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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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법률적 의미2. 비유적 의미
2.1. 밀리터리 및 기술
2.1.1. 사례
2.1.1.1. 밀리터리2.1.1.2. 그 외
2.2. 스포츠
2.2.1. 해당 인물
2.3. 미디어믹스 계열

1. 법률적 의미[편집]

이 행위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입니다.

본 문서가 다루는 내용은 대한민국에서 범죄의 구성요건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타 국가에서도 유사하게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의적으로 모방범죄를 부추기는 서술을 작성할 시 법률상의 형벌조항에 따라 범죄 교사범 또는 방조범 또는 예비, 음모죄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노인복지법 제39조의9(금지행위) 누구든지 65세 이상의 사람(이하 이 조에서 "노인"이라 한다)에 대하여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1. 노인의 신체에 폭행을 가하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
2. 노인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성폭행·성희롱 등의 행위
3. 자신의 보호·감독을 받는 노인을 유기하거나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 및 치료를 소홀히 하는 방임행위
4. 노인에게 구걸을 하게 하거나 노인을 이용하여 구걸하는 행위
5. 노인을 위하여 증여 또는 급여된 금품을 그 목적외의 용도에 사용하는 행위
6. 폭언, 협박, 위협 등으로 노인의 정신건강에 해를 끼치는 정서적 학대행위

제55조의2(벌칙) 제39조의9제1호(상해에 한한다)의 행위를 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1]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제55조의3(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9조의9제1호(폭행에 한한다)부터 제4호까지 또는 같은 조 제6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를 한 자[2]
2. 제39조의10제1항을 위반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신고하지 아니 하고 실종노인을 보호한 자

제55조의4(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9조의9제5호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자
2. 위계 또는 위력을 행사하여 제39조의11제2항에 따른 관계 공무원의 출입 또는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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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학대가 무엇인지 몸소 시범을 보이는 한불새

노인에 대하여 신체적, 정신적, 성적 폭력 및 경제적 착취 또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유기 또는 방임을 하는 것. 노인들이 어렵게 폐지나 고물 모아서 모은 돈을 뺏고 폭행하는 것도 노인학대로 볼 수 있다.

가정 내에서도 심심찮게 노인학대 행위가 보고되고 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더욱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평균 수명이 80세라고 가정했을 때 정년퇴직(50~60대)이후 약 20~30년 동안은 고령의 무소득자로서 은퇴 후 노후자금(퇴직금 등)으로 생계를 이어가게 된다. 그러나 은퇴 시기에는 자녀가 성인이 되어 독립할 시기이므로 (자녀가 결혼하거나 자녀가 사업 등의 명목으로 자금 지원을 요구하는 등) 노후자금을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법적으로 부모는 미성년 자녀를 부양할 의무를 지니듯이 성인이 된 자식들은 생활력이 없는 부모를 부양할 의무가 있으나 강제성은 전자(아동부양)보다 덜한 편이며 자녀를 고발해서까지 양육비를 받으려는 부모가 그리 많지 않다보니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하는 여론이 강하다. 근로소득보다는 지출이 많은 노인들은 짐짝 취급 받는 경우도 흔한데 자식들 눈치를 보며 근근히 살아가거나 자식들이 뻔히 근로소득자임에도 어렵게 폐지나 고물을 모아서 생활하는 노인들의 사례도 있다. 물론 법적으로 자식들이 부양을 거부할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자격을 얻게 되지만 이를 증명하고 자격 부여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아동학대 피해자의 예후로 노인학대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드물다 생각하는데, 실제로 아동학대의 경우가 우리가 상상하는 것 보다 훨씬 번번하게 일어나며, 이 경우 폭력은 아니더라도 보복의 형태가 자주 드러나므로, 사실상 모르는 것이지 드문 경우가 아니다. 어릴 적 부모로부터 폭력 등으로 학대당하며 성장한 자녀가 성인이 된 후 노인이 된 부모를 역으로 학대하거나 부양을 거부하고 방임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것도 잘못된 행동임은 분명하지만 이 경우는 부모가 학대를 하지 않고 제대로 양육했으면 자녀도 부모를 당연히 부양해야 한다고 믿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해당 자녀를 무작정 비난하기는 어려우며 법정도 이 점을 고려해서 자녀의 경제 상황, 성장 환경을 등을 모두 고려해 부모 부양의 정도를 조절하고 있다. 사실상 부모의 인과응보인지라......

