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후

최근 수정 시각:

파일:DW_2018LOGO.png

[펼치기 · 접기]

메인 시리즈

클래식 시즌

1대 닥터

시즌 1 1화 "An Unearthly Child"
~ 시즌 4 2화 "The Tenth Planet"
(1963 - 1966)

2대 닥터

시즌 4 3화 "The Power of the Daleks"
~ 시즌 6 7화 "The War Games"
(1966 - 1969)

3대 닥터

시즌 7 1화 "Spearhead from Space"
~ 시즌 11 5화 "Planet of the Spiders"
(1970 - 1974)

4대 닥터

시즌 12 1화 "Robot"
~ 시즌 18 7화 "Logopolis"
(1974 - 1981)

5대 닥터

시즌 19 1화 "Castrovalva"
~ 시즌 21 6화 "The Caves of Androzani"
(1982 - 1984)

6대 닥터

시즌 21 7화 "The Twin Dilemma"
~ 시즌 23 4화 "The Ultimate Foe"
(1984 - 1986)

7대 닥터

시즌 24 1화 "Time and the Rani"
~ 시즌 26 4화 "Survival"
(1987 - 1989)

휴방기

8대 닥터

Doctor Who: The TV Movie
(1996)

뉴 시즌

9대 닥터

시즌 1
(2005)

10대 닥터

시즌 2
(2006)

시즌 3
(2007)

시즌 4
(2008)

시즌 4 스페셜
(2008 - 2010)

11대 닥터

시즌 5
(2010)

시즌 6
(2011)

시즌 7 파트 1
(2012)

시즌 7 파트 2
(2013)

12대 닥터

시즌 8
(2014)

시즌 9
(2015)

시즌 10
(2017)

13대 닥터

시즌 11
(2018)

스핀오프

클래식 시즌

K-9 and Company (1981)

뉴 시즌

토치우드
(2006 - 2011)

사라 제인 어드벤처
(2007 - 2011)

클래스
(2016)

역대 닥터

최종보스

닥터 후
"Doctor Who"

파일:DH_New_Logo.jpg

이름

영어: Doctor Who 한국어: 후 박사의 모험[1]→닥터 후
중국어: 神秘博士(중국)[2], 異世奇人(홍콩)[3], 超時空博士(대만)[4] 일본어: ドクター・フー[5]

장르

드라마, SF, 스페이스 오페라

제작사

BBC

방송사

영국 BBC One / 대한민국 KBS(더빙), EBS 2TV(자막) 등

방송 분량

60분

출연

조디 휘태커 (13대 닥터 역)

제작진

제작

크리스 칩널, 맷 스티븐스(Matt Strevens), 샘 호일(Sam Hoyle)

극본

크리스 칩널

우리말 연출

김웅종 PD(KBS 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1.1. 역사1.2. 역대 로고 및 오프닝
2. 닥터 후의 스토리들
2.1.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스토리들2.2. 멀티 닥터 스토리 (TV)2.3. 멀티 닥터 스토리 (확장 세계관)2.4. 스핀오프 시리즈2.5. 관련 쇼
3. 뉴 시즌의 체제
3.1. 러셀 체제 (일명 러셀후)3.2. 모팻 체제 (일명 모팻후)3.3. 칩널 체제 (일명 칩널후)
3.3.1. 최근 평단과 시청자 간 평가의 양극화 추세
4. 파생 작품들
4.1. 게임4.2. 오디오4.3. 소설4.4. 코믹스4.5. TV 스페셜
5. 다른 나라에서의 <닥터 후>
5.1. 대한민국
5.1.1. KBS 방송
5.1.1.1. 뉴 시즌 1~65.1.1.2. 뉴 시즌 75.1.1.3. 뉴 시즌 8~105.1.1.4. 더빙 및 기타 등등에 대한 평가5.1.1.5. 사실상 최후의 지상파 더빙작5.1.1.6. DVD
5.1.2. EBS 2TV 방송5.1.3. 내한5.1.4. 기타 방송5.1.5.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여러 해프닝들
5.2. 일본
6. 관련 이야기들
6.1. 제목에 대한 설명6.2. 기네스북 기록6.3. 클래식 팬들과 뉴 팬들의 대립6.4. 방송에 사용된 SFX기술6.5. 오래된 팬덤을 기반으로 한 구조6.6. The Curse of Fatal Death6.7. 내용의 특징들6.8. Children in Need 와의 관계6.9. 데이비드 보위와의 관계6.10. 닥터후와 연관된 작품들6.11. 기타
7. 나무위키에 등록된 닥터 후 문서
7.1. 나무위키에 등록된 닥터 후 스토리7.2. 하위 문서7.3. 관련 제작진7.4. 등장 지명
7.4.1. 등장 행성
7.5. 설정 관련 문서
8. 유용한 링크들

1. 개요[편집]

완벽하게 진화한 텔레비전포식자 - 스티븐 모팻

세계에서 최고로 장수한 SF 시리즈.[6]
스타워즈, 스타 트렉과 함께 통상적으로 꼽히는 세계 3대 SF 시리즈.

1963년부터 이어져 오는 BBC의 인기 SF 드라마이자 주요 대중 문화 중 하나로 꼽힌다.
무려 54년역사를 지녔다고 하나 사실 1990년부터 2004년까지 휴방기를 맞은 적이 있다. 하지만 제작사인 BBC에서 시리즈가 돌아올 것이라 밝혔고 팬덤이 붕괴되지 않았으며 그 동안 끊임없이 소설, 오디오 등의 작품이 나왔다는 것, 그리고 1996년에 1편의 TV 영화가 만들어졌음을 감안하면 이 시기에도 <닥터 후>가 유지된 것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만큼 다루는 내용도 매우 길고 복잡하나 간단히 설명하자면 "타임로드라는 종족에 속하는 외계인 닥터가 그의 동료들[7]과 함께 시공간을 누비는 여행을 하며 종종 지구인류, 우주를 구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페미니즘, 세금 문제 등 각 시대마다 존재하는 이슈들을 적절히 작품 속에 녹여냈으며, 60년대 이전의 다양한 소설이나 영화 등의 매체들을 오마주해 왔다.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이다.

1.1. 역사[편집]


1963년 11월 23일[8] 토요일 그리니치 표준시 기준 오후 5시 15분에 BBC에서 첫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그 뒤 반응이 좋자, 당시 BBC 드라마 국장인 시드니 뉴먼(Sydney Newman)이 1년 동안 방영하기로 결정했고, 이는 <닥터 후>의 시작으로 이어진다.

원래 시리즈의 첫 각본은 세실 웨버(Cecil Webber)[9]가 담당하려 하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무산되었지만 그는 나중에 시드니 뉴먼, 도널드 윌슨과 함께 기본 시나리오 설정을 담당했으며 훗날 클래식 시즌의 첫 작가가 되는 안소니 코번(Anthony Coburn)[10]을 영입하여 첫 에피소드를 완성시켰고 오프닝을 포함한 음악은 BBC 라디오 워크숍의 론 그레이너가 맡았다.

3대 닥터 존 퍼트위가 등장한 시즌 7부터 컬러로 방송되기 시작했고, 이어서 4대 닥터 톰 베이커가 7개의 시즌을 닥터 후와 함께 하면서 시리즈는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5대 닥터 피터 데이비슨가 나오는 후반부(시즌 21)부터 시청률이 점점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6대 닥터 콜린 베이커 이후 부터 심각하게 떨어지자 결국 발목을 잡혀 1989년 당시 BBC One 편성팀장인 조너선 파월에 의해 일부 내용을 계획하고 있었던 시즌 27이 취소되면서 닥터후는 7대 닥터 실베스터 매코이를 끝으로 종영되어 2005년, 뉴 시즌이 나타나기 전까지 16년(1990년~2005년) 동안 휴방기에 접어들게 된다. 그렇게 1989년 12월 6일 수요일까지 BBC One을 통해 총 26개의 시즌을 방영한 것이 되었다.[11]

BBC 측은 '새 시리즈는 나중에 꼭 방영될 것이다'라는 입장을 천명하였고, 잡지 <닥터 후 매거진>을 꾸준히 발행하면서 휴방기 동안 팬덤의 유지에도 힘썼다. 그러다가 미국폭스 텔레비전 네트워크와 손잡고 러닝 타임 95분짜리 <닥터후: TV영화>을 제작해 1996년 5월 27일 월요일에 폭스 텔레비전 네트워크로 통해 미국 전역에 방송하였으나 시청률이 저조하여 시리즈의 부활은 다음 기회로 미뤄져야 했다. 하지만 뒤늦게 방영한 영국에서는 910만 명이 시청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라디오 드라마와 오디오, 소설, 코믹스 등으로 간간히 명맥을 이어가다 <닥터 후> 40주년인 2003년 9월에 BBC 웨일스를 통한 자체제작 방식으로 이전 시즌과 TV 영화와 이어지는 내용의 닥터후를 다시 부활시킨다'는 발표가 나왔고, 책임 감독이자 총 각본으로 러셀 T. 데이비스를 임명하였다. 그리고 2005년 3월 26일 닥터후 뉴 시즌의 1번째 시즌이 시작되었으며, 9대 닥터 크리스토퍼 에클스턴을 거쳐 10대 닥터 데이비드 테넌트가 시리즈의 제 2전성기를 불러오면서 SFX 매거진이 선정한 '최고의 영국 SF 드라마'에 선정되고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영국 아카데미 텔레비전 어워드의 다양한 부분에서 수상하는 등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07년에는 토치우드, 사라제인 어드벤처 등의 스핀오프들이 생겨나기도 했다.

뉴 시즌 5부터 뉴 시즌 10까지 스티븐 모팻이 책임 감독 및 총 각본을 맡았으며, 11대 닥터 역에는 맷 스미스가 활약했다. 2011년 6월 4일 토요일에 777번째 에피소드가 방영되었다. 2012년 9월 1일 시즌 7 파트 1을 방영하였고 9월 29일까지 총 5편을 방영하였다. 이 에피소드들은 2012년 크리스마스 스페셜과 이어지는 내용으로, 시즌 7 파트 2는 2013년 3월 30일부터 방영을 시작하였다. 11월 23일은 닥터후 50주년이 되는 날로, 이 날 닥터후 50주년 스페셜이 방송되었다.

뉴 시즌 8까지 계약이 돼 있었던 맷 스미스가 뉴 시즌 7의 크리스마스 스페셜에서 하차할 것이라고 발표됐다. 그리고 BBC에서는 12대 닥터를 맡을 배우가 뉴 시즌 4 에피소드 2 <폼페이의 최후>에 나왔던 배우 피터 카팔디라고 발표했다. 2005년 이후 가장 늙은 외형의 닥터라서 늙어서 별로일 것이다, 이전 에피소드에 나온 배우를 왜 또 등장시키며 왜 하필 닥터로 등장시키느냐는 등의 불만과 피터가 <The Thick of It>에서 보여준 화려한 언변 덕에 11대보다 더한 Bad Ass 닥터를 볼 수 있는 거 아니냐는 기대 등 다양한 팬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12]

2016년부터 시즌제를 그만두고 영화처럼 스페셜로 방송한다는 루머가 떠돌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이야기가 되었다.
2016년 1월 23일 스티븐 모팻이 수석 작가 자리에서 하차한다는 소식과 함께 닥터 후 제작진이 밝힌 바에 따르면 시즌 10은 2017년 봄에 방송되고 2016년에는 크리스마스 스페셜만 방영했다.

2017년, 조디 휘태커13대 닥터로 정해지면서 시리즈 최초로 여성 닥터가 탄생했다.

1.2. 역대 로고 및 오프닝[편집]

닥터 후 역대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주의]


닥터가 새로운 배우로 교체될 때마다 (혹은 드라마 총책임자가 교체될 때마다) 드라마 공식 로고도 바뀐다. 다만 6대 닥터, 10대 닥터, 12대 닥터 시기는 바로 직전 로고를 조금씩 변형해서 사용. 올드 시즌 닥터 전체를 총괄하는 로고로는 3대 닥터 시절 로고가 가장 많이 쓰이며, 8대 닥터 TV 영화판 로고에도 사용되었다. 닥터 후 전체를 통틀어서의 로고로도 많이 쓰인다.

로고와 마찬가지로 오프닝 타이틀 시퀀스 기본적인 틀을 유지하면서도 닥터가 바뀔 때마다, 혹은 시즌에 따라서 조금씩 변해왔다. 그렇기 때문에 후비안들은 오프닝 시퀀스가 어떤 식으로 바뀌어왔는지, 또 다음에는 어떻게 바뀔지에 대해서도 상당한 관심을 보이며 테마곡의 변주와 닥터후 로고 디자인, 타임 볼텍스의 구상화, 그리고 타디스의 동선 등이 평가 대상이 되곤 한다.

2. 닥터 후의 스토리들[편집]

닥터 후는 1963년부터 1989년까지 방영된 것을 클래식 시즌(Season)으로, 2005년 이후 방영된 것은 뉴 시즌(Series)로 나눈다.[14] 하지만 한국에서는 전부 묶어서 시즌(Season)으로 부른다. 이 문서에서도 전부 시즌으로 써 놓았다.
시리얼(Serial)은 하나의 스토리에 속해 있는 에피소드들을 묶어서 부르는 단위이다. 닥터 후는 한 시즌 당 평균적으로 5~8개의 시리얼로 구성되어 있다. 클래식 시즌에는 보통 4~6개 에피소드를 한 시리얼로 묶었으며, 한 시즌이 대개 4~8개의 시리얼로 구성되어 있었다. 하지만 2005년 이후부터는 보통 한 스토리당 하나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다 보니 시리얼이라는 개념을 잘 쓰지 않는다.

클래식 시즌(1963~1989)은 총 26시즌, 156시리얼로 이루어져 있다.
한국에서는 올드닥터 전파회가 모두 한글자막을 만들어 놓은 상태이다.
BBC의 1970년대 정책으로 인해 이 시절에 방영한 흑백 에피소드 (B/W Episodes)들 중 97개가 현재 필름이 남아 있지 않다. 이런 경우 팬들이 녹음해 둔 덕에 모두 오디오는 남아 있으며, 대개 클립 영상이나 몇 프레임 정도만 남아 있다. 나중에 BBC는 해외로 팔려나간 영상들을 찾아다니면서 모으고, 그조차 없을 경우 한 시리얼에서 2 에피소드 정도만 사라진 것을 골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공식 DVD를 낸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로 가서 볼 것을 추천한다.
여담으로, 2017년 후반기에는 과거 파업으로 제작이 중단된 4대 닥터 시즌 Shada를 현재까지 살아 있는 배우들을 동원해 마저 녹음하고 애니메이션과 CG를 버무려 완성해 DVD로 냈다. 하지만 몇몇 장면들이 빠지는 등 여러 문제가 있었다.

