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오토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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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nvisioncommunity.co.uk/nier.jpg

파일:니어 오토마타 일판 표지.png

제작

플래티넘 게임즈
스퀘어 에닉스

유통

스퀘어 에닉스 (글로벌/스팀)

SIEJA 파일:대만 국기.png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png

SIEK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플랫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PS4 Pro 대응)
파일:XB1.png(엑스박스 원 X 대응)
파일:윈도우.png

장르

액션 RPG

언어

한국어(PS4 버전)[1], 일본어, 영어, 중국어(번체, PS4 버전),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발매일

파일:플레이스테이션4.png

2017년 2월 23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3월 7일 파일:미국 국기.png

2017년 3월 10일 파일:유럽 연합 깃발.png

2017년 4월 27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파일:대만 국기.png 파일:홍콩 특별행정구기.png

파일:윈도우.png

2017년 3월 17일
2017년 4월 27일 (아시아)

파일:XB1.png

2018년 6월 26일

등급

일본

D (17세 이상)

미국

M (17세 이상)

유럽

18 (18세 이상)

대만

18+ (한제급)

한국

청소년 이용불가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개발 스태프3. 스토리4. 시스템 및 게임 디자인5. 관련 영상6. 캐릭터7. 용어8. 9. DLC 3C3C1D11944092710. 한글판 발매11. PC판
11.1. 한글화 데이터 무단 추출사건11.2. 스팀판 논란
12. XBOX ONE13. 평가14. OST15. 서적16. 연극 요르하 / 소년 요르하17. 기타

1. 개요[편집]

이것은 저주인가, 아니면 벌인가.(これは呪いか。それとも罰か。)

"그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다른 미래의 가능성도 존재한다 미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획득하는 것이니까" -포드042-


2017년 GOTY 수상 순위 4위에 오른 작품.

E3 2015에서 《니어 2》 혹은 《니어: 뉴 프로젝트》라는 가제로 발표된 니어 레플리칸트의 후속작.[2][3] 2015년 10월 29일 발매된 패미통이나 전격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잡지와 같은 날 갱신된 티저 사이트를 통해 제목이 《니어:오토마타》로 확정되었음을 밝혔다.

오토마타(automata)는 automaton의 복수형 영단어로 로봇, 혹은 로봇 같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칭할 때 쓰이는 단어다.[4] 본 작품의 등장 캐릭터들인 안드로이드(인간의 모습을 한 로봇)와 기계생명체 등의 로봇 개체들이 인류를 닮고 싶어 하는 모습[5]을 작품 내내 그려내고 있는데, 이를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로 '오토마타'라는 단어를 작품명에 넣은 것으로 추정된다.

2. 개발 스태프[편집]

프로듀서

사이토 요스케

디렉터

요코오 타로

캐릭터 디자인

요시다 아키히코

게임 디자인

타우라 타카히사

작곡

오카베 케이이치
호아시 케이고
타카하시 쿠니유키


프로듀서와 디렉터는 스퀘어 에닉스의 사이토 요스케, 요코오 타로, 캐릭터 디자인은 요시다 아키히코, 게임 디자인(기획)은 타우라 타카히사. 스퀘어 에닉스와 합작이란 형태긴 하지만 제작의 대부분은 플래티넘 게임즈에서 진행했다. 캐비어와 액세스 게임즈를 떠난 요코오 타로를 스퀘어가 플래티넘 게임즈와 일하게 연결을 해줬다고 한다. 사실 니어 시리즈의 판매량이 영 신통치 않았기 때문에 요코오 타로는 후속작을 개발할 기회를 가지기 어려웠다고 한다. 원래는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될 계획도 있었다고. 하지만 기술력이 모자라 프레임 드롭, 아쉬운 그래픽 등의 부족함이 단점이지만 왕도의 RPG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굴러가는 일그러진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그것을 받쳐주는 화려한 OST로 컬트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던 니어 시리즈의 디렉터 요코오 타로와 기술력은 좋지만 항상 스토리와 몇몇 연출 등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플래티넘 게임즈와의 합작은 좋은 시너지를 내서 컬트작을 훌륭한 A급 게임으로 끌어올렸다.

3. 스토리[편집]

먼 미래.[6]

갑자기 침략해온 이성인.
그리고 그들이 내보낸 병기 「기계 생명체」.
압도적 전력의 앞에, 인류는 지상에서 나와 달로 도망쳤다.

지구를 탈환하기 위해, 인류 측은 안드로이드 병사에 의한 저항군을 조직.
또한, 교착한 전황을 타파하기 위해 신형 안드로이드인 전투용 보병 「요르하」 부대를 투입한다.

사람도 없는 불모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계 병기와 안드로이드의 치열한 싸움.
이윽고 그것은 알려지지 않은 진실의 문을 열어 버리게 된다……

제목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니어 레플리칸트의 차기작으로 각자의 창조주가 부여한 사명을 완수하려는 기계 인형들의 이야기이다.

오토마타의 세계관은 레플리칸트의 D 엔딩에서 이어진다고 하며(2015년 6월 19일 전격 온라인 인터뷰) 이어지긴 해도 전작을 해보지 않은 유저들도 스토리 이해에는 지장 없이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하지만 세계관이 전작과 연계되는 건 맞기 때문에 전작을 플레이했던 유저라면 전작의 장소와 캐릭터들을 알아챌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외계인의 침공 후의 세상이기 때문에 같은 장소라도 폐허의 모습으로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 즉 신규 팬들도 안심하고 지르라는 얘기지만 역시나 요코 타로답게 전작을 해야지만 더욱 본작을 즐길 수 있는 요소가 한가득이라는 통수를 날렸다(...). 정확히는 전작을 해보지 않아도 오토마타의 스토리를 따라가는데는 무리가 없는것은 맞으나, 작중 등장 인물들과 그들의 언행, 그리고 작중 등장 지역과 아카이브 등은 사실상 시리즈 팬들을 위한 향연 그 자체. 스토리에 별 관심이 없고 액션이나 캐릭터를 보고 산 유저라면 상관없는 일이나 스토리에 무게를 둔 유저들이라면 최소한 니어 레플리칸트의 스토리를 읽어보고 본작을 시작하는것이 추천된다. 본작이 흥행하자 전작에 한글 자막을 입힌 플레이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 되기도 했고.

디렉터 인터뷰에 따르면 플롯을 보면 굉장히 해피 엔딩인 내용으로 흘러갈 것이라고 한다. 디렉터 생각으론 반대로 이런 해피엔딩으로 좋은 것인지 되물을 정도로 좋다고 주장하는데, 애초에 캐비어쪽 스태프는 니어 레플리칸트해피엔딩이라고 주장했던 전적(?)이 있으므로 이런 인터뷰는 별로 믿지 않는 것을 추천. 게다가 배포된 체험판 엔딩조차 시궁창[7]인지라 더더욱 신뢰가 없어지고 있다. 사실 이는 디렉터인 요코오 타로가 생각하는 해피 엔딩이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해피 엔딩과는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인데, 요코오 타로에게 있어 해피 엔딩이라는 것은 '각각의 인물이 자신이 추구하고자 했던 욕구를 달성했을 때의 엔딩'을 의미한다.[스포일러1][스포일러2]

더 자세한 내용은 니어:오토마타/줄거리, 니어:오토마타/진실 참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출시 이전 가장 문제시되는 건 전작의 인류의 행방. 전작 게임의 스토리를 아는 유저라면 이상하게 느낄텐데 마물로 통칭되던 게슈탈트의 행방, 그리고 인간을 대체하던 레플리칸트의 행방 모두 묘연한 상태이며 안드로이드 부대가 수호하는 존재는 인류로 통칭될 뿐 이들이 정확히 누구인지 밝혀진 바가 없다. 인류의 정체, 게슈탈트와 레플리칸트의 행방이 스토리 내에서 중요한 반전 요소로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10]

4. 시스템 및 게임 디자인[편집]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세 명으로, 무기는 실시간으로 교체하면서 싸울 수 있으며, 같은 무기더라도 조작 캐릭터에 따라 액션이 달라진다고 한다. 단 조작 캐릭터는 실시간으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라 게임 진행 상황에 따라 바뀐다고. 전작 《니어 레플리칸트》에 있었던 탄막 슈팅 게임 요소도 물론 존재한다. 공개된 트레일러에서는 플래티넘 게임즈 특유의 액션성이 매우 강하게 느껴지지만 일단 전작들을 즐겼던 유저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액션 RPG로 개발했다고 한다. 긴말할것 없다 갓띵작이니 꼭 플레이 해보기를 권장한다

확인할 수 있는 특징적인 시스템들은 다음과 같다.

  • 오픈 월드 채택
    니어:오토마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픈 월드라고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2016 6월 E3에서 약 30% 정도가 완성되었다는 발표와 함께 고작 9개월 만에 게임이 나오게 되는 것이므로 흔히 오픈 월드라고 하는 폴아웃 시리즈, 엘더스크롤 시리즈, 위쳐 3 등의 방대한 맵까지는 아니더라도 다크 소울식 자유로운 이동의 맵 구조에 각종 제작, 채집 등의 시스템이 있을거라는 예상이 나왔다. 실제로 나온 게임은 오픈되었지만 아주 넓지는 않은 필드에 아이템 루팅, 그리고 필드에 팝업된 적들을 때려잡아 소재를 쓸어모으는 파밍 방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3D로 된 메트로배니아MMORPG 스타일에 가깝고, 현세대 오픈 월드 게임의 대세인 샌드박스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편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오픈 월드가 아닌 것은 아니지만.