본질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동 학대와 차이가 없다. 제대로 된 윤리 의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만만한 자기 자식이나 다른 집 아이를 학대하듯이 힘없는 노인을 학대하는 것. 단 아동학대의 보복의 경우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그것도 부양 의무 회피 등의 방임적 행위인 경우 해당되고, 폭력 등의 적극적 학대행위는 정상은 참작되도 엄연히 범죄인 것은 사실이다. 피의 복수가 인정되는 시대는 아니기 때문이다.

사회복지사 등의 노인복지사가 학대를 하는 경우도 가끔씩 보인다.[3](!!!) 자식들은 도시로 가고 노인은 시골에 계속 살고있는 사회가 문제점으로 드러난것 중에 하나이다. 복지사가 무엇을 하건 도시에 있는 자식들은 알기가 어렵고 더더욱 노인들은 치매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서 학대를 당한것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혹시 신체에 상처가 있다거나, 갑자기 물건이나 행동을 두려워한다던가, 악몽을 너무 자주꾼다면 의심을 해보는게 좋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노인에 대한 관심이다! [4]

2. 비유적 의미[편집]

2.1. 밀리터리 및 기술[편집]

밀리터리 용어로 만들어 진 지 오래된 병기가 현역으로 굴려지는 상황을 노인학대라 부르기도 한다. 노인학대를 자행하는 대표주자가 바로 윗동네 병력.

장수만세와 비슷한 감이 있지만, 장수만세는 보통 무기 자체가 설계 면에서 딱히 개량이나 후속기로 대체할 이유가 별로 없을 정도로 좋은 무기라 지속적으로 생산되어 사용되는 경우를 말하며, 노인학대는 정상적인 경우라면 퇴역시켜야 할 만큼 뒤떨어지고 노후화된 병기가 그걸 메울 만한 전력이 없는 등의 이유로 계속해서 사용되는 경우를 말한다. 즉 장수만세는 지속적으로 생산되지만, 노인학대의 사례는 전체적으로 재고로 쌓여있는 걸 사용 하는 것이며, 신품으로는 더 이상 안 나오는 경우다.

다르게 말하자면 전자는 '워낙 성능이 뛰어나 신장비로 바꿀 필요가 없는 것'이고, 후자는 '신장비는 고사하고 지속적으로 생산이라도 해서 교체해야 하는데 그조차 제대로 못하는 것'. 특히 전자는 교체할 생각으로 후속이 나왔다가, 성능이 전작보다 못하거나 가격이 너무 비싼 등의 이유로 전작보다 먼저 퇴출하는 경우도 있다. 다른 경우로는 전작의 범용성이 너무 뛰어나서 약간의 개량만 거쳐도 후속작이라고 만들어진 것의 시험 모델과 동급 혹은 그 이상의 성능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의 단적인 예가 미합중국 제식 소총 M16 시리즈.

요즘은 밀리터리계 외에도 기술 장비 쪽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너무 낡아서 더 이상 사용하기 힘들 것 같은 기계를 마개조해서 사용하거나, 돌릴 수 없는 최신의 소프트웨어가 돌아가도록 만들 때 사용하는 용어다. 굳이 강조할 필요는 없겠지만 여담으로 노'인'이므로 사물에게 쓰는 것은 옳은 표현은 아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유희용 은어이니 그냥 노인으로 통할 뿐이다. 나이 많은 노인들이 헌 물건 버리기 아까워서 오래된 물건을 더 학대한다 카더라 극과 극이 통하는 동족혐오...가 아니라 그거는 백년해로라고 봐야할 듯 물론 정치적 올바름을 엄격하게 따질 경우에는 이 표현도 그다지 좋은 표현으로 평가받을 수는 없다. 실제로 학대당하는 노인들이 듣기에는 좋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치 강간에서 파생된 관광 보내다는 표현을 가볍게 사용하는 것이 그리 좋은 표현이 아니라고 평가되듯이 말이다. 물론 그래봤자 방송에 나오는 용어도 아니고 젊은 층아니 그냥 밀덕만 쓰는 은어라서 별로 문제는 되지 않지만.

2.1.1. 사례[편집]

2.1.1.1. 밀리터리[편집]

  • B-52 스트라토포트리스 - 마지막 생산이 1962년인데 여전히 현역이다. 한 때 2050년대까지 굴릴거라는 예측이 있었지만 그래도 2020년 경에는 'B-21 둘리틀'이라 불리는 후속기가 취역할 예정이라고 한다.

  • KC-135 - 첫 배치가 1954년에, 마지막 생산분도 65년에 인도된 현재 최소 50년 이상 된 기체. 하지만 지금도 해당 급유기와 계열기체들이 날아다니고 있으며, 2040년도까지는 굴릴 예정이라고 한다.

