대니얼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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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2. 소개3. 레슬링 경력4. 평가5. 그 외6. 둘러보기


1. 프로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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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015년

스맥다운 단장

SmackDown Live

본명

Bryan Danielson

별칭

The American Dragon[1]

생년월일

1981. 5. 22

신장

173cm

체중

95kg

출생지

미국 워싱턴 애버딘

피니쉬 무브

예스 락[2]

캐틀 뮤틸레이션

예스! 니[3]

길로틴 초크

USB 엘보[4][5]
힐훅[6]

경기 스타일

테크니션 + 스트롱 스타일

주요 커리어

APW 월드와일드 인터넷 챔피언 1회

ASW 월드 미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ECWA 태그팀 챔피언 1회

CTWE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NWA 캐내디언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FIP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IWA 푸에르토 리코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MCW 남부 라이트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MCW 남부 태그팀 챔피언 1회

NWA 남부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IWGP 주니어 헤비웨이트 태그팀 챔피언 1회

PWG 월드 챔피언 2회

GHC 주니어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ROH 월드 챔피언 1회

ROH 퓨어 챔피언 1회

TWA 태그팀 챔피언 1회

wXw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SH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WE 챔피언 /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3회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WWE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1회

WWE U.S 챔피언 1회

WWE 태그팀 챔피언 1회

2011 WWE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2014 PWI 프로레슬러 랭킹 1위

2005~2013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 최고의 테크니션 레슬러[7]

2007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 올해의 경기 (vs 모리시마 타케시)

2006~2010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 우수 레슬러[8]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2000년대 우수 레슬러"

2013년 WWE 슬래미 어워드 : 올해의 슈퍼스타

테마곡

The Final Countdown[9]

The Rage

Ride of the Valkyries[10]

Freefall

Big Epic Thing

Flight of the Valkyries[11]


2. 소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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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YES!! YES!!!"

WWE 역사에 남을 최고의 언더독
리얼리티 시대의 진정한 아이콘이자 피플스 챔피언

2000년대 인디 레슬링 단체들에서 뛰어난 경기를 펼치며 이미 인터넷상의 레슬링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보인 선수. 실제로 중소규모 레슬링 단체의 흥행에 대니얼 브라이언이 출전한단 소식이 발표되면 평소보다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는 등 CM 펑크, 사모아 조, 로우 키와 더불어 인디 레슬링 최강자, 특히 테크니션 레슬러라는 부류에서는 세계 최정상급의 선수로 인정받는 선수였다. 이를 증명하듯 미국, 일본, 멕시코 등 여러 국가의 프로레슬링 단체들에서 챔피언에 등극한 경험이 있으며 멀고 먼 길을 돌아 WWE에서도 챔피언에 등극했다.

인디 시절에는 머리도 빡빡 밀었고, 상대가 실신할 때까지 꺾고 조르고 두들겨 패는 깡패 같은 이미지였지만, WWE로 온 뒤에는 예스맨이 되면서많이 순해진 느낌.

피니시는 다수 있지만 유명했던 기술은 캐틀 뮤틸레이션. 단 WWE에 오면서 레벨 락(Lebell lock)으로 바꿨다. 여기에 대해 캐틀 뮤틸레이션은 공격당하는 쪽의 표정이 잘 보이지 않는 관계로 WWE측에서 다른 피니시를 주문했다는 카더라 통신이 있다. 레벨 락은 프로레슬러 진 레벨이 고안해낸 기술로, 섭미션 기술인 오모플라타를 사용할 때 상대방이 앞구르기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크로스페이스를 거는 기술로, 크로스페이스가 금지인 브라질리안 주짓수에서는 반칙 기술이지만, MMA에서는 이마나리 마사카츠가 '이마나리'라는 이름으로 사용하는 등 실전 기술이다. 대니얼 브라이언에게 이 기술을 가르쳐준 것은 진 레벨의 제자인 캐치 레슬러 닐 맬런슨으로, 랜디 커투어가 운영하는 MMA 체육관 익스트림 커투어 짐에서 다니던 시절에 배웠다고 한다. 프로레슬링에서 배운 것이 아니라 MMA에서 배운 것. 대니얼 브라이언은 실제로 오모플라타를 사용해서 술 취해 난동을 부리는 로데릭 스트롱을 제압한 적이 있다고 한다. 기믹에 따라 명칭이 레벨 락→예스 락→노우 락→다시 예스 락으로 변경.[12]