뉴 시즌(2005~)은 현재까지 총 10시즌, 110시리얼이다. 역시나 많은 자막 제작자들이 거의 다 자막을 만들어 둔 상태이다.
스페셜 에피소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45분 구성을 따르고 있다. 시즌 2부터 시즌 6까지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피소드 1편과 정규 에피소드 13편으로 이루어졌다.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총 네 스페셜이 나왔으며[15] 시즌 6, 7은 2파트로 나뉘어져 방영했다. 시즌 7은 각 파트마다 앞에 크리스마스 스페셜이 껴 있었다. 2013년에는 두 스페셜을 방영했고 시즌 9, 10은 정규 에피소드 12편의 앞뒤로 크리스마스 스페셜이 껴 있다. 시즌 1, 8은 스페셜 없이 정규 에피소드로만 구성되어 있다.
좀 더 상세히 알고 싶으면 닥터후/방영 목록을 참조할 것을 권한다.

그 외에도 자선 모금 프로그램 '칠드런 인 니드', '코믹 릴리프'를 위한 스페셜, 그리고 BBC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 '프롬'을 위한 막간 에피소드나 아이들을 위한 'The Infinite Quest(인피니트 퀘스트)', 'Dreamland(드림랜드)' 같은 애니메이션이 있다. [닥터후: 어드벤쳐 게임][16]이라는 게임도 텔레비전 에피소드와 같은 타임라인을 갖는 것으로 취급하고 있다.

뉴 시즌 들어서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 닥터후 소스를 공개하여 학생들에게 스크립트를 쓰게 한 뒤 잘 된 작품을 뽑아 실제 제작하는 경연 프로젝트를 벌이기도 했다. 다만 이들 작품에 대한 공식적인 닥터 후 타임라인 적용 여부는 작품의 성격에 따라 다르다. [17]

한편 BBC는 소설, 오디오, 코믹스 등의 확장 세계관의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특별한 입장도 취하고 있지 않다. 굳이 부인하지 않되, TV의 타임라인에 어떻게든 집어넣으려 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이 덕분에 가장 애매해진 것이 8대 닥터의 타임라인인데, 그의 컴패니언들은 TV 영화에 등장한 몇몇 인물들을 제외하면 대다수가 소설, 오디오, 코믹스에 나온지라 TV의 타임라인에서는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간혹 The Night of the Doctor(닥터의 밤)[18]과 같이 확장 세계관의 이야기를 TV에 넣을 때도 있다.

2.1.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스토리들[편집]

BBC에서 공식적으로 제작된 것만을 다룬다. 팬메이드까지 다룬다면 유투브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저퀄리티의 애니메이션들까지 봐야 할 판이다.
이 곳에 실린 스토리들은 전부 DVD로 출시되었다.

  • 1대 닥터 스토리

    • The Reign of Terror - 소실된 4,5부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 The Tenth Planet[19] - 소실된 4부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 2대 닥터 스토리

    • The Power of the Daleks - 전부 소실된 스토리이나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컬러 버전도 있다.

    • The Ice Warriors - 2,3부

    • The Invasion - 1,4부

    • The Moonbase - 1,3부

  • 4대 닥터 스토리

    • Shada - 미방영 스토리

  • 7대 닥터 스토리 - Death Come to Time, Last of the Titans

  • Scream of the Shalka - 원래 9대 닥터의 모습이었어야 할 닥터인 샬카 닥터가 나오는 에피소드. 현재는 완전 폐기된 설정이다.

  • 10대 닥터 스토리

    • Totally Doctor Who

    • Dreamland

    • The Infinite Quest

2.2. 멀티 닥터 스토리 (TV)[편집]

닥터가 속한 종족인 타임 로드의 능력 중 하나인 재생성을 이용해 과거에 닥터 역을 맡은 배우들을 등장시켜 닥터의 여러 자아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게 되는 스토리를 말한다. 주로 시리즈의 특별한 날 기념용이나 Children in Need에서 필요해서 제작된다.
넓게 보자면 클래식 시즌 23[20]이나 10대의 Journey's End[21], 11대의 The Name of the Doctor,[22] 12대의 Deep Breath[23], Listen[24]도 여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1대 닥터의 올드 시즌 4 에피소드 5 ~ 8 The Tenth Planet, 2대 닥터의 올드 시즌 6 에피소드 35 ~ 44 The War Game, 3대 닥터의 올드 시즌 11 에피소드 21 ~ 26 Planet of the Spiders, 4대 닥터의 올드 시즌 18 에피소드 25 ~ 28 Logopolis, 5대 닥터의 올드 시즌 21 에피소드 17 ~ 20 The Caves of Androzani, 6대 닥터의 올드 시즌 24 에피소드 1 ~ 4 Time and The Rani, 7대 닥터1996년 TV 영화 The Enemy Within, 8대 닥터The Night of the Doctor, 전쟁의 닥터The Day of The Doctor, 9대 닥터의 뉴시즌1 에피소드 13 The Parting of the Ways, 10대 닥터의 뉴시즌 4 2009년 크리스마스 ~ 2010년 신년 스폐셜 에피소드 시간의 종말, 11대 닥터의 뉴시즌7 크리스마스 에피소드 The Time of The Doctor, 12대 닥터의 2017 크리스마스 스폐셜 Twice Upon A Time과 같은 역대 닥터들의 재생성 에피소드 또한 어떻게 보면 멀티 닥터 에피소드에 포함된다고 할 수가 있다.[25]

그 시작은 클래식 시즌 10의 The Three Doctors로, 1973년에 닥터 후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26] 이 스토리는 타임 로드 사회의 내부 이야기와 UNIT의 활약, 2대 닥터와 3대 닥터 간의 갈등을 통해 처음으로 등장하는 자아의 충돌[27] 등 <닥터 후> 역사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983년에는 20주년을 기념해 The Five Doctors가 만들어진다. 90분짜리 스페셜로 1대부터 5대 닥터까지 모두 등장하는 스토리나, 배우의 사망이나 출연 거부로 인해[28] 여러 모로 아쉬운 스페셜이 되고 말았다. 현재 우리가 인터넷에서 접할 수 있는 이 에피소드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당시 TV 방영분을 담은 VHS나 DVD의 영상들이고 다른 것은 2008년 그래픽 등을 상향시킨 스페셜 에디션(SE) DVD의 영상이다. 이들의 차이를 보면 TV 및 VHS판은 그냥 검은 삼각형이 닥터 등을 납치해 가지만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고깔 모자 같은 투명 물체가 잡아간다. 또한 4대 닥터가 원래 시간대로 돌아가는 장면도 다르다.

1985년에 클래식 시즌 22의 The Two Doctors가 나왔으나 크게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이 스페셜의 특징으로는 시리즈의 기념 행사와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뉴 올리언스나 베니스를 배경으로 촬영하려 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무산되고 스페인의 어느 한 마을로 결정지어졌다. 작가가 채식주의자라 육식, 사냥, 도축에 대한 풍자로 식인 등의 묘사가 나오기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영상의 초반에 2대 닥터가 타디스에 서 있는 장면이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는 그가 등장한 60년대에 대한 오마주이다.

시리즈의 휴방기인 1993년에는 닥터 후 30주년을 기념해 Dimensions in Time이 제작되었다. 이는 닥터 후 타임라인에 속하지 않는다.
원래 제작되려고 했으나 예산 문제 등으로 무산된 30주년 기념 스토리인 The Dark Dimension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3대부터 7대 닥터가 모두 출연한다.[29] 영국의 장수 드라마 <이스트엔더스 (EastEnders)>와 세계관이 크로스오버되어 있으며 이는 팬과 작가들 모두에게 무시당해 왔다.[30] 심지어 평가도 그리 좋지 않다. 단, 당시는 닥터 후의 휴방기였기에 팬들은 (공식 여부와 별개로) 열광하였다. 사실상 이 에피소드의 유일한 장점.

뉴 시즌이 한창 꽃 피는 2007년에는 Children in Need를 위해 Time Crash이라는 미니소드가 만들어진다.
5대 닥터가 출연하여 뉴 시즌의 첫 멀티 닥터 스토리이자 클래식 시즌의 닥터가 뉴 시즌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셈이 되었다.
스토리는 Last of the Time Lords와 Voyage of the Damned를 연결해 주고 있다. 대사 중에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대한 레퍼런스도 숨겨져 있다. 스티븐 모팻의 말에 따르면 캐논 (공식 설정)에 가깝다고 한다.[31]

그리고... 결국 2013년에 닥터후 50주년 스페셜인 The Day of the Doctor(닥터의 날)이라는 대작 스토리가 나왔고 2017년에는 크리스마스 스페셜로 Twice upon a Time이라는 또 다른 훌륭한 스토리가 탄생한다.

2.3. 멀티 닥터 스토리 (확장 세계관)[편집]

코믹스와 오디오, 소설 등의 확장 세계관에서는 멀티 닥터 스토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TV에 비해 제약이 훨씬 덜하기 때문이어서 아닐까 싶다.

그 외 엄청 많으니 지속적인 추가바람.

2.4. 스핀오프 시리즈[편집]

닥터후 스핀오프 시리즈의 역사
2018년 현재 모두 제작 중단이 되었다.

2.5. 관련 쇼[편집]

  • The Science of Doctor Who : 닥터후 속의 과학들을 이야기한 프로그램.

  • Doctor Who: Greatest Monsters & Villains Weekend : 악당 이야기. 홈페이지에서 시청자들이 투표한 순위대로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속으로 10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 Doctor Who: The Ultimate Guide : 닥터후를 한번 쭉 훑어주는 프로그램. 기믹으로 11대 닥터가 기억상실증에 걸리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나왔다.

  • Doctor Who Live: The Next Doctor : 12대 닥터의 배우를 공식적으로 공개한 TV쇼

  • The Day of the Doctor: Behind the Lens

  • 닥터후 컨피덴셜 (Doctor Who Confidential) : 닥터후 에피소드들의 제작 과정을 설명해주는 다큐멘터리 시리즈[37]였지만 뉴 시즌 6 파이널 에피소드 이후로 중단 되었다.[38]

  • 닥터후 엑스트라 (Doctor Who Extra) : BBC의 닥터후 컨피덴셜 중단로 인해 후속으로 만들어진 제작 과정 시리즈 피터 카팔디가 12대 닥터로 출연하는 뉴 시즌 8부터 방영되었으나 분량이 5분~15분 밖에 되지 않았고 뉴 시즌 9 이후로 완전 중단 되었고 이후 뉴 시즌 10는 나오지 않고 2016년 크리스마스 스페셜2017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밖에 나오지 않았다.

  • Doctor Who at the Proms(닥터후 프롬) : 해마다 하는 닥터후 오케스트라 공연.

3. 뉴 시즌의 체제[편집]

3.1. 러셀 체제 (일명 러셀후)[편집]

파일:external/2.bp.blogspot.com/russelltdavies-juliegardner01webcrop-5902.jpg
파일:external/www.bbc.co.uk/malyoung_270.jpg

뉴 시즌 1~시간의 종말.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는 러셀 T. 데이비스(이하 RTD). 제작자는 줄리 가드너 (Julie Gardner), 멜 영 (Mal Young)[39].

이야기는 우주 최강의 전투종족으로 발전하게 된 달렉과 타임로드 외 여타 상위 종족들이 "시간 전쟁"을 치루다가 타임 락 속에 갇혀 전멸하게 되고 닥터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타임로드가 되었다는, 클래식 시즌 후비안들에게 매우 충격적인 설정을 배경으로 깔고 시작한다.
주로 시간 전쟁 후반전의 이야기가 나오고 메인 빌런은 달렉이었지만 최종 보스는 타임 로드이다. 떡밥 회수는 The End of Time(시간의 종말)에서 일단락된 뒤 시즌 5~7 내내 언급이 거의 없다가[40] 모팻에 의해 50주년 스페셜에서 시간 전쟁을 메인으로 다룬다. 그리고 2013 크리스마스 스페셜을 보면 시즌 5~7의 사건도 결국 시간 전쟁의 영향력이 역풍이 되어 돌아온 거나 마찬가지다.

정통 SF 드라마였던 클래식 시즌의 분위기에서 탈피해 닥터의 영웅적인 이미지를 부각하고 컴패니언과의 로맨스를 묘사하는 등 일종의 SF 활극 같은 이미지를 부여했다. 그 때문에 클래식 시즌부터의 팬들에게 나의 닥터는 이렇지 않아라는 평과 더 나아가 스토리나 완성도에 대한 비판을 들어왔다.[41] 그들은 러셀 체제의 스토리는 SF적인 이야기[42]보다는 심리적인 스토리[43]와 감성적인 스토리를 짜는 능력이 더 훌륭하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러셀의 닥터후'에 익숙해진 후비안들이 증가하고, 토치우드사라제인 어드벤처 등의 스핀오프가 나오고 <닥터 후> 관련 상품과 DVD가 잘 팔리는 등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구성이 엉성하거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인 전개를 남발한다'는 지적이 많지만, <닥터 후>의 재도약을 이끌어 낸 주역이라는 데에는 이견을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모팻후와 비교했을 때 '시간여행' 중에서 분위기가 여행에 많이 치중되어 있다. 세계관도 좀 다른 편인데, 10대 닥터 시즌의 사건 대부분은 지구와 외계인 침공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며 토치우드 기관이나 UNIT과 엮이는 에피소드들이 다수 있다.

3.2. 모팻 체제 (일명 모팻후)[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Doctor_Who_Producers_Landscape.jpg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D0%A1%D0%BA%D0%B8%D0%BD%D0%BD%D0%B5%D1%802.jpg
뉴 시즌 5~2017 크리스마스 스폐셜. 왼쪽부터 베스 월리스 (Beth Willis), 스티븐 모팻, 피어스 웽거 (Piers Wenger), 캐롤라인 스키너 (Caroline Skinner)[44]

시즌 5부터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는 러셀에서 스티븐 모팻으로, 제작자들은 줄리 가드너에서 피어스 웽거[45]와 베스 월리스로 체인지되었다.

작가들과 닥터가 교체되면서 극의 분위기도 상당히 바뀌었다. 10대 닥터The End of Time과 시즌 5 1화를 비교해보면 러셀 시즌보다 분위기가 어둡고 색감 부분에서 상당히 그 점이 드러나는 편이다.

클래식 시즌에 가까운 분위기로 회귀했으며 작가가 작가다 보니 이야기 진행에 떡밥 풀기와 추수에 능하다. 활극적이나 로맨스적인 요소는 좀 적어지고 살짝 동화적이면서도 호러적인 면이 늘어났다. 더불어 작가가 빅토리아 시대 분위기를 좋아하는지 지속적으로 나온다.

