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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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만찬

닥터 진

메이퀸

닥터 진(2012)
Dr. 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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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50분

방송 기간

2012년 5월 26일 ~ 2012년 8월 12일

방송 횟수

22부작

채널

MBC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크로스픽쳐스

연출

한희, 오현종

극본

한지훈, 전현진

출연자

송승헌, 이범수, 박민영, 김재중, 이소연

링크

공식 홈페이지

국내등급

15세 관람가


1. 소개2. 등장인물
2.1. 주요 인물들2.2. 홍영래 주변 인물 - 원작의 타치바나 가2.3. 김경탁 주변 인물 (대개 안동 김씨)2.4. 활인서 주변 인물2.5. 이하응 주변 인물2.6. 춘홍 주변 인물2.7. 기타인물
3. 줄거리4. 아쉬운 점들
4.1. 뒤엉킨 스토리 전개4.2. 연기력 문제4.3. 어설픈 전쟁신4.4. 수많은 고증오류
5. 원작과 바뀐 점
5.1. 한국사와 일본사의 차이5.2. 진혁(미나가타 진)의 설정5.3. 한국식 삼각관계 사랑 도입5.4. 원작과는 너무 다른 인물설정5.5. 타임 패러독스 - 역사는 바뀌었을까?5.6. 그냥 읽어만 두자
6. 시청률 추이


한제국 건국사X브레인.

1. 소개[편집]

일본의 만화 타임슬립 닥터 JIN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JIN'의 한국판 리메이크작. 이김프로덕션이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제작하였다. 극본은 한지훈 작가가 담당하였다. SBS에서 제작한 전 드라마 '신의'와 유사성전속작가 논란으로 마찰이 빚어지기도 했으나, 방영이 확정되었다.[1]

원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에서 방영 예정이었지만 지상파 방송 MBC에서 방송되었다. 종편의 현 상황으로 보건대 MBC로 편성이 변경되지 않았으면 수지타산이 맞지 않았을 것이다.[2] 상당한 제작비가 필요한 스케일의 작품으로 초장에 송승헌과 김재중이라는 한류스타 2인을 캐스팅함으로써 제작비를 충당하는 것이 가능하였다. 기사에 따라 제각각이긴 하지만 원작의 나라 일본에는 역대 최고가로 역수출되었고, 그 외에도 25개국~45개국에 선판매 되었다고 한다. (흥선대원군 역의 이범수 인터뷰 기사 중 '닥터 진에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 중.) 그렇게 팔아치워 놓고 그 퀄리티 어쩔...

리그베다 위키에서 나무위키로 전환되었음에도 관심도가 매우 높은 드라마인데 고증덕후들이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 추노(드라마)해를 품은 달(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드라마) 등 당시 대 인기 드라마들 부럽지 않게 내용 업데이트가 잘 되고 있다. 반면에 시청률은 10%대 초중반을 꾸준히 지키고 있을뿐, 그다지 대박이라고 보기는 힘들다.[3] 오히려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게도 시청률이 밀리고, 일요일에는 최고 인기 프로그램 개그 콘서트와도 시간대가 겹쳐 시청률 피해를 보고 있다.

같은 방송사의 골든 타임을 보면서 동시에 이 드라마를 보면 기분이 묘하다. 왠지 골든타임쪽의 응급환자애 비하면 닥터 진 쪽의 환자는 하나같이 가벼운 찰과상으로 보이게 된다.

본래 20부작 계획이었으나 2회를 연장하여 22부작으로 완결되었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AGB닐슨 전국 기준으로 8.8%(수도권 9.9%)를 기록해서 끝맺음이 매우 초라하다. 올림픽과 경쟁작의 연속방송 등도 이유로 들 수 있겠으나 보기 드물게 막장스런 전개와 결말의 엉성한 최종화였으므로 낮은 시청률이 납득이 간다. 그리고 망할 올림픽 때문에 마지막화 보려고 2주 기다렸다. 보통 최종화의 경우 소폭이라도 시청률이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닥터 진의 경우는 직전화인 21화에 비하여 무려 5%나 시청률이 하락하였고 자체 최저시청률을 큰 폭으로 갱신하였으니 얼마나 시청자를 맥빠지게 하는 최종회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결국 '반지의 제왕'이었냐는 농담섞인 입방아에 올랐다. 평균 시청률은 닐슨 전국기준 12.7%.

2. 등장인물[편집]

캐스팅은 송승헌(미나가타 진 포지션)과 김재중, 이범수(흥선 대원군 역, 사카모토 료마 포지션), 박민영(토모나가 미키/타치바나 사키 포지션), 이소연(노카제 포지션), 진이한(타치바나 교타로 포지션) 등이 출연하고, 김응수씨가 흥선대원군과 적대하는 안동 김씨 수장으로 등장한다. 이경식, 윤대형의 부활인가!! 마침 관직도 이경식과 같은 좌의정이고. 하지만 이 시대엔 업복이가 없는데? 괜찮아 수,목에 KBS 각시탈이 처치해 주실거야... 하지만 결국 본인이 자결

2.1. 주요 인물들[편집]

2.2. 홍영래 주변 인물 - 원작의 타치바나 가[편집]

원작에서의 타치바나 가문은 가세가 기운 무사 집안인데, 이 드라마의 홍씨 집안은 당시 거의 붕괴 상태에 이른 당파인 남인 집안으로 나온다.