  • 오토 모드
    이지 난이도에서만 선택 가능한 옵션. 베요네타에도 있었던 기능으로, 회피나 공격, 사격 등을 부분적으로 오토로 실행 가능하게 해준다. 스토리나 설정 때문에 《DOD》 시리즈나 《니어》 시리즈의 팬이 됐지만 스타일리시한 액션 게임에 약한 팬들을 위해 준비된 기능으로, 공식 생방송 등에서 성우 이시카와 유이가 오토 기능을 이용해 플레이하는 장면을 직접 실황해 보였다. 말이 부분적으로지 실제로 해보면 이동키 외에는 손을 떼고 있어도 될 정도로 공격과 회피의 오토 성능이 좋다. [11]

  • 난이도
    이지, 노멀, 하드, 베리 하드의 4개 난이도로 게임 도중에도 옵션에서 바꿀 수 있다. 하드 이상부터는 락온 기능을 쓸 수 없으며 베리 하드는 한대만 맞으면 바로 게임오버인 귀축 사양. 적으로부터의 직접 공격뿐만 아니라 탄막에 닿아도 바로 게임오버이다. 높은 난이도에서 얻을 수 있는 메리트는 없으며, 단순한 자기만족에 불과하다. DLC에서는 적의 종류 등 기믹이 달라지는 효과가 있지만 정작 보상 부분은 그대로.

  • 시체 회수
    다크 소울과 매우 흡사한 시스템으로 작중에서 2B가 사망하면 2B의 기억 데이터만 다른 개체로 전송되고 망가진 육체는 그 자리에 남겨진다는 설정을 이용해 만약 게임을 하다가 죽으면 장비하고 있었던 칩들을 다 잃게 되고 자신이 마지막으로 죽었던 장소로 돌아가 시체를 회수해야한다. 물론 그러지 못하고 죽으면 칩들은 그대로 증발. 또한 네트워크로 플레이할 시 다크소울의 혈흔과 흡사하게 다른 플레이어들이 죽었던 장소에 그들의 시체가 남겨지기 때문에 그들의 다잉메세지를 확인한 후 시체를 회수해서 그들이 죽었을 당시 장착했던 칩들을 일시적 버프로 얻거나 수리해서 일시적으로 아군으로 만들 수 있다.
    혹시 이 때문에 걱정할 이들을 위해 부언하자면, 다크 소울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시스템으로 세이브 파일이 별도 관리되기 때문에 두 번 연속으로 죽어서 칩을 잃으면 세이브를 로드하면 그만이다. 사실 이 게임에서 고성능 칩들은 다크 소울의 소울과는 비교가 안 되는 귀중품이라, 좋은 칩을 영영 잃어버리면 반드시 세이브를 로드해야 한다.

  • 시점
    시리즈 전통인 스테이지 기믹에 따라 사이드뷰나 탑뷰로 전환되는 시점도 건재.

  • 웨폰 스토리
    마찬가지로 초대 《DOD》에서부터 내려온 웨폰 스토리도 건재.

  • RPG적 요소 다수 존재
    적을 처치하면 골드와 재료 아이템, 칩 등 아이템들이 드랍되며 이것을 이용해 무기나 포드 강화, 칩 합성 등 캐릭터 성장이 가능하다. 캐릭터 자체의 스텟도 레벨업에 따라 올라가며 무기와 칩의 종류와 강화 정도가 스펙에 큰 영향을 미치는 등 RPG적인 성장요소가 많다. 또 캐릭터 본체는 따로 액티브 스킬 같은 것이 없지만 대신 포드를 통해 다양한 스킬을 활용할 수 있다.(스킬들을 볼 수 있는 영상)

  • 해킹 시스템
    보스급이나 특수형 적의 경우 간간이 해킹 공격을 해오는데, 제한 시간 내에 검은 코어를 공격해서 해킹을 무력화하는 미니게임을 할 수 있다. 해킹 시 배경음악이 8비트 스타일로 어레인지된다. 검은 구체를 파괴하는 것으로 해킹을 할 수 있는데, 구체가 발사하는 발사체에 몇 번 피격당하면 해킹당하면서 데미지를 입게 된다. 오렌지는 사격으로 파괴 가능하나 남색은 파괴 불능. 간간이 구체에 배리어가 쳐지는데 다른 형태의 검은 모형을 파괴함으로서 해제 및 해킹에 성공할 수 있다. 2B는 해킹 공격이 불가능하고 보스의 해킹 패턴에 대해 방어만 가능하지만 9S는 2B의 강공격에 해당하는 키로 해킹 공격을 할 수 있다. 일반 적이 9S를 인식하지 못했을 때 해킹을 성공하면 그 자리에서 자폭시켜 큰 폭발을 일으키고 주변에 대미지 주기/적을 혼란시켜 아군끼리 싸우게 만들기/플레이어가 직접 조종하기 세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9S를 인식하고 적대 행동에 들어가거나 중립 NPC는 해킹시 바로 폭발하여 대미지를 준다. 보스에게도 해킹이 가능하며 성공시 큰 대미지를 주거나 보스전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해킹을 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여담으로 해킹 파트 및 OST 8비트 변화 부분을 포함한 상당수 부분이 옛 게임인 슬라이 쿠퍼 시리즈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매우 유사하다.[스포일러]

5. 관련 영상[편집]


E3 2015에서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영상 후반부의 컨셉아트에서 주인공 2B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9S의 모습도 나온다) 단 영상 공개 당시에는 자세한 정보는 없었다.

파일:F5R9f5g.png

영상이 끝나고 의미를 알 수 없는 문자의 나열이 아주 잠깐 스쳐지나 가는데, 이 문자는 전작에서 나오는 천사문자(천사어)로서 해석하자면 「인형, 인간, 기계」라는 의미이다. 차기작의 핵심 테마 또는 세계관을 이루며 맞물리는 종족들에 대한 힌트성 키워드를 던진 것 같다. 실제 개발자 인터뷰 당시, 팬들에게 출시 전까지 "당분간 이 세가지 키워드로 이것저것 상상해주길 바란다"라는 코멘트를 하였다.


2015년 10월 29일 Paris Games Week에 신규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1080p, 60fps로 제작 중이라고. E3 당시에는 신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는 것 외에는 거의 아무런 정보도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니어 팬들만 반응하는 수준이었지만, 이번 트레일러는 플래티넘 게임즈의 장점인 호쾌한 액션을 중심으로 한 플레이 트레일러였기 때문에 특히 기대도가 높아졌다. 그러나 플래티넘 게임즈가 닌텐도스타폭스 제로와 본작을 동시에 개발중이라 인력이 부족한지 2B의 모션이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의 라이덴과 똑같아 보인다는 의견도 일부 있다. 이는 아직 게임의 개발이 얼마 진행되지도 않았기 때문에 플래티넘의 이전작에서 모션을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 아마 개발이 더 진행되면 새로운 모션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푸티지 영상. 처음 공개된 2B를 제외하고도 9S와 A2의 모습을 볼 수 있다.


2017년 2월 6일 아마자라시가 작업한 공식 MV 'Deserving of Life'가 공개되었다. 인형이 다양한 방법으로 파괴되는 다소 자극적인 장면을 포함...한달까 실상 그것밖에 없으니 시청에 유의할 것.


2017년 2월 10일에 공개된 트레일러. 안대를 벗은 2B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영상 끝에 문자가 나오는데, YORHA TRUTH라고 해석된다.


2017년 2월 21일에 공개된 트레일러 '우아한 파괴'. 과거에 공개된 스크린샷에있던 대검, 베타 당시 사용하던 거대한 일본도, 그리고 새로 공개된 창 등등의 무기가 본 트레일러에 등장한다.


2017년 3월 7일 공개된 런치 트레일러.

6. 캐릭터[편집]


전작과 시간적 격차가 무려 8천년 이상 나기 때문에, 까메오 출현에 가까운 에밀 정도를 제외하면 전작의 등장인물과 공유되는 내용은 거의 없다. 또한 안드로이드 부대와 기계생명체들은 자신의 창조주들을 대신하여 전투임무를 완전 대체한다는 설정이므로 작중에서 인간과 외계인 등장인물은 나오지 않는다. 물론 전작의 생존자인 에밀을 굳이 인간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엄연히 말해서 그 또한 일종의 병기이니 말이다.

니어:오토마타/등장인물 문서 참조.

7. 용어[편집]

  • 기계생명체
    지구를 침략한 이성인이 만들어낸 자율행동병기. 자기 자신을 수리 및 복원, 또 신규 생산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기계생명체라 불린다. 자세한 전투력은 불명.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일부 특수한 개체들은 에너지탄을 쏘거나 방어막을 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대형 개체의 모습로 보아 개조도 당연히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작중 엄청난 수의 기계생명체들 서로 엉겨붙어 안드로이드와 같은 형태의 기체를 생산해내는 것으로 보아 융합이 가능하여 다수가 융합을 하면 인간형태도 띌 수 있는 모양. 다만 요르하 부대의 신형 안드로이드와 기계생명체의 말단 병력은 전력차가 뚜렷하다. 2B의 활약상만 보자면 요르하 부대원 대 기계생명체 잡졸의 교환비가 못해도 1대 수십까지는 갈 것으로 여겨진다.

