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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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益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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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래3. 용례4. 인물
4.1. 실제인물4.2. 가상인물

1. 개요[편집]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실력이 젊은이들을 능가하는 어르신들을 일컫는 단어.

2. 유래[편집]

원래는 노당익장(老當益壯)이란 말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나이가 들었어도 결코 젊은이 다운 능력과 패기가 변하지 않고 오히려 굳건함을 형용하는 말로, 《후한서》〈마원전(馬援傳)〉에 나오는 이야기다.

마원이 나이 들어 대장군이 됐을 때 반란군을 진압하러 출정하려고 하자 광무제가 ‘그대는 이미 너무 늙었소. 그러니 이번 전쟁에는 참전하지 마시고 짐과 같이 황궁에서 편히 쉬시오.’라며 만류했다. 이에 마원이 ‘신의 나이 비록 62세이지만 아직도 갑옷을 입고 말을 탈 수 있으니 늙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출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며 진군하자 황제가 이를 감탄했다는 일화에서 마원이 노장이라는 것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러면서 마원이 평소에 하고 다니던 이야기인

'대장부 뜻을 품었으면, 궁할수록 더욱 굳세고, 늙을수록 더욱 기백이 넘쳐야 한다.
丈夫爲志, 窮當益堅, 益壯


라는 말이 주목 받으면서 노익장이라는 표현이 나왔다.

3. 용례[편집]

인간이 아니거나, 특수능력으로 젊음을 유지하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여성 한정으로는 일본계 서브컬쳐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카리스마 할멈이라는 표현이 있으며 백전의 노장도 의미가 같다.

동방프로젝트의 캐릭터들 중, 성련선 이전에 여기에 해당되는 세 명은 '환상향 삼대 할머니(幻想郷三大婆)'라 불렸었다. 그리고 여기에 성련선 히지리 뱌쿠렌이 등장하면서, 그녀와 사이교지 유유코까지 포함한 동방 오대로(東方五大老)라는 개념이 자리잡았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해당 항목으로.

당연하지만 카리스마가 없거나 있어도 어르신 나이가 아니면 해당되지 않는다. 외모도 어린애 수준이면 안된다. 어? 동방 오대로는?

상대적인 의미에서의 노익장인 경우도 있다. 즉 생물학적인 나이와는 상관 없이 그 바닥에서 나이가 많음에도 활약하는 경우에도 쓰이는데 주로 스포츠 쪽에서 많이 쓰인다. 왜냐하면 스포츠의 특성 상 극단적인 신체 스펙을 요구하므로 객관적으로는 노인이 아닌데 스포츠계에서는 노인으로 간주되는 것.[1] 특히 전성기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찾아오는 경우가 흔한 e스포츠 쪽에서는 20대 중반만 되도 노익장 소리를 듣는 경우가 많다.

손자를 볼 나이에 오히려 늦둥이를 얻는 경우에도 정력이 대단하셔서 노익장이라는 단어가 가끔 쓰인다.

무기의 경우도 이런 식으로 나오는 말이 있는데 장수만세(특히 3번 목차)가 그것.

4. 인물[편집]

특성에 따라 체격이 좋고 각종 무기를 잘 다루는 육체파 노익장은 백전노장으로 불리고, 학식과 기술 등 지식에 관련된 두뇌파 노익장은 현자로 불린다.

4.1. 실제인물[편집]

  • 염파, 마원 : 노익장이라는 말의 원조.

  • 가토 세이조

  • 강감찬

  • 김기현

  • 김병지

  • 김유신

  • 김기춘[2]

  • 김창집 : 노론 4대신 중 한 명

  • 곽자의 : 그가 안사의 난을 진압 할 때의 나이가 60대이다.

  • 장이

  • 장붕익 : 조선 숙종 ~ 영조때의 무인. 포도대장, 훈련대장 등을 지내며 검계를 소탕했다. 이에 대한 보복으로 검계의 암살자가 자신을 암살하러 들어왔다 들켰는데, 장붕익이 직접 검을 휘둘러서 쫓아냈다는 기록이 조선왕조실록에 있다. 그리고 장붕익은 당시 80세의 노인이었다. 조선 무인들이 인간흉기였다는 걸 부각시켜준 사례.

