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드 포 스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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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for Speed

니드 포 스피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eed_for_Speed_2015.jpg

개발

고스트 게임즈

유통

EA

장르

아케이드 레이싱

엔진

프로스트바이트

플랫폼

PS4, XBOX ONE, PC

출시일

2015.11.03(콘솔)
2016.3.15(PC)

영문 홈페이지

최소사양

OS

윈도우 7 64비트 또는 그 이상

CPU

Intel Core i3-4130 또는 동급의 4쓰레드 CPU

RAM

6GB

HDD

30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750 Ti 2GB,
AMD Radeon HD 7850 2GB,
또는 동급의 다이렉트 X 11과 호환되는 2GB메모리의 GPU

권장사양

OS

윈도우 7 64비트 또는 그 이상

CPU

Intel Core i5-4690 또는 동급의 4쓰레드 CPU

RAM

8GB

HDD

30GB

그래픽 카드

NVIDIA GeForce GTX 970 4GB,
AMD Radeon R9 290 4GB,
또는 동급의 다이렉트 X 11과 호환되는 4GB메모리의 GPU




1. 개요2. 발매 전 정보3. 평가4. 상세
4.1. 온라인4.2. 추격4.3. 스토리
4.3.1. 스피드4.3.2. 스타일4.3.3. 빌드4.3.4. 크루4.3.5. 아웃로
4.4. 벤튜라 베이(Ventura Bay)4.5. 이벤트 종류
4.5.1. 서킷 레이스4.5.2. 스프린트 레이스4.5.3. 타임 어택4.5.4. 타임 트라이얼4.5.5. 아웃 런4.5.6. 드래그 레이스4.5.7. 드리프트 콘테스트4.5.8. 드리프트 트라이얼4.5.9. 드리프트 트레인4.5.10. 토게4.5.11. 짐카나
4.6. 프레스티지 모드4.7. 스피드리스트 모드4.8. 등장 차량
4.8.1. 주행 가능 차량 (Playable)4.8.2. 주행 불가 차량 (Traffic)4.8.3. 경찰 차량 (Police)
4.9. 커스터마이즈4.10. 예약 구매4.11. OST
4.11.1. 목록

TONIGHT WE RIDE

1. 개요[편집]

2015년 11월 3일 콘솔로 먼저 출시된 일렉트로닉 아츠의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시리즈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리부트 신작.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사용했다.

2. 발매 전 정보[편집]

고스트 게임즈는 "2014년작 니드 포 스피드는 완성도를 위해서 건너 뛰었다"라고 설명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EA의 구조 조정으로 슬라이틀리 매드 스튜디오(시프트)[1], 크라이테리온[2]이 독립하고, 블랙박스[3]는 해체되어 '1 프랜차이즈 - 2 스튜디오' 체계가 무너졌기 때문이다. 고스트 게임즈도 이 과정에서 지부가 폐쇄되었다.

2015년 5월 21일, 현세대 콘솔인 PS4, 엑스박스 원, PC 전용으로 신작이 공개되었다. 특이한 점으로는 리부트 작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리부트를 진행한 이유로는 시리즈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타이틀들이 너무 난잡해 유저들은 물론이고 제작진들 마저 혼란에 빠졌기 때문. 따라서 제목은 부제 없이 니드 포 스피드이다. #[4]

E3 2015 게임 트레일러

E3 2015 게임플레이 영상

전반적으로 언더그라운드의 분위기로 복귀한 듯하며, EA의 자동차 커뮤니티인 '스피드헌터즈'의 도움을 받아 실제 튜닝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를 지원한다. 물론 현세대기 타이틀 답게 엄청난 그래픽과 카메라 워킹, 60 프레임, 그 중에서도 빗물 그래픽은 환상적이다. 전작과 같은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개량해서 더욱 더 실사같은 연출을 위해 실제 인물의 영상과 차량 그래픽을 실시간 합성해서 표현한다. 진짜 분간이 안될 정도로.

위의 영상처럼 이번 신작의 카메라 시점이 호불호가 갈리게끔 나온 바람에 이런저런 불만이 나오고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프랑스 매체의 시연 영상에서 카메라 고정이 가능하면서 위의 불만은 해소되었다. 이전 작들과 마찬가지로 운전석 시점이 없고 심야 시간대만 있다는 점에 불만을 가진 게이머들은 아직까지도 수두룩하다.

9월 14일, PC 버전의 발매일이 연기되었다. 프레임 제한 해제 등의 PC판을 개선시키기 위해 나온 결정이며, 2016년 봄에 발매 예정. 콘솔 버전은 변동 없이 11월 3일에 발매 예정이다. 콘솔/PC 동시 발매 된 전작들의 PC판이 프레임 문제 등으로 고역을 치뤘다는 것을 생각하면 최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같이 공개된 공식 FAQ에 따르면,

  • 벤튜라 베이는 전작의 레드뷰 카운티보다 2배 이상 넓은 스케일을 가지고 있다.

  • 모든 차량은 첫 시작부터 언락되어 있으며, 돈만 있다면 바로 구입할 수 있다.

  • BMW M3 E46은 예약 구매 특전으로 처음부터 쓸 수 있지만, 예구자가 아니더라도 추후 언락하거나 디럭스 에디션을 통해 곧바로 탈 수 있다.[5]

  • 유료 DLC는 계획된 바가 없으며, 소액 결제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추가 컨텐츠는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날짜 2월 12일날 올라온 영상에 의하면 60프레임 해제와 수동 변속, 휠 컨트롤러 지원이 확인되었다.

3월 12일에 프리로드를 시작했으며, 오리진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오리진 액세스를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12일부터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기능 및 시나리오 진행 상의 제한은 없으나, 10시간만 플레이할 수 있고 10시간이 경과하면 게임을 구매해야 한다.

