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템플러(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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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한국

다크템플러
(Dark Templar)

암제
(暗帝)

네메시스
(Nemesis)

일본

ダークテンプラー

暗帝
(あんてい)

ネメシス

중국

暗殿骑士
(암전기사)

暗帝
(암제)

复仇女神
(복수여신)

영미권

Dark Templar

Dark Empress

Nemesis

1. 개요2. 특징
2.1. 장점2.2. 단점
3. 결투장4. 전직 및 각성 방법
4.1. 전직 방법4.2. 각성 방법4.3. 2차 각성 방법
5. 사용 아이템
5.1. 무기5.2. 다크템플러의 크로니클 장비
6. 버그7. 아바타 권장 옵션8. 논란

1. 개요[편집]

파일:네메시스 컷신.gif

네메시스 2차 각성기 컷신



우시르는 죽음의 신이다. 그에 대한 신앙은 역사가 시작하기 전부터 이어져 내려온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저 유명한 보로딘 왕도 신실한 신자였음을 증명하는 자료가 남아 있다. 그러나 보로딘의 통치에 불만을 가진 세력들이 그의 실권을 계기로 우시르를 이단으로 간주하여 배척하기 시작함으로써 쇠퇴의 길을 걷게 된다.

특히 보로딘의 부하였지만 그를 배반하고 새로운 나라를 건국한 벨로우 리 그란츠는 우시르 신앙과 관련이 있는 물건을 소지하기만 해도 삼족을 멸하는 등의 가혹한 탄압을 계속하였다. 지금의 가치관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강제적인 개종과 회유는 벨로우의 시대가 지나서도 꾸준히 유지되었으며, 정책의 효과가 있어 우시르의 이름은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다.

하지만 그 신앙이 완전히 사라졌다고 여겨지고, 또한 그 이름마저 모두의 기억에서 완전히 잊혀진 지금에 와서 죽음의 신 우시르의 이름이 곳곳에서 거론되고 있다.

스스로를 다크템플러라 칭하는 그들은 죽음의 신 우시르를 수호하는 비밀 기사단이며 그 사실을 자랑스레 여긴다. 스투루 산맥의 깊은 곳에서 숨어 지내던 이들의 수나 목적은 아직 파악된 바가 없으며, 목격담 또한 적어서 소문인지 사실인지 파악하기도 어려울 지경이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는 증언 속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특징을 통해 다크템플러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싸울 수록 강해지는 그들은 그림자에 숨어 움직이며 우시르의 힘을 빌려 적을 파괴하는가 하면, 타인의 영혼마저 자신의 힘으로 흡수한다.

그들에게 어떤 가르침이 있어 역사의 어둠에서 불현듯 모습을 드러내었는지, 어떻게 그 오랜 시간 비밀을 지켜왔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의 음습하면서도 사나운 전투 방식은 우시르의 적에게 큰 공포로 다가올 것이 분명하다.


던전 앤 파이터여귀검사의 전직 중 하나. 2013년 8월 10일 던파 마라톤 나이트워킹 현장에서 베가본드와 함께 공개되었다. 각성명은 암제. 2013년 9월 12일 시즌 4 대전이 업데이트에서 추가되었다.

9월 8일 퍼스트서버 업데이트를 통해 2차각성 명이 공개 되었다. 2차 각성 명은 '네메시스'. 그리스 신화의 복수의 여신의 이름이다.

2. 특징[편집]

순간딜링이 뛰어나고 설치형 홀딩스킬의 존재, 몹몰이와 방깎 등 뛰어난 유틸성, 암속성이라는 특징으로 16년 11월 루크 레이드 기준 최상위권 직업[4]

영혼을 흡수하여 공격한다는 마법 검사라는 컨셉으로 공개. 여귀검사 중 유일하게 마공캐다. 암속 마법 원거리 공격을 주력으로 하는 퍼센트 데미지 캐릭터이다. 주무기는 소검이고 판금 갑옷을 입는다. 이들이 섬기는 신인 우시르는, 던파 세계관의 신인 베누스가 실제 비너스를 모티브로 했듯 이집트의 저승신 오시리스를 모티브로 한다. 죽음의 신이나 어둠과는 거리가 멀지만 저승의 신이란 것에서 이름만 따온 듯 하다.

크리에이터 다음가는 싸우자 최상위 사기 캐릭이다. 사실상 크리에이터가 싸우자를 못하는 지금으로선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각종 홀딩기와 연계기로 한방에 적을 보내는게 가능하다.

2014년 10월 시점에서는 안톤 레이드 무홀직업 중 하나로 각광 받고 있지만 워낙 육성하기가 힘든지라 무홀 세팅 된 암제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수준.

2015년 2월. 드디어 무홀 패치가 예고되었고, 암제는 삽을 맡기고 관짝에 드러누운 채 묻힐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2015년 3월. 예고되었던 개편이 퍼스트 서버에서 진행되었으나 그 내용은 암제 유저들의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형편없는 것이었고, 결국 오픈 하루만에 다시 퍼스트 서버가 다시 닫혀버리는 일까지 벌어졌다. 일부 유저들은 차라리 직업 변경권을 지급하라고 주장했을 정도.

