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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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명칭

대구문화방송 주식회사

영문명칭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설립일

1963년 8월 8일

업종명

국내방송업

상장유무

비상장기업

홈페이지 탐구생활 페이스북 NEWS 트위터
유튜브 NEWS 유튜브 MUSIC 유튜브
[1] TV실시간, FM4U실시간, AM실시간

  • 공식 앱 '대구MBC' 다운받기(라디오 실시간방송은 로그인후 들을수 있다.)

안드로이드
iOS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Daegu_MBC.jpg
위 사진 로고에는 레드박스가 붙어있으나, 2015년 4월부터 사옥에 붙어있던 MBC 로고에서 레드박스가 사라졌다.
파일:external/www.jennyhouse.info/747925461_c06f824c_DaeguMBC.jpg
바로 위 사진의 네거리는 MBC네거리이며[2], 동대구로국채보상로가 교차하는 지점이다.

1. 개요2. 상세3. 역대 수장
3.1. 통합 전
3.1.1. 한국문화 대구국장3.1.2. 영남텔레비전 사장
3.2. 통합 후
3.2.1. 회장3.2.2. 사장
4. 방송국 사람들
4.1. 보도국
5. 연중기획6. 자체 제작 프로그램
6.1. TV6.2. 뉴스6.3. 종영 TV 프로그램6.4. 라디오
6.4.1. 브론즈마우스 수상자
6.5. 지역 연고팀 스포츠 중계
7. 대중교통8. 방송망9. 논란
9.1. 김환열 전 사장, 이상달 회장 추도식에 참석9.2. 인기 방송 프로그램 불방
10.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대구광역시경상북도 중서남부 일부지역을 가시청권으로 하는 MBC 산하 TV·라디오 방송국으로, 1963년 8월 8일에 개국한 한국문화방송주식회사 대구국과 1970년 7월 17일에 개국한 영남텔레비전방송주식회사를 시초로 하고 있다. 호출부호는 HLCT.

사옥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400(舊. 범어2동 1번지)[3]에 위치하고 있다.

2. 상세[편집]

주주는 문화방송 51%, 김석원[4], 김지용[5] 29%, 마루종합건설 10%, ㈜GS글로벌 8.33%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8.33%는 원래 ㈜쌍용이 소유했는데, 2006년 5월 모건스탠리 계열의 사모펀드인 'MPSE SSY 홀딩스 AB'가 쌍용 주식 69.53%를 취득, 결과적으로 방송법을 위반하는 결과를 초래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몇 년간 시정명령을 내렸으나 대구MBC가 유지하는 바람에 2009년 7월 '3개월 간 자체 프로그램 광고 중단' 결정을 통보받았고 관련 기사 이에 대해 '행정소송'으로 맞서기도 했다.#1, #2

1963년 8월 8일 라디오 부문인 한국문화방송(주) 대구국이 개국했고, 이어서 1970년 7월 17일 영남텔레비전방송주식회사가 개국했다. 1971년 10월 1일에는 쌍용그룹으로 인수됨과 동시에 영남텔레비전방송주식회사와 한국문화방송(주) 대구국이 통합하여 현재의 대구문화방송주식회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그러나 1980년 11월 언론통폐합으로 모기업이던 쌍용은 MBC 서울본사에 경영권을 넘기고 말았다.

현재의 범어2동 사옥은 1996년 11월에 착공하여 2000년 11월에 준공하였으며, 원래의 사옥 자리에서 동대구LPG충전소가 있는 만촌1동 방향으로 약간 뒷편으로 옮겼다. 방송국 내에 단관 영화관인 시네마 M이 있고 IBK기업은행 대구MBC출장소가 있다.

스마트폰에서 '대구MBC' 앱을 통해 TV 시청과 라디오 청취가 가능하다.
단, 저작권 문제로 인해 대구MBC에 회원 가입을 안 하면 어플을 통한 방송 청취나 시청을 이용할 수 없다.

* 대구MBC 50년사 e-book - 1963년부터 2013년까지의 역사를 볼 수 있다.

