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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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현재
3.1. 한국 관련 기사
4. 성향5. 사건 및 논란
5.1. 힐러리 지지선언5.2. 영부인 창녀비하 사건5.3. 기밀자료 유출사건5.4. 백악관 내 저항군 보도 사건5.5. 백인혐오 기자 사건
6. 트리비아


The New York Times

공식사이트

1. 개요[편집]

미국신문. 뉴욕에서 발간되는 미국의 대표적인 일간지로 발행부수는 평일판 110만부, 주말판 190만부로 미국 전체 인구에 비해서 발행부수가 그렇게 많은 수준은 아니지만[1][2] 초강대국인 미국의 영향력으로 인해서 월스트리트 저널과 함께 세계여론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언론으로 손꼽힌다. 다만 전혀 공정하지 않고 정파성을 위해 광분하는 경향이 있으며 저널리즘은 이미 바닥에 추락한지 오래다. 신문자체는 미국전역에서 발행하지는 않기때문에[3] 미국이라도 지방에서 살 경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봐야한다. 1851년 9월 18일 창간되었고, 현재는 세계적인 규모의 전통 깊은 유력지이다. 현재 발행인은 옥스 설츠버거 주니어[4](Ochs Sulzberger, Jr.), 편집자는 딘 바케이(Dean Banquet). 회사 모토는 "지면에 맞는 모든 소식(All the News That's Fit to Print")인데, 여기에서 'Fit'은 중의적인 표현이다. 즉 뉴스로서의 가치가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지면에 들어간다는 뜻도 된다. 우리말의 "맞다"와 절묘하게 들어맞는다. 이 슬로건은 최근 웹사이트를 중시하겠다며 내세운 '디지털 퍼스트' 기조와 함께 "All the News That's Fit to Click"으로 바뀌었다.

대중문화예술 평론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특히 뉴욕 타임스 연극 평론의 영향력은 브로드웨이에서 유명하다고 한다. 이런 인식을 보여주는 예로, 영화 버드맨에서 주인공을 위협하는 명성 높은 평론가가 이곳 소속인 걸로 나온다.

흔히들 NYT라고도 부른다.

국제판은 The International New York Times라고 한다. 오랜기간 International Herald Tribune이라고 불렸으며 한 때 라이벌 일간지인 워싱턴 포스트 와 1966년부터 2002년까지 공동소유하기도 했다.

근래에 너무 진보성향의 의견으로 신뢰도 추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게다가 최근에는 무작정 트럼프를 까기 위해서 기존의 진보성향도 손쉽게 뒤집고 억지스럽게 선동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 이제는 찌라시라고 부르는게 정확할 지경이다.

2. 역사[편집]

뉴욕 타임스는 1851년 저널리즘의 급속한 산업기구화가 진전되는 추세 속에서 헨리 레이선드와 조지 존스가 창간했다. 초기에는 <뉴욕 데일리 타임스>라는 제목으로 창간하였다. 1896년 아돌프 사이먼 옥스가 인수하고 그의 경영 아래 국제, 경제 등의 기사를 강화해 갔다. 옥스는 '인쇄에 알맞는 모든 뉴스'를 '공평하고도 대담하게, 그리고 골고루 제공한다'라는 사시 아래 지면을 개혁하고, 내용을 강화하여 국제적으로 이름 높은 일간지로 만들었다. 1912년 4월 타이타닉 호 침몰사건 때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다각도로 취재, 보도하여 당시 신문의 권위를 드높혔다고 한다. 세계대전 당시에도 탁월한 취재력으로 신속, 정확한 보도를 하여 명성을 높여 나갔다. 초기에는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발행되는 일간지였으나, 남북전쟁 이후에는 일요일판도 발간하기 시작했다.

3. 현재[편집]

2015년 기준으로 퓰리처상을 117회 수상하였으며, 이는 다른 어떤 뉴스 회사보다 많은 수이다. 구독자 수로는 월스트리트 저널, USA 투데이와 함께 미국의 3대 신문 중 하나이며, 국제적으로는 미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뉴욕 타임스 컴퍼니가 경영하고있고, 아돌프 사이먼 옥스의 자손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뉴욕주 내에 16개의 국을 소유하고 있고, 11개의 국내지국, 26개의 해외 지국이 있다.