  • 홍영휘(진이한) - 원작의 타치바나 교타로 포지션
    해당 항목 참조.

  • 영래 모(김혜옥) - 원작의 타치바나 에이 포지션
    영휘와 영래의 모친. 영래가 김경탁과 혼인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고, 진혁이 영래와 가까워지는걸 경계하고 있다. 영래가 파혼을 선언하자 거의 영래를 내쫓다시피하고 각기병에 걸렸다. 파혼된 게 진혁 탓이라고 생각해서 진혁을 원망해서 치료를 거부했지만 사실 단 것, 주전부리를 좋아한다는 영래의 말을 들은 진혁이 약재를 넣은 도넛을 만들어 영래 어머니에게 가져다 주었고 그것을 먹고 증세가 호전되었다.
    하지만 어머니 홀로 키운 자식이란 것들이 큰아들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도둑질 하면서 나라 뒤엎을 생각이나 하고 딸이란 녀석은 미래에서 갑툭튀한 이상한 남정네 좋다고 세도 가문과의 혼사를 파기하여 가출 소동까지 벌인 데다가 정치판 음모에 휘말리기까지 하는 등 이래저래 자식들 때문에 속 썩고 있는 어머니. 작중에서 제일 마음 고생 심한 사람이자 멘탈갑인 캐릭터다. 내가 니들 땜에 늙는다 늙어 그리고 결국 김병희의 모략에 휘말려 역적의 어미로 몰려 잡혀갔다가 영휘의 부탁과 흥선군의 조치로 방면되었다. 여기서 영휘가 죽었다는 것(사실은 살아있지만)을 알았으며 돌아온 영래를 보면서 자식들이 하나같이 속 썩인다고 감정을 토로. 하지만 영휘가 백면서생인줄 알았더니 나름 장한일을 했다고 보면 어쩔수 없는 어머니인듯. 아들을 원망하거나 하지 않은걸 보면 이분도 나름 한성깔 하시나?내 남편 죽인 안동김가놈들!인가
    흥선군 집권 이후 스토리가 조선 양민 구하기(..)에서 궁중암투로 포커싱이 맞춰짐에 따라 마지막화 까지도 등장하지 않았다.

  • 분님이(추가바람)
    영래 집안의 메이드노비. 영래네가 몰락한 남인가문이긴 해도 엄연한 양반이라 종 하나는 두고 있다.
    흥선군 집권 이후 스토리가 조선 양민 구하기(..)에서 궁중암투로 포커싱이 맞춰짐에 따라 마지막화 까지도 등장하지 않았다.

2.3. 김경탁 주변 인물 (대개 안동 김씨)[편집]

  • 유홍필(김일우) - 원작의 다키 겐엔(직급)+미스미 슌사이(인물상) 포지션
    해당 항목 참조.

2.4. 활인서 주변 인물[편집]

  • 허광(정은표) - 원작의 야마다 쥰안+다키 겐엔(인물상) 포지션.

  • 권익주(이승준) - 미스미 슌사이의 스파이를 하는 후쿠다 겐고 포지션.

2.5. 이하응 주변 인물[편집]

  • 부대부인 민씨(신소미)
    이하응의 아내이자 명복의 어머니. 즉 역사상의 '부대부인 민씨'이다. 10화에서 천주교 모임에 나가는 장면이 나왔는데, 실제로도 부대부인 민씨가 천주교 신자였던 것을 반영한 모양. 18화에서는 미사를 드리던 도중 교당을 급습한 관군들에게 잡혀간다. 자신의 직함을 이용하면 충분히 관군들을 무를수도 있었지만 그냥 잡혀갔다. 아들과 남편의 안위를 생각해서 순순히 잡혀 들어간 것일지도? 하지만 이에 대한 묘사는 없었으니 확실치 않다.

흥선군 집권 이후 스토리가 조선 양민 구하기(..)에서 궁중암투로 포커싱이 맞춰짐..에도 불구하고 잡힌후부터 마지막회까지 등장하지 않는다.

  • 이교리/조씨부인(김명국/장영남)
    이교리의 부인은 신정왕후 조씨가 아끼는 조카 딸. 부인의 목에 큰 종양[6]이 나서 부인이 흥선군을 통해 진혁과 접선했다. 수술에 들어가기 전 남편 이교리에게 걸려 진혁과 허광이 멍석말이까지 당할뻔 했다. 흥선군의 만류와 진혁의 설득으로 수술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수술이후 환부가 덧나 고비가 있었으나 영래가 지켜낸 페니실린을 처방해 고비를 넘겼다. 이후 이교리는 신정왕후와 흥선군(그리고 진혁)의 커넥션을 주도하는 협력자 포지션으로 변경. 일단 교수형 당할뻔한 진혁, 하응, 영래를 구해낸 것도 이교리다.