이 체제에서 11대 닥터 시즌을 아우르는 키워드는 바로 SILENCE(침묵)DOCTOR WHO?(닥터 누구?)[46]이며 악당과의 싸움보다는 사건에 중점을 두는 전개로 진행시킨다. 시간 여행이란 주제와 시공간에 관련된 사건을 노련하게 살려내며 계속 닥터란 존재에 질문을 던지고 있다. 11대 닥터의 에피소드들을 보면 주로 타임 패러독스와 관련된 사건들이 많고, 닥터 과거와 혹은 미래에 관련된 에피소드들은 대부분 암울한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

의외로 10대 닥터 시즌의 캐릭터들은 등장이 없다. UNIT과 토치우드 등 지구를 위해 사건 해결을 하는 경우보다는 닥터 본인과 관련된 내용을 중점으로 스토리가 흘러간다. 10대에서 11대로 재생성을 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등장인물들과의 여행을 시작해서 10대 닥터 때와 크게 연관된 게 안 보일 정도이다.[47]

러셀에 익숙해진 팬들은 호불호가 갈리는 모양으로 '이해가 안 된다'고도 하며,[48] 또 다른 비난들 중 "떡밥 회수가 엉망이다."도 시즌 7에 들어서면서 짜임새있게 풀리기 시작하고 50주년에서 대박을 치면서 서서히 사라졌지만, 11대 닥터의 마지막인 The Time of the Doctor(닥터의 시간)에서 "3개의 시즌을 넘나들며 떡밥을 회수한 게 겨우 이거?"라는 평을 들었다.[49] 더불어 '인과의 고리'와 '사랑의 힘'이 너무 많이 쓰인다는 비판도 점점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에피소드 하나의 '메세지'를 살리기 위해 전체적으로 설정낭비나 생략 등 어색함이 점점 많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러셀후가 다소 이질적인 활극물이 됐다고 해도 '보여주기' 였다면 모팻후의 특징은 '말하기'이다.

예를 들자면 시즌 3개를 넘나들면서 꼬아온 사일런스의 떡밥이 고작 수십 초 가량의 대화만으로 설명을 끝낸 게 대표적이다. 또한 '사이버리아드 사이버맨'의 탄생은 어느샌가 그렇게 돼 버렸다고 끝냈으며 기껏 만들어진 뉴 달렉들은 소리소문 없이 부활한 구 달렉들과 어울리다가 시즌 9에서 그냥 사라져버리는 등 무대 뒤에서 일어나는 일이 많은데 시청자들에겐 구체적인 설명 없이 끝내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시즌 9의 '데브로스의 뜬금없는 부활'도 이에 해당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클래식 시즌에서도 데브로스의 부활은 어느정도 설정과 당위성을 가지고 진행됐지만 시즌 9에서는 그런 거 전혀 없다.(...) 그저 BBC모팻의 욕심으로 데브로스의 닥터와 만난 과거라는 미심쩍은 떡밥을 하나 던져주고 이후 닥터 엑스 마키나(...)를 보여준 후 에피소드의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한 희생물이었다. 닥터 후는 여러 매체로 이야기가 다루어지는 거대한 프랜차이즈이지만 일단 TV 드라마라는 것을 약간 망각한 건 아닌지(...). 더불어 해당 에피소드에서 데브로스가 한 짓은 '재생성 에너지 갈취'인데 시간전쟁 중 수많은 타임로드들을 마주쳤을 텐데 이제 와서 굳이 닥터의 동정을 사서 얻으려 그랬다? 이것이 위기감 고조만을 위한 설정상의 어색함이다. 그리고 시즌 9의 '혼종'이라는 키워드에 맞추기 위해 희생됐을 뿐이라는 게 또 드러났다.

사실 컨셉으로 볼 여지도 있지만 코믹스도 아니고 21세기의 드라마로서는 좀 안이하다고 생각될 여지가 있다. 하지만 시즌 9 11화에서 다시 극찬을 받아서(...) 전개력에 기복이 심하다 정도로 이해해야 할 듯닥터의 날↑ 닥터의 시간↓ 시즌9 스타트↓ 시즌9 파이널↑ 다만 이것도 단일 에피소드로서 뛰어나다는 것일 뿐 현재 닥터후 전체 시리즈로서의 전개는 약간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러셀 후와 비교했을 때 '시간여행'중에서 분위기가 시간에 많이 치중되어 있다.
또 러셀 체제 때 자주나오던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현금인출기를 해킹해서 돈을 뽑는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50]

2016년 1월 23일, 스티븐 모팻이 시즌 10을 끝으로 하차한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다. 기사 보기 그 이후부터는 브로드처치의 수석 작가 크리스 칩널이 맡는다고 한다. 1월 말에는 12대 닥터의 피터 카팔디의 하차가 결정되면서기사 보기 이로써 모팻 체제는 완전히 끝나게 되었다.

우스갯소리로, 닥터가 두 번 정도 바뀌면 한 체제도 끝을 맡는 듯 하다. 실제로, 러셀 체제에서 모펫 체제로 바뀔 때 러셀은 9대 닥터,10대 닥터를 맡았고, 모펫 체제에서 칩널 체제로 바뀔 때에도 11대 닥터,12대 닥터를 맡았었다. 물론, 모펫 체제에 전쟁의 닥터가 있었기에 모펫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3명으로 볼 수도 있지만 그 닥터는 본인만의 시즌이 TV 스토리에서는 없는지라....

3.3. 칩널 체제 (일명 칩널후)[편집]

크리스 칩널은 뉴 시즌 11부터 닥터후를 맡아 이끌 예정이다. 하지만 그가 극본을 맡고 있던 브로드처치가 막 종영한 참이라 새로운 시즌에 대한 소식은 바로 전해 들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한다. 그의 첫 파트너이자 12대 닥터인 피터 카팔디의 후임이 될 13대 닥터에는 배우 조디 휘태커가 낙점되었다. 이로서 시리즈 최초의 여성 닥터 가 등장하게 되었다.

칩널의 인터뷰에 의하면 BBC로부터 닥터후를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자신은 닥터후를 맡는다면 기존에 취해왔던 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몬스터와 사건을 마주하는 옴니버스 식 전개가 아닌 한 시즌 전체를 관통하는 중심 스토리를 주축으로 전개되는 브로드처치와 같은 형태를 취하고 싶다고 전했으며 BBC가 이를 수락했다고 한다.#
그 외에는 방영후 세부내용 추가바람.

3.3.1. 최근 평단과 시청자 간 평가의 양극화 추세[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닥터후/뉴 시즌 10 문서의 r575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평론가들은 최근 시즌 10을 대체적으로 높이 평가한다. 시즌5 이후로 최고의 시즌이란 말까지 나올 정도. 로튼토마토 토마토미터에서 97%의 호응을 받은 것을 보면 이를 엿볼 수 있으며, 메타크리틱 전문가 리뷰에서 직전의 두 시즌과 마찬가지로 평점을 준 평론가들에게 일괄적으로 80점이란 준수한 점수를 받았다.[51] 닥터후 TV(팬덤 커뮤니티)의 설문조사에서는 시즌 10 에피소드들의 평균 점수가 시즌 9 평균 점수 다음으로 가장 높아 뉴 시즌 중 2등이다.

에피소드별로 보자면, 국내 외 마찬가지로 11화, 12화 피날레 에피소드를 가장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5화(산소)가 대체적으로 높게 평가 받았고, 다음으로 6화(극한)[52], 7화(종말의 피라미드)도 상당히 좋은 평을 받는다.[53]

반면 일반 시청자들의 반응을 보여주는 로튼토마토의 관객 점수는 76%으로 평론가 점수에 비해 비교적 낮은 편인데 대부분 '지루하다', '정치적 의미를 너무 부여했다' 등의 평가이며, 일부 커뮤니티의 한국 팬들도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비판하는 것으로 보인다. IMDb의 일반인 유저 평가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 시즌은 직전 시즌에 비해 0.4 정도 낮은 평점을 기록하고 평가자 수도 매화 1,000명 정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54]

다만 마찬가지로 시즌 9는 시즌 8에 비해 그만큼 낮은 평점과 평가자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을 보면 최근 3~4년간 시리즈 자체가 해가 갈수록 전반적으로 화제성이 떨어져 가고 있어서 이번 시즌만의 문제는 아님을 추론할 수 있다. 시청률도 지난 3년동안 계속 시리즈 최저 시청률을 경신하여 그러한 추세를 반영하고 있다.

4. 파생 작품들[편집]

4.1. 게임[편집]

  • Attack of the Graske[55]

  • Doctor Who: The Adventure Games - 정식으로 에피소드에 편입되는 5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다.

  • Doctor Who: The Eternity Clock

  • Doctor Who: Legacy

  • Doctor Who: Evacuation Earth

  • 달렉어텍 (Dalek Attack) - 7대 닥터가 등장하는 액션게임이며 도쿄 , 뉴욕 , 파리 등의 도시에서 인질을 구출하고 달렉과 오그론 , 로보맨, 몇몇 보스들을 처치하는 게임이다. 난이도는 상상이상으로 어려워서 무적치트가 없으면 클리어를 하기 어려운 게임이다. 인트로는 4대 닥터 에피소드였던 달렉의 탄생(Genesis of the Daleks)에 나오는 달렉의 마지막 대사를 쓰기도 했다.

  • Doctor Who and the Mines of Terror - 6대 닥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어드벤처게임이다. 코모도어64에서 명작으로 꼽힌다.

  • Top Trumps: Doctor Who - 탑 트럼프 카드게임을 PS2닌텐도DS로 출시가 되었다.

  • 레고 디멘션즈 - 1대 닥터부터 12대 닥터가 등장한다.

4.2. 오디오[편집]

'오디오'라는 개념이 매우 넓지만, 여기서 말하는 오디오는 미싱 에피소드들의 소리를 녹음해둔 오디오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 쪽 확장 세계관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회사가 빅 피니시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로 가서 읽자.
타디스 위키아위키피디아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

4.3. 소설[편집]

<닥터 후>의 TV 스토리들을 소설화시킨 것도 있고, 새로운 내용을 담은 소설도 있으니 잘 구분해야 한다.
타디스 위키아위키피디아를 참고하자.[56]

4.4. 코믹스[편집]

Star Trek:The Next Generation/Doctor Who: Assimilation2라고, 스타 트렉 TNG와 크로스오버된 코믹스가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타디스 위키아위키피디아를 참고하자. [57]

4.5. TV 스페셜[편집]

5. 다른 나라에서의 <닥터 후>[편집]

5.1. 대한민국[편집]

일단 신문이나 기타 매체들을 통해 미루어 보건대, 한국에는 70년대부터 들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파일:dw1.png
1977년 6월 2일자 동아일보에는 과학소설에 대해 설명하면서 피터 쿠싱이 닥터로 나온 영화의 사진을 쓰고 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달렉을 로보트(기계인간)으로 부정확하게 설명한 건 덤.

파일:dw2.png
1977년 10월 31일자 경향신문에는 KBS에서 일요일 오후 6시에 영국 BBC에서 제작한 과학에 대한 흥미와 역사적인 사실 파악에 도움이 되도록 엮은 어린이 공상 과학 영화인 외화 [후박사의 모험]를 방송한다고 쓰여져 있다.[58] 현재의 KBS 1TV에서 방영했다고 한다.

그 뒤 신문 기록들을 찾아보자면 대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6시부터 25분간, 3대 닥터의 클래식 시즌7~8의 일부를 방영한 것으로 나와 있다.
1977년 11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악마의 동굴>을, 1977년 12월 11일부터 1978년 1월 22일까지 <인조인간의 비밀>을[59], 1978년 1월 29일부터 2월 26일까지 <악령>을[60], 1978년 3월 5일부터 4월 9일까지 <우주의 식민지>[61]를 방영했다고 되어 있다.

흥미로운 점은 '닥터'는 '후박사'라는 명칭으로 번역했면서도[62] '마스터'나 '타임로드' 등의 명칭은 그대로 사용했다는 점. 하지만 이후 에피소드들은 <형사 가제트>나 <원탁의 기사>, <스타스키와 허치> 등의 당시 방영되던 다른 외화들이 큰 인기를 얻으면서 방영되지 못하고 사라지고 만다. 당시 외화 드라마를 봤던 이들의 반응은 "그런 드라마가 있었냐"나 "대충 본 것 같은데 별 흥미를 못 느꼈다"고.

그로부터 어느 정도 지난 뒤, 90년대 후반에 다시 닥터 후가 모습을 드러낸다.[63] 기사들을 읽어보자.

파일:dw3.png
당시 기사들 중 그나마 집중적으로 취재한 편에 속하는 1996년 5월 30일자 동아일보의 기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류가 많은데, 그레이스 홀로웨이 박사는 닥터를 치료해주고 마지막에 키스를 나눴을지언정 닥터의 연인 캐릭터는 절대 아니었으며, 타임로드 마스터가 악마 매스터로 바뀌어버렸고, 나는 공중전화부스는 닥터의 우주선인데 마스터가 타고 다니면서 잠자는 사람들의 몸 속에 숨는 것으로 묘사되어 버렸다. 역시 시대상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얻기 힘들어서로 추정된다.

파일:dw4.png
1997년 1월 10일자 경향신문의 기사. 이번에도 기사 내용에 오류가 좀 있다.
마스터가 악의 상징인 유기물로 묘사된 데다가 타임로드를 시간의 조정자라고 번역하고 닥터를 '반인간'으로 확정지어버렸다.[64] 하지만 당시 8대의 TV 영화에 대한 평가를 보면 기사 제목처럼 고만고만한 액션 스릴러라고 해도 딱히 틀린 말은 아닌 듯 싶다.

그렇게 어중간한 3류 SF 영상물로 인식된 채 사라지나 싶던 닥터 후는 2005년, 뉴 시리즈로 부활하면서 한국에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5.1.1. KBS 방송[편집]

  • 지상파(KBS)에 방영하는 만큼 반드시 우리말(더빙)로 방영한다. 물론 음성다중으로 원어로 볼수 있다.

  • KBS 방영의 경우 시즌 1과 시즌 2 사이의 크리스마스 스페셜은 시즌 2 에피소드 1로 처리하는 식으로 방영하고 있다.

  • 시즌 7까지 KBS2에서 방송되었으나, 2015년에 시작한 시즌 8부터는 KBS1에서 방송한다.[65]

  • KBS를 비롯한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은 새벽 5시부터 익일 새벽 4시 59분까지를 1일로 본다. 따라서, 자정을 넘겨 방영한 경우 날짜는 실제 방영일의 전날로 기록하며, 0시는 24시로 표기한다.

  • 우리말 연출은 김웅종 PD가 맡고 있다.[66]

시즌

방영 시간

첫 방영 날짜

완결 날짜

비고

시즌 1

일요일 23:15

2005/6/5

2005/7/17

2회 연속 방영

시즌 2

토요일 12:50

2006/10/28

2007/1/27

시리즈 중 유일하게 심야가 아닌 오후에 방영.