  • 고 히로미

  • 글래디스 오코널 : 1903~2012년생 2000년대까지 배우로 활동하였던 영국출신 여배우

  • 도쿠가와 이에야스

  • 문재인

  • 도널드 트럼프

  • 라울 카스트로 - 형님 덕분에 2008년 80에 가까운 나이에 쿠바의장직을 맡았다.

  • 로저 무어

  • 마노엘 드 올리베이라 : 포르투갈의 영화 감독이자 현 영화계 종사자들 중에서 단연 최고령자. 1908년생. 1928년도부터 활동했으머 100세 이후에도 꾸준히 영화연출을 하고 있으며 2014년까지 작품 활동을 했다. 2015년 4월 타계. 아내인 마리아 이사벨과도 무려 74년 5개월간 부부로 지냈다.

  • 메리 도로시 뷰더 : 올해(2016년)로 86세인 미국의 가톨릭 수녀이자 현역 트라이애슬론[3] 선수. 80대 중반의 고령에도 트라이애슬론에 참가해 완주하는 저력을 보여주셨다.

  • 매 영 : 15살에 데뷔하여 젊었을 적에는 훌륭한 디바이자 레슬러로서 활약했으며,(돈이 떨어지자 강도짓을 한 흠좀무한 흑역사가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다가 70세가 넘은 후 WWE에 데뷔했는데, 이때는 애티튜드 시대라 온갖 성적이면서도 엽기적이고 자극적인 각본 투성이였다. 매 영은 아들뻘인 마크 핸리와 커플로 나오면서 온갖 망가지는 모습을 소화했으며, 엔트런스에서 몇 미터 아래에 있는 테이블에 가하는 싯다운 파워밤을 접수하는 등 레슬링 액션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았다.[4] 2014년 3월 12일 향년 91세로 사망.

  • 크리스토퍼 리 : 영화계에서의 활약은 두 말하면 입 아픈 수준이고 노년에도 활발하게 배우 활동을 했고, 2006년84세의 나이로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심지어 88세에는 메탈음반을 발매하고 락커 데뷔. 2015년 6월 27일에 사망. 향년 93세.

  • 루이제 라이너 - 1910년생으로 1930년대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타던 배우. 지금까지도 메스컴에 간간히 나온다.

  • 아녜스 바르다 - 1923년생 프랑스 출신 여성 영화감독. 남편 자크 드미와 함께 누벨바그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꾸준히 활동해오다가 70세를 찍은 2000년대 들어서 다큐멘터리 작업으로 전성기를 또다시 맞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게다가 90이 가까워지는 2017년에도 공동 감독의 도움을 받긴 했지만 신작을 찍었다.

  • 안나 메리 로버트슨 모제스 - 1861년 생으로 화가로서 명성을 떨치시던 게 1940년부터였다. 게다가 그 나이에서 1961년에 101살로 사망할 때까지 1000점이 훨씬 넘는 그림을 그렸다. 화가로서 정식으로 데뷔한 나이가 무려 팔순

  • 일라이 월릭 : 1915년생 2014년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100세에 가까운 연세로도 활발한 연기활동을 하며 노익장으로 유명했던 배우.

  • 노먼 로이드 : 1914년생 101세로 최근작으로는 2010년에 촬영을 한 바 있다.

  • 압둘라 빈 압둘 아지즈 - 80이 넘어서 국왕직을 물려받으며 90이 넘어서 까지 재위중이신 사우디 국왕.

  • 텔모 바라가스 - 1912년생으로 2015년에 104세. 전 에콰도르 지도자로써 지금까지도 대외할동 중이다.

  • 요하네스 히스터스 - 1903년생으로 사망직전 2011년(109세)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던 네덜란드 배우다.

