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로딩중

노력

최근 수정 시각:

분류


1. 정의2. 실생활에서의 노력
2.1. 밤샘은 노력하는 것인가?2.2. 나는 노력해도 안 된다?
2.2.1. 동기부여2.2.2. 물리적인 시간과 환경2.2.3. 올바른 방법과 계획2.2.4. 다른 출발점
2.3. 남들보다 더 해야만 노력이고, 그렇지 않으면 노력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2.4. 재능의 벽
2.4.1. 재능의 벽에 대한 소고
3. 읽을거리4. 창작물에서의 노력5. 노력충6. 슈퍼로봇대전
6.1. 노력6.2. 응원
7. 노력파 캐릭터 목록

1. 정의[편집]

努力[1]
effort, endeavor, labor

Continuous effort - not strength or intelligence - is the key to unlocking our potential.
힘이나 지능이 아닌 끈질긴 노력이 우리의 잠재력을 해방시켜주는 열쇠다.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


토머스 에디슨[2][3]


사전적 의미는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애를 쓰는 것."을 말한다.

주로 노력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행하는 행동들을 칭하는데, 그 목표는 욕심/동기에서 비롯된다. 예로부터 위인들은 노력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무의미한 노력도 존재하며, 때로는 재능의 벽 앞에 가로막히기도 한다. 또, 하기 싫은 일, 하고 싶은 일을 꾸준히 하는 노력도 결국은 뇌의 작용 즉 재능[4]에 의한 것이라는 이론도 있다. 실제 심리학자나 행동분석학자들의 수많은 연구결과에서 드러나듯이 집중력이나 학습력같은 부분도 개개인마다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또한 노력을 위해 필요한 체력과 정신력도 개인별로 타고난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2. 실생활에서의 노력[편집]

2.1. 밤샘은 노력하는 것인가?[편집]

현실에서는 정말 비효율적인 노력 방식에 속한다.

피로가 쌓였는데도 휴식 없이 일하는 것은 내일의 체력을 끌어쓰는 행동이다. 다음날 낮에 졸고, 애써 공부한 것도 거의 전부를 까먹으며, 집중력도 현저히 떨어진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꾸준히 하는 것이 성공적인 노력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작은 노력도 꾸준히 못하기 때문에 실패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을 소개하는 TV 프로그램에서 각 교시 사이의 쉬는 시간(10~15분 정도)을 십분 활용하여 자격증을 여러 개 취득한 교사의 이야기가 나온 바 있으며,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점심시간 후 남는 20~30분을 이용하여 공부 또는 운동을 하는 직장인들도 노력하는 좋은 사례에 해당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밤샘, 항목 참고.

2.2. 나는 노력해도 안 된다?[편집]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하더라도 내 뭐라 할 수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세종 실록』 22년(1440) 7월 21일.

경우에 따라 다르다. 주로 안 생기는 경우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렇다고 노력하지 않고 무턱대고 포기만 할 경우 히키코모리 혹은 니트의 길로 빠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무조건 체념하기 앞서 아래와 같은 상황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2.2.1. 동기부여[편집]

노력하는 데 동기 부여(motivation)가 중요하다. 동기는 내가 어떤 것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 할 건지, 대충대충 할 것인지를 가른다. 똑같이 수능 공부를 한다고 해도, 동기 부여가 착실한 A라는 학생과 동기 없이 남이 시키는데로 공부하는 B라는 학생은 다음의 차이가 있다.

A : "수습 제빵사가 되어 보니, 자기가 아무리 똑똑하고 아무리 할 줄 아는 게 많더라도 1년 입사 선배 앞에서는 씨알도 먹히지 않았어. 나의 의견이 맞다고 하더라도 1년 선배가 아니라면 아닌 거고, 1년 선배가 멍청해서 잘못한 일은 내가 모두 책임을 뒤집어쓰고 대신 갈굼을 당했으며 그러고도 항변도 하지 못했어. 술을 먹으면 토가 나오는데 술 강요를 당했고 회식에 가기 싫은데 회식에 끌려갔어. 빨리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3시간씩 일과 야근을 했어. 인기없는 직장에 다닌다는 이유로 소개팅도 들어오지 않고 애인도 제대로 사귈 수 없어. 이렇게 평생을 사느니 지금이라도 수능을 다시 쳐서 교육대학교에 다시 가는 게 좋겠다."

B : "난 제빵사가 되고 싶어. 그런데 부모님이 '서울대 의대 치대 한의대 수의대 교대'를 가야 된다고 그러고 엄마 친구 아들이랑 비교를 해. 내가 하고 싶은 건 제빵사인데, 내가 의대를 나오는 것은 제빵사가 되는 것과 아무 관련이 없어. 그래도 부모님이 하라니까 진로와 아무 상관없는 공부를 억지로 해야 해."