이교리가 흥선군의 선원보 정리 작업에도 상석에 앉아서 함께하는 것을 보면 이교리 역시 종친일 가능성이 있다. 모델이 된 실존인물은 신정왕후의 조카였던 조성하나 조영하로 여겨지는데 이들을 결합하여 각색한 인물인 듯하다. 이 조성하와 조영하는 동갑내기 6촌 형제로 조성하가 형이다. 그런데 하는 행동을 보면 조성하 형제보다는 안동 김씨임에도 대원군과 잘 지냈고, 대원군 집권 후에도 중용되는 김병학의 포지션에 더 가깝다.

이교리는 흥선군과도 친분이 있었고, 흥선군의 정치적 협력자이기도 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신정왕후의 조카사위라 조대비와 흥선군의 관계가 틀어진 뒤로는 조대비 쪽으로 기우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교리의 부인이 임신을 하게 되고 출산 과정에서 태아가 거꾸로 있어 출산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자 진혁 일행이 나서 제왕절개 수술을 시작했고 결국 수술은 무사히 끝마치고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이교리가 부인에게 어찌해야 할지 고민을 털어놓자 부인은 이 아들이 관직 얻으려고 안동 김씨에게 빌붙는 것은 싫다는 뜻을 밝히고 남편의 뜻을 따르겠다고 한다. 그리고 이교리는 흥선대원군 측으로 완전히 돌아섰다.

하지만 이 두사람이 예전 같은 관계는 아니다. 물심양면 서로를 지원했던 과거의 모습과는 달리 이후로는 흥선군이 이교리에게 압력을 가하자 이래저래 휘둘리는 모습. 어찌됐건 흥선군 라인의 주요 멤버.

  • 조대비(정혜선) - 일본판의 카즈노미야 황녀 포지션. 해당 항목 참조.

2.6. 춘홍 주변 인물[편집]

  • 연심(노을)
    춘홍보다 어린 동생 기생. 진혁의 매독 검사에 까칠하게 반응하거나, 영래가 기방에 들어오는 것을 막는 등 약간 얄미운 캐릭터. 하지만 도피생활과 매독으로 고생하는 언니 계향을 돕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것을 볼때 본성이 못된 것은 아닌 듯. 레인보우가 바쁘기 때문인지, 연기를 못해서인지(...) 춘홍이 나올때도 나오지 않는다.

2.7. 기타인물[편집]

  • 식이어미(방은희) - 일본판의= 타에 포지션
    작중에서 가장 안습한 인물 중 하나. 가난한 토막촌에 사는 여인으로. 말에 치일뻔한 아들 식이를 구하고 대신 말에 치여 죽을 위기에 놓인다. 수술에 들어가려는데 남편이 "어차피 굶어죽을 판인데 살려봤자 무슨 의미가 있냐"며 깽판을 쳐 수술조차 진행 못할뻔 한다. 수술은 잘 마쳤지만 수술이 끝난지도 얼마 안됐을때 토막촌에 괴질이 창궐해 다시 목숨이 위태로워진다. 그래도 진혁의 처방덕에 괴질에서도 회복한다. 이렇게 진혁의 의술 덕에 몇번이나 죽을 위기를 넘겼건만 결국 김병희의 지시로 토막촌이 불탈때, 아들을 구하고 사망. 당시 현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안타까운 인물이다.
    원작에서도 비참한 운명을 맞는 캐릭터인데, 원작에서도 말발굽에 치여 머리를 다쳤다가 그것을 고쳐주고 홍역에 걸린 아들까지 고쳐준 진에게 보답하기 위해 콩을 가져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당시 무사들이 검술 수행을 위해 지나가던 백성들을 베어 죽이는 행위였던 '통행인베기(츠지기리)'에 걸려 죽음을 당한다. 원작의 타에나 드라마의 식이어미 모두 당시 백성들의 비참한 처지를 보여주는 캐릭터인 셈.

  • 식이아비
    토막촌에 사는 대장장이, 가난에 지쳐 아내의 수술자리에서도 깽판을 치려고 하지만 진혁,영래,흥선군 등에게 설득당하고 진혁에게 아내의 수술을 부탁한다. 이래뵈도 솜씨 좋은 장인이라 진혁에게 의료도구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 식이 - 일본판의 키이치 포지션
    김대균이 탄 말에 치여 죽을 뻔 했으나 어머니의 희생으로 목숨을 건졌다. 그리고 전염병에 걸렸다가 회복된 명복이나 다른 토막촌 아이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안동 김씨가 토막촌에 지른 불 때문에 또 죽을 위기를 맞는다. 그러나 어머니의 희생으로 다시 목숨을 건졌다. 대응되는 원작 캐릭터인 키이치는 어머니를 잃은 후 친척이 거두어가고 작품이 진행되면서 성장한 모습도 나오는데 식이는 토막촌이 불탄 이후에는 등장이 없다. 단 원작의 키이치는 이미 아버지를 여의고 또 어머니를 잃었기 때문에 완전히 고아가 되었지만 식이는 그나마 친아버지가 생존했으니 다행.

