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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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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맛3. 한국에서4. 닥터페퍼 증후군?5. 사건6. 창작물 속의 닥터페퍼7. 여담


파일:external/www.beveragedaily.com/Dicey-ground-for-diet-drinks-but-Dr-Pepper-Snapple-bullish-on-low-calorie-TEN-platform_strict_xxl.jpg

1. 개요[편집]

미국의 닥터페퍼-스내플 그룹에서 제조해 판매하는 탄산음료. 다만 미국 외의 국가에선 코카콜라에 생산과 판매를 위탁하고 있다.

1885년 텍사스 주, 웨이코 지역에서 처음 판매된 100여 년에 다다르는 역사를 가진 뼈대 있는 음료[1]로 닥터페퍼라는 이름의 유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제대로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닥터페퍼의 개발자인 찰스 앨더튼을 고용하고 있던 약국 주인인 모리슨이 닥터페퍼란 이름을 제안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모리슨의 약국은 페퍼라는 성을 가진 의사가 진단서를 끊어주면 약을 제조해 주는 (Doctor Pepper의) 전속 약국이었기 때문. 모리슨이 페퍼의 딸을 좋아했기에 제안했다는 숨은 비화가 있다. 이 말대로면 공식 홈페이지에서조차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2.[편집]

체리, 아몬드, 블렉체리, 감초, 카라멜, 콜라, 생강, 레몬, 자두 등 여러 재료의 23가지 맛과 향이 섞여있다고 하는데 실제 성분표에는 맛과 향의 베이스가 되는 천연유래 물질은 없고 합성향료뿐이다.

기본적으로 말하자면 확 꼬집어서 말하기 힘든 오묘한 맛이 난다. 그나마 좀 객관적인 평이라 함은 '체리 향이 연하게 나는 카라멜 + 옅은 체리맛의 탄산음료' 한마디로 코카콜라의 체리 콜라와 비슷하다는 정도지만 이마저도 개인차를 보이니 콕 찝어말하긴 뭐하다. 상술했듯 체리맛 콜라와 비슷하다 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두 음료 간에 차이가 나는 편이며, 체리 콜라보다 닥터페퍼에서 체리 느낌이 좀더 자연스럽게 묻어나는 편이라고 한다.

콜라, 사이다처럼 무난하게 잘 알려진 맛은 아닌고로 호불호가 좀 갈리긴 하지만 시도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정도로 극단적으로 괴랄한 맛은 아니며, 탄산음료 고를 때 취향을 크게 타는 사람이 아니라면 먹을 만하다.[2] 기존의 잘 알던 탄산음료들이 질리거나 심심하게 느껴질 때 한번 사다 마시면 괜찮다는 평도 있다.

페퍼라 써져서 후추향이나 후추맛이 나나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 향이나 맛은 의외로 느껴지질 않는다. 이럴 거면 왜 이름에 후추를 넣은 거야 후추 들어간 줄 알겠네

여기까지가 통상 닥터페퍼의 맛이고, 콜라, 환타처럼 닥터페퍼도 매우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다.

3. 한국에서[편집]

1980년대에 250ml 캔으로 정식 발매됐다. 90년대를 거치면서 일시 판매중지됐다가 99년 한국 코카콜라를 통해 다시 250ml캔으로 발매됐다.

90년대에는 각 동네 외제품 파는 상가에서 종종 판매됐으며 미군부대에서 유출된 물량을 노점상 등지에서 팔기도 했다. 또한 신촌 등 번화가에서 당시 유행하던 테이블에 전화기 달린 카페에서만 주로 먹을 수 있었다. 그래서 웰치스와 닥터페퍼는 카페에서만 파는 줄 알았던 시절도 있었다. 이런 카페의 특징이라면 얼음이 담긴 컵과 355ml 캔을 따로 내줘서 서양 간지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당시 이것 캔음료의 용량이 250ml가 대부분이었고[3] 수입 음료도 흔하지 않아서 마치 오늘날 스타벅스 로고가 달린 종이컵이 가지는 위상을 355ml 수입 캔이 누리고 있었다.

2000년대 이후엔 왠지 PC방에서 355ml짜리 캔으로 파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한솥이라든가 아이스크림 할인점이라든가 국도변의 논-프랜차이즈 편의점 등 참으로 미묘한 소매점에서만 팔고 있었다. 그러나 점차 유통망을 확대해 어지간한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쉽게 볼 수 있게 되었다.