B같은 상황이면 아예 공부를 안 하거나, "에이, 내가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공부는 왜 이리도 힘드냐, 왜 내가 이런 걸 해야 하지?" 하면서 서랍 속에 있는 제빵 관련 잡지에 눈길을 준다.

입시위주 교육의 만년 떡밥이기도 하다.

어떠한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노력해도 안 된다는 생각을 하기 전에 내가 이 노력을 한 이유가 무엇인지, 노력할 가치가 있는 것이었는지 차분하게 살펴보도록 하자. 절망하는 건 이것들을 곰곰히 생각하고 나서라도 늦지 않다.

트라이버튼설문에 따르면, 2018년 5월 18일 기준, 응답자의 71.4%가 대한민국은 노력하면 성공하는 나라가 아니라고 답했다.

2.2.2. 물리적인 시간과 환경[편집]

어떤 목표가 있다고 하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요구되는 물리적인 시간이 있다.

컴퓨터 게임을 예로 들어 보자. 롤의 경우 레벨 1에서 레벨 30까지 찍으려면 경험치 부스터를 사용하고 작업장에 맡겨도 돈 5만원과 5일(100시간 이상)은 걸린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레벨 1에서 시작해서 2시간동안 게임을 했는데 레벨 30이 되지 않았다. 나는 노력해도 되지 않는 사람이다."라고 주장한다면 비웃음만 당할 것이다.

어떤 목표가 있는데 그를 위한 노력이 부적절하게 많이 요구된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목표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목표를 얻기 위해 요구되는 시간//노력을 그 목표를 얻음으로서 자신에게 주어지는 이익/행복과 비교해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또, 개인의 성장 환경이나 재능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토익 800점을 맞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하자.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은 토익 공부를 해본 적이 없더라도 시험 모의고사 2~3회 풀어보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곧바로 800점이 나온다.
하지만 영어를 잘 모르고 500점 정도를 맞던 사람이라면 토익 800점을 맞을 때까지 예습+복습+학원강의+자습 합쳐서 1,000~1,200시간 정도 걸린다. 1년동안 나눠서 이 공부량을 채우려면 1주일에 20시간씩 1년 해야 한다.

이처럼 본인의 목표에 따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였는지를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 본인의 노력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력해도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성급한 판단이다. 본인 스스로가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였다면, 그 땐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2.2.3. 올바른 방법과 계획[편집]

동기가 확실하고 환경이 괜찮다고 생각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현대 사회에서 추구하는 어떤 분야의 일이든 소위 무대뽀 정신으로 해서 되는 일이 없다. 그저 죽치고 하기보다는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가령 공부를 하는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을 실행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수학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자. 수학은 기본 개념들을 이해하고 어떤 문제에 쓰이는지 알아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어떻게 접근하고 풀어야 할지 생각하지 않고 그저 많이 푸는 방식으로만 공부를 했다거나, 문제의 유형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일률적인 접근만 했다면 당연히 점수가 오를 리 없다. 이런 식으로 해야 시간대비 효율도 오르고,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난다.

열심히 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방향을 바꿔 볼 필요가 있고, 이런 것이 쌓여서 요령이 되고 실력이 되는 것이다. 이런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노력의 일환이다.

또, 자신에게 효율적인 방식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잠이 많은 사람은 최소한의 잠은 자 줘야 하고, 특정 분야만 부족한 사람은 그 부분에 대한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남들 하는 대로 따라하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다.

2.2.4. 다른 출발점[편집]

환경에 의해 노력의 차이는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 특권에 대한 짧은 이야기가 이를 말해주고 있다.

파일:external/www.myrealplan.co.kr/143314282880589.png

이렇듯 가정 환경이나 기타 환경 등의 요인으로 인해 적은 노력을 들이고도 더 성공하는 사례가 있다. 일례로 FIFA 월드컵의 경우, 유럽 리그에서 뛰는 유럽 국적 선수에게는 선수 개인의 리그팀 경기와 국가대표 지역예선을 하는 곳이 그리 멀지 않은 반면 남미 국적 선수는 리그팀 경기와 국가대표 지역예선을 하는 곳이 거의 지구 반바퀴에 달한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환경의 차이는 극복하기 어려운 요소 중의 하나이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존재한다. 가진것이 없어도 그들보다 더 성공하고 잘 사는경우 말이다. 세계 400대 부자중 자수성가형 부자는 2016년 1월 기사 기준으로 65퍼센트라고 한다.링크 그리고 가진자들의 부는 어디서 왔느냐 생각해본다면 '그들도 처음부터 그 부를 가지고 있었나' 라는 의문점을 가질 수 있다. 결국 부를 얻고 대물림 하려고 한다해도 처음부터 자수성가해야한다는 요건과 그걸 유지할만한 역량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석유산업이라던지 왕조국가의 형태를 띄고 있는 북한의 지도부가 얻는 부라던지 이런것은 분명 환경 차이가 나지만 부유한 환경에서 태어나는 사람과 부자는 대부분 소수이며 2017년 2월에 갱신된 월평균 가구소득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전국,2인이상) 국가 통계자료을 보면 2인이상 가구의 평균 소득이 약 430만원 정도 된다는것을 보면 이를 알 수 있다.
결국 자수성가하여 성장해야한다. 또한 대물림하는것도 가정 구성원의 역량이 필요하다는것을 알 수 있다.[5]
자수성가라는 돈적인 요소외에도 아이에게 어릴때 책을 읽어준다던지 아이의 말을 애정어림으로 집중해서 경청[6]해준다던지 등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도 성장 요인이다.[7]