  • 요한 바오로 2세

  •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 100세를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활동하는 여배우

  • 이사부 - 기록상 정확한 생몰연대는 알 수 없으나 505년에 실직주의 군주가 되었고 512년에 그 유명한 우산국(울릉도) 정복이 있었으며 562년에 대가야를 정벌할 때까지 평생 고구려, 백제, 가야, 일본과 싸워 물리쳤다. 실직주의 군주 기록은 어린애를 핏줄빨로 앉혀놓았다고 치더라도 최소 50년 정도, 60~80세까지 전장에 나갔던 백전노장.

  • 장쩌민

  • 조지 밀러 - 1945년생으로 30년간의 한을 응축시킨 포스트 아포칼립스 사막 폭주 액션 영화를 탄생시킨 감독.

  • 로버트 무가베 - 세계 최고령 지도자 90을 훌쩍 넘긴 고령임에도 30년동안 독재를 하며 한 나라를 주물럭거리며 심시티 하고 있는 어떻게 보면 현역 최고 노익장.

  • 폴 비야 - 무가베 다음으로 오래된 독재자.

  • 앨런 유스터스 - 구글 부사장이며 종전의 세계신기록을 깨고 41km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했다.

  • 아이다 먼드스 - 브라질 출신의 104세에 스카이다이빙을 뛴 할머니.

  • 파우자 싱 - 1911년생으로 102세에 마라톤을 완주하였다.

  • 다프네 셀프 - 1928년생 현역 최고령 모델

  • 카르멘 델로레피스 - 1931년생으로 초창기 패션 모델 시대부터 지금까지 활동 중인 레전드 모델

  • 국내 최고령 블로거 김병희 : 1917년생이다. [5] 주로 쓰는 포스팅은 사회 관련으로 보이고, 대부분의 노인분들과 마찬가지로 보수 성향을 지니고 있다.

  • 김방경

  • 나가이 이치로

  • 로니 제임스 디오 : 68세까지 락커로 활동했다. 2010년 별세.

  • 다카하시 마코토 - 1934년 출생한 전설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눈알 영롱한 순정만화 그림체의 원류이며 2015년 시점에도 현역으로 활동하는 작가. 참고로 소녀 취향의 화풍과 중성적인 이름 탓에 여성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남성 작가이다.

  • 댄 세번

  • 라이언 긱스

  • 서청원

  • 이인제

  • 노사신

  • 한명회

  • 리들리 스콧 : 1937년생으로, 더 나이가 많은 영화감독도 있지만, 거의 1~2년마다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며, 그것들 대부분이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 모리 모토나리 : 이쪽은 다른 의미에서 노익장.

  • 미우라 카즈요시

  • 스즈키 이치로 : 다만, 이쪽은 2010년대 들어서는 미묘한 감이 있다.

  • 범대순 : 시인, 영문학자. 조지훈 시인의 제자로 등단해서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꾸준히 작품집, 영문학 이론, 평론을 집필했다. 대학 교수로 정년 퇴임한 후에도 여든이 넘는 나이로(1930년생) 쉬지않고 1000m가 넘는 고봉(高峰)을 1000회 이상 등정하며 건강을 관리했으며[6] 2013년, 84세의 나이에 발표한 시집 <무등산>이 영랑詩문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향후 교과서에 등재될 가능성이 높은 생존 문인 중 한 분. 2014년 5월 향년 84세로 타계.

  •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 지휘계의 끝판왕인 분으로 라이벌이라 불리던 지휘자들보다 무려 20살 이상 나이가 많았다.

  • 안드레스 세고비아 - 70대에 젊었을 때보다 오히려 상승된 기량을 보여주었다.

  • 마이클 조던 - 농구선수 복귀 후 엄청난 실력으로 재기했다.