시즌 3

일요일 23:35

2007/12/16

2008/2/3

2회 연속 방영, 12/30 결방

시즌 4

스페셜 - 일요일 23:25[67] → 이후 - 토, 일요일 24:25

2008/12/28

2009/2/21

이틀 연속 방영,1/24,1/25 결방

스페셜[68]

일요일 24:25

2011/2/27

2011/3/27

영국 현지와 무려 2~3년이 지나서 겨우 방영.[69]

시즌 5[70]

2011/4/3

2011/6/26

시즌 6[71]

일요일 24:40

2011/12/11

2012/3/25

1/22,2/5 결방

시즌 7

월,화요일 24:45

2013/12/9

2014/1/27

이틀 연속 방영,12/31 결방

50주년 스페셜[72]

화요일 24:45
금요일 24:30

2013/12/03
2015/1/9[73]

당일

2013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금요일 24:30

2014/1/28 → 2015/1/16

당일

시즌 8

금요일 24:30 → 월요일 24:20

2015/1/23[74]

2015/4/6

4화는 2월 13일 금요일 23:40, 7화는 3월 2일 월요일 24:30

2014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월요일 24:20

2015/9/14

당일

시즌 9

월요일 24:20

2015/9/21

2015/12/21

영국 현지와 2일차 동시 방영[75]

2015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월요일 24:30

2015/12/28

당일

영국 방영 사흘만에 방영하였고 시즌 9 종영 후 연속 방영.

시즌 10[76]

금요일 24:00

2017/9/15

2017/12/8

KBS 총파업으로 시즌 3(2007년) 이후 10년만에 이른 시간에 방영.

5.1.1.1. 뉴 시즌 1~6[편집]

2005년 영국에서 드디어 닥터후가 부활한 뒤, 현지에서 뉴 시즌 1 방영이 채 끝나지도 않은 2005년 6월 5일[77]부터 45분간 더빙판[78]으로 방영을 시작해 7월 17일까지 KBS2를 통해 매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2편 연속으로 방송되었다. 원래 공사창립 특선으로 기획되었던 만큼 이후 시즌의 방영 계획이 잡혀있지 않았으나, 미드 등의 외화 열풍과 함께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으로 뉴 시즌 2 방영 요구가 빗발치자 방송 시간을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로 옮겨 2006월 10월 28일 부터 2007년 1월 27일까지 매주 1편씩 방영했다.[79] 닥터후 방영 기점으로 매년 마다 그 전에 편성을 안하던 영국 드라마(특히 BBC 드라마)를 매년 마다 편성하고 있고 KBS는 시즌 1 종영 후 일요일 심야 시리즈를 고정 편성를 결정하여 잠시나마 외화 편성이 늘어나는 동시에 위기의 주부들, 그레이 아나토미일요일 심야 시리즈가 한동안 방영되었다.

뉴 시즌 3은 다시 뉴 시즌 1의 시간대로 옮겨 2007년 12월 16일부터 2008년 2월 3일까지 2편 연속으로 방영하였으며[80], 뉴 시즌 4는 2008년 12월 28일부터 2009년 2월 21일까지 매주 토-일(익일 일-월) 밤 12시 25분에 1편씩 방영하였다.[81] 2년 후 뉴 시즌 4 - 2008~2010년 스페셜[82]과 뉴 시즌 5[83]는 2011년 2월 27일 부터 6월 26일까지 결방 없이 매주 일요일 밤 12시 25분에 연속으로 한 편씩 방영했다.

그 뒤 스핀오프 토치우드 시즌 4:기적의 날 후속으로 2011년 12월 11일부터 이전 시간대에서 15분 뒤인 매주 일요일 밤 12시 40분으로 옮겨 뉴 시즌 6 [84]의 방영을 시작했으나 어째서인지 뉴 시즌 5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피소드는 방영 하지 않았고 지금도 방영하지 않고 있다.

5.1.1.2. 뉴 시즌 7[편집]

다른 드라마 이야기를 좀 하자면, 2013년 6월 16일에 첫 방영한 총 10부작인 오펀블랙 시즌 1(10부작)이 원래 8월 18일에 종영해야 하는데 갑자기 총 5번씩[85]이나 결방해서 종영이 한달이나 늦어졌다.[86] 그렇게 2013년 9월에 종영한 오펀 블랙 이후 차기 외화 드라마로 시즌 7이 방영될 예정이었다. 빠르면 9월 말, 늦어도 10월에는 방영할 것으로 전망되었고 로리 윌리엄스를 맡게 될 남도형의 트윗으로 몇 차례 닥터후 방영의 언지가 있었는데 KBS가 갑자기 가을 개편으로 닥터후와 셜록을 포함한 외화시리즈 더빙을 방송했던 해외걸작드라마 자체를 없앴다는 말이 나왔다.[87] 이후 폐지가 아니라 신작 준비 중이란 말도 있었으나, 결국 해외걸작드라마의 폐지가 확정됐고 다음 개편에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고 해서 시즌 7의 방영이 취소되었거나 최소한 내년으로 연기된 상황이었으나.....

파일:attachment/drwho50anniversaryglobalsimulcast.jpg
50주년 스페셜 동시 방영 국가 채널에 KBS2가 추가되었다!
'동시 방영'이라는 말이 곧 '생방송'이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BBC 엔터테인먼트에서는 11월 24일 밤 8시 30분에 자막으로 방영되었다. 또한 Doctor Who TV에 의하면 KBS는 동시방영이 확정됐고, KBS 측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하니 아마 KBS에서도 동시방영을 하며 더빙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아마도 24일 후가 아닐까 예상했으나...
파일:attachment/onlyforbbcent50.jpg
여기에서는 KBS2가 빠졌다. 아마 더빙 작업 때문에 동시방영이 무산된 것으로 추정된다.이후 KBS2에서 부분 개편으로12월 3일에 더빙 방영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또한 KBS는 시즌 7 역시 12월 9일부터 월요일, 화요일 밤 12시 45분에 방영하기로 결정했다.[88] 이로써 오펀 블랙 시즌 1 종영 3개월만에 폐지될 뻔 했던 해외 걸작 드라마가 일요일 심야 시간에서 월화 심야 시간로 변경이 되었으나[89] 다만 부분 개편으로 인해 삼국지초한지을 방영했던 해외 특별 기획 드라마는 폐지되었다.

하지만 KBS가 또 끝내 일을 내고 말았는데, 바로 스토리상으로 시즌 7 파이널 에피소드 뒤의 이야기인 50주년 스페셜을 먼저 방영한 것이다! 시즌 7 내내 흐르는 클라라에 관한 떡밥과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결정적으로 던져지는 떡밥을 생각하면 이게 어떤 사고인지는... Spoilers~☆ 만약, 원래 예정대로 오펀블랙 시즌 1이 결방 없이 8월에 종영한 뒤 바로 시즌 7이 시작했었다면 순서대로 볼 수 있었겠지만 오펀블랙 시즌 1 결방 삽질과 가을 개편 때 해외 걸작 드라마을 완전 폐지하려고 했던 KBS의 삽질 때문에 흑역사가 된 것이다.

50주년 스폐셜 방영 후에 시즌 7을 방영해버리면서 11대 닥터의 파이널 에피소드인 2013 크리스마스 스폐셜 <닥터의 시간 (The Time of The Doctor)>까지 방영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시즌 7의 방영이 닥터의 이름 (The Name of The Doctor)을 끝으로 종영되면서# 닥터의 시간은 1년 동안 방영하지 않았다. 그리고 같은 시기에 방영한 셜록 시즌 3과 다르게 번역과 성우 연기[90]에 문제가 있다고 팬들이 보면서 일각에서는 셜록 시즌 3에 비해서 건성으로 더빙한거 아니냐는 의문을 갖고 있었다.

5.1.1.3. 뉴 시즌 8~10[편집]

2014년 8월 9일에 내한 행사를 통해 시즌 8이 2014년 8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정보가 공개되었으나 정작 방영 1주일 전까지 아무런 말이 없다가 갑자기 8월 24일이 방영일이 아니라는 공지가 올라왔다. 결국 2014년 10월 6일 12시 45분에 오펀 블랙 시즌 2 후속으로 시즌 8 에피소드 1를 방송한다는 예고가 떴다. 몇몇 이들은 첫 방송 다음날 방한 다큐멘터리를 해주기에 1화는 'The Time of the Doctor' 에피소드이고 시즌 8 에피소드 1를 2화로 편성해줄 거라고 예상했지만 KBS의 홈페이지 개요를 통해 시즌 8 1화로 'Deep Breath'가 방송된다는 사실이 확정되었다. 이로써 모든 구성이 꼬이는 난장판이 일어날 뻔했는데...

갑자기 닥터후 한국판 시즌 8 공식 홈페이지에 방송이 취소되었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아예 방영 자체를 취소한 건지, 2013 크리스마스 특집을 2014년 12월 25일에 방송한 다음 시즌 8을 방영하려는 건지 불명이었으나일단 크리스마스 스페셜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해를 넘겨 2015년 1월 9일에 50주년 스페셜을 재방송했고 그 다음 주에 2013 크리스마스 스페셜을 방영했다.
같은 주 일요일 밤 12시에는 닥터후/월드 투어 다큐멘터리도 방영했는데 해설 더빙도 없이 그냥 자막으로 방영했다.....

2015년 9월 14일부터 BBC 드라마 삼총사 시즌 2 후속으로 시즌 8 크리스마스 스페셜로 시작해 시즌 9를 방영한다. 영국와 2~3일 텀을 두고 방영하는 셈인데, 더빙이나 편집기간을 고려하면 사실상 뉴 시즌 사상 첫 동시 방영이라고 봐도 좋을 듯. 다만 두 번씩(9월 28일(피터 카팔디가 출연하는 패딩턴 방영.)/10월 5일(부산국제영화제 특집 프로그램 방영))이나 결방하였고 11화에서 마지막 12화의 예고편을 더빙하지 않았지만 2015 크리스마스 스폐셜까지 방영하였다.

시즌 10은 영국 방영 5개월만인 경감 메그레 후속으로 2017년 9월 15일에 방영했다. KBS 총파업의 여파로 9시 뉴스 편성이 축소 되면서 2007년에 방영한 시즌 3 이후로 빠른 시간대인 밤 12시에 방영하였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2016 크리스마스 스폐셜만 방영하지 않으면서 결국 KBS는 네 번째 삽질을 하였다.[91]

5.1.1.4. 더빙 및 기타 등등에 대한 평가[편집]

닥터성우이정구 성우가 9대, 김승준 성우가 10대, 김일 성우가 11대, 설영범 성우가 12대를 맡았다. 10대 닥터까지의 닥터후 더빙은 제작자에게 인정받았으며 러셀도 '내가 생각했던 그 목소리다'라고 극찬했다고 한다. 참고 컨피덴셜에서 KBS의 9대 닥터 더빙에 놀라는 영상 블로그 비공개[92] 하지만 11대 닥터 더빙에 대한 반응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더빙의 퀄리티는 전체적으로 높다. 원작에는 없는 특유의 표현이 많이 우러나있는 편이나, 한 에피소드당 쓰는 성우가 주연급 포함 10명 내외인지라 중복은 기본이요, 조연이 전부 등장하는 뉴 시즌 4 파이널 에피소드에서는 기존 성우 기용을 포기하고 중복을 자주 돌렸다. 그래도 엑스파일의 더빙판을 제작한 KBS 외화이라 인정할 만하다.[93]

하지만 원작에 비해 방영 시 간간히 삭제된 장면이 좀 있다. 스토리 이해에 있어 큰 지장은 없지만 상당히 아쉽다. 가장 최근의 예를 들면 2011년 6월 24일 뉴 시즌 5 파이널 에피소드에서 에이미의 이모가 나오는 장면, 그리고 로리가 남기로 한 뒤 판도리카에 앉아 있는 장면, 깨어난 에이미가 일어나 로리(백부장)에 관한 나레이션을 듣는 부분의 전반부 등이 잘려나갔다. 개인에 따라선 스토리 이해에 방해가 될 수 있는 데다가 편집도 그 동안 KBS2 답지 않게 심히 어색했으니 낭패라고 본다. 안 그래도 당시에 암흑 시간대에 편성한것도 모자라서 마지막 화의 편집 수준은 좀 많이 딸려 한동안 여러 닥터후 커뮤니티와 성우 갤러리에서 분노하는 글들을 볼 수 있었다. 심지어 2010년 크리스마스 스폐셜까지 방영하지를 않으면서 KBS는 수신료 가지고 뒤통수를 제대로 첬다.

시즌 8 더빙판 방영시간에 문제가 많았다. 일단 편성에서 기존의 명화극장을 밀어내버린 조치도 문제지만 시간을 너무 늦은 0시 30분에 편성했다. 그래놓고는 4화 방영을 갑자기 2015년 2월 13일 23시 40분으로 바꿔버렸다.[94] 그나마 4화 방영 중 끝에 시간대를 월요일 0시 20분으로 변경함을 공지하긴 했지만 무려 방영 도중에서 두번이라 변경하는 삽질을 한것이다! 그래도 이후 시즌 9~10는 방영 시간 변경없이 정상 방영되었다.

이와 별개로 KBS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다시보기'는 시각장애인용 화면해설이 들어가있는데, 이게 또 의외의 호평을 듣고 있다. 눈감고 들으면 라디오 드라마 느낌이 난다나 뭐라나...

5.1.1.5. 사실상 최후의 지상파 더빙작[편집]

현재 KBS 해외걸작드라마에서 뿐만 아니라 KBS 더빙 최후의 보루작이자 더 나아가 정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최후의 지상파 더빙작이라 다름없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우선 다른 방송사를 언급하자면 MBC는 정규 영화 코너 주말의 명화과 일요심야극장/금요영화천국/일요영화특선(2001년에 일요일 심야 시간에 편성된 외화 더빙 코너로 2004년에 주 5일제가 시행되자 금요일 심야로 변경되어 금요영화천국으로 변경되었으나 2007년 봄 개편(5월)때 다시 일요영화특선으로 다시 제자리로 가다가 4개월만에 종영되었다.)가 있었고 토요일 오후와 일요 심야(CSI 시리즈만 방영.)에 방영 하던 MBC 외화시리즈가 있었고 SBS는 정규 영화 코너 영화특급과 시네클럽 그리고 주로 심야에 방영한 SBS 외화시리즈가 있었으나 잦은 결방과 시간 변동을 반복하다가 결국 모두 폐지되었다. 이외에 MBCSBS의 자세한 삽질을 알고 싶다면 MBC/비판SBS/트리비아 참고.

EBS도 모든 외화를 더빙한 건 아니었지만 최소한 가족영화 한정으로 더빙을 하였고 해외 드라마도 세계명작극장을 통해 일부 더빙하였지만 튜더스 방영 부터 해외 드라마의 더빙을 완전 포기하였고 어느 순간 가족영화의 더빙 조차도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그나마 KBS 조차도 닥터후가 방영되기 반년 전인 2005년 초와 뉴 시즌 3 방영하기 1달 전인 2007년 11월에 토요명화가 두 번씩이나 폐지되는 것을 겪었고 토요명화를 폐지한 이후 유럽 쪽 영화나 독립 영화를 위주로 편성하던 KBS 프리미어도 1년 후인 2008년에 정연주 사장 후임 이병순 사장 취임 후 연말에 폐지되었고 이 따라 매년마다 KBS 프리미어 영화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극장과 TV에서 동시 상영하는 획기적인 방식을 사용하며 상영된 적이 없는 작품을 편성하는 것도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고 2014년 연말에 명화극장까지 폐지되면서 영화 더빙은 특선 외국영화만 유일하게 남게 되었다.