이외에는 대표급 기술로 USB 엘보[13]도 있다. 상대를 앉혀놓은 상태로 뒤에서 양쪽 팔을 오른쪽 다리와 왼팔로 각각 봉쇄하고, 남은 오른팔꿈치로 상대의 머리를 무자비하게 난타하는 기술. 물론 프로레슬링이니만큼 상대에게 실제로 데미지가 가게끔 무식하게 쓰지는 않지만,[14] 기술에 걸린 상대가 점차 떡실신당하는 장면은 참 살벌하기 그지없다.[15] WWE에서는 CM 펑크가 다니엘슨의 데뷔 전 종종 사용했고, 다니엘슨도 NXT때부터 쓰긴 썼다. 다만 저런 식의 살벌한 정도는 아니고 4~5연타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2011년 머니 인 더 뱅크에서 USB 엘보를 사용해서 승리를 이끌어냈다.

여담으로 우유, 달걀, 등도 섭취하지 않는 엄격한 채식주의자. WWE에 들어올 무렵부터 건강 상의 이유에서 채식을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워낙 WWE의 일정이 빡빡하고 이동이 많다보니 환경상 채식을 하기 힘들어[16] 지금은 비건까지는 아니라고. 특히나 알레르기가 심해져서 콩을 취급하지 않는 채식 식당을 찾기 힘들어졌다고 한다.

벨라 트윈스 중 한명인 브리 벨라와 사귀고 있으며, 최근 브리에게 청혼을 하였고 4월 11일 경에 서로의 최측근들만 참여한 결혼식을 올렸다. 시나는 니키와 사귀고 있는 중. 그래서 토탈 디바스에서는 둘이 같이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레슬매니아 30 이후 대니얼 브라이언과 시한부 소년 코너 미할렉과의 이야기가 알려져 많은 감동을 주었다.

여담으로 대니얼 브라이언을 상징하는 색은 버건디. 인디 시절부터 애용하였다.

3. 레슬링 경력[편집]

4. 평가[편집]

세계 최고의 인디 테크니션 레슬러 중 하나이자, 그중에서도 가장 성공한 엔터테이너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테크니션 레슬러에는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 연속 올해의 테크니션 레슬러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디 시절에는 그렇다쳐도 여러 기술 제약이 많고 경기 시간 등 인디 출신이 적응하기 어려운 면이 있는 WWE에 와서도 이런 평가를 받는다는 부분은 높이 살 만하다.[17]

눈에 띄는 점이라면 인디의 강자라는 평과 맞지 않게 화려한 기술을 막무가내로 구사하는 이미지와는 거리가 좀 있고[18] 주로 종합격투기적 무술을 토대로 기본적인 타격기, 관절기, 수플렉스 위주로 경기를 풀어나간다. 물론 상대적으로 기본적인 기술이 많은 것일 뿐, 로프 액션을 섞는 화려한 기술도 꽤 있긴 하다. 그러나 주로 쓰는 것은 락업으로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공방이나 다양한 섭미션, 홀드 등이 경기를 이끌어나가는 주된 패턴.

말하자면 기본에 충실한 테크니션 계열 레슬러라고 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WWE 팬들의 '역대급 테크니션' 이라고 하면 크리스 벤와커트 앵글과 같은 스타일이고,[19] 대니얼은 여기에 비하면 WWE 팬들이 생각하는 테크니션 부류에서는 조금 이질적인 데다 WWE의 빡센 일정과 많은 경기 때문에 경기가 양산화되는 경향[20]이 있어서 인디 레슬링 팬들에게 인정받았던 수준의 경기력보다는 라이트한 WWE 팬들에게 있어선 경기력으로는 조금 덜 인정받는 면이 있다. 그러나 조금 더 여유있는 시간이 주어지는 페이퍼뷰 등에서는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특히 존 시나에 비하면 상대빨을 거의 타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탑급의 경기력을 가진 레슬러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인디계의 테크니션 레슬러들은 WWE에서는 앞서 말한 여러 제약 때문에 별다른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자버가 되거나 쫒겨나는 것이 빈번한 것에 비하여, 대니얼 브라이언은 WWE의 스타일에 적응하여 오히려 엔터테이너의 능력을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자리를 잡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기실 대니얼이 WWE에서의 성공할 수 있었던것은 여러 매체로부터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경기력보다는 오히려 YES 챈트를 통해 현장 관중을 열광하게 만드는 능력 때문이다. 대니얼 브라이언은 YES맨이라는 확실한 캐릭터를 정립해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었고, 레슬매니아 28을 계기로 이것이 라이트 팬들에게도 이어지면서 흐름을 탈 수 있었다. 이윽고 팀 헬 노 각본에서 보여준 연기력을 통해 라이트 팬들에게 지지를 받아 결국 정상급 선수가 될 수 있었으니, 경기력 뿐만 아니라 WWE에서 요구하는 각본 수행력도 상당한 수준. 2013년 중반 이후로는 선역으로 뛰고 있었지만 또라이 기질이 넘치는 악역 수행 능력도 꽤나 뛰어난 편이다.