3월 12일자로 본서버에도 퍼섭 개편이 적용되었는데, 퍼섭과는 달리 이보브가 벅샷에도 적용되고 데들리 케이프 도중 벅샷의 쿨타임이 대폭 감소하며, 1차 각성 패시브인 충실한 종에 암속저를 깎는 기능이 추가되는 등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다. 레이드가 다시 열린 시점에서 순수한 딜러로서의 잠재성이 발견되고, 라이트너트9셋에 12리버 정도의 세팅이 되었을 경우 훌륭한 보조딜링 및 홀딩/유틸리티를 제공할 수 있다고 한다. 마도학자의 하향으로 암제의 강점이 조명받고 있는 상황이다.

2015년 9월, 2차각성 패치로 추가된 패시브와 액티브 스킬들이 긴 시전시간과 낮은 화력을 보충해줄 수 있는 옵션을 가지고 있어 2각으로 약점을 보충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전반적인 화력이 상승하고 대가로 디메리트가 생긴 부분이 거의 없어서 전반적으로 호평.

2016년 6월, 현재까지도 레이드에서 가장 사랑받는 직업 중 하나이다.[5] 교복이라고 불리는 컬렉터-킬러 6세트와 거대한 형상 3세트만 있으면 레이드에 충분히 입문 가능하며, 탈크 세팅의 입지가 올라가는 지금도 암속레전 탈크와 애끓는 비탄 세트로 사랑받고 있다.

2016년 6월 15일 퍼스트서버 패치서 하베스트의 방어력 감소 방식이 변경되면서 몇몇 스킬들의 공격력이 증가했지만 말이 많았는지 23일 본섭 업데이트땐 하베스트의 방어력 감소 방식 변경만 넘어왔다.

2016년 10월 6일 버프로 컨제스트가 버프기가 되면서 드디어 자버프가 생겼으며, 충실한 종의 도움은 되었지만 좋다고 하긴 힘들었던 암속깎이 크증뎀으로 바뀌어서 최근의 대세에 맞게 모두 변경되었다. 이외의 소소한 편의성 강화는 덤. 유틸성에 딜까지 뛰어난 만능캐릭터가 되었다.

2017년 8월. 퍼섭상황을 확인시 파티 추뎀삭제, 딜링 스킬 데미지 감소, 홀딩 스킬 지속시간 감소 및 데미지 증가라는 상황이 확인되었다.차분하게 생각해보자면 일단 남들 다 있는데 암제만 없었던 크로니클 6세트 버프기능(블커6셋에 컨제스트 스킬증가 10%추가증가옵션이 생겼다)가 생기고, 차원의 기운부여로 인해 부위별 1%, 무기 2%가 생겼다. [6] 하지만 가장 크게 먹은 점이라고 한다면 바인딩의 홀딩시간이 5초에서 3초로 감소되었다는 점... 물론 스카폴드가 하향을 먹은 것은 아니지만 암제의 설치기 홀딩은 이렇게 2개가 전부이기에 전문홀더가 아닌 홀더겸 딜러로 가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 될 수도 있다. 또한 하베스트의 방깍이 없어지고 패시브로 옮겨졌기 때문에 요즘은 잘 보이지도 않지만 하베스트를 전문으로 미는 암제는 당연히 관짝에 누워 이미 못을 박아버린 상황이고 그렇지 않는 암제로써도 TP스킬의 물마방깎 %증가가 없어졌기 때문에[7][8]암제의 역대급 칼질밸패라고 정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섣불리 판단하진 말자 아직은 퍼섭의 상황이고, 본섭으로 넘어올때 하향수위가 조절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암제의 그간 성능관련으로 커뮤니티에서의 논쟁과 네오플입장에서도 수집한데이터를볼때 100이면 100 과도한 시너지유발캐릭터를 죽이려하지 되려 살려서 눈가리고 아웅하는사태는없을것이다. 간단하게보면 방어력감소능력은 전직업군 디버퍼들과마찬가지로 21.5%로 통합되었고 그간 보여주었던 서포팅캐릭터인데도 불과하고 타 딜러직업군들과 동등하거나 그이상의 능력을보여주었던 딜링을 줄인것이다.

2017년 8월 17일 퍼섭패치가 본섭에 적용되었다. 쉐도우바인딩 3.5초로 하향수위가 조정되었으며, 크로니클 6세트 버프기능(블커6셋에 컨제스트 스킬증가 10%추가증가옵션이 생겼다)가 생기고, 차원의 기운부여로 인해 부위별 1%, 무기 2%가 생겼다. 딜링의 경우 전체적으로 감소했으나, 크로니클 버프세트와 컨제스트 차원부여로 인해 데미지 면에서 크게 누수가 있는 정도는 아니며, 홀딩부분도 루크 레이드를 기준으로 크게 부족한 부분은 없다. 다만 우시르의 저주 추뎀 10프로 삭제부분에서 시너지가 줄은 부분이 가장 큰 부분이며, 시너지 감소로 인해 인식이 다소 감소했다.

