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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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지역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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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워크래프트 24. 워크래프트 35.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5.1. 마법의 뒤안길5.2. 달라란 분수대5.3. 판다리아의 안개5.4. 군단5.5. 격전의 아제로스
6. 달라란 관련 인물

1. 개요[편집]

Dalaran.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지명으로, 인간 종족의 일곱 왕국 중 하나인 도시국가이다. 상징 색은 보라색이다.

마법이 가장 발달한 국가로, 그 능력은 인간 뿐 아니라 타종족까지도 알아준다. 그래서 인간 외의 종족들도 마법을 배우러 달라란으로 찾아오는 일이 많다. 지도자는 정해져있지 않으며, 키린 토의 대마법사들로 구성된 6인의 의회가 통치한다. 워크래프트 세계관의 이름있는 마법사 중 달라란과 관계가 없는 마법사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 역사[편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연대기에서 언급된 달라란의 성립은 첫번째 대전쟁이 일어나기 6800년 전, 쿠엘탈라스의 성립에서 시작한다. 트롤들을 몰아내고 쿠엘탈라스를 세운 이후 하이 엘프들은 4000년 이상 평화를 유지해왔지만, 트롤들의 역습으로 위기에 처한다. 마침 남쪽에서 최초의 통일왕국 아라소르(Arathor)의 인간들의 협조를 얻을 수 있었던 엘프들은 트롤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100명의 인간에게 전투에 필요한 기초적인 마법을 가르쳤고, 알터랙 요새에서 트롤 군대를 쓸어낸 이 최초의 인간 마법사들은 마기(the Magi)라 불리게 된다.

전쟁이 끝나자 이 마기들이 제자들을 받아들여 마법을 전수하였지만 일반인들은 힘을 가진 그들을 경원시했고, 아라소르의 간섭을 귀찮게 여긴 그들은 결국 아라소르의 수도인 스트롬에서 북쪽으로 올라가 마법을 자유롭게 연구할 수 있는 도시를 세우게 되니, 이것이 달라란이다.

하지만 마법의 지나친 사용이 불타는 군단을 끌어들인다는 것을 알고 도시 전체를 보호막으로 덮었던 하이 엘프들과는 달리 기초적인 마법만 배워서 악마들의 존재를 몰랐던 그들은 아무런 예방조치없이 마법을 남용했고[1], 하급악마들이 출몰하고 나서야 결국 엘프들의 협력을 얻어 악마들과 싸울 비밀조직인 티리스팔 의회가 결성된다. 하지만 결국 에이그윈이 불타는 군단의 술수에 넘어가 최후의 수호자 메디브가 타락함으로 인하여 오크가 아제로스에 침공하는 단초가 된다.

3. 워크래프트 2[편집]

4. 워크래프트 3[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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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알터랙 산맥 근처에 있었지만 아서스 메네실안토니다스를 죽이고 마법서를 뺏고, 그 마법서를 이용해 켈투자드가 불타는 군단의 군주인 아키몬드를 소환해 버린다.

아제로스에 소환된 아키몬드는 달라란을 바라보면서 "훔친 지식과 자만으로 눈먼 왕국" 이라고 하며 "그들이 그렇게 정복하려 애쓰던 불길"에 의해 당할 것임을 말하면서 본보기로 흙장난 한번에 달라란을 무너뜨려 폐허로 만든다. 구체적으로 기술하자면, 땅에 마법진을 그리고 마법을 부려 흙으로 도시 모형을 만들어 흙모형을 무너뜨리면 그 모형에 맞는 달라란의 건축물이 붕괴되는데, 아키몬드가 손으로 모형 전체를 밀어버리게 되니 도시 전체가 무너져 버렸다.

