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속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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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터미널 정보
2.1. 대구동양2.2. 대구한진2.3. 대구중앙2.4. 경북코치서비스2.5. 대구금호/천일2.6. 중간 정류소
3.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로의 통합4. 연계 교통

1. 개요[편집]

대구고속버스터미널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 고속버스터미널 또는 고속터미널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Dong) Daegu Express Bus Terminals
(東)大邱高速バス停留場
(东)大邱高速巴士客运站

http://www.yeongnam.com/Photo/2012/03/27/L20120327.010010750510001i1.jpg
정면이 경부선 동대구역이며, (현재는 철거되고 없는) 쉼터의 작은 피라미드같은 곳 아래가 1호선 동대구역이다. 그 오른쪽 주변이 바로 대구고속버스터미널 지역이다. 사진에서 벽면에 '고속버스터미널'이라 적힌 곳이 아래 지도동양고속.

파일:attachment/대구고속버스터미널/약도.jpg
고속터미널의 간단한 약도. 경북코치서비스 터미널은 2009년 무렵, 금호고속 터미널은 2014년 1월 22일에 운영이 중단되고 철거되었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구 신천4동 329-3)에 있었던 고속버스시외버스 터미널.

대구 시민들 사이에서는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과 구분하기 위하여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 혹은 동대구터미널이라고 부르고 있다. 때문에 택시를 타고 고속버스터미널 동쪽 근처에 있는 동부정류장에 가려면 반드시 동부정류장이라고 말해야 한다. 만약 동부터미널이나 동대구터미널이라고 말하면 100% 고속버스 터미널로 데려다 준다.

파일:external/mlbpark.donga.com/1362661110.jpg
1974년 대구고속터미널의 모습. 위의 사진에 보이는 2층 건물이 대구한진터미널. 1972년 한진고속에서 서울 및 인천·성남 등 수도권 방면 노선의 터미널을 개장하면서 지은 한진터미널이 이 지역 고속버스 터미널 역사의 시작이다. 이후 1974년 금호고속, 1976년 중앙고속, 1982년 동양고속이 제각기 자체 터미널을 개장하여 현재의 모양이 되었다.

이후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건설로 기존의 동대구 금호고속/천일고속 터미널은 2014년 1월 22일 자로 운영이 중단됐고, 해당 터미널에서 출발하던 노선들은 다른 터미널로 이동했다. 이후 금호고속/천일고속 터미널은 박차장으로만 잠시 쓰이다가 2월 초 주변 건물들과 함께 완전히 철거됐다. 그 외에 경북코치서비스의 일부 노선들이 출발하던 경북코치서비스 동대구영업소 터미널도 있었지만 2009년 무렵 철거되어 현재는 승하차 용도로 사용되지 않고 유료 주차장 및 박차장으로만 쓰고 있으며, 그 곳에서 출발하던 노선은 모두 대구한진터미널로 이동했다. 단, 일부 노선은 예전부터 중앙고속 터미널을 사용 중이었다. 목록은 하단 참조.

따라서 사용되었던 터미널 건물은 3개로 분리되어 있었다. 대구광역시에는 시외버스 터미널도 각각 동부, 서부, 남부, 북부정류장으로 분리되어 있는데 이들은 운행 계통상 지리적으로 완전히 다른 위치에 있는 것이지만 고속터미널은 생뚱맞게 한 곳에 3개의 터미널 건물이 있는 것이다. 이게 그나마 단순해진 것이다. 한때 터미널 건물이 무려 5개였던 적도 있었으니...

이렇게 단독 건물이 아닌 3개로 분리되어 있어서 외지인은 물론이고 대구 시민들조차도 많은 혼란을 겪기도 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 버스 회사는 무시하고 행선지별로 터미널 건물을 찾아가면 된다. 터미널과 다른 회사의 차량이라도 행선지에 따라 그쪽 터미널에 배차된다. 그런데 더 혼란스러운 것은 하차할 때다. 다른 지역의 고속터미널에는 하차장이라는 게 있어서 그곳으로 나가면 도착하는 사람을 마중할 수 있지만, 여기는 일단 건물부터가 쪼개져 있는데다가 도착하는 버스는 출발 노선과 같은 건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노선에 관계없이 버스 소속 회사의 전용 박차장에 손님을 내려 준다. 자기 터미널이 없는 회사는 다른 회사의 터미널을 이용하는데, 아래 각 터미널 건물들을 소개하는 단락들을 참조. 그리고 모든 터미널에는 하차장이 따로 없다. 따라서 마중을 나간다면 출발 시각뿐만 아니라 무슨 회사의 차량을 탔는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별도의 하차장 없이 그냥 터미널 뒷마당 박차장(일부노선은 그냥 뒷길)에 내려 준다는 것도 알아 두어야 한다. 금호/천일 터미널의 철거 이후 최근(2015년 8월 기준)에는 거의 대부분 동양터미널(동양고속 차량) 혹은 한진터미널 뒷편에 있는 한일고속 영업소에서 하차시켜 주는 듯하다. 이 두 곳에서마저 없다면 중앙터미널에서 내려 주었을 확률이 높으니 그곳으로 가자.http://map.daum.net/?urlX=867511.875&urlY=663793.125&q=%EB%8C%80%EA%B5%AC+%EB%8F%99%EA%B5%AC+%EC%8B%A0%EC%B2%9C%EB%8F%99+327-3. 어차피 이들은 다 붙어 있다.

