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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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철도2. 도로
2.1. 고속도로2.2. 국도2.3. 시내도로
3. 버스
3.1. 전국 특/광역시 허브터미널3.2. 동대구터미널(종합)3.3. 시내버스
4. 교통카드5. 항공6. 대구와 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대중교통)
6.1. 수도권6.2. 강원권6.3. 충청권6.4. 호남권6.5. 영남권
7. 기타 관련 문서

대구광역시 실시간 교통 정보
대구광역시 실시간 교통 정보 모바일 버전

1. 철도[편집]

1.1. 동대구역[편집]

1.2. KTX 및 일반열차[편집]

1.3. 도시철도[편집]

대구 도시철도1997년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이 완성된 이후 2005년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거쳐 2015년대구 도시철도 3호선을 개통시켰다. 개통되고 전철과 버스의 환승이 이루어지면서는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해졌다. 1호선은 월배지역과 대구 도심, 동대구역, 안심지역을 역세권에 편입 시키고 2호선은 달구벌대로 일대를 역세권으로 만들었다. 3호선은 축에 위치한 칠곡수성구 동남부를 역세권에 두었다.그러나 3호선이 개통되어도 여전히 전철 이용이 불편한 곳이 적지 않은데 가장 대표적인 지역은 바로 서구다. 아예 안 지나는 건 아니지만 유독 서구쪽은 구 중앙을 가르는 노선이 없고 그나마 서구를 지나는 2호선(감삼역~반고개역), 3호선(공단역~북구청역) 모두 구 경계에만 지나는 안습한 실정이다. 서구와 마찬가지로 안습한 지역인 남구조차 구 중앙을 가르는 1호선이 지나서 도시철도 수혜를 입은 것에 비하면 천지차이. 이때문에 서구 주민들은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많이 느끼고 있어 대구시에 강한 불만을 품고 있다. 물론 훗날 순환선으로 계획되어 있는 대구 도시철도 4호선[1]이 생기면 이 문제가 상당수 해결되고 대구권 전철의 승객도 많이 늘겠지만 4호선 개통은 커녕 착공은 언제 할지는 아직 기약이 없다. 이 와중에 2015년 말 북구 의회가 엑스코, 경북대, 북구청 등을 연결 하는 내부 순환선을 추진 하면서 서구는 갈수록 애처로운 신세가 됐다(...)

대구도시철도공사(DTRO)가 운영하는 1~3호선과 별개로 코레일이 운영하는 구미역~경산역대구권 광역철도가 2020년경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수도권 전철 국철구간과 같은 시스템으로 구미역에서 왜관역, 대구역, 동대구역을 거쳐 경산역 사이를 운행하는 전철로서 많은 승객들의 수요가 예상된다.

2. 도로[편집]

2.1. 고속도로[편집]

2.2. 국도[편집]

2.3. 시내도로[편집]


대구는 기본적으로 시내도로가 잘 닦여 있는 편이다. 대구의 동과 서를 크게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와 남과 북을 가로지르는 신천대로, 신천동로 덕분에 심시티처럼 정렬이 잘 되어있다. 시내 어디를 가든지 달구벌대로나 신천대로를 타고 가다가 가고 싶은 지역으로 빠져나가면 갈 수 있을 정도이다. 다만 달구벌대로는 길이 굉장히 넓지만 넓은 만큼 이용량도 엄청나게 많아서 출퇴근 시간에는 정체가 심하다.

대구역 지하차도에서 칠성동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일부는 아스팔트가 아닌 돌로 포장되어 있다. 대구 사람이라면 이 길을 지나면서 한 번쯤 의문을 가져봤을 부분인데 이는 고저차로 인해 한여름에 차가 많이 지나다니면 아스팔트 도로가 물러지기 때문에 돌로 포장한 것이다. 출처 기사

1906~1907년 대구판관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 박중양이 옛 대구읍성을 허문 자리에는 크고 작은 길이 조성되어 있다. 방위를 기준으로 대구 최대의 번화가인 동성로, 타올가게가 많은 서성로, 공업부품가게가 많은 북성로, 악령시를 위시한 약전골목이 있는 남성로가 바로 그것이다.
그 밖에 특이사항을 꼽자면 주요 도시 중에서 대전광역시와 더불어 교차로나 사거리를 네거리로 부르는 지역이다. 다만 최근에 개발된 테크노폴리스 일대는 사거리로 부른다.

