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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쿠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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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파일:external/i3.ruliweb.com/156db49156f31afc0.jpg

이름

檀 黎斗
(だん くろと)

현지화명

현도현

성별

남성

연령

30세[1]

소속

겐무 코퍼레이션, 버그스터 → 무소속[2]

주요 출연작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인물 유형

주연
악역, 조력자[3]/주인공[4]
안티 히어로[6]

변신체

겐무

변신 타입

가면라이더

첫 등장

무한(無限)! 사람의 힘!
(가면라이더 고스트 에피소드 49)[7]

배우

이와나가 테츠야

사토 미츠마사(어린 시절)[8]

한국판 성우

정재헌[9]

김은연(어린 시절)


1. 소개2. 작중 행적
2.1.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2.2. 극장판 및 기타 작품
3. 평가
3.1. 천재성3.2. 본작의 네타 캐릭터3.3.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만든 이유3.4. 악역 미화?3.5. 인기
4. 기타

1. 소개[편집]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의 등장인물.

가면라이더의 모든 시스템을 관장하는 게임을 개발한 게임 회사 "겐무 코퍼레이션"의 CEO. 위생성과 협력하여 CR을 발족해 게이머 드라이버라이더 가샤트를 개발, 가면라이더 적합자에게 공여하여 버그스터와의 전쟁을 지원하고 있다.

1인칭은 와타시.

2. 작중 행적[편집]

행적이 매우 길어져서 각 문서로 분리되었다.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악역 중에서는 첫 번째이며,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 카즈라바 코우타의 뒤를 이은 두 번째이다.

2.1.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단 쿠로토/작중 행적/본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2. 극장판 및 기타 작품[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단 쿠로토/작중 행적/극장판 및 스핀오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평가[편집]

파일:external/i3.kym-cdn.com/e8b.gif

니코에게 지은 썩소 위험하다..

"컨티뉴라니요? 생명을 게임 감각으로 갖고 놀다니...."
"이 곳은 병원이에요. 단 하나뿐인 목숨을... 컨티뉴가 불가능한 생명의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 곳이 아니에요."
"당신을 용서할 생각은 추호도 없어요.(평생 용서할 생각은 없으니까.)"[10]

"역시 저놈을 갱생시키는 건 불가능하단 거군."

"게임에 사로잡힌 불쌍한 녀석."
"전부...전부 네가 시작했던 이다!!!"
"왜 이딴 자식을 부활시켰냐!"

"참회해 줘야겠어. 라이더 모두와, 제로 데이 때 죽은 내 친구에게 말이다.(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지! 이건 우리를 네 계획에 이용한 것과, 그리고 제로 데이 때 내 친구를 죽게 만든 벌이다.)"
"너는 네 재능의 사용법이 잘못 된 것 뿐이야."
"모든 비극은 너에게서 시작됐다고. 게임병 의료가 아무리 진보해도, 너가 존재하는 한 인류의 위협은 사라지지 않아. 세계는 네 장난감이 아니라고."

"너무 날뛰지 마. 애시당초 전부 네가 자초한 일이잖아!"

"녀석은 이미 마음이나 몸이나 죽은 거나 다름없다고."
"넌 완전히 내 마음을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내 죄는, 널 낳은 거다. 쿠로토, 넌 이 세상에 태어나선 안 됐어."
"어떻게든... 막아야해! 나의 아들을..."
"넌 뒤틀려져 있다! 너를 낳은 내 손으로 절판시켜 주마!"
"내 말이 거짓인지 아닌지는 자네라면, 알 것이다. 내 아들을 막아주게나... 그 녀석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어..."


헤이세이 라이더 2기 세계관 최고의 악역.
신의 재능과 어머니에 대한 뒤틀린 사랑이 빚어낸 광기의 게임 마스터

첫 등장 시에는 작품 본편에 등장하는 다크 라이더의 이름과 회사의 이름이 같아서 이놈이 흑막이겠지 싶다는 냄새를 풀풀 풍겼었다. 아니나 다를까, 정체를 드러낸 5화와 11화에서 내면의 광기를 드러내었고, 18화에서는 그 절정을 달렸다. 극이 진행될수록 끝없는 광기를 보여줘서 시청자들에게 연이은 충격과 공포를 주고 있다.

같은 라이더 시스템 개발자인 칸자키 시로, 센고쿠 료마와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재능의 소유자이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타인의 희생조차 꺼리지 않는다는 공통점 또한 갖고 있다. 여기에 더해 자신이 추구하는 대상에 대한 광기와 집념을 갖고 있다는 점 역시 동일.[11] 특히 센고쿠 료마와는 자신의 손을 거치지 않은 변신 아이템을 사용해 강해지는 것에 대해 혐오감을 내보인다는 공통점도 갖고 있다. 여기에 그가 그토록 추구하는 게임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대한 내용이 일반 시민이 라이더로 변신하여 생존을 위한 사투를 펼치는 궁극의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점이 칸자키 시로와도 겹친다.[12]

여기에 아버지 단 마사무네에 의해 밝혀진 진실에 의하면 버그스터 바이러스를 발견하고 그것을 뿌렸으며, 그로 인한 피해를 아버지에게 뒤집어 씌우는 극악무도한 패륜까지 저질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더욱 놀라운 건 그 계획을 버그스터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된 시점[13], 즉 어릴 때부터 계획하고 있었고, 그걸 위해 자기 아버지까지 이용해 먹었다는 것,[14] 그리고 자신보다 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에무에 대한 열폭과 분노[15]로 버그스터 바이러스를 보내 에무를 감염시킨 것도 모자라 그를 숙주로 배양한 바이러스를 퍼트려 제로 데이를 촉발해 수많은 사람을 소멸시켰다.

거기다 31화에서 인간을 게임 데이터화 하는 목적이 인류의 수명의 컨티뉴 가능 실현화라는 목적을 갖게 된 것 역시 6년 전 시한부였던 어머니를 살리기 위함이었음에도 그 계획을 위해 자신의 어머니에게 버그스터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짓을 저질렀을 정도로 의도는 좋았다라는 케이스로도 절대 옹호받을 자격이 없을 만큼 뒤틀린 사람이었음이 드러났다.

마이티 노벨 X에서 과거사가 밝혀지는데, 어렸을때부터 재능이 출중해 남들과 거리를 두는 아이였으며, 중학생때부터 겐무 코퍼레이션에서 마사무네의 일을 돕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의 재능으로 회사를 부흥시키던 아버지가 그를 부추기면서 오만해지기 시작했고, 그 와중 "생명이란 무엇인가? 바이러스 또한 생명인가?"하는 고찰에 빠져있다가, 어머니가 병에 걸려도 치료하지 못하는 무능한 의료계를 보면서 오만이 더욱 더 커져 폭주해버린 것이다.

라이더 배틀을 모티브로 한 게임의 제작, 그리고 일반인에게 해당 게임을 유포하려 하며 자신이 이용하려 했던 인물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된다는 점에선 시바우라 쥰과도 닮았다. 재능이나 네타력이나 평가나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사쵸가 훨씬 넘사벽이지만

그렇게 중반부 23화에서는 이런 그의 성격 때문에 그의 꿈은 그가 살해한 사람에 의해 헛된 꿈이 될 뻔했다.[16]

배우 본인이 데스노트를 좋아한다고 밝혔는데, 야가미 라이토와 비슷한 부분도 많다. 자신의 재능에 심취해, 의 재능을 인정하지 않고 깎아내리고, 자칭 신 드립까지 치며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세계를 통해 전지전능한 존재로서 거듭나고자 했지만 결국 자신의 사욕을 위해 희생시킨 자그의 유산을 이어받은 자에 의해 거하게 물을 먹고, 자신의 피조물로밖에 여기지 않으며 게임을 완성시키기 위한 장기말로서만 취급하던 존재에게 최후를 맞이했다. 차이점이 있다면, 라이토의 아버지는 멀쩡했던 반면, 쿠로토는 아버지까지 막장이라는 게 차이점.

참고로 이 캐릭터의 배역을 맡은 배우인 이와나가 테츠야는 인물 소개란의 각주에서 소개되었듯이 본인이 실제로 공인 약제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약사를 겸업하고 있으며, 온갖 자격증을 갖고 있고 다개국어[17]도 갖추고 있는데다가, 주특기는 영어 통역과 베이스 연주 겸 작사, 작곡에 외모도 잘나가는[18] 등등 말그대로 재능도 많은 엄친아 그 자체이다. 거기다 본편이 첫 데뷔작인데도 불구하고 앞서 이야기한 끝이 없는 광기서린 연기를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역시 엄친아라는 평을 받고 있다.

어찌보면 옆동네 사장어둠의 유우기를 만나지 못했을 때의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로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행보를 보여준다. 카이바는 유우기를 만나 마음을 재조립하게 되어 게임으로 "전 세계의 가난한 아이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기는 세상을 만든다"는 정말 멋진 꿈을 이루려 하는 반면에, 이쪽의 사장은 게임을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데 사용한다. 하지만 기행은 사장이나 사쵸나 똑같다...