코버스에서 예매할 때 대구한진(801), 대구동양(802), 대구중앙(804)(결번이 된 803번은 대구금호)으로 출발지를 구분한다.(서대구는 구분이 없다) 단, 이 구분이 무인발권을 겸하는 한네트 공동망CD기에는 없으므로 코버스에서 예매해 놓거나 아무데나 찍어 보고 잘 선택해야 한다. 한네트에서 네모 3개 모두 동대구로 뜬다. 그리고 아무거나 찍고 도착지를 선택해서 조회가 가능한지 봐야 한다. 코버스에서 본래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 일반 8석, 우등 5석을 배정했기 때문에 동대구에서 일반 37석, 우등 23석을 배정해 왔는데 현재는 그런 구분이 없어졌다.[1]

2016년 12월 12일부터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신 터미널로 일괄 이전했다. 코버스 터미널 코드는 대구한진의 801번으로 통합됐다.

2. 터미널 정보[편집]

아래는 각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노선들과 해당 터미널에서 하차하는 버스 회사 목록들.

단, 시외버스 노선이라고 해도 이 곳에서 발착하는 버스 노선은 면허만 고속버스가 아닌 시외버스로 되어 있는 것이다. 아래 노선에서 부산광역시, 경주, 울산광역시, 안동, 영주 , 제천방면 노선을 제외한 고속버스 노선은 북구 노원동3가 만평네거리에 있는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간이 승하차장)을 경유해서 서대구IC로 진입한다.(춘천행은 중앙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칠곡IC로 향한다.) 보통은 신천교에서 신천대로를 타고 침산교에서 노원네거리 쪽으로 좌회전하여 시내 도로로 진입하는데 안 막히면 15분, 막히면 20분 이상을 까먹는다. 안동, 영주, 구미 및 수도권행 시외면허 차량들은 신천대로를 따라 가다가 침산교에서 곧바로 서변대교로 들어가 북대구IC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한다. 부산, 울산, 경주행은 동대구IC로 나간다.

목적지로 가는 버스가 아래 단락들에 없다면 동부정류장(포항, 울진, 영덕, 영천 방면)이나 북부정류장(상주, 충주, 원주, 강릉 방면), 서부정류장(거창, 합천, 의령, 군산 방면)으로 가야 한다. 이 중 동부정류장동대구역과 더불어 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매우 가깝다.(시내버스 기준으로 2정거장) 물론 북부정류장이나 서부정류장은 멀리 있는데, 그나마 북부정류장은 지하철과 연계도 안 된다.

2.1. 대구동양[편집]

파일:external/www.daegucity.net/2943944149_ad90fe03_highwayterminal_01.jpg
분명 동양고속 터미널인데, 천일약국이 있다. 사진엔 안 보이지만 롯데리아 동양터미널점과 천일약국 사이에 고려렌트카 간판도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신천4동 329-3)에 있는 터미널로 옛 금호/천일 터미널 건너편에 있으며 롯데리아 동양터미널점, 약국, 대구시니어체험관(대구보건대학에서 운영하는 노인 친화용품 체험 및 전시 공간)이 등이 입주해 있다. 건너편에 출구가 모두 몰려 있는 지하철 동대구역의 구조상 지하철 동대구역 4번 출구에서 나와 길을 건너야 이용할 수 있으며, 안심방면 바로타 엘리베이터와 마주보고 있다.