  • 진순영(김진성)

진혁이 살려낸 아이. 수술 전 만난 이 아이에게 종이비행기를 선물할때부터 진혁의 종양이 반응했다. 종이 비행기를 가지고 놀던 도중 절벽에서 떨어져서 복부에 자상을 입는다. 특히 수술이 잘 안풀리자 진혁의 몸이 사라지려까지 했다. 그래도 이 아이는 영래와 허광의 활약으로 살아났고, 진혁도 원상복귀. 진혁은 처음에 이 아이가 나의 조상이 아닐까 의심했지만, 생각을 정리한뒤 조상보다는 "평행세계속의 나"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이후 진혁과 춘홍의 대화를 보면 후자가 맞는 듯.

3. 줄거리[편집]

대한대학교 병원 신경외과에 신원 미상의 남자가 실려온다. 그는 머리에 큰 부상을 입고 있었는데 그것도 모자라 두개골 속에 태아 같은 모양의 종양을 가지고 있었다. 진혁은 수술을 끝낸 뒤 특이함을 느끼고 종양을 병 속에 보관한다.[11] 수술 중에 진혁은 계속해서 '돌아가야 돼…'라는 환청을 들으며 두통을 느낀다. 진혁의 연인이었던 유미나는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다. 신원 미상의 남성은 수술에서 깨어난 뒤 진혁의 방에 잠입해 각종 수술도구를 가방에 챙기고, 종양이 담긴 병도 훔친다. 옥상에서 우연히 남자와 마주친 진혁은 실랑이 끝에 병원 옥상에서 떨어진다. 그런데 종양이 담긴 병에서 빛이 나면서 진혁은 조선 시대로 타임 슬립하게 된다. 닥터후?

과연 진혁이 타임슬립하게 된 진짜 이유는? 닥터라서 진혁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그의 운명은?! 역사는?!

4. 아쉬운 점들[편집]

4.1. 뒤엉킨 스토리 전개[편집]

본래는 20부작 계획이었으나, 2부를 연장했다. 어쨌든 연장을 했어도, 20화 즈음부터 이해할 수 없는 편집신공 등의 이유로 스토리 전개가 흐트러지며 시청자들에게 불친절한 드라마가 되었다. 21화의 경우 안동김씨 일가의 수장 김병희의 최후가 그려지며 올림픽 악재에도 불구, 호평을 얻고 시청률도 회복기미가 보이는 등 안정을 찾는가 했으나 최종화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전개와 원작과 달리 감동도 없고 그동안의 복잡한 스토리 전개를 고려하면 맥빠지는 엉성한 해피엔딩으로 전혀 여운이 남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는 평이 많다. 또한 내용도 이해하기 힘들다는 시청자들이 많다. 평행이론과 시간여행을 짬뽕시킨 탓에 결말이 매끄럽지도 않은데다가(평행이론에 따르면 진혁이 떠나온, 즉 붕대남이 있던 1회의 현실과 진혁이 돌아온 마지막회의 현실은 같은 세계가 아닌 것이 되므로...즉,미래를 바꾼 것이 아니라 딴 세계에 와버린 것이 되는데 이것이 과연 행복한 결말인가 라는 의문이 고개를 든다..) 또, (흥선군의 앞날에 대한 열린 결말이야 그렇다쳐도 던져놨던 떡밥은 회수 했어야 하는데(...) 떡밥 회수조차 제대로 안 된 것이다.

닥터진은 3가지의 장르가 복합돼있는 드라마다. 조선으로 온 진혁이 환자들을 살리는 의학 드라마. 이하응과 안동김씨간의 정치대결을 그리는 정치사극. 그리고 진혁, 영래, 경탁등의 사랑을 그리는 멜로 드라마. 작품 초반부는 정치인(이하응)이 등장하는 의학 드라마였으나, 작품 후반부로 갈수록 의사양반(...)이 등장하는 정치사극에 가까워졌다. 닥터 진의 후반부 전개가 흐트러 진 것도 세 장르를 섞다 보니 생긴 문제라 볼 수 있다.

그나마 제대로 스토리 전개가 탄탄한 부분은 정치 부분이다. 이미 원작을 본 일본인들의 감상평을 살펴보면, 仁(인;일본어 발음으로는 '진')을 구현하는 의사의 감동 휴먼 스토리인 일본 원작에 비하여 리메이크작인 한국판은 의학과 감동 면에서 상당히 약하며, 원작과 차별된 부분인 멜로가 가미된 정치사극 면에서는 진행이 탄탄하며 흥미롭다는 평가이다.