4. 닥터페퍼 증후군?[편집]

2011년 연구논문을 통해 심리학계에 정식 등록된 정신병으로 '인기가 없는 닥터페퍼를 마시며 남들과 다르다는 우월감을 느끼는 병'이라는 내용의 낚시성 게시글이 인터넷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

이런 정신 질환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다. 2011년 경에 닥터페퍼에 환장하는 주인공들이 나오는 슈타인즈 게이트하느님의 메모장이 방영되어 국내 서브컬쳐 계열에 널리 알려졌는데, 닥터페퍼 자체가 국내에서는마시는 사람만 마시는 음료이기 때문에, 그리고 유입 구매층이 그쪽 계열인 경우가 있다 보니 나온 말로 추정된다. 그런 증상이 정말 존재한다고 느껴진다면 스노비즘 이나 힙스터 문서를 첨조

5. 사건[편집]

2008년 10월, 건즈 앤 로지스의 신보 'Chinese Democracy' 의 발매 소식이 나오자 닥터페퍼측에서 '그들의 신보가 올해 안으로 나오기만 한다면 건즈 앤 로지스의 멤버였던 슬래시버킷헤드제외한 모든 미국인들에게 닥터페퍼를 쏘겠다' 고 선언, 건즈 앤 로지스가 11월 23일로 발매일까지 발표하자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돌릴) 닥터페퍼를 차갑게 준비해두겠다' 고 발표했다. 그리고 결국 'Chinese Democracy' 가 발매[4]되자 '설마 현실로 일어나게 될 줄은 몰랐지만 약속은 지킨다' 며 쿨하게 무료 이벤트를 시행했다.

닥터페퍼는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닥터페퍼를 한 캔 교환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을 프린트할 수 있게 했으나, 방문객 폭주로 인해 서버가 마비되는 바람에 많은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하자 단 하루만 실시했던 이벤트를 일주일로 연장하기도 했다.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닥터페퍼측이 극심한 손해를 봤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닥터페퍼의 이 무료 이벤트는 홍보 마케팅계에선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대박으로 평가받는다고 한다. 또한 건즈 앤 로지스의 홍보도 됐으니 어쨌든 윈-윈. 정작 액슬 로즈는 그 마케팅이 불쾌했는지 닥터페퍼측을 맹비난했다.

6. 창작물 속의 닥터페퍼[편집]

풀 메탈 패닉!에선 김이 빠진 닥터페퍼를 고문도구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에피소드 이후에 '전대장의 한가한 하루' 편에선 안드레이 세르게이비치 칼리닌의 보르시를 이 김빠진 닥터페퍼에 비유한 내용이 나온다. 이때 칼리닌은 보르시에 숨은 재료로서 된장 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먹었는데[5], 원래 보르시는 그런 음식이 절대 아니다. 해당 문서 참조. 특유의 향이 강하기에 김이 빠지면 그 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더욱 혐오하나 그 향에 반한 마니아들은 '김 빠져도 맛있고 안 빠져도 맛있다!' 고 주장한다고 한다. 게임하다가 김빠진 닥터페퍼를 마셔보면 맛잇다 아마도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포레스트 검프가 백악관에서 무료라고 계속 마시던 음료수이기도 하다.[6] 그 덕분에 케네디와의 만남에서 '기분이 어떠냐?' 는 질문에 '지릴 거 같아요.' 라고 대답하고 화장실로 달려간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에서 톰 행크스가 무인도에서 4년 만에 탈출하여 구조된 후,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얼음 두 컵과 닥터 페퍼스 한 캔을 받는다.

영화 엑스맨 2에서 울버린이 자비에 영재학교의 휴게실에서 맥주 대신 마실 음료로 찬장에 있던 소다 병을 꺼내고는 미지근해서 마시길 주저하는데 이를 건네받은 아이스맨이 입김 한 방으로 시원하게 얼려준다. 이 소다가 닥터페퍼.

하느님의 메모장에서 앨리스가 주식으로 삼고 있다. 본인 왈 모든 영양소를 공급받는다고... 닥터페퍼를 꺼내오라면서 다른 거랑 착각하지 말라고 했는데, 냉장고에 닥터페퍼만 한가득 들어 있다. 애니메이션판에선 일본식 약칭을 그대로 써놓은 Dokupe란 상표로 나왔다. 한국으로 치면 Dakpe 정도.

Steins;Gate오카베 린타로도 자신을 '닥터페퍼리안' 이라고 칭할 만큼 좋아한다. 일명 '지적 음료'. 오카베만큼은 아니지만 마키세 크리스도 좋아하는 음료. 여기선 Dr.Pepper처럼 보이는 Dk.Pepper라고 나온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애니메이션판에선 타카나시 릿카가 Mr. Peter를 '마력 보급용 드링크' 라면서 마시는데 릿카에 따르면 관리국이 각처에 은밀히 숨겨두고 있다고 한다. 그래선지 이걸 뽑기 전에 자판기에 특수조작을 한다는 설정.