3월 15일 북미시간대로 PC판이 공개되었다. 저사양으로는 HD, 30프레임으로 게임을 실행하는 것은 지포스 GTX 750 Ti급 그래픽카드로도 가능하지만, Full HD, 60프레임으로 게임을 즐기려면 지포스 GTX 970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 PC사양 링크는 제품 페이지 하단 참조

3. 평가[편집]

메타스코어 66점 / 유저스코어 7.1점 - PS4
메타스코어 69점 / 유저스코어 5.1점 - PC

리부트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린 상황에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지만, 다른 부분이 아무리 좋아도 단점이 치명적이라 대체로 평가가 좋은 편은 아니다.

평가를 좀 더 정리해 보자면,

  • 장점

    • 정교한 커스터마이즈 기능으로 드리프트나 그립, 밸런스, 어느 쪽으로든 자신의 손에 맞는 차를 손볼 수 있다는 재미. 랩 에디터로 자기 취향에 맞게 차량을 꾸밀 수도 있다.

    • 중독 수준의 게임성. 니드포의 특징 중 하나인 노가다성 순차 미션들이 이번 판에도 들어가 있다.

    •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통해 보장된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물리 효과가 있다.

    • 올드비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종합 선물 컨텐츠. 곳곳에 옛 시리즈에서 돌아온 컨텐츠가 숨어 있다.[6]

  • 단점

    • 옛날 작품들 중에서 좋아 보였던 것만 모아놓은 꾸러미에 불과하다.

    • 얕아 보일 수 있는 스토리. 그저 튜닝 용도로 사용할 파츠를 모으러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게 전부라는 평.

    • 모든 차량에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를 보장하지 않는다.[7]

    • 차량 선택의 폭이 매우 좁다. 언더그라운드, 즉 튜너카 위주의 시리즈이기에 대부분이 일본산에 쏠려있고 머슬이나 엑조틱이 얼마 없는 상황이다. 다만 이 부분은 감안해야할 부분이 있는데, 고스트 게임즈가 베타 테스터들에게 "더 많은 차량을 원하느냐, 아니면 더 많은 개조 파츠를 원하느냐" 라는 질문을 했고, 테스터들은 "당연히 더 많은 파츠를 원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즉 게임 데이터가 커질 것을 고려해 미리 수요를 짚어본 셈이다.

    • 그립 빌드 차량의 접근성. 그립과 드리프트 모두를 아우르는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동일한 코스에서 그립 튜닝보다 드리프트 튜닝이 그에 능가한 기록을 찍으며, 그립으로 동일한 성적을 내려면 매우 정교한 스티어링과 스로틀 컨트롤이 필요하다. 즉 두 성향 사이의 밸런스는 엉망진창이라 볼 수 있다.

물론 지속적인 인터넷 연결을 요구하는 특성상 언제든지 게임 내용의 업데이트가 가능하지만, 업데이트로 완성될 게임의 이미지만 믿고 첫인상이 중요한 첫 배포 빌드에서 많은 것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은 고스트 게임즈의 실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이제는 차기작 개발로 인해 업데이트 마저 중단되었다.

  • 중립

    • 리부트로는 가장 기본에 충실하였으며, 추후 발매될 콘텐츠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듯.

    • 예상과는 달리 올드비도 충분히 즐길 수 있고, 뉴비 역시 접근하기에 까다롭지 않다는 평.

    • 포장만 화려한 상자. 여러가지를 담았지만 이것들을 관통하는 맥이 없다. 결과적으로 많은 걸 담았지만 진보가 없다.

    • AI가 여전히 형편 없다는 평이 많다. 이는 고스트 게임즈가 좀 더 지켜보던 와중 패치로 버그를 수정했지만 여전히 AI 버그는 심각하다.


종합하자면 리부트로서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나머지, 진보된 콘텐츠나 시스템을 담지 못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유저들 중에는 패키지 게임을 구매했는데 온라인 게임을 하는 기분이다라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맥락은 없고 콘텐츠는 오픈월드 맵 여기저기에 흩뿌려져 있어서 굳이 찾아서 하게 되지 않는 게임이라는 평이 절대다수. 멀티플레이에서도 차량을 통해서만 개성을 표출할 수 있어서, 차량 커스터마이즈 외적으로 콜 오브 듀티배틀필드 4같이 유저가 도전하여 어떤 업적을 따고 그 보상으로 개성을 표출할 만한 다른 시스템이 부족하다는 것도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이 리부트의 기본 토대를 닦는 것에는 성공했으며, 무엇보다 배틀필드 4에서 보여준 엄청난 수준의 그래픽으로 레이싱을 즐길 수 있게 되어 이 그래픽에 대해서는 이번 작품을 까는 사람마저도 다른 게임을 압도하는 사례라 평가하는 중.[8] 이 리부트를 토대로 하여 다양한 컨셉의 게임을 개발하면 좋지 않겠냐는 평도 있다. 아케이드에 가까운 레이싱을 표방해 온 니드포스피드 시리즈의 특징과 맞물려, 조작감 하나만큼은 시리즈 중 최강이라 극찬하는 유저도 있다.

한편으로 이번 작품은 실존하는 모터스포츠/자동차 문화계의 유명 인사들과 파츠 제조사 등을 대거 섭외해 "언더그라운드의 중심부에서 활동하는 주인공"으로서의 자신을 만끽할 수 있게 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를 잘 모르는 사람의 경우 이해하기 힘든 요소들이 많아졌기 때문에 차에 대해 박학다식한 사람들 사이에서만 통하는 게임이 되어 버린 것이 가장 큰 문제로 꼽힌다고 볼 수 있다. 진짜 차덕후들은 아케이드 레이싱에 관심이 없다는 편견이 통하고 있는데, 사실 누구보다 관심이 많다. 고스트 게임즈가 실제로 이 계층을 노려서 게임을 개발했는지는 알 길이 없지만, 아니라 하더라도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요소들이 많아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것은 당연하다.