2.3. 남들보다 더 해야만 노력이고, 그렇지 않으면 노력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편집]

자기 자신과 경쟁하는 영역 (예: 토익 점수 올리기, 절대평가 시험에서 좋은 성적 올리기) 등에서 이 말은 틀렸다. 하지만 상대평가일 때 '타인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목표라면 타인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물론, 경쟁만능주의적으로 살 필요는 없으며 타인보다 낮은 결과에 만족한다면 타인보다 노력하지 않는다고 폄훼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

노력의 양을 판단할 기준 역시 모호한데, 만약 자신이 최대한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서 남들보다 더 하면 맞는 말이겠지만, 시간만 더 많이 쓸 때는 노력이 아니다. 자신의 성향에 맞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때가 훨씬 중요하다. 이거는 언제 어디에서나 먹히는 진리다. 헌데 자신의 성향에 맞는 노력법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 오죽하면 혼자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노력법을 찾아내는 것도 재능이라는 소리가 돌아다닌다.

2.4. 재능의 벽[편집]

유전적, 환경적으로 타고나는 문제들을 재능의 벽이라 부른다. 자기 딴에는 노력을 아무리 많이 해도 이 재능의 벽에 가로막히기도 한다. 이런 것들은 의지, 노력의 문제와는 이미 상관없는 것들이다. 생물은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것 이외에도 성장 환경으로부터 상당히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소위 천재라는 인물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신동 소리를 들어가며 치열하게 훈련받아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재능의 벽에 부딪혀 낙오한 사람의 비참한 심정은 그 자신만이 안다. 그러므로 어릴 때부터 남다른 재주와 슬기를 드러내며 신동이라는 소리를 듣고, 또 집안에서의 후원이 뒷받침되어 입신출세한 사람들이 있다.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내는 것도, 재능을 꽃피울 수 있게끔 지원을 받는 것도 큰 축복이다. 인간은 천년만년 살지 못한다. 뒤늦게 재능을 발견했지만 이미 시기를 놓쳐버렸거나, 혹은 개발이 못 되어서 시들어버리는 재능이 많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

예를 들어서, 천부적 재능을 가지고 있다면 보통 사람들은 평생 노력해도 얻을 수 없는 종류의 것들이 있을 수 있다.[8] 스포츠에서는 재미 등을 위해 체급 제한 같은 것들을 두어서 좀 낫지만 지능 문제에 있어서는 그런 게 없어서 제로섬 게임이나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하는 지적 분야라면 답이 없다. 그리고 타고난 자들에 의해서 가차없이 묻혀버린다. 그러므로 노력으로 안되는 것이 없다는 주장은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조건을 지나치게 단순화하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물론 자질이 우수한 사람들도 열심히 노력한다.[9][10] 범인(凡人)들이 보기에는 한순간에 모든 걸 뒤집어엎는 것처럼 보일만큼 그 효율이 탁월해서 그렇지, 개발되지 않는 재능은 그저 천재를 평범한 사람들 사이로 끌어내려 보통 사람들보다 조금 나은 수준에서 그칠 뿐이다. 그러나 주지해야 될 사실은 그 노력이 빛을 볼 만큼의 재능이 뒷받침해주었다는 것이다. 신 세이쥬로같은 인물이 정석이라는 이야기.[11]