3.1. 천재성[편집]

"신의 은혜에 감사해라!(이 신이 내린 재능을 감사히 받으라고!)"[19]
"무시무시하군. 나의 재능이!"[20]
"신의 재능에 불가능이란 없다!"[21]
"나의 적은 나의 재능이로다!(나의 적은 나의 천재적인 재능이었어!)"[22]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이 갓도현의!! 능력이다!!!"[23]

"나는 그저 나 자신의 재능에 이끌렸을 뿐이다. 이 시대의 윤리가 나를 거절한다면... 다음에 태어날 때, 시대는... 날 따라잡 수 있을까?"
"그렇다해도 금새 또 시대를 초월하겠지. 쿠로토 신이라면......"[24]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의 시작이자 끝.
헤이세이 라이더 2기 세계관 최고의 천재

그가 만들어낸 본 작의 라이더들의 스펙은 레벨이 오를 때마다 괴물 수준이며 그 정점이었던 크로노스는 아예 패널티 없는 시간정지 능력(그것도 지속시간 무제한)을 소유한걸로도 모자라 그외 다양한 사기급 부가능력에 스펙만봐도 역대 다크 라이더의 스펙을 초월했다. 그리고 그 라이더들은 거의 다 이 인간이 혼자 만들었다.[25]다크 키바팡가이아의 과학력을 집결해서 탄생시켰는데 스펙은 에그제이드의 라이더들이 더 높다.[26] 거기에 작중에서 시간정지의 설정상 시간정지된 상태로 죽은 뒤 시간정지가 풀리면 그 순간 죽음이 고정되어버리기 때문에 에서 죽어도 되살아나는 능력을 지닌 괴인들천적이나 마찬가지인 능력을 개발한 셈이다. 머리가 뛰어난걸 빼면 이종족이나 외계인의 피가 일체 섞이지 않은 평범한 인간이 이런 능력들을 만들었으니 그가 자신을 신이라고 자화자찬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걸지도...

이 재능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고 있었는데 당시의 단 쿠로토는 이미 대학교 과정까지 전부 다 이해하고 있었으며, 중학생때는 그의 재능을 눈여겨본 아버지에 의해 겐무 코퍼레이션의 중역이 되어 모든 지원을 받았으며, 겐무 코퍼레이션이 대기업이 된것은 순전히 천재 크리에이터 쿠로토가 재능만으로 걸작 게임을 마구 찍어냈기 때문이었다. 거기에 이 무렵에 노트북에서 발견한 단순한 데이터[27]8살짜리 꼬마 아이에게 게임 CD로 감염시킨 뒤 10년에 걸쳐 사람을 소멸시키는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로 성장시켰고 그 10년 동안 자신은 가면라이더, 그리고 사상 최악의 서바이벌 게임을 구상하고 설계했다.

그리고 이 재능의 결정체는 혼자 노트북과 PC 2대로 겨우 며칠 밤 새며 설계한 끝에 완성한 에그제이드의 최종폼이자 가면라이더 역사상 최강의 스펙과 최강의 능력을 소유한 무적 게이머. 비슷하게 현대의 기술력으로 제작된 강화복 개념의 헤이세이 주인공 라이더들의 최종폼들은 전부 최소 회사 규모의 기술력을 동원하거나[28] 강력한 미지의 힘이 소재로 쓰이거나[29] 의도치 않게 탄생한 상정 외의 형태[30]이다. 그런데 그걸 일개 개인이 직접 제작한건 역대 헤이세이 라이더 중 최초의 사례이다. 여기에 최종폼의 변신에 실패하는 경우를 대비해서 게이머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모든 라이더들이 10초 동안이지만 무적 상태가 될 수 있는 기능까지 넣어뒀다.[31]

여기에 99번(+리셋으로 25번 더) 컨티뉴할 수 있게 되자 자기 목숨 몇 개를 대가로 개발 기간을 단축시키는 것도 가능해졌다. 마사무네의 리셋으로 하이퍼 무적 가샤트가 사라지자 최소 12번 이상 과로사해서 하룻밤 만에 가샤트를 다시 만들어냈을 뿐만 아니라 에무의 발상력과 연동해 리셋을 무력화시키기는 세이브 기능까지 탑재했다. 그라파이트가 며칠(화수 기준으로는 5화)동안 골골거린 끝에 간신히 적응했던 게무데우스의 바이러스를 목숨이 4개가 남을 때까지 죽어서 단기간에(=1화도 안지나서) 항체를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이 항체로 만들어낸 닥터 마이티 XX는 대 게무데우스 전용 결전병기가 된다.[32] 최종 보스이에 도전할 권리를 얻은 플레이어만이 입장할 수 있는 전용 게임 에리어에 들어갈 수 있는 치트코드는 목숨 쓸 것도 없이 5분도 안 걸리고 해낸다.[33]

이 재능은 혼자는 물론 여러 사람이 힘을 합쳐도 넘어설 수 없을 정도다. 제목과 표지만 공개되고 그대로 퇴짜맞은 정체불명의 게임인 보즈 오브 테라는 둘째쳐도, 단 마사무네의 휘하에 있는 게임 및 가샤트 개발자들이 제작했을 태들 레거시는 100이라는 레벨에 걸맞는 강력함을 지녔지만 가샤트의 상태가 상당히 엉망이고,[34] 애초에 내장된 게임 자체가 단 쿠로토가 만든 태들 판타지를 버전업한 게임이다. 결정적으로 겐무 코퍼레이션은 쿠로토 한 사람 없어졌다고 도산 위기까지 갔다가 쿠로토가 만든 게임 하나로 소생했다.

추가로 극장판의 스페셜 폼인 크리에이터 게이머의 가샤트와 그를 위한 보조 장치인 VR 시스템도 가면라이더 후마에 의해 가상세계에 갇힌 자들을 구하려는 에무를 돕기 위해 자신이 이전에 라이더들을 위해 선보였던 라이더 적응 훈련용 VR 시스템을 개조하여 만든 거다. 거기다 어나더 엔딩에 등장할 갓 마이티 액선 X는 지금까지의 라이더 가샤트들 중 가장 높은 레벨인 10억이다.

그러나 무슨 일이 있으면 단 쿠로토의 재능으로 해결해버리기 때문에 이 점을 비판하는 사람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초반엔 겨우 레벨 10인 데인저러스 좀비를 만들기위해 자기 목숨까지 써 놓고 후반와선 겨우 며칠 만에 하이퍼 무적 같은 사기 가샤트를 만든다는 것.

하지만 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 에그제이드의 게임병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이자 에그제이드의 모든 요소에 필연적으로 연결된 게 단 쿠로토 본인이어서 이와 관련된 전개를 위해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서 나설 수 밖에 없다. 중간에 이탈했던 쿠로토가 다시 합류하면서 높아져 버린 파워밸런스에 적응시킬 필요도 있을 뿐더러, 목숨 99개만 보고 프로토 오리진이 데인저러스 좀비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 데인저러스 좀비의 성능은 프로토 오리진보다 훨씬 월등하다.

우선 오리진은 프로토 가샤트의 알파판이라는 점에서부터 생전의 쿠로토가 써먹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고,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능력도 버그스터들과 한패였던 전반부의 쿠로토에게는 오히려 방해되는 능력. 라이프 99개는 무시할 수 없지만, 좀비 게이머는 애초에 리프로그래밍만 아니었으면 죽는것 자체가 불가능하다.[35] 그리고 레벨 X로 각성하면 스펙부터 오리진을 아득히 능가한다. 미지수인 레벨 X가 레벨 다운 될 가능성도 거의 없고, 버그스터 바이러스와 분신을 자유자재로 생성해 부리는데 이렇게 생성된 분신이랑 버그스터가 죄다 불사신이다. 완성된 데인저러스 좀비는 프로토 오리진은 따위로밖에 안 보이는 엄청 강한 가샤트다. 그런 좀비에게 불사능력을 상실시키는 리프로그래밍이 정말 사기적인 카운터여서 그렇지.

하이퍼 무적의 경우에는 앞서 언급됬듯이 하이퍼 무적의 능력을 온전히 끌어낼 수 있는건 천재 게이머 M 상태의 에무이고 다른 사람이 사용할 경우는 10초 무적일 뿐이다. 사실상 쿠로토가 자신이 쓸 수 있는 범위내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이 데인저러스 좀비 가샤트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쿠로토는 자신이 더 높은 레벨의 가샤트를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강화되는 레벨X의 가샤트를 만들었다.[36]

또한 하이퍼 무적이 눈에 띄어서 그렇지 쿠로토가 가샤트를 간단히 뚝딱 만들 수 있는 건 아니다. 레벨 X도 기존의 가샤트 10개와 죽음 데이터가 필요했고, 가샤트 기어 듀얼도 제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실험을 하려던게 마이티 브라더스 XX로 수고가 줄은 것이고, 가샤트 기어 듀얼 베타는 브레이브와 스나이프의 가샤트를 뺏는 수고를 해야했다. 근데 프로토 가샤트는 쓰면 안됐던 건가? 하이퍼 무적은 그동안 쿠로토가 쌓아올린 기술과 노하우의 정점인 셈이다.

그리고 마이티 노벨 X에서 밝혀지는 사실로 사실 하이퍼 무적은 어린 시절의 에무가 구상해 팬레터로 보낸 게임이었다.[37] 즉, 하이퍼 무적은 호죠 에무와 단 쿠로토의 공동작품이었던 것. 에무만이 하이퍼 무적의 힘을 완전히 발휘할 수 있는 무적 게이머를 쓸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쿠로토가 세이브 기능을 추가할때 에무의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했던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던 것이다.