대구동양터미널

행선지

운행업체

배차간격

소요시간

요금

첫차/막차

비고

부산

동양, 중앙
천일 한일

30~40분

1시간 10분

우등 : 9,700원
일반 : 6,700원

첫차 : 06시 10분
막차 : 22시 10분

용계역 중간 승하차

경주

금호

30~40분

50분

일반 : 4,900원

첫차 : 06시 30분
막차 : 23시

용계역 중간 하차

내서, 마산, 진해

동양
천일

50~60분

마산 : 1시간 35분
진해 : 2시간 5분

마산우등 : 7,500원
진해우등 : 9,100원

첫차 : 06시
막차 : 22시

서대구 경유[2]

대전

동양, 금호
한일

60분

2시간

우등 : 13,600원
일반 : 9,300원

첫차 : 6시
막차 : 20시 30분

서대구 경유

의정부

금호

1일 6회

3시간 50분

우등 : 26,700원
일반 : 18,100원

첫차 : 07시
막차 : 18시 40분

서대구 경유

전주

동양
삼화

1일 7회

2시간 50분

우등 : 17,800원
일반 : 12,200원

첫차 : 06시 30분
막차 : 19시 40분

서대구 경유

순천

한일

1일 4회

3시간

우등 : 20,000원
일반 : 13,600원

첫차 : 07시 30분
막차 : 19시 30분

서대구 경유[3]

목포

경북
금호

1일 4회

3시간 50분

우등 : 22,700원

첫차 : 09시 25분
막차 : 18시 35분

구미 종착[5]


이 터미널에서 하차하는 버스 회사동양고속, 진안고속(구미행), 경북코치서비스(목포행), 아성고속(부산완행)이다.

터미널 구내에는 무인 발권기가 없었다가 2014년 대구중앙과 함께 2대를 새로 설치했다. 카드만 쓸 수 있지만 현장 발권이 되고 좌석도 선택할 수 있다. 단, 출발지를 대구동양으로 하는 노선들만 발권할 수 있다. 동대구터미널이 개장하고 얼마 후에 해당 기계를 이전하여 재가동 중이다. 이 터미널 구내에 있는 롯데리아 동양터미널점 건너편의 GS25 터미널점에 있는 한네트공동망CD기를 이용하여 승차권을 발권해도 되며, 터미널 안에 있는 승차권 무인발권기도 한네트에서 만든 것이다.

부산으로 갈 때 목적지가 서부산 방면이라면 옆에 있는 한진터미널로 가서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것이 낫다. 노포동터미널로 가는 것과 소요 시간은 비슷하나, 부산행보다 일반고속 요금이 조금 더 비싸다. 목적지가 굳이 김해국제공항이 아니더라도 금정구동래구가 아닌 북구사상구 방면으로 이동할 때 이동시간 측면에서 더 좋다.

경주행은 동양고속의 철수로 2012년 금호터미널로 이전했다가, 복합환승센터 조성으로 인해 금호터미널의 철거를 앞두고 2014년 1월 22일 동양터미널로 복귀했다.

동대구터미널 개장 이후에도 이 터미널에 입점해 있는 롯데리아 동양터미널점같은 일부 점포들은 아직 영업 중이다.

2.2. 대구한진[편집]

파일:external/www.daegucity.net/2943944149_3db38602_highwayterminal_03.jpg
파일:external/www.daegucity.net/2943944149_7bde426f_highwayterminal_05.jpg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38(신천4동 328-1)에 있는 터미널.

상술하였듯이 무려 40년의 역사를 지닌, 1971년 5월 완공한 건물이다. 다만 터미널 내부는 리모델링을 한 덕에 고속터미널 중 가장 깔끔하다. 동양 터미널 바로 옆에 있으며, 한진고속동양고속에 넘어간 이래 이쪽은 동양 터미널과 달리 순수하게 터미널만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행은 동양고속의 비중이 높다.

이 곳으로 오려면 지하철 동대구역 4번 출구에서 나와서 길을 건너 동양터미널 쪽으로 와야 된다. 지하철 동대구역 2번 출구나 3번 출구에서 나와서 길을 건너는 게 더 가깝지만, 이 출구 밖에는 횡단보도가 없기 때문이다.

수도권 방면 전용 터미널이었지만, AK의 영업소 및 금호-천일 터미널의 폐쇄로 인해 몇몇 노선들이 이전해 오면서 수도권 전용은 아니게 됐다.