TBC와 더불어 지역의 현안들을 뉴스로 내보내 주며, 그로 인해 지역의 여론을 대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구MBC에는 최장수 방송인이 2명 있다. 한 명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대구 FM4U에서 '이대희의 FM 골든디스크'를 진행하는 DJ 이대희 [6] 다른 한 명은 평일 오전 8시 30분 표준FM에서 '달구벌 만평'을 진행하는 홍문종(#)이다.[7]

여담으로, 같은 경북권의 포항MBC안동MBC와는 1990년대까지만 해도 저녁 6시에 방송하는 뉴스대행진 등 도권 지역방송을 공동 제작하는 등 무난한 관계를 이어 갔지만, 2000년대 이후 방송 권역 중첩 때문에 사이가 많이 틀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도 대구.포항.안동MBC 3사는 서로 뉴스 아이템들이 중요한 경우일 때 공유하여 방송하는 편이며 아침 뉴스투데이에도 안동/포항 소식이 나간다.

사옥 앞에 휴게시설과 영화관, 갤러리 등을 조성한 대구MBC 아트센터를 지으려고 2004년부터 추진해왔다. 하지만 2005년에 서울 본사에서 재검토를 요구하여 착공이 늦어지고, 이 와중에 조감도가 변경된 적도 있는 등 추진에 모종의 난항이 있어왔다. 현재 이 아트센터를 조성하려고했던 사옥 앞에는 주차장과 조그만 휴게 공원정도만 조성되어 있는 걸로 봐서는 이 계획이 백지화되었거나 계획이 축소되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거나 여전히 계획이 표류중이거나 한 듯했는데, 대구MBC에서 직접 '대구MBC 앞 녹지공원'이라고 칭하고 있는 걸로 봐서는 아트센터 건립은 완전히 백지화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MBC 공식 홈페이지 회사소개의 지역계열사 소개 페이지를 보면 다른 지역국들의 사옥 사진은 대부분 현재의 로고가 붙어있는 사진 혹은 사옥 건물을 찍긴 했으나 로고가 보이지 않는 사진을 흑백처리한 걸로 삽입해놓았는데, 이 곳의 사진만 2004년까지 사용했던 구 로고가 붙어있던 시절의 사옥 사진을 흑백처리하여 삽입해 놓았다

문화방송김재철 사장이 재임할 당시 대구문화방송 사장으로 차경호 前 기획조정 본부장이 내정되었는데, 당시 지역 출신이자 대구MBC 기자(보도국) 출신인 박영석 사장[8]의 임기가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에 내정되어 낙하산 선임에 대한 반발이 심했다. 그에 따라 2012년 MBC 파업 당시 차경호 당시 사장의 출근 저지와 시위 등 본부 출신 사장 발령에 대해 임원들까지 나서서 강력하게 저항한 지역국 중 하나였다. 실제로 차경호 사장이 출근을 위해 탄 차가 이로 인해 사옥 진입에 실패한 적도 있었으며, 당시 19개 지역국 노조들이 전국에서부터 대구MBC에 모여 1박 2일 투쟁을 벌인 적도 있을 정도. 현재도 대구MBC의 노조는 진보적 성향을 보인다.

하지만 차경호 사장은 취임한 지 불과 1년 후 낮술 폭행으로 구설수에 올라 2013년 11월 대구MBC 사장 자리에서 물러났으며, 이 당시 강력한 반발의 결과였는지 본부 사장이 안광한으로 바뀐 이후 있었던 구조조정 당시 다른 지역국들이 본부 출신 인사가 사장으로 내정될 때[9] 광주문화방송과 함께 지역 출신 인사를 사장으로 선임한 방송사가 되었다. 현재 사장은 박명석 전 편성제작국장이고 전임 사장은 기자(보도국) 출신의 김환열이다.

2015년 9월에 대구MBC 방송아카데미라는 3개월 과정의 일반인 대상 방송분야 교육프로그램을 시작할 예정. 방송연출, 방송작가, MC, 코디 등 여러 방송분야에 관하여 대구MBC 인사들로부터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이기에 방송계에 관심이 있거나 꿈이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좋을 기회일듯. 다만 신청을 하여도 떨어질 수 있으며, 총 수강료가 150만원으로 개인으로는 감당이 어려울 수 있다. 또한 이 방송아카데미는 일회성이 아니라 MBC 문화센터의 프로그램의 일종으로서 9~11월, 12~2월, 3~5월, 6~8월에 기수별, 분기별로 계속 치뤄진다고 한다.