  • 대한민국 육군M2 / M101 계열 105mm 곡사포 -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미군이 사용하던 105mm 곡사포가 2017년 현재 대한민국 육군의 보병사단에서 아직도 운용중에 있는 곡사포이다. 최소한 6.25 전쟁 중부터 사용을 했으니 60년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이 곡사포를 퇴역시키지 않고 개수하여 K105HT 차륜형자주포로 사용할 예정.

  • 대한민국 육군M114 155mm 곡사포: 이 곡사포도 6.25 전쟁 중에 위의 M2 / M101 계열 105mm 곡사포보다는 조금 늦기는 했지만 역시 도입하였고 이 곡사포는 그나마 국산 KH-179 155mm 견인곡사포가 개발이 되서 대부분 대체 및 비축이 되었지만 그래도 후방지역의 동원,향토사단 등에 남아있고 예비군용으로 비축 중에 있다.

  • 대한민국 육군의 KH-178 105mm, KH-179 155mm 견인곡사포: 위의 곡사포들보다는 덜 노인학대이겠지만 그래도 오래 사용한 곡사포이다. KH-178의 경우 1970년대 말에 개발 완료하고 1980년대 초에 화력이 약하다고 판단해서 1개 대대 분량의 곡사포가 생산되었고, KH-179의 경우 1982년 개발 완료하고 1983년에 생산하기 시작해서 2017년 현재도 운용중에 있는 견인곡사포. 이것도 역시 105mm 차륜형 자주포처럼 차후 개량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 대한민국 공군KF-5, 이란 공군의 HESA 아자라크쉬, HESA 사에케, 그리고 싱가포르 공군의 F-5S - 연령이 오래된 전투기를 계속 굴리는 통에 수 차례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모두 다 최소 2020년까지는 운용할 예정인듯 하다. 게다가 운용국가들이 약을 빨았는지 각자 마개조를 해버렸다. 한국공군의 제공호는 KGGB라는 정밀유도폭탄을 운용하고, 이란공군의 아자라크쉬는 크기가 좀 커지더니 사에케까지 가서는 아예 쌍 수직미익을 장착하는 마개조를 해버렸고, 싱가포르공군의 타이거II는 무려 AIM-120을 운용한다!! 여담으로 대한민국 공군의 KF-5(제공호)가 퇴역할 시기는 KFX 사업이 완료되서 양산기가 나오면서 순차적으로 대체되고 완전 퇴역시기는 2030년으로 추정.F-4E 팬텀, F-5E/F 5년 더 연장)

  • 대한민국 공군F-4팬텀II D형 및 RF-4C - F-4D는 1969년 1.21 사태 이후부터 2010년 6월 16일까지 총 41년동안 운용했다.참고로 한국 공군의 RF-4C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미 공군이 우려먹다가 버리려는 것을 사들여서 운영했기 때문에 운영한지는 약 10여년이지만 실 수명은 40년이 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5]. 다만 F-4E형은 아직 5~7년 더 운용할 예정이라고(...) 즉 공식 퇴역시기는 2024년 전후로 추정. 자세한건 바로 위의 F-4E 팬텀, F-5E/F 5년 더 연장 외부 링크를 참고하자. 여담으로 F-86 세이버 전투기 계열의 경우 6.25 전쟁 이후 1950년대 중반에 도입하여 1990년대 초반에 퇴역하였지만 엔진은 여전히 살아남아서 제설용 장비 즉 SE-88로 사용하고 있다. 즉 F-4와 F-5의 노인학대는 이미 F-86의 계승일지도....

  • 대한민국 육군중화민국군, 터키 육군M48 패튼: 마찬가지로 이 동네에서 나름 짬이 높다. 1952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했으니 2015년 기준으로 63년. 한국의 경우 무려 도입시기가 1960년대부터이다. 타국도 1960년대에 도입했을 가능성이 있지만 대한민국 국군의 패튼의 경우에는... 그래서인지 2015년 12월 15일에 고장나면 수리하지 않고 자연 도태시키기로 결정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군의 M48 패튼[6]의 경우 2017년(M48 패튼의 생산 시작기간부터 무려 65년)에도 여전히 운용중... 그나마 대한민국 육군의 M48 패튼 계열은 2020년에는 퇴역할 예정이라고 한다.