후속작인 가면라이더 빌드의 주인공 키류 센토의 경우에는 그와 맞먹는 실력을 가졌지만, 헤이세이 2기 가면라이더 세계관과 전혀 다른 세계관의 주인공이기 때문에 위의 조건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3.2. 본작의 네타 캐릭터[편집]

"신의 은총을 받거랔ㅋㅋㅋㅋ"[38]

파일:external/pbs.twimg.com/C8s_m1fUAAAfQH9.jpg

닷디아나쟝을 잇는 본작의 절대적인 미친 존재감, 통칭 사쵸.[39] 자칭 9610[40][41][42]유희왕의 대표 기행남인 카사장님과 맞먹는 기행의 정점을 찍은 캐릭터.[43]

위 이미지는 트위터에 올라온 데스노트 코믹스의 야가미 라이토와 단 쿠로토의 행적을 비교한 이미지로 소름이 돋을 정도로 유사하다.둘 다 네타 요소가 된 것조차....[44][45]

일본에서는 그 변태적인 연기와 뜬금없는 수정 얘기 등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에그제이드 2쿨은 사장이 재밌어서 본다고 할 정도. 사장이 뭔가 저지른다→오프닝곡과 함께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EXCITE는 '사장이 EXCITE할 때 흐르는 BGM' 취급. 좀비 가샤트 완성 후 파라드와 셀카, 파라드한테 지고 나서 화풀이로 에무의 비밀 폭로, 브레이브 레벨50의 배리어로 사망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명장면을 선보였다. 이런 종잡을 수 없는 행동과 광기의 표정 연기 덕분에 토에이 공식에서조차 쿠로토 극장(黎斗劇場)이라면서 별도로 사진을 올릴 정도. 특히 22화 예고는 "살려줘, 아직 죽고 싶지 않아!", "아스나 씨! 죗값을 치르세요."[46], 상반신 누드로 "변~신" 등 희대의 약빤 예고편으로 화제가 되었다. 22화 본편도 시작부터 아지트가 발각, 버그스터 퇴치 후 빠른 태세전환, 샤프트 각도, "뿌~웅!"(벨트 장착)[47], 에무의 벨트를 부식시킨 후의 브렌을 떠올리게 하는 포즈, 올백으로 부활, 겐무가 하나로! 등 사장 팬들에게 호평. 심지어 33화 이후부터는 신 단 쿠로토라고 불리지도 않고 토에이 공식에서 데인저러스 좀비, 즉 상품명으로 불리고 있다. 게다가 가샤콘 버그바이저 II 신 단 쿠로토 에디션이 CSM 개발팀에서 30분만에 출시를 결정지었다! 거기다 발매 후의 설명란 포스트잇을 보면 14화~23화까지 무언가 엔딩을 장식할때 마다 EXCITE와 함께 내뱉은 대사를 동시 출력하는 게 가능하며 파라드의 이름을 외친다던가 결정타 후의 음성이 신의 일격이라 하는 건 옵션에 시간정지 기능을 쓰면 "걸렸군!"이란 대사와 함께 강제 리스타트가 되어버린다.(...) 이쯤 되면 공식도 인정, 아니 제대로 사랑받고 있는 최고의 네타 캐릭터.

30화에서는 마지막에 버그바이저에서 꺼내달라는 장면으로 인해 국내에서는 샤쵸몬 혹은 샤쵸고치라고 불리고 있다. 결국 반다이에서 정식으로 신 단 쿠로토 버전 버그바이저가 등장하면서 구입자들은 정식으로 샤쵸몬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거기다 마치이 쇼마가 올린 오노즈카의 가샤콘 버그바이저로 콧구멍안에다 배양하는 사진을 신 단 쿠로토 버전의 버그바이저로 바꾸어 합성하는 사진도 나올 정도.

이는 31화에서도 이어져 CR 내에 있는 뽀삐의 게임기 안을 자신의 취향대로 꾸민다거나 자신을 신(新) 단 쿠로토라고 칭한다거나 빰빠라밤빰빰~하는 효과음과 함께 도야가오를 지으며 마리오처럼 토관에서 나온다던가 31화 막바지에 곰돌이 인형 뒤에 숨어 버그바이저 츠바이를 피하려 드는 등 신스틸러스러운 캐릭터성을 선보였다.[48] 이 쯤 되면 에그제이드의 미친 존재감이라 불리는게 절대 과언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심지어 36화에선 설명충 모드에 빠져 10초 무적을 허비한 탓에 무적 가샤트를 강탈당하는 실책을 저질렀을 뿐더러 무적 효과로 몸에 금빛이 돌게 했는데 좀비가 황금빛을 뿜으며 달려드는 모습이 인상적인 네타 요소로 자리잡혀 이른바 골든 좀비라는 별명 또한 생겼다.(...)

40화에선 36화의 기행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나왔는데 교대차례가 되어 무적 레벨업을 한 상태에서의 10초를 크로노스가 투명화를 쓰는 바람에 그대로 낭비해버렸고 무적이 완전히 풀리기 전 무적 가샤트를 뺏기면 곤란하다는 이유로 히이로, 타이가, 키리야를 냅두고 혼자서 텔레포트하여 전장 이탈을 해버렸다(...). 그 덕분에 히이로 일행은 가샤트와 게이머 드라이버를 전원 뺏기게 된 건 덤. 이후 CR로 돌아온 후엔 정좌자세로 반성하기 벌을 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 모습조차 합성네타로도 쓰이고 있다.

41화에서는 하이퍼 무적 가샤트의 재제조와 동시에 크로노스의 리셋을 막기위한 아이디어를 짜내다가 의자에서 과로로 급사하고 토관에서 튀어나와 죽었던 자리에 다시 착지하거나 그 후에 계속 진척이 안되서 소리지르고 그걸 본 키리야가 짜증을 내자 일어서서 버럭하다가 그대로 선 채로 급사하는 등 그라파이트를 묻어버릴 뻔한 기행을 보여줬다. 농담이 아니라 그라파이트가 폭풍간지급 활약을 하지 않았다면 진짜로 묻힐 수도 있었다 이와중에 데인져러스 좀비 브금을 남발했다. 새하얗게 불타며 과로사하는 사쵸[49]

심지어 가면라이더 배틀 간바라이징의 CM에서 빌드의 고릴라몬드 폼에 게임오버 당한 걸로 모자라 가샤콘 브레이커를 들고 토관에서 튀어나와 찍으려다 다이아몬드의 주먹으로 어퍼를 맞고 그대로 결정화된채로 토관을 막는 이물질이 되는 굴욕을 겪는다.이쯤되면 착각이 아니라 그냥 빌드가 겐무를 싫어하는거다.

본작이 끝나고도 외적으로도 네타력을 틈틈히 발휘하고 있는데 그 예로 슈퍼전대의 고레인저와의 합동 공연 중 쇼커가 쿠로토를 쇼커 일원으로 섭외했는지 쇼커 에그제이드라며 소개했고 이에 겐무라고 항의하자 아예 본인이 격렬하게 부정하며 "난 쇼커 에그제이드다! 부웨헤헤헤헤"라며 쿠로토 특유의 광소를 터뜨린다. 이에 누가 봐도 겐무라며 츳코미를 거는 에그제이드는 덤.

한술 더 떠 어나더 엔딩 초회 특전인 갓 마이티 액선 X의 대기음은 "최상급의 신의 재능" "쿠로토단!" 쿠로토단!"이다. 거기에 필살기음은 "갓 맥시멈 크리티컬 블레싱". 단 보이스는 닥터 마이티와 달리 카게야마 히로노부가 담당. 참고로 이 가샤트는 레벨 10억이라는 가샤트 중 최대의 레벨을 자랑하기도 한다. 심지어 이 가샤트를 얻는 모습이 패러독스와 뽀삐 외전 PV에서 전라 상태로 그곳이 빛을 뿜는 것처럼 가려진 상태에서 하이텐션 상태가 되는 모습을 보인다. [50] 더불어 패러독스&뽀삐 외전에서는 버그스터로 먹방을 찍는(...) 모습까지... 이쯤 되면 아예 네타의 신이라 불리워도 이상할게 없다.

3.3.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만든 이유[편집]

어째서 단 쿠로토가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만들려했는지는 본편에서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그냥 미쳐서(...)라던가, 매드 사이언티스트 라던가 추측했지만...23화 이후 배우의 블로그에 올린 글에 그 이유가 나온다. 번역본 간단히 요약하면 누구나 어렸을 때에 가지고 있던 꿈과 희망, 용기를 되살리기 위해서라는 걸 알 수 있다.

적어도 배우가 그렇게 생각하고 연기했다는 뜻이니 단 쿠로토라는 인물이 얼마나 뒤틀렸는지 알 수 있으며, 자신의 신념을 현실로 이루고자하는 방향성이 극단적으로 뒤틀렸을시, 상상했던것 이상의 엄청난 미친놈이 탄생하게 되버린다 라는 무시무시한 결론을 알수있다.

일단은 31화에서 뽀삐가 말하는걸 추측하면 쿠로토의 엄마가 시한부 인생으로 죽기 직전에 버그스터 바이러스에 감염을 시켜서 뽀삐를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영원히 엄마의 데이터를 보존시키기 위해서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를 기준으로 생각을 하면 가면라이더 크로노스의 힘이 시간을 조작할 수 있는걸 보면[51] 단 쿠로토가 건강한 엄마가 있는 그 때의 시간으로 가거나 아니면 엄마의 시간을 영원히 멈추게 하는 등으로 영원히 만나고 싶어서라는 추측을 할 수가 있다. 게다가 게임병, 게임오버,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에서의 탈락등으로 소멸된 사람들은 프로토 가샤트를 통해 부활이 가능하다는 설정이 있다.[52]

3.4. 악역 미화?[편집]

우리는 잊고 있었다. 단 쿠로토가 모든 악의 근원이라는 사실을-.[53]

사죄할 짓은 한 적이 없는데?(원판)/내가 사과해야 할 짓을 한 적이 있던가?(더빙판)[54]
용서를 구할 생각은 없어![55]
나를 괴롭히면 내가 '참회'라도 할 줄 알았더냐?!![56]

착각하지 마라! 내가 지금까지 힘을 빌려온 건 단 마사무네에게 보복하기 위한 것에 불과했다. 난 하나도 변하지 않았어! 나는 나 나는 신이다.[57]
내가 저지른 죄가 있다면, 태어날 시대를 잘못 정했다는 건가.[58]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런 거 없다.