5.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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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대전쟁의 파괴 이후 살아남은 마법사들에 의해 재건 작업이 이루어졌다. WoW 오리지널부터 불타는 성전까지는 재건 중인 달라란을 플레이어가 방문할 수 있었는데, 폐허 자체는 불투명한 보호막으로 둘러싸여 있어 플레이어들은 안을 들여다보지도, 진입할 수도 없었다. 대신, 6인 의회의 수장 중 하나인 룬위버가 폐허 근처에서 퀘스트를 몇가지 주었고, 옛 크롤리 경의 영지였던 호박색 농장[2]과 같은 곳에서 포세이큰이 괜히 주변 달라란 시민들과 마법사들에게 꼬장을 부렸다.

이후 리치 왕의 분노 시점에 이르러서 재건이 완료되고, 마력 전쟁스컬지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하여 마법으로 도시 자체를 띄워서 노스렌드로 날아가 버린다. 게임 내에서는 아웃랜드샤트라스와 유사한 성격의 중립 진영 대도시로 구현되었다. 키린 토의 수장 로닌의 통치 아래 노스렌드에서 푸른용군단스컬지와 대항하는 전초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옛 일곱 왕국 일원임에도 현재는 중립을 지키기에 이제 호드도 받아들인다.

달라란은 마법사의 도시답게 건물들이 많고 굉장히 화려하며, 크기는 이전 대도시 샤트라스의 4분의 1 수준이다. 덕분에 NPC들 밀집도가 높아서 볼일 보기 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조금만 사람이 모이게 되면 제아무리 좋은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도 프레임이 굉장히 떨어진다. 메인스트림급의 컴퓨터면 사양을 낮춰도 30프레임 넘기기가 힘들다. 그래서 한때는 블리자드 측에 이에 대한 항의가 많이 들어왔었다고 한다.

또한 도시 내부에 5인 인스턴스 던전 보랏빛 요새가 위치해 있다.

본래는 크라서스 비행장을 제외하면 비행 불가 지역이었으나 4.0.3a 패치 이후로는 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와 함께 대도시 차원문이 모두 삭제되어 버렸기에(대신 그 자리에 직업상급자들이 자리잡았다.) 대격변 정식 오픈 이후엔 자연스럽게 유령 도시가 되고 말았다. 이런 걸 보면 괜히 역세권이란 말이 생긴 게 아니다 다만 4.1 패치를 기하여 스톰윈드와 오그리마로 통하는 차원문만은 다시 생성되었으며, 덕분에 각 대도시의 렉을 견디다 못한 저사양 유저들이 다시 달라란을 귀환지로 설정하여 꽤 많은 유저들이 상주하고 있다.

5.0.4 패치로 서버 공통 지역이 되면서 전 서버의 달라란 상주인원이 모여 좀 더 활발한 곳이 될 것 같았지만 판다리아의 대도시가 달라란 포탈을 지원해서인지 실제 거주인구는 많지 않다.

대신 온 서버의 작업장 캐릭터들이 한 지역에 우르르 몰리는 결과를 낳아 엄청난 렉을 유발하는 짱깨들의 성역으로 전락했다.

달라란이 떼어져 날아간 언덕마루 구릉지의 자리는 '달라란 구덩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다. 이 구덩이는 뾰족뾰족한 형태의 지형이 많아 구경하러 들어간 유저가 지형사이에 끼어서 탈출 못 하는 일이 제법 많았고, 결국 이곳 지형 오브젝트의 모서리를 죄다 둥글게 바꾸는 패치가 있었다.

5.1. 마법의 뒤안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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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지하에는 마법의 뒤안길이라는 하수도가 존재한다. 마법의 도시인 만큼 여러 가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 폐기물들이 모이는 곳이어서인지 하수도에서도 보통 도시의 하수도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보인다.