해외 애니메이션은 2000년대 들면서 명탐정 코난이 먼저 조기종영(이후 내용과 극장판/스폐셜투니버스에서 방영중.) 시작으로 재키찬 어드벤처크러시기어고스트 바둑왕 등의 애니메이션이 연이어 조기종영 되었고 2006년에는 디즈니 만화동산이 폐지 되더니 다음 해(2007년)에는 결국 최후의 KBS 해외 애니메이션였던 원피스까지 조기종영(이후 내용극장판/스폐셜투니버스대원방송에서 방영중.) 되었고 원피스를 끝으로 해외 애니메이션이 편성하지 않고 있으며 명백히 SBS이나 케이블 채널의 만화가 아닌 KBS 자사 만화인데도 주로 타 극회 성우로 캐스팅하면서 대부분의 자사(KBS) 성우들이 출연 못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 되었고 그나마 매년 마다 꾸준히 나오고 있는 특선 외국영화는 비정기적인 편성이라서 언제 자취를 감출지 알 수 없다. 실제로 2011년 추석(아마데우스백야 같은 명작을 재방영.)과 2013년 설날(제리 맥과이어 한개만 재방.) 그리고 2018년 설날(KBS 총파업평창올림픽 중계로 인해 편성 없음.)에는 신작 특선 외국영화를 아예 편성하지 않았다.

토요명화를 폐지 한지 반 년도 안 돼서 뉴 시즌 2를 포함한 로스트 등을 방영하던 토요 외화시리즈가 2008년 3월 29일에 같은 BBC 드라마 로빈 후드 시즌 1 끝으로 폐지되었고 이 따라 본래 이전 시즌 처럼 토요일 오후에 방영해야 하는 로스트 시즌 4가 일요일 심야로 밀리게 되는 동시에 뉴 시즌 4도 2008년 연말까지 방영이 밀리게 되었고 다음 해(2009년)에 일요 심야 외화시리즈로스트 시즌 5 종영 후 부터 5년 동안 유지하던 2회 연속 편성에서 1회 편성으로 줄어지게 되면서 시즌 4와 시즌 5 사이의 스폐셜뉴 시즌 5의 방영이 많이 늦었으며 뉴 시즌 6 종영 후 2012년 부터 외화시리즈가 지금의 KBS 해외걸작드라마로 이름으로 변경 된 이후에도 미국 ABC 드라마 리벤지 방영 부터 방영 도중 방영 시간을 멋대로 변경(리벤지 방영 당시 토요일 2편 연속 방영(매주 토요일 밤 11:25 ~ 1:05) → 토요일 1회 편성(매주 토요일 밤 12:35 ~ 1:25))하더니 결방이 잦았고 뉴 시즌 7 국내 방영 항목에 서술한 것 처럼 오펀 블랙 시즌 1 종영 후 KBS 해외걸작드라마를 폐지한 적 있었기 때문에 닥터후도 완전 중단될 뻔한 적이 있었다.

그리고 닥터후를 포함한 모든 해걸드 드라마들은 모두 끝까지 못했다. 심지어 닥터후 외에 제일 많이 편성한 영국 BBC 드라마들 중에서도 셜록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끝까지 못하고 중단했다. 해걸드 중에서도 나노인간 제이크과 찰리 제이드,신드바드 등과 같이 전편 모두 방영했으나 완결이 아닌 본국에서 조기종영된 드라마들도 많고(그나마 투명인간(미국 Syfy)과 블라인드 저스티스(미국 ABC)가 떡밥없이 깔끔하게 끝난 편이다.) 셜록 조차도 3부작 미니시리즈이기 때문에 닥터후 보다도 출연할수 있는 성우가 한정 되어 있는 데다가 시즌 4 종영 기점 부터 사실상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마틴 프리먼이 마블 영화(MCU)에 고정출연이 되가는 상태라서 셜록의 후속 시즌이 기약이 없는 상태이고 특히 시즌 4에서 마치 셜록의 완결을 암시하는 것 같은 결말이 나왔기 때문에 잘못하면 영영 못나올지도 모르는 상태인 만큼 닥터후가 현재 사실상 KBS 더빙 최후의 보루작이자 더 나아가 정말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최후의 지상파 더빙작이다.

심지어 닥터후와 셜록도 각각 2010 크리스마스 스폐셜/2016 크리스마스 스페셜유령 신부를 방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KBS 해외걸작드라마한편도 빼먹지 않고 끝까지 한 외화는 단 하나도 없는 상태이다.

5.1.1.6. DVD[편집]

전체적인 평가는 불만족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아 보인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자.

DVD는 뉴 시즌 1부터 발매되었다. 하지만 시즌 2 DVD까지 우리말 더빙이 수록되지 않아, 발매량이 처참하였다. 그 뒤 뉴 시즌 3 DVD부터 더빙이 포함되었다. 그러나 이들 역시 장단점이 있는데, 더빙이 실리지 않은 뉴 시즌 1&2 DVD에는 모든 서플먼트들이 번역되어 본편 음성 코멘터리에도 전부 자막이 달려있으나, 더빙이 실리기 시작한 뉴 시즌 3 DVD부터는 음성 코멘터리 번역을 하지않고 본편 자막만 있기 때문이다. 코멘터리는 영화나 드라마가 DVD로 발매될 때 감독이나 스태프들이 어느 장면에서 어떤 의도로 찍었고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를 설명해주는 일종의 부록으로, 닥터후 DVD에도 당연히 수록되어 있으나 번역이 되어있지 않은 것이다.[95]

KBS 미디어 측에서 시즌 2 DVD를 더빙 수록하여 재출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출시예정 날짜는 2014년 3월으로 예정 되어 있었으나...# 현재 아무런 소식이 없다. 이에 따라 시즌 1 DVD 더빙 출시 여부도 알 수 없다.[96]

뉴 시즌 3 DVD의 경우 영드갤의 조언을 얻어 한정판[97]으로 제작하였다.[98] 하지만 한정판임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병크가 발생했는다. 시즌 3의 자막은 프로 번역가가 아닌 영드갤의 한 자막 제작자가 제작해서 자막 번역 수준이 매우 처참한 퀄리티였다. 더군다나 시즌 3 DVD에는 에피소드 12, 13에서 삭제된 분량[99]을 재더빙 해서 수록하겠다고 하였으나, 정작 나온 정발품에는 재더빙 분량은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에피소드 12, 13은 VHS마낭4 : 3 비율로 수록되는 초특급 병크를 저질러버렸다.[100]

시즌 3 DVD의 판매량 저조로 인해 뉴 시즌 4 DVD 발매는 요원해 보였으나, 다행히 DVD 예약하였다. 본래 12월 10일까지 예약중이었으나, 판매율 저조로 인한 2차례 연기 끝에 1월 31일까지 예약접수가 완료되었고, 최종적으로 발매 확정이 되었다.#[101]

2012년 9월 말, 시즌 3, 4의 일반판이 발매된다는 공지가 나왔고,11월 16일에 발매되었다. '1,000매 못 채우면 발매 안 한다고 팬들을 반 협박한 이유가 뭐냐.'라는 기존 구매자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2013년 7월 4일, 드디어 기다리던 시즌 5의 DVD가 발매되었다. 이번에는 한정판 구분 없이 일반판만 발매되며 덕분에 일반 온라인 서점 등에서도 구매하기가 쉬워졌다. 하지만 나온 상품은 DVD라는 매체의 특성상 발생하는 화질 열화하고 DVD 박살내는 고정핀의 뻑뻑함이야 그렇다 쳐도, 시즌 3 처럼 삭제된 분량은 재더빙 되지 않은 채 발매된 점이 또다시 문제되었다. 또한 가격이 5~6만원 선으로 상승했지만, 퀄리티는 여전히 개판 같다는 점에서 KBS는 다시 욕을 푸짐하게 먹었다. 더빙 먼저하고 편집하시면 안 되나요

2013년 10월 15일에는 시즌 4~5 사이의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스페셜을 모은 시즌 4.5가, 10월 17일에는 시즌 6가 정식 발매되었다. 구성방식은 시즌 5와 동일. 그리고 그 개판 같은 퀄리티도 여전하다.

2014년 4월 1일부터 시즌 7과 50주년 스폐셜 또한 정식으로 발매되었는데, 특이하게도 다른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KBS직영몰에서는 판매를 안하고 있었지만 최근에 와서야 판매를 하고 있다.#이번에도 개판 같은 퀄리티는 여전해 팜플렛조차 없다.

2015년 6월 15일 드디어 시즌 8의 DVD도 정식 발매라고 되어있으나 실제로는 7월 10일 출고되었다. 그리고 2013 크리스마스 스폐셜 <닥터의 시간(The Time of the Doctor)>가 없으며 따로 디스크로도 발매가 되지 않았다.

요약하자면 시즌 1~2는 더빙이 수록 되지 않아 흑역사, 시즌 3~8는 더빙 수록을 제외하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흑역사,시즌 5~6 사이의 2010년 크리스마스 스폐셜 <크리스마스 캐롤>를 TV 방영 안하는 것도 모자라 DVD에서도 더빙하지 않았으며 <크리스마스 캐롤>를 미방영하는것도 모자라서 2016 크리스마스 스폐셜 <닥터 미스테리오의 귀환>도 방영하지 않았으며 2013 크리스마스 스폐셜 <닥터의 시간>과 시즌 9~10는 더빙까지 해놓고 아직까지도 출시하지 않고 있다!

5.1.2. EBS 2TV 방송[편집]

  • 2018년 3월 4일부터 EBS 2TV에서 방송을 시작했다. 스티븐 모팻이 제작한 11대 닥터뉴 시즌 5부터 방송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11:40분부터 두 편씩 연속 방영 후 다음 날인 일요일 같은 시간에 재방송한다. 2018년 4월 현재 뉴 시즌 6을 방영중.

  • 더빙으로 방송한 KBS와 달리 같은 공중파 임에도 자막으로 방송하고 있다. 그 이유는 EBS가 드라마 튜더스부터 외화 더빙을 포기한 것도 있고 EBS 2TV의 주 편성 컨텐츠가 어학쪽이니 만큼 자막판을 송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KBS가 먼저 더빙로 방영한 것도 있는데다가 아직 KBS가 닥터후를 계속 방영하고 있기 때문에 EBS가 재더빙을 할려한다면 추가 비용 및 여러 문제도 있을 수가 있다. 이 때문에 (KBS의 입장으로는 다행히) 재더빙도 없다.

  • EBS 방영 해외 드라마 중 최초로 KBS가 최초 수입한 외화가 방영되는 사례이다.

  • KBS 방영 당시에는 현지 제작진의 오프닝 크레딧이 본편 영상에 표기된 반면, EBS에서는 크레딧이 빠진 클린 버전을 받아왔는지 이러한 자막들이 없다. 다만 매 화 다른 엔드 크레디트를 무시하고 시즌 5 1화때 영상만을 시즌 6때까지 반복 송출하고 있다.

5.1.3. 내한[편집]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한국에서 닥터 후가 우여곡절을 겪다 보니, 이젠 참가 배우들의 내한까지 성사되기에 이르렀다. 만세!

파일:external/file.mk.co.kr/image_readtop_2014_1079255_1407545258.jpg
8월 9일 인천 공항에 들어온 피터 카팔디제나 콜먼.

파일:external/mimgnews1.naver.net/PYH2014080902320001300_P2_99_20140809212305.jpg
파일:external/thumb.mtstarnews.com/2014080921102996921_1.jpg
63빌딩 그랜드 볼룸의 피터 카팔디와 제나 콜먼.

더 자세한 내용은 닥터후/월드 투어 문서와 닥터후/월드 투어/국내 게스트 논란을 참조할 것.

5.1.4. 기타 방송[편집]

  • IPTV <자막, 더빙>

    • B tv(구 하나TV) 1기(31278), 2기(31277)[103]


2012년 7월 26일 수요일부터 olleh tv에서 닥터후 VOD를 뉴 시즌 1,2를 무료로, 그 이후는 1,2화를 제외하고 1편당 500원씩 내고 유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제목은 더빙판이지만 내용은 자막판이었다. 2016년 10월 기점으로 서비스 종료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

  • N스토어 버전

더빙이 아닌데도 더빙판 표지를 사용했다.

2018년 3월 기준 시즌 5~9까지 볼 수 있다.
2018년 3/30일 까지 닥터후를 볼수있었다. 지금은 닥터후가 내려간 상황.

5.1.5.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여러 해프닝들[편집]

주로 표절 관련 이야기가 많다. 모티브가 아닌 표절로 의심되는 사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한국 작품이 <닥터 후>를 표절한 사례 총 모음

  • 1984년 2월부터 3월까지 월간 보물섬김형배가 <닥터 후>란 제목으로 2부작 단편 만화를 그린 적이 있다. 해적판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원작으로 해외 유명 TV 시리즈라고만 적혀 있다. 줄거리는 닥터 후(김형배의 만화 주인공 중 김훈과 똑같이 생겼다)가 어느 별로 가서 그 곳의 외계인들(새 같이 생겼다.)이 나치 티거 전차와 전차 승무원들이나, 영국 해적과 해적선 등을 납치하여 미래 별에서 서로 싸우게 하여 지는 자는 봉인시키는 처벌을 하며 오락으로 즐기는 놀이를 막는 것이다. 2대 닥터 마지막 에피소드 'The War Game'를 가져온 것으로 보이고 컴패니언도 조 해리엇 [104]이나 닥터의 모습은 4대 닥터... 타디스에 로켓 날개가 달린 것도 상당히 시선을 끈다....

  • 2007년 KBS에서 여름 방학 특집으로 방송된 '8월의 크리스마스 과학 강연'에서는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과 교수가 전화 상자 모양의 타임머신을 타고 등장했다. 근데 어째 타디스보다는 우체통에 더 가깝다(...).

파일:attachment/thisisfaketardis.jpg

  • 별에서 온 그대 : 해당 문서의 '닥터후와의 유사성' 목차 참고 바람.

  • 샤이니 키 티셔츠 <닥터 후> 표절 논란 : 샤이니의 멤버 '키'가 디자인한 의상을 상품화한 모 디자이너가 닥터 후의 모 티셔츠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의혹

  • 수학동아 <닥터 후> 표절 논란 : 수학동아에 나오는 타임머신이 타디스와 흡사하고 일부 스토리는 <닥터 후>의 Blink를 그대로 빼다 박았다.

  • 2012년 05월 13일자 서프라이즈에서 금발 미녀들만을 살해하는 중국인 살인마 '푸 만추 박사'에 대해 나왔는데 여기서 <닥터 후>가 푸 만추 박사를 따서 만든 장수 드라마라는 망언을 한다. <닥터 후> 클래식 시즌에서 후만추를 모델로 한 악당[105]이 나온 적은 있다.

게다가 푸 만추 박사의 '후'는 영어로 'FU'이고 닥터후의 '후'는 'Who'이다. 그냥 이름이 비슷하다고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막 쓴 듯 하다. [106]


방송에서 BGM으로 <닥터 후>의 오프닝 등이 종종 쓰일 때가 많다.