사실 초기에는 대니얼에게 카리스마가 없다는 이유로 내부에서 우려가 많았기에 미즈와 마이클 콜이 악역으로서 대니얼을 공격함으로써 언더독 캐릭터로 발전시키려 했다. 대니얼이 NXT에 등장했을 때 즈음에 마이클 콜을 악역 해설자로 전환하려는 시도가 있었고 마이클 콜이 대니얼을 신나게 깜으로써 대니얼을 동정하는 시각을 부각시켰고, 동시에 엔터테인먼트에 능한 악역인 미즈와 붙혀서 미즈의 어그로로 역시 대니얼을 성실한 청년으로 동정을 받게 만들었다. 이렇게 엔터테인먼트적인 약점을 보완하며 경기와 엔터테인먼트 양쪽으로 관중들을 만족시켰다.

이렇게 해서 2013년 이후의 대니얼 브라이언은 레슬링 덕후 등의 매니아 팬들에게 경기력으로 인정받음과 동시에, 일반 라이트 팬들에게도 YES 무브먼트와 각본 수행력으로 인정을 받아 모두의 지지를 받으며 단숨에 WWE의 최상급 레슬러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21] WWE 역시 재빠르게 대니얼 브라이언의 이런 캐릭터성을 살려서 '전 세계를 돌며 바닥부터 올라온 대니얼 브라이언' 이 '엔터테이너인 존 시나와 아버지 빽으로 손쉽게 자리잡아 권력의 힘을 얻고 있는 랜디 오턴' 등과 대립한다는 각본을 제시함으로써 대니얼 브라이언은 최강 존 시나의 뒤를 잇는 수준의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팬들의 지지라는 측면에서와는 달리 WWE 사내의 입지는 아직 확실하지 못한데, 이것은 바로 상업성의 문제 때문. 대니얼 브라이언에 대한 인터넷 상의 반응이나 현장 분위기는 대단한 수준이기는 하나, WWE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상품 판매량이나 흥행력에서는 아직 WWE를 먹여살리는 존 시나의 아성을 넘어서기는 요원한 수준이다. 또한 대니얼 브라이언이 메인으로 올라온 2013년과 2014년까지의 WWE 실적이 그리 뛰어나지 못했다는 것도 불안 요소. 2014년 이후의 대니얼 브라이언은 WWE 정상급 레슬러로서의 자리를 굳혔기는 하나, 존 시나라는 아이콘의 뒤를 이어 새로운 아이콘이 될 수 있는가라는 면에서는 아직 의문부호가 남아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혀 기대도 하지 않았던 이 정도까지 자리잡았다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라고 부르기에는 충분한 수준.

또한 WWE가 선수들에게 요구하는 성실함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랜디 오턴과의 경기에서 실제로 부상을 입어 급하게 경기가 종료되자 이에 대해 분통을 터뜨린 적이 있을 정도로 열정이 있으면서도 돌프 지글러처럼 불평을 쏟아내는 타입은 아니고, 부친상을 당했음에도 스케줄을 소화하는 등 대단히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우려할 점이 있다면 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몸을 과하게 혹사하는 면모가 있다. 기술을 사용할 때마다 과격하고 거친 느낌을 주기 위해 낙법을 좀 위험하게 하는 경우가 있고 사용하는 기술들도 다이빙 헤드벗같은 사실상 자폭기가 좀 있어서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WWE 내부에서도 선수생명을 길게 가져가기 위해서 경기 스타일을 바꿔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장 2014년의 목부상도 다이빙 헤드벗으로 인한 것이었다. 더군다나 다이빙 헤드벗의 경우 이 기술로 인해 뇌손상을 입어 파멸의 구렁텅이로 떨어진 크리스 벤와의 케이스가 있다보니 더더욱 이런 의견이 나올수 밖에 없다.