  • 대한민국 국군의 수송용 차량(K-511, K-711 등): 이미 경제 수명 자체를 초과한 차량이 적지 않으며 5톤 트럭은 이 수명을 초과한 차량이 60%를 넘는다. 설계 단계로 들어가면 더 심각해서 이미 2010년 기준으로 40년도 더 전에 설계한 차량들이다. 주행 성능, 연비, 정비성 등이 모두 2010년대 수준과는 매우 거리가 멀다. 한국군의 주요 문제점인 지원 장비에 대한 소홀함을 엿볼 수 있는 부분. 그나마 K-351 등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서 개선의 가능성은 있다.

  • 기어링급 구축함 - 한국 해군 및 대만, 브라질 해군에서 50년이 지나도록 운용했다가 퇴역시켰고, 2005년을 끝으로 대만에서도 60여년만에 퇴역했다. 미해군 노병들도 이게 아직도 현역이라는 것에 반가워하고 놀라워했을 정도.

  • 이스라엘 - M4 셔먼: 무려 70년 된 전차를 온갖 여러가지 마개조를 해서 오랫동안 굴려먹었다. 무슨 지거리야 이스라엘의 기행. 지금은 다행히 모두 퇴역한 상태.

  • 북한 - T-34: 비록 후방부대이기는 하나 아직도 T-34가 현역으로 굴러가고 있다.[7] 노후장비가 분명 선전용인 영상들(즉, A급만 골라서 촬영했을)에 얼굴을 비추는 판이라 리얼로 월오탱이나 워썬더를 하고 있다는 소리까지 듣는 선군정치의 위엄. 게다가 무려 SU-100 자주포도 운용하고 있다.

  • 모신나강 - 밀리터리 계 노인 학대의 정점. 1891년 처음 개발되어서, 체첸 전쟁 등 지금에 와서도 여러 전장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다 현대식으로 개량된 형태까지 합치면...

  • M2 중기관총 - 모신나강에 이은 노인학대의 최고피해자정점. 1933년에 개발되어 지금까지도 미군에 의해 운용중이다. 물론 대한민국, 일본을 비롯한 타국도 개량하여 쓰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시가 M2 QCB(빠른 총열 교체 가능하게 개량한 중기관총)이다. 여담으로 K-6 중기관총이 M2 QCB의 국산 개발형.

  • StG44 - 현대에도 분쟁 지역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사실 이런 부분은 어지간한 2차대전 무기들에 해당되는 사항이지만..[8]

  • AK47 - 흔히 장수만세로 착각하지만 AK47은 AK를 국가 자존심으로 여기기에 어거지로 만든 AK-12를 제외하고는 대가 끊긴 상황이며, 다른 국가 정규군들은 전부 AK를 예비군 창고에 박아놓고 서방제 소총이나 서방제를 기반으로 한 새 소총을 개발하며, 그나마 쓰는 국가들도 새 총 살 돈이 없는 나머지 울며 겨자먹기로 싼 값에 쓰는 싸구려 총이다. 돈이 여유 있을 리 없는 반군들은 AK47이 아니라 총알이 나가기만 하면 되기에 1차 대전 시기 고물총도 쓰는데 AK47이라도 특별할 건 없다. 애초에 반군들도 가능하면 정예부대에게는 노획한 서방제 소총을 지급하는게 보통.

  • Strv L-60 - 1934년에 설계된 전차를 도미니카 정부는 2002년까지 굴렸다.

  • 코뮤나급 구난함 - 밀리터리계에선 이 방면의 끝판왕. 러시아의 잠수함 보조함으로 러시아 최초의 쌍동선이다. 2016년 현재에도 현역으로 활동중인데... 1913년에 취역했다. 31년이 아니라 13년이 맞다. 이 즈음 취역한 함선들이 강구트급 전함이나 공고급 순양전함처럼 2차 세계대전 시기에도 구형함 취급 받던 함선들임을 생각하면 이런걸 여태 우려먹는 소련-러시아가 독해보일 지경. 그러니까 이 함선은 러시아 제국 말기에 만들어져서 소련의 성립,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모두 겪었고 냉전의 시작과 끝, 소련의 해체와 1992년 러시아 연방으로의 재출범을 모두 겪으며 현역으로 다녔다는 소리이다. 벌써 만 102년을 썼다.(...) 특히나 이 함선이 끝판왕인 이유는 컨스티튜션과 달리 기념함이 아니라 진짜로 일하는 함선이기 때문.