사람은 결코 같지 않다. 백명의 사람이 있으면 백명 모두 서로 다른 색깔이다. 성격, 기질, 집안 배경, 성장 환경, 교육 등. 어느 것도 같을 수 없다. 인간은 규격화된 기계(Machine)가 아니기 때문이다. 말콤 글레드웰의 1만 시간의 법칙 또한 입신출세한 사람들이 노력한 시간을 평균 잡아 보니까 "대략 1만 시간 정도 소요되더라" 라는 것이지, 1만 시간만 투자하면 누구나 그들처럼 성공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이런 논리대로라면 누구든지 다 천재팔방미인, 챔피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는 자기 딴에는 아무리 한다고 아둥바둥대도 안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조금만 노력해도 그 성과가 뚜렷한 사람이 있는 것이다. 이것을 우리가 솔직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흔히 잘 할 수 있는데 노력을 안 했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라는 말도 정신승리착각일 가능성이 높다. 정말 자질이 있는 사람은 얼른 보더라도 총기(聰氣)가 느껴진다. 이미 서구국가들은 각자의 적성에 맞게 진로를 찾아주는 시스템이 자리잡혀있다. 그런데 한국은 오로지 공부만 밀어붙이니까 사회 도처에서 비극이 생긴다. 누구라도 열심히 하면 뭐든지 잘 된다는 건 동기부여를 위한 거짓말이고, 개별적인 사례를 가지고 마치 보편적인 법칙이라도 되는 양 확대 비약하는 "귀납법적 오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 남들이 보기에는 도저히 그 사람은 그쪽 길이 아닌데도 본인이 "내가 하고 싶은 일" 또는 "부모의 바람"이라는 이유만으로 허황된 꿈을 쫓아서 청춘을 바쳤다가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인생이 끝나는 일도 얼마든지 있다. 우리의 인생은 수많은 경우가 있기에 몇몇 성공한 사례만 가지고 함부로 일반화하여 재단해서는 안된다. 화려하게 성공한 소수의 뒤에는 못지않게 노력했음에도 안타깝게 실패한 사례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노력을 폄하하는 게 아니라 당신만 무엇을 하는게 아니라 남들도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 방법도 사람마다 다르다. 결과도 다르다.[12] 노력이라는 단어 자체로는 많은 것을 나타내주지 못하며 어떻게 노력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어떤 발상을 하는지 말해주지 못한다. 김경호가 두꺼운 이불을 뒤집어쓰고 노상 소리를 지른 끝에 날카로운 하이톤의 보컬을 완성했다고 해서,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 눈에는 단지 역경을 딛고 일궈낸 인간승리만 보일 뿐, 그 뒤의 실패는 보이지 않는다. 직설적으로 말해 타고나는 복(福)은 부모를 잘 만나야 되는거고[13] 결국 개인이 할 수 있는 건 허용된 범주 내에서의 노력 밖에 없는데, 말하자면 어차피 인생이란 정해진 것이고 안 되는 놈은 안되는 법이니 백날 해봤자 의미없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고, 그것이 사회적으로 이익이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손주은이 오버랩된다.

2.4.1. 재능의 벽에 대한 소고[편집]

성경에는 몸집이 작은 소년이 큰 거인을 이기는 다윗골리앗의 이야기가 있다. 어릴 때 시력과 청력을 잃었고 말로 의사소통을 하지 못했지만 물 펌프에서 Water 라고 손바닥에 글씨를 쓰는 방식의 배움과 목의 진동과 입모양을 만지고 느끼게 한 교육 등으로 장애를 극복한 사회운동가 헬렌켈러의 이야기가 있다. 평발인데도 축구선수가 되어 이름을 떨친 사람과 마라톤으로 금메달을 딴 사람도 있다. 또한, 30살까지 그림을 배웠지만 허접한 풍경화밖에 못 그렸던 현대 추상화의 거장도 있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면 큰 벽을 넘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게 재능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지만 주변엔 사람, 도구, 정보와 지혜가 있다.[14] 재능이란 단 하나의 것만으로 사람을 전부 판단할 순 없다.

당장 어릴때 걸음마를 늦게 뗀 아기와 빨리 뗀 아기를 생각해 본다 하더라도 나중에 걸음마를 빨리뗀 아기가 커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여기서 판가름 나는건 역시나 행동 곧 노력이다.

사실은 자기가 노력하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다. 마치 자신의 집이 고산지대라 매일 산지대를 왔다갔다하여 다른 아이보다 신체능력이 좋은것처럼 말이다.[15]

재능은 키워진다. 어떻게 키우느냐와 그 본인의 동기부여와 관심이 발화된 분야, 생각, 방향 그 환경조차 복합적인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다. 확실한 것은 결국 이루는 것은 어릴때 영향 받은 것과 현재 영향 받고 있는 것, 내가 하고 있는 것 등 그 자체의 목표 실행에 대한 선택에 영향을 받는 것이다.[16]

물론 사람마다 성장환경도 다르고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다 다르니 어떤 분야에 유리한게 존재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후천적 노력이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고 인류의 역사가 그것을 보여준다. 좋은 옥이라도 다듬지 않으면 소용없다. 모차르트는 천재의 대명사라고 불린다. 그와 동시에 유명한 베토벤은 악성이라고 불리며 음악의 거장이라고 불린다. 그도 천재라고 할 수 있겠으나 그의 인생을 보면 끊임없이 곡에 심혈을 기울여 쓰는 노력파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축구 선수 이천수 또한 작은키로 인하여 어릴때 부터 축구할 몸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상처를 많이 받기도 했지만 새벽 마다 나와 하루하루 매일 달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단련하여 외국 프로입단 테스트에도 통과할정도로 실력을 쌓고 월드컵까지 출전하게 된다.[17] 박지성 또한 평발이라는 신체조건으로 인해 의사가 운동을 많이 하지말라고 하였고 왜소한 체격과 작은 키로 인해 고교 시절 박대당하고 국내에서 프로입단을 하지 못해 일본의 교토 퍼플에서 첫 데뷔를 하게된다. 박지성은 그 후로 월드컵에서 출전하여 이천수와 여러 출중한 기량을 가진 축구선수[18]와 함께 4강신화를써내었으며 축구의 강자들이 모이는곳인 유럽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뛰게된다.[19]