또, 나이 문제도 있다. WWE에서의 활동이 길지 않아서 잘 느끼기 힘들지만, 그와 랜디 오턴은 나이가 겨우 2살 밖에 차이가 안 나는 만큼 메인 이벤터로서는 충분히 활동할 수 있어도 존 시나의 후계자 후보로서는 걸맞지 않다. 일단 WWE가 원하는 것은 차세대 스타이므로...

이러나 저러나 레슬링에 대한 열정은 대단해서 부상 동안 오른팔을 쓸수 없을 경우를 대비해서 오른팔을 쓰지 않는 스타일을 연습했다고 한다. 그 와중에 유술과 킥복싱도 하며 단련을 했다고 하니 성실함은 정말 대단하다.

예스 챈트의 위상은 무시무시하다.따라하기 쉬운 동작과 묘한 중독성 덕분에 WWE관객들에게 인기를 끈다.본인의 입장시에는 경기장 전체에 예스 챈트가 울려퍼지는건 기본이고 본인이 경기에 관련이 없어도 무언가 관객들이 긍정을 보일만한 상황이면 이 예스 챈트가 심심치 않게 나온다.남의 기믹이나 챈트는 업계 특성상 뺏어쓰지 않는게 불문율인 WWE 내에서도 유독 맥마흔 일가가 잘 뺏어쓰는 챈트가 YES 챈트다[22].예스 챈트의 절정은 바로 WWE 레슬매니아 XXX,예슬매니아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역대급 관객 환호를 받으며 30번째 레슬매니아에 걸맞는 화려한 엔딩을 보여주었다.이외에도 미시건 주립대학교에서도 이 챈트를 응원에 쓰고 있다. # ## 야구 팀 중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2014년 월드 시리즈에서 예스 챈트를 사용했다고 하며 의외로 예스 챈트를 도입한 팀 중 우승팀이 좀 있다고 한다.

워낙 실력이 좋은지라 브렛 하트 이후 최고의 테크니션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

여담이지만 레슬매니아 10, 20, 30 모두 체구가 작은 편의 테크니션이 챔피언이 되었고, 앞의 두 선수는 각본진의 잘못과 사고, 혹은 본인의 잘못으로 대단한 불행을 겪었다.특히 레슬매니아 20은.. 대니얼도 챔피언이 되고 곧 부상을 당하는 악재를 겪었는데, 결국 2년도 지나지 않아 건강상의 이유로 은퇴하고 말았다...

그외에 인기 요인 중 하나로 뽑히는게 바로 평범하다는 점. 물론 일반인들과 비교해도 덩치가 큰 편이 아니고 (서구권에서 173cm면 평균 이하) 선수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작고, 외모도 빼어난 미남이나 정말 강해보인다기 보다는 옆집 총각 같다는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현 리얼리티 에라를 보는 사람들의 관점에서는 평범한 사람도 최고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장 잘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다.[23]

5. 그 외[편집]

  • 메이크 어 위시 재단에서 관계를 맺은 코너 '크러셔' 미할렉을 추모하는 의미로 자신의 피니셔 기술인 러닝 니의 이름을 크러셔로 바꾸겠다 제안한 바 있었다. 잠시 레슬러 활동을 중단하여 볼 수 없었지만 다시 현역으로 복귀하였으니 기대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 브랜드 분리가 이루어진 후 스맥다운의 단장을 맡게 될 예정이라는 것이 WWE 직원의 실수로 유출되었다. WWE 홈페이지에서는 삭제 스맥다운 단장을 임명한 커미셔너는 쉐인 맥맨 이다. 대니얼 브라이언 본인이 GM 역할을 된 다음에 스맥다운의 각본에 영향을 지니게 됐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적이 있었지만, 데이브 멜쳐의 말에 따르면 저 발언 역시 각본의 일부라고 한다.

  • 데이브 멜처는 이와 관련해 빈스 맥맨을 상대로 엄청난 비난을 쏟아냈다. 대니얼 브라이언 본인이 바라던 CWC 해설을 그만두게 만들고, 빈스 자신이 강요한 은퇴를 받아들인 레슬러를 TV 쇼에 세우는 것은 쓸모가 없다며 차버린 여자친구를 다시 데려와 세워 두고 새로운 여자친구와 연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행위나 마찬가지로 그에게 받아들여졌을 것이라 말했다. 슬프게도 대니얼 브라이언에게 선택지는 없었을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데이브 멜쳐는 '대니얼 브라이언이 안전을 위해 앞으로 프로레슬링에 복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발언한 적도 있다.

