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나이트 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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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전 세계 10억 달러 돌파 영화

2012
어벤져스
(1,519,557,910달러)

2012
다크 나이트 라이즈
(1,084,939,099달러)

2012
스카이폴
(1,108,561,013달러)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12)
The Dark Knight Rises

파일:85d91dc174e97c19525a3d8c67614cab.jpg

장르

슈퍼히어로, 액션, 범죄, 스릴러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각본

조너선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원작

DC 코믹스

제작

에마 토머스
찰스 로븐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진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게리 올드먼, 앤 해서웨이
톰 하디, 마리옹 꼬띠아르
조셉 고든 레빗, 모건 프리먼

음악

한스 짐머

촬영 기간

2011년 5월 6일 ~ 2011년 11월 14일

제작사

레전더리 픽처스
신카피

배급사

파일:미국 국기.png 워너 브라더스 픽처스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개봉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2년 7월 19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2년 7월 20일

상영 시간

164분

제작비

2억 5,000만 달러

북미 박스오피스

$448,139,099

월드 박스오피스

$1,084,939,099

대한민국 총 관객 수

6,399,303명 (최종)

공식 홈페이지

공식 홈페이지

국내 등급

15세 관람가


1. 개요2. 등장인물3. 개봉 전 정보4. 예고편5. 줄거리6. 사운드트랙7. 평가8. 흥행9. 개봉 후10. 여담11. 게임

1. 개요[편집]

불길이 치솟으리라.

Deshi, deshi, basara! basara!


크리스토퍼 놀란의 감독하고 동생 조너선 놀란이 공동 각본, 데이빗 S. 고이어 원안의 2012년에 개봉한 슈퍼히어로 영화. DC 코믹스의 캐릭터 배트맨을 기반으로한 영화 <다크 나이트>의 속편이자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 마지막 작품. 다크 나이트의 8년 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Rises는 그대로 읽으면 '라이지스'이지만 한국 제목은 '라이즈'가 되었다.한국 영화사들 영어 잘라먹기 하루이틀도 아니고[1] 일본 개봉 제목은 다크 나이트 라이징(Rising)[2]이고, 중국에선 '편복협: 흑암기사 굴기'란 제목으로 개봉했다.무슨 무협 소설 이름 같다 원래 중국가면 다 이런다

2. 등장인물[편집]

3. 개봉 전 정보[편집]

4. 예고편[편집]

티저 예고편

2차 예고편

3차 예고편

TV 스팟

4차 예고편

5. 줄거리[편집]

6. 사운드트랙[편집]

7. 평가[편집]

장중하고 우아한 마무리
- 이동진 (★★★★)

‘슈퍼’를 뗀 히어로의 진정한 부활
- 김봉석 (★★★☆)

기저귀 차고 영화 볼 것
- 김종철 (★★★★★)

미리 넘쳐난 예찬, 결국 실물은 전설이 되지 못하고
- 이용철 (★★★)

부담감, 과욕, 감상주의가 엉켰으니
- 박평식 (★★★)

체제 위기에 대한 지배층의 공포가 빚은 쿠데타의 환영들
- 황진미 (★★★★)

8. 흥행[편집]

최종 박스오피스(한국,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개봉일

매출액

관객수

스크린수

상영횟수

2012-07-19

47,645,513,000

6,396,615

1,210

81,258

[3]

지금까지 배트맨 시리즈의 실사영화는 내수, 즉 미국 쪽 수익이 국외 수익보다 높았었다. 그러나 이 영화 경우 국외 수익이 내수보다 더 높은 최초의 경우이다. 중국과 이탈리아에서도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최종적으로는 전세계적으로 10억 7천 5백만 달러(이중 미국에서 4억 4천 8백만 달러)를 벌어서 역대 흥행순위 7위가 되었으며, 전작인 다크 나이트(역대 흥행순위 13위)보다 7천만 달러 정도를 더 벌었다. 하지만 북미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수익을 상당히 깎아 먹어 다크 나이트보다 1억 달러가 적다. 이후 개봉한 스카이폴(9위)과 아이언맨 3(5위)에 밀려 역대 흥행순위 9위로, 그리고 이후 개봉된 겨울왕국에 따라잡혀 10위로까지 떨어졌다. 그리고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가 총 10억 8천 4백만 달러를 벌여들이면서 11위로 떨어졌다.

9. 개봉 후[편집]

10. 여담[편집]

  • 제작시 참고한 코믹스는 다크 나이트 리턴즈나이트폴. 다크나이트 리턴즈에서 나온 차를 타고 도주하는 범죄자를 위에서 덮치고 그걸 보는 경찰들이 벙찌는 장면과 나이트폴에서 나온 허리 꺾기가 나온다. 그밖에 배트맨 활동을 그만뒀다가 범죄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하는 모습은 다크나이트 리턴즈와 유사하다.