예를 들면 스타일의 아이콘 켄 블락은 유튜브에 게시한 일련의 스턴트 영상들로 유명한 랠리크로스 선수지만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없다면 알아볼 확률이 매우 적은 인물이고, 초반에 슬쩍 지나간 프레드릭이라는 인물은 실제로 북미 포뮬러 드리프트의 2015년 챔피언인 노르웨이 출신 프로 드라이버 프레드릭 아스보다. 이런 사람들과 파츠들과 차들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라면 이 게임은 돈을 모아 차량을 입맛대로 튜닝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조정하면서 자신만의 애마를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반면 켄 블락은 누구이며, 이 볼보 차량은 무슨 가치가 있어서 게임에 있는지 중요하지 않은 라이트 게이머들은 니드 포 스피드라는 이름만 믿고 샀다가 머리 굴려가면서 게임을 해야 하는 골치아픈 상황을 겪고 있는 것이다.

언더그라운드 시절로 돌아간 듯한 느낌만 줄 뿐, 게임 자체는 더 이상 라이트 유저들을 커버하는 성격이 아니다. 따라서 이 게임은 플레이어가 자동차 문화에 대한 기초지식과 흥미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평가가 매우 다르게 나올 수 있기에, 어느 한 계층만을 노리고 개발되어 약간 편향된 게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애초에 니드 포 스피드의 팬덤이 언더그라운드 시리즈로 유입된 유저가 대다수이기 때문.

초창기의 '슈퍼카로 달리는 게임'이라는 컨셉으로 나왔어도 비슷한 평가를 받았을 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는 사람들만 알고있는 것보다 평가가 더 후했을 지도 모른다. 물론 고스트 게임즈의 팬서비스인 만큼 그 성의를 모르는 것은 아니나, 라이트 유저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은 안타깝다고 할 수 있다.

2015년 12월 9일 레전드 업데이트로 개조 파츠가 부족했던 차량들의 옵션이 강화되면서 "일단 피드백은 듣고 있다" 는 것을 입증했다. 이 외에도 역대 시리즈별 최고 인기 OST와 가장 인기 있었던 차량들을 재현할 수 있는 랩핑 등, 시리즈와 함께해 온 올드비들의 심금을 울릴 컨텐츠들이 대거 추가되며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의 방향을 다시 한 번 제시하고 있다. 다만 시리즈별 인기 OST는 '에디 챌린지'에 있는 15가지 레이싱 컨텐츠에서만 들을 수 있다.


2월 업데이트로 랩핑 공유, 포토 모드[9] 등 즐길거리가 몇 가지 추가되었으며 수동변속기 추가 또한 예고되어 있다. 실제로 이후 게임에서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시뮬레이터 성향인 시프트를 제외하면 약 10년 만에 수동이 돌아온 셈이다.

또한, 드래그 레이스도 도입되어 언더그라운드 시리즈, 모원 등 과거 스트리트 드래그 레이스를 여기서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전보다 난이도가 좀 높은 게 과거에는 차선 고정이고 방향키 한 번 누르면 자동으로 이동되지만 이 게임은 일반적인 레이스마냥 알아서 차 피하고 다녀야 한다.

스토리를 클리어 한 이후에는 숙련자를 위한 프레스티지 모드가 열린다. 아래에 상세히 서술.

4. 상세[편집]

4.1. 온라인[편집]

니드포스피드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온라인 연결을 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한다. 온라인 연결을 요구하지만,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둘 다 지원하며, 싱글 플레이 시에는 XBOX 골드/PS 플러스 계정이 없어도 플레이할 수 있지만, 멀티 플레이 시에는 XBOX 골드/PS 플러스가 필요하다. 라이벌과 달리 한 온라인 세션에서 8명까지 함께 달릴 수 있다.

4.2. 추격[편집]

레이스나 자유 주행에서 난폭운전이 적발되면 벤츄라 베이를 순찰하는 경찰차들이 추격해 온다. 히트 레벨 시스템은 여전하여 최대 5레벨까지 상승하지만, 2005 MW 시절처럼 수십 대[10]씩 따라붙는 대규모 추격전은 시스템상 벌일 수 없는 대신 더욱 강력한 로드블럭들이 설치된다. 나무판자로만 되있는 로드블럭의 경우 통과할 때 속력이 크게 줄어들며 경찰 SUV를 이용한 로드블럭의 경우 아예 그 길목을 틀어막어 통과가 불가능하게 만든다. 추격전을 원하지 않는다면 추격전 돌입과 동시에 경찰의 지시에 따라 잠시 정차하면 소량의 벌금만을 지불하고 추격전을 피할 수 있다. 보통 "길가에 차를 세워라(Pull over to the side of the road)"라고 지시한다. 길거리에서 친구들이랑 노닥거리다 귀찮게 경찰이 꼬일 때는 요긴하게 쓰이긴 한다

4.3. 스토리[편집]

스트리트 레이싱을 기반으로, 스피드, 스타일, 빌드, 크루, 아웃로의 5가지 플레이 방식을 지원한다. 박스 아트 속 사람들의 실루엣이 다섯인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차만이 아닌, 사람이 등장한다. 물론 사람들은 게임 상의 그래픽이 아닌 실사 영상으로 나온다. 이 크루들은 플레이어의 차에 같이 타서 여러가지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사장되었던 스토리 요소도 부활, 다섯가지의 각각 다른 진행 방법에 따라 플레이어들은 그들의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5 게임스컴에서 5가지 요소의 아이콘들이 등장했다. 모두 실제 인물이고 각각의 스토리에 영감을 준 사람들이며 동시에 플레이어를 벤튜라 베이의 궁극의 아이콘으로서 이끌어주는 역할을 한다.