  • 그라프 괴첸(Graf Goetzen) - 마찬가지로 이 방면의 끝판왕. 1913년에 독일에서 제작했다. 아프리카 동해안에서 내륙의 탕가니카 호수까지 이송하는 방법이 흠좀무한데, 1만개 이상의 부품으로 분해하여 사람 손으로 이송, 재조립(...)했다. 용도는 전략적 요충지인 탕가니카 호수의 제해권 장악이었다.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6년, 전황이 불리해지면서 자침했다. 하지만 1927년 영국이 건져내어 리엠바로 명명해 탕가니카 호수의 운송수단으로 사용했다. 2017년 현재 탄자니아 소속으로 아직도 운항 중(!)이다.

  • 테메레르급 전열함 임플라커블 - 트라팔가르 해전에 나폴레옹의 프랑스 해군 소속으로 참전했던 두가이 트루앵 호로, 전투 도중 영국 해군에 나포되어 임플라커블 호로 개칭되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당대 전열함의 일생이지만... 건조된 지 150년이 다 되어가는 제 2차 세계대전에도 참전, 현역으로 뛰었다(!!!). 석탄운반선으로 사용되었는데, 결국 살아서(...) 1949년에 해체되었다. 반면 1815년에 건조된 동료 전열함 웰즐리 호는 결국 루프트바페의 공습으로 허망한 최후를 맞았다(...).

  • 컨스티튜션 - 미군의 호위함이며 무려 미영전쟁때 활약한 1797년(!)에 건조되었고, 상징적인 의미긴 하지만 지금도 현역 함정으로 쓰고 있다. 이건 노인학대가 아니라 조상학대잖아 장수비결이 뭐에요

  • 소련 해군 강구트급 전함 마라 - '레닌그라드의 수호신'으로 꼽히는 그 함선이다. 독소전쟁 발발(1941년) 기준으로도 이미 30년이 다된 구형 전함이었으며(1911년 진수, 1915년 취역) 중간에 대규모 개수를 행하긴 했지만 근본적인 성능을 향상하긴 힘들었다. 그나마도 적백내전 때 한차례 격침당한 것을 인양해서 수리해서 써먹었고, 여기에 1941년 한스 울리히 루델의 폭격으로 상부 구조물 전체가 날아가다시피하는 대피해를 입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련 해군은 2, 3, 4번 포탑을 끝까지 살려서 일종의 부유 포대로 전환해 화력 지원을 계속했고, 전쟁 후에는 훈련함으로 쓰다가 1953년에야 퇴역했다.

2.1.1.2. 그 외[편집]

  • 코어2 쿼드 Q6x00 시리즈 - 특히 Q6600. 여러 컴퓨터 커뮤니티 사이트(특히 컴갤)에서 인텔에서 쿼드코어 제품인 켄츠필드 Q6600을 오버클럭해서 사용하면 우스갯소리로 노인 학대라 한다. 켄츠필드 별명이 켄츠할배라는 점도 있고 할아버지! 일어나! 성능은 현역이다.요새 애들보다 열이 많고 밥을 많이 먹어서 그렇지이제는 샌디브릿지 계열 CPU들이 그 뒤를 이을 전망. 일례로 2500k를 4.3GHz까지 오버클럭하면 스카이레이크6600보다 조금 나은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전기는 2배로 먹는다. 이 CPU가 세상에 나온 지 10년째가 되는 2017년 현재에도 일부에선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는 걸 보면 경이로움까지 느껴질 지경이다.(...)

  • 국내 스마트폰 커뮤니티에서는 낡은 안드로이드 장비에 최신 버전을 올리는 XDA 능력자들이 노인 학대를 한다고들 한다. 이 분야의 선구자는 HTC HD2로, 2017년이 되도록 2009년 출시된 Windows Mobile(옴니아 시리즈의 그것!) 6.5를 탑재한 제품에 안드로이드Windows Phone 최신 버전이 올라가고 있다. 2017년 3월 기준으로 HD2에 안드로이드 7.1 누가커스텀 롬을 포팅했다는 소식이 나오는 만큼, 앞으로도 끊임없이 학대당할 예정이시다. 제발 죽여줘…
    또, 이미 정식 업데이트가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에서 멈춘 갤럭시 S도, CyanogenMod에 의해 안드로이드 4.4 킷캣 커스텀 롬까지 나왔으니...[9] 더구나 갤럭시 플레이어 70은 같이 진저브레드에 멈췄는데 XDA에서 5.0 롤리팝을 올려주셨다!!! 구글 넥서스는 이 현상이 더한데. 2010년 1월에 나온 넥서스 원도 롤리팝이 돌아간다...어디까지 가는 거냐!
    넥서스 S는 아예 롤리팝을 뛰어넘고 마시멜로를 포팅하는 데 성공했고, 갤럭시 넥서스는 CPU인 OMAP을 만든 TI에서 사후 지원을 내던져서 지원이 끊길 줄 알았으나... XDA 마술사 포럼인들이 갤넥에게 롤리팝을 먹여주었다!! 할렐루야!
    그리고 갤럭시 S2에 누가 롬이 포팅됐다는 소식이 디벨로이드에서 들려온다!