물론 재능의 벽을 넘지 못하고 넘어진 사람도 있을것이고 그 중에 다시 일어나지 못한 사람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력조차 하지 않은 사람보다는 뛰어날 것이다. 혹은 재능을 믿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도 뛰어 넘을 수 있을지 모른다.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재능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의기소침하고 좌절하는 것보다 넓게 생각하고 다양한 발상을 해보고 어떠한, 다양한 소재[20]를 알아보고 나아가고 정진하려고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노력과 재능에 대한 연구결과는 좀 골때리는 것들도 있는데, 재능이 중요하다고 믿는 사람은 노력해도 성과가 잘 안 나온다는 것... 이라는데 그런 건 사실관계를 꺼꾸로 말하는 것이라는 반론도 가능하다. 즉, 재능이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노력해도 성과가 안 나오는 것이 아니라 노력해도 성과가 잘 안 나오기 때문에 재능이 중요하다고 믿게 된다는 말이다. 또 반대로 말하면 어떻게 노력하느냐가 빠져있다. 노력이란 단어 자체는 어떻게 무엇을 발상을 하는지, 노력을 어떻게 하는지 등을 표현해주지 못한다. 그런것 또한 핵심이란 것이다. BBC에서 다이어트 하는 방법에 대해 나온 다큐멘터리가 있다. 그들은 다이어트가 잘 안됐었다. 그러나 그 다큐멘터리에서 개개인에 특성을 조사하고 그에 따른 맞춤 다이어트를 하여 12주간 최대 25kg 최소 10kg 이상 감량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어떠한 방법, 어떠한 발상 어떠한 것을 보고 깊이 생각해보고 다각도로 생각해보고 사색해보는 것이나 책을 읽고 인상적인 부분을 필사해서 적어보는 것과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는 것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결국은 어떠한 생각 행동이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꼭 의도적으로 하는것 뿐만이 아닌 그냥 평소에 하는것도 크든 보통이든 그저그렇든 미미하든 조금주든 영향을 줄 수도 있으며 이것은 다양하다. 또한 하고 있는 일, 탐구, 놀이 등에 따라 집중하고 몰입하는 자세가 필요할 수도 있다.

3. 읽을거리[편집]

아무리 노력해도 천부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링크
핀란드의 조기교육.링크

4. 창작물에서의 노력[편집]

예전에는 주인공들이 철저히 지키는 습관이었지만 왠지 요즘 주인공들은 노력을 싫어하는 천재 타입인 경향이 많다. (참조)

  • 노력파라는 캐릭터 속성이 되기도 한다. 꽤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굳이 별도의 항목 문서는 만들지 않는다. 만약에 만들면 너무 많이 갱신해야 될 것이다.

  • 소년만화의 3대 요소이기도 하며(나머지 두 개는 우정승리다.) 나루토가 이것을 잘 표현 하였다. 그런데 후반부에 혈통빨 등등의 버프가 너무 크게 작용해서 주제가 묻혀버렸다.

  • 격투게임 KOF 시리즈에 등장하는 만년 유급생 쿠사나기 쿄가 싫어하는 것이기도 하다.[21] 또한 같은 격투게임 길티기어 시리즈에 등장하는 솔 배드가이도 싫어한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시리즈에 등장하는 파라미터 리스트는 노력충의 카운터이다. 노오오력이고 뭐고 안 되는 건 안 됩니다

  • 채운국 이야기에서도 노력을 기본 페이스로 삼은 주인공들이 많은데, 주인공 홍수려가 마지막 1시험 만을 남기고 2차 시험에 급제했을 때 양민들이 이강유남추영은 명문가 인맥빨로 관리가 되었다며 떠드는 남자들을 두고 홍소가는 침울해 하는 두영월홍수려에게 그 누구도 아무런 노력조차 없이 소중한 것을 그 손에 쥘 수는 없단다. 그 사람도 처음에는 무시받았지만 결국은 그 노력과 실력으로 조정 최고의 고관으로서 인정받지 않았니.그러니까 잘 된 사람들 보고 무조건 인맥빨이니 금수저니만 하지 말고 노력했을 수도 있다는 것도 인정해 줘라 무조건 다 노력했다고 하진 않았다

5. 노력충[편집]


해당 항목 참조.

6. 슈퍼로봇대전[편집]

정신 커맨드로 나왔다. 경험치 입수량을 1번만 2배로 늘려준다.