특이하게도 오전 4시 55분에 라디오에서 여기는 문화방송입니다가 나올 때 2010년 초까지 애국가가 나오기 이전의 막간에 BGM이 흘러나왔다. 바로 Cusco의 Alkatraz 2018년 현재는 수도권에 나오는 안전캠페인이 나오지만 시간 문제 때문인지 구체적인 내용을 잘라먹어서 어색하게 들린다(...).

3. 역대 수장[편집]

3.1. 통합 전[편집]

3.1.1. 한국문화 대구국장[편집]

  • 박제생 (1963~1969)

  • 장익제 (1969~1971)

3.1.2. 영남텔레비전 사장[편집]

  • 왕학수 (1968~1971)

3.2. 통합 후[편집]

3.2.1. 회장[편집]

  • 왕학수 (1971~1973)

  • 백용해 (1973~1981)

3.2.2. 사장[편집]

  • 설한준 (1971~1975)

  • 한준우 (1975~1986)

  • 김무연 (1986~1989)

  • 차석준 (1989~1990)

  • 권태수 (1990~1993)

  • 이명석 (1993~1995)

  • 김민식 (1995~1998)

  • 유흥렬 (1998~1999)

  • 신대근 (1999~2002)

  • 이긍희 (2002~2003)[10]

  • 김종오 (2003~2005)

  • 박노흥 (2005~2008)

  • 김동철 (2008~2010)

  • 박영석 (2010~2012)

  • 차경호 (2012~2013)

  • 이장석 사장대행 (2013~2014)

  • 김환열 (2014~2017)

  • 박명석 (2018~)

4. 방송국 사람들[편집]

  • 아나운서: 권태근, 서상국, 이동훈, 김혜숙, 윤윤선, 류소영, 송희

  • 기상캐스터: 김령은

4.1. 보도국[편집]

  • 김세화 국장

    • 편집제작부: 김철우 (부장), 이상석, 금교신, 석원

    • 뉴스취재부: 이태우 (부장), 심병철, 조재한, 이상원, 한태연, 윤영균, 윤태호, 도성진, 권윤수, 박재형, 김은혜, 양관희

    • 영상취재부: 장우현 (부장), 마승락, 김종준, 김경완, 장성태, 한보욱, 윤종희, 이동삼, 이승준

5. 연중기획[편집]

연중기획을 정하고 있으며 방송에서 종종 들을 수 있다. 라디오에서도 종종 들을 수 있었지만, 2014년 이후 라디오에서는 연중기획이 나오지 않는다.

  • 새로운 세기 기본에 충실합시다 (2002년)

  • 참여와 봉사로 아름다운 세상을 (2003년)

  • 함께하는 봉사로 희망의 세상을 (2004년)

  • 다시 뛰자 대구경북 (2005년)

  • 농업은 생명이다 (2006년)

  • 하나되는 힘, 도약하는 대구·경북 (2007년)

  • 대구·경북, 이제 희망을 이야기합시다 (2008년)

  • 지역사랑, 우리의 미래입니다 (2009년)

  • 힘내라 대구경북 (2010년)

  • 세계로 뛰는 대구·경북,MBC가 함께 합니다 (2011년)

  • 나눔과 배려, 대구MBC가 함께 합니다 (2012년)

  • 지역민과 함께 한 50년,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2013년)

  • 지역민의 희망에너지 대구MBC (2014년)

  • 대구경북 희망 전파 (2015년 ~ 현재)

6. 자체 제작 프로그램[편집]

6.1. TV[편집]

  • 생방송 시시각각 (화~목 18:10)

  • TV메디컬 약손 (금 08:30)

  • TV특강 (월 08:30)

  • 시사톡톡 (일 08:10)

  • 열린TV 희망세상 (토 10:00)

  • 테마기행 길(지역MBC 공동제작) (토 09:00)