  • 애플도 일부 기기에 노인 학대 수준의 사후 지원을 하고 있다. 아이패드 2아이폰 4s도 단종된 지 오래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사후 지원을 받고 있다. 물론 iOS 9의 지원이 확정된 건 덤.[10]

  • W124 플랫폼은 1984년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플랫폼으로 채택된 뒤, 한국에서 1997년 쌍용 체어맨의 플랫폼으로 채택되어 체어맨의 초반 인기 몰이에 큰 몫을 했다. 문제는 이 플랫폼으로 체어맨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과 체어맨 H까지 해서 무려 17년 간 같은 플랫폼을 우려 먹었다는 것(...). 결국 이 플랫폼을 사용하던 체어맨 H는 2014년 단종 되었지만, 2004년 이 플랫폼을 이용한 쌍용 로디우스가 선보인 뒤 2013년에 후속모델이 그대로 나오면서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도 현역이다(...).

  • Moppy

  • Microsoft Windows

    • Windows XP - 2001년에 나와 이미 지원이 중단된 16년 후에도 여전히 8% 정도의 점유율을 유지하며 사라지기를 거부하고 있다.

    • Windows NT 3.x - 공업용으로는 아직도 현역이다.[11]

  • ActiveX - 1996년에 등장한 이 기술은 1999년에 한국의 인터넷 뱅킹 등에 쓰이기 시작했는데 기술적으론 이미 옛날에 폐기되었는데도 한국에선 20년 가까운 시간이 지난 현재도 유령처럼 끈질기게 쓰이고 있다. 그만우려먹자

  •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회천대교 - 1984년 당시 88고속도로의 일부로 개통되었을 당시부터 약 25년 동안 쓰이다가 88고속도로 확장공사로 신설 회천대교로 이설되는가 싶었더니... 확장 공사 때 구 도로를 보수공사하고 대구방향 도로로 쓰려는 것이었다.

  • 허블우주망원경 - 1990년에 관측을 시작해 여러 차례 수리를 받으며 수명을 연장해 27년이 지난 현재도 여전히 현역이다. 후계자인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은 2018년 발사 예정.

  • 몬트리올 지하철 - 가장 최근에 도입되었던 열차가 1976년에 도입된 MR-76이었다. 2016년부터는 차차 신차를 도입하고 있는 듯.

  • 선진운수 - 최근까지 구형 번호판(...)이 달린 뉴 슈퍼 에어로시티를 2017년까지 11년 넘게 운행하였다.

  • 이란항공 - 비록 말못할 이란의 사정 때문이라지만 보잉 747의 초기형부터 심지어 2010년대까지 보잉 707을 굴렸다![12]

  • 난카이 6000계 전동차 - 일본 칸사이지방의 사철 난카이 전기철도 고야선에서 운행되는 차량인데, 1962년 도입 후 현재까지도 운행을 계속 중이며, 심지어는 폐차 계획도 없다고 한다. 여담으로 비슷한 시기에 생산된 103계 전동차도 있으며 이 역시 아직도 운행중이다.

  • 부산 도시철도 1호선부산교통공사 1000호대 전동차 - 1985년 영업 운행 시작 이후 30년의 시간이 흘렀으나, 시공과 운영을 함께하는 부산교통공사의 재정이 좋지 않아 차량 교체도 늦어지고 방음벽 설치 등도 늦어지고 있다. 다른 거 다 집어치우고 이놈 때문에 철도차량의 내구연한이 사라진 걸 생각하면...

2.2. 스포츠[편집]

대체할 만한 선수가 없는 탓에 보통은 은퇴할 정도의 나이의 노장 선수가 다소는 타의로 선수 생활을 오래 유지하고 다른 선수 못지않게 플레잉타임을 받을 때 노인 학대라고 표현한다. 주로 공급이 적은 귀한 포지션이나 종목 자체가 비인기종목이라 성과를 낼만한 선수가 전무할 경우 선수생활을 오래하면서 산신령 취급받는다(...).