    단순한 자율행동병기는 아니며 전투의지가 없는 평화적 개체도 일부 있다. 호전적 개체는 붉은 눈을 띄며 비호전적 개체는 녹색 눈을 띈다. 마물과는 달리 일정부분 안드로이드와 의사소통이 가능하여 이들이 하는 대사도 초회차부터 들을 수 있다. 생명체 특징답게 가족 구성도 가능해 보이며 작중 퀘스트 중 홀로 떨어진 기계 아이를 호위하는 것이 있는데 진행 중에 멘탈이 나간 상태로 엄마를 계속 찾는다. 다만 모든 기계생명체가이런 자아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일반적인 기계생명체는 하나의 서버를 공유하고 있어 각자의 의사를 서버 내에서만 공유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계생명체는 의미없이 모방 행위를 반복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는 정도.

    이런 속성 때문에 안드로이드 측은 기계생명체에게 감정과 이성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개체별로 자아가 미력하게 남아있는 케이스도 있어작중 시점에서는 인간을 모방한다든지,[13] 더욱 아름다워지고 싶다는 욕구를 가진 기계생명체나,[14] 인간 자체에 흥미를 가지는 기계생명체[15]들도 존재하고 있다. 일부 종은 이렇게 의복을 착용한 사례도 존재한다. 일부 기계생명체는 인간이 만들어놓은 기계와 동화되었는지 여기저기에 공장과 같은 구조물이 박혀있다.

  • 이성인
    기계생명체들을 만들어낸 존재. 지구 바깥에서 온 종족이다. 실체가 애매모호한 인류와 달리 그 정체가 비교적 명확하며, 비교적 빠른 시점에서실제 모습까지 공개된다.[스포일러3] 현재 인류 대 이성인의 전쟁은 안드로이드와 기계생명체가 다 해먹는 관계로 스토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지는 않는다.

  • 안드로이드
    처음에는 전작의 게슈탈트 계획의 일환으로 레플리칸트를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1세대 안드로이드). 그 이후에 생산된(게임내의 등장하는거의 모든 안드로이드들) 안드로이드들은 안드로이드에 의해 생산된 안드로이드로 기계생명체와의 전쟁과 인류의 부활을 위해 활동한다. 《요르하》는 그 안드로이드로 구성된 부대 중 하나이다. 요르하 부대원들은 이름이 없으며, 인식번호로 서로를 부른다. 감정을 느끼는 것은 금지되어있다. 안드로이드 부대는 요르하 외에도 있지만 작중 등장할 예정인 부대는 요르하 1부대로 한정된다고. 안드로이드 부대의 존재목적은 인류를 완전히 대체하여 이성인의 기계생명체와 전쟁을 치르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현재 안드로이드 부대는 신 안드로이드로 구분되며 위성궤도를 주회하는 전략거점 벙커를 사령부로 삼는다.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상에 잔류하는 구형기체도 다수 존재하는데 이들은 레지스탕스로 불리고 있다. 레지스탕스로 활동하는 구 안드로이드들은 인간의 완벽한 대체를 목적으로 했는지 남녀비율이 비슷하고 외형도 아저씨, 청년, 아줌마 등 전투기계로서는 불필요할 정도로 다양성을 지닌 모습을 보여준다. 반대로 벙커에 상주하는 신 안드로이드들은 대부분 똑같은 분위기의 성숙한 여성으로 외형이 통일되어 있고 남성 외형은 지원(S) 모델에만 소년 모습으로 한정되어 있는 등 다양성이 적다.[17] 감정을 지니는 것도 금기시 되어 있다. 구 안드로이드들은 기계생명체의 급습에 거의 대처를 못할 정도로 오리지널 인류와 수준이 비슷하지만 신 안드로이드들은 기계생명체 잡졸을 상대로 무쌍을 찍을 만큼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도 명백한 차이점이다.

    본작의 안드로이드는 대체 어떤 구조로 만들어져 있는지 매우 궁금한 존재들로, 골격과 기관부는 금속과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기계이며 칩을 박아넣어 기능을 확장시킬 수 있는 전자두뇌를 갖고 있다. 핵심 부품이자 동력로인 "블랙박스"가 파괴되면 완전히 기능이 정지된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스스로 몸 속에서 블랙박스를 꺼내는 장면이 있는 것을 보면 잠깐동안은 블랙박스를 빼내도 괜찮은 모양이다.

    인간과 너무나도 흡사한 외모는 기계몸을 감싸고 있는 인공피부 덕분인데, 그 재질은 불명이다. 안드로이드가 큰 상처를 입을 경우 피같은 붉은 액체를 쏟기도 하는데, 이게 피부에서 흘러나오는 것인지, 기계몸에서 누출되는 것인지도 알 수 없다. A2처럼 유지보수를 받지 않고 오래 활동하면 피부가 타서 없어지거나 마모되어 아래의 기계몸이 노출되기도 한다.

    안드로이드는 음식물도 섭취할 수 있으며, 술을 마시면 취하기까지 한다. 대체 어떤 원리로 알코올이 전자두뇌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불명. 또 왠지는 모르겠지만 신 안드로이드는 전갱이를 먹으면 체액이 굳으며 작동정지된다. 이 손상이 단순히 몸체만 정지시키는게 아니라 벙커로 데이터를 업로드 시켜서 부활하는 것조차 막는 수준인 듯하다. 2B가 전갱이를 먹으면 단순히 죽는 걸로 처리되는 게 아니라 온몸이 굳으며 그대로 게임이 끝나버리는 개그 엔딩이 나온다. 2017년 4월 18일 방송에서 이 전갱이 엔딩이 플래티넘 게임즈 측의 아이디어 제안 과정에서 나왔음을 밝혔다. 낚시 컨텐츠 추가→낚은 물고기의 활용 방안→개그 엔딩. 참고로 전갱이를 먹고 죽어가는 와중에도 맛은 제대로 느끼는 모양. 문제의 전갱이 엔딩에서 기능이 점차 마비되어 죽어가는 와중에도 그 맛에 감탄하고 있다(...).

    인간형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안드로이드라는 설정이 반영되었는지, 설정집에 따르면 주역 3인방을 포함한 안드로이드들의 체중은 최소 120kg 이상이 나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2B가 148.8kg, 9S가 129.9kg, A2가 139.2 kg다.[18]

  • 비행유닛 Ho 229
    신 안드로이드들의 전용병기다. 궤도 기지와 지구의 왕복, 또는 대형 병기를 상대할 때 사용되는 외골격 형태의 탑승형 병기다. 전투기 형태와 로봇 형태 두 가지로 변신이 가능하며 로봇 상태에서는 빔 형태의 블레이드도 쓸 수 있지만 비행속도가 줄어드는 듯하다. 고속이동에는 전투기를 쓰며 화력전에는 로봇을 쓴다는 느낌. 재료가 희귀해서 그런지 대량 생산이 안 돼서 소수의 인원만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한다.[19] 그래서 정비 팀이 비행 유닛을 작살낼 때마다 한소리를 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작중에서는 이동 용도보다 슈팅게임 용도로 자주 쓰이며 고가 장비라는 설정이 무색하게 급박한 상황에서 훌렁훌렁 벗어던지거나 후두둑 떨어지는 일이 잦다. 애당초 비행 유닛 편대가 하나하나 격추당한 끝에 2B만 남는 것이 프롤로그 파트의 시작이다. 이쯤 되면 거지반 날아다니는 관짝 취급. 물론 주인공들은 예외다.

  • 포드
    안드로이드 부대가 지닌 또 하나의 전용 병기지만 게임상에서는 2B와 9S밖에 운용하지 않는다. 니어레프의 백의 서/흑의 서 포지션에 대응하며하는 일도 비슷하다. 게임상에서는 충격파 칩을 박지 않는 이상 근접공격밖에 못하는 주인공들을 대신해 원거리 사격을 담당하며 간간이 레이져혹은 미사일로 지원한다. 또다른 인물과 통신할 때 중계기 역할을 하며 각종 퀘스트의 위치 정보를 월드맵에 표시해준다. 주인공이 마주치는 문제에 대해 조언이나 권고를 해주기도 한다. 인공지능으로서는 안드로이드보다 훨씬 무감정한 언동을 보인다.

  • 인류
    이성인의 침략 이후 달로 피신해 있으며, 자신들을 대신할 안드로이드를 만들어 기계생명체 세력과 싸우게 했다. 지구상에 남아 있는 인간은 없으며 월면기지에 머무르고 있고 작중에는 인류회의에서 보내는 통신이나 메일만 올 뿐 직접 등장하지는 않는다.

8. [편집]

니어:오토마타의 팁을 정리한 문서.

자세한 내용은 니어:오토마타/팁 문서 참조.

9. DLC 3C3C1D119440927[편집]

DLC인 3C3C1D119440927가 공개되었다. 3C3C1D는 3 코스츔, 3콜로세움, 1드림이라고. 그리고 119440927은 11944년 09월 27일로서 아래 언급된 뮤직비디오의 초반에 나오는 최종 백업 날짜와 같다. 2B 전용 카이네 의상 '노출이 많은 여성의 옷', 9S 전용 니어 유년기 의상 '순박한 소년의 옷', A2 전용 니어 의상 '세계를 멸망시킨 남자의 옷'이 추가되었다. 스팀 한국 기준 17,700원. 다른 나라는 각각 £9.49 / 13,99€ / $13.99에 판매되고 있다. 사죄 로봇이 있던 세 곳에 콜로세움 같은 것이 추가되었다. 사막지대(A2 의상)와 수몰도시(2B 의상)의 경우 80레벨 S랭크까지, 삼림지대(9S 의상)는 1단계를 클리어해야 의상을 얻을 수 있으며 머리카락을 염색할 수 있는 아이템을 포함하여 각종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삼림지대에서는 9S의 기계생명체 원격 조종 스킬이 필요하므로 플러그인 칩의 도움을 받을 수 없다. 2017년 4월 18일 방송에서 DLC 의상 역시 자폭하면 부분 파괴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DLC 추가 요소로 amazarashi의 뮤직 비디오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한다.



