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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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물건에 불만을 갖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겠죠.
디자인 엔지니어로서 우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했어요. 제품개발과 개선에 집중했습니다.
- 제임스 다이슨 경

공식 사이트
한국 사이트[1]
한국 페이스북

1. 개요2. 역사3. 생산 분야
3.1. 싸이클론 청소기3.2. 에어멀티플라이어
3.2.1. 날개 없는 선풍기3.2.2. 날개 없는 온풍기3.2.3. 날개 없는 가습기3.2.4. 날개 없는 공기 청정기
3.3. 조명
3.3.1. CSYS
3.4. 핸드 드라이어
4. 전기차(프로젝트 E)5. 논란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불편함에서 혁신을 찾다, 먼지봉투 없는 청소기 발명자 제임스 다이슨

세계 최초로 먼지봉투가 필요 없는 백리스(bagless) 타입 진공 청소기를 개발한 제임스 다이슨이 1993년 설립한 영국의 기업. 선풍기, 핸드 드라이어, 진공 청소기, 날개 없는 선풍기, 온풍기, 가습기, 조명, 볼펜 등을 설계, 생산한다. 밑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해당 가전제품의 일반적인 상식을 깨는 특이한 컨셉과 디자인의 제품을 자주 생산한다.

가격대는 다소 높은 편으로, 다이슨의 스틱형 무선 청소기중 가장 최고급형인 V10 앱솔루트 플러스의 출고가가 109만 원이며, 헤어 드라이기인 슈퍼소닉의 출고가는 55만 6000원이다. 다이슨의 가격 정책에 대해 한국에서만 유독 높은 가격을 책정한다는 비판이 있다. 헬적화

미국 현지에서는 둘 다 50만 원을 넘지 않는 물건들인 건 함정

2.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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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먼지봉투 없이 싸이클론 청소기인 G-Force를 만들어냈다.

3. 생산 분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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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드라이어, 진공 청소기, 날개없는 선풍기, 온풍기, 가습기, 조명, 볼펜 등을 설계, 생산한다.

3.1. 싸이클론 청소기[편집]

3.2. 에어멀티플라이어[편집]

날개 없는 선풍기와 날개 없는 온풍기,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이 있다.

3.2.1. 날개 없는 선풍기[편집]

날개 없는 선풍기 항목 참조.
다이슨이 청소기와 주력제품으로 생산 중이다. 선풍기에 날개가 없다는 신박함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3.2.2. 날개 없는 온풍기[편집]

3.2.3. 날개 없는 가습기[편집]

사실 날개 있는 가습기를 더 찾기 힘들다 카더라

3.2.4. 날개 없는 공기 청정기[편집]

3.3. 조명[편집]

3.3.1. CSYS[편집]

https://www.dyson.co.uk/csys/dyson-csys-desk-light-black.html

LED스탠드로 수직 수평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 다른LED스탠드와 다른 점이라면 8개의 고출력 LED가 8mm 간격으로 떨어져서 차례로 배열되어 있다는 점이다.

고출력 LED의 문제점인 발열을 해결하기 위해 히트 파이프 기술을 적용했다. 히트 파이프 기술은 진공밀봉된 수냉식 구리튜브를 이용해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관 속 물이 LED에 근접했을 경우 물 한방울이 증발하며 주변 온도를 낮추면 구리관은 모세관 현상을 이용해 물을 다시 관으로 끌여온다.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다. 출시 계획도 없음으로 국내 정식 구매는 불가능 하다.

다이슨 영국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기본 모델과 4k모델 가격이 같은 399.00파운드이다.

3.4. 핸드 드라이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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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의 핸드 드라이어이자 최고의 플래그십 핸드 드라이어이다.

[엔지니어 스토리]
1. 1010마일에 달하는 자연 모발을 구입해 영국 맘스베리 기술개발 센터에서 테스트 하였다.
2. 영국 올해의 헤어 드레서로 4번이나 선정된 아킨 코니지를 연구소로 초청해 의견을 들었다.
3. 50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103명의 엔지니어가 개발을 위해 일했다.

[기술]
1. 머리결이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유리 구슬 서미스터로 출구 온도를 초당 20회 측정한 다음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정보를 전달하면 프로세서가 이중 적층 열소자를 적당한 온도로 조절한다.
2.다이슨의 v9모터(브러쉬리스기반이며 분당회전수 11만 번, 너비 27mm의 다이슨의 가장 최신 버전 모터이다.)를 손잡이 부분에 배치해 제품을 들었을때 무게 중심에 있어 사용하기 편하도록 하였다.
3.고무 마운트를 사용해 모터가 핸들 내부에서 진동하지 않도록 하였다.

2016년 4월 공개하였다. 가격은 £299.(한국돈 40만 원 중후반대)

4. 전기차(프로젝트 E)[편집]

다이슨이 2017년 하반기에 발표한 프로젝트. 지난 2년간 극비리에 실행 중인 계획으로 전기차 개발과 배터리 개발에 각각 10억 파운드씩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명은 '프로젝트 E'

2020년까지 첫 양산형 전기차를 개발완료하고 이듬해 출시를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작년에 나온 계획에 따르면 400명이 개발을 하고 있으며 20억 파운드를 앞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다. 다이슨은 이미 영국 정부로 부터 배터리 개발을 위해 1600만 파운드의 개발비를 받고 고체 배터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삭티3(Sakti 3)를 인수 하였다. 2012년 200명 규모였던 다이슨 연구원 규모는 작년 말 기준 3500명으로 늘었다. 이를 위해 RAF가 사용하던 인근 비행장 부지에 517에이커의 연구 개발 센터를 건립 중이다. 다이슨이 최근들어 아시아에서의 매출 급성장으로 전기차 개발에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지난 일 년간 배터리를 연구하는 개발자 수가 두배 늘었다. 다이슨 대표가 “운전자 없는 차량의 개발이 앞으로 우리 계획의 일부가 될 것” 이라고 말한 만큼 자율주행이 차후 적용 될 것으로 보이긴 하나 2020년에 테스트 주행을 하는 첫 차량에 적용될지는 의문이다.

5. 논란[편집]


배대지를 통한 미국 다이슨 해외 구매시, 환불이나 반품을 원한다면 필히 배송 대행 서비스가 'UPS 스토어' 방문을 통한 반품이 가능한 곳인지 확인한 뒤 거래하길 권한다. 미국 다이슨은 UPS 스토어 방문을 통한 반품만을 정식 반품/환불 루트라고 자체 '반품규정(Return Policy)'에 명시하고 있다.[2]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송지 임의 반송을 하는 '리턴라벨' 출력방식을 계속 요구하는 일부 배송 대행 서비스가 있는데, COD(대금교환인도)를 포함해서 정식 루트는 아니니 곤란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이 있다.

6. 관련 문서[편집]


[1] 청소기와 선풍기 계열만 판다.[2] Dyson Store Returns Policy 3번항목. "Bring your returned item(s) to The UPS Store nearest you within 30 days of purchase. Unauthorized or COD returns will not be accep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