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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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뛰어드는 사람2. FSS의 설정
2.1. 특징2.2. 유래2.3. 활용2.4. FSS세계의 주요 다이버
3. 일본의 락밴드 NICO Touches the Walls의 8번째 싱글음반 및 수록곡4. 축구 용어


diver

1. 뛰어드는 사람[편집]

스쿠버다이버스킨스쿠버 항목 참조., 스카이다이버. 뛰어드는 것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2. FSS의 설정[편집]

파이브 스타 스토리에 등장하는 초능력자 같은 것. '마도사'라고도 쓴다.
다이버가 사용하는 힘은 다이버 포스라고 한다.
2013년 개편 후로는 볼테츠(ボルテッツ)로 개명.
기사(헤드라이너)보다 그 수가 적다.

참고로 극히 드물게는 기사와 다이버의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인간은 바이어라고 부르는데, 작중에 등장하는 바이어는 크 판 시마, 사리온 등이 있다. [1]

2.1. 특징[편집]

다이버는 일반인보다는 강하지만, 반응속도의 차이 때문에 기사와 대결할 때에는 승산이 낮다. 간단히 말해서 다이버가 다이버 포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기사가 다이버를 썰어버리는 것이 더 빠르기 때문이다. 애초에 기사는 전투병기로서 만들어졌으니, 다이버보다 강한 것은 당연할 것이다.

물론 말도 안되게 강한 다이버라면 경우가 달라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는 과거 초제국과 이어진 핏줄이건 뭐건 연관이 있는 몇 안되는 다이버의 경우로, 반응속도면에서는 가장 좋은 경우라도 일반 기사보다는 빠르지만, 검성 같은 강력한 기사 보다는 속도가 약간 처지는 경우에 속한다. 그래서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서 기사의 반응속도에 대응한다.

여기까지만 본다면 기사보다 숫자도 적고, 반응속도도 딸리는 열화판 같은 느낌을 주지만......

2.2. 유래[편집]

원래는 다이버가 우세했었다. 과거 초제국의 시대만 하더라도 먼저 다이버가 있고, 그 다이버를 기반으로 해서 기사가 탄생했으며, 당시의 기사는 다이버가 하이브레인 기술로 조종하는 일종의 장기말에 불과했던 것이다. 게다가 이 당시의 다이버는 반응속도도 빨라서 어지간한 기사를 능가했다.

하지만 초제국의 기술을 잃어버리고, 기사를 제어하는 능력도 상실하면서 다이버의 위치가 크게 하락했다. 물론 기사도 그 능력이 엄청나게 떨어졌지만, 우월한 신체능력을 바탕으로 전장의 주도자의 위치를 유지했으나, 다이버의 경우에는 기사보다 반응속도가 크게 느려지면서 전장의 전면에 등장하기가 어렵게 된 것이다. 그래서 다이버는 전투력면에서는 보스야스포트가 말하는 것처럼 길거리의 점쟁이 신세로 전락해버린 것이다.

2.3. 활용[편집]

이런 이유로 인해 많은 수의 다이버들은 직접적인 전투보다는 암살등에 종사하거나, 전투에서는 한발 멀어져서 예지나 탐색능력을 가지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로 인해 전면에 당당하게 등장하기보다는 배후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으므로 원래 숫자보다 인원수가 더 적어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 몇 안되는 최상의 능력을 보유한 다이버들은 전면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보스야스포트.

2.4. FSS세계의 주요 다이버[편집]

3. 일본의 락밴드 NICO Touches the Walls의 8번째 싱글음반 및 수록곡[편집]

Diver 문서 참조

4. 축구 용어[편집]

축구 경기 도중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다이빙하듯 미끄러지는 헐리우드 액션으로 상대의 반칙 판정을 유도해 페널티 킥을 얻어내는 행위를 하는 선수를 일컫는 용어이다.

[1] 소프도 기사의 힘과 다이버의 힘을 둘 다 가진 것으로 나오는데, 인간이 아니라 논외...[2] 아톨 황제 - 우타메들은 다이버가 아니고 파라사이멀 / 개편 후는 스코퍼 능력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