DLC 플레이와 관련된 팁은 니어:오토마타/팁 DLC 참조.

10. 한글판 발매[편집]

일본에서 발매가 임박할 때까지 한글화 소식이 전혀 들려오지 않아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한글화는 무산될 것 같다는 예상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일본판 발매 직전(4일 전)인 2017년 2월 19일에 갑작스럽게 한국어화 사실이 발표되었다.(한국어화 인터뷰) 당연하지만 미국, 일본과 달리 음성 더빙은 수록되지 않는다.

한글화 플랫폼은 PS4이며, SIEK에서 한글판을 유통하는 것으로 되었다. 2017년 2월 23일 데모판과 예약 구매가 떴는데, 발매일이 중문판과 같은 2017년 4월 27일이라는 게 발표되었다. 발표가 늦어진 이유는 개발을 시작하고 한참 지나서 계약에 들어간 탓일 것이다. 덕분에 번역 작업도 늦어져 발매일도 2달 정도 늦춰지게 되었다.

2017년 2월 23일 Black Box Edition을 포함하여 국내 발매일이 2017년 4월 27일로 발표(보도자료)되었다. 놀라운 것은 한정판 안에 니어 관련 소설이 들어있는데 이것도 한국어로 번역되어 나온다.

2017년 4월 19일 12시부터 한정판 블랙박스 에디션을 예약 판매하였고 1분도 안 되어서 전부 매진되었다. AT는 서버 마비, CJ는 12시 이후 판매했다.

여담으로 11번가 CJmall에서도 해당 상품이 올라왔으나 단순 테스트용이었고 공지 또한 확실하게 하지 않아 문의글에 낚인 사람들이 많았다.

11. PC판[편집]

아래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 공개된 PC 사양이다.

시스템 요구 사양

최소 요구 사항

운영체제

Windows 7 /8.1 /10 64bit

프로세서(AMD)

AMD A8-6500

프로세서(Intel)

Intel Core i3-2100

메인 메모리

4GB

그래픽 카드(AMD)

AMD Radeon R9 270X 2GB

그래픽 카드(NVDIA)

NVIDIA GeForce GTX 770 2GB

그래픽 카드 메모리

2GB

하드 디스크

50GB

권장 요구 사항

운영체제

Windows 8.1 /10 64bit

프로세서(AMD)

AMD A10-7850K

프로세서(Intel)

Intel Core i5-4670

메인 메모리

8GB RAM

그래픽 카드(AMD)

AMD Radeon™ R9 380X 4GB

그래픽 카드(NVDIA)

NVIDIA GeForce® GTX 980 4GB

그래픽 카드 메모리

4GB

하드 디스크

50GB

의외로 그래픽 품질에 비해 요구사양이 꽤 높은 편. 그래픽부터가 지포스 GTX 680의 팩토리 오버클럭 버전인 GTX 770, 동급 성능으로는 GTX 960, GTX 1050Ti를 요구하며, 현세대 게임답게 최소사양과 권장사양 모두 DirectX 11과 64비트 OS를 요구한다.[20] 벤치마크로 확인된 내용은 최상옵 기준으로 최소사양 이상은 갖추어야 FHD 30fps을 유지하는 정도고[21] 권장 요구사양으로도 최상옵 FHD 60fps을 못 뽑는데다[22] 듀얼 그래픽을 미지원한다는 게 밝혀져서 꽤나 충격을 주고 있다.

다행히 PC에서 성능을 향상시키는 유저 패치가 등장했다.(참고) 패치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제작자 본인의 사양(980Ti) 기준 30~60% 정도 성능 향상을 보였다고 한다. 최소 30%는 올랐다는 것. 그 밖에 특히 AMD의 문제가 상당부분 해소되었다고 한다. 자동설치와 수동설치가 있으며 자동설치의 경우 인터넷에서 최신 패치를 받아 자동으로 설치한다.

일본 이외의 아시아 지역은 지역락이 걸려 있어서 스팀을 통해서는 구매할 수 없지만(리셀러 등에서 키를 구매 후 등록하는 것은 제한이 없다) 트위터에서 2017년 4월 중 아시아 지역락이 해제될 것이라는 정보가 3월 말에 올라왔었다. 사람들은 중문판 & 한글판 콘솔 발매일인 태평양시 기준 4월 27일에 지역락이 해제될 것이라고 예상중. 따라서 실제로는 한국에선 4월 28일 새벽에 해제될 가능성이 높다. 어디까지나 PC 기준 PS4버젼은 4월 27일 현재 이미 해제되어 있다.

스팀판은 한동안 일반 버전이 없고 데이원 에디션밖에 판매하지 않았다. 당연히 보통 일반 버전보다는 비싸기 때문에 굳이 포드 스킨 같은 것이 필요 없다면 그냥 다른 키 판매 사이트에서 시디키만 사는 게 훨씬 효율적이다. 이후 데이원 딱지를 떼긴 했지만 가격이 내려간건 아니고 그냥 딱지만 뗀거라 특전만 없다. 데이원 에디션 특전을 받고 싶다면 스퀘어 에닉스 스토어에서 사도록 하자.

AMD 400번대 칩셋과 엔비디아의 780, 780Ti, TITAN 칩셋에서 옵션과 상관없이 플레이 도중 프리징과 동시에 화이트스크린 현상이 일어나고있다. 물론 발매한지 1년이 다돼가는 중에도 문제해결은 되지 않았다.

11.1. 한글화 데이터 무단 추출사건[편집]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비판 혹은 유통사의 피해를 부정하는 서술 등을 제외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추가 토론 없이 편집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본래 사용할 수 없었던 게임내 한국어 데이터를 강제로 추출, 배포시킨 사건이 벌어졌다.

일단 게임의 한글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살펴보면 첫째로 개발과 함께 로컬라이징 작업이 진행 되는 경우, 즉 개발사의 투자로 현지화를 하여 대상 지역에 판매하는 경우와[23] 현지 하청업체/유통업체가 개발사와 계약하여 진행 되는 두 가지 경우가 있다. 여기서 니어:오토마타를 포함한 일본제 게임의 경우에는 대부분 후자에 속한다.

그런데, 외국어로 출시된 피시판에서 잠금되어 있던 한국어 데이터가 무단으로 오픈, 배포된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심지어 당사자들은 소니가 자신들의 한글을 훔쳐갔으니 아무런 잘못도 없다며 주장하고 있다. 이 일련의 사태는 어떤 점에서 문제되는지 이하 상세히 서술하도록 하겠다.

본래 니어:오토마타 번역은 SIEK에서 투자하고 PS4에서만 유통하였는데 이는 PS4의 판매 촉진을 위한 일종의 마케팅 상품이다. 중국과 한국은 그들만의 게임 생태계가 존재하는 탓에 PS4만의 장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니가 투자를 하고 두달 정도의 추가 번역기간을 거쳐 마침내 발매 될 수 있었던 것이며 자신들에게 1원 한 푼 안오는 스팀에 번역판 발매를 허용한다면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엉뚱한 이가 챙기는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 강제로 배포당한 이 사태는 분명 소니에게 부당한 피해를 입히게 된 것이다.

또한 니어 한글판의 발매일이 늦어진 것은 소니가 한글화 계약을 따냈다는 근거가 된다. 사실 처음엔 한글화 계획이 없었으나 소니가 뒤늦게 컨택에 성공하여 번역 작업이 늦어진 탓이다. 피시판의 한글화 데이터가 미완성이었던 사실 또한 그렇다. 실제로 PS4 버전만 번역되어 발매된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타국은 거의 동시발매였다. 또한 일본 게임의 중국, 한국 동반 현지화는 최근 들어 소니 측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 로컬라이징 정책이다.[24] 이는 소니의 투자로 번역 되었다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니어를 제작한 플래티넘 게임즈에선 한글화 작품이 단 한 번도 발매되질 않았다.[25] 따라서 소니가 투자를 안했어도 한글화가 되었으리라는 주장은 가능성이 낮은 이야기다.

덧붙여서 이 사태를 촉발한 장본인들은 불법 공유 사이트의 유저들이며 배포한 사이트 또한 해당 불법 공유 사이트다.[26] 정품 유저들을 위해서 배포했다는 식의 헛소리는 꺼낼 수도 없을 것이다.[27]

정리하자면, 소니가 PC판의 한글을 가로챘다는 비난은 틀림없이 잘못되었다. 그저 소니가 투자하고 자신들의 기종에 발매한 것 뿐이다. 처음부터 한글화 계획이 없던 작품이었으나 소니의 투자 덕분에 한글로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실 불법 공유 사이트에서 벌어진 이번 사태 자체가 유통사들이 봤을 때 PC 한글화에 전혀 도움이 안 되기도 하고 말이다...[28] 되도록 PC 한글화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잘못된 화살을 날리지 않게 주의하도록 하자.

11.2. 스팀판 논란[편집]

PS4와는 달리 스팀판 니어 오토마타는 유저들에게 많은 불만을 받고 있다.

우선적으로 아시아 지역의 상품가격이 갑작스레 상승한 부분이 꼽힌다. 이게 천원, 2천원도 아니고 원화 기준으로 무려 1만 8천원 가량 상승했다. 이런식의 가격 인상은 전례가 없던지라 유저들의 불만이 가장 크다. 사실 원달러 환율에 기초해 계산한 후 스팀이 3월부터 새로 만든 부가세를 적용하면 얼추 7만 5천원에 근접한 가격이 되기는 하다. 그런데 지역락 풀린 직후에 5만 7천원이었다가 갑자기 7만 5천원이 된 게 격차가 커 유저들이 착각하고 만 것이다. 실제로 이후 발매 될 콜 오브 듀티: WWII가격을 보면 비슷한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으니 니어의 문제라고 지적하기엔 잘못된 해석 되겠다.