여기서도 낚시를 할 수 있는데, 잡히는 물고기들이 '먹으면 변신이 되는 물고기' 등 이상한 물고기들이 나와서 오래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도 든다. 도적 길드가 있고, 고블린들이 차린 은행과 상대적으로 누추해 보이는 여관도 있다. 은행과 여관이 바로 옆에 붙어 있기 때문에 이용 자체는 편하다. 음침해서 그렇지. 은행 오른쪽의 배수구를 통해서 드나드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그리 크지는 않아서 비룡 같은 것을 타고 날아가면 배수구 벽면을 날개로 긁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수구 곳곳에 마법의 뒤안길 약병이라는 아이템이 나타나곤 하는데, 사용하면 투스카르로 변신한다거나 다른 이들이 모두 마법사로 보인다거나 하는 재미있는 버프를 무작위로 부여해 준다. 다만 대격변 후에는 달라란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제한 때문에 추억의 아이템으로….

마법의 뒤안길 가운데에는 시험의 투기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일어나는 결투에 돈을 걸고 있다고 한다. 유저들도 직접 여기서 투기장을 즐길 수 있다. 이 하수도 한켠에는 하얀 생쥐 한마리와 거북이 네 마리가 모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5.2. 달라란 분수대[편집]

달라란 분수대 항목 참조.

5.3. 판다리아의 안개[편집]

판다리아의 안개 이전의 스토리를 다룬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전쟁의 물결과 5.1패치 격돌의 상륙지 퀘스트 라인에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먼저 전쟁의 물결에서 벌어진 호드 VS 얼라이언스 연합군간의 테라모어 전투에서 키린 토의 수장인 로닌이 사망하고, 그의 유언에 따라 제이나 프라우드무어가 새로운 수장으로 추대된다. 특히 중립 온건파였지만 가로쉬 헬스크림이 이끄는 호드의 비열한 작전에 의하여 테라모어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대부분 잃어버린 제이나가 강경한 반호드 성향을 띄게 되어 달라란도 정치성향이 이쪽으로 기운다.

이후 판다리아 대륙의 발견으로 호드와 얼라이언스 간의 이권다툼이 심해지는 가운데, 가로쉬가 판다리아의 고대유물인 천상의 종을 이용하여 수상한 계획을 세운다는 사실을 눈치챈 얼라이언스측이 이것을 빼돌리고 다르나서스 지하에 보관한 뒤, 제이나에게 마법결계를 설치하여 지켜줄 것을 부탁한다. 그러나 보호막이 간단하게 뚫려 천상의 종을 빼앗기는 사건이 터지고 여기에 친호드파인 선리버 소속 마법사가 개입되었다는 걸 알아차린 제이나가 격노하게 된다.

제이나가 달라란을 정화[3]한다는 명목으로[4] 블러드 엘프로 구성된 선리버 세력을 축출해내는 일을 벌이고 만다. 항복한 자는 보랏빛 요새에 감금되고 저항하는 자는 죽여버린다는 극단적인 행동으로 이 퀘스트 라인에서 선리버 세력은 달라란에서 사라진다.

5.2 패치에선 아예 얼라이언스 측의 선봉을 자처하여 키린 토 공격대를 구성, 천둥의 섬에 전초기지를 세우고 음영파와 협력하여 레이 션의 야망을 꺾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호드 측의 선봉으로 파견된 선리버 강습단과 격한 마찰을 일으킨다. 결국 천둥의 왕좌 입구 앞에서 제이나와 선리버의 로르테마르 테론이 만나고 한판 거하게 벌이기 직전의 상황까지 가지만, 음영파의 수장 타란 주가 서로간의 무의미한 싸움을 멈추고 진정한 적과 싸우라는 일갈에 일단은 물러난다. 이때 로르테마르 테론과의 대화에서 서로간의 공통의 적이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이렇게 키린 토의 수장인 제이나가 5.1 퀘스트 라인 이후로 리치 왕의 분노 시절 바리안 린처럼 호드를 혐오하게 되어버려서, 가로쉬가 패하고도 두 집단의 관계가 회복되지 않으면 달라란이 더 이상 중립도시가 아니게 될지도 모른다.

이런 시나리오상 내용과는 달리 여전히 인게임적으로 달라란은 여전히 중립도시로 나와 호드 플레이어가 머물 수 있다.