  • 살맛나는 세상(OBS경인TV) (목 24:10)

  • 전국시대 (월 18:10)

  • MBC 가요베스트[11] (일 07:10)

  • 도농상생 대구MBC에서 장보는 금요일[12][13] (금 11:00)

  • 다시 만난 세계 시즌2 (목 23:10)[14]

6.2. 뉴스[편집]

6.3. 종영 TV 프로그램[편집]

  • 이야기쇼 울림[16]

  • 문화요

  • 특별한 저녁 생생 오늘[17]

  • 전설의 노래방

  • 이슈 & 이슈

  • 리얼프로젝트 고

  • 떴다! 우리동네

  • 경상별곡[18]

  • 달빛 소화제(광주MBC와 공동 제작)[19]

  • 생방송 징검다리[20]

  • 고교토론 최강전 아이언(言)[21]

  • 다시 만난 세계[22][23]

  • 텔레콘서트 자유

6.4. 라디오[편집]

라디오 자체방송 시간이 전국 MBC 계열사 중에 가장 많다. 특히 FM4U는 주어진 자체방송 시간을 모두 자체방송으로 커버하는 유일한 방송국이다.

6.4.1. 브론즈마우스 수상자[편집]

  • 2011년에 이지아, 김묘선, 김소영, 류강국 DJ가 연달아 수상하였다. 지역 방송 최초라고 기재된 적이 있으나 2013년에 전주MBC 김차동 DJ가 최초이다.
    하지만 2021년까지 안짤리고 진행할 수 있다면 지역 방송으로는 전무후무한 4명의 골든마우스를 보유하는 방송국이 될 수 있다.[31]

6.5. 지역 연고팀 스포츠 중계[편집]

대구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KBO 리그삼성 라이온즈의 라디오 중계와 K리그1에 속해있는 대구 FC의 경기도 중계 하는데,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의 경우 TBC와 달리 매일 중계하지 않고 가끔씩 중계한다[32]. 전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출신인 홍승규 씨가 대구MBC의 야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과거에 경우에는 TV 채널을 이용하여 홈경기 위주로 로컬 중계를 하기도 했었지만, 스포츠 케이블 채널을 통하여 KBO 리그의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는 점과 지역 방송사의 한계로 제한된 시간이 넘어가면 정규 방송 관계로 중계 방송을 끊어야 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으로 인하여 어느순간부터는 라디오중계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 FC 홈경기 중계의 경우 춘추계 주말 낮 경기의 경우 쇼! 음악중심 또는 드라마 재방송, 심지어 본사에서 하는 전국방송 KBO리그 중계도 잘라먹어 가면서까지 끝까지 생중계를 하고 있다.

7. 대중교통[편집]


여담이지만 80년대 말에 수립된 대구 지하철 계획에 의하면 바로 앞 MBC네거리가 3호지선과 6호선의 환승역이었는데,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3호선 이후로는 모조리 취소되었다. 향후 MBC네거리에 엑스코선이 건설될 예정이다.

8. 방송망[편집]

A. 아날로그 TV 채널은 2012년 12월 31일까지 모두 종료되어 기재하지 않았다.[35]
B. 디지털 TV의 모든 물리채널에 부여된 가상채널은 11-1번이다.
C. 채널과 주파수 앞뒤에 붙는 ch.와 ㎒ 등의 단위는 생략한다.
D. 송출이 예정되어 있는 채널과 주파수는 ※로 표기한다.

대구문화방송에서 송출하는 방송 전파는 대구광역시 일원, 경상북도 일부, 경상남도 일부를 가시청권으로 한다.