  • 한스 짐머가 음악을 맡았다. 특히 브루스 웨인이 갇힌 지하감옥 죄수들의 합창이기도 한 「Desh Desh Basara」(데시 데시 바사라) 가 일품인데,[5] 한꺼번에 노래할 수백명을 일일이 모으기 어려워서 트위터일반인 수천명이 각각 따로 녹음한 걸 합쳐서 만들었다! 워낙 간지나는 합창과 음악이다보니 베인의 테마만 있으면 뭐든지 웅장해진다는 얘기도 있다. 떼찌 떼찌 밥사라 밥사라 피쉬 피쉬 파스타 파스타 택시 택시 버스타 버스타

  • 미식축구 경기장 폭발 장면은 일반인들을 직접 경기장에 모아놓고 찍었다. 촬영 후에는 톰 하디가 그 마스크와 목소리 그대로 직접 당첨자한테 공짜 아이패드자동차(!)를 나눠줬다. 시민들에게 돌려준다는 게 이거였군

  • 로튼 토마토에 들어있는 평론가들 평가를 보면 완성도의 탄탄함은 다크 나이트에 비해 살짝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그래도 신선도면에 있어서는 87%를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전작인 다크 나이트의 2012년 기준 신선도는 94%이며 배트맨 비긴즈는 85%.

  • 베인과 조커가 당연히 비교될 수밖에 없었다. 라이즈 제작 소식이 알려지고나서 팬들 사이에선 새로운 빌런이 누가 나올지 의견이 분분했는데 할리퀸, 리들러, 조커 부활(!) 등의 다양한 팬 아트들이 등장했다. 제시된 빌런들을 보면 알겠지만 조커랑 성격이 유사한 빌런들로 조커의 캐릭터가 얼마나 강렬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베인에 대해서는 제법 호불호가 갈리는 편인데[6] 과대포장 되었다는 지적이 있다. 전작의 캐릭터가 배트맨 세계관 사상 최악의 악당이었기 때문에 뒤를 이을 빌런 또한 조커 못지 않은 포스를 풍겨야 하는 건 사실이다만 뭔가 '허세'가 심해보인다는 지적이 있다. 조커는 그냥 보기만 해도 소름끼칠 정도였는데 반해 베인은 모든 걸 일일이 말로 설명해준다는 것.

  • 어떻게 보면 결과적으로 루시우스 폭스가 사건을 커지게 만드는 데 일조한 면이 있다. (다들 몰랐지만) 미란다란 위장 신분의 탈리아에게 융합로를 공개해야 한다고 브루스에게 추천한 부분이나, 텀블러 등의 무기들이 분산되어 빼앗길 위험이 있다고 회사 지하에 모아놓았다가 한 방에 털리게 한 부분 등.[7] 무엇보다 2편 초반에 브루스가 좀 더 가벼운 복장을 주문하자 몇몇 신체 부위에는 방어력이 거의 없는 배트 슈츠를 준 것도 문제. 이전의 복장은 거의 모든 부위에 방탄, 방검 기능이 있었는데 이 슈츠의 옆구리는 폭스의 말을 빌면 '고양이 발톱이나 막는' 수준이었고, 실제로 2편에서도 조커에게 옆구리가 약점이란 사실을 들켜 털리고 라이즈에서는 탈리아에게 옆구리를 검으로 찔려서 제대로 당한다.아기장수 우투리?[8]

  • 배트맨 비긴즈 당시 슈츠로 인해 폐소공포증에 시달린 크리스천 베일을 위해 다크나이트에 와서는 윙 슈트로 쓰이는 천 중 가장 가벼운 재질로 망토를 교체하고 전체적으로 경량화를 해서 라이즈시점에선 의상의 총 무게가 13.6kg으로 줄었다. 한편 베인의 마스크는 ABS로 사출되었는데, 어쩔수 없이 얼굴에 꽉 끼여서 엄청 아팠으나. 톰 하디는 크리스천 베일이 군소리 없이 배트슈츠를 입고, 뛰고 구르는걸 보고 자기도 그냥 입다물고 하기로 했다고 한다.

  • 지금까지 나온 배트맨 영화 중에 유일하게 단 한 번도 배트 시그널이 작동 안했다. 게다가 등장도 시작 부분에 깨진 상태, 엔딩에서 고든 청장이 쓰다듬을 때 두 번뿐. 다만 브루스가 고담으로 돌아온 이후, 고든의 눈앞에 나타나 불을 켜보라고 하면서 불꽃으로 임시적인 배트 시그널을 만들어 배트맨의 귀환을 알리긴 했다.