3.1. 한국 관련 기사[편집]

한국의 국제적 인지도 상승과 함께 한국에 관한 기사들이 종종 올라오는 편이다.오래 전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의원직 제명을 당할 때 박정희 정권에 꼬투리를 잡힌 결정타 중 하나가 바로 이 신문사와 했었던 인터뷰 내용이었던 것[5] .

광화문 한국 지부의 최상훈(CHOE SANG-HUN)씨가 주로 작성하는데, 이전 AP 근무시절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을 조명한 기사로 한국인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국내 정치 속보 및 외국인들에겐 이색적으로 비칠 한국의 이모저모에 관한 기사 등을 작성한다[6]. 그에 따르면 기삿거리 선택에 기자의 재량을 대폭 존중한다고 한다. 관련 인터뷰 NYT 기사 목록

한국시간으로 2017년 1월 4일[7] 신문에 정유라 체포 소식을 1면 대서특필로 내보냈다!!! # 본격 나라망신 -여기에서도 한국의 그리고리 라스푸틴이라고 언급되었다.

4. 성향[편집]

성향은 미국의 전국구급 일간지 중에서는 상당히 진보적인 편이다. 한 예를 들자면, 2015년 12월 샌버나디노 총격 사건이 있을 때, 미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테러임을 확인하기도 전에 총기규제를 해야 한다며 95년만에 1면에 사설을 실었다. 사건의 본질에 관해 많은 논의가 시작되기도 전에, 테러에 앞서 총기 규제 문제로 설정하면서 치고 나간 것은 이 신문의 진보적 자세를 잘 보여주는 예이다.

그런 와중에도 보수적인 칼럼니스트들을 고용하고 있다는 것도 특기할만하다. 윌리엄 새파이어(2009년 작고)와 현재의 데이비드 브룩스, 로스 다우닷은 대표적인 보수 컬럼니스트이다. 전체적인 논조와 다른 보수적 논객들을 기용하는 이유에 대해 뉴욕타임즈는 "독자는 다양한 의견을 접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라고 답변했다. 앞에서 말한, 총기 규제를 호소하는 사설이 실린 다음날 자사 논객인 로스 다우닷이 진보들의 총기규제 주장은 설득력 없다라는 요지의 컬럼을 올렸다.

한국에서 뉴욕타임스는 정론(正論)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지만, 미국 내에서는 그 명성과는 별개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편이다. 예를 들어 비영리 통계분석단체인 Pew 연구소의 2014년 조사에 따르면 원문-영어압박주의 깨알같은 알 자지라 뉴욕타임스의 정치/행정 관련 뉴스에 대해 신뢰한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고작 34% 뿐이었고, 불신한다는 응답자는 17%였다. 최근 10여년 사이 미국 언론에 대한 신뢰도가 전반적으로 급락하고 있는 가운데, 강한 정치색을 드러내곤 했던 뉴욕타임스 역시 신뢰도 하락을 피해가지 못했다.

신뢰도 하락과 더불어, SJW부터 시작해서 정치적 올바름에 너무 연연하는 등 이런 리버럴한 언론의 편향서에 대해 비판이 많다. 더 알아보고 싶다면 여기를 참조.

5. 사건 및 논란[편집]

5.1. 힐러리 지지선언[편집]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식적으로 힐러리 클린턴 지지를 선언하였다. #, 원문, 원문 해석 연달아서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 사설도 내보냈다.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원문) 트럼프의 대선공약이 NYT의 논조와 정반대일뿐만 아니라, 이미 둘은 트럼프가 공화당 대선후보가 되기 전부터 앙숙이었던 터라 트럼프와 NYT의 관계는 극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당연히 트럼프도 야밤에 트위터를 통해서 NYT에 대해 악담을 퍼부어댔다.
도널드 트럼프는 "수천 명의 독자를 잃고 있다.", "망해가는 NYT"라고 트위터를 통해 맹비난을 하였지만, 대선 이후 트럼프의 무능이 드러나면서 되려 NYT의 유료 가입자가 늘었다. 대선 이후 유료구독자가 약 13만 2000명이 늘어나면서 작년 같은 기간 늘어난 독자수 대비 10배나 증가했다.# 그리고 대선에 당선된 후 11월 22일, 트럼프는 NYT와의 회동에서 "NYT는 세계의 보석"이라며 말을 바꿔 치켜세웠다. 하지만 이후 다시 사이가 악화되어 2017년 2월 24일 백악관 대변인의 비공식 브리핑에서 출입이 거부당하는 상황까지 갔다.