투기 종목의 경우 나이 든 선수를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때도 이런 표현을 쓴다. 당연히 다른 스포츠에도 적용되어 노장 선수 위주의 팀이나 선수관광보낼 경우 이런 표현이 나온다. 반대로 노인선수들학대하는 도 존재한다.

2.2.1. 해당 인물[편집]

2.3. 미디어믹스 계열[편집]

게임을 비롯한 미디어믹스 계열에서는 나이가 많은, 혹은 많아졌음에도 주인공으로 계속 쓰는 경우를 뜻한다. 주로 외견, 혹은 설정이 50대 정도에 돌입해버리면 이런 소리를 듣는다. 굳이 주인공이 아니어도 전작 주인공이 나이가 들었다는 설정으로 후속작에 나와 계속 고생해도 노인 학대에 비유.

MGS4의 올드 스네이크의 경우 원래는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노화가 빨라져서 늙은 거니 뭐라하기 애매하지만 작중에서 굴려지는 모습은 완전 노인 학대 그 자체. 거기다 빅 보스의 유전자가 유출되는 걸 막고자 태어날 때부터 유전자 조작을 받아 고자인 데다 엔딩의 언급을 보면 몇 개월 정도밖에 못 산다고 한다. 아이고.[14] 그리고 MGS4의 4년 후인 메탈기어 라이징 리벤전스에서 DLC로 등장한다. 라이덴목도로... 고인드립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에치오 아우디토레도 죽어라 암살하고 나이가 50대가 될 때까지 성전기사단을 세 번이나 바르는 등 활약 겸 고생하시다가 게임 시리즈에서 퇴장했으며 그래도 10년하고도 몇 년은 더 살아 게임 엔딩 후 결혼하고 뒤늦게나마 자식도 봤다. 이쪽은 그래도 행복한 노후를 맞이한 편. 알테어도 따지고 보면 나이가 들어서도 흠좀무한 활약을 선보였기에(외전에서 언급되는 거지만) 꽤 노인 학대일지도. 일단 최후의 순간에는 암살단 멘토로 복귀할 수 있었지만, 그 사이에는 머리가 하얗게 센 채로 둘째 아들 죽고, 절친 죽고,아내 죽고(...) 아바스 소피안 휘하의 암살단과 싸우고, 십수년간 타국을 떠돌며 복수를 준비하는 생고생을 했다. 아데웰 역시 어쌔신 크리드 4, 프리덤 크라이에서의 활약 이후로도 노인이 될 때까지 정정하게 활동하며 암살단의 희망이자 상징같은 존재가 되었다. 문제는 말년에 새파랗게 젊은 템플러에게...

스플린터 셀 시리즈의 샘 피셔는 초창기 시리즈부터 40대였는데 시리즈가 지속되면서 시리즈 시작하기 전부터 이혼한 전 부인은 난소암으로 사별, 딸은 아버지도 모르게 죽은 걸로 위장되지 않나, 오랜 친구이자 상관을 임무 중 정체를 들통나게 하지 않기 위해 직접 죽여야 하는 등 마음 고생을 심하게 하셨으며 결국엔 50대 중반에 돌입하시고 마셨다. 거기다가 이쪽은 위의 두 게임보다도 주인공 안 바꾸고 시리즈를 오래 끌 기세다.

주인공이 아니면 노인 학대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데 일례로 빅토르 레즈노프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는 50대가 되었고 주인공과 같이 싸우긴 하지만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에 노인 학대 이야기는 딱히 나오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프랭크 우즈도 블랙 옵스 2의 2025년 스토리 라인에서는 무려 95세가 되었으나 원래 주인공이 아니었던 것과 함께 나레이터 역할이라 노인 학대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결국 콜옵 시리즈도 노인 학대물에 동참. 알렉스 메이슨과 그의 동료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 1986년 스토리 라인에서 50대가 되어 이제 실내에서 일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펄펄 뛰어다니며 젊은 군인들을 손쉽게 조지신다. 그리고 분기에 따라 그 중 누군가2025년까지 정정하게 살아남을 수도 있다.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아이작 클라크는 46세의 중년으로 아슬아슬하게 벗어났지만 그의 고난은 아무리 젊고 건강하건 간에 감당하기 힘든 심각한 학대인데, 거기다 50이 다 돼 가는 쇠약한 아저씨에게 이런 고난은 악마가 아닌 이상 이런 끔찍한 운명을 부여할 수 있을 리가 없지 않는가. 그러므로 충분히 여기에 들어갈 수 있다. 정확히는 중년 학대인가? 그래도 다음편이 확실히 끝이니 이 고난도 슬슬 끝이다

더 위쳐 시리즈의 주인공 리비아의 게롤트는 시작나이(원작)가 50대 이상에 게임상 나이는 100세 이상이지만, 세계관상 고연령인 캐릭터들이 꽤 많아서 묻히는 편. 당장 게롤트의 두 연인인 벤거버그의 예니퍼는 90대 말에 트리스 메리골드도 40~50대니.

