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찌마와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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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만난 사나이의 사자후!!
비오는 날이면 두려움에 떠는 하얀 까마귀들아! 이제는 사내다운 삶을 살아야 할 게 아니냐!
()()()() 디지탈비데오 / 서울 인근 지역 올 로케! / 일백푸로 후시녹음!
우리 사이에 굳이 통성명은 필요 없을것 같은데!

1. 개요2. 특징3. 명대사(?)

1. 개요[편집]

2000년 # 12월 14일에 류승완 감독이 인터넷으로 공개한 1970년대 복고풍 단편영화. '다찌마와'라는 이름은 감독이 직접 언급한 바로, '다찌마와리'가 사람 이름 같아 보여서라고 한다.

인터넷 상영을 목적으로 해 딴지일보 및 이제는 사라진 씨네포엠에서 김지운 감독의 <커밍아웃>과 장진 감독의 <극단적 하루> 2편과 함께 온라인 상영되었다. 후에 비디오 테이프로 판매되었으며 소규모 상영회를 개최했다. DVD로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DVD에 스페셜 피처(라고 쓰고 덤)로 들어가 있다.

씨네포엠은 진작에 사라졌고 딴지일보에서의 스트리밍 서비스도 중단된 지 오래고,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DVD 역시 레어 아이템이라고 불릴 정도로 구하기 힘들며, 설상가상으로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백업본 영상들도 각각 저작권 침해 신고로 삭제되고 올라온 채널이 삭제되며 같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는 구할 수 있는 경로가 어둠의 경로 밖에는 없다. 검색하면 대부분 리부트 작인 2008년작 정보가 나오는 것도 대단히 혼란스럽다.

2. 특징[편집]

2000년대에 1970년대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등장인물들의 연기, 복장, 촬영 기법 등을 비롯해 포스터에 사용된 외래어 표기마저도 일부러 1970년대풍으로 만들었으며 배우들의 목소리까지 100% 후시녹음으로 따로 더빙하고 그걸 또 일부러 입 모양과 대사가 안 맞게 편집하는 등 1970년대풍 영화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는 투혼을 발휘했다. 포스터가 70년대 영화 포스터 스타일로 만들어진 것도 이 때문.

또한 스토리마저 1970년대 영화의 전형인 '동네 건달에게 희롱당하는 처자 2명(그녀들의 이름은 화녀와 충녀[1])을 정의감에 불타는 주인공이 구해주는 장면'이 나오는 등 전체적으로 1970년대 특유의 유치뽕짝한 그 향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상영 시간 35분의 단편영화지만, 그 35분에 옛날 영화 분위기와 개그를 아주 잘 버무린 명작이다. 결말부 액션씬도 수준급. 당시 인터넷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감독의 전작인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카리스마 있는 악질 형사 역을 맡았던 임원희는 이 영화 이후 코믹 배우로서 알려지게 되었고 엄청난 유행어를 남기며, 임원희 하면 바로 이 영화를 떠올릴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준 작품이다.

3. 명대사(?)[2][편집]

다찌마와 리 : 그 더러운 손을 순결한 몸에서 떼어내지 못해! 벌건 대낮에 아이들이 보아서는 안되는 짓을 일삼는 한심한 녀석들!
동네 악당들 : 아니, 네놈은 또 뭐야?
다찌마와 리 : 직업은 멀~쩡하지만 너희 같은 무리들을 보면 참지 못하는... 인간 미화원! (두둥~)
충녀 : 두려워요~ 도와주셔요~
다찌마와 리 : 이제 더이상 어둠의 뒷골목을 방황하지 말고 바른 삶을 찾도록~ 하여라~ (동네 악당들을 쓰러뜨린 후. 동네 악당들은 주인공의 이 일장연설을 듣고는 감동의 눈물을 쏟는다.)
동방의 무적자 : 저 녀석을, 이 쪽지를 전달할 수 있을 만큼만 살려둬라.
다찌마와 리 : 나는 야학을 나와서 낮에는 글을 못 읽는단 말이다! (동방의 무적자의 결투 신청장을 보고)
동방의 무적자 : 네놈한테 선택의 기회를 주겠다. 첫 번째 길은 네놈의 솜씨를 썩히기 아까우니 내 밑에서 일할 수 있는 영광스런 기회를 주겠다.
다찌마와 리 : 난 언제나 자유를 찾아 떠나는 몸이니, 별로 유쾌한 제안은 아니로구만. 두 번째 제안은 뭐지?
동방의 무적자 : 그런 이놈이! 좋다. 그럼 두 번째!(종이 쪼가리를 꺼내며) 여행을 좀 가줘야겠어.
다찌마와 리 : 목적지는?
동방의 무적자 : 그건 네놈이 더 잘 알고 있을 터인데, 황천길!
다찌마와 리 : 그런 여행이라면 사양하고 싶은걸? 허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네놈이 되었건 내가 되었건 누군가 하나는 티켓을 끊어야겠지? 네 놈이 진정한 싸나이라면, 아녀자들이 있는 곳을 피해, 티켓의 주인을 결정하는 것이 어떨까?
동방의 무적자 :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동방의 무적자 : 어쭈, 제법이로구나.
다찌마와 리 : 어린 놈이, 꿈을 꾸었구나.[4]
동방의 무적자 : 세상을 보아도, 내가 먼저 보았을 터인데.
다찌마와 리 : 아무리 먼저 세상을 보았다 하여도,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동방의 무적자 : 이런, 병~신같은 놈! (칼을 꺼내며)보아하니 고급으로 노는 놈 같군. 네놈의 고급인생, 오늘로 끝장을 내주마.
다찌마와 리 : 이런 비~겁한 녀석. 칼을 쥔다손, 하룻강아지 범이 될쏘냐!
다찌마와 리 : 약한 여성을 희롱하는 못난 사내는, 자고로 용서받지 못하는 법! 순순히 무릎을 꿇고, 자신의 죄값을 치르시지!
동방의 무적자 : 유언치곤 꽤 지루하구만. 오늘 네놈한테, 오동나무 코트를 입혀주마!
(이후 '두둥'하는 효과음과 함께 오동나무 관이 등장한다.)
다찌마와 리 : 뒤가 구린 놈이... 입도 구리구나!
다찌마와 리 : 동방의 무적자라 했던가. 지금 내 말을 경청해 주길 바란다. 우리들의 지금까지 삶은 하얀 까마귀와 같은 삶이었다. 백로가 되고 싶어 온몸에 밀가루칠을 한 하얀 까마귀. 그러나 그 까마귀는 비가 오는 날이면은 두려움에 떠는 것이다. 자아! 우리 이제 맹세하자꾸나! 양과 같이 순한 삶을 살기로. (마지막 장면에 동방의 무적자에게 하는 사자후)
[1] 김기영 감독의 영화 화녀, 충녀에서 따왔다.[2] 이 대사들은 과거 1960~70년대 액션 영화의 대사들을 패러디한 것이다.[3] 1970년대 영화 작업씬의 단골대사. 허장강이 원조다.[4] 최민수 주연의 1995년도 액션영화 테러리스트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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