5.2. 영부인 창녀비하 사건[편집]

2017년 2월 14일, 한 뉴욕타임스 기자가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을 "창녀"라고 비하하는게 드러나는 바람에 뉴욕타임스에서 사과보도를 하는 사건이 있었다. 뉴욕패션위크 도중 해당 기자가 옆에 있던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Emily Ratajkowski)에게 "Melania is a hooker."라는 비하발언을 했는데 라타이코프스키가 트위터에다 "본인의 정치 이념이 어떠하든 간에 여성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것은 역겨운 성차별이다."라고 글을 올려 알려지게 된 것. 라타이코프스키는 예전에도 도널드 트럼프가 여성에 대한 모독적인 발언을 할 때마다 공개적인 비판을 했을 정도로 여성비하에 민감한 사람인데 뉴욕타임스 기자가 어리석게도 바로 그런 사람을 상대로 망언을 한 것이다. 그간 뉴욕타임스에서 도널드 트럼프의 문제있는 여성관련 발언에 대해 여러 차례 비난을 했던 걸 감안하면 역대급 촌극인 것이다. 문제가 커지자 뉴욕타임스는 공개적으로 "부적절했다"면서 사과를 했다. 물론 해당 기자가 누구인지는 확인시켜주지 않았다. 경향WP

5.3. 기밀자료 유출사건[편집]

2017년 5월 24일, 이틀 전에 벌어진 맨체스터 경기장 테러의 현장 감식 사진을 비공식 경로로 입수해서 특종 보도하는 초대형 병크를 터트렸다. 원문기사 해당 기사는 현장에서 발견된 폭탄 잔해와 폭탄을 운반한 가방조각의 사진, 폭발 장소를 비롯한 현장에 대한 자세한 묘사, 폭발에 사용된 납축전지의 모델명과 가격 등을 보도했는데, 문제는 이 모든 정보가 현재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의 기밀 자료라는 것이다. 영국은 미국에 정보 공유차원에서 보낸 기밀 자료가 미국 정보 당국에서 유출되어 뉴욕타임스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보고있고, 미국의 이러한 무책임한 태도에 영국 여론이 들끓어 올랐으며[8], 영국 경찰은 뉴욕타임스 보도가 있던 다음날 해당 사건에 관한 미국과의 정보 공유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영문기사 미국 여론도 대중에게 알릴 필요가 있어 보이지도 않는 민감한 수사 자료를 굳이 공개해야 했는가에 대해 비난이 일어나는 상황. 결국 영미간의 외교분쟁이 격해지자,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사과과 함께 재발 방지를 약속하였고[9] 영미간의 정보공유가 재개되었다. SBS뉴스기사 이 와중에도 뉴욕타임스는 공식적인 사과없이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하는데 급급해 하여[10] 비난 여론을 더욱 자초하고 있는데, 특히 뉴욕타임스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정보 유출 스캔들을 맹렬히 공격하던 와중에 벌어진 일이라 더더욱 문제가 되는 상황. 이것이 바로 천조국의 내로남불

5.4. 백악관 내 저항군 보도 사건[편집]

2018년 9월 5일, NYT는 현재 백악관 고위 관료의 대통령 비판 사설(Op-Ed)#을 이례적으로 익명으로 게재하였다. "나는 트럼프 정권 내 저항군의 일원이다"라는 충격적인 제목으로 시작하는 이 기고문은 대통령이 공화당적이지 않으며, 반무역, 반민주주의적이며 인내심이 부족하고, 적을 만들며, 뒤끝이 있고 실력은 부족[11]하다고 서술하고 있다. 또 자신들은 한때 탄핵 발의도 생각했으며, 지금은 최대한 대통령의 변덕을 막아내면서 "어른 역할"을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위 내용, 또 서술자가 익명이긴 하나 고위 관료라고 하는 점 때문에 미 정계 및 국제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 장관들 및 부통령, 고위 보좌관들은 일제히 자신은 기고자가 아니라며 해명에 나섰으며, 타 언론들은 문장 분석을 통해 기고자의 정체를 추정하는 기사를 내기도 하였다.

5.5. 백인혐오 기자 사건[편집]

뉴욕타임스에 채용된 기자가 트위터로 인종차별적 글들을 다수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뉴욕 타임스 측은 이는 미러링에 해당한다며 채용을 철회하지 않았다.