3. 버스[편집]

3.1. 전국 특/광역시 허브터미널[편집]

3.2. 동대구터미널(종합)[편집]

3.3. 시내버스[편집]

1981년에 고정배차제가 생겼다가 1990년에 공동배차제가 생겼다. 도시철도가 들어서기 전이나 버스 노선의 체계가 잡히기 전에는 대중교통이 상당히 불편한 편이었지만 1998년 5월 5일 시내버스 번호를 권역별 세 자리로 통일하면서 앞 숫자는 출발지역, 두번째 숫자는 경유지역, 세번째 숫자는 도착지역 이런 식으로 통일하였다. 초기에는 멀쩡한 번호 왜 바꾸냐고 욕을 먹기도 하였지만, 이렇게 바뀐 덕분에 정확한 버스 번호를 모르더라도 번호가 상징하는 지역만 알면 버스 이용을 잘 할 수 있기에 이후에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3]
하지만 시내버스가 아닌 경우도 있고 시내버스라도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모르는 사람은 버스 타기 전에 기사에게 물어보고 타자.

서비스의 질이 향상된 것은 일단 2006년 2월 18일 준공영제의 시행과 함께 개막장공동배차제가 막을 내린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과거 대구의 공동배차제는 모든 업체들이 모든 노선을 일정기간 동안 번갈아가며 운행을 하는 방식으로 시민 편의보다는 업주의 이익을 위한 매우 괴상하고 특이한 체계였다. 준공영제 시행과 더불어 2009년 1월 17일에 대구-경산 간 무료 환승제가 도입되면서 사정이 엄청나게 좋아졌다. 자세한 것은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경산시 시내버스, 시계외요금 문서 참조.

타 대도시에 비해 시내버스의 배차간격이 매우 긴편이다. 극소수 노선들만 8~10분이고 간선 노선들은 기본 12~17분, 심하면25분 이상, 지선 노선들도 극소수의 단거리 노선을 제외 하면 기본 배차가 15분부터 시작해서 차량 한대를 놓치게 되면 이럴거면 지하철처럼 시간표를 만들던가 왜 달려서 버스를 잡지않았을까, 당장 자가용 사고 말 것이라는 분노가 치솟게 된다. 여기에 주말이 되면 이 길어빠진 배차 간격에서 또 감차한다![4] 이것은 노선 개편을 할 때마다 쓸데없이 전체 차량 대수를 감차했기 때문인데 2006년 때 150~160대 이상, 2015년 때 추가로 60대가 또 감차되어 도시 인구에 비례한 시내버스 대수에서도 그 수가 턱없이 부족하다. 물론 대구 인구는 매년 수천명씩 줄어들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도시철도에는 해줄 수 있는 온갖 수혜는 다 갖다바치고 있는데, 이제 고작 3호선 개통했으면서 시내버스를 계속 줄여나가자 시민들은 대구시의 시내버스 행정에 대해 대다수는 강한 불만을 갖고 있으며 이는 2015년에 많은 반대에도 강행한 시내버스 노선 개편으로 인해 마침내 그 분노가 폭발하여 정점을 찍었다. 덕분에 온갖 시민들에게도 외면받고 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배째라식 불도저식 행정을 강행 하는 버스운영과는 노선 개편 이후로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겐 그야말로 공공의 적이 됐다.[5] 수성못 불꽃축제 이후로는 전철 이용객들에게도 해당.[6]

특이한 점은 고속버스, 시외버스 터미널에 인근 지역의 버스 노선들이 들어온다. 단, 구미시 시내버스는 대구 구간으로 진입하지 않으므로 제외한다. 대신 구미시 885번 시내버스가 대구 인근 칠곡군 동명면 동명교통 차고지[7]로 들어오며 대구 칠곡3번이 구미시 장천면까지 운행하는 가지 노선을 통해 인근수요를 충족하고 있다.[8]

4. 교통카드[편집]

선불은 아래와 같다.