31화를 기준으로 단 쿠로토가 CR팀에 합류한 이후, 악역이 과거의 행동에 대한 아무런 반성도 없이 주인공 진영과 함께 행동하는 전개 자체를 불편해하는 이들도 있으나, 그 불편함과는 별개로 극 중에서 31화 이후의 이 캐릭터가 그려지는 방식은 악역 미화와는 오히려 거리가 멀다. 본인은 철저히 자신의 행동에 반성할 생각이 없음을 말하고 있는데다, CR 팀에서 싸우는 것도 최종적인 이해관계가 일치하기 때문이지 그 동기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CR팀의 다른 멤버들과 거리가 심하기 때문이다.

단 쿠로토가 CR팀과 행동을 함께 하게 된 최초의 이유는 파라드에 대한 복수심일 뿐이다. 그가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근절에 협력하는 것 역시 생명을 구한다는 의사들의 입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그의 분노는 자신이 상품 취급 당하고, 자신이 일생을 걸고 개발해 온 게임이자 이상(理想) 그 자체마저 누군가에 의해 강탈당해 멋대로 운영당하고 있다는 사실에 기인한다는 점을 보면 단 쿠로토의 1차적인 동기는 현실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저작권 싸움이나 경영권 분쟁에 가깝다고도 볼 수 있다.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단 쿠로토는 자신의 재능으로 만든 게임과 가샤트를 최우선적으로 중요하게 여긴다.[59][60] 이러한 근본적인 동기의 차이는 단 쿠로토가 파라드와의 전투나 단 마사무네와의 대화에서 의사들이 언급했던 '생명'이나 '희생자' 등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는 점에서도 다시 한 번 드러난다. 게다가 게무데우스의 게임병에 걸린 니코에게 버그스터로 부활시키면 만사 OK라는 식의 말이나 하고 초 게무데우스의 판데믹으로 버그스터 바이러스가 된 사람들을 아무 망설임도 없이 살해하려고 하는 등 생전의 생명 경시 풍조도 남아있다.

결국 CR의 멤버들은 아직까지 그를 적대하므로 용서할 생각은 없다는 입장이고, 그도 용서를 빌 생각도 없다고 말한다. 결국 본인은 제대로 개심한 적이 없으며 단 쿠로토와 CR의 관계는 서로 다른 동기로 묶인 협력관계일 뿐이다. 카가미 히이로는 "역시 저 녀석을 개심시키는 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으며 쿠로토에게 직접적인 원한이 있는 쿠죠 키리야는 '너무 괴이하다'고 지적했으며 협력관계가 된 뒤에도 사사건건 대립한다.

42화에서 키리야가 위생청에 쿠로토의 신변을 넘겨 쿠로토의 처벌 과정을 그려낸 것으로 악역 미화 논란은 확실하게 잠재워졌다. 또한 43화에선 감옥에서 나오기 위해 갱생하는 척을 보여줘서 반성은 절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61]

하지만 갱생의 여지 자체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며 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사람이 바로 뽀삐 삐뽀빠뽀이다. 그녀는 자신이 거의 유일하게 사랑하던 어머니를 숙주로 써서 탄생시킨 생명, 즉 어머니의 분신이나 다름없는 존재이기 때문. 그래서인지 단 쿠로토는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완성에 집착했던 시절에도 그녀의 데이터 만큼은 결코 쓰려고 하지 않았고 파라드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날려서 그녀를 지켜주기까지 한다. CR과 협력하게 되면서부터는 제멋대로 행동할지언정 그녀가 진심으로 제재하려고 하면 결코 반항하지 않았으며 뽀삐의 유언을 들었을 때는 무언가 각오를 굳히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뽀삐로 인해 갱생할 여지가 보인다.[62]

그러나 에무와 파라드를 속여 탈옥하고, 패러독스 with 뽀삐 시점까지 암약하다가 겐무 vs 레이저 시점에서는 좀비 크로니클을 개시하면서 겐무 좀비 게이머로 시민들을 무차별로 공격하는 모습을 보이며 근본은 악역이었음을 인증했다. 게다가 사람의 목숨을 컨티뉴 가능한 게임 취급하는 것은 여전하고[63] 각종 악행 때문에 세상이 자신을 피하는 모습을 보고 '태어날 시대를 잘못 정했다'라고 자기 합리화까지 한다. 즉, 개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는 것에 쐐기를 박았다. 사람을 되살릴 수 있는 수단을 남겨놓긴 했지만 이는 그가 자신의 죄를 뉘우쳤다기보다는 그저 자신의 재능을 사람들에게 입증하고 싶어서였다.

이런 쿠로토의 태도에 대해 키리야는 '재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잘못 선택한 것 뿐이다'라며 그의 자기합리화를 반박하고 그가 소멸하기 직전 '시대가 자신을 따라올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는 그에게 '오만방자한 태도로 시대를 무시하는 이상 아무리 그 잘난 재능도 결코 남에게 인정받을 수 없다'라는 취지의 일침을 날림으로써 마지막까지 미화되지 않았다. 마지막에 자신의 이름을 '단 쿠로토 신'에서 단 쿠로토로 정정하는데 이 대사는 자신의 죄를 부정하는 의미라기보다는 진심을 담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3.5. 인기[편집]

헤이세이 라이더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상급의 인기 캐릭터 중 하나

자신을 신이라 자칭하지만 결코 허세가 아니고, 그에 걸맞는 재능, 각종 기행, 악역 미화 없음 이런 모습덕분에 단 쿠로토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정도이며 후속작의 각본가 무토 쇼고조차 각본 플롯에 대한 참고를 얻고자 정주행한 에그제이드 중에서도 캐릭터성으로 원탑이라고 극찬했다.

그 인기 때문에 대다수 팬들에게 신이라 숭배받고 있다. 어떤 곳에는 그의 작중 대사를 완구에 붙여놓거나 겐무의 피규어를 모아 전시하는 곳 까지 생겨났다. 실제 타마시 네이션 2017에서 해당 부스가 만들어졌는데, 일명 신의 성지라 불리고 있다.(....) 또한 우스개소리로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진 주인공이라며 작품 제목을 가면라이더 겐무로 바꾸자는 말이 있을 정도다.[64](...) 여러 기행과 광기에 등장배우들도 입을 모아 기분 나쁘다고(...) 극찬했다.[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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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어이 2018년 11월에 가면라이더 등장 인물로서는 드물게도 S.H.Figuarts 혼웹한정으로 신 단 쿠로토, 단 쿠로토 신 버전이 등장했는데[66], 두 버전 공통의 아이덴티티인 토관이 단 쿠로토 신 쪽에만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져 그 수요가 어느 쪽으로 몰릴 지 벌써부터 예상되는 분위기. 또한 얼굴 파츠 교환을 통해 쿠로토 특유의 썩소를 재현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그 재현 상태가 마치...싱하 단 쿠로토:횽이 10초 준다 부정한 가샤트 갖고 굴다리로 튀어와라 각 얼굴 파츠의 경우 단 쿠로토 신 버전은 희, 노, 신 단 쿠로토 버전은 애, 락을 컨샙으로 잡아 희노애락을 구현하고 있다.

다만 에그제이드의 상품들을 너무 단 쿠로토만 밀어주는게 아니냐는 점도 있다. 단 쿠로토가 라이더 시리즈에서 인기가 높다기는 하지만 이로 인해 에그제이드의 다른 등장인물들의 개연성도 묻혀 버릴 때도 있는 데다 상품들이나 에그제이드 소설 표지도 쿠로토나 겐무로 되어 있어 이러다가 나중에 에그제이드가 아닌 겐무로 우려먹지 않을 까라는 염려도 있다.
더불어 2년 후 작품인 가면라이더 지오의 카탈로그에서 레전드 라이더들 아머 폼이 나왔는데 서브라이더들 중에서 다른 서브 라이들은 안나오고 겐무 아머만 나왔다.

4. 기타[편집]

  • 각 라이더의 시뮬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떡밥을 엄청 뿌린다. 제로 데이(Zero day)를 일으켰던 프로토 가샤트의 10개 중 겐무가 사용하는 프로토 마이티 액션 X를 제외한 9개를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67] 카가미 히이로가 겐무에 대해 집요하게 추궁하자 혼잣말로 계속 "곤란하군."이라고 한다. 결국 히이로에게 겐무와의 전투 시뮬레이션을 시켜주고 전화를 받은 뒤 급하게 가버리는데 시뮬레이션이 너무 순조로운 것에 위화감을 느낀 히이로가 확인해보자 난이도를 Easy(쉬움)으로 설정해놨다는 게 밝혀졌다. 버추얼 오퍼레이션즈 5화에서는 최고의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 5화에서 가샤콘 버그바이저그라파이트의 괴인체 변신용으로 쓰이는 모습이 나오면서, 그라파이트와 겐무가 별개의 인물임이 드러났다. 단, 버그스터 버클 역시 그대로 차고 있기 때문에, 추후 그라파이트가 데인저러스 좀비 가샤트를 손에 넣어 제 2의 겐무로 변신할 가능성도 있었다. 또는 이 사람이 별도의 버그스터 버클을 입수해 겐무 좀비 게이머로 변신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다. 허나 그라파이트가 죽어버린 시점에서 이 논란은 종결되었다.

  • 정체가 드러난 후의 시점인 우라와자 버추얼 오퍼레이션즈 4화에서 자신의 정체를 안 쿠죠 키리야가 입원한 병원에 찾아가 시뮬레이션한 뒤에 강제 변신 → 레벨 1 상태로 갖고 놀면서 몸개그를 시키고 → 레벨 2로 강제 변신시킨 다음, 필살기를 발동하고는 그대로 하차해서 결국 레이저 혼자 급발진시켜서 벽에 처박히게 만든다. 그 다음 악몽을 꾸듯이 괴로워하고 있는 키리야에게 살벌하게 "다시는 나한테 접근하지 마."라고 속삭이고는 가버린다. 어떻게 된 건지에 대해서는 본편 5화를 참고.