그 밖에 이식 상태 자체가 상당히 불안정한데, 최적화적인면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나 빠른 수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게 단순한 프레임 드랍으로 끝나는 정도가 아니라 멀쩡히 구매한 DLC가 계정에 등록되지 않거나 하는 먹튀 행위 수준에까지 이르는 상황.[29]

전체화면 모드에서 이상이 발생하는 문제도 악명높다. 특정 화면비율에서 전체화면(윈도가 아니라) 출력을 선택하면 화면 해상도에 문제가 발생하여 화면이 이상하게 보이고 플레이가 불가능해진다. 제작사가 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아 결국 어떤 유저가 FAR라는 모드를 만들어내 해결한 상태.

주로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한국 유저들을 포함한 대부분 유저들은 현 스팀판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게임성과 관계 없이 오로지 포팅 문제만으로 한때 평가가 '복합적[30]'으로 떨어지기도 하면서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보여주고있다.

12. XBOX ONE[편집]



2018년, E3 2018 MS 컨퍼런스에서 BECOME AS GODS라는 이름으로 발표했고, 한국 스토어에서도 판매 중이다. BECOME AS GODS은 광신도 기계생명체가 외치는 말이다.

DLC 3C3C1D119440927가 포함되어 있다.

13. 평가[편집]


요코오 타로의 4전 5기.

전작들은 누군가에겐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는 있었어도, 일반적으로 좋은 게임이라 말하기는 어려웠다. 전작들은 심지어 팬들조차도 잘 만든 게임이라고는 말하지 않는 작품들이었으며, 독특한 분위기나 음악, 캐릭터, 스토리 등에 끌리는 경우는 있어도 비디오게임으로의 완성도는 그리 높지 못했다. [32]

이처럼 컬트성이 강한 시리즈인지라, DoD/드라켄가드 시리즈나 니어 레플리칸트/게슈탈트의 기존 팬들은 많은 이들이 니어 오토마타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것을 보며 오히려 은근히 걱정하는 형국이었다. 이들은 신규 플레이어들이 니어 오토마타를 평범한 AAA 게임으로 생각하고 접했다가 요코오 타로의 테이스트를 듬뿍 접하고는 안티로 돌아설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걱정했으며, 오히려 신규 유저들에게 신중히 구입하라 조언하기도 했을 정도이다.

그러나 꾸준히 호평받아 왔던 OST와 혼신의 힘을 다한 2B의 모델링 덕분에 대중에게 어필할 수 있었고, 이는 제작진의 예상을 뛰어넘는 매진 행렬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발매 첫주 20만장이라는 대박을 쳤다. 더불어 게임 자체만이 아니라 스토리 면에서도 지나치게 불행하기만 하거나 구멍이 숭숭 뚫려 있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작은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사실상 OST와 스토리 부분은 성공했다는 평가가 주류.

게임 플레이와 관련해서는 트레일러 때부터 광고해왔던 플래티넘 게임즈의 호쾌한 액션이 주가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슈팅 게임을 연상시키는 탄막 액션의 비중도 적지는 않다. 몇몇은 호불호라고 표현하나, 광고 영상에서 의도적으로 해킹 등 저질스런 탄막 플레이를 다수 숨겼기 때문에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실정이다. 또한 일본식 액션 게임대가들을 모아 만든 근접공격을 쓸 데가 적어지게 만든 건 호의적인 유저들 사이에서도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포드의 원거리 공격을 아무런 제한 없이 쓸 수 있기 때문에 작정하고 멀리서 포드로만 공격하면 게임이 너무나 쉬워지면서 동시에 너무나 지루하고 재미가 없어진다. 물론 안 쓰면 된다고 하지만 애초에 이런 방법을 간단하게 허용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아예 슈팅 게임을 하게 되는 스테이지도 자주 등장하는데 적의 탄막 패턴도 매우 단순하고 그조차도 근접 공격으로 적의 탄막을 아주 쉽게 광역으로 지워버릴 수 있는데, 그 근접공격이 아무런 제한도 없이 연속해서 사용이 가능하여 슈팅 게임의 본질인 적의 탄막 사이로 요리조리 피하는 요소가 없는 슈팅 게임이 되버린다. 사실상 폭탄이 무제한인 슈팅 게임이다. 본격적인 슈팅 게임을 만들게 아니라면 하품이 나올 정도로 쉽고 따분한 미니 게임을 왜 집어넣었냐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해킹도 마찬가지다. 해킹은 어려운 경우도 있지만 어려워도 재미 없는 것은 마찬가지고 9S 시점으로 플레이 할 경우 너무 자주 등장하여 액션 게임의 흐름을 끊어버리는 불쾌한 요소로 작용한다. 9S의 근접전 성능이 2B에 비해 많이 부실하다 보니 까다로운 패턴을 가진 몹을 만나면 사실상 해킹이 강제되는 면모가 크다. 그런데 해킹을 쓰기 시작하면 원거리에서 죽창급 데미지를 별다른 페널티 없이 꽂아넣을 수 있다 보니 게임이 너무 쉬워진다.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실제로 평범한 액션게임 실력을 가진 플레이어에게 초회차 기준, 노말 난이도는 너무 쉽고 하드 난이도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이유는 게임 자체가 포션을 구입하는데 경제적 부담이 거의 없어서 수십개씩 들고다니며 숨쉬듯이 사용할 수 있는데, 노말 난이도는 맞을거 다 맞아도 포션을 꾸역꾸역 먹으며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나 쉬운데 반면 하드 난이도는 풀 HP 상태에서도 한 방에 게임오버 되거나 연타 공격에 회복할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고 게임오버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오토 세이브 기능이 없고 세이브 구간 폭이 어떤 곳에서는 심각하게 긴 것도 하드 이상 난이도가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게 만드는 이유이다.

세이브 시스템의 경우엔 제작자 요코오 타로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로 원래 제작 단계에선 오토 세이브도 적극적으로 지원되는 편의를 자랑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전작들의 리뷰 중 '세이브 시스템이 구리다'라는 내용을 봤던 요코오 타로가 반성하고 의견을 반영하는게 아니라 '다음에도 꼭 똑같이 만들어줄 테다'라고 결심했었고(...), 제작 도중 오토 세이브 기능을 보고는 빼달라고 요구하여 니어 오토마타의 불편한 세이브 시스템으로 최종 완성되었다. 실제 게임 내에서는 이런 세이브 시스템에 대한 납득 가능한 설정을 만들어냈으며, 게임 제작진도 초기에는 이 결정에 대해 우려하였으나 최종적으로는 게임 내 세계관에 잘 녹아들었다며 만족했지만 요즘 게임의 트렌드인 오토 세이브 시스템에 익숙해진 유저들에게는 불편함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말은 저렇게 했지만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 보면 세이브포인트 범위가 의외로 넓고, 긴 컷신이나 보스전 앞에서는 자동저장을 지원하므로 보스전에서 패배했다고 해서 멀리서, 혹은 잡몹 처리부터 새로 시작해야 하는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체력이 거의 없는 채로 잡몹 사냥을 계속하는 등의 무리한 행동만 하지 않으면 세이브포인트 문제로 불편을 겪을 일은 거의 없다.

한국판 정발 이후 레벨 스케일링이 생겼다. 첫번째 보스는 이벤트성 보스라 그대로지만 필드의 몹의 레벨과 보스의 레벨은 제대로 올라가게 되었다.(2회차 레벨 35기준 두번째 보스의 레벨이 39가 되었다)

칼질 자체는 시원시원한 편이지만 조작이 단순한 편이고 멋진 스킬이 없다는 주장도 있다. 다만 이건 거의 모든 메뉴가 막혀있는 체험판 관점에서의 얘기이고, 조작성 또한 약공격과 강공격 조합, 차지공격, 저스트 회피 직후의 카운터 액션 등 파생 액션들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단점 중 하나가 최적화다. 일반 PS4와 PS4 Pro의 차이가 극심한 게임 중 하나다. 사실 일반쪽이 개적화에 가깝다. 일반 PS4는 900p 해상도에 60프레임을 거의 유지하지 못하고 상시적으로 드랍이 있으나, 프로는 1080p 해상도에 60프레임을 대부분 잘 유지하는 편이다. 일반 플스로 돌리먼 비행기 이륙소리가 들린다 프로를 구할 수 있다면 프로로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 PC판도 그래픽에 비해 권장사양이 상당히 높은 편인 것도 모자라 권장사양으로는 60프레임을 못 뽑는다. 웃긴 건 외국 모더가 만든 유저패치를 적용하면 권장사양을 살짝 밑도는 스펙으로도 60프레임을 뽑는다. 예를 들어 980보다 약간 낮은 스펙인 1060 6GB로도 유저패치를 쓰면 60프레임이 나온다. 물론 옵션에 따라선 고정까진 안 되지만, 떨어져도 40대 후반~50대 정도 선은 유지된다.

게임내 목소리 설정이 영어, 일본어 2가지인데 대부분 평가는 캐릭터 보이스는 일본어가 좋고 기계생명체 보이스는 영어 버전이 좋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일본어 버전 스크립트를 만들고 그걸 영어로 번역한 게 아니라 당초부터 두 개 버전 스크립트를 따로 쓴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양 버전 모두 전혀 어색함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자 강점. 그리고 일부 캐릭터는 목소리 설정에 따라 연기톤이 상당히 달라지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포드. 영어 버전보다 일본어 버전이 훨씬 목소리가 중후한 저음을 낸다.

