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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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명의 소설에 대해서는 누명(소설)을 참고하십시오.

  • 동명의 앨범에 대해서는 누명(앨범)을 참고하십시오.

  • 동명의 유희왕의 카드에 대해서는 누명(유희왕)을 참고하십시오.


1. 개요
1.1. 매체상에서 누명을 쓴 사람의 클리셰1.2. 실제로 있었던 일
1.2.1. 한국
1.2.1.1. 정치인1.2.1.2. 비정치인
1.2.2. 외국
1.3. 가공의 일
2. 피해
2.1. 같이 보기

1. 개요[편집]

거짓 증언을 하지말라-십계명[1]
어떤 경우도 타인을 모함하거나 누명 씌우는 일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사실이 아닌 일로 이름을 더럽히는 억울한 평판. 누명을 쓰고 죽으면 억울한 죽음이 된다.

흔히 억울한 누명이라고 하는데, 위의 정의에서 보듯이 뜻이 중복되므로 그냥 누명이라고 하는 게 좋다.

1.1. 매체상에서 누명을 쓴 사람의 클리셰[편집]

  • 경찰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친다.

  • 누명을 씌운 범인은 대체로 흑막.

  • 사람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일도 불가능.

  • 사고는 대부분 부정적.

  • '무죄가 증명되느냐'의 여부에 따라 전개가 크게 갈린다.

  • 증명된다 하더라도 사람을 계속 의심한다.

  • 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는 거의 대부분 치한 누명.

  • 불합리한 운명을 계속 맞는 것에 대해 증오가 폭발하는 경우도 있다.

  • 이미 투옥된 경우에는 어떠한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탈옥하려 한다.

    • 하지만 탈옥하려고 하는 교도소는 이상하리만큼 복잡하며 또 거대하다. RPG 게임에 나오는 던전 수준.

    • 탈옥 후에는 죄를 덮어씌운 본인과 직접 대결한다.

    • 누명을 쓰고 투옥되어도 당당하게 투옥 생활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이럴때는 얼마안가서 누군가가 나타나 구해준다. 지인이나 동료이거나 적이라도 그저 라이벌 수준이다.

  • 진실을 알고 있는 등의 이유로 숨겨주는 지원자가 몇명 있다.

  • 그 외에 클리셰 파괴를 위한 클리셰로서, 애써 누명을 벗겨놨더니 진범이었다라는 패턴도 있다. 주로 진범임을 알리는 증거를 주인공이 발견하는 장면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

1.2. 실제로 있었던 일[편집]

1.2.1. 한국[편집]

1.2.1.1. 정치인[편집]
1.2.1.2. 비정치인[편집]

1.2.2. 외국[편집]

1.3. 가공의 일[편집]

2. 피해[편집]

인간은 항상 실수하는 생명체이고 이는 옛날부터 있던 사법체계에서도 생긴다. 범죄 조사시 인간이 갖고있는 편견,오해,실수,거짓 증언,모함 등으로 억울한 피해자가 생겼고 그중에선 정치적이익,사회적이익,경제적 이익 등을 위해서 악의적으로 상대방을 범죄자로 만들는 경우는 지금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당연히 이러한 누명으로 생긴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일단 누명을 쓰게 되면 그 누명 쓴 상대는 말그대로 망했어요 다. 졸지에 하지도 않은 죄로 범죄자 취급받게되면 정신적 고통 및 사회적,경제적 피해가 막대하며 며칠만에 알리바이가 밝혀지거나 진범이 잡혀 결백이 입증되도 이미 피해자는 사회로부터 죽는 그 순간까지 따가운 눈초리에 시달리는 형편인데 하물며 감옥에서 몇 년 수준이 아닌 수십년이나 사형으로 끝나면 결백이 밝혀져도 누명 쓴 피해자의 인생이나 생명은 돌아오지 않으며 피해자 뿐만 아니라 피해자 가족들도 범죄자 가족으로 낙인이 찍혀 고생한다는 기사는 인터넷에 검색하며 수두룩하다. 물론 나라에서 누명 쓴 사람의 결백을 홍보하고 보상도 해주기는 하나 그게 어디 억울하게 뺏긴 인생만 할까 그래서 현재 많은 국민들의 비판 속에도 사법부가 유죄추정의 원칙,국민정서법,판사 가족이 당했다면을 비판하고 무죄추정원칙과 변호사 그리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체계적이고 과학적 수사를 통해 객관성 갖추고자 노력한다. 말그대로 법원의 판결에 따라서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고 억울한 피해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범죄피해자들의 억울함도 해소가 안되는 악순환이 발생한다. 특히 인권 수준이 많이 향상된 지금도 행정편의나 성과를 위해 경찰,검사 쪽에서 제대로된 증거도 없이[10]무고한 사람을 감옥에 집어 넣었다가 무죄로 밝혀져 담당경찰이 처벌이 두려워 자살하는 사건도 있었으며 국민정서 눈치보다가 처벌되었다가 무죄판결 받은 사건도 있는 만큼 지속적인 제도보안과 국민의식 성숙이 요구된다.

2.1. 같이 보기[편집]

[1] 기독교뿐만 아니라 불교,이슬람,힌두교,한국신화에서도 거짓 증언으로 타인을 모함 하거나 누명을 씌우는 것을 살인보다 더 큰 죄로 여긴다. 자유분망 분위기인 그리스신화에서도 고의적으로 타인을 모함하거나 누명 씌운 자들은 그리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 못했다.[2] 공식 죄명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로마에 대한 반역을 꾸민죄로 십자가형을 당했다. 실제로는 종교적 가르침 해석을 두고 예수가 갈등이 있던 율법학자들, 유태인 사회의 부패한 기득권층과 그들과 갈등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 한 빌라도가 예수의 누명을 외면하면서 생긴 비극.[3] 일본에서 실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4] 주모자가 누명을 씌워버려서 억울하게 처형시켜 버린다.[5] 극중 역할을 맡은 배우는 팀 로빈스. 영화 막판에 극중 주인공 지미한테 지미의 딸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는다.[6] 극 중에서는 죽은 사람으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등장한 적이 없었다.[7] 김전일 소년의 살인, 김전일, 목숨을 걸다 참고.[8] 켄모치 경부의 살인 참고.[9] 오한별이 사건 장본인이다.[10] 증거조작 혹은 진범에게 뇌물로 매수되어[11] 누명을 쓴 본인이나 또는 이로 인해 억울한 죽음을 당한 본인의 유족, 또는 친구나 연인이 원수를 갚으려고 복수귀가 되는 경우가 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