2.1. 장점[편집]

  • 준수한 화력
    암제가 출시된 초기에는 유틸성이 뛰어나긴 하지만 책정된 퍼뎀에 비해 실제로는 자버프 부재 및 부실한 자체 패시브 때문에 실제 딜은 순수 딜러와 비교하면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마계 패치 이후의 밸런스 패치 시즌에 계속된 상향을 받으며 컨제스트의 자버프화와 각성 패시브의 상향, 그리고 딜 스킬 자체 상향 덕분에 딜링 또한 딜러로서도 상위권이 되었다. 또한 1,2각을 제외하면 딜을 넣는 속도가 빠른 것도 장점.

  • 별다른 세팅이 필요없는 강력한 홀딩 능력
    섀도우 바인딩, 스카폴드, 데들리 케이프, 리버레이트-매드니스, 퍼니시먼트의 5개 스킬이 홀딩능력을 가지고 있다. 스킬 갯수도 많고 지속시간도 짧지만은 않은데다가 쿨도 짧은 편이라 패턴 캔슬에 매우 유용하고, 따라서 다른 홀딩 직업군과는 달리 홀딩 순환에 별다른 세팅도 크게 필요하지 않으면서도 손쉽게 가능하다. 때문에 암제는 솔로잉과 파티 플레이에 모두 적합하다. 스카폴드는 너무 멀지만 않으면 자동으로 가장 가까운 대상을 인식하여 추적하여 대충 던져도 알아서 몹을 홀딩하고, 섀도우 바인딩은 설치형이므로 상황에 따라서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들리 케이프는 몰이 능력이 가장 좋고, 인식한 대상을 무조건 암제 앞으로 끌어온다. 매드니스는 화면 밖의 적까지 홀딩할 수 있는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다. 장시간 홀딩시 강제패턴이 발동하는 현재에 이르러서도 기본만 한다면 홀딩으로서는 1인분을 충분히 할 수 있다. 특히 각각의 홀딩기를 순서 배치에 따라서 연이어 사용하여 빈틈없이 홀딩 상태를 계속 유지시킬 수 있는 암제는 홀딩과 홀딩 사이 잠깐의 틈만 있더라도 까다로운 패턴을 발동시키는 크라텍이나 마그토늄 파이브 등을 연속홀딩으로 완벽하게 무력화시키는데 특화되어 있다. 더불어 절망의 탑 역시 홀딩 스킬 한 두개로 손쉽게 올라간다. 다크템플러의 입장으로 보면 절망의 탑에 등장하는 모든 APC가 그냥 외관만 다른 샌드백이나 다름 없다.[9] 단! 솔도로스는 조심할것, 암속MAX라 데미지 1들어가니, 흰큐를 애용하자

  • 딜링기와 분리된 홀딩기
    섀도우 바인딩, 스카폴드, 데들리 케이프, 리버레이트-매드니스,퍼니시먼트 이 5개의 스킬 중 2각기인 퍼니시먼트를 제외하면 대부분 순수 홀딩용 스킬이다. 이것이 가지는 이점이 무엇이냐면 다른 홀딩 캐릭터들인 그랜드 마스터, 얼티밋 디바 등은 딜링기가 대부분 홀딩 능력을 지니고 있어 루크 던전의 악몽의 네르베, 검은 망치 아누비스, 건설자 루크 등 홀딩을 아예 하면 안되거나 연계하면 안되는 몬스터들을 만나면 딜 자체를 할수 없게 되나, 암제의 경우는 그냥 홀딩기만 봉인하고 다른 주력 딜링기만 사용하면 돼서 어떠한 딜링 누수도 없다.

  • 스킬들의 좋은 활용성으로 인한 던전 진행의 쾌적함
    스킬들이 전반적으로 활용성이 좋기 때문에 던전 진행이 굉장히 쾌적한 편이다. 벅샷과 소울드레인은 몬스터를 인식해서 자동적으로 데미지를 입히며, 하베스트는 육성레벨부터 짧은 쿨로 도움을 주며 적을 끌어들인다. 스타폴은 적을 추적하여 자동으로 튕긴다. 블랙미러와 지하드는 캐스팅이 있지만 Y축, 데우스 엑스 레이와 쉐도우 퍼펫은 X축을 담당한다. 1각기인 둠스데이와 2각기인 퍼니쉬먼트도 거의 전 맵 정도로 범위가 넓다. 홀딩기도 특색이 다채롭다. 자동으로 적을 추적하는 홀딩기 스카폴드, 설치형 홀딩기인 쉐도우 바인딩, 즉각적으로 적을 띄우는 매드니스, 건물형도 즉시 홀딩해주는 2각 등 홀딩스킬의 특징도 다양하게 좋다. 딜링 스킬과 홀딩 스킬의 다채로운 활용성으로 던전 진행의 설계를 쉽게 할 수 있다.

  • 높은 생존 능력
    깔아두고 행동이 가능한 독립형 스킬이 상당히 많으며, 블랙 미러의 피격 데미지 감소 버프를 통해 적으로부터 받는 데미지를 50% 경감할 수 있고, 강제 전멸 패턴 외의 모든 공격을 회피함과 동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쉐도우 하이딩이라는 최상급 회피스킬도 있다. 거기에 홀딩을 통한 적 무력화, 넓은 범위의 판정과 몹몰이 등 안정성 하나는 가히 최강. 이외에도 착용방어구가 판금이라 자제적인 높은 방어력또한 한몫한다.