4.3.1. 스피드[편집]


아이콘은 '매그너스 워커'. 유명한 포르쉐 911 수집가이자 복원가로서, 게임에서는 자신의 수많은 컬렉션 중 71년형 포르쉐 911 277만 등장한다. 안정적인 고속 주행, 깔끔한 추월, 슬립스트림 등 빠르게 질주하는 기술이 포인트.

4.3.2. 스타일[편집]


아이콘은 '켄 블락'. 유튜브의 짐카나 시리즈 영상으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랠리 드라이버다. '자신을 표현하는스턴트 주행'에 특화된 아이콘.
차량은 그의 빌드인 64년형 RTR 포드 머스탱 후니콘. 여담으로 켄블락은 이 차량을 타고 LA를 배경으로 7번째 짐카나 영상을 찍었다.

4.3.3. 빌드[편집]


아이콘은 '나카이 아키라'. 일본의 포르쉐 튜너 RWB의 설립자로 그의 팀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차량의 정교한 튜닝에 집중하는 아이콘으로 자신의 빌드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 조정을 거듭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빌드를 완성해나가는 것이 이 아이콘의 참맛이다.

RWB는 많은 공식 빌드 차량들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Stella artols', 'Rotana', 'Kamiwaza', 'Rough rhythm', 'Pandora one', 'Super musashi' 등이 있는데, 모두 새로운 휠이나 새로 제작한 바디킷, 스포일러, 카나드 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들이다. 이 중에서 나카이의 차량으로는 RWB 930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ls)가 등장한다. 나카이가 만든 최초의 RWB 포르쉐이다.

4.3.4. 크루[편집]


아이콘은 '리스키 데빌' 팀. 시카고를 거점으로 하는 스트리트 레이싱 팀이다.

동료와 함께 순간 순간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이 아이콘의 재미이다. 여럿이 줄지어 드리프트를 하면서 드리프트 열차를 만들어 내거나 속도를 맞춰 무리지어 길거리를 지배하는 등 한 마디로 떼빙 특화 아이콘.

4.3.5. 아웃로[편집]


아이콘은 '모로호시 신이치'. 일본의 람보르기니 튜너 팀인 메디험 스튜디오 소속의 튜너로, 거친 라이프스타일을 즐긴다. 실제로 자신의 애마인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를 튜닝해서 몰고 다니며 Love To Hate Me 라는 뮤직비디오를 찍었다.

게임 중에는 좋든 싫든 명성을 쌓게 될 아이콘. 기물 파손이나 역주행, 칼치기 등 일반도로에서 욕 먹을 짓을 골라서 하는 것이 포인트다.

차량은 실제 자신의 애마인 튜닝된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후기형. 헤드라이트가 팝업 형식인 전기형과 달리 후기형은 헤드라이트가 매립되어 있다. 업데이트 이후 실제차량처럼 LED와 네온이 장착되있다

4.4. 벤튜라 베이(Ventura Bay)[편집]

로스 엔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가상 도시로, 묘기 주행을 위한 도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일 수 있는 항만, 드리프트를 할 수 있는 몇몇 협곡들로 조화롭게 설계되어 있다. 설정이 서부 해안이라서 그런지 실제로 모든 인물들이 캘리포니아에서 촬영되었다. 트레일러에 나오는 다양한 차량들을 잘 살펴보면 캘리포니아 번호판이 달린 걸 확인할 수 있다.

4.5. 이벤트 종류[편집]

총 11가지의 이벤트 종류가 있다.

4.5.1. 서킷 레이스[편집]

레이싱 게임이면 반드시 나오는 흔한 레이스 방식. 정해진 코스를 정해진 바퀴 수 만큼 돌면서 순위를 가른다.

4.5.2. 스프린트 레이스[편집]

니드포스피드 시리즈를 많이 해봤다면 역시 많이 본 레이스일 것이다.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 누가 더 빠르게 달리느냐를 겨루는 방식.

4.5.3. 타임 어택[편집]

말 그대로 시간을 재며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는 이벤트이다. 제한시간 동안 정해진 코스를 돌며 가장 빠른 랩타임을 찍는 레이서가 우승하는 방식으로, 제한시간 안에는 몇 번이고 시도가 가능하다. 한 바퀴를 망친다고 이벤트 자체를 다시 할 필요가 없으며, 대부분의 본격적인 타임어택은 속도가 붙은 2랩부터 시작하는게 기본이다. 이전에는 레이싱 게임을 해봤다면 반드시 접해봤을, 역시 흔하디 흔한 방식이라고 써 놓았지만, 이는 아래 항목의 설명에 더 가깝다.

4.5.4. 타임 트라이얼[편집]

정해진 코스를 제한 시간 안에 돌파해야 하는 레이스.

4.5.5. 아웃 런[편집]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AI나 유저에게 직접 1:1 대결을 신청할 때만 플레이할 수 있는 방식. 스프린트 레이스와 비슷하나 추가로 상대와의 거리가 250m 이상 벌어지면 승리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4.5.6. 드래그 레이스[편집]

업데이트로 추가된 레이스 방식. 맨처음 타이어를 적당히 예열에 준 다음에 신호에 맞춰 출발하면 된다. 당연하겠지만 수동변속. 위에 적힌 내용처럼 방향도 자기가 알아서 조정해야한다.