6.1. 노력[편집]

F에서 등장. 4차의 행운의 경험치 2배 효과가 따로 떨어져 나왔다. 단시간에 캐릭터를 키우거나, 숨겨진 요소의 목표에 맞출 때는 나름대로 쓸모가 있지만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흔하지 않다. 물론 행운에 비하면 SP소모가 적어 자주 볼 수 있다. 행운과 마찬가지로 1회용. 소대 시스템이 있는 작품의 경우 보통 소대 전원에게 노력이 걸리므로 이럴 경우 응원 대용으로 저렴하게 써먹을 수 있다.

6.2. 응원[편집]

A에서 등장. 지정한 아군 파일럿에게 노력의 효과를 걸어준다.

7. 노력파 캐릭터 목록[편집]

[1] 힘쓸 노, 힘 력. 힘쓸 노 자는 종 노(奴)자에 힘 력(力)자가 합쳐진 말이다.[2] 해석이 '천재라도 노력해야 한다'와 '백날 해봤자 둔재는 안된다' 로 나뉘는데, 본인이 사망한 관계로 어느 쪽이 진짜인지 알기 힘들다. 물론 이 문장이 나오기 전에 말을 보면 "가치있는일을 추구하고 거기에 열정을 쏟아부었기에 성공했다는 내용"이므로 내용 전문을 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전자의 의도로 해석이 된다. 후자로 해석하는건 일부분만 보고 왜곡해 해석하는것과 다를바가 없다.[3] 본문에 쓰인 영감이라는 영어 단어 inspiration가 고취, 동기, 계기라는 뜻과 일맥상통 하므로 쏟아부을만한(자신의 뜻을 고취 할만한) 목표를 정확히 세운후에 노력하라는 소리일 가능성이 제일 높다. 그냥 노력만 하면 개삽질이고, 정확한 지향점에 큰 노력을 기울여야 인정받는다는뜻. 노력과 방향 둘다 중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되기도 한다.[4] 유전적으로 타고난 능력에 더해 어릴 적 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습관 등도 포함.[5] 한국은 2000년대 들어 세계 부자 순위 400대 안에 들어가는 사람들 중에서 상속한 사람은 5명이고 자수성가는 0명이라고 나온다. 미국은 129명중 89명, 중국은 29명중 28명, 일본은 5명중 5명이라고 나타난다. 2000년대에 들어 창업한 사람이 없다는 말은 아니고 세계 400대 부자 순위 안에 안들어간다는 말일 뿐인것이 주의할 점이다. 허나 한국은 신흥 재벌의 명맥이 끊겼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00년대 들어 거의 유일하게 20대 기업군에 새로 이름을 올렸던 STX그룹은 도산했고, 네이버, 카카오, 넥슨, 엔씨소프트 등 신흥 디지털 기반 기업들도 성장의 한계에 부딪혀 기존 사업에만 안주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배상근 한국경제연구원 부원장은 "젊은이들이 창의성을 기르고 마음 놓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지원 시스템,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패자 부활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신흥 재벌도 나오고 한국 경제도 다시 도약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1/05/2016010500361.html링크[6] 그전에는 경청과 응원, 칭찬조차도 경제적인 것이 모든 것을 다 작용해준다고 누군가 적어두었다. 하지만 중요 한 것은 모든 측면이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경제적인 영향력은 돈 적인 측면이다. 칭찬을 한다는 것은 돈 적인 측면이라기보다는 사람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다. 사람이란 것에는 부모님 가족 친구 사회, 여러 가지 직업을 가진 분 등등에 많은 것이 포함된다. 돈만을 이야기한다면 비약되고 과정이 생략될 수 있다. 경제 위기 때 부자들은 돈을 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자기가 잘 아는 분야에서 알아보고 경제 위기 때 대부분에 주식에 가격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기에 그때 많은 주식을 사두고 경제가 회복 되었을 때 그 차익 즉 샀을 때보다 오른 돈 만큼에 이득을 본다고 한다. 건물도 그렇다. 현장조사를 가고 반경 얼마에 어떤 시설이 있는지 알아보고 여기가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인지 알아보고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이 건물을 사고 싶다면 당장 살수도 있겠지만 돈이 여의치 않는다면 경제 위기 때 평소보다 값싸게 나올 수도 있으니 그때를 노릴 수가 있다고 한다. 관심을 가지고 넓은 의미에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여러 책에 이야기되었고 영화평론가 이동진분이 네이버 지식인에 서재나 TV강연 프로그램인 어쩌다 어른에 나와서 말하였다. 구덩이를 팔 때에 깊게 파려고할 때 깊게 만파면 결국에 어느 정도 파다가 잘 안파지고 구덩이크기를 넓게 파야 깊게 팔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넓은 의미에 공부와 넓고 깊게 파는 공부 즉 여러 가지 관심을 가지고 볼 때에 여러 가지 이때까지 보았던 것 알게 되었던 것 등과 접목되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순간적으로 접목되지 않더라도 또 접목되어서 여러 가지 여러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미 여러 사례등과 과학적 사례가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헨리포드는 자동차를 빨리 만드는 방법을 도축장에 컨테이너에서 매달린 고기들이 일정방향에 자동으로 옮겨 가는 것을 보고 생각해 내었다고 한다.