블리자드의 신작에서는 밀라는 화물는 안 밀고 킬딸하러 가다가 산화하곤 해서 환갑 넘은 할아버지가 홀로 화물을 미는 일이 잦다(...).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 당장 5이 50~60대에, 로드호그모이라도 48세라 50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 블리자드 노인학대의 신성.

베데스다 소프트웍스디스아너드의 대성공 이후, 디스아너드를 새로운 프랜차이즈로 밀고 나가겠다고 공언했다. 그런데 첫 후속작인 디스아너드 2에 54세의 전작 주인공 코르보 아타노가 재등장해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한다(...). 참고로 이 양반은 노인은 아니지만 중년에 가까운 39세 즈음에 디스아너드 1편의 생고생을 겪었다(...).

삼국지 관련 게임들에서는 자주 나오는 황충도 보통 노장으로 나와서 현역으로 굴려지는 일이 많지만 어째서인지 이쪽은 노인 학대 소리가 잘 안 나오는 편. 아무래도 캐릭터 자체가 젊은이 못지 않은 노익장으로 나오는 일이 많아서 그런 모양이다.

다른 의미의 노인 학대로 노인들의 연금을 경제적(!)으로 착취하는 게임 포켓몬스터가 있다. 이겨도 이겨도 퍼주는데 그게 착취인가?

배트맨 시리즈로부터 40년 후를 다룬 배트맨 비욘드에서 나온 브루스 웨인은 배트맨에서 은퇴했음에도 현역 때처럼 고생한다. 젊었을 때는 앙숙 조커 때문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고생하여 한쪽 다리를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장애를 안고 살아갔으며, 뭔가 사건이 벌어졌는데 그게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일이면 죽을 위기도 여러 차례를 넘기는 등 구른다.

[1] 2017년 6월 3일부터는 7천만원.[2] 취소선 부분은 2017년 6월 3일부터 적용되며(부칙(제14320호) 제2조)), 같은 날부터 기존 노인복지법 제55조의3 제1호가 제2호로 이동된다(노인보호전문기관 직원에 대한 업무방해죄가 제1호로 신설됨에 따름).[3] 이런 경우 대체로 신체적 폭력보다는 상한 음식을 먹인다던가 특정 장소에 가두는 등의 내적 학대가 더 많다. [4] 주기적으로 노인을 찾으면 자살의 확률도 줄고 심리적으로 안정을 줄 수 있다.[5] 2010년 추락한 RF-4C의 경우에는 수명이 44년째[6] 정확히는 1978년부터 개수 및 개량 그리고 일부는 주한미군으로부터 도입된 M48A3K와 M48A5K 계열(A5K1 or A5K2 or A5KW)[7] 사실 북한 이외에도 팔레스타인, 크로아티아 등 비교적 최근까지 T-34를 굴린 나라들은 여럿 있다.[8] 시리아 내전에서 이 무기 수천 정과 탄약이 보관된 컨테이너를 반군측이 찾아내어 무장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다.[9] 현재는 글로벌 GT-I9000 기준으로 비공식CM14가 포팅되었다! 이클레어에서 무려 누가까지 업데이트를 받은 셈이다![10] iOS 10 지원 대상에서 아이패드 2와 아이폰 4s는 제외되었다.[11] 공업이 아니라 일반 산업을 보더라도, 오프라인이나 인트라넷 등에서는 아직도 Windows 95/98/2000이 굴러가고 있는 경우도 있다.[12] 많은 사람들은 이란이 승객수송으로는 707을 마지막으로 굴렸다고 하지만 사실은 사하 항공이라는 진짜 보스 같은 이란의 국내선 항공사가 1972년 생산분 5대를 2013년 까지 굴리면서 진짜 마지막이 된다.[13] 특유의 노안으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정말 노인으로 볼 수 있다.[14] 그런데다가 그 남은 기간동안 안 죽은게 용할정도로 구른데다가 (총상은 기본에 화상에 칼빵에 마이크로 웨이브로 전신이 지져지고 주먹질로 두들겨 맞고..) 나노머신 억제 주사 남용까지 생각하면 더 줄었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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