파일:external/www.dgmbc.com/img_zone_map.gif

송신소

채널ㆍ주파수

송신소 위치

TV

표준FM

FM4U

DMB

팔공산

17

96.5

95.3

7A

경북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산141-5

와룡산

100.3

-

-

대구 달서구 이곡동 산1

앞 산

48

-

-

대구 남구 대명9동 산227-1

파 동

21

-

-

-

대구 수성구 파동 산9-1 (법이산)

서 재

48

-

-

-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논 공

25

-

-

-

대구 달성군 논공읍 북리 803

구 지

25

-

-

대구 달성군 구지면 화산리 산10 (대니산)

대 합

25

-

-

-

경남 창녕군 대합면 십이리[36]

금오산

45

-

-

7A

경북 구미시 남통동 산94

김 천

26

98.7

-

-

경북 김천시 신음동 산101-1 (달봉산)

수 륜

20

-

-

-

경북 성주군 수륜면 성리 산10-1

화 양

41

-

-

-

경북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산11-2

동 곡

17

-

-

-

경북 청도군 금천면 동곡리

AM 송신소는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곽촌리[37][38]에 있으며, 출력은 대구 KBS 제1라디오보다 한참 낮은 20kW다.[39] TV/FM/DMB 송신소는 팔공산에 있다. 팔공산에 송신소가 있어서 그런지 대구 시내버스가 들어가는 지역에서는 전부 잡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경산시에서는 잘 잡히긴 하는데, 도심 건물이라든지 조금만 구석진 곳으로 들어가면 KBS에 비해 수신 상태가 썩 깨끗하지 못한 편이었지만 표준FM의 경우 성서와 달성군 일부 지역에서는 2017년 1월 12일에 성서 와룡산에 중계소를 설치해 깨끗하게 청취할 수 있게 되었다.# 팔공산에서 송출하는 FM 주파수의 출력은 모두 5kW로 허가되어 있으며 여담으로 2013년 8월 6일에 송신소에 낙뢰가 떨어져 1시간동안 방송이 중단된 적이 있었다. 표준FM은 2000년부터 스테레오로 전환하여 방송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경상북도 권역의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DMB안동문화방송이 주관하기 때문에 DMB를 잡으면 대구에서 보더라도 안동MBC포항MBC의 프로그램이나 광고도 릴레이로 나온다.

9. 논란[편집]

9.1. 김환열 전 사장, 이상달 회장 추도식에 참석[편집]

2016년 6월 30일, 김환열 당시 사장이 경기도 기흥컨트리클럽 청원별장에서 열린 이상달 회장 8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했는데 이 회장의 둘째사위가 우병우 당시 수석이라 논란이라는 몇몇 기사가 올라왔다. 언론노조 MBC본부가 11월 23일 발행한 노보에 따르면, 김 사장은 “우병우 수석 장인 추도식이 아니라 전 재경고령향우회장 추도식에 참석한 것”이라며 “우병우 수석과는 전혀 개인적인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언론노조 대구MBC지부 조합원들은 부적절한 행보라고 비판했다. #1, #2

9.2. 인기 방송 프로그램 불방[편집]

다른 지역에 비해 지나치게 인기 프로그램을 많이 잘라먹는다는 비판이 지역 시청자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40]

우선 2002년 말부터 2004년까지 코미디 하우스의 노브레인 서바이버에서 정준하문천식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을때 코미디 하우스 대신 시네마월드[41]를 방송해 욕을 잔뜩 먹기도 했다. 물론 당시가 참여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에 따라 지방방송 비중이 높아졌던 데다가, 인터넷 VOD가 보급되던 초창기였고, 전국 케이블TV 가입가구수가 1000만 가구를, 스카이라이프가 100만 가구를 돌파했던 시기[42]였지만, 당시만 해도 안테나로 직접수신하던 가구들도 많았기에 대구MBC에 대한 시청자들의 비난은 더했다. 당시에게서는 스카이라이프로 분명 본방도 볼수 있었을테지만..[43] 역시나 부자들만 가능한 일이라서리.