  • 대경교통카드

  • 원패스

  • 탑패스

  • 캐시비 - 롯데가 서비스하는 교통카드이며, 가판대와 편의점에서 충전을 할 수 있다.

  • 티머니 - 사용은 가능하나 전철역이나 가판대에 충전은 되지 않지만, 편의점에서는 충전이 가능하다. (일부은행 ATM[13]에서 충전 가능)

  • 한페이 - 2014년 12월 광주광역시 교통카드 상호 호환을 시작으로 광주의 한페이 이용이 가능하다. 다만, 사용은 가능하나 충전이 어렵다. 편의점 중 세븐일레븐과 미니스톱, 위드미에서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대구 인근 지역 시내버스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경산이나 칠곡 등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하므로 참고.

  • 레일플러스 - 2014년 12월 코레일 교통카드 레일플러스가 호환되었다. 다만, 이것 역시 이용만 가능하며, 대구역이나 동대구역에 있는 스토리웨이 또는 일부 은행 ATM 에서만 충전할 수 있다.

거의 반 강제로 대경이나 탑패스 (또는 원패스) 카드를 써야 되지만 이미 티머니 vs 캐시비 체제에서 눈물을 흘리는 대경카드 대경카드는 타지역에서 사용조차 안 된다...

후불국민카드, BC카드, NH농협카드, 신한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14][15]를 쓸 수 있다.
버스 이용 시 "최초 하차" 후 30분 이내 무제한 환승이라 불만이 굉장히 많으며 그나마 원래는 3회 이내였는데 민원 때문에 바뀐 듯 하다. 번호가 다른 버스와 버스, 버스와 전철간의 무료환승제가 있으며 일반버스(간선버스, 지선버스, 순환버스)에서 좌석버스(급행버스)로 탈 때에는 추가운임을 내야 한다. 단, 000번과 000-1 버스는 서로 역순 운행이지만 다른 번호로 인식되기 때문에 환승가능하다. 예를 들어 달서 4번과 달서 4-1번은 환승할 수 있다.

5. 항공[편집]

공항은 노선은 다소 빈약하지만 대구국제공항이 있다. 하지만 수요가 꾸준히 늘려서 2015년 들어 노선이 조금씩 늘고 있어서 반쪽짜리 국제공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 있다. 국내선은 제주행과 김포행이 있으며, 국제선은 중국·일본·동남아 노선이 운항한다.

대구국제공항은 대한민국 공군 제11전투비행단과 부지를 공유하고 있으며, 동남권 신공항이 김해 확장으로 결론난 이후 대구공항과 11전비의 패키지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6. 대구와 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대중교통)[편집]

단, 해당 도시 목록들 중 경부선을 경유하지 않는 경상북도의 도시들은 사실상 철도 교통의 소요시간은 큰 의미가 없다. 이는 경부선이 아닌 곳은 버스가 대세인 지역이 많기 때문이다.

6.1. 수도권[편집]

  • 서울특별시 : 1시간 40~50분(KTX, SRT), 3시간 30분~5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3시간 40분(버스)

  • 의정부시 : 4시간 30분

  • 수원시 : 2시간(KTX)[16], 3시간 10분~2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3시간 20분(버스)

6.2. 강원권[편집]

6.3. 충청권[편집]

  • 대전광역시 : 45~50분(KTX, SRT), 1시간 40~5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2시간(고속버스)

  • 청주시 : (고속버스)2시간 30분

  • 천안시 : 1시간(KTX) , 2시간 35분~45분(ITX-새마을, 무궁화호), 2시간 50분(버스) - 단, KTX 천안아산역은 실질적으로 아산에 있는 것과 다름 없으므로 천안 시내와는 좀 거리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6.4. 호남권[편집]