[7] '100점 짜리 부모님' 청각장애 부부의 아들교육 링크, 링크2, 링크3, 어떤 아이로 키울 것인가[8] 신체는 물론이고 두뇌도 외적으로 잴 수 있는 지능들은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일정 한계 이상 올라가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9] 오히려 타고난 사람이라서 열심히 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천재들은 자기 재능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서 남에게 밀리는 것을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라타 유스케만 하더라도 하루 20시간 이상 그림만 그리는데, 말이야 쉽지 보통 사람들에게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만한 정신력, 집중력,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분야에 따라서는 큰 노력도 필요없고 그냥 하면 잘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10] 또한 우수한 사람들은 다시 우수한 사람들끼리의 경쟁에 들어간다. 누구도 모든 분야에 압도적으로 완벽할 수는 없다. 예를 들어 고교 때1등을 한 친구가 KAIST에 입학했다 가정하자. 그러면 그 학생은 영재고, 과학고, 해외 출신이 우글거리는 대학에서 다시 경쟁해야 한다. 만약 다시 경쟁에서 1등을 한다면 해외 탑스쿨 대학원에 가기 위해 MIT, CALTECH 등의 학생들과 경쟁할 것이다. 이런 과정에서 본인이 범인과 다를 바가 없다고 깨닫게 된다. 실제로 영재의 기준을 물어보면 높은 학력의 사람일수록 허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져간다.[11] 천재(天才:Genius)라는 단어의 어원을 생각해보면, 어떻게 하면 척척 잘 되는지 자연스럽게 타고나는 천재들을 따라하기는 어렵고, 천재들을 따라하는 것도 아무나 다 되는 것이 아닌 재능의 영역이 분명히 관여한다. 일례로 사격천재 김장미 선수는 사격의 비결에 대해서 묻는 질문에 "그냥 표적에 대고 쏘면 되는데 다른 사람들은 왜 못 맞출까?" 이상하다고 말한 바 있다. 성우 이정구는 남들이 어려워하는 연기에 대해서 "이게 왜 안되지? 시사를 해왔는데 왜 NG가 나지?" 라는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마크 헌트도 전날까지 밤새 술마시고 도박하면서 놀다가 시합나가서 다 때려눕혔다고 전해지고, 현진영은 남들이 1년을 연습해야 될 춤을 이틀만에 습득하고 남들은 평생을 연마해도 될까말까한 노래도 그냥 바로 했다고 한다. 사실 우리 주변을 둘러봐도 유사한 사례는 많다.[12] 토머스 에디슨이 말했듯이 노력에는 정확한 방향이 전제된다. 그런데 이 방향성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고 개개인의 성향이나 상황 등도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된다!" 라고 잘라서 말할 수 없다. 오죽하면 노력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것도 재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또 인간의 의지는 의외로 약하다. 굳은 심지는 정말 갖추기 어려운 소양이고, 대부분의 범재들은 투철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 못하다. 록 리노력의 천재라는 평가를 받는 것에 그만한 근거가 있는 셈. 그러므로 목표가 세워졌다면 자신의 의지에 기대기보다 반강제적으로라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일 수 있다.[13] 타고난 복(福)이나 조건이라는 말이 단순히 부모의 경제적 능력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금수저가 아니라도 인물, 신체, 지능, 성격 등의 자질이 준수하고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면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자질(資質)에는 하자가 없었으나 막장스러운 성장환경이 큰 영향을 미쳐 파탄에 이른 사례도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2000년에 부모를 살해한 살인범인 이은석이 바로 그 한 사례.[14] 인터넷, TV매체, 학교, 선생님, 도서관, 책 등이 있다.[15] 책 '베스트 플레이어' 저자 '매슈 사이드'[16] 책 '베스트 플레이어' 저자 '매슈 사이드'[17] 이천수 문서 참고.[18] 파일:2002년 월드컵 우리나라 축구 선수 명단2017-07-06 21;14;06.jpg 출처 KFA(KOREA FOOTBALL ASSOCIATION)링크.[19] 박지성 문서 참고.