4.5.7. 드리프트 콘테스트[편집]

정해진 코스를 제한 시간 내에 계속 돌면서 드리프트를 해 포인트를 얻어야 된다. 다른 레이서들과 동시에 달리며 제한시간 종료시 가장 많은 포인트를 얻은 사람이 승리한다. 이벤트 시작 직후 다들 드리프트 하느라 도로가 굉장히 혼잡해지므로 주의. 자칫하면 무리에 휩쓸러 차가 반토막이 날 수 있다.

4.5.8. 드리프트 트라이얼[편집]

정해진 코스를 주행하며 드리프트로 포인트를 얻는다. 제한 시간은 없고 목적지를 통과할 때 목표치를 넘기면 성공이다.

4.5.9. 드리프트 트레인[편집]

드리프트 트라이얼과 유사하지만 이벤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여러 드라이버들과 같이 주행한다. 다른 드라이버와 붙어서 드리프트를 수행할 수록 포인트를 더 많이 받으며 너무 멀리 떨어질경우 포인트를 받을 수 없다. 이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테이크 다운을 당해도 크루는 기다려주지 않고 쌩 가버리니 주의해야한다.

4.5.10. 토게[편집]

드리프트 콘테스트와 유사하지만 스프린트 코스를 주행하게 된다. 드리프트를 통해 포인트를 가장 많이 받은 레이서가 승리하지만 드리프트 수행시에 남들보다 앞서서 주행할수록 점수를 더 많이 받는다. 드리프트에만 집중할 경우 남들보다 뒤쳐져서 주행하게 되 오히려 포인트를 덜 받게 되니 주의.

4.5.11. 짐카나[편집]

드리프트 트라이얼과 유사하지만 이번엔 시간 제한이 있다. 토게와 마찬가지로 속도와 드리프트를 적절히 조화시켜야 한다.

4.6. 프레스티지 모드[편집]

스토리 모드를 다 깬 숙련자들을 위한 모드. 작동시키면 스토리 모드에서 참가했던 레이스 중 특정 몆 개의 이벤트에 특별 아이콘이 생기며 난이도가 하드로 바뀐다. 해당 이벤트 참가 시 브론즈, 실버, 골드의 목표치가 주어진다(레이스 이벤트는 제한 시간, 드리프트 이벤트는 목표 포인트). 브론즈를 따면 클리어 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그러나......

진행 도중에 포기한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리부트 내에서 가장 미친 모드로 악명이 높다!

이 프레스티지 모드는 난이도가 정말 괴랄하기로 유명하다. 브론즈랍시고 내놓은 목표치가 다른 게임에서는 골드 수준에 달하는 목표치로 체감될 정도이다. 경쟁 AI는 최종 티어에 맞먹거나 더 뛰어난 컨트롤 실력을 갖고 있으며 목표치는 프레스티지 모드의 브론즈 커트 라인이 같은 미션의 노말 난이도 커트라인의 1.5배 이상. 즉, 힐다운 드리프트에서 커트 라인이 10만 점이었다면, 프레스티지 모드에서는 브론즈 커트 라인이 15만 점을 웃돈다. 특히 드리프트 이벤트의 경우 기껏 브론즈라도 따내려고 한 시간 가까이 연습하는 걸 각오해야 할 정도로 어렵기 때문에 라이트 유저는 정신 건강을 위해 이 모드에 도전조차 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는 스피드 레이스 등에서도 같은 수준이어서, 초고난이도 AI는 당연히 재껴야 하고 브론즈 커트라인 시간 안에 도착이나 할 수 있을지를 걱정해야 하는 판이다.

물론 이 모드에서 골드를 따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다...무지하게 어렵지만...
레이스의 경우 Porsche 911 Carrera RSR 2.8 (930) 풀 업그레이드, 드리프트의 경우 Lamborghini Huracán LP610-4 풀 업그레이드를 이용하면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두 차량이 각각의 이벤트에 가장 적합한 차량이기 때문. 그러나 적합하다고 해서 골드가 그냥 굴러 떨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피나는 노력은 필수. 정신 건강을 위해 다른 차량으로 시도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자...

4.7. 스피드리스트 모드[편집]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모드. 시작하면 방을 자동으로 탐색해 들여보내준다. 유저가 없거나 다른 방이 전부 꽉차있을 경우 방을 새로 파준다. 게임 방식은 실제 그랑프리 형식. 하나의 스피드리스트엔 총 5개의 이벤트가 있으며 하나의 이벤트가 끝날 때 마다 순위에 정해진 포인트를 받는다.[11]5개의 이벤트가 전부 끝나면 포인트를 합산해서 최종 순위를 가른다. 최종 순위에 따라 보상도 다르게 준다. 스피드리스트 종류엔 '스피드', '스타일' '믹스' 3가지가 있다. 스피드는 레이스 이벤트 5개로, 스타일은 드리프트 이벤트 5개로, 믹스는 레이스 이벤트 3개와 드리프트 이벤트 2개로 구성되있다. 해당 유형에 맞춰서 방을 잡을 수도 있고 퀵플레이를 통해 무작위로 방을 잡을 수도 있다. 랭크 & 스탯 항목에서 자신의 랭킹을 강조하고 있기에[12] 랭크전 하듯이 MP 랭크를 올리는 재미가 상당히 쏠쏠하다. 방에 잡히면 이미 스피드리스트가 진행 중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난입이 가능하다. 다만 난입할 경우 당연히 최종합산때 불리하다.

4.8. 등장 차량[편집]

  • 이 라인업은 게임 트레일러 혹은 월페이퍼에 나온 차량들이다.