그리고 2004년쯤에 방송했던 CSI 마이애미 대신 김주영의 사람과 사람[44]을 내보냈던 것으로도 욕을 먹었다. 참고로 이 당시 대구MBC가 릴레이 방송 대신 자체방송을 방송한 패턴을 보면 연예오락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일반적인 시청자보다는 중산층 이상의 경제계층이나 지식인 계층 등의 입맛에 맞추는 스텐스를 취하는 듯 했는데, 시네마월드나 김주영의 사람과 사람도 그렇고 이외에도 해외 수입다큐나 혹은 대구지역에서 개최되는 뮤지컬이나 오페라단, 교향악단 등의 공연일정이나 미술관 등의 전시일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등을 많이 방송했다. MBCEBS 또한 이 무렵에 대구 오페라하우스, 봉산문화회관 등 문화공간들이 잇따라 개관했고,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시작되었고, 초중등학생 및 시민들의 역사순례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당시 대구광역시가 문화예술 진흥사업을 많이 추진했던 것[45]도 이렇게 방송편성을 했었던 배경이 될수 있다.[46]

게다가 신비한TV 서프라이즈도 잘라먹어서 욕얻어 먹었었다.[47] 그런데 그 당시때만 해도 스카이라이프의 보급 때문에 전성기와 보금자리를 마련한 IPTV의 자리덕분에 결국 부자들은 보는 사람들은 봤었다;; 그런데 그게 수성구 한정이다. 남구[48] ,동구, 북구는 걍 스카이라이프 보급률이 엄청 적다(...)

놀러와지역방송으로 인해 잘라먹었었던 대표적인 프로그램이었고, 나 혼자 산다 역시 방송 초창기에는 방송하지 않았다.[49]

마이 리틀 텔레비전도 방영 말기부터 종영할 때까지 계속 끊었다.[50]

심지어 세모방의 경우에는 대구에서 촬영한 대구 시내버스 2부작의 후반부를[51] 서문시장 가요제로 때우는 어이없는 행보로 욕을 잔뜩 먹었다.대구에서 찍었는데 왜 대구에서는 보지를 못하는가 참고로 원래 해당 방송을 릴레이하지 않았던 목포MBC의 경우에는 목포 시내버스 2부작 방송 일자에 맞춰 릴레이 방송을 편성하며 로컬 프로그램은 결방시켰다. 더군다나 원래 세모방은 대구 지역에서 처음부터 릴레이되던 프로그램이었는데, 대구광역시를 홍보할 수 있는 해당 방송을 정작 지역민들은 못보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터진 것이다.

2018년 4월에는 세월호 4주기 특집 다큐멘터리도 잘라먹었다.[52] MBC 본사가 지난 4년간의 세월호 참사 왜곡 보도에 대한 반성의 의미로 여러 특집을 기획한 것을 생각하면 흠좀무.

2018년 5월 현재는 이불 밖은 위험해를 방송하지 않아 이 지역 시청자들 사이의 불만이 자자한 상태다. 대구MBC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은 이불 밖은 위험해를 방송해 달라는 항의 글로 인해 현재 난리가 난 상태이다. 문제는 그런데도 대구MBC는 자체 편성을 핑계로 이불 밖은 위험해를 틀어줄 생각이 없는지 다시 만난 세계 시즌2를 5월부터 그 시간대에 편성하였다.

10. 관련 문서[편집]