김해국제공항 공항버스는 본래 전회 우등고속으로 운행하다가 잠시 운행을 중단한 적이 있었고, 운행을 재개했을 때 전회 일반으로 바꿨다가 2014년 중에 다시 일반과 우등이 번갈아 다니고 있다. 그리고 우등고속을 추가하면서 일반고속 요금을 10% 내렸다. 차량은 대부분 FX-2 120(일반)/FX-2 212(우등)이 투입된다. 인천국제공항공항버스와 달리 순수하게 김해국제공항 이용객의 비중은 적으며, 대부분은 김해국제공항에서 내려서 부산광역시의 다른 곳(특히 서부산권)으로 가는 사람들이다. 옆 터미널의 노포동행과 달리 첫차가 아침 5시 20분으로 꽤 빠르지만, 이 시간대에 매진이 꽤 잦다. 다만, 동대구발 김해국제공항공항버스는 막차가 저녁 7시 40분이기 때문에 일찍 끊기므로, 막차 이후 서부산권으로 가고 싶다면 동대구역에서 열차를 타고 구포역으로 이동해야 한다. 해운대구 쪽으로 간다면, 그냥 해운대행 버스를 이용하는 게 낫다.

(고속)[6]


(시외)
해당 노선들은 코버스에서 예매가 가능했지만, 티머니 E-Pass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수동으로 검표한다. 동대구터미널 개장을 1주일 앞둔 2016년 12월 5일에 버스연합회로 예매 사이트가 변경됐다.


이 터미널에서 하차하는 버스 회사한일고속, 금호고속, 속리산고속, 천일고속, 삼화고속(삼화고속은 가끔씩 동양고속 터미널에서 하차하는 경우도 있음) 5사 전부 다 정확히는 한진터미널 박차장 뒷편에 있는 한일고속 영업소 앞에서 하차한다. 경북코치서비스/대성고속(대구한진 출발 노선 한정) 소속 차량이다. 경북/대성은 중앙고속 터미널 앞 길이나 옛 제이스호텔(철거, 하얏트호텔 예정) 앞, 경북코치서비스 동대구영업소 앞에서도 내려 준다. 또한 한진고속이 2006년 4월 8일 동양고속에게 넘어간 이후에도 터미널은 계속 한진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다.

서울경부행은 동양고속이 압도적으로 많으나, 차급은 동양고속의 특성상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대구에서 서울로 갈 때 동양고속의 차량들은 대체로 연식이 오래 된 차량들이 들어가니, 이를 피하고 싶다면 중앙고속, 천일고속, 한일고속, 삼화고속의 이용을 필수적으로 권장한다. 특히 삼화고속은 대구 ↔ (동)서울 노선에 전량 유로6 노블을 투입한다. 반대로 동양고속인천 - 동대구 노선에 특A급 차량을 우선 투입한다.

위의 2번째 사진에서 기둥에 가려져 보이지 않지만 매표소 정면 좌측에 무인 발권기가 2대 있다. 이 무인 발권기는 코버스에서 출발 터미널을 "대구한진"으로 예약한 표들을 카드로 최종 결제하면서 발권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 기계로 현장 발권은 절대로 안 된다. 코버스에서 카드 번호를 입력하여 예매하는 행위 자체로는 카드 승인(결제)이 바로 안 되고, 터미널 매표소에 가서 예약한 카드를 보여 주고 현금이나 카드를 제시하여 최종 결제하는 방식이다. 한 마디로 카드를 이용하여 예매한 경우는 선예약 후결제다. 카드 번호로 예매해 놓아도 그 번호를 확인한 후 현금으로 결제해도 된다는 거다. 반면 시외버스 예매 사이트 중 하나인 터미널협회 홈페이지의 경우 카드로 예매하면 예약과 동시에 곧바로 승인(결제)된다. 터미널협회 홈페이지는 이지티켓처럼 이지인터넷(주)에서 관리한다.

이 기계에서는 현금을 사용할 수 없으므로 현금을 쓸 거 같으면 계좌이체하여 예매 및 결제하고 매표소로 가든지 아니면 카드로 예매한 후 매표소로 가야 한다. 예전에 코버스를 통한 계좌이체 예매는 일부 은행들을 지원하지 않았다. 2014년 현재는 코버스 계좌이체를 대부분의 은행으로 확대했다. 하지만 홈 티켓 발권은 계좌이체로 결제한 건에 대해서는 발권할 수 없고 카드로 결제한 경우만 가능하며, 계좌이체로 예매와 함께 동시에 결제한 승차권은 무조건 매표소에서 찾아야 한다. 코버스는 카드로 예매하는 것과 달리 계좌이체는 예약과 동시에 결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지티켓에서는 계좌이체를 할 수 없다. 홈 티켓 발권에 실패하면 무조건 매표소행.