  • 페이지는 치명적 목부상 위험(스팅, 에지가 은퇴한 원인인 그 부위)이 있는데도 참전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레슬링 경기 참전이 가능하다는 몸 상태를 인증했음에도 복귀가 허락되지 않는 모습에 팬들은 답답해한다. WWE의 대처를 아주 이해 못할 것은 아닌게 대니얼 브라이언의 유리몸 때문에 각본의 안정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긴 하다. 그런데 2018년 3월 19일 WWE(스맥다운 라이브)에서 대니얼 브라이언의 현역 복귀를 발표했다. 후임 단장은 페이지. 하지만 이는 지속적으로 WWE가 자신의 링 복귀를 막을 경우 계약 종료되면[26] 즉시 타 단체에서 레슬링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해온 대니얼 브라이언을 뺏기지 않기 위한 빈스의 꼼수라고 보는 것이 맞다.

6.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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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레슬링 옵저버 명예의 전당 헌액자

2011년 WWE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

미즈

대니얼 브라이언

알베르토 델 리오

파일:PWI 로고.png PWI 올해의 레슬러

CM 펑크
(2012)

대니얼 브라이언
(2013)

브록 레스너
(2014)

파일:PWI 로고.png PWI 500인 선정 올해의 레슬러

존 시나
(2013)

대니얼 브라이언
(2014)

세스 롤린스
(2015)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대립

Aces & Eights vs TNA
(2012)

대니얼 브라이언 vs 디 어쏘리티
(2013)

세스 롤린스 vs 딘 앰브로스
(2014)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선역

존 시나
(2012)

대니얼 브라이언
(2013)

딘 앰브로즈
(2014)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 감명을 준 레슬러

대런 영
(2013)

대니얼 브라이언
(2014)

베일리
(2015)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경기

2013년

8월 18일
섬머슬램

WWE 챔피언십 특별 심판 트리플 H
존 시나 vs 대니얼 브라이언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 가장 탁월한 레슬러

사모아 조
(2005)

브라이언 다니엘슨[27]
(2006 ~ 2009)

대니얼 브라이언
(2010)

브라이언 다니엘슨
(2009)

대니얼 브라이언
(2010)

대비 리차드
(2011)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테크니션

크리스 벤와
(2004)

브라이언 다니엘슨
(2005~2009)

대니얼 브라이언
(2010)

브라이언 다니엘슨
(2009)

대니얼 브라이언
(2010~2013)[28]

잭 세이버 Jr.
(2014)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최고의 비레슬러

다리오 쿠에토
(2016)

대니얼 브라이언
(2017)

-
(2018)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뉴스레터 선정 올해의 경기

2007년

8월 25일
RoH

모리시마 타케시 vs 브라이언 데니엘슨

파일:슬래미어워드 로고.jpg

WWE 슬래미 어워드 올해의 슈퍼스타

존 시나
(2012)

대니얼 브라이언
(2013)

로만 레인즈
(2014)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90px-Wrestlemania_Neutral_Logo.svg.png

역대 레슬매니아 메인이벤트[★]

2014.4.6
레슬매니아 30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십
랜디 오턴 vs 바티스타 vs 대니얼 브라이언