[1] 로그인후 시청가능합니다 라는 창을 지우면 바로 들을수 있다. 플래시 기반이어서 모바일상에서는 보지못한다.[2] 본래 이름은 '동신네거리'였다.[3] 대구MBC 사보 이름도 "범어동 1번지"이다.[4] 전 쌍용그룹 회장이다.[5] 김석원 전 쌍용그룹 회장의 아들로, 현재 국민대학교 이사장이기도 하다.[6] 한때 배철수의 음악캠프대구광역시에 방송되지 않은 적이 있었는데, 이 시간대에 이대희 DJ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로컬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이 있었다. 전주MBC에서 이 짓 했다가 청취자들에게 헬게이트가 열린 끝에 방송은 물론 DJ도 퇴출되는 사태가 있었다 배캠을 릴레이하면서 골든디스크를 대구 로컬로 돌렸다.[7] 재일교포 출신의 전 야구선수 홍문종과는 동명이인이다. "달구벌 만평"을 진행하는 홍문종은 연극배우/성우이며, 1984년부터 진행 중이다. 이는 우연히도 야구선수 홍문종이 한국프로야구에서 뛰기 시작한 시기와 겹친다.[8] 사장에서 물러난 후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회장,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 대구선거대책위원장, 2014 지방선거 대구공천관리위원, 인재영입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제20대 총선 대구 달서구 갑 예비후보였으나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하였다.[9] 심지어 지역 출신 인사를 사장으로 선임하는게 거의 관례에 가깝던 부산문화방송마저도 본부 출신 인사가 사장으로 내정되었다.[10] 이후 MBC 본사 사장으로 영전.[11] 문화방송 계열 지상파 방송사 중 지역 14개사에서 공동으로 제작하는 성인 가요 프로그램.[12] 줄여서 대.장.금[13] 사옥 앞 야외주차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14] 근데 하필 이 시간대의 본사 프로그램은 이불 밖은 위험해(...) 이 때문에 홈페이지 게시판은 난리가 난다...[15] 토요일에는 방송하지 않는다.[16] 여담으로 이 프로그램은 방청객을 1일 아르바이트로 자주 모집했는데, 녹화 중 사진&동영상 촬영가능, 촬영한 것을 방송 전에 인터넷에 미리 올려도 되는 등 규칙이 꽤 자유로웠고, 중간중간에 일부 방청객에게 시네마M 티켓을 주기도 하였다.[17] 전국시대의 대구MBC 버전.[18] 경상북도 내의 지자체를 순회하며 그곳에 얽힌 기담, 야담, 전설을 옴니버스 드라마로 재연하는 프로그램, 호러 요소가 많이 빠진 전설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다.[19] 개그우먼 김미화가 MC로 진행했다.[20] 2016년 1월 29일자 경북 포항시 구룡포 편에서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BGM 중 에오스탑 / 핼리오스탑 BGM인 Funny Time Maker가 나왔다. 그리고 고퇴경이 나온 적이 있다.[21] OBS경인TV의 고교토론 판과 국회방송의 고교서바이벌 토론왕과 비슷한 프로그램이다.[22] 시그널 음악도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였다.[23] 2018년 5월부터 시즌2 시작[24] 본래 "신동호의 시선집중" 3,4부 시간대에 방송했다가, 아침 8시 35분으로 옮겼다.[25] 프로야구 중계시에는 결방. 그리고 서상국 아나운서가 야구 중계를 주로 나선다.[26] 주중 저녁 6시에 방송하며, 앵커는 최고현 편집제작팀장. 취재기자들이 출연해 대구와 경북지역 주요 뉴스를 전한다. 한 때 안동MBC포항MBC에서도 참여해 방송했었지만, 방송구역을 놓고 갈등을 빚으면서 현재는 대구MBC에서만 방송하고 있다.[27] 오프닝 시그널는 현행으로 쓰이고 있는 아침종합뉴스, 뉴스의 광장, 두시의 취재현장 시그널 이전에 쓰인 시그널이다.[28] 주말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밤 8시의 뉴스데스크 수중계 시간 제외) 방송하는 "이윤석, 신봉선의 좋은 주말"은 대구MBC에서 뉴스데스크 수중계가 끝난 밤 8시 30분부터 릴레이한다.[29] 2016년 1월 첫 주말까지 권오성 DJ가 진행했다가 이후 FM음악여행을 진행하던 김혜숙 아나운서가 진행했다. 현재는 류소영 아나운서가 진행하고 있는데, 김혜숙 아나운서는 현재 출산휴가를 간 것으로 보인다.[30] 김혜숙 아나운서와 맞바꿔 권오성 DJ가 진행한다.[31] 다른 지역방송에서는 브론즈마우스 후보들 정도나 보인다. 2018년에 대전MBC의 이은하, 윤지영 DJ, 2019년에 김예솔 아나운서가 지역방송 유력후보이다. 단 김예솔 아나운서는 출산휴가라는 변수가 남아있다.[32] 아랫동네 모 구단지역방송사가 홈,원정 가리지 않고 생중계하는 것과 대조되는 부분.