월요일 한정으로 서울행 우등고속 첫차는 "출근버스" 명목으로 아침 5시에 출발하는 편성이 있다. 단, 동대구 5시 출발 차량은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 정차하지 않는다.

인천국제공항행 노선들은 새벽 2시~4시 사이에도 20% 할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2017년 2월 말부터 터미널 주변에 펜스가 쳐졌다.

2.3. 대구중앙[편집]

파일:external/www.daegucity.net/2943944149_791d9a2a_highwayterminal_02.jpg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신천동 327-1)에 있는 터미널로 한진터미널 뒷편에 있다. 동대구복합환승센터 착공으로 주변에는 오피스텔과 호텔 등 상업 건물들이 연달아 착공 중이라 개발 호재를 직접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중앙터미널 건너편에 있던 상가 건물은 철거되어 오피스텔이 지어졌다.

대구중앙터미널

행선지

운행업체

배차간격

소요시간

요금

첫차/막차

비고

안동

경북

20~30분

1시간 20분

우등 : 9,700원
일반 : 6,600원

첫차 : 6시 40분
막차 : 20시 50분[8]

[버스타고]

영주

경북

40~50분

2시간

우등 :12,300원
일반 : 8,400원

첫차 : 6시 40분
막차 : 20시 50분[10]

진주

천일
중앙

50~60분

2시간 10분

우등 :13,100원
일반 : 8,900원

첫차 : 6시 40분
막차 : 20시

서대구 경유[11]

광주

금호
중앙

40분

3시간

우등 : 19,200원
일반 : 13,100원

첫차 : 6시
막차 : 22시 40분[12]

서대구 경유[13]

제천

경북
대성

1일 10회

2시간

우등 :18,000원
일반 : 15,000원

첫차 : 08시
막차 : 20시

[버스타고]

춘천

대원, 중앙
한일

1일 9회

3시간 40분

우등 :26,600원
일반 : 18,000원

첫차 : 07시
막차 : 19시

서대구 경유

수원

경북

1일 7회

3시간 20분

우등 :25,100원
일반 : 17,000원

첫차 : 06시 40분
막차 : 19시 40분

용인

경북

1일 9회

3시간 40분

우등 :24,100원
일반 : 16,400원

첫차 : 07시 40분
막차 : 19시 40분

신갈 경유


이 터미널에서 하차하는 버스 회사중앙고속, 대원고속(춘천행), 경북코치서비스/대성고속(대구중앙 출발 노선). 경북코치서비스대성고속은 한진터미널이나 경북코치서비스 동대구영업소같은 곳에서 하차시키는 경우도 있다.

무인발권기가 없었다가, 2014년에 새로 1대를 설치했다. 대구동양에 설치된 것과 같은 한네트의 기계며, 카드만 쓸 수 있다. 대구중앙에서 출발하는 노선에 한해 현장발권할 수 있고 좌석도 선택할 수 있다. 동대구터미널이 생기고 나서 얼마 후에 해당 기계는 동대구터미널로 이전하여 재가동 중이다.

2017년 2월 말부터 터미널 주변에 펜스가 쳐졌다. 조만간 철거될 듯.

2.4. 경북코치서비스[편집]

당시 모습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22(구 신천4동 290-13)에 있었던 터미널.

터미널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곳이었으며, 사실은 경북코치서비스의 지사 및 박차장이었다. 중앙고속 터미널 서남쪽에 있었는데 지하철 동대구역에서는 좀 멀고 303(-1)번, 814번, 경산 399번, 경산 818번을 타고 동부소방서 건너편에서 내리면 경북고속 동대구지점이라는 조립식 건물을 볼 수 있었다. 운행 노선은 김해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 천안, 부천, 고양이었다. 하지만 원체 터미널보다는 지사 및 박차장이었으며, 위치가 애매한 관계로 2009년 무렵 지점 건물을 철거하고 터미널 기능을 한진터미널로 이전했다. 현재 그 자리는 유료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공간은 여전히 경북코치서비스 차량의 박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5. 대구금호/천일[편집]