  •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 배트맨 비긴즈에서 나온 연출이나 다크 나이트에서의 대사 등 이전에 던져놓은 떡밥들을 훌륭하게 회수를 잘했다. 때문에 트릴로지를 완결짓는 시리즈로서는 매우 완벽한 편이다.[9] 다만 놀란이 완결성을 중요시해서 콘텐츠의 확대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다크 나이트에 비해 임팩트가 떨어지는 건 당연한 사실.

  • 라이즈의 전체적인 영화 길이가 2시간을 넘어감에도 불구하고 개연성이 약간 많이떨어지는데 이것은 삭제된 장면 때문. 삭제된 장면들도 모두 합치면 1시간 반을 넘어가는 길이다. 그 중 대부분이 아이맥스 카메라의 소음 때문에 사용하지 못한 장면이다. 편집 안 했으면 하루종일 보겠네 게다가 개연성이 떨어지는데 앞뒤를 바꾸면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씬도 몇개 있는 것으로 보아 편집 과정에서도 실수가 있었던 듯. 개연성이 부족한 데에 대해서 감독판을 기다린 팬이 많지만 감독판은 나오지 않았다.

  •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조커가 등장하지 않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하는 소리가 있는데 실은 히스레저 사망 전, 3부작 각본 제작 당시에 조커의 재등장이 예정되어 있었다는 루머가 있었으나 놀란과 엠마 토마스는 이를 공식 부인 하였다.관련 기사[10]

  • 아캄 수용소가 개방되고나서 범죄자들이 풀려날 때 조커의 행방을 묻는 질문에 대해 놀란 감독은 '탈출했을 수도 있고, 남아있었을 수도 있다.'라는 취지의 애매한 답변을 남겼다. 물론 배우가 사망했으니 어쩔 수 없는 점도 있겠지만 재미있게도 어느 쪽이든간에 나름대로 그럴싸한 답변이 된다.남아있다는 쪽이 더 무섭다.

  • 베인의 허무한 퇴장에는 영화사 측의 의도가 있는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다. 전작 다크나이트에서 조커가 대중, 특히 청년 층에게 하나의 영웅적 대상이 되면서 워너브라더스는 이에 대한 우려를 표방해 놀란 감독에게 "조커만큼 카리스마는 없지만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악역"을 요구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베인은 강력하고 상상력을 자극했으나 허무한 최후로 카리스마는 없는 상황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영화사의 요구를 충실히 수행한 셈. 대신 베인의 최후가 너무 허무해서 그런지 욕을 얻어먹었다 역시 dc 최악의 빌런 워너

  • 아마도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한 배트맨 3부작 중에서 제일 사람이 많이 죽은 영화일 것이다. 일단 초반부에 베인이 하이재킹으로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것에서부터 베인과 제임스 고든이 처음으로 조우하기 직전에 벌어진 총격전에서 사망한 경찰들과 베인의 부하들, 그리고 베인이 고담시 전역에 폭탄 테러를 감행할 때에 죽은 수많은 고담의 시민들, 베인의 고담 장악 이후에 벌어진 인민 재판으로 처형 및 추방을 빙자한 처형으로 죽은 시민들과 높으신 분들, 마지막으로 3,000여명의 고담시경의 경찰들과 베인의 부하들과 폭도들의 대규모 전투 및 총격전으로 죽은 사람들...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 어찌보면 전작 다크 나이트 때보다 사람들이 더 많이 죽었다.

  • '클린슬레이트'는 원래부터 브루스 웨인(정확히는 루시우스 폭스)가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초반 복선이 두번 나오는데 폭스가 웨인에게 무기고를 보여주면서 '악당들의 손에 들어가면 위험한 물건들은 보관하고 있다'고 하였고 카일은 대거트에게 '라이켄데이터社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든것으로 알고있다.'고 하였으나, 대거트는 '나도 그런줄알고 그 회사를 인수했는데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한다.[11] 또 하나의 근거는 후반부에서 웨인이 감옥탈출 후 중성자폭탄이 언제터질지 모르는 고담으로 돌아가기도 빠듯한 시간인데 바로 카일에게 클린슬레이트를 넘겨줬다는 것은 이미 확보하고 있지 않았으면 시간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

10.1. 총기 난사 사건[편집]

10.2. Baneposting[편집]

4chan /tv/ 게시판에서 초반부 비행기 추락 장면을 보고 생긴 (필수요소)으로 지금도 꾸준히 우려먹는다. 문서 참고.