  • 하라구로 속성이 있어서 표면적으로는 점잖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고 에무에게 충고나 조언을 하는 등, 겉모습의 샤프함 속에 선한 인상이 묻어나는 개념인으로 보이나, 악역으로서 본색을 드러냈을 때는 에무의 의사 정신을 가치 없다고 매도하고, 광기 서린 웃음을 짓는 등 호죠 에무 저리 가라 할 성격의 갭으로 시청자들에게 충공깽을 선사했다. 정체가 드러난 뒤에 하는 행동을 보면 미친 성격 및 인간 말종일 거라 예상했고 그 실체가 11화에서 모두 밝혀져 팬들이 경악했다.

  • 버추얼 오퍼레이션즈 5화는 본인의 에피소드인데, 가상 공간에 돌입해 그라파이트를 찾은 뒤 왜 멋대로 정체를 밝혔냐고 따지고(본편 5화 참고) 그라파이트가 알 게 뭐냐는 식으로 대꾸하자 거슬린다며 변신해서 필살기를 날려 응징한다. 이후 바이저를 벗은 뒤 광기서린 폭소와 함께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겠다. 최고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 라는 말을 중얼거린다.

  • 변신을 해제할 때 마다 두통을 호소하듯 머리를 짓누르는데, 8화에서 그 이유가 밝혀졌다. 파라드가 '프로토 가샤트를 계속 쓰면 몸을 망친다.' 는 얘기를 한 걸 보면 프로토 가샤트를 쓰는 자체 뭔가 부작용이 있는 모양이다. 실제로 일본 팬덤에선 사망 플래그가 세워졌다며 얘기가 계속 될 수록 전개가 빠르고, 상당히 충격적이라고 말할 정도. 실제로 11화에서 자신의 죽음까지 이용하면서 좀비 게임 가샤트를 완성시킨 이유도 '프로토 가샤트를 너무 써서 내 몸은 이제 오래 견디지 못 할 것.' 이었다.

  • 해당 배우가 에그제이드 방영하기 하루전에 아메바 블로그에 정보를 남겨 특촬에 애착이 있는 것 같다는 얘기가 있다. 원래 직업은 모델.

  • 10화가 방영되기 사흘전에 촬영 현장에서 사진 찍은 걸 공개했는데, 입가에 피가 묻은 분장 때문에 스포일러 당했다는 팬들이 꽤 있었다. 11화 중 한 장면으로 밝혀졌는데, 배우들 분위기가 너무 밝아 전혀 대립하는 분위기로 안 보였다고 한다. 11화 예고가 공개되면서 '그 장면이었냐?' 라고 눈치챈 팬들이 꽤 생겼다. 가끔 주요 출연진들의 개그 사진들을 블로그에 올리기도 하는데, 그 때마다 팬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 그라파이트를 연기한 마치이 쇼마하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어 시간되면 만난다고 한다. 심지어 연말을 앞두고 같이 오므라이스를 먹기도 했다.

  • 쿠죠 키리야 역의 오노즈카 하야토가 말하길 단 쿠로토를 연기한 이와나가 테츠야는 촬영 중 쉬는 시간에 게임하는데 영어로 된 게임을 하고 있어 역시나 겐무 코퍼레이션의 사장님 답다고 말하였다. 재밌는 점은 1번 각주에서 보시다시피 배우가 실제로 재능이 많아서 배역인 단 쿠로토의 직업이 대기업 사장으로 봤을 때 싱크로가 잘 맞는다는 평이 많다.

  • 해당 배우가 마지막 수업 이라는 제목의 블로그 내용을 올려 이게 연말을 뜻하는 건지, 아니면 어제 올린 트윗에 대한 비난 때문에 쓴 얘기인지 팬들 사이에서 궁금증이 늘어나고 있다. 내용은 좋은 얘기인데, 중간에 가면라이더 얘기가 있는 내용에서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아도 내가 연기한 역할에 대해서 자신있게 볼 수 있을까?" 라고 언급한 걸 보면 지금 맡고 있는 배역에 대해 고민하는 것 같아 보인다.

  • 2017년 1월 4일에 올라온 트윗 겸 답멘션에서 겐무팬이라고 밝힌 어린 딸의 메시지를 보낸 팬에게 직접 편지를 보내도 된다고 하면서 소속사 주소를 알려주기도 했다.

  • 여담으로 올해 초에 해당 배우가 스스로를 딸기 매니아 라고 밝혔다. 팬들이 정보를 주면 뷔페나 디저트 가게에 가고 싶다고 트윗을 남기고 있으며, 심지어는 아예 스스로 딸기를 사왔다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 해당 배우가 2017년 1월 22일의 가면라이더 감사제 둘째날에 세토 토시키가 공통 등장 대사로 제안한 장난인 '초 협력 플레이로 클리어 해주겠어!' 라는 대사를 안 하고, 데인저러스 좀비 등장음을 말하면서 나타나 뒤통수를 쳤다.

  • 주인공 에그제이드를 비롯한 패러독스 및 브레이브 스나이프 같은 라이더들이 레벨 50 및 레벨 99같은 고렙으로 날뛸 예정인 상황에 혼자서만 레벨 10이라 다른 라이더들보다 상당히 불리한 위치에 놓여 있었는데 신규 변신 벨트 버글 드라이버II로 가면라이더 크로노스로 변신한다는 정보가 있었...으나 23화에서 쿠로토가 리타이어해서 아니게 되었다.[68]

  • 18화에서 니코에게 지은 썩소가 쿠썩커 못지 않은 엄청난 포스를 보여줘서 팬들에게 단썩커, 단썩소라는 별명이 생겼다. 그리고 좀비 게이머 변신음 후렴구가 전용 효과음이 되었다. 그 외에도 직위가 사장이다 보니 사장, 사쵸라고도 불린다.

  • 20화 마지막에서 데인저러스 좀비의 레벨이 10이면서 X라고 하는데, 잡지샷을 보면 레벨 50이나 99는 그렇다 쳐도 레벨 5에게까지 밀리는 모습이 나와서 X에 0이나 음수를 대입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또한 마이티 브라더스 XX의 레벨이 XX로 표기되서 레벨 X가 미지수의 힘을 가지고 있건 말건 레벨 XX에게는 안 통한다는 말도 있다. 그래도 계속 강해진다는 말처럼 22화에서 새로운 능력을 각성해서 마이티 브라더스 XX를 발랐다.

  • 선행 등장 시 스펙터, 네크롬을 털어버리고 본편 첫 등장 시에도 주인공 에그제이드를 비롯한 브레이브, 스나이프, 레이저같은 주역 라이더들을 압도하는 것도 모자라 12화에서 레이저를 사망으로 몰고가는 등 초반에는 강력한 모습을 보여 주었었다. 그러나 에그제이드의 더블 액션 게이머가 등장한 그 이후부터는 늘 패배하거나 후퇴하는게 일상이고 18화에서는 패러독스 파이터 게이머의 연발 펀치를 맞고 수십 미터를 날아가 절벽에 쳐박히는 희대의 굴욕, 뒤이어 이제는 아예 각 라이더들의 신폼 전투력 측정기 신세가 되는 등 작중 내에서 취급이 심각하게 나빠지고 있다.

  • 31화를 통해 최근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전통인 '악역의 아군화' 패턴까지 차지했다. 이런 패턴에 해당하는 캐릭터는 악역이긴 하되 인명을 살상하는 모습은 내보이지 않고 개심할 가능성이 보이는 연출을 밑밥으로 깔아두는 반면 단 쿠로토는 그런 것도 없었는지라 또 한번 시청자들의 예상을 산산조각냈다. 그나마 동료가 된 후에는 나름 착실하게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카가미 히이로의 통수로 실패하긴 했지만 크로노스 공략을 위해 에무와 협공했으며, 에무가 쓰던 게이머 드라이버를 수리해 비상시 대체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다. 그리고 에그제이드 최종폼을 위한 가샤트를 만들어 주는 등 30화 초중반 시점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에무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렇게 캐릭터성이 확 바뀐 데는 본인의 궁극적인 목표였던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이 실현되면서 해탈했거나(...)[70] 혹은 버그스터로 부활하는 과정에서 성격이 다소 바뀐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 다만 캐릭터가 캐릭터인지라 언제든 통수를 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

  • 후속작 가면라이더 빌드의 각본 담당인 무토 쇼고가 올린 글에 따르면 전작을 바탕으로 각본 플롯의 전개 구축에 대한 참고를 얻기 위해 에그제이드 정주행을 하면서 단 쿠로토를 최고의 캐릭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10개의 프로토 가샤트 중 변신용으로는 오직 프로토 마이티 액션 X와 프로토 마이티 액션 X 오리진만을 사용하며, 겐무 좀비 게이머의 머리 부분이 겐무 프로토 액션 게이머와 꽤 비슷하며, 자신이 갈망했던 가면라이더 크로니클로 변신한 라이더들인 가면라이더 크로노스라이드 플레이어들이 액션 게이머와 비슷하게 생겼고, 프로토 마이티 액션 X 오리진을 제일 처음 만들었고 컨티뉴 기능을 심어놓았으며, 하이퍼 무적의 캐릭터 역시 마이티 액션 X의 플레이어 캐릭터인 마이티와 비슷하게 생긴 걸 보면 마이티 액션 X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듯 하다.