2.2. 단점[편집]

  • 이보브 수급 문제
    암제는 리버레이트 - 벅샷 과 리버레이트 - 매드니스 를 통해 다수의 몬스터에게 쉽게 광역딜을 넣을 수 있지만, 파티 플레이 (특히 레이드의 경우) 시에는 다른 파티원과 함께 사냥을 하게 되므로 잡몹들에게서 스킬을 풀 히트시켜 영혼을 온전히 수급하기가 힘들다. 이보브는 사용 직후 스킬 공격력 버프를 제공하지만, 벅샷 사용으로 인해 영혼이 소모되어 계속적으로 유지하기 힘들고 던전 입장 시 상술한 2개의 스킬을 이미 사용하지 못하게 되어 초반에 광범위하게 펼쳐진 잡몹들을 블랙 미러, 쉐도우 퍼펫 등으로 잡게끔 강제된다.

3. 결투장[편집]

나온 초기에는 결투장 입장 불가였으나, 결투장 시즌 2를 오픈하면서 해금되었다.

2015년 3월의 개편 패치 이전까지 소드마스터나 베가본드에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는 사기급 성능을 자랑했었고 하향되었다고 생각 했던 평타는 1타 반복버그 해소 이후 매우 뛰어난 데미지와 공격속도로 오히려 스턱위험과 콤보시간을 단축하여 이론상으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강력한 콤보들을 비로소 실전에서 무리없이 실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에 결국 평타데미지 10% 감소와 각종 스킬들의 데미지감소라는 하향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암제의 보정뽑는 속도는 상위권이다. 그것도 평타로만.

2015년 11월 12일 패치로 굉장히 많은 부분이 하향이 되었는데, 우선 점프평타 데미지 하향 바인딩/스카폴드의 바닥보정 초기화 삭제, 블랙 미러의 시전 및 환영의 경직 판정 삭제, 끌어오기 삭제. 심지어 뒤이어 이어진 패치로 슈퍼아머 지속시간까지 감소, 컨제스트 공격력 증가율 감소, 벅샷 공격력 감소/타겟당 탄환수 감소/소모 이보브 스택 감소(이것만 상향) 등 그대로 줄줄이 쓰기만 해도 여러 면에서 너프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판정 자체는 중력초기화 부분과 블랙미러를 제외하면 모두 그대로고 거의 대부분 데미지 위주로 감소 되었으므로 원콤하고 무지막지한 데미지의 벅샷 짤짤이로 마무리하는 전개가 조금 힘들어졌고 보정뽑는 속도가 약간 느려진것 뿐 그렇게 큰 하향은 아니다.

암제 결투장의 꽃은 바로 35제 무큐기 블랙 미러. 다만 끌어오기 판정 삭제 및 타격 경직 삭제 등 거의 반토막이 나는 하향 이후 예전만한 무지막지한 성능은 뽐내지 못한다. 다만 이 스킬이 여전히 꽃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여전히 남아있는 가두기 판정과 이후에 암제에게 걸어주는 방어막[10]에 있다. 이 방어막은 4회에 걸쳐 피격 데미지를 줄여주고 어떤 공격에 피격 당하더라도 미세한 경직도 전혀 없는 완벽한 무경직 슈퍼아머를 걸어준다.

블랙 미러는 선딜은 좀 길지만, 그 선딜이 캐스팅이라 스트라이커가 슈퍼아머를 쓰는 것과 비슷하게 불굴의 의지를 사용한 상태라면 미러 캐스팅중 피격을 당하더라도 잡기스킬이 아닌 이상 캔슬되지 않는다. 이를 이용해서 중거리나 근거리에서 배짱좋게 블랙미러를 켤수도 있고, 꼭 그런게 아니더라도 블랙미러는 캐스팅속도가 많이 느린 편 이므로 불굴의 의지와 블랙미러는 꼭 한 묶음으로 같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약 블랙미러를 불굴의 의지 없이 그것도 가까운 거리에서 쓴다면 콤보를 하다가 스카폴드로 상대를 가둬놓고 쓰는 것이 좋다. 이럴 경우 상대방이 미러가 다 펼쳐질 때까지 갇혀 있게 되기에 미러를 다단히트로 부숴버리기가 불가능에 가깝고 블랙 미러의 무경직 슈아 때문에 암제의 턴을 강요할 수 있다.