6. 트리비아[편집]

타임스 스퀘어로 유명한 랜드마크 이름의 유래가 이 뉴욕 타임스다. 원래 롱에이커 스퀘어였던 이 곳에 1904년 4월 뉴욕 타임스의 본사가 이전하면서 이름을 따 현재의 타임스 스퀘어가 되었다. 이후 본사가 또 이전하여도 타임스 스퀘어에 가까운 구역에 이전하였다.

1면 편집, 즉 머릿 기사 배치가 한국의 신문 등 여타 신문들에 비해 상당히 절제되어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런 사건, 이런 사건이 아니고서야 대문짝만한 헤드라인을 싣지 않는다. 마이클 잭슨 사망당시 1면. 따라서 대형 사건이 터질 때마다 한국식 신문 1면에 익숙해진 사람은 다소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게 정상이다.

놀랍게도 현재의 뉴욕 타임스는 인터넷 기사를 먼저 내고, 그 기사들 중 조회 수 및 댓글 수가 많은 것을 다음날 지면에 싣는다. 국내 신문사들이 아직까지 1면을 신문사의 얼굴이자 전반적 논조로 인식하는 반면에, 뉴욕 타임스는 1면을 그냥 '첫번째 면'으로 여기기에 전날 가장 인기있었던 인터넷 기사를 싣는 것이다. 이 '디지털 퍼스트' 기조에 대해 한국지부 최상훈 기자는 "뉴욕타임즈라는 웹사이트에 신문이 딸린 것"이라고까지 표현했다.

2009년 1월까지는 1면에 그 어떠한 광고도 싣지 않았으나, 결국 현실을 깨닫고 광고를 내긴 냈다.

2013년 가을부터 인터내셔널판에 소설가 김영하가 칼럼을 싣고 있다. 게임중독법에 관한 글이 잠시 화제가 되기도.

2015년 5월 7일 처음으로 뉴욕 타임스에서 직접 한국어로 번역된 기사를 썼다. 주 내용은 뉴욕 내 네일샵에서 벌어지는 미용사들의 어두운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한국어, 영어

그 외에도 중앙일보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뉴욕 타임스의 칼럼 하나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내보내며, 뉴스페퍼민트에서도 한국어로 번역된 기사를 만나볼 수 있다.

GTA 4에서는 리버티 트리라는 이름으로 패러디되었다.

트라이버튼에서는 뉴욕 타임즈 Tech 뉴스 기사에 대해 영어 문법을 설명하면서 해석하는 서비스가 있다.

월 10개의 기사까지 무료로 볼 수 있다. 11개 째부터는 유료 구독을 해야 볼 수 있다. (최초 1개월은 무료로 볼 수 있다)

심지어 과거 기사를 볼 수 있는 서비스 '뉴욕 타임스 타임머신'도 있다.

[1] 다만 온라인 독자수까지 합하면 이보다는 크게 늘어나기는 한다.[2] 사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중반 이전까지는 한국 3대 신문 발행부수가 뉴욕타임스는 물론이고 월스트리스 저널과 USA 투데이의 발행부수를 아득히 뛰어넘었다.[3] 사실 미국이나 중국, 인도같은 경우에는 땅이 위낙에 넓고하다보니 전국신문이 발행되기 힘들거나 발행되더라도 발행부수가 인구에 비해서 많은 축이 아니다. 옛 소련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프라우다가 1000만부라는 발행부수를 기록한적이 있지만 소련 붕괴 이후로는 다 옛말이 된 상황.[4] 터프츠 대학교 동문이다.[5] "미국이 공개적이고 직접적인 압력을 통해 박 대통령을 제어해줄 것"이란 말을 사대주의 망동으로 잡아버린 것.[6] 예: 한국의 재수학원 문화 [7] 현지시각 1월 3일[8] 이미 테러 발생 직후 영국경찰이 용의자 주변인물들에 대한 긴급탐색수사와 공범용의자들에 대한 체포 작전을 하고 있던 와중에, 미국 방송사에서 용의자의 실명과 사진을 보도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른 적이 있었다.[9] 물론 뉴욕타임스와 관계가 좋지 않던 트럼프는 뉴욕타임스를 비꼬는 것을 잊지 않았다.[10] 이 때 내세운 논리가 "우리의 특종 보도 이후에 영국 언론사를 비롯한 다른 곳에서도 기사화 했는데 왜 우리만 가지고 그래?"였다.[11] impetuous, adversarial, petty and ineff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