연출과 배우의 연기력 문제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중심축에 있어야 할 '의술'이 본연의 가져야 할 가치를 살리지 못하고 정치에 이용되는 도구로 사용되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데 이것이 이 드라마가 가진 근본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4.2. 연기력 문제[편집]

배우들의 연기력이 모자랐다는 지적. 주인공 진혁 역할인 송승헌은 이번 작품에서도 발연기의 오명을 벗지 못했고(...)[12] 초반까지만 해도 의외로 첫 사극연기에 임하면서도 극 중심을 잡아주는 중량감 있는 연기를 보여줬던 이범수도 중반부 정치중심 스토리로 넘어가면서 궁중어투 사용 등에서 다소 연기력이 흔들렸다는 지적이 있다. 사극에 처음 도전한 김재중 또한 초반 연기력을 비롯하여 특유의 사극 톤 보이스 등에 대해서 지적이 많았다. 그리고 그 외 주역들 대부분이 그리 좋은 연기를 보여주지는 못하였으나, 이는 배우들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무엇보다 엉성한 시나리오와 발연출이 만나면 어떻게 되느냐의 좋은 예라고 보여진다.

일본 드라마판과도 자주 비교가 되는데 오오사와 타카오, 나카타니 미키를 비롯한 주연 대부분이 한국판과 비교해서 넘사벽 급의 연기력 차이를 보여주어 더 대차게 까이고 있다. 그러나 김응수, 김명수, 정은표, 이원종등 대부분의 감초 조연들이 밥값을 잘 해줬기 때문에 나름 볼 맛은 있다.

중심축이 되어야 할 타이틀 역할이 연기력 부족으로 무게중심을 잡지 못한 점, 그리고 히로인의 설정문제, 캐릭터성이 오락가락하며 잘 구축되지 않은 점 때문에 메인커플의 멜로에 감정이입이 어렵다는 것도 드라마의 커다란 문제점의 하나이다. 이러한 것을 단순히 배우의 능력문제 탓으로 돌리기 어려우며, 제작기간이 많이 소요되는 사극이라는 특성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문제로 매우 촉박하게 진행된 촬영현장 사정, 공동각본의 문제, 특히 연출의 문제가 크다고 보여진다. 총연출은 '한 희'. 그러나 중반부 들어서 슬그머니 연출 1명이 가세하였고 실제로 이 시점부터 상당한 퀄리티 상승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진행되었으나, 놀랍게도 종반부에 또다시 1명의 연출이 추가되며 무려 3명의 PD가 투입, 오히려 역효과로 중구난방식 진행의 부작용도 있었다.

4.3. 어설픈 전쟁신[편집]

작중 진주민란병인양요가 나오는데, 이 두 사건 모두 닥터진에서 비중있게 다뤄졌다. 이에 따라 전쟁신도 나왔는데, 전쟁신 모두가 많이 어설펐다. 그래도 주몽의 식권전쟁 보다야 나았지만. 어설픈 전쟁신은 MBC 사극의 고질적인 문제

뭐 닥터 진이 전쟁이 주가 되는 드라마가 아니니 일단 넘어갈수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의료장면이 제대로 연출되었냐 하면 그건 절대로 아니다. 오히려 이쪽이 더 심각하다.

4.4. 수많은 고증오류[편집]

문단이 길어져서 분리. 닥터 진/고증오류 문서 참조.

5. 원작과 바뀐 점[편집]

역시 한국사와 일본사가 다르기 때문에, 원작과는 많이 다른 모습이 보인다. 이제 종영도 되었고 하니, 몇 가지만 뽑는다.

5.1. 한국사와 일본사의 차이[편집]

원작의 에도 시대는 알다시피 막부 시대이고, 일본이 막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기 시작할 무렵이다. 그래서 어찌 보면 서양에 대해 조금이나마 식견이 있는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판에서는 조선시대의 실정상 세도정치가 조선을 막장으로 몰아넣던 시대로 진혁이 타임슬립이 되었고, 당시 조선은 서양 문물에 대해 원작의 일본에 비하면 거의 문외한 수준이었다. 어찌 보면 그 두 세력 사이 중에 미래에서 온 진혁을 누가 얻느냐는 요소도 엄밀히 보인다. 그러다 보니, 주로 진혁의 시대를 앞선 의료 행위도 나오기는 했지만 역시 주는 안동 김씨이하응과의 권력다툼이 주였다.

다만 원작의 배경인 당시의 일본 역시 아직 메이지 유신이 일어나기 전이기 때문에 사쓰마-죠슈 세력과 도쿠가와 막부 세력간의 살벌한 암투나 내전, 요인 테러 등이 그대로 묘사되어 있다. 딱히 조선만 당파싸움이라고 볼 수는 없는 부분. 애당초 원작 일본만화는 이런 격동기 속의 흐름에 던져진 미나가타 진이 시대의 격동에 휘말린 사람들을 구하는 이야기이다. 어쨌든 이런 면 때문에 원작에서는 1862년으로 타임슬립하지만 여기서는 2년 전인 1860년으로 타임슬립한다.