길티 크라운에선 Dr.Ginger로 나왔다. 전철 광고판에 광고하고 있으며 캔 색깔이 초록색이다.

내가 아가씨 학교에 ‘서민 샘플’로 납치당한 사건에선 이탈리아풍 이름인 독토르 페퍼로 등장한다. 여기선 텐쿠바시 아이카아리스가와 레이코가 닥터페퍼를 마시곤 거하게 뿜었다. 초보자가 함부로 도전할 만한 게 아니라고...

소울 이터 NOT! 1화에도 (만화에선 Death Pepper, 애니에선 Pepper Energy Drink란 이름으로) 등장, 마카 알반이 계단을 힘겹게 올라가던 신입생 하루도리 츠구미를 보고 계단 끝에 다 올라오면 마시라고 놓아뒀는데 츠구미 왈, '이상한 맛, 미국의 맛'.

고스트 메신저 극장판 중 쓰레기 버리는 장면에서 콜라, 웰치스와 함께 버려지는 캔 중 하나.

일본에서 가끔 애니메이션이나 소설의 소재로 쓰이는 것은 원래 마이너한 음료였던 닥터페퍼를 적극적으로 퍼뜨린 일부 인물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초기 일본의 고속인터넷 보급 시절엔 블로그의 전 단계라고 할 만한 텍스트 사이트라는 게 있어서 이 텍스트 사이트의 주인들이 적극적으로 민 것 중에 하나가 닥터페퍼이다. 다른 것들은 메가 맥 시리즈와 펩시 블루를 이용한 요리 등. 어쨌거나 일본에서 유독 닥터페퍼를 웃음의 소재로 사용하는 건 그런 연유.

에픽하이7집 앨범 수록곡인 'DON'T HATE ME' 의 뮤직 비디오에선 이것의 패러디인 '닥쳐 페퍼' 가 등장한다. 환타는 '환자'로...

SCP 재단 내에서 온갖 괴식을 뽑아내기로 정평이 난 SCP-261 자판기에서도 이 제품에 관련된 제품이 나온 적이 있는데 요약하면 '닥터 페퍼의 즐거운 빨대' 라는 이름으로 웬 4차원 빨대 하나만 나오는데 빨대 끝을 들여다보면 닥터페퍼 소다수가 보인다. 그 빨대를 빨아들이면 어딘가와 연결돼 닥터페퍼를 마시게 되는데 정확히 현실의 닥터페퍼 캔 용량과 비슷한 용량를 빨아들이면 끝나는 듯 싶다.

사우스 파크에선 불가지론자들이 좋아하는 음료로 묘사된 에피소드(1514 the poor kid)가 있다. 이유는 신이 있으면서도 없다고 주장하는 불가지론자들의 사상과 닥터페퍼의 루트비어맛도 아니고 콜라맛도 아닌 것 같은 맛의 애매함이 일치한다고 해서.

페르소나 시리즈(3, 4)에선 후추박사(胡椒博士/Dr. Salt)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다른 자판기 음료들처럼 SP를 5만 회복해주는데, 페르소나 4에 등장한 후속 제품(?) 후추박사 NEO의 설명이 SP를 50 회복으로 오역돼 많은 한글판 플레이어들을 낚았다.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엔 휴식 이벤트에 음료 대표로 잠깐 등장한다.

2NE1CL이 참여한 해외뮤지션 Diplo의 노래제목이 바로 Dr. Pepper다. 국내에선 Keith Ape의 노래 잊지마의 원작자로 유명한 OG Maco가 참여해서 화제가 됐다. 뮤직비디오

국산 RPG 쯔꾸르 게임 동결세계의 주인공 유수연의 별명이 '페퍼'이다. 유수연이 항상 닥터페퍼 음료수만 마신다고 해서 그녀의 친구인 송지아가 붙여준 별명. 유수연의 어머니가 음료수 공장 사장님이라 어렸을때 부터 닥터페퍼를 먹고 자랐다고 한다.

수상한 메신저의 등장인물 707이 닥터페퍼를 좋아한다. 참고로 수상한 메신저에서는 닥터페퍼가 닭털페퍼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사실상 같은 제품.

히트맨(2016)에선 dr.pepp이라는 이름의 무기 아이템으로 등장한다. 타 아이템처럼 땅에 던지면 나는 소리로 유인을 할 수있지만, 히트맨특성상 적의 머리에 조준선을 갖다대고 던지면 캔이 터지면서 기절시킬 수 있다.

오버워치66번 국도 공격팀 첫 대기 기지의 소다기계를 보면 닥터페퍼 대신 닥터 붐으로 표기돼 있다.
하스스톤의 박사 붐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있다.