파일:external/www.daegucity.net/2943944149_1ac7e2b6_highwayterminal_04.jpg
추억의 차량들이 많이 보인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구 신천4동 329-3)에 있었던 터미널이다. 다른 터미널들은 건물은 모두 동대구역 건너편에 모여 있었지만, 이 터미널은 유일하게 동대구역 옆에 홀로 있었다. 동양고속 터미널 건너편에 있었는데, 동대구역 바로 옆에 있었고 지하철 동대구역 4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연계되는 여러 장점들이 있었다. 하지만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2014년 2월 24일 기공식을 하게 되면서 2014년 1월 22일 자정부터 매표는 물론 운행이 중단되었다. 따라서 이제 위의 사진에 있는 금호/천일 터미널 건물은 말 그대로 역사 속 사진으로만 남게 되었다. 1월 22일 이후로는 잠시 박차장으로 쓰고 있다가, 주변 건물들과 함께 완전히 철거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이 터미널에서 하차했던 버스 회사금호고속, 속리산고속, 천일고속, 삼화고속이었으며, 금호터미널이 철거된 후에는 한진터미널 뒷편에 있는 한일고속 영업소에서 하차시키고 있다.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2016년 완공을 목표로 금호터미널 일대에 지어질 예정이어서, 이의 일환으로 2014년 1월 22일 금호고속 공지 관련 기사 운영을 중단하고 노선은 다른 터미널로 이전했다. 광주행은 중앙터미널, 청주, 울산행은 한진터미널, 의정부, 경주, 목포, 순천행은 동양터미널에서 운행하고 있다. 따라서 경주행의 경우 원래 집으로 돌아오는 셈이다.

터미널 철거 후 신호 체계가 바뀌었다. 버스들이 좌회전하러 나오는 GS25 앞의 좌회전 신호대가 빨간불로 바뀐 후 양쪽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으므로 참고한다. 통합 동대구터미널의 개장 후에도 이 체계는 유지 중이다.

구내에 한네트의 공동망CD기가 있었으며, 이 공동망CD기는 고속버스 무인발권기 역할을 겸하고 있었다. 구내에 있던 한네트 공동망CD기도 좀 오래 된 기계라서 금호/천일 터미널이 철거된 후 어디로 갔는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함께 완전히 철거된 듯하다. 금호/천일 터미널의 한네트 공동망CD기가 철거됐지만 동양고속터미널 구내 롯데리아 건너편에 있는 GS25에도 고속버스 무인발권기를 겸하는 한네트 공동망CD기가 설치되어 있으니 이 공동망CD기에서 발권해도 된다. 한네트 공동망CD기에서 고속버스표를 발권할 때에는 카드만 사용할 수 있다. 단, 예매하지 않고 이 공동망CD기에서 현장 발권한다면 출발지를 동대구로 선택했을 때 한진/동양/중앙의 구분이 안 되므로 아무 데나 찍어 보고 해당 도착지가 조회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운전기사들이 출발하기 전 승객들의 승차권에서 떼낸 후 봉투에 넣는 회수권은 파란색으로 나오고, 통상적인 고속버스표에 비해 회수권 크기가 작다. 발권에 따른 별도의 수수료는 없지만, 일반적인 승차권과 달리 예매했더라도 승차권에 "예약카드" 표시는 뜨지 않는다.

2.6. 중간 정류소[편집]

E-Pass용 모니터에 승하차 여부가 다 뜨니 자신의 목적지에 맞게 예매해야 한다.

2.6.1.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편집]

해당 문서 참조. 승차시에는 동대구터미널 - 신천대로(신천교 ~ 침산교) - 노원네거리(3공단) -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 고속도로 순서로 지나고 하차시에는 고속도로 - 신천대로 - 팔달교 - 서대구 - 신천대로(팔달교 ~ 신천교) - 동대구터미널이다.

단, 경북코치서비스에서 운행하는 전환고속 노선인 안동, 영주, 제천행 노선, 인천국제공항 노선, 그리고 목포행 노선은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을 경유하지 않는다. 따라서 침산교에서 노원네거리 대신 서변대교를 경유하여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로 진입한다. 이는 제천행과 인천국제공항 노선을 공배하는 대성고속도 마찬가지다.

2.6.2. 용계역 정류소[편집]

동구 용계동 강변동서마을아파트 옆 동대구IC 진출입로 쪽에 있으며, 길 건너 용계치안센터 옆길로 가면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용계역이 있다. 아침 6시 30분부터 밤 9시까지 영업하므로 참고할 것. 2015년 6월 15일부터 용계역 정류소에서 부산행의 예매 및 승차가 가능해졌으며, 코버스로 예매할 때는 "대구용계(807)"로 조회하면 된다.