종합해보면 본작은 천천히 뜯어보면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으며 군데군데 아쉬운 면이 엿보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작부터 꾸준히 호평받는 스토리, 말이 필요없는 OST의 퀄리티, 그리고 전작에 비해 월등히 나아진 액션성이 합쳐져 메타크리틱 88점의 수작이 탄생했다. 하지만 스팀 버전의 경우 아시아 지역 가격 변동, 비한글화, 불안정한 이식 등의 문제로 PC 유저들에게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스팀판의 비한글화나 가격 문제 등은 스쿠에니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팀의 문제와 SIEK의 이익 문제 등 여러 가지가 복잡하게 꼬여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밖에 없다. 2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것도 아쉬운 점.

게임의 완성도 자체가 높다고는 볼 수 없는 부분도 있으나, 게임의 장점과 독특함이 워낙 뛰어나기 때문인지 GOTY에서도 선전하면서 GOTY 12개를 수상하며 2017년 4위에 올랐다. 호라이즌 제로 던 , 페르소나 5 등과 더불어 2017년 PS4 진영을 지탱했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14. OST[편집]

파일:nier automata soundtrack.jpg

파일:nier automata soundtrack2.jpg

Game Soundtrack of the Year 2017
음악은 니어 레플리칸트와 마찬가치로 MONACA의 전속 음악가 오카베 케이이치, 호아시 케이고, 타카하시 쿠니유키가 참여했다. 사운드트랙은 2017년 3월 29일 발매되었고, 미사용 트랙을 모은 사운드트랙이 2017년 12월 20일에 발매되었다. 표지는 두 사운드트랙이 연계되는 그림으로 되어있다. 게임의 전반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OST로 발매 이후 큰 호평을 받으며 게임의 긍정적 평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아래는 OST 목록이다. 스포일러가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 바람.

NieR:Automata Original Soundtrack

파일:nier automata soundtrack.jpg

작곡

오카베 케이이치, 호아시 케이고, 타카하시 쿠니유키

트랙

제목

상세

DISC 1

01

Significance - Nothing

메인 화면

02

City Ruins - Rays of Light

폐허 도시

03

Peaceful Sleep

레지스탕스 캠프

04

Memories of Dust

사막 지대

05

Birth of a Wish

사막 지대 보스: 아담

06

The Color of Depression

퀘스트: 어두운 분위기

07

Amusement Park

유원지 공원

08

A Beautiful Song

유원지 공원 보스: 보부아르

09

Voice of no Return - Guitar

10

Grandma - Destruction

A2: 어거스트 형제
「탑」: 파이널 원 상

11

Faltering Prayer - Dawn Breeze

12

Emil's Shop

에밀 상점

13

Treasured Times

A루트 마지막

14

Vague Hope - Cold Rain

D루트 마지막
일부 서브퀘스트 클리어 이후

15

Weight of the World / English Version
보컬: J'Nique Nicole

A 엔딩 크레딧

DISC 2

01

Significance

메인 화면

02

City Ruins - Shade

폐허 도시 - 그늘

03

End of the Unknown

에일리언 함선 전투
복제된 도시 보스: 3페이즈

04

Voice of no Return - Normal

05

Pascal

파스칼 마을

06

Forest Kingdom

숲의 성
3회차 예고편

07

Dark Colossus - Kaiju

수몰 도시 보스: 그륀

08

Copied City

복제된 도시
A2: 수수께끼의 소녀

09

Wretched Weaponry: Medium/Dynamic

공장 폐허
자원 회수 유닛: 3번째 보스

10

Possessed by Disease

공장 폐허: 장자

11

Broken Heart

12

Wretched Weaponry: Quiet

공장 폐허

13

Mourning

광신도

14

Dependent Weakling

A,B루트 최종보스

15

Weight of the World/壊レタ世界ノ歌 [33]
보컬: 카와노 마리나

B 엔딩 크레딧

DISC 3

01

Rebirth & Hope

02

War & War

3회차 프롤로그: 전투[34]

03

Crumbling Lies - Front

3회차 프롤로그 초반

04

Widespread Illness

05

Fortress of Lies

벙커

06

Vague Hope - Spring Rain

07

Song of the Ancients - Atonement

튜토리얼: 마르크스
「탑」해킹

08

Blissful Death

데볼 & 포폴이야기
에밀의 집으로 가는 동굴

09

스포일러 - Despair

A2: 헤겔
스포일러의 결심

10

Faltering Prayer - Starry Sky

11

Alien Manifestation

2B 튜토리얼

12

The Tower

「탑」

13

Bipolar Nightmare

튜토리얼: 엥겔스
「탑」: 공자&노자

14

The Sound of the End

긴박 상황 BGM[35]
3회차 프롤로그(2:19 부터)
「탑」: 최후의 전투

15

Weight of the World Nouveau - FR Version
보컬: 에미 에반스

C, D 엔딩 크레디트

16

Weight of the World / [엔딩E]

E 엔딩 크레디트


9S로 플레이 중 해킹을 시도할 때 8비트 음악으로 바뀌는데 아래가 이에 대한 사운드트랙이다.
8비트 칩튠 뮤직 OST (총 17곡)

NieR:Automata Original Soundtrack HACKING TRACKS

작곡

오카베 케이이치, 호아시 케이고, 타카하시 쿠니유키

트랙

제목

상세

DISC 1

01

City Ruins - 8-bit

폐허 도시/수몰 도시

02

Memories of Dust - 8-bit

사막 지대

03

Birth of a Wish - 8-bit

사막 지대: 아담

04

Amusement Park - 8-bit

유원지 공원

05

A Beautiful Song - 8-bit

유원지 공원: 보부아르

06

End of the Unknown - 8-bit

에일리언 함선

07

Forest Kingdom - 8-bit

숲의 성

08

Dark Colossus - Kaiju - 8-bit

수몰 도시: 그륀

09

Wretched Weaponry - 8-bit

공장 폐허

10

Possessed by Disease - 8-bit

11

Dependent Weakling - 8-bit

A,B루트 최종보스

12

War & War - 8-bit

13

Song of the Ancients - Atonement - 8-bit

「탑」해킹

14

The Tower - 8-bit

「탑」

15

The Sound of the End - 8-bit

「탑」: 최후의 전투

16

Weight of the World - 8-bit

E엔딩 크레딧



작중 폐허도시에서 나오는 남겨진 장소(遺サレタ場所), 유원지폐허에 나오는 유원시설(遊園施設)에 대한 평이 좋다.

니어 오토마타에 쓰인 보컬이 들어간 곡들은 Emi Evans가 직접 제작한 조어[37]를 바탕으로 가사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가사를 유추해내기 힘들다. 단, Weight of the World, The end of YorHa에 한하여 각각 영문판, 일본어판 가사가 따로 있다. 그렇다고 해도 영어와 일어 가사도 내용이 다르기 때문에 조어 가사의 내용을 유추하긴 어렵다.

자세한 내용은 Weight of the World 문서 참조.

또한, The werched Automatons나 The dark colossus Destroys All과 같은 전작의 곡을 어레인지 한 버전의 곡들도 몇몇 존재한다.


레트로 음원을 이용해 어레인지한 (게임 안에서 9S가 해킹을 시도할 때와 같은) 8비트 칩튠 뮤직 OST (총 17곡)가 있다.

파일:nier automata concert.jpg
2017년 5월 5일 도쿄에서 공연한 니어 뮤직 콘서트 인형들의 기억 라이브 OST (총 17곡)가 있다

15. 서적[편집]

파일:nier automata guide.jpg
게임의 미술설정집이 2018년 1월 발매되었다.

파일:nier automata nagai hanashi.jpg 파일:nier automata mijikai hanashi.jpg
그리고 소설 긴 이야기, 짧은 이야기가 1월, 2월에 발매되었다.

에이시마 쥰씨가 집필 중인 니어 오토마타 단편 소설집 "짧은 이야기"에는 자료집에 실려 있던 이야기에 DOD3 한정판에만 들어 있었던 에피소드인 "프로메테우스의 불" 및 처음 소개되는 작품 2개를 포함한 내용이다.

중간중간에 정체불명(?)의 코드가 있는데 이는 문자를 UTF-8의 HEX코드로 바꾼 것이다.

예를 들자면 e585a8e381a6e381afe6bb85e381b3e3828be782bae381abe794a8e6848fe38195e3828ce381a6e38184e3819fe38082가 있는데 이는 변환하면 「全ては滅 びる為に用意されていた。」가 된다. 한국어판도 적절하게 번역되어 있어서 같은 부분이 ebaaa8eb93a020eab283ec9d8020ed8c8ceba9b8ed9598eab8b020ec9c84ed95b420eca480ebb984eb9098ec96b420ec9e88ec9788eb8ba42e가 되어 있고 이를 변환하면 「모든 것은 파멸하기 위해 준비되어 있었다.」가 된다.

16. 연극 요르하 / 소년 요르하[편집]

파일:yorha.png
음악극 "요르하" Ver 1.2(A2의 최초 작전인 진주만 강하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연극)를 공연하게 되었다고 한다. 남자 배우로만 이루어진 니어 오토마타 스핀오프 오리지널 연극인 무대 "소년 요르하" Ver 1.0도 공연 예정이라고 한다. 연극 관련 일정은 여기를 참조하면 된다.

