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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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홈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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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제작 작품3. 소속 인물

1. 개요[편집]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 사업자등록번호 220-88-63704. 사명의 유래는 순우리말 누리 + 영단어 Joy이다. 모토는 '모두가 즐거운 세상을 위하여'.

펜타비전의 해체 이후 창립자중 한명이자 대표였던 차승희가 설립한 회사이며 2013년 8월에 설립되었고 구 펜타비전 인력을 포함해 현재 약 18명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1동 554-1번지 정경빌딩 2층 이였으나 2015년 10월 12일 부로 이전을 하여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580 DMC첨단산업센터 7층 711-1호'가 현 소재지이다.

2014년 리듬 게임 신작 BEATCRAFT CYCLON을 아케이드로 발매했으며, 앞으로 여러 플랫폼으로 다양한 리듬게임 신작들을 개발할 예정이다. 블루홀에 인수되면서부터 리듬게임 개발을 시작한 PNIX Games[2]와는 다르게 설립 초기부터 리듬게임을 주력 개발 목표로 삼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Games 항목에 DJMAX 시리즈가 명시되어 있지만, 회사의 주축을 닦은 인력들의 포트폴리오이지 실질적으로 누리조이는 DJMAX 시리즈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DJMAX의 저작권은 네오위즈로 귀속되며, 과거 DJMAX를 개발했던 인력들은 피닉스 게임즈네오위즈, NHN, 넥스트플로어 등으로 분산되어버렸기 때문. 누리조이는 주축이 된 경영진 몇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개발진이 펜타비전과는 연관이 없는 사람들이며, 펜타비전 시절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모두 가지고 있지 못하다. 그래서인지 유달리 펜타비전때 이미 한 적이 있는 실수들을 반복해서 하고 있는 중이며, 이로 인해 이미지가 많이 실추된 상태이다.

2015년 SCEK와 협력해 PS Vita용 신작 리듬 게임인 SUPERBEAT : XONiC을 제작한다고 발표, 국내에서 10월 22일 발매되었다.# #2

2016년에는 Monster Builder란 게임을 DeNA와 합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5월 24일, 싸이클론 홈페이지와 트위터를 통해 서비스 종료에 대한 공지를 올리고, 5월 31일 신곡 5곡 추가 및 전곡 해금과 함께 결국 네트워크 서비스를 공식 종료했다. This is Not Goodbye

2017년 6월 5일 SUPERBEAT : XONiC의 PS4와 엑스박스 원 이식작이 발매되었다. PS Vita버전과의 차이점은 길티기어 관련 요소가 전부 삭제되었으며, 기존 비타의 DLC용 곡들을 구매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다는 점과 배경효과가 조금 더 화려해진 것 정도이다. 그리고 판정선 조절기능이 옵션에서 생긴 것 정도.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소문에 의하면 2017년 7월 현재 SUPERBEAT : XONiC에 대한 모든 권한을 북미 유통사인 PM STUDIO측에 넘겼다고한다. PS4와 XBOX ONE 이식도 유통사에서 담당한 것이라고. 물론 소문이라는 것을 감안하고 생각하자. 다만 싸이클론이나 소닉이 좋은 성과가 나지 않았고 국산 리듬게임 유저들은 DJMAX RESPECT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게임 개발에 힘쓸 수 있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BEATCRAFT CYCLONSUPERBEAT : XONiC의 연이은 흥행 참패 이후 핵심 인원들이 전부 퇴사함에 따라 앞날이 매우 불투명해졌다.

17년 10월 기점으로 홈페이지 도메인이 만료되면서 사실상 종말을 맞이하였다.... 였으나 그 와중에 스위치판 슈퍼비트 소닉이 심의를 통과하였다.

18년 4월 갑자기 터진 DJMAX 아티스트들자폭쇼BEATCRAFT CYCLONSUPERBEAT : XONiC이 재평가받고 있다.[3] 누군가는 이를 각각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 빗댄 비트쿵쾅 솔져킹퍼비트 갓닉이라고 표현하기도.

2. 제작 작품[편집]

3. 소속 인물[편집]

크레딧이 있는 게임이 없고 SNS 활동이 저조한 편이라 확인된 인원이 적다.


[1] 도매인 기간이 만료되었다.[2] Ponglow creative Group의 사람들이 퇴사해 만든 회사이다.[3] 누리조이가 제작한 게임에는 메갈 관련 아티스트들이 없었다. 신의 한 수[4] 원래는 '국대떡볶이 for Kakao'였으나 해당 프렌차이즈와의 라이센스 계약이 만료되면서 이름을 바꾸었다.[5] DeNA와의 합작 프로젝트 'Project MB'로 추정되는 몬스터 육성 게임.[6] 따로 스튜디오를 차린 것으로 보인다[7] 네오위즈로 옮겨 DJMAX RESPECT 제작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