5.2. 진혁(미나가타 진)의 설정[편집]

물론 진혁미나가타 진의 설정을 가져온 인물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원작의 미나가타와 한국판의 진혁의 최대 차이점은 바로 사랑의 요소다. 미나가타 진도 타치바나 사키(한국판에서는 홍영래)를 사랑했고, 프로포즈까지 한다. 하지만 원작의 줄거리에서는 그렇게 사랑이 부각되지는 않는다.

한국판 닥터 진은 제작진이 일찌감치 원작과는 다른 요소로 사랑삼각관계를 넣겠다고 말한 바 있었고 실제 홍영래유미나의 1인 2역의 무리한 설정 등의 이유도 있어 멜로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하였다.

일본 드라마판에서 원작에서 보다 사랑을 조금 더 부각시킨 영향을 받았다고도 할 수 있으나 어느 정도 선에서 절제가 된 모습을 보여준 일본 드라마판과 달리 그 수위 조절 역시 실패했기에 원작 팬들에게조차 외면을 받았다.(참고로 드라마 종료후 송승헌인터뷰에 따르면, 작가는 진혁홍영래와 사랑에 빠져 둘이 도망을 칠 정도의 본격적인 멜로를 원했다고 한다. 단지 연기자인 송승헌이 현대에 연인인 미나가 살아있는데 얼굴이 닮았다는 이유로 영래와 사랑에 빠지는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호소했고 이로 인해 멜로의 전개방향도 크게 달라졌던 것으로 보인다.)

결국 타임 패러독스와 미나가타 진의 시대를 앞선 의료 행위 덕분에 일본 의학사가 크게 바뀐 결말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된다.

5.3. 한국식 삼각관계 사랑 도입[편집]

위에 거론했던 것처럼, 제작진은 일찌감치 이 드라마에 사랑, 삼각관계를 집어넣겠다고 말한 바가 있었다. 물론 제작진의 의도대로 진행될 수는 없었다.(상기 송승헌 인터뷰 참고) 그래서 한국판에서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든 것이 바로 김재중이 분한 김경탁이다. 결국 닥터 진의 최종결론은 시간을 뛰어넘어서 연인을 지켜내고자 하는 미래의 의사의 사랑이야기가 되어버린 것. 그걸 가만히 못 보는 또 다른 남자가 김경탁. 하지만 결국 승리는 다 알다시피 진혁. 미래의 진짜 자기 연인인 미나도 살려냈고, 미나의 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홍영래도 살려내면서 결국 이 드라마는 둘만의 해피엔딩으로 끝이 난다.

전형적인 한국식 사랑타령의 전형을 보여주는데 툭하면 일어나는 홍영래의 개인 행동으로 위험에 빠지거나 김경탁의 질투로 인해 정작 핵심적인 주제는 진행이 안되고 돌발사건 일으키는 여자 챙기랴, 사랑싸움 때문에 일이 꼬인거 해결하랴. 스토리가 계속 다른데로 새고 질질끈다.. 게다가 드라마에 언급된 대사를 종합해 보면 죽어야 할 사람을 살리기 위하여는 살 사람이 죽어야만 하는 구조이다. 결국 닥터 진은 현재의 약혼자 미나 대신 죽어 줄 희생양을 구하기 위하여 그 기나긴, 힘든 시간여행의 여정을 거친 것인가.

5.4. 원작과는 너무 다른 인물설정[편집]

이건 어쩔 수 없는 것이 이하응사카모토 료마는 너무 상충하는 인물이다. 물론 풍운아 이미지는 서로 닮았다고는 할 수 있지만, 이하응은 비록 안동김씨에게 눌러 살기 했지만, 일단은 왕족이어서 그렇게 망가지지를 않는다. 반면 사카모토 료마는 왕족도, 그렇다고 해서 유력 세력도 아니다. 그리고 무척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다 보니, 무척 정이 가는 인물로 그려졌다. 그리고, 원작을 보면 알겠지만, 사카모토 료마는 결국 뇌사로 영혼만 타임슬립되어서 미래를 보게 된다. 그리고, 미나가타 진을 영원한 자신의 벗으로 삼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숨진다. 하지만 이하응은 죽을 위기도 여러번 있어서 원작 팬들에게 궁금증을 많이 낳았지만, 결국 원작의 료마처럼 죽지 않고, 원래의 역사대로 흘러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제일 많이 바뀐 캐릭터는 역시 노카제 역할이었던 춘홍. 노카제는 미나가타 진에게 그렇게 폐가 되는 인물은 아니었다. 도리어, 도움이 되었다면 무척 도움이 되었지. 유방암이 있기는 했지만, 프랑스 남자와 결혼해서 프랑스에서 행복하게 살게 되고, 손녀가 미나가타 진을 만나러 오는 등, 무척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 반면, 춘홍은, 지나치게 비밀을 너무 간직하고 있다는 설정 때문에 원작의 팬들에게는 밉상으로 박힌 것이 부인할 수가 없다. 게다가 춘홍도 어릴 적 타임슬립을 한 적이 있었다는 캐릭터로도 밝혀지고,[13] 진혁에게 비밀을 너무 늦게 말하는 것도 노카제에 비해 너무 안 좋은 캐릭터로 비쳐졌고, 결국 죽음으로서, 원작의 노카제와는 너무 다른 결말을 맞이하고 마는 안습 캐릭터가 되어 버리고 만다.