판다리아의 안개가 패치된 이후 마법사 클래스가 리뉴얼된 붉은십자군 전당의 마지막 네임드인 화염술사 쾨글러와의 전투 중, 그가 책 불태우기라는 스킬을 쓰지 않은 채로 전투에서 승리하면 주위의 서고 오브젝트에서 책을 한 권 루팅할 수 있다.

이것을 사용하면 예전 언덕마루에 있던 달라란 폐허로 가는 순간이동 포탈을 배울 수 있는데, 과거엔 날탈에 탄 상태가 아니거나 낙하속도를 감소시키는 스킬이 있는 게 아니라면 공중에서부터 떨어져서 낙사하였으나 어느 순간부턴가 아슬아슬하게 죽지 않는 높이에 순간이동하도록 변해 별다른 생존기를 쓰지 않더라도 순간이동 전에 체력이 가득차 있었다면 죽지 않는다.

루팅한 책을 배우는 것은 마법사 본인의 1인용 순간이동이고, 파티원들을 위한 차원문 스킬은 1인용 순간이동을 배운 뒤 노스렌드의 달라란에서 책을 사서 배울 수 있다. 스킬의 이름은 '고대 달라란 포탈'인데 막상 열고나서 파티원들에게는 그냥 달라란으로 통하는 차원문으로 보여서 당연히 노스렌드 달라란이겠거니 하고 탔다가 죽을 수도 있다.

다만 이는 군단 런칭 후엔 구분할 수 있게 되었는데, 노스렌드로 통하는 차원문과 부서진섬으로 통하는 차원문은 각각 달라란 이름 앞뒤에 해당 지역의 수식어가 붙었으나, 고대 달라란 포탈은 아무런 수식어가 없이 그냥 달라란으로 통하는 차원문이라고 나온다.

언더시티와 실버문이 있어 동부 왕국 북쪽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호드 마법사에게는 그다지 중요치 않지만, 동부 왕국 북쪽으로 거점이 없는 얼라이언스에게는 꽤 유용한 스킬일 수 있다.

5.4. 군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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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군단에서는 군단의 침공을 피해 카라잔 상공으로 이사를 가는 모습이 나온다. 유저들은 이를 보고 숲 트롤들이 일조권 침해를 당해서 다시 트롤들이 일어나겠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는 중.

이후 대마법사 카드가의 주도로 부서진 섬으로 옮겨와 양 진영 플레이어들의 대도시가 되며, 키린 토의 지도자 제이나 프라우드무어는 호드를 다시 달라란으로 불러들이는 카드가에 반발해 달라란을 떠난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키린 토의 기원과 달라란에 숨겨진 비밀, 그리고 살게라스의 무덤에 관한 이야기가 얽힐 것이라고 한다. 불타는 군단에 대항하기 위해 창시된 티리스팔의 수호자와 군단의 이야기가 맞물려 풀릴 가능성이 있을 듯.

앞서 서술한대로 호드의 에이타스 선리버가 카드가의 도움을 받아 달라란에 재입성하지만, 기존의 선리버 성소는 윈드러너 성소로 변한다. 그리고 대족장을 맡게 된 실바나스 윈드러너의 영향 때문인지 곳곳에 역병 마차가 보이기도 한다. 얼라이언스는 제이나의 이탈로 인해 기존에 달라란을 지키던 하이 엘프 단체인 은빛 서약단이 사라지고, 이를 대신해 늑대인간 세력이 주축이 되어 리모델링을 거친다.[5][6]

일부 NPC의 깨알같은 변경과 추가 중에는 마법 동물원에 주둔지에서 애완동물 대전 관련 물품과 퀘스트를 주던 암사자 리오가 티피 트랩스프링과 함께 한켠에 자리를 잡고 있다. 꽃장수인 에어리스 프림로즈 옆에는 블러드 엘프 남캐 경호원인 '코로드'가 있는데 한손에 든 대검하며, 머리모양과 복장하며 영락없는 클라우드 스트라이프의 패러디로 한층 더 파이널 판타지 7 패러디를 했다.