11. 게임[편집]

콘솔판으로 게임 제작이 진행되었던 [12]들과는 다르게, 이 영화는 모바일 게임으로만 만들어졌다. 그래도 공식 게임이라는 것이 다행. 게임로프트에서 아캄버스의 엔진을 이용해 게임을 만들었으며, 스토리가 약간 다른 부분이 있다. [스포일러]

게임상의 흐름은 본작보다 더 자세하게 다루어져있다. 하지만 진행할수록 반복되는 패턴의 미션들이 많은지라 다소 지루함을 느낄수 있다. 맵은 고담시가 세구역으로 분할되어 있고,영화상에서 잠깐 비춰지고 만 배트케이브도 구현되어 있다.

본작에서 나온 탈것 더 배트배트포드도 존재하여 게임상에서 자주 타고 다닐수 있지만,처음부터 곧바로 쓸 수 없다는점과 가장 심각한것은 탈것에 타면 내리는 버튼이 사라져 한번 탈것을 타면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한다.[배트포드는]

맵 자체는 매우 넓은 편이다. 다만 고담시같은 경우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분위기보단 다크나이트(영화)의 분위기가 더 반영되어 있다.

[1] 이번엔 생각없이 잘라먹은 건 아니고, 영어를 한국어로 표기할 때 단어의 원형을 살리기 위해 명사나 동사에 붙은 S를 생략하는 것이 관용이다. 그럼 비긴즈는 그냥 배트맨 비긴 하면 이상해서 붙인 건가 . Batman Draw[2] 사실 이 번역체가 한국보다 더 문법적으로 의미가 맞다.[3] 영화진흥위원회(http://www.kobis.or.kr/kobis/business/main/main.do) 역대 박스오피스(통합전산망 집계 기준).[4] 전작 다크 나이트기내더빙판에서는 홍성헌이 담당했었다. SBS에서 방영했던 배트맨 비긴즈에선 안지환. 재미있게도 배우가 3번이나 바뀌었던 모던 에이지 배트맨 영화와 달리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는 배트맨 역이 동일한 배우임에도 매번 성우가 바뀌었다.[5] 알제리어로 "올라, 올라, 위로, 위로"라는 뜻.[6] 베인이 공개된 이후 한국 네티즌들 반응의 대다수는 '베인이 누구??'였다.[7] 이 점에 있어서는 딱히 실수라고 보기도 뭐하다. 탈리아가 계속해서 조건없이 그린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기도 했고 전적으로 브루스를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 거기다 브루스에게 탈리아를 좋게 이야기한 건 루시우스만이 아니라, 알프레드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무기의 경우에는 브루스가 8년 동안 배트맨 활동에서 손을 뗐기에 루시우스 혼자서 관리하는 상황이었는데 괜히 흩어져서 관리를 어설프게 하느니 그냥 한 곳에 모아서 관리하는 게 나았을지도 모른다.결정적으로 누가 지하에 땅굴파고 털러 올 줄 알았나.[8] 애초에 미스릴(...)이 아닌 이상 갑옷이 단단해지는 만큼 무게는 당연히 증가한다. 어찌보면 훨씬 유연한 갑옷을 원한 문제도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배트맨 비긴즈의 라즈 알 굴의 대사에서 알 수 있다. 주위를 항상 경계해야지. 참고로 아버지와 딸이 똑같은 곳을 두 번 찔렀다.[9] 특히 다수의 콘텐츠를 복잡하게 나열하다가 수습하지 못한 가장 최신 영화인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비하면...여담으로 트랜스포머는 2014년에서도 또 떡밥을 확장해 논란이 되었다. 시리즈의 완결을 위한 놀란의 선택이 틀리진 않았던 셈.[10] 링크된 기사에도 나와 있듯이 이는 히스 레저의 고국인 호주의 찌라시 언론에서 만들어진 것이 확대, 와전되자 놀란이 공식적으로 부인한 것이다.[11] 사전에 폭스가 클린슬레이트의 정보를 입수하고 그 위험성을 고려하여 어떤 방법으로 미리 빼돌린것으로 추정함.[12] 다만, 다크 나이트의 게임판은 개발 도중 취소되었다.[스포일러] 배트맨이 캣우먼의 배신이 아니라 캣우먼을 쫓아가다가 베인을 만나고 두들겨 맞아 허리가 부러지며,[14] 이후 라자러스 핏을 탈출할 때 베인의 부하들과 싸운다.[15] 경찰들은 저항군을 만들어 베인의 갱단과 계속해서 싸우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14] 베인과의 1차전에선 반격 버튼이 아예 안 나와서 이길 수가 없다.[15] 재밌는 게 NC는 브루스 웨인이 탈출하는데 막는 경비도 없는 거냐고 깠는데 게임에선 경비들이 득실득실하다.[배트포드는] 상황에 따라 다른데 조종 버튼이 바뀌기도 하고,더 배트는 아예 한번타면 다신 못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