그러나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는 리무진버스는 아직까지 용계역 매표소에서 승차가 불가능하므로 부산광역시로 가는 사람들은 주의. 울산광역시, 경주방면 고속버스 노선은 용계매표소에서 중간 승차가 불가능하고, 중간 하차만 가능하다. 이는 시외버스 때문인 듯. 하지만 승객이 별로 없는 경우 기사에게 미리 하차한다고 이야기해 놓지 않으면 동대구IC를 찍은 후 무정차 통과하는 경우도 있다. 나머지 고속버스 노선은 신천대로를 타고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중간 승하차한다.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처럼 용계매표소도 대구동양 출발 시간 기준으로 코버스에 조회된다. 그리고 승차권도 동대구 동양고속 터미널의 용지를 쓰고 있다.위탁? 승차권에는 대구용계터미널로 표기된다.

부산행 매진시 동대구에 뜨는 임시차량이 용계매표소에 등록되지 않는 듯하다.

3.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로의 통합[편집]

이렇게 터미널 건물이 쪼개져 있는 것은 타 대도시들은 물론 어지간한 지역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모양새로 매우 혼란스럽고 불편하다. 때문에 이 터미널들을 통합하여 신축 이전하려는 계획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지만, 몇 년째 계획만 있어서 문제였다.

그러다 동대구역과 연계한 복합 환승센터의 건립으로 통합될 예정이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이는 이전의 계획과 다르게 갑자기 급진전됐다. 대구 재진출을 추진한 신세계복합환승센터 건설 사업에 대한 비용 전액, 무려 5,600억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2011년에 착공해서 2014년 완공될 예정이었으나, 진출입로 선정과 토지보상 문제로 2013년 여름에 들어서 주변 상업지구 개발이 겨우 삽을 푼 상태다.

게다가 이 사업이 국고 지원까지 받게 되었다. 2010년 12월 2일 국토해양부가 선정한 복합환승센터 시범운영 지역에 2010년부터 지원을 받는 역 중 하나로 동대구역이 선정된 것이다. 더불어 2014년 2월 24일에 드디어 기공식을 가졌다.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문서를 참조할 것.

2016년 12월 12일 부로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의 개장에 따라 남부정류장, 동부정류장, 고속버스터미널이 동대구터미널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운영되던 고속버스 노선들은 일괄적으로 동대구터미널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아직 터미널의 폐쇄 후 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오리무중인지라, 일단 일부 차량들의 박차장으로 쓰고 있다. 폐쇄 후 옛 터미널 건물에서 영업 중인 곳은 대구동양터미널 내에 있는 롯데리아 동양터미널점 정도며, 한진/중앙터미널은 2017년 2월 말에 펜스가 쳐지면서 조만간 철거를 암시하고 있다. 통합 동대구터미널 개장 후 잉여가 된 대구중앙/대구동양의 고속버스용 무인발권기들은 2016년 12월 31일에 동대구터미널로 이전하여 설치를 마치고 가동 중이다.

4. 연계 교통[편집]

건물도 3개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데다가 낡아서 불편하기 짝이 없는 터미널이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이 타 교통과의 연계는 잘 되어 있다는 것으로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이 옛 금호터미널 바로 옆에 있으며 마찬가지로 경부선 동대구역이 동부로 건너편에 있다.

시내버스 정류장은 분명 동대구고속버스터미널이지만, 옛 경북능금농협 앞에 있다. 터미널에서 좀 걸어나와야 하는데다가 초행길엔 헤매기 십상이다. 동양/한진/중앙고속 쪽 정류장이 앞(02032), 옛 금호고속 쪽 정류장이 건너(02036)로 되어 있다. 신세계 동대구 복합환승센터 개장을 앞두고 옛 한진 측 터미널 정류장은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건너로, 옛 금호 측 정류장은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앞으로 각각 변경됐다.

정류장명

정류장코드

경유 노선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건너

02032

156, 413, 425, 524, 651, 708, 909, 937, 순환2, 동구1, 399(경산), 818(경산)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앞

02036

156, 413, 425, 524, 651, 708, 909, 937, 순환2-1, 동구1-1, 399(경산), 818(경산)

동부소방서앞

00471

수성4, 814

동부소방서건너

00461

수성4, 814, 399(경산), 818(경산)