  • 천재성과는 별개로 회사 경영 능력은 그닥 좋지 않은 듯 하다. 단 마사무네가 이 점을 지적하기도 했고, 실제로 츠쿠루가 쥬쥬 버거 가샤트를 만들었을 때 보였던 반응이나, 츠쿠루에게 한 말을 생각하면 가샤트는 본인만이 만들 수 있다는 자만함과 자신 외에 타인이 가샤트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한 분노로 츠쿠루에게 굉장히 모욕적인 말을 했다. 회사 한번 살려보겠다고 게임을 만든 부하 직원에게. 복귀하자마자 환영받고 직원들을 안심시키는 마사무네와는 상당히 대조적이다.[72] 물론 둘 다 인격적으로 어딘가 잘못된 건 마찬가지지만.

  • 그리고 31화 오프닝부터 쿠로토가 추가 되었다.

  • 당초에는 30화 즈음이 아닌 40화 즈음에 부활할 예정이었다고 하는데 아마 최종폼의 등장이나 진행을 위해 빨리 부활하게 된듯하다.

  • 신 단 쿠로토라고 커밍아웃한 이후 데인저러스 좀비 가샤트의 일렉트릭 기타 부분 BGM을 전용 효과음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41화에선 역재생, 구간반복까지 나왔다.

  • 여러가지로 유별난 캐릭터인데, 이 작품에서 이 캐릭터는 추가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바로 분위기가 지나치게 심각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 에그제이드는 아동용치고는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진지한 내용을 자랑하는데, 이 양반의 개그신은 그 진지한 정도를 살짝 조절해준다. 진지한 내용은 내용대로 이끌어가면서, 분위기도 조절할 수 있는 것.

  • 37화 방영 이후에 프리미엄 반다이 한정으로 나오는 버그바이저 츠바이 신 단 쿠로토 버전 녹음을 재미있게 했다는 트윗을 남겼다. 해당 상품은 6월 28일자로 예약 종료.

  • 6월 27일에 에그제이드 식완을 샀는데 레이저가 나왔다고 하면서 씰을 붙여봤다는 얘기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트윗[73]으로 올렸다가 쿠죠 키리야 역의 배우인 오노즈카 하야토가 "어떤 연으로 이어져 있나보네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폭소 바이크! (뜸 들이다가) 폭주라고요!!" 라고 답멘션을 달았다.

  • 닥터 마이티 XX 가샤트 음성이 42화 방영 직후 프리미엄 반다이에서 공개됐는데, 여전히 쿠죠 키리야한테 딴지 걸리고 있다. 변신 음성 직후 "I'm a Kamen Rider!" 의 패러디로 "I'm a God.(난 신이다.)" 대사 뒤에 키리야가 "아니, 시끄럽다고, 신." 되받아치는 대사. 덧붙여 이 두 대사 모두 녹음하다가 나온 배우들의 즉석 애드립이 채택된 거라고 일웹에서 밝혀졌다.

  • 보통 아군화가 되면 성격도 고쳐지는 사례가 많은데 비해 쿠로토는 아군화되고도 문제가 있는 인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아군화 이후의 행적은 마치 블리치쿠로츠치 마유리와 비슷하다.

  • 최근 영화관 로비에서 버그바이저를 찬 아이가 넘어져 일어나지도 못하고 울고 있던것을 아이 엄마가 이니 제대로 하라는 말에 뚝하고 그대로 일어나는 사례가 나왔다. 이로인해 특갤에서는 사스가 신이라고 찬양중.

  • 42화에서 꺼내놨던 블랭크 가샤트들이 추후 에그제이드 등장매체에서 나올수도 있는 루머가 있었는데 사실로 밝혀졌다. 각 가샤트들의 형태들이 더블 2개(흑색, 백색 각각 1개씩), 듀얼, 맥시멈 가샤트의 형태인데 백색 더블은 본편의 닥터 마이티 XX, 흑색 더블은 하이퍼 배틀 DVD의 넉아웃 파이터 2, 맥시멈은 V시네마 어나더 엔딩의 갓 맥시멈 마이티 X 듀얼 가샤트는 가샤트 기어 듀얼 어나더로 밝혀졌다.

  • 더욱 신기한 것은 레전드 라이더. 즉 전작 시리즈의 라이더들의 존재들도 대부분 알고 있다. 가면라이더 겐무에서 레전드 라이더 가샤트들이 있는데 단 쿠로토는 이 가샤트들을 라이더들의 아이템이나 전투 데이터를 통해 만든다. 그렇다는건 헤이세이 2기 말고도 헤이세이 1기 라이더들을 직접 목격했다는 적이 있다는 것인데 특히 그중에 죽은 류우키나 파이즈, 행방을 알 수 없는 블레이드, 그리고 파괴자인 디케이드의 가샤트도 있는 것을 보니 그들을 직접 목격한 적이 있는거 같다. 그리고 가면전대 고라이더를 통해서 주역 라이더뿐만 아니라 어나더 아기토, 바론, 마리카 등의 서브라이더들도 알고 있는데다 켄자키 카즈마가 행방불명 되었다는 거나 키노 카오루, 쿠몬 카이토, 미나토 요코가 고인이라는 점 등 라이더들의 행적도 알고 있는 것을 보면 역대 라이더에 대한 지식도 엄청 많이 들어 있는 듯하다. 아무래도 직접 만났다거나 목격한 것보다는 여러가지를 해킹해서 라이더들의 정보와 데이터를 얻은 듯하다. 솔직히 그들을 전부 알아낼 수 있다는거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이다.[74] 그리고 에그제이드가 종영이 되고 후속작인 가면라이더 빌드 예고편이 나오기전 특별장면이 나오는데 본편과 이어지는 지는 모르겠지만 빌드 가샤트를 들고 있는 쿠로토가 보이는데 만약 진짜로 빌드 가샤트를 만들어낸거라면 가면라이더 빌드와의 짧은 싸움에 빌드의 데이터를 얻은 엄청난 재능을 자랑한 것이다. 다만 진짜로 만들어서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파이널에 나오긴 했지만 빌드 게이머 같은 레벨 업이 아닌 변신 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 되엇고 쿠로토에게는 아직 익숙치 않은 가샤트다.

  • 에그제이드의 국내 방영일이 점점 다가오면서 이 인물의 성우를 누가 맡을지가 국내 특촬팬들의 주요 관심거리인데 그리고 애니박스 트위터에서 공개된 성우는 정재헌으로 확정되었다. 네 이놈 디케이드!!! 정재헌은 배역이 확정되기 전부터 팬들에게서 단 쿠로토를 맡았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온지라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바로 취향저격되어 캐릭터에 빠져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12월 13일에 올린 트윗에서 관련 피규어들을 찾으려고 팬들한테 직접 질문도 했었다가 가격 때문에 좌절했다. 어떻게든 사려고 할 것 같긴 하다. 또한 재미있는 것은 정재헌 성우가 맡은 배역중에 강도현이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이 있다는 것. 원판의 겐무와는 다른점이 원판의 정체가 밝혀지기 전의 겐무는 목소리가 거의 완벽히 변조되어 누구의 목소리인지 가늠하기 힘들었지만, 더빙판에선 변조된 음성에도 정재헌의 특유의 톤이 있는지라 원판을 보지 않았고, 정재헌 성우의 목소리를 아는사람들이라면 단번에 겐무가 현도현 사장이라는것을 짐작가게 한다. 그리고 5화 마지막 장면부터 정재헌의 특기인 광기연기에 슬슬 시동이 걸리기 시작하더니, 성우 본인의 특기인 광기연기를 종영 그 순간까지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대체로 한국 성우진의 연기가 호평받는 에그제이드 한국 방영판에서도 그야말로 독보적이라는 평까지 받았을 정도이다.

  • 1호 라이더다크 버전 라이더이지만 선역과의 주요 대립구도가 지금까지의 1호 다크 버전 장착자와는 다소 다른 편인 케이스이다. 주인공인 호죠 에무의 대척점은 파라드, 선역 전체의 대척점은 단 마사무네인 반면 단 쿠로토 본인은 호죠 에무가 아닌 오히려 쿠죠 키리야의 대척점에 서 있다. 둘 다 과거에는 비교적 자신감이 넘치는 성격이었다는 것, 모종의 이유로 주변을 속이고 독단행동을 한다는 점, 둘 다 소중한 인물을 잃은 점 (사쿠라코, 준고) 등이면서 그 결과 추구하는 건 정 반대인 점, 서로가 서로를 엿먹이는 폼이 서로를 죽인 폼이라는 공통점 내지 비슷한 점이 있다.

  • 2018년 3월 10일에 아니메쥬 3월호를 통해 단 쿠로토 열전을 4월 3일에 발매한다고 편집부에서 직접 정보를 공개했다. 악역에 대한 무크지를 내는 것은 역대 라이더 시리즈에서 등장한 악역들도 드문 일이었는데, 이 정보가 공개되고 나서 일본 현지팬들과 한국 특촬팬덤에서 엄청난 반응이 나왔다. 일본 현지팬들 중 일부는 "아니메쥬 편집팀이 미쳤나봐!" 라고 표현할 정도로 의외의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아니메쥬 편집부에서 이 무크지를 내게 된 계기가 에그제이드 본편을 보고 나서 악역인 단 쿠로토의 매력을 엮은 책을 내고 싶었기 때문[76]이라고 밝혔다.

  • 3월말에 출간된 단 쿠로토 열전에서 주연, 조연 배우들이 배우가 캐릭터와 일체화가 된 케이스는 드물 정도라고 평가했다.