[33] 아니면 범어역 6번 출구로 나와서 그랜드호텔 건너편에서 724번, 814번, 순환2(-1)번으로 환승해도 된다. 단, 수성4번은 좌회전 때문에 범어역을 무정차 통과한다.[34] 단, 805번은 청구삼거리에서 좌회전하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로 들어가므로 청구고등학교 건너편(성조타운)에서는 하차하지 않는다.[35] 도로변에 설치된 표지판에서는 아직 아날로그 채널이 적혀있다.[36] 행정구역상 경상남도에 속해있지만 대합면은 대구와 인접한 생활권[37] 다산주공아파트 시내버스 종점 북쪽에 있다.[38] AM 송신소는 이전을 정말 많이 했는데, 초기에는 남구 대명9동에, 이후 1982년까지 달서구 진천동에, 1983년부터 1997년까지 달서구 월암동에 있었다가, 1997년 말에 고령군 다산면 곽촌리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39] 대구 KBS 제1라디오100kW로 송신한다. 송신소는 경상북도 경산시 진량읍 부기리 대구대학교 인근에 있다. 이보다 더 출력이 큰 대구 KBS 제2라디오도 있지만, 이쪽은 대구 채널인 주제에 AM 송신소가 포항시 영일만에 있다.[40] 그런데 TV 지역방송은 오히려 부산MBC가 대구MBC보다 더 많다고 한다. 그리고 지역민방도 지역 MBC보다 지역방송이 더 많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TBC는 적어도 SBS 프로그램을 말도 안되는 편성으로 어처구니없이 잘라먹지는 않는다.[41] 부산MBC에서 제작했던 준전국방송. 출발 비디오여행과 비슷한 컨셉이었으나, 당시 메인MC였던 하재봉이 영화에 대해 비평하는 것에서 차이가 있었으며, 이외에도 진행 스타일 등 여러 요소에 있어 호불호가 상당히 많이 갈리던 프로그램이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일반적인 시청자들보다는 일부 영화 매니아덕후들을 타겟으로 한 프로그램이었던 셈. 이런 이유 때문인지 당시 서울을 제외한 다른 지방MBC도 시네마월드를 방송했으나 대부분 심야 시간대에 편성하였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이 프로그램의 메인MC였던 하재봉은 2005년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했다 입건되기도 했다.[42] 물론 본방으로는 볼수 없었지만, MBC 드라마넷 등을 통해 재방으로는 볼수 있었기에 서술한다.[43] 스카이라이프뿐만 아니라 중계위성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다.[44] 안동MBC 제작. 소설가 김주영이 저명 인사를 초대해 대담을 나누는 프로그램이었다.[45] #1 #2 #3 #4[46] 특히 당시 방송3사 통틀어 토요일 저녁시간대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코미디 하우스를 과감하게 끊었다는 것은 지금 TV앞에 앉아있지 말고 당장 공연이나 전시회 같은것들 보러 나가라는 계도적 의미가 담겨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로 당시 동 시간대에 KBS2에서는 스펀지를, TBC(SBS)에서는 솔로몬의 선택을 방송했었다. 케이블이나 종편이라는 대체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당시 종편은 아예 없었고, 케이블TV 채널들은 현재와 달리 시청률이 영 좋지 않았음을 감안해야 한다. 여담이지만 1980년대 땡전뉴스가 판치던 시절 KBS 2TV에서 1TV에서 방송했던 뉴스와 시간대가 겹쳤던 "생방송 오늘"(사실상 현재의 생생정보통의 전신)이 땡전뉴스를 피하려던 시청자들 덕분에 시청률이 높게 나왔었고, 이 때문에 당시 윗선에서 2번째 꼭지부분을 재미없게 해달라는 요구에 진짜로 2번째 부분을 일부러 재미없게 만들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그래도 높게 나오자 1987년 상반기에 아예 중지해 버렸다는 이야기도 있다.[47] 신비한TV서프라이즈는 현재 전국방송이다.[48] 남구의 경우는 봉덕동 아파트단지(대덕맨션, 미리내맨션, 효성타운)에 위성 안테나가 많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수 있다.[49] 나 혼자 산다는 이곳저곳에서 불만이 터져나와 현재 전국방송으로 바뀐 상태이다.[50] 그래도 현재 그 시간대에 방송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다행히 잘 틀어주고 있다.[51] 12월 9일에 방송된 1부는 방송되었으나, 16일의 2부는 잘려나갔다.[52] 해당 방송분은 춘천과 포항 지역에서도 불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