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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구벌대로

최근 수정 시각:

대구광역시도 제40호선
달구벌대로

파일:/20151204_193/dc2688_1449235485962Anxs6_PNG/dalgubul-daero.png

기점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성주대교 동단

종점

대구광역시 수성구 사월동
사월교 서단

영문표기

Dalgubeol-daero

한문표기

達句伐大路


1. 개요2. 교통3. 구간4. 흑역사

1. 개요[편집]

파일:external/www.imaeil.com/20090605_100028000.jpg
신남네거리 구간이다. 교차하는 달성로대구 도시철도 3호선을 건설하며 6차선으로 확장되었고 현재는 3호선 모노레일 고가가 통과하며,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대구광역시 도심을 동서로 관통하는 도로[1]

수성구 사월동에서 달성군 하빈면까지의 총연장 33.6km의 대로다. 일단, 기본적으로 문양역다사역 구간, 경산 연장 구간(경산 연장 구간은 직결되는 도로인 대학로 아래를 경유한다.)을 제외한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전 구간이 이 대로와 중복이 된다. 원래는 달서구 파호동 강창교~성서IC 구간은 성서로[2], 성서IC~반월당네거리 구간은 대서로, 반월당네거리~만촌네거리 구간은 대동로, 만촌네거리~시지지구 구간은 고산로[3], 이 4개의 도로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새주소 사업 일환으로 도로명 주소를 통합할 필요가 생겨서 이 4개의 도로를 하나로 묶어서 달구벌대로로 개칭한 것이다.[4] 도로 이름의 유래는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에서 땄다.

2. 교통[편집]

일단, 대구 도심의 중요한 교통의 동맥[5]이다보니 출퇴근시간엔 많이 막힌다그러니까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아니 그래 막힌다. 특히 성서IC가 있는 성서네거리~죽전네거리 구간과, 5번 국도와 겹치는 두류네거리 구간, 범어네거리 구간 등이 극심한 정체를 일으킨다. 특히 범어네거리의 경우 지하철 공사 당시 수성구청 앞 버스정류장에서 범어네거리 버스정류장까지 20분 걸리는 막장 교통을 보여줬다.[6] 예전엔 강창교 구간도 왕복 4차선이라는 안습크리때문에 많이 막혔지만, 확장공사를 하고난 지금은 왕복 8차선으로 늘어나 어느 정도 완화되었다.

도심 한가운데인 반월당네거리 부근은 주말에 백화점으로 인해 헬게이트가 열린다.[7] 이 때는 백화점 주차요원+교통경찰+택시 모범운전자[8]들이 성주 방면 차선의 교통정리를 도맡는다. 이 정체를 해소하고자 대구광역시에서는 2016년 1월 31일까지 반월당~계산오거리 구간의 양방향 유턴을 토, 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하는 것을 시범운영 하고 있으며 시범운영 후 유턴을 완전 금지하거나 4시간만 금지하는 방안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달구벌대로에는 대구광역시 시내버스, 성주, 칠곡 버스 250, 경산시 시내버스가 다니고 있다.

3. 구간[편집]

성주대교 입구
성주로와 직결 (기점)

왜관 방면

강변대로
(동곡교차로)

-

다사역 방면

다사역로
(매곡사거리)

다사파출소 방면

강창교
(금호강)

-

호산로
(강창역 교차로)

희성네거리 방면

계명문화대학 방면

달서대로
(신당네거리)

호림네거리 방면

성서운동장 방면

성서로
(성서네거리)

성서공단 네거리 방면

성서고교 방면

성서동로
(이곡역 교차로)

장동네거리 방면

서대구IC 방면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성서IC)

남대구IC 방면

상리공원 방면

용산로
(용산네거리)

감천네거리 방면

와룡네거리 방면

와룡로
(죽전네거리)

본리초교 네거리 방면

중리네거리 방면

당산로
(감삼네거리)