  • 하이퍼 하비 재창간 8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배우인 이와나가 테츠야가 연기한 단 쿠로토에 대한 평가에 대해 쿠죠 키리야를 연기한 오노즈카 하야토가 "제가 촬영현장에서 보고 느낀 거지만 이와나가씨는 평소에 하지 못했던 행동들을 단 쿠로토를 연기하면서 스트레스 발산하듯이 연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라고 답해 하이퍼 하비 인터뷰 담당자를 웃겼던 적이 있었다. 정작 당사자인 이와나가 테츠야는 굉장히 태연하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1] 실제 배우와 나이가 같다.[2] CR측과 동맹이다.[3] 본편 초반부와 본인이 부활한 30화부터 극장판까지.[4] 비기 겐무[5], 어나더 엔딩 겐무 vs 레이저 편.[5] 다만 주인공은 에무로 보기에 적합하고 타이틀은 겐무이지만 쿠로토 주인공이라고 보기에는 좀 힘들다.[6] 본인이 부활한 30화부터 어나더 엔딩 까지.[7] 변신 전 모습의 첫 등장은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1화 I'm a 가면라이더!.[8] 佐藤 光将, 2002년 9월 18일생. 울트라맨 사가의 어린 시절 타이가를, 슈퍼 히어로 대전 GP 가면라이더 3호에서 나오키 역을 맡았다.[9] 가면라이더 디케이드에서 카도야 츠카사, 마법전대 마지레인저오즈 카이, 울트라맨 X오오조라 다이치 역을 맡아 3대 특촬 주인공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데 이어 이번에도 메인 캐릭터를 맡았다. 참고로 확정되기 전, 팬들이 단 쿠로토와 가장 싱크로율이 높을것 같은 성우로 정재헌을 꼽은 바가 있다.[10] 한국 방영분에서 대사가 더 거칠어졌다.[11] 칸자키 시로는 여동생에게 해를 끼치려 드는 자에게 미러 몬스터 또는 오딘을 보내서 응징하고, 유이가 그린 그림이 찢어졌다는 이유만으로 오딘을 시켜 타임 밴트로 시간을 되돌려 그림을 수복시킬 정도이고, 센고쿠 료마는 석류 록시드 실험으로 인해 전임 연구원였던 쿠도 쿠가이가 희생되었으나 과학의 발전에는 희생이 따르는 법이라며 별다른 죄책감을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뒤에서 쑥덕대던 연구원들에게 분노하기까지 했다. 그 외에도 본편에서 보여주었듯이 매드 사이언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12] 정확하게 비교해보면 이렇다. 라이더 배틀은 사람들을 습격하는 수많은 괴물들 중 하나와 계약한 13명의 라이더들이 자신의 소원을 위해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을 벌이는 배틀로얄이고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은 사람들을 습격하는 13체의 괴물들을 수많은 라이더들이 싸워서 이기는 게임으로 그 목적은 각각 무조건 자기가 이겨서 여동생을 되살리는 것(방법은 글러먹었지만)사람들이 어릴 적 꿈과 희망, 용기를 되살리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쪽이든 참가자는 최강의 힘을 가진 최후의 강적에게 패배하는 결말을 맞게 된다.[13] 2000년. 그 당시 쿠로토는 14세의 나이에 겐무 코퍼레이션에서 일하는 게임 크리에이터였다.[14] 하지만 감옥에서 복역 중인 동안에는 쿠로토도 손을 댈 수 없었기 때문에 마사무네는 이를 역이용해 16년 동안 배양시킨 항체를 손에 넣었다.[15] 그것 때문에 자신이 고생해서 만드는 가샤트(정확하게는 그 내용물인 게임)를 간단하게 눈앞에서 만들어내는 에무의 존재를 누구보다도 증오했다, 마이티 브라더스 XX와 맥시멈 마이티 X가 완성될 때마다 감정이 격해졌던 건 바로 이 때문. 애초에 마이티 브라더스 자체가 에무의 아이디어였기도 했다.[16] 파라드가 그를 대신해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만든다고 했지만, 그의 진짜 꿈은 자신이 만든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에서 자신이 신으로 군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17] 이 다개국어에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다! 실제로 한국인 트위터 팔로워가 일본어로 한국어도 할 줄 아냐고 묻자 한국어로 '물론!'이라고 답했다.[18] 86년생으로 라이더들 중 혼자만 30줄이다. 그런데 다른 주역 라이더 배우들과 나이차이도 그렇게 나지 않은 가까운 형 정도로만 보일 정도인 완전동안.[19] CR과 협력하게 되면서 쿠로토가 자주 말하는 대사이자 사쵸바이저 소개 메인대사 그의 업보만 아니었으면 진짜로 감사받았을지도 모른다.[20] 하이퍼 무적 가샤트를 완성하면서 한 후의 말. 정말 자신도 소름끼칠만큼 무서운 신의 재능에 대한 평가를 한 말이다.[21] 하이퍼 무적 가샤트를 완성하며 환호지으면서. 실제로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절대 틀린 말은 아니다.[22] 가면라이더 크로노스에 대항하기 위해 하이퍼 무적 가샤트를 제작하면서.작중에서 쿠로토는 자신이 만든 가면라이더와 버그스터 모두를 적으로 돌린 전적까지 있다.[23] 한국판 한정. 원본에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난 멋진 녀석이다!' 정도의 자화자찬이었다.[24] 쿠로토의 물음에 대한 키리야의 대답. 그의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하면서도, 거기에 사로잡혀 오만과 독선에 사로잡혀선 세상은 인정해주지 않을 거라는 일침이 담긴 말이다.[25] 그가 제작에 일체 관여하지 않은 가샤트는 허리케인 닌자와 맥시멈 마이티 X, 태들 레거시 딱 셋. 그 외의 모든 가샤트는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그가 제작에 관여했다.다만 허리케인 닌자와 태들 레거시는 각각 쿠로토가 만들었던 가샤트인 가면라이더 크로니클과 태들 퀘스트,태들 판타지를 개량,혹은 강화한것임으로 진정으로 손을 대지 않은건 맥시멈 마이티 X뿐이다.[26] 물론 본작에서 나오는 라이더의 스펙이 다른 작품과 균형이 맞지 않게 높은 것도 있지만 크로노스는 시간정지라는 사기적인 특수능력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크 키바가 이길만한 구석은 거의 없다. 위력이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은데다 다같이 죽자를 시전하는 킹스 월드 엔드를 쓰면 어찌될지 모를 일이다만...[27] CD 한 장에 들어갈 정도의 용량이었다.[28] 파이즈 블래스터 폼, 카부토 하이퍼 폼, 키바 엠페러 폼.[29] 더블 사이클론 조커 익스트림, 아기토 샤이닝 폼, 포제 코스믹 스테이츠, 가이무 키와미 암즈.[30] 블레이드 킹 폼(원래 킹 폼은 카테고리 킹의 언데드의 힘으로 강화한, 즉 카테고리 킹 1체만 융합한 형태지만 켄자키의 융합계수가 지나치게 높아서 실제로 등장한 킹 폼은 13체의 언데드가 전부 융합해서 탄생했다.), 드라이브 타입 트라이도론(시프트 트라이도론은 원래 트레일러 포의 화력 강화용 장비이며 변신용으로 만든 게 아니었다.), 쿠우가 얼티밋 폼(본래의 얼티밋 폼은 눈이 시꺼멓고, 변신자의 자아가 완전히 사라지고 파괴본능만이 남아 날뛰는 폭주 폼이지만, 마지막까지 모두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 싸우기로 맹세한 유스케는 기적적으로 붉은 눈의 자아를 유지한 얼티밋 폼으로 변신했다.)[31] 이는 작중에서 쿠로토가 언급하는데 지 설명충 삽질덕에 잃어버려놓고는 에무만을 위해 만든 가샤트라서 천재 게이머 M말고는 제대로 쓸 수 없기에 그나마 넣을수 있던 기능이 무적 10초라고 한다. 작중 모습을 보면 이것도 펀치/킥력 두배라던가 그런건 없고 시간정지무효랑 공격무효만 달려있는듯.[32] 이 가샤트가 게무데우스 바이러스로 인한 판데믹을 해결하고 게무데우스까지 소멸시켰다.[33] 물론 이는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기본적인 설계를 그가 거의 다해놓았기에 가능했던 것. 즉 원래 자기가 만든 특수 1대1 공간에 들어갈 수 있는 특수코드를 추가했을 뿐이지 맨땅에 헤딩해서 만든게 아니다.[34] 더블 가샤트에 들어가야 할걸 억지로 싱글 가샤트에 구겨넣은 여파로 가샤트 군데군데가 파손되어 있고 내부 부품이 밖으로 노출된 곳까지 있다.[35] 크로노스의 시간정지속 사망도 어디까지나 사망판정이 떠야 가능한 소리지 이미 변신체 자체가 사망판정인 놈을 죽이는 건 크로노스한테도 무리다. 그나마 이상태의 쿠로토를 처리할려면 무적 게이머가 가진 상대 특수능력 차단 및 무효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아니면 가샤트를 뽑아서 변신을 풀어버리던가.[36] 실제로 가샤트 기어 듀얼 베타를 만들었을때도 자신이 직접 변신하지 않고 강화파츠의 자율기동으로만 공격했다[37] 정확히는 마이티 브라더스 XX, 맥시멈 마이티 X, 하이퍼 무적, 이 세가지가 전부 호죠 에무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 더불어 파라드의 가샤트 기어 듀얼도 에무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것이다.[38] 극장판 트루 엔딩 예고에서 상반신을 비틀어 가며(...) 한 대사. 분명 특전 소개인데 저 대사로 특전 따위는 아무래도 좋은 게 되었다(...) 그리고 그 정체불명의 특전은 에그제이드 무적 게이머 태엽 장난감.[39] 사장을 일본어 발음 그대로 읽은 발음이다. 참고로 러블리카는 '신' 사쵸, 마사무네는 '진' 사쵸로 불리기도 한다. 이것은 다음 작품에도 영향을 미쳐 nascita의 주인 이스루기 소이치는 '카페'사쵸로 불린다.[40] 고로아와세로 쿠(9)로(6)토(10).[41] 그리고 34화에서 아예 방 안에 9610 벽 장식을 보여줘서 이 네타는 공식이 되었다. 참고로 쿠로토가 타고다니는 닛산차량(닛산 스카이라인/인피니티 G V35)의 번호도 96ㆍ10이다. (...)[42] 덕분에 9610으로도 리다이렉트 된다(...)[43] 죽었다 살아나더니 한 화에 한 번씩은 네타요소를 만든다. 신 단 쿠로토를 시작으로 토관 부활, 골든 좀비 등.[44] 심지어 두 캐릭터는 프로필 기준으로 동갑이다! 같은 1986년생이다.[45] 공교롭게도 라이토의 한국판 성우는 이 작품의 전작인 가면라이더 드라이브2호 라이더시지마 고우를 맡았었다.[46] 단순히 대사를 이어붙인 거지만 24화 예고 공개 후 묘하게 인기를 끌고 있다.[47] 본인 트위터에 의하면 애드립이었다고(...). 본인이 본인에게 미친 거 아니냐는 소감은 부록. 한편 한국판에서는 평범(?)하게 "쿠엑!"으로 바꾸었다.[48] 파일:사쵸식 컨티뉴.jpg