5.5. 타임 패러독스 - 역사는 바뀌었을까?[편집]

원작 마지막이나, 한국판 닥터 진이나 모두 무사히 원래 살던 미래로 돌아오는 것은 똑같지만, 미래가 어떻게 되었느냐가 제일 크게 바뀐 점. 원작에서는 역사가 크게 바뀌어서, 일본이 의료계에서 세계제일이 되었고, 인우당은 시간이 흘러서 무척 커져서 재단이 되었고, 미나가타 진이 일하던 병원은 인우당 대학병원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결국 첫번째 에피소드의 붕대남이 바로 미나가타 본인임이 확실히 밝혀졌고, 그 붕대남은 결국 다시 에도 시대로 돌아감으로, 인우당을 더욱 크게 키워내어서 현재의 인우당 재단을 세우는 걸로 나오는 반면, 한국판은 역사가 그렇게 크게 바뀐 것이 없고, 의학사를 기술한 책에서 시대를 앞선 의술을 가진 홍씨 성을 가진 여의사가 있었다는 이야기만 나오고 끝이다. 이때 잘 보면 아랫줄에 민영익이 개화파에게 습격당한 후 그를 치료한 의원을 고종이 후원했다는 광혜원 설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즉, 최소한 갑신정변은 역사대로 일어났다가 실패했다는 의미다. 결국, 원작과는 달리 역사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이야기. 그리고 한국판에서 붕대남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모두 없다는 것도 다른 점. 다만 진혁의 뇌 속 종양을 적출했다는 것은 있었고, 진혁이 하루 사이에 실종되었다가 강화도에서 옛날 복장을 하고,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다만 위에 나온 발고증들 때문에 실제의 역사와 드라마 속 조선이 엄청 달라졌다는 것을 제쳐두고라도 대원군을 중심으로 본다면 이미 작중에서의 조선사가 실제의 조선사와 꽤 바뀐 것은 사실. 무엇보다 작중 대원군의 행보는 실제의 대원군 행보와 차이가 엄청나게 크다. 병인양요에 친정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줄기의 역사적 사실이 뒤집혀 있으며 그 직전에 일어난 병인박해도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와는 달리 비교적 온건하게 끝났다. 극중의 대원군도 진혁이 병인박해에 대해 비난하며 후세에 박해자로 기록될 것이라고 하자 "닥치게! 내 역사는 자네가 배운 역사와는 다를 것이야!"라고 일갈하기도 했으니. 물론, 우려된 대로 드라마상의 흥선대원군 미화는 상당수의 시청자들이 불편하게 여긴 요인 중의 하나였다. 그리고 진혁이 돌아와서 본 책에 활인서의 사진이 있는데, 활인서의 건물이 진혁이 있을 때와는 달리 제법 커져 있다.

마지막에 진혁이 만난 대원군이 실제 혼백인지 환상인지 모호하게 연출되어 알 길이 없지만, 진혁의 "어르신이 원하는 세상을 만드셨느냐"는 질문에 대해 그냥 "궁금하면 이 세상으로 돌아오게"라고만 대답하는 것을 보면 역사가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는 열린 결말이다. 다만 실제 역사대로 흘러갔다면 대원군이 저렇게 유쾌한 모습으로 나타났을 리가 없다. 오히려 한을 안고 죽은 사람이니까 한맺힌 표정으로 나타났으면 나타났지. 물론 그대로 흘러갔지만 과거 따위는 잊었다는 쿨한 모습이라고 볼 여지도 있지만 적어도 이 세계관에서의 조선사가 바뀌었다고 볼 수 있는 여지는 있지만, 상술한 것처럼 갑신정변은 역사대로 일어난 것은 나왔으니 병인양요 이후는 원래 역사대로 흘러갔을 가능성도 높다. 그냥 상당히 유명세를 타고 계시는, 엔딩까지 출연하지 않으면 아니 되는 분들의 주장이 반영된 것일 뿐일수도 있다

또 다른 요소가 보인 분이 있으면 추가바람.

5.6. 그냥 읽어만 두자[편집]

원작이 알다시피 일본 만화다 보니. 드라마판의 한국사와 원작의 일본사와 맞추기는 거의 불가능한 관계로 드라마가 무척 어지러운 이야기가 된 것이 부인할수 없는 사실. 그리고, 드라마판은 원작과 제일 다른 점이 바로 사랑에 초점을 맞췄다고 제작진이 밝힌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판 닥터진에서 가장 호응을 얻는 데 실패한 부분이 '멜로'라는 점이 아이러니. 확실히 원작의 요소는 잘 버무렸으나, 역시 한국사를 다룬 사극의 요소를 가미하였기에 보기가 힘들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평행이론과 타임슬립을 중구난방으로 섞어놓은 구조 자체가 상당히 이해하기 힘들며, 명쾌하게 해결되지도 않아 혼란을 준다.