  • 에드윈 반 데 사르

  • 엔리코 단돌로

  • 루이 드 프롱트낙 - 누벨 프랑스, 즉 현재 퀘벡의 전신이 되는 프랑스령 북아메리카의 총독으로, 유럽쪽에서는 9년 전쟁, 북미에서는 윌리엄 왕의 전쟁이라 부르는 루이 14세의 전쟁기 당시 이로쿼이 연맹과 그 동맹 영국에 맞서 북미 전역을 지휘했다. 1690년 이로쿼이-영국 연합군이 퀘벡을 포위하고 1차 퀘벡 공방전이 시작하기 전 영국측에서 항복을 종용하자 그 사자에게 너희 지휘관에게 내가 할 대답은 총포 밖에 없다 (Non, je n'ai point de réponse à faire à votre général que par la bouche de mes canons et de mes fusils)라며 패기 넘치는 대답으로 유명해졌고, 퀘벡을 성공적으로 사수한 이후 1696년까지 프랑스의 동맹이었던 미크막족과 힘을 합쳐 게릴라전으로 그 일대 영국 세력을 소탕하며 프랑스령 북미 역사상 가장 뚝심 있는 장군으로 기록에 남았는데, 그 때 그의 나이가 76세였다.

  • 하비에르 사네티

  • 랜디 커투어

  • 댄 헨더슨

  • 레니 리펜슈탈

  • 존 휘틀모어 : 1899~2005 세계 최고령 운동선수라는 타이틀이 있으며 2004년에 육상 경기에 나갔었다.

  • 로널드 레이건 : 역대 미국 대통령 중 최고령.

  • 롤링 스톤즈 : 비틀즈와 쌍벽을 이룬 살아있는 전설 중의 전설. 멤버 중 막내인 론 우드가 환갑을, 나머지 멤버 믹 재거, 키스 리차드, 찰리 와츠는 일흔을 넘겼다. 지금도 현역 밴드로 활동.

  • 마크 콜먼

  • 커크 더글러스 : 1916년생(!) 아들이 마이클 더글러스. 최근에 1944년생의 아들 마이클 더글라스와 함께 밥을 먹으러 가는 모습이 파파라치한테 찍혔다. 참고로 전부인 다이애나 더글러스도 2015년 7월 3일까지 살아있다가 별세.(향년 92세.) 2016년 해가 되면 이분은 101세이다.

  • 토니 베넷 : 1926년생으로 2015년에도 앨범을 낼 정도로 꾸준히 활동하고 계신다.

  • 명림답부 : 삼국사기에 따르면 99세의 나이에 쿠데타를 일으켜 신대왕을 옹립하고 106세의 나이에 전면에서 후한과의 전쟁을 지휘했으며 113세의 나이로 죽기까지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지위에 있었다. 노익장의 지존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 삼국지

    • 장합 : 출생년도는 불명이지만 황건적의 난 때부터 활동했다는 기록을 보아 적게 잡아도 60대는 넘겼을 것으로 보인다.

    • 전예

    • 등애 : 7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7] 불구하고 자신의 3만 군사 중 별동대를 조직하여 산길을 타 넘으며 검각을 우회한다. 물론 말이야 쉽지, 검각 주변의 산세는 험악하다는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람이 다닐만한 길이 아니었다. 그리고 앞의 각주에서 말했다시피 당시는 평균수명이 낮아 60살 사는 것도 매우 오래 산 거라는 걸 감안하면 현대 기준으로 등애는 99세의 노인이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일반적으론 우회해서 뒤를 친다는 계책을 낼 수가 없는 지형이었다는 뜻. 해당 지역의 오늘날의 모습. 저런 곳을 넘어갔다.

    • 강유 : 63세 일기로 죽기 전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몰려든 병사들을 상대하여 직접 대여섯 명을 죽이며[8] 끝까지 위나라에 항거했던 촉한 마지막 희망이었다.[9]

    • 조운 : 출생연도는 불명이지만 한복이 기주목일 때 임관했으므로 북벌 당시에는 노장이 맞다.

    • 황충 : 사실 황충은 연의에서는 노장이지만 정사에는 나이에 대한 기록이 없어서 정말 '노장'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일단 맹장은 맞지만.