[1] 2005년 10월부터 우등고속은 27석에서 28석으로 확장됐다. 예전에는 27석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동대구에서는 22석이 배정됐다. 1인석 중 가장 앞에 있는 보조석 자리(현재 우등고속의 3번 좌석 자리)를 정식 우등좌석으로 변경했다.(변경하기 전에는 보조석 자리에 우등고속시트가 아닌 1인용 일반고속 시트가 달렸었다.) 예전에는 이 곳에 이동무선공중전화가 있었으며, 현재는 냉장고가 있다.[2] 원래 마산종착이던 노선이었으나, 2015년경 진해로 연장되었다.[3] 1일 4회뿐이므로 바로 옆에 있는 지하철 동대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성당못역에 내린 뒤 서부정류장에서 1시간마다 있는 경전여객시외버스를 타는 게 낫다. 대신 이쪽은 중마동과 광양에서 중간 승하차한 뒤 순천을 경유해 여천 및 여수까지 간다. 한일고속이 단독 배차하여 운행하고 있는 노선[4]이며, 4시간에 1대 운행하고 우등고속 2대로 돌린다. 남해고속도로를 이용했지만, 현재는 광주대구고속도로순천완주고속도로를 이용한다고 한다.[4] 이전에는 유일했으나, 세종발 마산/창원과 서부산 노선에 2016년 4월 1일부터 단독 운행을 개시하면서 정확히는 단독 노선이 아니게 되았다. 물론 대구 기준은 단독 노선이 맞다.[5] 2012년 1월 부로 신설. 1일 2회 운행하다가 현재는 4회로 증회됐다. 정확히는 동대구를 거쳐 구미종합터미널로 최종 운행하는 노선이므로 구미착발 노선이다. 금호고속경북코치서비스가 공배한다. 금호고속은 직행부의 뉴 그랜버드 이노베이션 유로6 우등고속, 경북코치서비스FX212 우등고속을 투입한다. 이 노선은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 정차하지 않고 침산교에서 서변대교로 직진, 북대구IC로 진입한다. 경북코치서비스 차량이 목포에 주박할 일은 절대로 없다.(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6] 전환고속은 E-Pass 사용 불가 노선이다.[7] 만약 비행기를 직접 타는 사람과 그의 동반인일 경우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한데, 한국에 오는 사람을 마중나간다거나, 최종 목적지가 영종도 이외의 다른 곳으로 가고자 하는 분들은 (어차피 비행기 탈 사람을 동반하지 않는 경우) 돈이 썩어나서 어디 시궁창같은 데다 갖다 버리고자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인천종합터미널행 고속버스를 탄 뒤 303번으로 환승해서 가자. 동대구(한진) - 인천터미널 - 인천국제공항(303번 환승) 요금이 26,900원인 반면, 동대구(한진) - 인천공항 직통은 35,800원 하는데, 차액이 무려 8900원이다. 송도국제도시로 갈 때에도 엄청 급하게 가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인천종합터미널로 가서 인천 도시철도 1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 인천공항까지 거리가 거리이니만큼 새벽 시간대에 집중 배차하여 운행한다. 인천에서 아침에 국제선 탈 사람들에겐 그야말로 최적의 배차 시격이다.[8] 노선 수요에 비해 막차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불만이 많다.[버스타고] 9.1 9.6 왕복 예매주체가 이원화 되어있다. 대구발은 코버스에서, 대구행은 버스타고 사이트에서 예매한다.[10] 노선 수요에 비해 막차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불만이 많다.[11] 진주성이나 촉석루로 갈 승객들은 여기보다 서부정류장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 게다가 소요시간 및 우등 요금도 서부정류장 쪽이 더 싸다. 당연할 수밖에 없는 게 서부정류장 발차는 곧바로 남대구IC로 직진해서 고속도로를 타지만, 대구고터 발차는 신천대로를 따라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중간 승차하고 서대구IC에서 고속도로를 타기 때문에 요금과 시간이 좀더 걸릴 수밖에 없다. 다만 경남과학기술대학교(구. 진주산업대)나 경상대학교 방면으로 가려면 이 터미널 이용을 추천. 가좌동의 개양오거리 중간 승하차이기 때문이다.[12] 심야 일반은 15,700원, 심야 우등은 23,000원[13] 대구금호/천일터미널에서 운행하다가 복합환승센터 공사로 폐쇄된 후 중앙터미널로 이전했다. 다만, 2016년 7월 12일부터 동광고속이 1일 8회 서부정류장유스퀘어 무정차 노선을 신설하면서 고속버스와 경쟁하게 됐다. 완행과 요금이 같으며, 1일 3회 운행하는 동대구행 일반고속 요금보다 100원 저렴하다. 이쪽은 유로6 그린필드 28석 우등을 투입한다......였는데, 8월 1일부로 이 무정차 노선이 금호고속에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