똑같이 타임슬립한 의사라는 소재를 가지고 있는 드라마 신의(드라마)과 달리 원작의 설정을 토대로 변형된 스토리로 진행시켰기에 이러한 논란을 더 가중시켰다 할 수 있다. 참고로 원작의 한국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것은 닥터진 측이다. 실제로 만화의 원작자가 신의 측의 도작여부의 의문을 제기하며 법적분쟁으로 번질 위기를 넘겼다. 방영시기도 닥터진 쪽이 빠르다.

6. 시청률 추이[편집]

  • 굵은 글자는 '최고 시청률', 빨간 글자는 '시청률 상승', 파란 글자는 '시청률 하락'을 의미한다.

  • 시청률 제공: 닐슨 코리아

회차 (방영일)

닐슨 전국

변동

닐슨 수도권

변동

1회(2012년 5월 26일)

12.2%

-

14.1%

-

2회(2012년 5월 27일)

12.8%

0.6%

13.2%

0.9%

3회(2012년 6월 2일)

14.0%

1.2%

16.5%

3.3%

4회(2012년 6월 3일)

14.4%

0.4%

16.3%

0.2%

5회(2012년 6월 9일)

13.6%

0.8%

15.3%

1.0%

6회(2012년 6월 10일)

13.8%

0.2%

15.5%

0.2%

7회(2012년 6월 16일)

14.5%

0.7%

16.2%

0.7%

8회(2012년 6월 17일)

14.0%

0.5%

16.3%

0.1%

9회(2012년 6월 23일)

13.1%

0.9%

14.8%

1.5%

10회(2012년 6월 24일)

12.7%

0.4%

14.2%

0.6%

11회(2012년 6월 30일)

13.0%

0.3%

14.9%

0.7%

12회(2012년 7월 1일)

12.4%

0.6%

13.7%

1.2%

13회(2012년 7월 7일)

12.8%

0.4%

13.5%

0.2%

14회(2012년 7월 8일)

13.2%

0.4%

14.8%

1.3%

15회(2012년 7월 14일)

12.1%

1.1%

13.3%

1.5%

16회(2012년 7월 15일)

11.9%

0.2%

13.4%

0.1%

17회(2012년 7월 21일)

11.4%

0.5%

12.6%

0.8%

18회(2012년 7월 22일)

11.0%

0.4%

12.4%

0.2%

19회(2012년 7월 28일)

13.7%

2.7%

14.9%

2.5%

20회(2012년 7월 29일)

11.8%

1.9%

13.0%

1.9%

21회(2012년 8월 5일)

13.4%

1.6%

15.0%

2.0%

22회(2012년 8월 12일)

8.8%

4.6%

9.9%

5.1%


8월 6일, 런던올림픽. 여자 단체 펜싱 에페 준결승 중계로 결방되었다.

[1] 애초에 이걸로 유사성을 걸고 넘어지는게 되면 신의가 반대로 타임슬림 닥터 JIN의 표절이라고 해도 맞게 될텐데...[2] 게다가 같은 제작사에서 제작한 채널A의 모 드라마의 성적 또한 신통치 않았다.[3] 물론 이 정도면 중박은 된다.[4] 이 캐릭터는 원작 만화에는 등장하지 않고 드라마판에만 등장하는 캐릭터다. 차이점이 있다면 일본판에서 미키와 연관되는 인물이 노카제인 반면 여기서는 유미나가 타치바나 사키 포지션에 해당하는 홍영래와 연관된다는 것.[5] 동이에서 연잉군(뒷날의 영조)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는 기생령, 마마에 나온 바 있고 흑역사긴 하지만(...)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3D에서 유년기의 점박이 성우를 맡기도 했다.[6] 원작에서는 마츠다이라 정부인이 이 병에 걸렸었다. 수혈이 필요하다는 설정은 철종에게로 갔다.[7] 충수염이 걸렸다는 것.[8] 피가 모자라서 수혈이 필요하다는 것[9] 추노(드라마)작은주모 역을 하신 분.[10] 펠릭스 클레르 리델 신부처럼 진짜 프랑스 출신이다. 일본에도 팬이 있는지 한 일본 팬이 응원의 뜻으로 화환을 보냈는데, 이 화환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고 트위터에 적은 말이 걸작. "응원해 주는 건 좋은데 독도 자기 땅이라고 지랄하는 건 그만하면 안 되겠니?" 그러나 질책도 받고 본인도 적절치 못한 행동이었다고 생각했는지 해당 트윗을 삭제하고 사과글을 올렸다. 파비앙 트위터[11] 근데 이 종양이 보관해둔 병속에서 눈을 뜬다.[12] 다만 이전 작품들에 비해 욕을 덜먹긴 했다(...)[13] 더욱이 이것은 노카제의 설정이 아니라 일본 드라마판 시즌 2에서의 사쿠마 쇼잔의 설정을 가지고 억지로 끼워 맞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