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트 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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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키스트 아워 (2017)
Darkest Hour

파일:다키스트 아워 포스터.jpg

제작사

완다 픽처스
워킹 타이틀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포커스 피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UPI 코리아

장르

드라마, 역사

감독

조 라이트

제작

팀 베번
리사 브루스
에릭 펠너
더글러스 어밴스키
앤서니 매카튼

각본

앤서니 매카튼

출연진

게리 올드만, 벤 멘덜슨 외

개봉일자

파일:미국 국기.png 2017년 11월 22일
파일:영국 국기.png 2017년 12월 29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8년 1월 17일

음악

다리오 마리아넬리

러닝 타임

125분

제작비

3,0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55,421,217

월드 박스오피스

$138,521,217

대한민국 총 관객수

명 (기준)

국내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1. 개요2. 출연진3. 예고편4. 평가5. 흥행6. 기타

1. 개요[편집]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작 (작품상/ 남우주연상 외 4개 부문) 분장상, 남우주연상 수상작

됭케르크 철수작전(다이나모 작전)을 배경으로, 윈스턴 처칠을 중심으로 다룬 영화.

2. 출연진[편집]

3. 예고편[편집]

공식 예고편

2차 공식 예고편

4. 평가[편집]

게리 올드먼의 경이로운 테크닉과 '덩케르크'의 뒤엉킨 막후를 들여다보는 재미.
- 이동진(왓챠) (★★★)

역사의 가장 어두운 시간, 처칠의 가장 빛나는 시간
- 김혜리(씨네21) (★★★☆)

게리 올드만은 없고 윈스턴 처칠이 있을 뿐
- 박은영(무비스트) (★★★☆)

세상을 바꾼 연설과 리더십, 올드먼의 시간
- 박평식(씨네21) (★★★☆)

원맨쇼의 진풍경
- 이용철(씨네21) (★★★)

게리 올드먼의 가장 찬란한 두 시간
- 허남웅(씨네21) (★★★)

연기는 최고. 역시 정치는 말로 하는 것
- 황진미(씨네21) (★★★)

처칠의 영웅적 면모를 지나치게 강조하느라 후반부에 접어들어 따분해진다
- 김보연(씨네21) (★★☆)

5. 흥행[편집]

5.1. 북미[편집]

5.2.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주차

날짜

관람 인원

주간 합계 인원

순위

일일 매출액

주간 합계 매출액

개봉 전

-명

-명

-위

-원

-원

1주차

2018-01-17. 1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18-01-18. 2일차(목)

-명

-위

-원

2018-01-19. 3일차(금)

-명

-위

-원

2018-01-20. 4일차(토)

-명

-위

-원

2018-01-21. 5일차(일)

-명

-위

-원

2018-01-22. 6일차(월)

-명

-위

-원

2018-01-23. 7일차(화)

-명

-위

-원

2주차

2018-01-24. 8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18-01-25. 9일차(목)

-명

-위

-원

2018-01-26. 10일차(금)

-명

-위

-원

2018-01-27. 11일차(토)

-명

-위

-원

2018-01-28. 12일차(일)

-명

-위

-원

2018-01-29. 13일차(월)

-명

-위

-원

2018-01-30. 14일차(화)

-명

-위

-원

3주차

2018-01-31. 15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18-02-01. 16일차(목)

-명

-위

-원

2018-02-02. 17일차(금)

-명

-위

-원

2018-02-03. 18일차(토)

-명

-위

-원

2018-02-04. 19일차(일)

-명

-위

-원

2018-02-05. 20일차(월)

-명

-위

-원

2018-02-06. 21일차(화)

-명

-위

-원

4주차

2018-02-07. 22일차(수)

-명

-명

-위

-원

-원

2018-02-08. 23일차(목)

-명

-위

-원

2018-02-09. 24일차(금)

-명

-위

-원

2018-02-10. 25일차(토)

-명

-위

-원

2018-02-11. 26일차(일)

-명

-위

-원

2018-02-12. 27일차(월)

-명

-위

-원

2018-02-13. 28일차(화)

-명

-위

-원

합계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2]


같은 주에 개봉하는 작품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돌아와요 부산항애, 다키스트 아워, 22년 후의 고백, B급 며느리, 그것만이 내 세상(이상 2018년 1월 17일), 리틀 뱀파이어, 뱅크 잡: 리뎀션, 서바이벌 패밀리, 아름다운 별, 앤트로포이드, 젝스키스 에이틴, 주문은 토끼입니까?? ~디어 마이 시스터~, 파란입이 달린 얼굴, 프리 스테이트, 피의 연대기, 히에로니무스 보쉬의 기이한 세계(이상 2018년 1월 18일)까지 무려 17편. 1월 첫째주와 둘째주에 개봉 편수가 부진했는데, 셋째주부터 본격적으로 극장가에 개봉작 경쟁이 치열해진다.

5.3. 영국[편집]

영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2018년 1주차

2018년 2주차

2018년 3주차

쥬만지: 새로운 세계

다키스트 아워

코코

2018년 3주차

2018년 4주차

2018년 5주차

코코

다키스트 아워

위대한 쇼맨

아마존 박스오피스 모조 영국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 기준


추가바람

5.4. 일본[편집]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이 확정적이라 시상식 버프로 흥행을 노리는 듯. 2018년 3월 개봉 예정이다.