    • 엄안 : 사실 엄안은 연의에서는 노장이지만 정사에는 나이에 대한 기록이 없어서 정말 '노장'이었는지는 불분명하다.

    • 요화 : 이름 없는 장수였으나 북벌 때부터 점점 성장해가더니 제갈량 사후에는 강유와 힘을 합쳐 30여년간 위에 대적하게 된다. 그로 인해 중국 속담에는 "촉한에 대장이 없으면 요화가 대장이 된다."[10]메없산왕라는 말이 있다. 이를 본다면 노익장의 별명은 응당 황충이 아니라 요화에게 주어져야 한다.

    • 장익

    • 황개

    • 정보

    • 감녕 : 서브컬처에서는 호쾌한 건달 청년 쯤의 이미지로 묘사되지만, 익주에서 관리를 지내다 사임하고 20년 동안 수적질을 했다는 기록을 보면 노장이다.

    • 정봉

    • 주치

    • 주연

    • 유찬

    • 종요 : 이쪽은 다른 의미에서 노익장.

    • 왕기[11] : 이쪽은 문관이었다가 60대에 와서 무관으로 대뷔한다.

    • 왕준 : 279년 진이 동오를 정벌할때 수군을 이끌고 가서 손호의 항복을 받아냈는데, 이때 그의 나이가 74~75세였다.

  • 세종대왕 때의 재상들

  • 송해 1927년생 노만 로이드(1914년생 ) 커크 더글러스(1916년생) 스탠 리(1922년생) 무라야마 토미이치(1924년생) 엘리자베스 2세(1926년생)와 함께 살아있는노익장의 전설.

  • 수부타이

  • 시마 사콘 :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60 전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선봉에 서서 맹렬히 싸웠는데, 이 때 선봉에서 시마 사콘의 군대와 맞서싸운 구로다 나가마사의 병사들은 전투가 끝나고 수 년이 지나서도 꿈속에서 사콘이 외쳤던 '쳐라!(かかれ!)'는 일갈을 듣고 공포에 질려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알렉스 퍼거슨

  • 어빙 칸 - 1905년생으로 한국 나이 110세월가에서 현역으로 활동한다. 그의 형제 세 명도 모두 100세 넘게 산 장수 집안으로 연구 결과 장수에 유리한 유전자를 타고났다고 한다. 2015년 2월 별세.

  • DJ 엉클 - 한국의 디제이. 현역 분들중 최고령으로서 무려 77년부터 디제이를 해오신 분이다.

  • 엘리자베스 2세 - 1926년생으로 90세의 고령에도 여전히 영국의 여왕.

  • 필립 마운트배튼 - 1921년생으로 95세의 고령에도 여전히 엘리자베스 2세의 남편.

  • 찰스 왕세자 - 60대 후반에도 정정하신 부모님 덕에 왕자(...)

  • 아키히토 - 1933년생으로 83세의 고령에도 여전히 일본의 천황.

  • 쇼다 미치코 - 1934년생으로 82세의 고령에도 여전히 아키히토의 아내.

  • 나루히토 - 50대 후반에도 정정하신 부모님 덕에 황자(...)

  • 오다 카즈마사

  • 오오츠카 치카오 - 1929년생 1월 15일 향년 85세로 사망. 죽는 그 날까지 성우로 현역에서 활약했다. 같은 날 2015년에 사망한 크리스토퍼 리 옹도 역시 고령의 몸으로 죽는 날까지 활동한 헌역배우였다. 이쪽은 황년 93세

  • 우디 앨런

  • 우츠미 켄지

  • 유진 맥대니얼스 - 미국AOS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중 '나서스' 라는 챔피언의 성우를 맡았는데 녹음 당시 73세였고, 성우로 활동하기엔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녹음을 하였다. 2011년 7월 별세.

  • 와타나베 츄메이

  • 요시자와 이치로 : 일본의 등산가. 73세의 나이로 K2 등정에 성공했다고 한다.