초차차원게임 넵튠 Re;Birth1의 MAGES가 '닥페'를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소마츠 상마츠노 이치마츠가 좋아하는 음료이다.

키프클랜빈첸이 좋아하는 음료이다. 같은 멤버 김하온이 맛없다고 했다가 빈첸에게 욕을 먹고 팬이 주셔서 맛있다고 사과했다. 욕만 먹은 게 아니라 맞기까지 했다.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어벤져스 멤버들과 함께 호크아이의 집에 간 토르가 생각에 빠졌다가 토스터기에서 토스트가 나오는 장면에서 식탁 위에 닥터페퍼가 한 캔 놓여있다.

영화 토르: 천둥의 신에서 디스트로이어의 공격으로 인해 뉴멕시코 주민들이 피난을 갈 때, 식당에 닥터페퍼 캔이 놓여있고 거리에도 닥터페퍼 전광판이 있다.

영화 리얼 스틸에서 휴 잭맨의 아들로 나온 다코다 코요가 밤새도록 주인공 로봇을 개조하는 장면에서 최소 5캔 이상 쌓여있다.

7. 여담[편집]

아류작으로 Mr.Pibb란 음료가 있는데 어째선지 흑인들이 많이 마신다. Mr. Pibb은 남부에서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The Lonely Island의 노래 'Lazy Sunday' 중 편의점에서 Mr.Pibb과 Red Vines를 사면서 Mr.Pibb and Red Vines equal crazy delicious 란 가사가 나온다.

클린턴미국 대통령 부부가 좋아하는 음료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로 힐러리가 당시 갓 영부인이 된 후 어느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좋아하는 음료를 닥터 페퍼라고 말한 적 있다. 그런데 그걸 본 의전 담당관은 이후 클린턴 부부가 묵는 호텔마다 닥터 페퍼를 냉장고에 가득 쌓아놓았다고...[7]

빅뱅 이론의 메리 쿠퍼(셸든 리 쿠퍼의 어머니)는 이 음료의 중독자다.

마약 성분의 버섯이 재료 중 일부로 들어간다는 말이 있다. 당시 코카콜라코카인이 들어갔던 걸 생각하면 가능성 있을지도.

닥터페퍼와 시중에서 파는 일반 맥주를 특정 비율로 섞으면 흑맥주 맛이 난다고 한다. 이 비율은 절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비율이란 듯.

float를 해 먹으면 아주 맛있다. 미국인들이 유난히 많이 해 먹는 방법인데 음료를 따른 후에 그 위에 아이스크림[8]을 띄워 먹으면 된다.

아이언맨 2 개봉 당시 광고도 있다. 여기엔 스탠 리아이언맨 아머들을 청소하는 청소부로 나왔다.

닥터페퍼를 60세부터 꾸준히 섭취한 1910년생의 엘리자베스 설리번, 일명 '닥터페퍼 할머니'는 하루 세 캔을 마시며 "'그 음료가 당신을 죽음에 이르게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지만, 그렇게 경고한 의사들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나는 이렇게 건강하게 살아있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 닥터페퍼 회사에서 캔모양 생일 케이크도 보내주고 텍사스 홈 그라운드에서 시구도 했다고 한다.

한국 한정으로 상술했듯 이름을 단어 그대로 해석하여 후추 박사라는 별명이 있기도 하다.

이병재(랩네임::빈첸,Vinxen)가 좋아하는 음료수다.
닥터페퍼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내 팬이 아니다 라는 귀여운 농담도 했다.

[1] 본인들은 최초의 콜라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실제론 콜라와 아예 다른 맛이라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 분위기다. 이런 주장은 한 적이 없다. 출시년도를 봤을 때 코카콜라보다 몇 년 빠르다. 최초로 상업화된 탄산음료로 보는 게 옳을 듯하다.[2] 체리류나 체리향을 진짜로 싫어하는 사람은 제외.[3] 주스, 음료류는 작은 깡통에서 커진 경향이 있고, 콜라 사이다같은 탄산음료는 뚱캔이 줄어드는 쪽으로 바뀌었다.[4] 'Chinese Democracy' 는 원래 1994년부터 레코딩을 시작했지만 중간에 멤버들이 나가는 등의 사건들이 계속 겹치면서 릴리즈 데이트가 계속 질질 늘어났다. 그래서 일부에선 중국이 민주화될 때 나오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5] 아내가 해준 보르시였다고 한다. 하지만...[6] 닥터페퍼 옆에는 세븐업 병들도 보인다. 닥터페퍼-스내플 그룹의 PPL인 듯하다.[7] 힐러리 클린턴, '살아있는 역사' 중에서 발췌.[8] 일반적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사용하지만, 다른 맛의 아이스크림도 취향에 따라 사용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