  • <쓰리 데이즈> OST <닥터 후> OST 표절 의혹# : <쓰리 데이즈>의 '대결의 시간'이 <닥터 후> 오프닝 테마와 유사하다는 논란

  • <최강의 군단> <닥터 후> 카멜레온 왓치 표절 : 최강의 군단/사건 및 사고 참조

  • <대박> BGM <닥터 후> OST 표절 : 대박(드라마) 참조

  • AxE(게임)의 OST 자유와 혼돈i am the doctor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좀 더 정확히 비교하자면, 자유와 혼돈 1:28 부터 The Day of the Doctor(닥터의 날)에 삽입된 버전인 'I Am the Doctor' 특유의 멜로디랑 비슷한 부분이 존재한다. 이 영상 2분 42초부터이 영상 58초 부터와 비교해보자.


대중 음악에서도 종종 관련 문제가 일어난다!

  • 제국의 아이들 - '숨소리' 뮤직비디오 타임머신 타디스 디자인 표절 : 표절 논란 발생 후 2개월이 지난 뒤에서야 제국의 아이들 측은 'BBC에게 허락받고 사용했다'라고 주장했지만 정작 BBC는 그런적 없다고 밝혔다. 자세한건 닥터후/월드 투어/국내 게스트 논란 항목 참고

  • 빈지노 - 'Time Travel' 뮤직비디오에서 타디스가 등장한다. 모티브인지 표절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심코 지나치기 쉽다. <엑셀런트 어드벤처>에 나오는 타임머신을 더 닮았다고도 한다.

5.2. 일본[편집]

1970~90년대에는 일본어 더빙과 자막판으로 방영을 했었고 VHS 비디오테이프와 소설들도 번역이 되어 판매가 되었으나... (극소수의 매니아층이 있다.) 일본에도 뉴 시즌이 수입되었고 시즌 2까지 방영되었다.
파일:external/www.bbc.co.uk/japan_logo.jpg
이 쪽은 BBC가 직접 일본어판 로고까지 만들어주면서 밀어줬지만 인기도 못 얻고 시즌 2로 종영(...).[107] 덕분에 닥터의 날을 방영할 때는 일본은 아예 리스트에서 빠져있었다(...). 일본 NHK가 사실상 방영을 포기함에 따라 아시아 국가에서는 사실상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방영되고 있는 셈이다.

6. 관련 이야기들[편집]

6.1. 제목에 대한 설명[편집]

'닥터 후'라는 제목은 주인공 닥터가 자신을 소개할 때 "닥터입니다.(I'm the Doctor)"라고 하면 상대가 "닥터 누구라고...?(Doctor Who....?)"라고 묻는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 닥터는 보통 미스터(Mr.)와 비슷한 역할로 의사나 박사학위 소지자의 호칭으로 쓰이기 때문에 제대로 못 들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물어보게 되는 것... 2005년 뉴 시즌 1까지 스태프롤에도 Doctor Who라고 나와 있었다. 그 뒤 뉴 시즌 2, 10대 닥터의 등장부터는 The Doctor로 바뀌었다.

6.2. 기네스북 기록[편집]

<닥터 후>는 현재 '세계 최장수 SF 드라마'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다고 한다. 본래 아이들을 위한 역사 교육용 드라마였으나, 그 인기가 상당한 덕에 뉴 시즌(특히 뉴 시즌 2)에 와서는 TV 시리즈 뿐만 아니라 미니 애니메이션, 소설책, 오디오, 심지어는 게임[108]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SMU가 시도되고 있다. 스핀오프도 정말 많고,[109] 강력한 적으로 계속적으로 등장하는 '달렉(Dalek)'은 사전에 올라가 있을 정도.
파일:달렉의 정의.png

6.3. 클래식 팬들과 뉴 팬들의 대립[편집]

닥터후의 팬들은 통칭 후비안(Whovian)이라 불리는데, 50년 넘게 이어진 작품답게 팬들간의 대립이 나름 있다. 클래식 시즌에서 휴방기를 지나 뉴 시즌으로 이어지면서, 클래식 후비안과 뉴 후비안의 대립이 전형적인 올드비 VS 뉴비 형태를 띄며 생겨난 것. 클래식 시리즈 범주 안에서도 대립이 있어 왔지만 뉴 시리즈가 시작되면서 이런 류의 대립이 주를 이루기도 하였다.
이는 2005년 닥터후를 부활시키며 제작 총괄을 맡았던 러셀 T. 데이비스가 시리즈를 새롭게 시작하면서 클래식 후비안들을 끌어오기보다는 새로운 시청자들을 공략하는 방식을 택하면서 클래식 시리즈의 분위기에서 많이 벗어난 것이 주된 이유였다.
그러나 2010년부터 제작 총괄을 스티븐 모팻이 맡으며 "러셀후 VS 모팻후"라는 새로운 대립 구도[110]가 탄생했다. 하지만 모팻후가 장기화됨에 따라 여러 문제점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현재는 "모팻 까 VS 모팻 빠"의 구도로 전환되어 팬들이 양분되어 있는 상황이다.

6.4. 방송에 사용된 SFX기술[편집]

영국 드라마 특유의 완성도 높은 CG 기술과 촬영기법을 볼 수 있는 대표적 사례 중 하나. 특히나 60년대부터도 저예산 고효율[111][112] 연출로 유명했던 시리즈답게 연출면에 있어서는 특히나 신경을 많이 쓴다. 근데 '저예산'이라는 말이 유명무실해질 정도로, 뉴 시즌 6에서는 미국 로케이션이 있다. BBC 아메리카의 도움 아래서 진행했다고...로케이션이 있는 에피소드 1, 2에는 스태프롤 마지막엔 BBC AMERICA도 함께 찍혀있다. 덕분인지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방영했다. 토치우드와 함께 미국 시장을 잡기 위해 점점 돈을 쏟아붓는 중![113]

6.5. 오래된 팬덤을 기반으로 한 구조[편집]

뉴 시즌의 닥터후 제작진과 배우들 중 많은 수가 어렸을 때 클래식 닥터 후를 보고 자란 아이들이다. 철저한 팬심으로 뭉친 까닭인지 인기리에 지속되고 있다. 이쯤 되면 무섭다. 일례로 닥터후 시리즈의 제작과정을 담고 있는 BBC의 '닥터후 컨피덴셜(Doctor Who Confidential)'에서 10대 닥터 역의 테넌트가 "어렸을 때 가족들과 빵에 치즈 발라가며 재미있게 봐왔었다."라고 했었다.

6.6. The Curse of Fatal Death[편집]

로언 앳킨슨이 과거에 9대 닥터로 나온 적도 있다.# 닥터는 몰라도 마스터는 뭔가 굉장한 싱크로를 보여준다. 스티븐 모팻이 집필한 작품인데 앳킨슨이 나온 <미스터 빈>이 애초에 코미디 드라마인지라 이 것도 웃기다![114] 모팻의 작품이 웃기다니 이해가 안 가겠지만 그는 시트콤을 쓴 전적도 있다. 자기가 쓴 닥터후 작품이 TV에서 나오는 걸 보고 극한의 희열을 느꼈다고. 이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다

6.7. 내용의 특징들[편집]

닥터후 스토리에 나오는 인간들 중에는 외계인이랑 편 먹었다가 배신당하는 사람들이 간혹 나온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들은 닥터가 지구를 몇 번이고 구해줬건 말건 별로 신경도 안 쓴다. 달렉이 침공해서 지구를 박살내도 기억을 못하고, 수도승이라는 외계인 패거리가 들어와서 쑥대밭을 만들어놔도 기억을 못한다!

컴패니언, 즉 동료가 시도 때도 없이 바뀐다. 작게는 에피소드에서 크게는 시즌 별로 바뀌는 기준이 다양하다. 워낙 지구 여자랑 죽이 잘 맞으니...닥터후 뉴 시즌부터는 컴패니언이 스토리에 중요한 캐릭터로 부각되는 경우가 잦아졌다. 아예 히로인 노릇을 할 때도....

후비안들에게 '웬만한 에피소드는 다 무섭다'고 여겨지는 클래식 시즌과 달리 뉴 시즌에서 무서운 에피소드는 손꼽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는데, 이건 닥터 후가 2005년 작가 러셀의 손에 새롭게 시작되면서 현대에 맞게 액션과 어드벤쳐를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공포에 대한 분위기는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뉴 시즌에서 공포적 요소는 여전히 존재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무서운 스토리"[115]는 줄었지만 "무서운 분위기의 몬스터"[116]는 잘 나오는 편.

뉴 시즌부터 은근히 성적인 늬앙스를 풍기는 장면이 추가되어 있다.[117] 또한 동성애 요소도 숨기지 않고 쓴다.[118] 대상 연령층이 높아져서인 듯. 시대가 변한 탓도 있는 것 같다.

근데 에이미의 첫 등장 이후 '가족용 쇼에 나오기엔 너무 섹시하다'는 비판을 받은 걸 보면 그냥 영국에서 생각하는 "가족용 쇼"란 우리가 생각하는 거랑 좀 다른 것 같다.(...)

6.8. Children in Need 와의 관계[편집]

Children in Need는 1980년부터 BBC에서 주최하는 자선 행사로, 다양한 드라마/프로그램들이 특별 에피를 내놓기도 하고 시청자들은 전화를 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한쪽 눈을 가린 곰인형이 마스코트인 것도 특징이다.

닥터 후는 1983년 11월 23일, CIN의 방영일과 겹치게 되어 20주년 기념으로 1대 닥터부터 5대 닥터까지 등장한 <The Five Doctors>가 방영된다.
1985년에는 6대 닥터와 컴패니언 페리가 등장했고, 1993년에는 30주년 기념으로 3대 닥터부터 7대 닥터까지 나온 <Dimensions in Time>이 방영된다.[119]
2003년에는 <Dead Ringers Meets Doctor Who>라고 닥터후의 캐릭터들이 영국의 대표 퀴즈쇼 중 하나인 <The Weakest Link>를 패러디한다.[120]

2005년에는 <Born Again>이라는, <The Parting of the Ways> 직후를 다룬 영상이 나온다. 이는 <The Christmas Invasion>으로 이어진다.
2006년에는 10대 닥터와 마사가 닥터후 OST 콘서트를 소개한다. 2007년, 5대 닥터와 10대 닥터가 등장하는 <Time Crash>가 방영한다.[121]

2008년에는 <The Next Doctor>의 클립, 2009년은 <The End of Time Part 1>의 클립, 2010년에는 <A Christmas Carol>의 트레일러가 공개되었다.
2011년은 닥터가 자신의 의상에 대해 설명해주는 영상이 나왔다. 2012년에는 패터노스터 갱을 다룬 스페셜인 <The Great Detective>가 방영했다.
2013년은 <The Day of the Doctor>의 클립, 2014년에는 <Last Christmas>의 클립이 공개되었다.
2016년에 <Looking for Pudsey>[122]가, 2017년에는 <Twice Upon a Time>의 클립이 공개되었다.

6.9. 데이비드 보위와의 관계[편집]

보위가 영국에서 매우 유명한 가수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만큼 유명한 닥터 후와도 연관성이 많다. 5대 닥터의 <The Caves of Androzani>의 메인 빌런인 샤라즈 젝 역이 보위에게 돌아갈 뻔했으나 스케줄 문제로 무산되었던 적도 있다.

7대 닥터의 소설 중 <Loving the Alien>은 그의 노래에서 따온 제목이다. 하지만 내용은 별 상관 없다.

10대 닥터의 <The Waters of Mars>에 등장했던 화성 기지인 보위 베이스 원과 <The Waters of Mars>에 대한 컨피덴셜 에피의 제목인 <Is there life on Mars?>는 보위의 노래 중 <Life on Mars?>에 대한 레퍼런스라고 할 수 있다.
또한 10대 닥터의 코믹스 중 <The Woman who Sold the World>는 <The Man who sold the World>에서 따온 제목이다.

11대 닥터의 코믹스인 <Space Oddity>도 그의 노래에서 따온 제목이다. 역시나 내용은 별 관련없다.
타이탄 코믹스의 <Doctor Who: The Eleventh Doctor>에는 아예 닥터의 컴패니언으로 존 존스라는 가수가 등장한다.
보위의 본명이 데이비드 존스라는 걸 보면 그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라는 것을 알 수 있다.[123]

12대 닥터와는 연관성이 깊은 편이다. 일단 카팔디가 닥터의 코스튬을 고안할 때 기초로 한 것이 그가 입었던 복장이었으니... 이 덕인지 코믹스인 The Twelfth Doctor Adventures Year Two의 표지들도 보위와 연관되어 있다.

6.10. 닥터후와 연관된 작품들[편집]

닥터후가 50년 가까이 이어져 오는 과정에서 수많은 작가들에 의해 여러 TV 에피소드, 소설, 코믹스, 라디오 드라마등이 탄생하고 있음에도 표절 논란이 터진 바는 하나도 없고 오히려 일부 설정등에서는 선두주자 같은 역할을 하고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고있다. 반면 그만큼 타 여러 작품들이 닥터후를 모티브로 하거나 일부는 표절을 했다는 논란도 일으켰다. 키아누 리브스의 영화 빌과 테드의 엑설런트 어드벤쳐가 좋은 예. [124]

반면 닥터후가 타 작품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우는 우는 천사로, 설정이 SCP 재단의 'SCP-173'과 유사하다. SCP-173는 2007년 에 4chan /x/ 게시판에 처음 투고되었는데 이는 우는 천사가 처음 등장한 닥터후 Blink 에피소드 방영일인 2007년 6월보다 몇 개월 앞서있다. 다만 닥터후는 특정 에피소드만 독자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 해당 시즌 전체 에피소드를 모두 촬영한 다음 시간을 두고 방송하는 것 이기 때문에 시나리오 작성, 촬영, 방영까지 1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감안하면 Blink의 시나리오 작성 자체는 SCP-173보다 먼저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125] Blink의 작가 스티븐 모팻은 우는 천사라는 설정을 구상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어느 날 아들과 함께 공동묘지에 갔던 모팻은 잠겨 있는 묘지 안에 눈을 가린 천사 동상이 있었으네 얼마 뒤 그 묘지에 가보니 묘지는 그대로 문이 잠겨있는데 천사 동상은 사라지고 없었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우는 천사에 대한 에피소드를 썼다고 한다.

사실 '보고있지 않을 때 다가온다'라는 설정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을 비롯 슈퍼 마리오 시리즈부끄부끄에서도 먼저 쓰였지만 이걸 '깜박이는 단위'까지의 속도라는 설정을 추가해 '깜박이면 안된다'는 공포감을 조성한 것은 SCP-173이 먼저이다. (시나리오 작성 시기 자체만 보자면 우는 천사가 먼저 나왔을 테지만 이쪽은 증명이 불가능)

다만 우는 천사를 최초로 만들었을 당시에는 SCP-173을 몰랐을 지라도 이후에 등장한 우는 천사는 SCP-173을 상당히 오마주 한 듯 보이는데 대표적으로 천사들의 시간 / 육체와 돌(The Time of Angels / Flesh and Stone) 에피소드에 나온 우는 천사는 '목을 꺾어 죽인다'라는 설정을 추가해 SCP-173과 더 비슷해졌다. 거기다 격리실 비슷한 곳에서 촬영된 우는천사의 CCTV 화면도 묘하게 SCP 재단삘이 난다.