6.5. 영남권[편집]

  • 부산광역시 : 40~50분(KTX), 1시간 20분~30분(KTX 기존선 경유, ITX-새마을, 무궁화호), 1시간 10분(버스). KTX는 시가지에서 가까운 부산역에 정차하고(기존선 경유일 경우에는 김해에 가까운 구포역에도 정차해준다.), 고속버스터미널은 부산 동북부인 노포에, 시외버스는 부산 서부인 김해국제공항에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이동을 위해서는 목적지에 따라서 열차편을 이용할지 버스편을 이용할지를 선택하는 게 낫다. 예를 들어 태종대나 보수동 책방골목 등을 간다면 부산역에 내리는 것이 가깝고, 부산대학교에 볼일이 있다면 고속버스 터미널 쪽이 목적지에 가깝다. 사상이나 하단 쪽에 볼일이 있는 경우 김해공항으로 가는 것이 낫다. 해운대[17] 방면으로 갈 경우 동대구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는 게 빠르다.

  • 울산광역시 : 30분(KTX)(역시 시가지와는 거리가 있음), 1시간 40분(버스), 1시간 45~50분(무궁화호)

  • 안동시 : 1시간 10~40분(버스), 1시간 50분(무궁화호)

  • 포항시 : 30~40분(KTX), 1시간 10~30분(버스), 1시간 40분~50분(무궁화호)

  • 경주시 : 15~20분(KTX)(역시 시가지와는 좀 거리가 있다), 1시간(버스), 50분~1시간(ITX-새마을, 무궁화호)

  • 구미시 : 20~25분(KTX)(김천과 같이 김천(구미)역이용, 단 시가지와 거리가 좀 있다) 35~4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45분(버스)

  • 김천시 : 20~25분(KTX)(구미와 같이 김천(구미)역이용) 45~5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1시간 15분(버스)

  • 창원시 : 1시간(KTX), 1시간 20분(버스), 1시간 20~3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 진주시 : 1시간 40분(KTX), 2시간 10분(버스), 2시간 20분(ITX-새마을, 무궁화호)

  • 영천시 : 30분(무궁화호), 45분(버스), 1시간(시내버스)[18]

7. 기타 관련 문서[편집]

[1] 최근 엑스코선이 우선적으로 추진 중이긴 하나 노선색은 순환선 쪽이 4호선의 색을 받았다.[2]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실제로는 대구포항고속도로와 익산장수고속도로인데 무주~대구 구간이 아직 착공 계획조차 없기 때문이다.[3] 예를 들어서 숫자 7이 들어가는 버스는 대구 칠곡방면을 지나간다.[4] 물론 주말에 되려 증차가 되는 노선들도 있다. 대표적으로 급행1 동화사 증회 운행.[5] 그건으로 현.대구시장만 욕먹었으니....이는 대구버스운영과 공무원전체가 대구시장을 욕먹이는 행동으로 볼수 밖엔[6] 3호선의 수송량이 감당이 안되는데 시내버스를 증차하지 않은 것도 모자라 오히려 주말이라는 이유로 주말 시간표대로 운행했다.[7] 동명교통은 대구 시내버스 회사로 동명면은 대구광역시 생활권이다.[8] 인동이나 구미 강동에선 교통카드를 이용해 칠곡경대병원역칠곡운암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하거나, 급행 3번으로 갈아타면 도심까지 저렴하게 이동할 수도 있다. 단, 시간대가 맞아떨어진다는 조건 하에.[9] 고령 606번, (서부정류장 경유 및 진입)[10] 칠곡, 성주 250번, 성주~서대구 버스[11] 영천 55번, 555번[12] 청도 0번[13] 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농협 등[14] 외환카드는 하나은행외환은행이 합병하게 되면서 하나카드라고 불린다.[15] 하나SK카드도 하나카드로 변경되었다.[16] 수원-대전 구간은 기존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17] BEXCO 방면 포함[18] 55번 또는 555번을 타면 영천까지 시내버스로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