17. 기타[편집]

본래는 PS4 독점으로 나온다고 알려져 있어서 타 플랫폼 유저들은 안타까워 했지만, 이후 스팀 발매를 통해 PC로 나온다고 발표했다. 이에 PC 유저들은 대환호. 드래그 온 드라군/니어 시리즈가 PC로 첫 이식인 것도 그렇고, 플래티넘 게임즈의 AA[38] 게임을 PC로 즐기게 된다는것에 기뻐하는 유저들이 많다. 이후 E3 2018 MS 컨퍼런스에서 XBOX ONE 버전 발매까지 발표되었다. 현재 완전판으로 디지털 예약 중이다.예약 링크

2016년 12월 22일 체험판이 일본 PSN과 미국 PSN에 업로드되었다. 한국의 경우 다운 받을 수 없으므로 타국 계정을 만들어 로그인 해야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구형 PS4에서는 900p 해상도에 일부 옵션이 하향되기 때문에 그래픽은 요 근래 게임들에 비해 약간 모자라지만 최근에 나오는 대작 게임들이 보통 무리하게 해상도를 올리려다 30프레임 고정조차 맞추지 못하는 실정에 40~60프레임으로 니어와 DOD에 익숙치 않은 서양매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PS4 프로에서는 해상도가 1080p로 상향되며 그림자 옵션과 광원 옵션 상향조정, 캐릭터 애니메이션에 모션블러 적용 등의 추가 옵션이 있다. 프레임도 PS4 프로가 더 안정적으로 뽑아내는 편이다. 2017년 3원 17일 기준으로 한국PSN에서도 한국어 체험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2016년 12월 22일, 일본 PSN 체험판 평가수가 3000건을 넘어섰다. 파이널 판타지 15 체험판의 평가수 5000건과 비교해보면 상당한 관심을 모으는 중.

2017년 1월 28일에 일본에서 제 3회 공식 생방송이 있었다. 특이한 점은 방송 마지막 즈음에 해당 타이틀에 대해 플라잉 겟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는 것. 그것도 단순한 당부의 메시지가 아니라 '조금 위험한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고 경고했다. 웃고 넘어가기엔 전작의 전과(?)도 있다보니 유저들 사이에서는 데이원 패치 이전에 플레이하면 '무조건 배드엔딩만 나온다', 'PS4가 초기화된다'라거나 '최종보스전 직전에 세이브가 삭제된다'[39]와 같은 무지막지한 추측까지 오가는 중. 초반에 세이브 불가능한 점이 후라게 페널티인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이는 그냥 튜토리얼까지는 공통적으로 세이브가 불가능했던 것 뿐으로, 첫번째 보스를 클리어하면 세이브가 가능하게 된다. 결국 디렉터가 말한 조금 위험한 일이 뭐였는지는 알 수 없게 됐다.

밴드 amazarashi의 보컬 아키타 히로무와 프로듀서 요코오의 연으로[40] 콜라보레이션이 이루어졌다.(콜라보레이션 홈페이지) amazarashi의 공연을 본 요코오가 콜라보를 제안한 뒤 그림책의 플롯을 써서 보내고, 그것을 본 아키타 히로무가 곡을 다시 써냈다고 한다. 2017년 1월 27일 경 24시간 한정으로 공개된 노래에 대한 반응은 호평. 해당 그림책은 amazarashi의 앨범 초회판에 동봉될 예정이다.

참고로 3회차 이상 플레이할 경우, 도전과제를 골드로 구매할 수 있다. 3회차가 되도록 도전과제를 해금하지 못한 유저들을 배려해 준 차원에서 넣어준 듯하다. 다만 모든 도전과제를 해금할 수 있는 건 아니고 20~47번 과제만 해금 가능하다. 장소는 레지스탕스 기지 NPC 중 안드로이드 주제에 기계생명체 머리를 단 개체에게서 구매 가능하다.

게임 내에서 한글 간판이 등장한다. 물론 이는 당연히 PS4 한국어판에서 나오는 것이고, 간판에 쓰여진 문자는 영어나 일본어 등의 설정 언어마다 다 제각각이다.

2017년 5월, 니어:오토마타 디스크가 아니라 다른 게임의 디스크가 들어있는 패키지가 발견되었고, 이에 에이티게임에서 사과문을 올렸다. 그러나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로는 중고 디스크 재패키징이 있기 때문에 해당 유통처에 대해 논란이 생기고 있다.

2017년 5월 30일, PS4판 패키지 출하량과 DL 판매량, 스팀판 판매량을 모두 합쳐 150만장 이상을 돌파하였음을 밝혔다. #

2017년 9월 19일 니어 뮤직 콘서트 블루레이 "인형들의 기억" 발매기념 생방송에서 현재 197만장 팔렸음을 밝혔다. 200만장 발매 축하를 알리려고 왔던 타우라 타카히사씨는 방송 시작 10분 남짓만에 별다른 방송 분량 없이 퇴장했으나 신칸센 열차를 놓쳤다며 중반에 다시 돌아왔다. (...) 블루레이에는 일본 공연 때 배포했던 대본이 PDF 파일로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공연에서는 요코오 타로씨 본인이 첨삭한 부분이 있어서 공연 내용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고 한다. 또한 사이토 요스케씨는 공연장에서 배포했던 대본의 내용이 애초에 거짓말이라고 하며 배포 대본의 배드 엔딩을 공식적으로 부정했다. 작곡가 호아시 케이고씨는 이 방송으로 자신에게 솔져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알리게 된다(?). 한편 니어 관련 방송에 나오면 나올수록 점점 미친개로 이미지를 굳혀가고 있는 파스칼 담당 성우가 인형들의 기억 대만 공연에서 조어로 된 파스칼 마을 음악에 비슷한 발음의 묘한 가사를 붙여서 불렀는데 요코오 타로씨가 이걸 공식 가사로 하겠다고 선언했다.[41] 후반 광고에서는 한정판인 LP버전 니어 OST를 스퀘어 에닉스 공식몰에서 9월 25일부터 예약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Arrange 버전 OST를 12월 20일 추가 발매 예정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カミニナル를 포함하여 DLC의 "사장입니다"로 유명한 그 곡도 들어있다고 한다. 또한 피아노와 기타 악보도 나왔다.[42] 사이토 요스케씨가 직접 스퀘어 에닉스 제 6 비지니스 디비전의 니어 관련 시나리오&기획 스태프 채용을 알렸다. 이로써 니어 시리즈의 차기작은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어 보인다.

2017년 9월 21일 공식 트위터에서 출하 및 다운로드 합계 200만장 돌파를 알렸다.

2017년 12월 7일 The Game Awards 2017의 Best Score/Music 부문 수상작이 되었다.

2018년 3월 13일 공식 트위터에서 출하 및 다운로드 합계 250만장 돌파를 알렸다.

2018년 6월 6일 공식 트위터에서 출하 및 다운로드 합계 300만장 돌파를 알렸다.

같은 제작사 게임이라 그런지 몰라도 같은 제작사 옆동네 게임 15탄의 주인공이 쓰는 무기가 본작에서 나온다.

어떤 게임트위터 광고에 이 게임의 한 장면을 그대로 도용했다.[43] 헌데 실제 게임 모습은 영 딴판이다(...).