2015년 11월 하향패치 이후로는 안그래도 높던 기본기 의존도가 바인딩까지 점차적으로 계속 하향되고 블랙미러로 기회 한 번을 공짜로 잡는것이 불가능 해 지면서 더 높아졌다. 이전에는 쉐도우 바인딩의 무식한 Y축과 무식한 잡기판정으로 하이딩 -> 처단, 혹은 검막을 통해 X축 선상에 있는 거의 모든적에게 판정우위를 가져 갈 수 있었고 상당한 Y축 견제+깔아두기까지 되었는데 이제 차지크래시같은 빠른발동을 가진 공격기들에 의해 뚫리게 되었고 Y축은 거의 없다시피 하게 변경되었다. 이로인해 바인딩을 기회잡기 보다는 퀵스잡기나 콤보연계에 더 주력으로 쓰게 되었고 기본기 비중과 하베스트의 중요도가 끝없이 높아지게 되었다. 퀵잡의 비중이 증가했고 암제는 퀵잡하기 좋은 캐릭터라는 점과 맞물려 분명 암제는 하향됐지만 이전보다 평가가 소폭 오른 것은 아이러니

디스트로이어도 45제 무큐기답게 매우 좋은 편이다. 단 던전에서의 주력 딜링기라는 우월한 성능과는 다르게 선딜같은 부분에서 조금 너프가 되어 있고 (범위는

일단은 사냥보다는 좁긴 하지만 "그 기요틴"에 버금가는 악명을 떨칠 정도로 상당히 넓다.) 검기를 날리고 내려오는 시점에는 슈아가 없어지는 등의 하향점이
있다. 그러나 던전의 슈퍼아머를 부수고 맞는 즉시 상대를 강제로 띄워버리는 효과가 그대로 적용되어 있어서 일단 범위내라면 파훼법 없이 무조건 맞아야한다는 특성 때문에 블랙미러와 같이 사용하여 주로 중력초기화 콤보를 위해 사용되며 저 특성 때문에 생으로 지르기도 상당히 좋아졌다.


쉐도우 퍼펫도 기본기 중에서 상당히 좋은 편 검기가 맵 끝까지 날아가며 범위도 상당히 넓다. 발동시 슈퍼아머 상태 그림자가 본체로 이동 후에는 슈퍼아머가 풀리니 주의. 던전과 같이 슈퍼아머도 강제 이동시키는 그림자 덕에 상당히 선딜이 길다. 통상 저격용도로도 사용되는 걸 생각해보면 패널티 일지도 모르지만 슈퍼아머를 무시하는 그림자 덕에 콤보 후 캐릭 2-3개정도 거리를 두고 상대 기상전에 퍼펫을 사용하면 대다수는 버티기위해 슈아기를 사용할텐데 그림자가 그걸 캔슬하기 때문에 다시 두들겨 패줄 수 있다. 상당히 대전에서 요긴하며 타이밍만 잘 안다면 저격용도로 함부로 지르지 못하게 된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열이 뻗히겠지만 하는 입장에서는 매우 기분 좋은 편.

이외에도 암흑참을 마공이라는 점을 온전히 살려가면서 쓸 수 있는 유일한 여귀검사 직업군이다. 실제로 써 보면 버프기 없이 상시데미지가 조금 높은편인 암제 특성상 어지간한 버프없는 35제 무큐기급의 딜링이 나온다.

상술한 특성들과 선딜이 없다시피 하지만 범위는 무지막지하게 넓은 하베스트와 성능이 도적류와 함께 최상급인 여귀검사의 기본기, 콤보에 활용하면 매우 강력하고 변칙성과 운영 능력도 어느 정도 보장해주는 무큐기들 등, 어느 하나 부족한게 없이 상당히 좋은 성능을 뽑아 내는 상위권 캐릭터다.

결투장 암제 고랭커 중 잘 알려진 사람으로는 마퇴 고수 우인재 선수와 Longzhu Gaming의 원거리 딜러 Cpt Jack 강형우 선수(Cpt-Jack)가 있다.[11]

4.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4.1. 전직 방법[편집]

15레벨 달성후 링우드 지하형무소 1회 클리어.

4.2. 각성 방법[편집]

'죽음의 기사라고? 어린애 말장난처럼 유치하기 짝이 없군.'
머릿속에서 울리는 과거의 목소리는 누구의 것이었던가.
'정도(正道)에서 벗어난 원시 종교의 추종자 따위 정의를 구현하는 이 검 앞에선 하룻강아지에 불과하오.'
그 자신만만했던 목소리는 결국 오만에 불과했다는 말인가.

빗소리가 차다.
이미 춥고 더움을 느낄 수 없는 이 몸은 귓가를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추위를 기억해 내고 있다.
추위라도 느끼지 않으면 이 극에 달한 공포를 오롯이 느껴야 한다. 그것은 너무 가혹한 일이다.

저 자가 죽음의 신 우시르를 수호하는 기사에 불과하다고? 우시르 본인이 아니라?
고대의 신이 인간에게 받은 모멸에 분노하여 이 세상에 현현한 화신이 아니란 말인가?

아아. 지금 몸뚱이를 일으켜 저 언덕 너머까지 달려갈 수 있다면 목이 찢어져라 외치고 싶다.
도망가라. 피해라. 죽어서도 영혼이 고통받고 싶지 않다면 어서 무기를 버리고 달려라.
이곳에 있는 것은 인간이 아니다. 죽음 그 자체다.

신이여. 나를 붙잡은 이 어둠을 그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암제(暗帝)는 그들이 어찌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소서.

그리고 가능하다면 이 영혼을 부수어 주소서.
이 어둠 속에서 영겁을 갇혀 있어야 한다면 차라리...

  • 레벨 50달성

  • 강철 조각 1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수집

  • 사망의 탑 30층 클리어

  • 사망의 탑 APC들에게서 강자의 기운 10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스카디 여왕의 씰 8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수집

4.3. 2차 각성 방법[편집]

동지여, 일어서라. 복수의 때가 왔다.