닥터후의 사일런스 역시 SCP-055와 비슷한 컨셉인데[126], SCP-055는 2008년에 생겼고 사일런스는 2011년에 생겼으니 이 역시도 SCP 재단이 먼저 생겼다. 하지만 '사일런스'에 대한 언급이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2010년에 방영된 뉴 시즌 5 에피소드 1이다. 모팻이 시즌5부터 메인 작가를 맡았기 때문에 시즌5를 맡자마자 사일런스에 대한 떡밥을 뿌린걸 보면 러셀이 메인 작가로 있던 시기(2005~2008년)에 사일런스를 구상한 것일 수도 있다. 사실 닥터후는 특정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각본을 쓰고 촬영을 하는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고 거기다 모팻은 자신이 메인 작가를 맡을 날까지 기다려야 했지만 SCP 재단의 경우 개인 혼자가 그냥 생각나는 아이디어를 바로 인터넷에 투고하면 되기 때문에 구상 자체는 모팻이 더 빨리 했을 수도 있지만 그것을 증명할 방법이 없으므로 '누가 먼저인가'를 논하자면 닥터후가 불리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우는 천사처럼 설정을 만든 뒤에 어느정도 오마주 한 것으로 추정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일부 유사성만 가지고 무작정 SCP 재단을 모티브했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폐가 있다.

또한 닥터후의 '자각 필터' 설정이 SCP 재단의 유사한 '밈'설정보다 먼저 나왔고 마찬가지로 '무엇이든지 해킹 가능한 만능 장비'라는 설정은 SCP-055보다 닥터후의 소닉 스크류 드라이버가 먼저이다. 또 SCP 재단의 SCP-432 라는 캐비닛은 '안이 밝보다 더 넓다'는 설정인데 이 역시 타디스가 원조. 따라서 닥터후나 SCP 재단 어느 한쪽이 어느 한쪽을 참고하고 있다기 보단 그냥 둘 다 비슷한 시기에 우연히 비슷한 아이디어를 많이 배출해낸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하다.

다만 닥터후가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물건이나 크리쳐들을 연구하고 격리하는 집단'이라는 설정에는 먼저 앞서 있다. 클래식 시즌부터 등장한 닥터후의 UNIT 역시 외계 기술력 및 외계인들을 격리, 연구하고 있으며 UNIT이 처음 등장한 닥터후 The Invasion 에피소드의 방영일은 1979년이다. 물론 '이계 기술력 및 외계인들을 격리, 연구'하고 있다는 것이 본격적으로 부각된 것은 닥터후의 토치우드로, 토치우드 설정이 처음 등장한 닥터후 Army of Ghosts 에피소드 방영일은 2006년 7월이다. 이는 SCP 재단이 시작한 2007년보다 앞서있으며 마찬가지로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물건들을 격리/연구'하는 컨셉의 미국 드라마 로스트 룸의 첫 방송일인 2006년 12월보다 몇 개월 앞서있다. 이 외에도 비슷한 설정을 가진 웨어하우스 13는 2009년/캐빈 인 더 우즈는 2012년으로 마찬가지로 역시 닥터후가 앞서있다. 물론 닥터후도 어느정도 이런류의 작품들에서 많이 영향을 받았는지 'The Power of Three' 에피소드나 'The Day of The Doctor'의 '블랙 아카이브'등 UNIT에서 묘하게 SCP 재단스러운 느낌이 강화되었다.

여담으로 11대 닥터의 테마 I am the Doctor 가 그보다 먼저 나온 매스 이펙트 2의 OST인 Suicide Mission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었는데, 코드가 많이 비슷하진 않아 표절 논란으로 까진 이어지진 않았다. 참고로 Suicide Mission는 그보다 먼저 나온 포탈2의 OST인 Reconstructing Science와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었다.

6.11. 기타[편집]

데이비드 예이츠 감독이 닥터 후 영화를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닥터 역을 맡을 사람으로는 휴 로리가 거론되고 있다...라는 말이 나왔으나 스티븐 모팻이 극구부인하며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예이츠 감독을 깠다.(...)

2012년 성탄절부터 쓰기 시작한 오프닝 영상이 전작들에 비해 평가가 미묘했는지, 오프닝 디스 영상이나 심지어 팬이 직접 오프닝을 리마스터링한 것들이 나왔다.
완성본.
전쟁의 닥터 버전.

또 누가 닥터후 50주년 스페셜 팬메이드 트레일러를 만든적이 있는데 팬이 만들었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퀄리티가 대단하다. #매직아이 보듯 사팔뜨기로 하면 3D로 볼 수 있다.(...) #제작 과정

http://www.youtube.com/watch?v=kt3qZYUPi2Y
일본 애니메이션 분위기로 만든 영상.
고증의 문제를 꼽자면 3대 닥터앨리스터 고든 레스브리지스튜어트가 등장하지만 등장하는 달렉들과 데브로스는 임페리얼 달렉 시절이다.
업로더는 80년대풍이라고 써놓았으나 저 스타일이 유행한 것은 오히려 90년대 중후반이다. 흔히들 오타쿠들이 소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떠올리면 생각하는 심하게 큰 눈에 노출이 심한 여자 캐릭터[127] 등 딱 그때 그 시절 감성으로 만들어져 있다.[128][129]

https://youtu.be/eak26ohx1Y8
일본 전대물 풍으로 패러디한 영상.

Fine Brothers에서 닥터후를 주제로 Teens React를 만든바 있다.#(50주년 스페셜 방영 전 기준) 다만 이것 말고도 Fine Brothers가 은근 후비안인이 이래저래 닥터후 영상이 많이 올라온다.#

7. 나무위키에 등록된 닥터 후 문서[편집]

7.1. 나무위키에 등록된 닥터 후 스토리[편집]

7.2. 하위 문서[편집]

7.3. 관련 제작진[편집]

7.4. 등장 지명[편집]

이 곳에 닥터 후에 나온 실제 존재하는 곳들의 목록이 있다.
이 곳에는 닥터가 방문한 도시들의 목록이 있다.

7.4.1. 등장 행성[편집]

이 곳에 <닥터 후>에서 언급된 행성은 모조리 나와있다.

7.5. 설정 관련 문서[편집]

8. 유용한 링크들[편집]