이와에도 여러가지 지형 변경이 이루어졌다. 룬위버 광장에는 카라잔이나 달라란 구덩이 등으로 연결되는 차원문이 모여있는 에이그윈 첨탑이 세워졌으며, 알갈론에게 받은 코드를 전송하던 곳에는 로닌 동상이 세워졌다. 달라란 하수구의 비밀 공간에는 도적 직업 전당이 만들어졌으며, 크라서스 착륙장의 가장자리가 악마의 지옥불 공격에 파괴되어 있는 상태다. 리치 왕을 쓰러트린 기념동상이 있던 중앙은 수호자의 방이라는 공간으로 바뀌어 본게임에서는 다른 대도시나 지역으로 순간이동시켜주는 장치가 있다.

달라란의 명물(?)인 보랏빛 요새가 리뉴얼되어 110레벨용 던전으로 등장하며, 기존의 죄수들이 전부 물갈이 되어 새로운 보스들이 등장한다.



또한 가로쉬 헬스크림테라모어를 침공했을때 사망한 킨디 스파크샤인을 기리는 의미에서 킨디의 아버지가 달라란 허가를 받고 불을 켜면서 마법으로 킨디를 형상화한 장면이 재현되었다.

가끔씩 '아몬드 타코'와 '군주 에더'라는 NPC가 돌아다니는데 악마사냥꾼의 영혼 시야와 보호 성기사의 유물 무기로 정체를 밝힐 수 있다. 정체는 불타는 군단이 심어둔 악마. 들통나면 본모습을 드러내며 덤벼드는데, 매우 강력한 정예 몬스터니까 웬만하면 다른 도시 내 플레이어들의 도움을 받거나 누가 불렀다면 도와줘서 잡자. 최초 처치시 약간의 전당 자원을 준다.

달라란 마법의 뒤안길에 야한 연애 소설을 파는 상인이 있다.

살게라스의 무덤 이후부터 아르거스가 아제로스 하늘에 보이기 시작하며, 어두워진 배경으로 바뀌게 됐고, 그로 인해 달라란에서 불안에 떠는 시민들과 드레나이 시민들, 그리고 군단 신봉자인 예언자들이 달라란에 나타났다. 예언자들은 자기들이 옳았다며 의기양양해하고 시민들은 은행에 줄을 서 있거나, 경비병들에게 몰려가 있는 등, 종말적 분위기가 더욱 강해졌고 한편으론 달라란의 물자가 거의 다 떨어졌다는 대사가 나오거나, 드레나이 시민들은 모여서 엑소다르의 수리가 거의 끝났다던가, 상황은 암울하지만 희망은 있다던가하며 아르거스 원정을 암시하는 대화를 나눈다.

5.5. 격전의 아제로스[편집]

6. 달라란 관련 인물[편집]

키린 토 문서 참조.

[1] 주 목적은 마법을 발전시키는 거다. 하이 엘프들이 기초적인 마법만 가르쳐주니 인간들로서는 마법을 자체적으로 발전시켜야만 했다. 하지만 이 와중에 너무 많이 사용한게 화근.[2] 달라란 파괴 이후 키린 토 마법사들이 피난처로 사용했다.[3] 아서스의 스트라솔름 정화가 떠오르는 부분이다.[4] 단순히 명목이라고만 볼수는 없는 점은 선리버 배신자들로인해 테라모어가 함락됐고, 가로쉬의 손에 천상의 종이 넘어간다. 만약 제이나가 가로쉬의 호드를 돕는 선리버를 방조했으면 오그리마 공성전의 결과도 달라질수도 있었다.[5] 다만 영웅의 쉼터 여관의 여관주인인 '이시라미 페어윈드'나 길을 안내해주는 일부 하이 엘프 NPC들은 남아 있다.[6] 근데, 언데드와 늑인은 블엘과 하엘보다 훨씬 사이가 험악해서 갈등의 여지가 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