긴긴 세월 어둠에 숨어지내던 우리 앞에 죽음의 사자가 나타나셨다.
그분은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 앞으로 나아가 적을 도륙하라고.
우시르 님의 뜻을 받들어 이 무가치한 세상을 가치 있게 바꾸라고.
눈을 떠라. 고개를 들어라. 무기를 잡고 앞을 보라.
우시르 님의 가르침을 잃고 천하고 더럽게 변한 세상을 보라.

감히 우리를 이단이라 부르며 거부하는 우둔한 자들의 비애를 보라.
저들이 있어 사람은 불행해진다. 저들이 있어 땅은 황폐해진다.
혼란을 초래할 뿐인 불필요한 자들을 처벌하자.
베어 쓰러뜨려 우리와 우리 후손을 위한 천국으로 만들자.

병에 걸린자, 가난한 자, 가족을 잃은 자, 시기 받는 자, 모두 일어서라.
긴 운둔은 끝났다. 이 세상은 우리의 것이다.
지고한 네메시스의 율법이 저들에게 가장 비참한 죽음을 선사하리라!

일식 날을 기해 우시르의 추종자들이 전 아라드에 뿌린 선동문

우시르의 기사로서의 명예를 지켜내리.

5. 사용 아이템[편집]

방어구는 판금을 사용한다.

5.1. 무기[편집]

에픽 이전까지는 마법 공격력이 가장 높은 소검을 주로 사용한다. 이는 에 붙은 마법 공격력이 소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으며, 강화시 추가되는 공격력 수치도 동일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취향의 차이로 빠른 공속과 쿨타임을 위해 도를 쓰는 경우도 적지 않다. 소검과 도의 관계는 카카로트베지터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차피 무기 마스터리도 없으므로 아예 못끼는 광검은 제외하고 쓸만한 무기를 얻었다면 그것을 사용해도 무관하다. 결론은 자유 선택.

5.2. 다크템플러의 크로니클 장비[편집]

문서 참조.

6. 버그[편집]

버그 문서 참조

7.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

지능 + 마법 크리티컬 듀얼 엠블렘[12]

얼굴, 목가슴

공격 속도

공격 속도[13]

상의

베스퍼스[14]
컨제스트[15]
이보브[16]
퍼니쉬먼트[17]

마법 크리티컬

하의

HP MAX[18]

허리

회피율
암속성 저항[19]

적중률[20]
이동속도+공격속도 듀얼 엠블렘[21]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마법 크리티컬

오라

지능
마법 공격력
마법 크리티컬
암속성 강화

마법 크리티컬[22]


상의 옵션의 경우 보통 액티브 스킬 전반의 공격력이 증가하는 베스퍼스를 선택한다.
또한 마법공격 캐릭터지만 캐스팅 관련 스킬은 블랙미러와 지하드 뿐이니 노란빛 엠블렘을 유의해서 구매할 것.
이속 엠블렘을 추천하는 암제들도 늘어나고 있는데 어디까지나 레이드 한정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레이드에서는 무조건적으로 홀리를 기용하기에 스킹으로 적중률의 보완이 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움직이고 싶은 유저라면 이속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다. 물론 홀리없이 사냥할때 스턱이 뜨는건 감안해야될 부분.
녹색 엠블렘이 들어가는 자리는 무조건 마법 크리티컬로 해주는게 좋다. 암제는 크리티컬 보조 마스터리, 패시브가 여귀검 기본 직업패시브 5%를 제외하면 전혀 없기 때문에 기본 크리티컬이 매우 낮아 명도라도 들지않는 이상 크리티컬 만크(97%) 달성은 엄청 힘들다. 만크를 위해서는 피부와 오라를 포함해 올 찬 마크작은 필수에 10 5 5 마부를 해도 추가적으로 크리티컬을 대폭 올려주는 장비가 최소 하나는 필요하다.

8. 논란[편집]

과거 베가본드가 쿠노이치의 컨셉을 훔쳐갔다는 얘기가 돌고 있는데, 다크템플러도 그림자를 이용해 공격하기 때문에 섀도우댄서의 컨셉을 차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현재 출시된 섀도우 댄서는 그림자술사가 아니라 암살자에 가까운 컨셉으로 보이고, 섀도우댄서 계통 도적의 공통 스킬들도 '그림자를 이용한 공격'과는 거리가 멀다. 출시 당시엔 다크템플러의 스킬명에 '섀도우'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서 의혹을 증폭시켰다.

저런 와중에 SD베가본드/다크템플러 크리쳐 대사 중 "누구와 비교하는 건 기분나쁘니 자제해줘"가 있어서 도적 유저들이 섀댄 출시 전 언짢았던 적이 있다. 섀댄 패치 이후에는 다들 무덤덤해진 상황. 정황상 이쪽의 다크템플러를 말하는듯....

직업 이름도 논란이 일었었다. '다크 템플러'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타크래프트의 암흑 기사를 떠올리기 때문. 따라서 출시 전에는 '각성명이 다크 아칸이겠다'라는 말과 함께 각성기로 다크 아칸 합체라는 우스갯소리가 꽤 유행했었다.