4.8.1. 주행 가능 차량 (Playable)[편집]

Acura RSX-S (DC5)
Beck Kustoms F132
BMW M2 Coupe (F22)
BMW M3 Sport Evolution II (E30)
BMW M3 (E46)
BMW M3 (E92)
BMW M4 (F82)
Chevrolet Camaro Z28 (2015)
Chevrolet Corvette C6 Z06
Dodge Challenger SRT8 392
Dodge Viper SRT
Ferrari F40
Ferrari 458 Italia
Ford Hot Rod (1932)
Ford Mustang (1969)
Ford Mustang Boss 302 (1969)
Ford Mustang GT Fox Body (1990)
Ford Mustang GT (S550)
Ford Focus RS
Honda Civic Type R (EK9)
Honda NSX Type R (NA1)
Honda S2000 (AP2)
Lamborghini Aventador LP700-4
Lamborghini Diablo SV (1999)
Lamborghini Huracán LP610-4
Lamborghini Murciélago LP670-4 Super Veloce
Lotus Exige S
Mazda MX-5 (NA8C)
Mazda MX-5 2015 (ND)
Mazda RX-7 Spirit R (FD3S)
McLaren 570S
Mercedes AMG GT
Mitsubishi Lancer Evolution IX (CT9A)
Nissan 180SX (RPS13)
Nissan Fairlady 240ZG (S30)
Nissan GT-R Premium (R35)
Nissan Silvia Spec-R (S15)
Nissan Skyline GT-R 2000 (KPGC10)
Nissan Skyline GT-R V-Spec (BNR32)
Nissan Skyline GT-R V-Spec (BNR34)
Porsche 911 Carrera RSR 2.8
Porsche 911 Carrera S (991)
Porsche 911 Carrera S (993)
Porsche 911 GT3 RS (991)
Porsche Cayman GT4
Scion FR-S (ZN6)
Subaru BRZ Premium (ZC6)
Toyota GT86 (ZN6) [13]
Subaru Impreza WRX STi (GR8)
Toyota Sprinter GT-Apex (AE86) [14]
Toyota Supra SZ-R (JZA-80)
Volkswagen Golf GTi MK1
Volvo 242[15]

4.8.2. 주행 불가 차량 (Traffic)[편집]

플레이어가 대놓고 법규위반을 하고 다녀서 그런지 트래픽도 만만치 않게 법규를 위반한다.방향지시등을 키지 않고 교차로를 꺾는건 기본이고[16] 탁 트인 교차로에서 플레이어의 차량 옆구리를 못보고 박아버리고 고속도로에서 차선 안지키기도 하고 심지어는 지들끼리 접촉사고를 내거나 터널 안에서 유턴을 시도하는 기행을 벌이기도 한다. 그러니 왠만하면 트래픽 근처로 주행하지 말자. 특이사항으로 핑 문제 때문인지 터널 안에서 트래픽이 갑자기 스폰되서 떨어지는 현상이 벌어진다.

BMW 1 Series Coupé (E82)
BMW 3 Series Coupé (E46)
Dodge Caliber
Ford Explorer (2011)
Ford Crown Victoria TAXI
Ford F-150
Infiniti G35

4.8.3. 경찰 차량 (Police)[편집]

심각하게 빈약하다. 직접보자 가뜩이나 AI도 병맛인지라 역대 니드포 시리즈에서 등장한 경찰 중 최악으로 통한다. 인터셉터 유닛과 SUV 유닛도 없을 뿐더러 경찰 헬기도 안뜬다. 심지어 이번 경찰은 내구도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테이크다운을 할 수 없다.

잡아보고 싶다면 방법은 있다. 일단 히트 레벨 4부터 스파이크와 로드블럭이 등장하는데, 주행하다가 여기로 경찰들을 유도시키면 되는데 경찰들도 무작정 거기로 달려들지 않고 피해가기 때문에 달리는 도중 옆에 있고 스파이크랑 가까우면 밀어버리면 된다. 운이 좋으면 경찰이 알아서 걸리기도 하는데, 이렇게 되면 플레이어를 쫓던 경찰차는 타이어가 터지고 사이렌을 끄며 멈춘다. 멈춘 경찰 옆에 있어도 체포되지도 않는다. 그렇다고 이 행위를 남용하지는 말자. 되려 플레이어가 걸리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벌금만 실컷 빠지는 꼴이 되버린다.

Ford Crown Victoria
Dodge Charger SRT8
라이노 (추격에 참여는 안하고 로드블럭할 때만 막는다)

4.9. 커스터마이즈[편집]

언더그라운드의 정신적 차기작 임에 따라, 폭넓은 커스터마이즈 기능을 지원한다.

  • 성능

    • 엔진 (Engine)

    • 머플러 (Exhaust)

    • 과급기 (Forced Induction)

    • 서스펜선 (Suspension)

    • 트랜스미션 (Transmission)

    • 타이어 (Tires)

  • 세팅

    • 핸들링 스타일 (Handling Style) - 마스터 슬라이드 바를 움직이면 하위 슬라이드 바가 한꺼번에 움직이면서 빠르게 조정할수 있고, 하위 슬라이드 바를 직접 움직여 세부 조정이 가능하다.

      • 앞-뒤 타이어 공기압 - 각 타이어의 압력을 조절할 수 있다. 압력이 높으면 고속주행에 유리하나 접지면이 적어져 그립에 불리해지고, 낮으면 접지면이 넓어지지만 그만큼 마찰도 늘어난다.

      • 핸들링 반응속도 - 핸들이 돌아가는 속도로 느리면 그립에 적합, 빠르면 드리프트에 적합하다.

      • 핸들링 반경 - 핸들을 돌렸을때 앞바퀴가 돌아갈 수 있는 반경. 반경이 넓으면 드리프트가 더 쉬워진다.