5.5. 중국[편집]

6. 기타[편집]

  • 2017년에 개봉한 영화 덩케르크와 비슷한 시간대를 다루고 있어서 두 영화를 엮어서 생각하는 이도 있으며, 아예 윈스턴 처칠의 그 유명한 "We shall fight" 연설 장면에 덩케르크의 장면을 합성한 영상도 나왔다. #영상(영문)

  • 극적인 효과를 위해서 포효하듯이 연설을 했지만, 사실 실제로는 담담하고 정적인 말투로 연설을 했다.

  • 이밖에 킹스 스피치(2010년)도 덩케르크와 이 영화와 시간대가 겹친다. 시간대 순으로 나열하면, 킹스 스피치-다키스트 아워-덩케르크-다키스트 아워(엔딩 부분). 그리고 세 영화 모두 아카데미 상을 수상했다.[3]

  • 영화 속에 등장하는 실존 인물들을 실제 모습과 굉장히 똑같이 만들었다. 주인공인 윈스턴 처칠은 물론이고, 네빌 체임벌린, 조지 6세, 클레멘트 애틀리 등의 배우와 분장 모두 찰떡 같다. 실존 인물들의 흑백사진과 함께 보면 감탄 할 수 밖에 없다. 말더듬이였던 조지 6세의 모습도 훌륭히 묘사했다. 사전 지식 없이 가면 배우 대사 처리 능력이 형편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 또, 영화 중반부에 프랭클린 D. 루즈벨트와 처칠의 통화 씬이 등장하는데, 루즈벨트의 목소리도 실제 통화를 녹음한 걸 재생한 것처럼 똑같다.

  • 처칠이 제국주의자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제국주의자 처칠을 미화하는 영화가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본작의 처칠은 아침, 점심, 저녁, 밤은 물론, 국왕과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술을 마실 정도로 술을 끼고 살고, 1차 세계대전에서 못 벗어난 군사 지식에, 기껏 프랑스를 찾아가서는 '독일의 기갑 전력은 별거 아니다'며 억지까지 부리고[4], 대국민 연설에서 전쟁에서 이기고 있다고 거짓말까지 하는 등, 미화와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나온다.

  • 또한 재미있게도 "영웅 처칠"을 묘사하자면 방해가 될 수 밖에 없는 그의 참담한 경력이 조지 6세의 입을 통해 작중에서 그대로 나온다. 갈리폴리 전투, 인도 식민지 정책, 노르웨이 침공 등.[5] 또한 핼리팩스 경이 갈리폴리를 언급하며 몰아세우자, 버럭 소리지르더니 부들부들 떨며 "그건 내 탓이 아니다!"라고 현실부정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 작중에서는 처칠이 독일과 싸울지 말지를 결정내리기 전에 느꼈을 정계의 압박과[6] 심리적 고충이 매우 잘 나타난다. 싸우지 않자니 어떤 미래가 닥칠지 알 수 없고, 그렇다고 싸운들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던 당시 영국이 처한 암울하고 절박한 상황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 또한 작중에서는 처칠이 독일과 싸울 것을 결정하기 위해 의회에 출두하기 전, 일부러 지하철을 타고 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장면이 나온다. 작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으로 손꼽히지만, 연출일 뿐 실제로 있었던 일은 아니라고 한다.

  • 타자수의 시선에서 국가 지도층인 주인공을 소개하는 부분이 영화 다운폴과 비슷하다. 첫 대면에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실수를 저지른 것도 똑같다. 그러나 다운폴의 히틀러는 트라우들 융에에게 친절하게(!) 다시 한 번 해보자고 달래지만, 본작의 처칠은 괴팍한 성깔답게 엘리자베스 레이튼을 가차없이 까고 윽박지르며 기어이 쫓아내서 눈물까지 보이게 만드는 등 쓴맛을 보여주고는 다시 불러들인다.

  • 작중에서 엘리자베스 레이튼이 처음으로 처칠 밑에서 일한 것이 1940년이라고 나오나, 실제로는 1941년부터 일했다고 한다. 또한 형제가 덩케르크로 철수하다가 그만 전사하고 말았다는 건 영화 만의 설정. #출처(영문)

  • 그간 상복이 없던 게리 올드만은 이번 영화에서 드디어 골든글러브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1] 당초 체임벌린으로 캐스팅된 배우는 존 허트였지만 이미 이때부터 존 허트는 건강이 좋지 않아 로널드 픽업으로 교체되었고, 존 허트는 2017년 1월 세상을 떠난다.[2] ~ 2018/01/17 기준[3] 킹스 스피치는 작품상,남우주연상,감독상,각본상, 다키스트 아워는 남우주연상, 분장상, 덩케르크는 편집상, 음향편집상, 음향효과상.[4] 프랑스 방문 전에 받은 보고로는 프랑스는 '파리까지 가는 길목이 훤히 열렸다'는 평이 나올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이었다. 방문 당시에도 이렇다할 뾰족한 수가 없어서 반격 계획조차 못 잡고 있던 상황.[5] 조지 6세는 심지어 "히틀러에 대해선 옳았다"는 체임벌린의 평에 "고장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며 격한 반응을 보인다.[6] 처칠이 속한 영국 보수당의 네빌 체임벌린과 핼리팩스 자작은 독일과 강화조약을 맺고 빠져나오자는 입장이었다. 이 때문에 영화 내내 시종일관 처칠을 압박하고 괴롭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