그리고 일본에선 템플러라는 단어 자체도 생소할뿐더러, 발음이 비슷하여 덴뿌라부른다 카더라.[23]

덕분에 유저들이 부르는 통칭은 거의 1차 각성명인 "암제".[24] 이는 2차 각성 네메시스가 추가된 이후로도 여전하다. 2각 추가 이후 검제, 마제라고 부르는 다른 여귀검들과 달리 검마(디어사이드)와 함께 2각명으로 부르면 못 알아먹는 직업.

2017년 8월 17일 밸런스 패치 이후 암제가 너프를 받으면서 암제 유저들이 여러 던파 커뮤니티에서 소위 협회질을 한답시고 분탕과 어그로를 끌고 있다. 암제는 딜, 딜구조, 홀딩, 유틸, 시너지 등 모든 면에서 그냥 혼자 다 해먹던 직업이었으나, 밸런스 패치로 딜과 홀딩, 시너지가 모두 하향을 받게 되었다. 암제는 그야말로 안되는게 없던 사기캐이니 그걸 너프하고, 시너지 딜러로서 시너지 딜러 직업군의 밸런스에 맞게 조정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물론 당사자인 암제 유저들이 밥그릇을 뺏긴만큼 반발하는 것 또한 당연한 수순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쳐 가히 병적인 수준이다. 동시기에 같은 이유로 너프받은 시너지 캐릭인 염제조차 딜과 스킬판정, 시너지, 유틸을 상당 부분 잃는 아픈 너프를 받았음에도 암제 유저들만큼 들고 일어나진 않았는데, 암제유저들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까지 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 이를 테면, "암제 1, 2각은 딜링용으로 쓸 수 없다"[25], "암제의 딜구조는 최악이다"[26], "낮은 딜량"[27], "너프로 떨어진 인식"[28], "시너지 당했다"[29], 심지어 "버그로 인해 파티시 딜이 감소한다"[30] 등등 온갖 억지와 선동으로 자기들 발언의 신뢰마저 깎아내리고 있다. 이는 암제라는 직업 전반의 이미지를 악화시키는데 제대로 일조하고 있다. 이렇게까지 암제 유저들이 억지논리 밖에 내세우지 못하는 이유는, 암제에 관해 상향이나 현상유지의 정당성조차 합리적으로 내세우기 힘들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1] 이펙트 없는 버전[2] 선정적인 의상(찢어진 스타킹, 비키니 아머 등)으로 커뮤니티 등지에서 팬아트로 그려지는 일이 많고, 인기도 매우 높다. 노출도가 높은지 틴버전에서는 가림천이 상당수가 추가된다. 이팩트를 굵게 처리하는 것은 덤.[3] 아트북 3rd에 따르면 원화는 상의론 변화가 적지만 아래쪽은 3가지 형태로 그렸는데 그 중 하나는 현재의 복장에서 중요부위를 가려둔 천이 없는 대신 가터벨트를 그렸다.[4] 안톤레이드도 포함된다. 심지어 안톤레이드에게는 암제없는 공대를 보기 힘들다.[5] 루리웹에서 낸 통계에 따르면 전체 레이드 인원의 3.73% 가량이 암제라고...[6] 물론 남들 다 있는거 하향먹이고 나와봤자 의미없다는 평이 압도적이긴 하다.[7] 90제 마스터계약의 하베스트 방깎와 현재 패시브로 옮겨진 방깎을 비교해보자면 대략 3~4%정도 하향을 먹은 상황이다.[8] 달리 생각해보자면 3~4%의 방깎은 크게 문제되지 않기 때문에 SP를 아낄 수 있다고 볼수도 있다.[9] 비탄의 탑은 절망의 탑과는 달리 데미지자체가 크지 않고, 어느정도의 템세팅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비탄의 탑을 돌입하게 되므로 대부분의 경우 매우 무난하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어느정도 에픽세트가 이루어지면 주요무큐기(디스트로이어나 지하드나 엑스레이와 같은)의 쿨이 채 돌아오기 전에 블랙미러와 벅샷등으로 순삭낼 수 있을 정도[10] 블랙미러 내부의 환영 이동 공격을 적이 아닌 아군이 받을 경우 방어막이 걸린다.[11] 이 외에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중 던전 앤 파이터 출신이 꽤 있는데 전 나진 실드의 정글러, 현 나진 e-mFire의 코치 Mokuza 김대웅(먹구자 - 로그), 전 IM의 서포터 Lasha 권민우(아키렌* - 마도학자), 전 진에어 그린윙스, 현 NRG Esports의 미드 라이너 GBM 이창석(행복한결말 - 웨펀마스터) 등. 특히 권민우는 던파리그 우승 경력도 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은퇴 후 액션 토너먼트에도 출전했다.[12] 탁월한 가성비를 자랑하는데다가 암제는 마법 크리티컬 증가효과가 별도로 없기 때문에 극마크 세팅이 필수다.[13] 마공캐임에도 불구하고 캐스팅 스킬이 블랙미러와 지하드밖에 없다.