      • 브레이크 드리프트 지원 - 브레이크를 사용해 드리프트를 할 수 있게 할지 정할 수 있다. 현실에서는 브레이크 드리프트가 관성을 이용한 고급 기술이고, 대부분 뒷바퀴를 잠그는 핸드브레이크를 이용한다. 물론 게임이니 선택은 자유.

      • 드리프트 안정성 지원 - 드리프트를 보다 안정적으로 오래할 수 있게 한다.

      • 런치 컨트롤 - 차량이 출발할 때 휠 스핀을 방지한다.

      • 차동기어 (Differential) - 차동기어 튠. 잠그면 양쪽 바퀴의 토크가 동일해져 안정된 드리프트를 할 수 있고, 열면 그립 주행 시 안정된다.

      • 다운포스 - 윙의 각도를 조절해 다운포스의 양을 조절한다.

      • 브레이크 압력

      • 브레이크 압력 배분

      • 타이어 접지력

      • 핸드 브레이크 세기

      • 스프링 강도

      • 스웨이 바

      • 니트로 - 파워와 지속시간 사이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 조향 성격 (Steer Behavior) - 느슨하거나 빡빡하게 전향 반응을 조절할 수 있다.

  • 비쥬얼

    • 바디 킷

    • 범퍼

      • 카나드 (Canards)

      • 스플리터 (Splitter)

      • 디퓨저 (Diffuser)

    • 휀더

    • 헤드라이트

    • 테일라이트

    • 트렁크 - 기본 & 카본 재질

    • 휠 - 기본적으로 내로우 휠 와이드 휠로 나뉘어진다.

      • 림 - 휠페인트 변경 (1구역.2구역) / 사이즈 변경 (14-22인치) / 전방, 후방 휠 선택

      • 타이어 제조사 - 특이하게도 한국 기업인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가 등장한다! 한국타이어를 쓰는유저는 대부분 한국인이라 카더라. 타이어 옆부분의 무늬 및 타이어 스타일 변경. 일반 스탠다드 타이어랑 스트레치 타이어가 있다.

      • 캘리퍼/브레이크 디스크 변경 - 개별적인 제조사 변경, 제조사 변경시 디자인도 달라짐.

    • 바디 페인트

    • 후드 - 기본&카본 재질

    • 루프 스쿠프

    • 스포일러 - 비주얼상 트렁크 리드에 붙는 하나와 그 위에 올라가는 하나를 더해 총 2개까지 장착 가능하다.

    • 번호판

    • 사이드 미러

    • 음향 시스템

    • 머플러

    • 스커트

    • 데칼

    • 전-후 스왑 - 실제로 동일한 프레임을 공유했던 차량의 경우 바디 일부를 교체해도 기가 막히게 들어맞는다. 실에이티가 좋은 예. 확인된 바로는 R32(BEE R 324 사양으로 34 프론트) AE86(바디장착시 레빈)도 스왑이 가능하다

    • 서스펜선 (Suspension)

      • 지상고 (Ride Height)

      • 차량 앞-뒤 기울기 (Rake)

      • 좌-우 바퀴 간격 (Track Width) - 앞뒤 개별 설정 가능

      • 캠버 각 (Camber) - 앞뒤 개별 설정 가능

  • 애프터마켓 브랜드

    • Fifteen52

    • Rauh-Welt Begriff

    • Seidoworks

    • KM4SH

    • Rocket Bunny

    • Watanabe

    • Liberty Walk

    • Rotiform Wheels

    • Works

    • Vorsteiner wheels

    • Spirit Rei

    • Origin Racing line Lab

    • BN Sports

    • Varis

    • SEIBON

    • Charge Speed

    • Stoptech

    • RTR

    • Speedhunters

    • Vossen

    • SSR

    • Cosmis

    • Volk Rays

    • HRE

    • Magnus Walker urban outlaw

    • Brembo

    • Endless

    • Wilwood

    • RS-watanabe

    • Bee☆R

    • SunLine Racing

    • voltex racing suzuka japan

    • c-west

    • vertex

    • ADVANCE

    • 柿本改 kakimoto racing

    • Hotwheels


몇 브랜드는 자체적인 브랜드나 각각의 메이커 브랜드로 나오고 있다. 니스모(Nismo)같은 경우, 자사 메이커인 닛산의 브랜드로 나오는듯 하다. 993은 포르쉐 자체 브랜드로 GT2 바디킷이 나온다.

4.10. 예약 구매[편집]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이 6월 15일부터 예약구매가 가능해졌다.
예약 구매 특전은 다음과 같다.

  • 스타일링 팩 : 스타일링 스티커, 스포일러, 림, 그리고 스플리터 포함

  • 퍼포먼스 팩 (디럭스 에디션) : 퍼포먼스 스티커와 추후에 출시될 세 가지 퍼포먼스 업그레이드 - 터보차저, 엔진블럭, 커스텀 머플러를 먼저 사용할 수 있다.

  • 파일:external/content.pulse.ea.com/image.img.jpg

  • Tricked-out Starter Car (디럭스 에디션) ; 위 사진에 보이는 니드 포 스피드: 모스트 원티드의 주인공 차량이자 시리즈의 상징이기도 한 M3 E46이 예약 구매 특전으로 포함된다! 본래 쓰던 휠은 어따 팔아먹으셨나...?

  • Exclusive Wraps (디럭스 에디션)

  • Unique Identifying Sticker (디럭스 에디션)

  • VIP Icon (디럭스 에디션)

  • 인게임 아이템 평생 할인 (디럭스 에디션) ; 인게임에서 구매하는 모든 아이템의 가격을 10% 할인해준다.