심지어 화가 진행될수록 토관에서 튀어올라 나오는 등 컨티뉴 자세가 점점 기이하게 변해가고 있다! 그중에는 죠죠서기마저 있다.
[49] 오죽했으면 마치이 쇼마가 쿠로토 때문에 그라파이트가 묻힐 뻔했다고 트위터로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50] 해당 외전을 보면(후방주의) 진짜 알몸인 모양이다(...). 이후 후일담에서 거기만 마에바리로 아슬아슬하게 가리고 촬영했다는걸 밝혔다. 문제는 폭포에서 벗은게 아니라 벗은채로 주택가를 가로질러 펜스를 넘어서 폭포로 갔다는 것(...) 어찌보면 진짜 알몸 촬영보다 더 충격적이다 주택가에서 개랑 산책하던 할머니랑 만나고 펜스를 넘다가 중요한 곳을 가린 마에바리가 뒤집어져서 벗겨질뻔 했다고 한다.#[51] 정확하게 현재 밝혀진 능력은 시간정지[52] 이후 행적을 통해 추정하자면, 인간이 자신의 재능으로 죽음을 극복한 존재로 진화하길 바란 것 같다.[53] 쿠로토가 최종 보스로 나오는 (본작에서 3년 후의 이야기인)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V 시네마 트릴로지 '어나더 엔딩'의 홍보 문구.[54] 라이더들은 모두 쿠로토에게 크든 작든 피해를 받았다.[55] 용서할 생각은 없다는 에무와 키리야에게. 에무는 그에게 속죄할 기회를 주는 것 뿐이라고, 키리야는 에무의 판단을 믿는 것 뿐이라고 했다.[56] 자신에게 게무데우스 바이러스를 살포하며 공격하는 키리야에게. 이에 대해서 키리야는 "너의 참회에는 아무런 가치도 없다."라고 받아쳤다.[57] 뽀삐가 "어째서... 계속 에무네랑와 함께 보내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낀 게 아니었어? 그래서 죄를 속죄해온게 아니었냐고? 너는 대체 어디를 향하고 있는거야?"라는 물음에 대한 대답. 단 쿠로토가 개심의 여지가 전혀 없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답.[58] 어나더 엔딩 겐무 vs 레이저에서 좀비 크로니클을 개시한지 얼마 후 옥상에서 도시의 전경을 보자 거리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고 마사무네의 '너는 태어나서는 안됐다'라는 발언을 회상하며 내뱉은 한탄. 이 때 키리야가 옥상으로 올라오며 "너는 네 재능의 사용법이 잘못된 것 뿐이야"라고 반박한다.[59] 특히 하이퍼 무적과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매우 아낀다.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의 경우 강제로 종료시킬 방법(마스터 가샤트의 파괴)에 대한 질문도 흘려넘기거나 실제로 한 번 파괴되었을 땐 굉장히 슬퍼했으며, 하이퍼 무적의 경우 크로노스에 대항할 유일한 수단이라고는 하지만 상황이 불리해지자 다른 가샤트들은 신경도 안쓰고 하이퍼 무적만 챙긴 채 도망가는 건 물론 파라드에 대한 복수심도 접고 그를 보호하거나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강제로 종료하는 방법을 실토하기까지 했다.[60] 그렇지만 저 가사트들을 특히 아낄만 한게,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은 하이퍼 무적 마저 며칠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쿠로토가 자신이 일생을 걸고 개발해 온 게임이자 이상(理想) 그 자체였며, 그 과정도 순탄치 못해 수명도 깎이고 CR의 라이더들에게 이리저리 얻어맏고 굴러가며 개고생했으나 완성을 눈앞에 두고 파라드에게 빼앗겨버렸으니... 그리고 하이퍼 무적은, 그런 가면라이더 크로니클로 탄생한 전설의 전사를 타도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재능을 쏟아부어서 완성시킨 일생일대의 걸작이며 그 성능은 에그제이드를 본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쿠로토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자신의 모든 걸 쏟아부은 작품들이 아낄 수 밖에 없는 것이다.[61] 하지만 1년 후의 이야기인 트루엔딩의 엔딩에서 다시 스스로 얌전히 감옥 속으로 들어간 것을 보면 1년동안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긴 한 듯 하다. 그 안에서 계속 다른 게임을 구상하는 건 덤. 이로서 다른 작품 등에 버그스터가 나오는 것이 전혀 문제되지 않게 되었다. 이 양반의 소행이라고 하면 되니까.[62] 44화 이후의 단 쿠로토 역의 이와나가 테츠야 씨의 트위터를 보면 거의 개심했다고 볼 수 있다. 이와나가 테츠야 씨의 트위터를 보면 알겠지만 단 쿠로토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주었으므로 44화 이후론 최소한 갱생 근처까지 갔을 확률은 높다.아니면 걍 뽀삐에게만 보내는 마지막 편지일지도 모른다.[63] 이는 1차전에서 키리야를 제압한 이후의 대화에서 제대로 드러나는데, CR에 있으면서 생명의 가치와 무게를 느껴본 적이 없냐고 묻는 그에게 '그래서 자신이 게임으로써 목숨을 살릴 기회를 주었다'라고 반박한다.[64] 하지만 이 작품의 만악의 근원인 쿠로토가 CR에 협력하면서 주인공인 에무보다 쿠로토의 능력으로 인해 사건이 해결이 되었으니 사실상 활약상으로는 진 주인공으로보는 사람들도 있다.[65] 단 마사무네역의 타카미 히로유키만 자기 아들이라면서 자랑스러워했다(...).[66] 조형 자체는 동일하나 신 단 쿠로토는 검정색 자켓, 단 쿠로토 신은 회색 자켓으로 구분된다.[67] 하지만 겐무의 정체가 정체이니만큼 사실상 전부 다 가졌다고 보면 된다. 그 중 뱅뱅 슈팅 가샤트의 프로토타입은 5년 전에 타이가가 가면라이더 스나이프로 변신하는 데 사용했었고, 격돌 로봇츠와 아슬아슬 칼싸움, 드래곤 나이트 헌터 Z의 프로토 가샤트는 무비대전에서 나왔다.[68] 사실 크로노스의 소개문구가 '단 쿠로토가 그도록 갈망하던 가면라이더 크로니클로 변신한다'라는 문구이기에 단 쿠로토가 변신하는것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단 쿠로토가 원해온 가면라이더 크로니클로 변신한다고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69] 해당 인물 역시 사장이라는 위치에 서 있으며, 작 초반에는 조력자처럼 행동하다가 작 후반이 되자 본색을 드러내 악역으로 전향한다는 점이 있다.[70] 사실 생전에는 가면라이더 크로니클 완성이 목표였지만, 부활 후에는 클리어하는 것으로 목표가 바뀐 만큼, 목표를 지닌 진영과 협력하는 것이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아니다.[71] 겉은 착해보이지만 속이 검은 인물(흰 정장+검은 와이셔츠), 겐무임이 밝혀졌지만 목적을 알수없는 인물(회색 정장+검은 와이셔츠), 또라이 커밍아웃(검은 정장+검은 와이셔츠) -> 신 단 쿠로토 부활직후 선역으로 돌이서기 전(흰/회색 정장+검은 그라데이션 배색 내의), 무적 가샤트 제작이후 겉은 악이지만 속은 선역(검은 정장+흰색 와이셔츠)정도 되겠다.[72] 이런 성향은 아군이 된 후에도 나타났는데, 39화에서 다들 게임병에 걸린 니코를 걱정할 때 혼자 태평하게 "죽으면 버그스터로 컨티뉴하면 돼"라는 말이나 하고 있었으며, 에무가 니코를 살리려 애타는 와중에도 무성의한 태도로 속을 긁다가 결국 빡돌아버린 에무가 파라드를 해치우는 극단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만다.[73] 번역 : 씰 붙여봤어. 나아가라! 폭소 바이크!(일본어로 폭주와 폭소의 발음이 동일하다)[74] 그래도 슈퍼 히어로 대전 같은 사건이 일어날 때도 라이더들이 모이는 것을 목격할 수 있으니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빌드스포일러] 이 드립은 놀랍게도 카츠라기 타쿠미의 정체를 밝힐 때 비슷하게 재현되었다. 미래를 본 사쵸[76] 잡지에 실려있는 광고 문구에 진짜로 이렇게 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