  • 이진영: 1994년 70세의 나이로 2시간 40분에 걸쳐 턱걸이 612개를 하여 기네스북에 올랐다. 이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 그 이전에도 120회, 170회, 370회 등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여러 차례 갈아치웠다. 2008년 인터뷰.

  • 이치구리 호큐 : 일본 센고쿠 시대의 무장. 무려 92살의 나이에 카사이, 오자키 잇키에 맞서 싸우다 전사.

  • 제이미 모이어

  • 조용필

  • 지미 카터 : 오히려 대통령 임기 후의 모습이 더 낫다는 평. 특히 독재자 제거에서

  • 진영수(BJ) : 아프리카 최고령 BJ.

  • 최영 : 고려에 쳐들어온 왜구와의 중요 전투 중 하나인 홍산대첩에서 총사령관인데 직접 선두에 나서서 싸웠으며, 입술에 화살을 맞자 즉석에서 화살을 뽑은 후 자기를 쏜 왜구에게 쏴서 사살하는 것으로 보복했다. 왜구들도 '머리 하얀 최 만호'라고 부를 정도로 두려워했다.[12]

  • 최영필

  • 쿠사카 히데아키

  • 키넥트 덕분에 게임 속의 악당도 때려잡게 되었습니다.

  • 키타지마 사부로

  • 클린트 이스트우드

  • 척 베리

  • 토쿠다 시게오

  • 파올로 말디니

  • 파울 폰 힌덴부르크

  • 프란체스코 토티

  • 헤이스팅스 반다 - 말라위의 독재자로 30년간 집권하고 물러났는데 당시 나이가 96세였다. 물러나고도 3년 더 살아 99살에 죽었다.

  • 후지사와 슈코

  • 히바우두

  • 루카 토니 - 한국나이 38세에 헬라스 베로나를 캐리하고 있다! 2015년 5월 25일 기준 세리에 득점 1위!

  • 정재원 - 베지밀로 유명한 정식품의 창립자. 1917년생으로 2016년 기준으로 98/99세.

  • 엘리엇 카터 - 미국의 작곡가로, 90세 이후에도 40여 곡을 발표했다.

  • 10대 강도 8명과 싸운 80대 노인

  • 20대 강도 때려잡은 70대 노인

  • 75세 최고령 현역 종합격투기 선수

  • 야생곰을 목졸라 죽인 보스니아 할아버지

  • 양아치를 버스에서 때려눕힌 67세 노인

  • 건장한 20대 청년이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던 것을 부상을 무릅쓰고 저지한 63세 노인

  • 배고픈 곰과 싸워 이긴 80대 러시아 노인

  • 양을 사냥하려던 늑대를 잡은 러시아 할머니

  • 맨손으로 표범을 때려죽인 케냐 할아버지

  • 믹 재거 - 위에 언급된 롤링 스톤즈의 리더인데 이분 만73세에 득남하셨다.......

  • 루이스 수아레즈(스페인) - 80세가 넘는 현재까지도, 인테르의 스카우터로 활동중이다.

  • 마리(고구려) - 70세에도 직접 전장을 누비고 다녔다는 기록이 있다.

4.2. 가상인물[편집]