성당주공 네거리 방면

서대구로
남평리 네거리 방면

두류네거리

두류공원로
두류공원 방면

통학로
서대구전화국 교차로 방면

내당역 교차로

파도고개로
성당시장 네거리 방면

달서로
비산네거리 방면

반고개네거리

명덕로
내당네거리 방면

달성로
서문시장 방면

신남네거리

남산로
계명네거리방면

중앙네거리 방면

중앙대로
(반월당네거리)

명덕네거리 방면 방면

공평로
대구광역시청 방면

봉산육거리

이천로
대봉로
봉산문화1길방면

경북대학교병원 방면

동덕로
(삼덕네거리)

대봉교 방면

동신교 방면

신천대로

대봉교 방면

수성교
(신천)

동신교 방면

신천동로
(수성교교차로)

대봉교 방면

성 안드레아 성당 방면

수성로
(대구은행 네거리)

동성학교 네거리 방면

청구네거리 방면

들안로
(수성네거리)

수성시장 네거리 방면

MBC네거리 방면

동대구로
(범어네거리)

수성구민운동장역 방면

국채보상로 방면

범어로
(수성구청 네거리)

무열로
무열대 방면

만촌네거리

청호로
국립대구박물관 방면

-

교학로
(담티역)

만촌3동 방면

-

청수로

두리봉 터널 방면

율하역 방면

범안로
(연호네거리)

용지네거리 방면

-

월드컵로
(월드컵삼거리)

대구 스타디움 방면

천을로 방면

고산역 교차로

시지로 방면

시지교
(매호천)

고산3동 주민센터 방면

고산로
신매네거리

대구자연고교 방면

신매교
(욱수천)

중산삼거리
대학로와 직결(종점)


4. 흑역사[편집]

2020 대구도시기본계획에 따르면, 계명대학교~연호네거리 약 17km 구간을 동서고가로와 마찬가지로 고가도로로 만들어 고속화도로로 만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대구 도시철도 2호선의 대부분의 역이 섬식 승강장이고, 역의 기둥이 굵고, 심도가 깊게 지어진 게 모두 고가도로를 편하게 만들도록 한 것이었다. 그러나 정작 고가도로는 계속되는 계획 변경 등으로[9] 취소되었고, 깊이 이어진 2호선은 곧 건설비와 맞물려서 막대한 건설 부채를 야기했다. 안습.[10] 때문에 3호선이 지하로 건설되지 못하고 지상으로 건설되는 결과를 낳았다. 신남역 막장환승은 덤이다

[1] 광역시 중 동서 정면으로 도로가 관통하는 도시는 대구가 유일하다.[2] 현재 성서로는 대구광역시도 제 27호선으로, 이곡동 성서아파트단지~성서4차산업단지 구간으로 변경되었다.[3] 후에 매호동~신매동 구간으로 변경[4] 똑같은 예로, 대구광역시도 제 50호선의 구간인 국채보상로도 서신로와 동신로였던 구간을 통합한 도로이며, 명덕로도 명덕네거리를 중심으로 서쪽으로는 명서로, 동쪽으로는 명동로였던 것을 통합했고, 중앙대로도 남문로와 중앙로, 통일로를 통합했다.[5] 두류네거리에서 서대구로와 접하고 반월당네거리에서 중앙대로와 접하고 범어네거리에서 동대구로와 접한다.[6] 한 정거장 거리다[7] 심할 때는 수성교에서부터 차들이 줄을 선다. 봉산육거리부터 줄서는 건 일상.[8] 택시에 'Best Driver' 스티커를 붙이고 다니시는 분[9] 1980년대부터 계획이 나왔으나, 기존 성서네거리~만촌네거리 계획에서 계속 설계가 변경되어 앞서 말한 노선으로 추진되다가 백지화되었다.[10]고가도로 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지하철 공사를 했다면 공사비를 1조원 정도 줄일 수 있었다고 한다. 2호선 총 건설비용이 2조 2,900억 원인데, 거의 절반의 건설비를 날려먹은 셈이다. 지금 대구광역시의 재정 상태를 보면......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