[1] 한때 KBS에서 클래식 시즌 닥터후를 방영할 때 쓰던 이름. 그래서 의사 누구라고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 1977년 10월 31일자 경향신문 5면에도 등장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후술.[2] 신비박사. 구글에 神秘博士라고 검색하면 닥터후 관련 내용이 나온다.[3] 이세기인(다른 세상에서 온 기이한 사람). 머나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이라는 걸 생각하고 지은 것으로 추측한다. 싱가포르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방영국이다.[4] 초시공박사. 닥터가 시공간을 맘대로 다닐 수 있는 타임로드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지은 것으로 추측한다.[5] 도쿠타 후라고 읽는다.[6] <닥터 후>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드라마이다는 잘못된 이야기다. 1937년 1월 25일에 라디오 드라마로 시작해 1952년 6월 30일에 텔레비전 드라마로 전환해 2009년 9월 18일까지 총 72년 동안 방영된 CBS의 <가이딩 라이트>나 1960년 12월 9일에 시작해 현재까지 방영하고 있는 ITV의 <코로네이션 스트리트> 등 더 오래된 드라마 시리즈들이 있다.[7] 동행자(컴패니언/Companion)이라고 불린다.[8] 하필 바로 전날 미국의 대통령이 암살당하는 사건이 터지면서 가뜩이나 새로운 시리즈라 주목을 많이 받지 못했다.[9] http://tardis.wikia.com/wiki/C._E._Webber[10] http://tardis.wikia.com/wiki/Anthony_Coburn[11] 이 시기에 흥미로운 일이 하나 있었는데 1987년 11월 22일 밤 11시 15분, WTTW 시카고 채널에서 클래식 시즌 스토리인 Horror of Fang Rock을 재방영하던 도중 전파납치를 당하는 사건인, 이른바 맥스 헤드룸 전파납치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사건은 오늘날까지도 미제로 남아 있다. 후에 11대 닥터이와 비슷한 일을 했었다는 것이 유머 포인트.[12] 여담으로, 닥터 후에서 이전에 출연한 배우가 다른 역으로 다시 출연하는 건 여러 번 있었던 일이다. 클래식 시즌에는 6대 닥터를 맡은 콜린 베이커가 그랬고 뉴 시즌의 마사 존스에이미 폰드도 그랬다. 이런 경우에는 설정상 , 닥터의 경우 만났던 사람의 모습으로 재생성할 수 있다거나, 그 외 인물일 경우 친척이나 후손이라는 등 어떻게든 연관시키는 모양이다. 재생성에 대한 가설의 경우 러셀 T. 데이비스가 세운 것이나, 모팻이 12대 닥터의 배우로 피터 카팔디를 내정하면서 러셀에게 이 설정에 대해서 질문했다고 하며 드라마에서는 12대 닥터가 본인의 얼굴을 어디선가 봤다고 말하더니 뉴 시즌 9 5화 죽었던 그 소녀(The Girl Who Died)에서 뉴 시즌 4 폼페이에서 도나의 부탁으로 살린 마을 전체가 아닌 단 하나의 가족을 살린것을 떠올리기 위해 그 얼굴을 기억한 것으로 나왔다.[주의] 번쩍거리는 효과가 매우 많이 들어가 있으니 광과민성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시청을 자제하길 바란다.[14] 예를 들어 클래식 시즌 26은 Season 26, 뉴 시즌 9는 Series 9.[15] HD로 촬영되었다.[16] 11대 닥터가 주인공으로 나옴[17] 이는 주로 러셀 시즌 때 있었던 일로 뉴 시즌 2 10화 Love & Monsters가 대표적인 예이다.[18] 8대 닥터가 재생성하는 미니 에피소드로, 닥터가 오디오 컴패니언들의 이름을 언급한다.[19] 사이버맨이 첫 등장한 스토리[20] 발리야드 출연.[21] 닥터의 손 출연.[22] 전쟁의 닥터 카메오 출연.[23] 11대 닥터 카메오 출연.[24] 어린 1대 닥터 카메오 출연.[25] 다른 멀티 닥터 에피소드인 경우에는 "현재"의 닥터와 "과거"의 닥터가 만나는 거지만, 다른 멀티 닥터 에피소드에 최소 2명의 닥터가 등장한 것처럼, 역대 닥터들의 재생성 에피소드도 따지고 보면은 한 에피소드에 2명의 닥터가 등장한 것만은 사실이기 때문이다.[26] 당시 1대 닥터 역의 윌리엄 허트넬은 몸이 좋지 않아 작중에서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고, 결국 이것이 그의 마지막 등장이 되었다.[27] 이는 나중에 클리셰적으로 쓰이는 요소가 된다.[28] 이미 1대 닥터 역의 윌리엄 허트넬이 사망한 뒤여서 리처드 헌델이 그의 대역을 맡았고, 4대 닥터 역의 톰 베이커가 출연을 거부한 탓에 이전에 촬영해 두었으나 미방영한 Shada에서 일부 장면을 재사용하고 넘어갔다.[29] 1대 닥터와 2대 닥터는 이미 해당 역을 맡은 배우들이 사망한 상태라 조악한 CG로 라니의 타디스 속에서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식으로 처리되었다.[30] 7대 닥터의 소설 First Frontier에서는 아예 꿈이었다고 묘사된다.[31] 닥터 후 매거진 389판 참조.[32] 10대 닥터의 딸인 제니가 등장한다.[33] 사실 The Lost Dimension는 The Day of The Doctor처럼 1대 닥터에서 시작하여 12대 닥터 전부 등장했다.[34] 클래식 시즌의 유일한 스핀오프 시리즈, 그러나 'A Girl's Best Friend' 라는 파일럿 에피소드 하나 찍어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취소가 되면서 사실상 파일럿 에피소드가 유일한 에피소드가 된 스핀오프.[35] TV 시리즈로의 차기 시즌은 더 이상 나오기 어렵게 됐고, 빅 피니쉬의 오디오 드라마 시리즈로 연명 시즌 4 이후의 스토리라인이 제작된다.[36]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공식 닥터후 스핀오프 시리즈라 부르기엔 애매하다.[37] 뿐만 아니라 닥터후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닥터후 관련 행사 이나 그외 행사에 참여하는 일부 영상도 보여준다.[38] 물론 뉴 시즌 7에도 제작 과정을 홈폐이지에 공개 되기는 하나 컨피덴셜 (45분) 보다 적은 5분~15분 밖에 되지 않는다.[39] 뉴 시즌 1만 제작했다.[40] 시즌 5에선 언급 자체가 없다. 시즌 6 4화에선 간접적으로, 시즌 7에선 '시간 전쟁의 역사'라는 책 제목으로 짧게 나오는 수준.[41] 현재도 페이스북 페이지들 중 Nu Who (뉴 시즌의 닥터 후를 조롱하는 단어)는 노 땡큐라는 페이지들이 많이 보인다.[42] 다수의 크리스마스 스페셜(...)과 미래 관련 스토리[43] Midnight를 보면 러셀이 그런 이야기를 잘 쓸 수 있음을 알 수 있다.[44] 월리스와 웽거 후임으로 들어오고 뉴 시즌 7에서 제작을 맡았다.[45] 웽거는 러셀와 가드너와 함께 닥터후 스핀오프인 사라제인 어드벤처을 제작하였고 줄리 가드너 후임으로 2년 동안 BBC 웨일즈 드라마 국장을 맡았다.[46] 11대의 마지막 스토리에서 해당 떡밥들이 전부 풀리기 때문.[47] 다만 10대 닥터때의 등장인물들 몇 번 언급되거나 닥터의 과거기록에서 잠깐 모습을 비추긴한다.[48] 이건 내용이 아니라 체제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것에 가까다.[49] 마지막에 다른 닥터의 재생성과 사일런스 떡밥을 한 화에 다 풀려는 게 무리수였을 듯 하다.[50] 물론 The Lodger 에피소드에서 잔뜩 들고나온 돈다발은 이것이 아니면 설명될 수가 없지만..[51] 그러나 평점을 준 평론가의 수가 적은 관계로 공식적인 평점이 나오진 않았다.[52] 6화는 의외로 엔딩 및 금고 관련 떡밥의 진실이 너무 허무하다던가, 시즌 8 크리스마스 스페셜의 인셉션+에일리언 아류작에 이어 매트릭스 아류작이라던가, 소닉 선글라스로 이메일을 보내는게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이라던가 등의 이유로 비판하는 경우도 있다.[53] 하지만 7화도 맨정신으로 거의 볼수 없는 발암스러운 전개와 무엇보다 8화를 제작하게 만든 발암스러운 결말로 인해 8화보다 7화가 더 최악이라고 보는 평도 있다.[54] 이는 시즌이 얼마 안되어 평가자 수가 적은 측면도 있으므로 추후 재확인이 필요하다.[55] 1인칭 시점의 10대 닥터 컴패 체험하기, 게임이라 하기엔 애매하다만.[56] 원래 이 항목에 긴 내용이 적혀 있었으나 그저 영어 제목만 나열해둔 것이라 상세한 정보가 담긴 링크로 대체했다.[57] 원래 이 항목에 긴 내용이 적혀 있었으나 그저 영어 제목만 나열해둔 것이라 상세한 정보가 담긴 링크로 대체했다.[58] 빨간색 네모칸 참조[59] Terror of the Autons로 추정[60] 켈러기계를 조사하던 후박사는 그의 예측대로 무서운 허깨비를 보게 되어 실신 직전에 이른다 - 라는 서술로 보아 The Mind of Evil로 추정[61] Colony in Space로 추정[62] 당시에는 The Doctor가 아닌 Doctor Who여서 후박사라고 번역한 듯하다.[63] 이 시기면 8대 닥터의 유일한 영상인 TV영화가 나왔을 때인데, <에릭 로버츠의 닥터 후>라는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다. 자세한 정보를 아는 사람은 추가 서술 부탁함.[64] 닥터가 인간 혼혈인지는 아직도 논쟁인 주제이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자꾸 혼혈이라 언급하기에 영화만 보면 딱히 틀린 말은 아니다.[65] 시즌 8도 본래 KBS2에 방영할 예정였으나 방영 연기 이후 2015년 대개편(명화극장를 폐지 시킨 그 악명 높은 KBS 개편 안)때 KBS 해외걸작드라마KBS1로 이동하면서 특별 편성한 전쟁과 평화를 제외하곤 KBS2에서 KBS 해외걸작드라마가 방영되지 않고 있다.[66] 타이타닉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시스의 복수는 아직 미더빙.)등을 연출한 사람이다.[67] 원래 뉴 시즌 3처럼 연속방영하려고 했는데, 첫 방송 이후 천추태후KBS2에서 방영하게 되면서 방송시간이 변경되었다.[68] 스페셜 '두 명의 닥터(The Next Doctor)', '죽음의 행성(The Planet Of Dead)', '화성의 물(The Waters of Mars)', '시간의 종말(End of Time)'.[69] 2009년말에 방영한 프라이미벌 시즌 3부터 갑자기 외화시리즈가 2회 연속에서 1회 편성으로 축소 되었고 이 사이에 의외로 방영된지 7년이 되서야 더빙 방영된 CBS 드라마 콜드 케이스 시즌 1(후속 시즌은 미방영),닥터후 스폐셜(2008-2010 스폐셜) 보다도 늦게 방영한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6는 미국 방영 9개월후에 KBS에서 방영. 영국 본국에서 시즌 5 종영후 동년 7월에 방영한 셜록 시즌 1는 영국 방영 4달후인 11월에 방영했고 그 다음으로 미국 스타즈 드라마 대지의 기둥는 미국 본국 반년 차이로 방영을 하면서 너무 많이 밀렸다.[70] 스페셜과 이어서 연속 방영.[71] 어째서인지 뉴 시즌 5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피소드가 방영되지 않은 채 시즌 6 에피소드 1 방영. 또한 시리즈 뿐만 아니라 더빙 외화 시리즈 최초로 다시보기 서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72] 요상하게도 에피소드 방영순서가 The Day of The Doctor를 먼저 방영한 뒤에 시즌 7을 방영하는 식으로 역전되었다. 첫 화부터 시즌 전체 스포일러[73] 2013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방영 이전에 재방영하는 식으로 편성되었다.[74] 원래는 2014년 10월 6일에 첫 방송을 할 예정이었으나 잠정 보류된 뒤 방영.[75] 영국 현지 방영일이 그 전주 토요일 19:45(서머타임 적용)이므로, 정확히 44시간 35분 차이난다.[76] 2016년 크리스마스 스페셜은 미방영.[77] 당시에 일찌감치 편성된 토요 외화시리즈에서는 미국 ABC 드라마 로스트를 하고 있었다.[78] 몇몇 에피소드의 예고편은 더빙 없이 방영.[79] 이때는 에피소드의 예고편은 전부 무방영.[80] 에피소드의 예고편은 전부 방영.[81] 에피소드의 예고편은 11화 제외하고 전부 방영했으며 12화에는 예고편이 없었다.[82] <두 명의 닥터>에는 예고편이 없고 <죽음의 행성>에서는 예고편이 무방영 되었다.[83] 예고편이 없었던 12화을 제외하고 예고편이 전부 방영되었다.[84] 예고편이 없었던 6~7화을 제외하면 전부 방영 되었다.[85] 7월 7일~7월 14일, 8월 4일~8월 18일.[86] 웬만한 외화시리즈보다 훨씬 많은 결방이 있었던 것이다.[87] 실제로 오펀 블랙 종영 후에 해외걸작드라마가 방영 되지 않고 있었다.[88] 파트 1 (1~5화) 종영 후 크리스마스 스페셜 <눈사람> 예고편이 방영되었지만 더빙은 하지 않았고 50주년 스폐셜 때는 티져 예고편이 더빙으로 방영되었지만 공식 예고편은 1분 20초 예고편 대신에 40초 예고편이 방영되었지만 더빙은 되지 않았다.[89] 닥터후 시즌 7이 방영하고 있을 시기에 셜록 시즌 3가 일요일 밤 11시 55분에 방영 되었다.[90] 기존 번역가였던 최성연, 김혜연이 번역을 전담했지만.... 이에 반면 셜록 시즌 3은 더빙 제작진이 바로 X파일 더빙판 제작진이라서 더욱 비교되어 더 까였다.[91] 첫 번째는 시즌 5 스페셜인 '크리스마스 캐롤'의 미방영, 두번째는 시즌 7 본편을 먼저 방영하지 안 하고 50주년 스폐셜을 먼저 방영, 세 번째는 시즌 8 방영 시간을 명화극장을 폐지한 시간에 편성한것도 모자라서 두번씩이나 변경한 것이다.[92] 한국어판은 말이 빠른 편이라 드라마의 성질에 잘 맞는다고 했다.[93] 하지만 시즌 1~2 한국판 DVD에는 더빙이 들어있지 않았기 때문에 팬들은 눈물을 흘린다고... 심지어 시즌 2 12~13화는 어둠의 경로로도 구할 수 없기에...[94] 심지어 KBS 닥터후 공식 홈페이지에는 4화 방영이 0시 30분으로 명시되어 있기까지 하였다.[95] 더빙판이나 DVD 서플먼트조차도 어둠의 경로로 구할 수 있는 시점에서, 음성부록인 코멘터리의 미번역은 어떤 의미에선 DVD의 정발판 유일한 장점이 사라진 것과 마찬가지라 이 때문에 닥터후 팬덤의 숫자에 반비례해 실제 정발판의 판매량은 더 줄어들게 됐다는 분석도 있다.[96] 하지만 도중에 출시되지 않았던 시즌 4~5 사이의 스폐셜 에피소드을 출시한 것으로 볼 때 시즌 2가 출시된다고 한다면 시즌 1도 나올 수도 있다.[97] 이때는 일반판이 발매되지 않을 것이라 못을 박았으나...[98] 예약 수가 일정 수준(1000부) 이상이 되어야 발매된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658개 팔린 수준에 그쳤다.# 다행히 KBS 측에서 적자를 감수하고 발매를 해 주었다. 9월 15일에 발매확정이었으나 9월 30일로, 다시 10월 10일로 연기되어 발매되었다.[99] 각각 1분, 10분 가량의 분량이 삭제되었다.[100] 닥터후 뉴 시즌은 전부 16 : 9 비율로 제작되었다. 즉 4 : 3 비율은 화면을 잘라넣어서 수록했다는 이야기. 하지만 KBS는 쿨하게 무시하고 넘어갔다.판매량이 안좋아서 그렇다 카더라.[101] 덧붙여 뉴 시즌 4의 자막은 기존 전문번역작가분이 맡을 예정이다.[102] 스카이라이프에서 2016년 4월 6일에 채널개편으로 인해 BBC Entertainment가 제공이 중단되서 볼 수 없게 되었다.[103] 2010년(연도 확인 바람) 6월 17일을 기점으로 삭제되었다.[104] 만화책 내에서는 여비서라고 언급되었다.[105] 셀레스티얼 토이메이커[106] 뭐 서프라이즈가 이런 병크가 한두번이 아니니 신경쓰지 말자.[107] 위성채널인 NHK BS-2에서 방영했다고 한다.[108] 몇몇 게임은 BBC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고, NDS용 게임도 있다. 이전에도 도스용 게임이 있었으나, 도스용 게임은 많이 묻힌 편.[109] 참고로 닥터후 클래식 시즌의 스핀오프는 K-9 컴퍼니(K-9 and Company)뿐이었다. 사라제인 어드벤처, 토치우드, K-9 등 나머지는 모두 뉴 시즌의 스핀오프.[110] "제작 총괄자 이름 + (닥터)후" 방식의 진영이름.[111] 세트 돌려쓰기가 있는 편. 눈썰미가 있는 사람은 어렵잖게 찾을 수 있다.[112] 밀리터리 고증도 허술한 게, 영국군이 SA80을 놔두고 G36을 쓰고 있고, 사이버맨을 상대로 지대공미사일인 스팅어를 사용한다. 거기다 한 에피소드에선 P90 프롭건 총구에 막대 하나 끼워넣고 미래의 총으로 연출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순수 현대의 영국군이 출현한건 뉴시즌 1 한정이고 그 때는 제대로 SA80을 사용했다. 이후 출현한 군대는 평행우주의 영국군, UNIT 전술 팀, 타국 군대 뿐이다. 거기다 H&K사에서 홍보용 전략인지 G36의 프롭건을 싼 가격에 대여해주는 것도 한목 한다.[113] 사실 이것 말고도 미국 쪽에 신경쓰는 부분은 굉장히 많다. 팬미팅이라든가 시사회라든가...[114] 작중에서 5분도 안되어서 재생성을 3번이나 하고 막판에는 여자가 되어서 컴패니언이랑 레즈비언 커플로 이어질뻔 한다. 그리고 소닉 스크루드라이버는 진동 기능(...)이 더해진다. 마지막엔 마스터와 여자가 된 닥터가 서로 눈 맞아서 서로 끌리는 모습도 보여주고,,,[115] 우는 천사Midnight 같은 것들로 시작해서 아예 Tick Tock이라는 대놓고 호러를 노린 OST가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Tick Tock이 처음 등장한 텐자 관련 에피소드의 움직이는 인형들은 대놓고 공포물을 노렸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116] 공허한 아이, 퐁파두르 호의 태엽로봇, 우는 천사, 바스타 너라다, 사일런스[117] 뉴 시즌 1에서 미키로즈가 자신의 집에 찾아온 걸 보고 "하하...내 여자가 왔다! 벗어봐.(H...hey, here's my woman! Kit off.)"라고 하지 않나, 9대 닥터와 로즈가 집에 1년만에 돌아왔을때 닥터가 자기 잘못이라면서 로즈는 자기 동행자라고 해명할때, 경찰이 당신이 말한 그 동행자가 성적 관계의 동행자냐고 묻질 않나(...)("When you say companion, is this a sexual relationship?") 또 시즌 4에서는 10대 닥터가 첫 여행을 떠나는 도나에게 그냥 친구(mate)가 되고 싶다고 하니깐 도나가 "난 당신이랑 그거 할 생각 없거든요!"라고 말한다.(...) mate라는 단어에는 검열삭제라는 의미도 있는데, want a mate(친구를 원해)를 wanna (want to) mate(검열삭제하고싶어)로 알아들은 것. 이쯤 되면 말 다했다.[118] 캡틴 잭 하크니스 같은 경우는 남녀종족을 가리지 않으며 뉴 시즌 6 에피소드 7에 처음 나온 바스트라제니 그리고 시즌 10에 처음 나오는 레즈비언.[119] 이는 영국의 소프 오페라 <EastEnders>와의 크로스오버로, 공식 설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120] 4대 닥터, 6대 닥터, 7대 닥터, K-9과 더불어 손타란, 사이버맨, 시 데블도 등장한다![121] <Last of the Time Lords>와 <Voyage of the Damned>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122] <신비한 동물사전>과 닥터후의 만남! 촬영을 마친 에디 레드메인이 펏지를 찾아 이곳저곳 전화를 걸다가 닥터를 만난다.[123] 작중에서 나오는 존 존스의 앨범 제목인 Abanazar's Madness와 White Star가 보위의 Aladdin Sane과 Blackstar를 비틀었고 그가 쓰던 별명인 팝의 카멜레온(Chameleon of Pop), 키 큰 창백한 백작(Tall Pale Earl), 자비 문버스트(Xavi Moonburst)가 보위의 별명인 록의 카멜레온(Chameleon of Rock), 여읜 백인 공작(Thin White Duke), 지기 스타더스트(Ziggy Stardust)의 패러디라는 것. 그가 사망하고 나서 1년 뒤, 존 존스도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124] 이 영화에 등장하는 타임머신이 전화박스이다.[125] 참고로 사실 Blink 에피소드는 2005년에 스티븐 모팻이 집필한 'What I Did on My Christmas Holidays by Sally Sparrow' 라는 9대 닥터 소설을 리메이크 한 것이다. 이 소설에 우는 천사가 등장하는건 아니고, '녹화된 영상을 통한 타임 패러독스 소재'와 '샐리 스패로우'라는 주인공 이름만 그대로 유지한채 '우는 천사'라는 새로운 캐릭터와 새로운 스토리를 도입하여 리메이크 한게 바로 이 Blink 에피소드이다. (원작 소설의 샐리 스패로우는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안경 소녀였다.)[126] 두 캐릭터 모두 다른이가 그것을 보고있는 순간에는 그 대상의 정체, 모습등을 알 수 있지만 보고있지 않게되면 그 즉시 그 대상에대한 기억을 잃어 그것을 봤다는 것 조차 잊게된다.[127] 대체 길바닥에서 신발까지 벗고 총을 겨눠야 할 이유가 뭐란 말인가.(...)[128] 하지만 의외로 방영 목록을 살펴보면 그 스타일이 한창 유행하던 시기에조차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은 전체의 10%도 되지 않는다.[129] [130] 닥터후 클래식 시즌의 유일한 문서이나 정보가 속속 비어 있고 이후 시즌은 문서 자체가 없다. 지속적인 추가바람.[131] 극중 지구의 쌍둥이 행성.[132] 행성 이름으로 언급된다.[133] 한때 블로그 주인이 잠시 활동을 중단했다가 시즌 10이 방영될 때쯤에 복귀했다.[134] 한 때 빅 피니쉬 사의 오디오 대본도 있었지만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