[1] 국내에서는 직역해서 미국용이라고 불린다.[2] 원래는 레벨 락이었으나 기믹에 따라 레벨 락 -> 예스 락 -> 노우 락으로 이름을 갈았다. 이후 팀 헬 노 시기를 거치면서 다시 예스 락으로 변경. 프로레슬러 진 레벨이 개발한 기술이다.[3] 니플러스라고도 불리지만 정식명칭은 아니다. 트리플 H의 B+급 선수 발언에 대항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B(Bee)와 Knee가 라임이 맞음을 이용한것.[4]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e0066657_4ce90f8f3db3a.gif UFC 파이터 게리 굿리지의 엘보 난타에서 착안한 기술. MMA 엘보라고도 한다. 기술명이 저런 이유는 프로레슬링 무대에서 굳이 UFC를 언급할 필요가 없는 것도 있고, UFC와 USB의 발음이 서로 비슷한 것 때문이다. 일종의 말장난.[5] 파일:/pds/200803/09/51/d0031151_47d35d44465c4.gif[6] 복귀 이후 새로 장착한 서브미션 피니쉬, 빅 캐스셸턴 벤자민을 이 기술로 승리했다.[7] 현재 2014년의 부상으로 인한 결장으로 2014년은 영국 출신의 레슬러 잭 세이버 Jr.에게 넘어갔다.[8] 이 쪽은 Outstanding Wrestler로 최고 레슬러(Best Wrestler)와는 다른 부문이다. 오로지 경기력이 평가기준이 되는 부문.[9] ROH 및 인디시절 사용한 테마곡.[10] 리하르트 바그너가 작곡한 악극 니벨룽의 반지 중의 한 곡으로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실리면서 많이 유명해진 곡이다.시즈탱크가 부르는 그 노래다[11] 위의 Ride of the Valkyries를 WWE 소속 작곡가 짐 존스톤이 편곡한 것.[12] 물론 WWE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기술은 아니고 원래 ROH에서도 간간히 사용하던 기술이었다. 이런 식으로 원래 피니시가 아닌 기술을 피니시로 쓰는 경우가 없는것도 아니고...[13] 하지만 현재는 Repeated elbow strikes라는 기술명으로 불리고 있다고 한다.[14] 진짜로 쓰면 이렇다 - 개리 굿리지종합격투기경기.[15] 이 기술로 ROH의 사모아 죠를 실신 직전까지 몰고간 적이 있다.[16] 채식주의자 전용 식당을 찾기가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17] 기본적으로 WWE는 다른 단체보다 훨씬 연간 경기수가 많고, 시합의 템포가 대단히 빠르고, 쓸 수 있는 기술은 제한되어 있다보니 인디시절 날아다녔다는 선수들도 눈에 띄는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다.[18] 이런 하이플라이어로 유명했던것은 에반 본(WWE 오기 직전엔 맷 사이달), 로우 키 등이다.[19] 이들 역시 레슬링 옵저버 올해의 테크니션 레슬러나 Outstanding Wrestler를 수차례 차지할만한 세계 최정상의 레슬러들이기도 하고.[20] 어느 순간부터 분노게이지 MAX-러닝 드롭킥-2단로프 헤드 시져스 휩-YES! 킥-니플러스로 마무리하는 선역 특유의 무적 패턴을 장착했다. 물론 이건 비단 브라이언뿐 아니라 랜디 오턴 등도 탑페이스가 되며 겪었던 문제. 이건 본인 문제도 있지만 브라이언의 다양한 기술을 접수하지 못하는 상대의 문제도 크기 마련이다. 특히 체급차가 큰 상대가 많은 WWE로스터 특성상 더욱.[21] 이 과정에서 2013년 섬머슬램 이후의 존 시나의 부상, 2014년 로얄럼블 이후 CM펑크의 탈단으로 인한 스타 선수의 공백이라는 기회도 있었다.[22] 가장많이 시전하는 사람은 스테파니 맥마흔,특히 대니얼이 스맥다운의 단장으로 임명된후 도발을 하는듯이 쓰곤한다.[23] 이런 희망적 메시지는 이미 레슬매니아 20에서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레슬링을 해온, 비록 스타가 아니라 옆집 총각 같은 비주얼이지만 이미 정상급 실력을 갖추고 있던' 에디 게레로나 크리스 벤와가 챔피언으로서 엔딩을 장식하여 한 번 보여준 바가 있다. 프로레슬링 산업에서 웬만하면 나오기 힘든 '인생역정 스토리'를 자신의 능력과 걸어온 길 하나만으로 다시 체현하고 팬들에게 연출해낸 대니얼 브라이언이 대단한 부분.[24] 대니얼의 출생지는 워싱턴 주 애버딘으로, 내셔널스가 있는 워싱턴 DC가 아니다. 지역적으로는 수비로 일내는 시애틀 매리너스에 가까우며, 대니얼의 실제 거주지 역시 시애틀이다. [25] 쉐이머스는 리버풀 팬이다.[26] 2018년 9월 23일.[27] WWE 입성 전 링 네임[28] 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 연속으로 올해의 테크니션으로 선정되었다. 현재까지 전무후무한 기록.[★] 오른쪽이 도전자, 밑줄이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