[1] 플래티넘 게임즈 첫 공식 한국어화 게임이다.[2] 더더욱 전작들까지 포함하면 드래그 온 드라군, 드래그 온 드라군 3, 니어 레플리칸트와 스토리가 이어진다.[3] 후속작이라 스토리가 이어진다해도 전작을 플레이 하지 않아도 니어 오토마타를 플레이 하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4] 이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사람 같은 로봇들'이라는 말이 더 와닿을 것이다.[5] 감정을 가진것같이 행동한다.[6] 공식 트레일러에서는 작중 배경이 120세기라고 나온다. '인류에 영광을' 트레일러에 따르면 시간적 배경은 서기 11,945년, 제 14차 기계 전쟁이라고 한다.[7] 중과부적 엔딩+폭발 엔딩 본편에서는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내용은 똑같으나 이후 벙커의 백업 데이터 기능을 이용해 되살아난다. 만약 게임 데이터가 제대로 설치되지 않았을 경우는 드라그 온 드라군에서 나왔던 반복되는 선택문만 나오고 진행이 불가능하니 주의할 것.[스포일러1] 일단 엔딩 A~B까지는 저 말이 그렇게 틀리지는 않았다. 등장인물 절대 다수가 시궁창 삶으로 끝나는 이전 작들의 엔딩과는 달리, 죽어도 데이터만 유지되면 무난하게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안드로이드라는 주인공들의 특성에 크게 힘입은지라 현상유지라 볼수 있을 정도로 무난하게 끝난다. 물론 C와 D의 경우에는 전작처럼 우울한 엔딩이나 다름없다는 것이 문제. 무엇보다 니어 엔딩 이후로 인류가 멸망했다는 게 확정적인 데다 CD 엔딩은 AB 엔딩 이후이기 때문에 AB가 아무리 해피 엔딩이라도 결국은 도루묵. 그러나 달리 생각해보면 이 게임의 주인공은 애당초 인류도 아닐 뿐더러 인류는 이미 게임 시작 전부터 존재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인류의 멸망은 이번 작품에서는 배드 엔딩도 뭣도 아니다. 오히려 더 이상 존재하지도 않는 주제에 수천년 동안 주인공들을 속박만 해왔던 '죽은 신'으로 사실상 만악의 근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었다. 게다가 E 엔딩에서 2B, 9S, A2의 데이터가 포드들에 의해서 보존되고, 포드들이 부품을 모으고 데이터를 수복해 되살리고 그 가능성에 미래의 희망을 거는 듯한 열린 엔딩의 모습은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스포일러2] 또한 위의 디렉터 기준으로 봤을 때 C, D 엔딩도 별로 배드 엔딩이 아닌 게, C엔딩에서 A2는 9S의 폭주를 막고 문 서버를 지켜냈으며, D엔딩에서 9S는 A2를 척살하는 데 성공한다. 각각 자신의 목적을 이뤘으니 해피 엔딩.[10] 자세한 내용은 본 문서의 진실 문서 참조. 스포일러 주의.[11] 이를 이용해 만렙까지 간단하게 찍을 수 있는 꼼수도 있는데 이브와 아담이 처음 탄생한 사막지역에서 오토 모드를 켜두는 것. 이 곳은 적들이 무한으로 리젠되기 때문에 한 가운데다가 캐릭터를 세워두면 알아서 적을 다 잡아준다. 여기에 칩에다가 적 격파시 체력회복, 자동 아이템 회수를 박아두고 하루 밤 자고 일어나면 만렙을 찍고 온갖 잡템을 모아둘 수 있다.[스포일러] 이 해킹에도 제작진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장면이 있다. 바로 D엔딩 최종전에서 A2를 해킹할 때. A2 해킹은 기존에 본 적 없는 독특한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며 횟수에 따라 스테이지가 변화하는데, 알고 보면 플레이어블 인터페이스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특히 마지막 스테이지는 장관. 링크[13] 인간형 기계생명체인 아담을 탄생시키기 전, 인간 아이를 육아하는 것을 모방하거나 성교를 하는 장면을 모방하고 있었다.[14] 트레일러에서 보였던 오페라 보스가 대표적인 예시로, 계속해서 더더욱 아름다워져야 한다고 되뇌인다.[15] 아담과 이브는 식물과도 같았던 원주인인 외계인들과 달리자기 종족을 수없이 죽이면서도 사랑하는 인간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다. 아담만큼은 아니지만, 파스칼과 함께 사는 기계생명체들 중에는 과학자를 자처하는 개체도 있고, 철학에 심취해 자기 이름을 사르트르라 짓고 존재와 본질에 대한 선문답을 던지는 개체도 있으며, 얼굴에 화장을하고 앞의 사르트르에 대한 팬심을 불태우는 개체도 있다.[스포일러3] 작중 시점에서 수백년 이전에 자신들이 만들어낸 기계생명체에게 멸종당했다. 아담 曰, 복합 네트워크로순식간에 지식을 얻은 기계생명체에게 식물이나 다를 바 없는 이성인 본인들의 지성을 추월당했다고. 이는 현실세계에서 특이점과 비슷한 현상이다. 작중에서는 몽땅 죽어서 미라화된 모습들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17] 남성 외형을 지원하는 모델이 별로 없는 이유는 '무대 '소년 요르하' Ver 1.0'라는 연극에서 알수있다. 본작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항목참고[18] 2B와 A2는 신장은 같지만 3사이즈는 2B가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그 때문인지 체중도 10kg정도 더 많이 나간다. 9S는 신장이 가장 작고 체중 또한 비교적 덜 나가는 편. 가장 장신은 지휘관 모델로 2B 이상의 볼륨감을 자랑한다.[19] 설정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1체의 가격이 현대로 치면 최고급 스텔스 전투기 1대급 가격인데, 이 비행유닛은 그런 안드로이드의 10배 정도라고 한다. 거의 소규모 비행대대수준이라고 보면 될 듯. 작중 작살난 것들을 다 모아보면 비행단 하나급은 나온다(...)[20] AAA급 게임 한정으로 최소사양이 DirectX 11을 요구하는 게임은 2013년 크라이시스 3부터, 64비트 OS 전용을 요구하는 게임은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콜 오브 듀티 고스트부터 시작되어 DirectX 12가 출시된 이후 현재는 이미 평범한 요구 사양이 되었다.[21] 사실 그래픽만 지포스 GTX 770이지 벤치마크 사양이 VGA만 제외한 CPU, RAM이 최소사양을 상회한다는걸 생각하면 실제 최소사양으로 구동할 경우 프레임속도 하락 구간이 더 많아진다. 물론, 720p HD 해상도에 극단적인 최하옵으로 돌리면 최소 사양보다 더 낮은 그래픽카드와 CPU로도 60fps을 뽑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DirectX 11 로우엔드 그래픽카드인 GT 520(= GT 610)도 일단 구동할 수는 있다. 다만, 프레임속도가 평균 한 자릿 수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래픽 옵션뿐만 아니라 해상도까지 최저(640x480)로 맞춰야 그나마 10fps 이상을 뽑을 수 있겠지만 애초에 그러한 옵션 환경으로는 제대로된 플레이가 어렵다. 옵션 및 해상도를 타협하면 GTX 650 Ti 정도의 사양으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22] 권장 사양보다 한 등급 더 높은 GTX 980Ti 또는 GTX 1070은 되어야 최상옵 FHD 60fps을 뽑을 수 있다.[23] 상당수의 PC 전용 게임들이 이런 경우이다. 가령 스타크래프트 2 라던가[24] 중국과 우리나라를 한데 엮어 제작사들에게 접촉하는, 소니 아시아의 현지화 전략이다. 팔콤 게임을 비롯한 다수의 일본 게임들이 이런 식으로 한글화 되었다.[25] 다만 PC판과 해외 PS4판을 유통하는 스퀘어 에닉스 측에서는 국내 유통작을 한글화 한 경우가 제법 된다.[26] 정확히 말하면 한글 데이터가 스팀판에 들어 있다는 사실 자체는 스팀판이 나왔을 때부터 알려져 있었다.(#) 단지 아무도 그걸 활용해 한글패치를 만들지 않았을 뿐. 참고로 저 아카이브의 유저는 불법공유 사이트 유저임이 발각된 바 있다.(#) 정품 사용자이므로 당당한 행위라며 선동했으나 실은 불법 공유 유저였다는 이야기.[27] 애당초 유통사는 게임을 이용할 권리를 팔고 있는 것이지 파일의 소유권을 판매한 게 아니다. 여기 발췌한 스팀의 게임 소프트웨어 사용권 허가 계약서를 참고하자. "본 사용권은 게임 소프트웨어의 소유권을 부여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게임 소프트웨어의 저작권 판매, 혹은 양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게임 소프트웨어에는 사용권을 허가받은 특정 자료가 포함되어 있으며, SEGA, Sports Interactive, 혹은 그 사용권 허가자는 본 계약의 위반이 발생할 경우 권리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게임 소프트웨어의 사용에 있어서 본 계약서를 준수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게임 소프트웨어나 게임 소프트웨어의 일부를 수정, 변경, 통합, 번역, 디컴파일, 혹은 디스어셈블 하는 경우." 보다시피 이 계약서에서도 '사용권'과 '소유권'을 엄격하게 구분하고 있다. 절대 그 파일 자체를 판 게 아니라 오로지 '업자가 허락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판매한 것이다. 따라서 처벌 여부와는 별개로 정품이용자니까 한글 파일을 멋대로 사용해도 정당하다 하는 이야기는 성립이 안 된다는 것. 애당초 구매한 적이 없으니까.[28] 불법 공유가 활발하다는 사실 자체도 문제지만 다이렉트게임즈 같은 경우 정품 유저들에게만 한글 패치를 배포하는 경우가 있다. 그들의 시점에서 봤을 때 패치가 이런 식으로 배포된다고 상상한다면... 실제로 그 다이렉트게임즈도 PS4판만 한글화가 이루어진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이 PC판의 한글 패치가 유출되어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29] 한가지 보충을 하자면, 구매한 게임이 계정에 등록되지 않는 문제는 먹튀 행위가 아니냐는 것을 따지기 이전 일단 스팀 측에 문의해야 한다. 게임이 계정에 등록되지 않는 문제는 꽤 중대한 문제임에도 불구 스팀 측에서 미리 답변을 마련해두었을 정도로 숱하게 일어나는 문제이기에.[30] 복합적은 추천보다 비추천이 다소 많을 경우를 말한다.[31] 리뷰 최다 PS4판 기준[32] 때문에 요코오 타로를 지금까지 밀어준 스퀘어에닉스의 복안이 놀랍다는 이들이 많다.[33] 부서진 세계의 노래[34] EMP형 기계생명체가 공격하기 전까지.[35] 유원지 폐허의 대형 전차, 챕터 10에서 싸우는 묵자, 챕터 11에서의 EMP 공격 이후의 전투 등.[엔딩E] the End of YoRHa[37] 레딧 유저들 사이에서 이 조어는 프랑스어를 바탕으로 일본어 문법이 적용되어 제작된게 아닌가 하는 가설이 있다.[38] AAA 게임에 비해 저자본 게임이라는 의미이다.[39] 조금 다른 이야기긴 하지만 MOTHER 2에서는 복돌 플레이시 실제로 최종보스전에 기기를 뻗게 만들고 데이터를 날려버린다.[40] 니어 레플리칸트의 팬이었던 아키타 히로무가 프로듀서 요코오를 2016년 10월 15일에 열린 허무병 라이브에 초대했다.[41] 일본 JOYSOUND 노래방 기기에 니어 OST 중 일부가 등록되었으며 조어로 된 다른 곡들은 가사가 없지만 이 곡은 여기에 언급한 가사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42] TGS에서 니어 뮤직 콘서트 블루레이 사인판을 판매했으나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비즈니스 데이 기간에 이미 품절됐다.[43] 파일:버닝매지컬소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