4.11. OST[편집]

스트리밍하여 들을 수 있다.
http://open.spotify.com/user/needforspeed/playlist/2nxb1xhURJlbHP4Vtm1hjW

4.11.1. 목록[편집]

Aero Chord - Break Them feat. Anna Yvette
Aero Chord - Surface
Alison Wonderland - U Don’t Know (feat. Wayne Coyne)
AVICII - Pure Grinding
Battle Tapes - Valkyrie
Botnek - Here It Comes (N4S Mix)
Botnek & 3LAU - Vikings
Clement Marfo & The Frontline - Get Rowdy
Congorock & Daddy’s Groove - Black Sun
CP feat. Danny Cainco - Don’t Stop
Dimension - Move Faster
Dirty South - The Unknown feat. FMLYBND
Django Django - Shake And Tremble
Doomtree - Gray Duck
Drenge - We Can Do What We Want
Fehrplay - Pyara (Live Edit)
Flosstradamus - Don’t Trip feat. Run The Jewels & Sizzy Rocket
Genetikk - Wünsch Dir Was
Going Quantum - Raw
GoMad! & Monster feat. Matt Rose - Under Control
GotSome - Vibe Out feat. Wiley
HEALTH - NEW COKE
Hook N Sling - Break Yourself feat. Far East Movement
Hudson Mohawke - Brand New World
iSHi feat. Pusha T - Push It
Joywave - Destruction (KOPPS Remix)
June Miller - Stormtrooper feat. Virus Syndicate
Junior Prom - Stand!
Kill The Noise - Lose Ya Love
Krakota - Ice Hands
Lokate - Flow (feat. Doctor & Bay C)
Louis Berry - 25 Reasons
Lynx - Clap Track
Lynx - Into The Light
Major Lazer - Night Riders feat. Travis Scott, 2 Chainz, Pusha T & Mad Cobra
Michael Woods feat. Sam Obernik - Get Around (Roni Size Remix)
Modestep - Machines
Muzzy - Insignia
Netsky - Rio
No Wyld - Odyssey
Phace - Imbalanced
Raury - Devil's Whisper
Refused - Elektra
Reso - Callisto
Reso - Move It
RiFF RAFF - Kokayne (Video Games Clean Version)
Rogue - Rattlesnake
Royalston - Blight Mamba
Run The Jewels - Blockbuster Night Pt. 1
Silversun Pickups - Connection
Slaves - Hey
Speaker Of The House - Modern Slang
Swim Deep - Fueiho Boogie
The Bots - Won
The Chemical Brothers - Go
The Glitch Mob - Better Hide, Better Run (feat. Mark Johns)
The One And Only PPL MVR - Let's Take This Outside
The Prodigy - Nasty (Spor Remix)
The Strypes - Get Into It
Trentemøller - Silver Surfer, Ghost Rider Go!!!
Tropkillaz - Make The Crowd (NFS VIP Remix)
Vaults - Lifespan (Spor Remix)
Wolfgang Gartner - Turn Up Feat. Wiley & Trina
Zeds Dead - Blink feat. Perry Farrell

[1] 반다이 남코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Project CARS 시리즈를 제작한 회사이다.[2] 핫 퍼슈트(2010), 모스트 원티드(2012)를 개발한 회사이다.[3] 모원, 카본, 프스, 언더커버, 월드, 더 런을 통들어 꽤 오랫동안 니드포를 개발했던 회사이다. 하지만 지금은...[4] 하지만 대개 니드 포 스피드: 리부트라고 불린다.[5] 하지만 모원의 M3을 타기 위해 디럭스 에디션을 구입하는 것은 돈낭비에 불과하다. 스탠다드 에디션에서 모원의 바디킷이 이미 조합된 채로 한번에 구입할 수 있으며 데칼 역시 다른 유저들이 해당 데칼을 공유하고 있기에 해야할 일이라곤 휠 맞추는 거 밖에 없기 때문.[6] 언더그라운드 2에서 보여주었던 아웃 런과 카본에서 나온 크루 시스템 등이 있다.[7] 예를 들어 일본산 튜너카같은 경우, 파츠가 다양하지만 슈퍼카 위주로 가다보면 파츠 수가 크게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이건 감안을 해줘야 하는데 현실에서도 튜너카에 비해 슈퍼카 튜닝 업체는 현저히 적다.[8] 그래픽이 얼마 좋은지 엑스박스 원 S로 플레이하면 게임을 시작한지 30초안에 뜨거운 바람이 나온다. 또한 GPU 사용량이 극한을 달리다보니 가끔 프레임 드롭이 일어난다.[9] 실시간 게임이기 때문에 포토 모드에 들어가도 일시정지되지 않는다. 즉 주행 중에 찍기는 불가능하다.[10] 히트 레벨 5에서 최대 한도가 5대(크빅 5대 혹은 차저 1대+크빅 4대)이다.[11] 1등 25점, 2등 18점, 3등 15점, 4등 12점, 5등 10점, 6등 8점, 7등 6점, 8등 4점[12] 그 과정에서 better than xx.x% of speedlist players 라는 식으로 나타낸다.[13] 사이언 FR-S와 스바루 BRZ, 토요타 86이 모두 나온다. 이 세 차량은 가격과 스펙, 파츠 모두 똑같다. 순정 상태에서 하체 세팅 차이가 있지만, 구현은 실물에 못 미치는 수준.[14] 수출형인 GT-S가 아닌 내수형 최고스펙인 GT-APEX. 범퍼가 전기형이지만 리어 램프가 후기형이라 고증에는 맞지 않다. 참고로 바디킷 중 TRD N1 사양의 바디킷을 장착하면 레빈으로 바뀐다.[15] 역대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 중에서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던 볼보가 이 작품에서 모습을 드러낸다.[16] 이게 왜 문제냐 싶겠지만 좁은 골목길에서 마주오던 트래픽이 갑자기 좌회전 한답시고 길 한복판을 막아버리면 대처가 안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