[14] 2차각성 패시브. 벅샷, 매드니스를 제외한 주력기 전반의 화력이 상승. 2차각성 이후 벅샷의 비중이 줄어듦에 따라 베스퍼스가 각광받는 옵션이 되었다.[15] 스위칭용[16] 패치로 변경된 이후 영혼에 따라 베스퍼스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딜증가를 보여준다.[17] 2차각성기. 캐릭터 밸런스 패치이후 디스트로이어와 같은 암제의 주력기들이 너프를 먹고 1,2각에 딜이 집중된 현시점에서 퍼니쉬먼트가 암제의 주딜기이다.[18]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19] 다크 고스 한정. 그나마도 암제 역시 귀검사기 때문에 자체 암속성 저항이 높아 혼파망 세트가 아니라면 이 옵션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20] 다단히트 스킬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적중률이 낮아 스턱이 자주 뜬다. 심지어는 스킬창의 시전영상에서도 스턱이 난무한다.[21] 암제의 대부분의 스킬은 공격 속도를 따라간다.[22] 크리티컬은 97%를 넘기면 더 이상 투자할 필요가 없지만, 다크템플러는 크리티컬 확보가 그렇게 쉬운 직업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마법 크리티컬 히트 엠블렘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23] 사족으로 템플러의 카타카나 표기가 テンプラー인데, 끝의 장음 기호를 빼면 그냥 덴뿌라.[24] 확실히 1각이름으로 부르는게 흔한 사례는 아니나 굳이 전직명이 다크템플러라서 암제라 부른다기보다는 그냥 어감 때문으로 추측된다. 검마와 검호, 홀리 등도 1각이름으로 불리는 편이며 주로 여xx로 불리는 여거너와는 달리 남격투가 4직업은 2차각성이 나오기 전에는 전부 1각명으로 불렸었다.[25] 거짓이다. 암제 1, 2각은 딜타임도 각성기 중에선 양호한 축에 속하며 딜량도 시너지 딜러 중에선 최상위권이다. 오죽 선동이 심했으면 대부분 사람들이 암제 1각 딜타임이 정말 길거라 생각했을 지경. 둠스데이 실제 딜타임은 고작 3초 정도로 전체 1각 딜타임 평균 미만이다. 공속이 더 빠르면 그 밑으로 떨어진다.[26] 일고의 가치도 없는 거짓이다. 이만큼 우수한 딜구조를 가진 딜러는 던파 전체를 봐도 없다. 암제는 대부분의 순수딜러들보다 뛰어난 딜구조를 가지고 있다. 암제는 스킬 딜타임이 매우 짦아 DPS가 높으며, 판정이 넓어 타점조정에 비교적 신경을 쓸 이유가 없다(=손이 덜 간다). 또한 딜스킬과 홀딩스킬이 분리되어 있어서 카운터를 넣을 수 있는 등, 딜구조가 이만큼 좋은 딜러도 없다.[27] 역시 거짓이다. 암제 너프 이후 암제딜을 최상위권 순수딜러와 비교하면 낮으나, 중간으로만 가도 충분히 비교할 수 있는 지경이 되며, 시너지 캐릭터 쪽으로 가면 암제의 딜은 최상위에서 논다. 애초에 밑바닥 근처에서 노는것도 아니다.[28] 4인쩔에 적합한 딜러로서 성능이 너프당했다면 맞는 말이다. 그러나 현재 루크 공팟에서는 암제를 대체할 캐릭이 없다. 시너지 캐릭들이 대거 너프당하면서 오히려 딜과 홀딩이 여전히 강한 축에 드는 암제는 루크 레이드 구직에서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에 암제는 마딜팟 홀딩이라는 고정적인 이미지가 강했는데, 메이저한 시너지 캐릭이었던 마도, 소울 같은 캐릭들은 패치 후에 시너지 수치가 평준화되어 시너지로서 특출난 장점이 없으면서 홀딩에서도 다소 떨어지는 면을 보이니, 시너지는 별 차이 없으면서 딜도 되고 홀딩도 좋은 암제가 더 선호되는건 당연한 결과다.[29] 최악의 무리수다. 암제는 태생부터 시너지 캐릭이었고 그 시너지로 가장 많은 혜택을 봐왔다. 어쩌다보니 딜이 상향을 받아 사기캐로 등극하게 된것에 불과하다. 시너지 당하다 라는 말은 남그플, 섀댄 같이 인식도 성능도 떨어지는 순수딜러로 있다가 뜬금포 시너지로 전환 당한 직업들에게나 쓰는 말이지, 암제처럼 인식과 성능 둘다 하늘을 뚫던 최상위 직업이 시너지를 당했다는것은 되도 않는 억지다.[30] 이것 역시 거짓으로 밝혀졌다. # 파티원 수가 늘어나면 딜이 떨어진다는 주장인데, 고대던전은 파티원 수가 늘어나면 페널티로 캐릭터에 디버프가 걸린다고 위 링크 1대1문의에서 친히 설명해주었다. 실험을 한다면서 편한 수련방이나 일반던전을 내버려두고 굳이 입장비까지 필요하고 피로도 소모까지 높은 고대던전을 들어간 저의는 이러한 불순한 의도로 실행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