[1] 예시를 들자면 일반적인 분야에서 40대쯤 됐다면 노익장과는 한참 거리가 멀지만, 스포츠에서 40대는 노익장 소리를 듣기에 충분한 나이가 된다.[2] 나쁜 의미로...[3] 흔히 말하는 철인 3종 경기[4] 이때 버바는 진짜 해야하나 갈등했으나 매 영이 오히려 노인이라고 봐주지 말라며 다그치자 과격하게 기술을 구사했다.[5] 참고로 이 분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학교 동기라고 한다![6] 힘들다고 쉬면 "몸이 깐본다(얕잡아 본다)"며 더 힘을 내었다고 한다. 700회 등정 때는 중고교 교사시절 제자들이 조촐하게 축하연을 열어드렸다고.[7] 지금은 평균수명이 높아져 75살쯤 되야 노인취급 받지만 당시는 1800년 전이라는 걸 잊지 말자. 이때는 60살 사는 것도 매우 오래 산거다.[8] 이 기록은 자치통감에 나와있는데, 권중달 번역본에서는 '수살(手殺)', 맨손으로 때려죽인 것으로 오역됐다.[9] 강유와 같은 나이에 사망한 촉한의 건국자 유비는 병으로 사망했다.[10] 그런데 이건 "호랑이 없는 굴에는 여우가 황제"라는 말과 비슷한 뜻.[11] 고구려를 침공한 왕기와 동명이인.[12] 좀 더 정확히는 "최영만 무섭고 나머지는 허접."이라는 의도였다고 한다. 이후 이성계 같은 명장이라던가 점점 왜구에 대한 대처법과 화약 무기 발명 등으로 왜구를 박살내가기 시작하지만.[13] 나이는 49세로 중년이지만 외모가...[14] 나이가 무려 146세(!)[15] 다만 설정 붕괴때문에 노슬아치라는 평가도 존재.[16] 만년을 대사원에서 공부하기로 결심했다는 묘사가 나온다.[17] 남성 한정[18] 그러나 스토리 모드에서는....[19] 심지어 이 양반, 오른쪽 다리는 의족이다! 그런데도 그 거대한 장송의 칼날을 잘만 휘둘러대면서 날아다니니 도대체 전성기엔 어땠을지... 그리고 게르만을 상대하는 유저들은 자동적으로 의족이라며!를 외치게 된다.[20] 의아할순 있겠지만 유하바하도 호정팀 1000년 전에도 퀸시팀을 꾸리고 있었다. 그런걸보면 일단 1200살이상은 확정이다[21] 39화때 나온 민트의 할아버지.[22] 148세나 되는 할멈이 관절기를 현란하게 사용하며 젊은이들을 제압한다......[23] 오리지널 삼부작에서.[24] 그런데 아크튜러스는 40대 중반이라서 노익장으로 분류하기에는 미묘한 감이 있다.[25] 연령은 불명이지만 1933년생인 고우켄의 동생일 때 스트리트 파이터 세계관에서는 50대 중후반~60대 초반 정도로 추정된다. 그리고 철권7에도 등장했는데 철권 세계관(4~7탄 기준)에서는 70대 후반의 노년층일 수 있다.[26] 작중에는 이적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삼국지[27] 세나리우스는 반신, 아즈샤라는 나이트엘프였다가 나가가 됐고, 말퓨리온, 일리단, 티란데, 마이에브는 영원의 샘의 특권으로 오랫동안 신체 나이는 젊은 시절을 누려왔다.[28] 골드 로저 사후 근 20년 간 놀고 먹기만 했는데도 현역 해군대장에게 꿀리지 않았고, 캄벨트를 동네 개울가에서 수영하듯 자유롭게 지나다닌다.[29] 일단 전투 능력의 유무는 불확실하지만, 적어도 세계 정부의 최고 권력을 쥐고 있기 때문에 노익장이라고 할 수 있다.[30] 다만, 지병으로 쇠약해진 탓인지 후에 루피보다 격떨어지는 라오G에게 얻어터지고 손자인 사이 의 킥에 머리가 꺾이는 굴욕을 보이는 등 노익장으로 보기엔 다소 애매하다.[31] 1부의 흰수염 못지 않은 사황으로서의 포스를 보여주었다.[32] 시대상 1990년대 초반에는 52~54세(1~2탄 기준) 정도의 중년층이지만, 2010년대 초중반인 철권3부터 70대 노년층이다. 왜냐하면 옆동네처럼 시리즈의 순서에 따라 나이를 먹는다.[33] 왕기표공은 정확한 나이 묘사가 없어서 제외.[34] 일발역전의 명장[35] 배우 故알란 릭맨이 이 영화를 찍을 당시 환갑이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