[20] 책이나 정보, 자신과 현상 세상을 탐구 이해하고 의문을 품고 질문하고 생각 사색 폭넓은 생각 등에 도움을 주는 철학책이나 사회현상이나 사회 내재된 폭넓은 지식을 알게 해주는 사회과학책 철학책 입문 할 만한 내용이 쉽게 되어 있는 처음 보아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인문일반 > 인문/교양 일반, 철학/사상 > 쉽게 읽는 철학/대중철학 책, 인간의 상황에 따른 접해보지 않았고 잊고 있던 감정적 이해와 세계의 이해와 감정파악 여러가지가 섞인 감정표현을 길러주고 하나의 사람으로서의 감정적 인간 이해와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 예단 추측 발단 결단 전개 공상 환상의 것 등 상황적 내용으로 감동 재미를 전달 해주는 문자 예술;문학 문예, 주변환경, 자연, 자연과학, 수학, 기계 자동차 건축 가구;전기를 탐구하고 사용하는 방법 등 어떤 것을 만들고 변화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는 공학 내용, 경제적 기초를 닦고 넓고 깊게 다양한 연구분석을 하며 경제의 파악능력을 길러주고 새로운 제도를 만들거나 경제적 문제를 완화하고 해결하기도 하는 등의 경제학책, 옛날에 것, 예전에 것, 직접 행할 수 있는 지식은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기록하고 적어두고 그런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꼭 그 분야라고만 생각되는 지식이 아니라 다양하게 지식을 알아보고 꼭 모든지식이 그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것만이 아닌 전혀 관계없어 보이는 지식 또한 다양한 분야에 책 내용 또한 넓게 연결되어 접합되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으며, 우리나라 문화, 세계 문화, 경직된 교과서적인 역사가 아니라 일화 등 여러 가지 역사 등 여러 가지 세상에 존재하는 것 말이다. 책 '오리지널스' 저자 '애덤 그랜트', 책 '공부와 열정' 저자 '제임스 마커스 바크'[21] 반대로 동게임에 출연하는 료 사카자키는 어릴적에 매우 고생했던적과 성격이 성실한탓에 노력을 별로 싫다거나 고통이라 여기지않는다. 쿄와 대조된다면 대조되는 부분.[22] 본 작품의 특성상 일부 천재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캐릭터가 노력파이긴하지만 서술된 캐릭터는 특출난 케이스.[23] 각종 천재가 활약하는 본 애니에서 유일하게 재능이 없는 캐릭터.[24] 애초에 치료를 중점으로 둔 의료닌자이기에 전투에 도움이 된 적이 적고 나루토나 사스케가 능력치가 너무 높아서 비교되어서 그렇지, 충분한 강자이며 미수빨 혈통빨 환생빨도 없다. 실제 혈통빨하고 눈깔빨 있는 닌자들도 사쿠라보다 능력치가 낮다. 사쿠라는 원래 차크라 컨트롤에 뛰어난 모습을 보였으므로 그것은 사쿠라 본인의 재능일지도 모르나, 그것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의료인술을 습득해 전쟁에서 활약한 건 대단하다. 우치하 사스케눈깔만 업그레이드하면 강해지는 혈통빨 눈깔빨에 막판에서는 환생빨. 우즈마키 나루토도 구미의 인주력에 우즈마키 일족의 후예이니 미수빨 혈통빨 환생빨이다. 사쿠라는 전혀 약하지 않다. 그것도 둘과 달리 본인의 노력이 컸다.[25] 하지만 초반에 사스케도 버벅이다가 나루토랑 겨우 통과한 카카시의 차크라로 나무타기 수업을 가장 먼저 통과하고, 사스케도 못푸는 중급닌자 필기시험을 자기는 풀수있다는 식으로 말하는걸 보아 인술에 대한 센스나 지식등에는 상당한 재능을 보였기에 노력캐릭터라고 부르기에 애매한 부분도 있다. 혈통빨을 메꾸는데는 열심히 노력했겠지만. 시즈네도 못한 창조재생에 도달한것도 그렇고....[26] 또다른 주인공인 하쿠레이 레이무가 천재에 엄청난 귀차니스트란 것과 대조적.[27] 덧붙여 하루카의 성우인 나카무라 에리코는 아이돌 마스터 초기에는 가창력이 별로 좋지 않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아이돌 마스터 2부터는 많이 좋아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캐릭터와 성우가 함께 성장했다고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28] 대사에 '노력'이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고, 재능은 없지만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설정이다. 이는 본가의 하루카와 유사한 설정. 다만, 하루카와는 다르게 사용된다.[29] 이 쪽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레슨과 보컬 연습을 한다. 지기 싫어하는 자존감이 강하기 때문인데, 애니판에서는 이것이 과해서 결국 쓰러지기도. 이 때문에 자신의 무대가 한 번 무산되자 눈물을 보였다.[30] 노력하는 주인공의 결정체. 이쪽은 죽음을 넘나드는 노력 끝에 최강이 되었다.[31] 다만 사이타마가 작중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어디까지나 먼치킨형 주인공이다. 과거 회상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잠깐 나오긴 했지만,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비슷한 예로는 묵향이 있는데, 묵향은 몇십살을 먹을때까지 노력해서 무공을 쌓았다는 설정이지만, 노력하는 모습 자체가 비중이 거의 없어 먼치킨형 주인공에 속한다[32] 작중에서 대놓고 천재같은 카르마가 의외의 노력파, 평범한듯한 나기사가 의외의 천재라는 비유가 나온다.[33] 수많은 외국어 능력을 그저 도전과 극복으로 익혔을 정도로 포기하지 않는 도전과 극복의 달인이라고 한다. 즉 경박해보이는 모습과 달리 엄청난 노력가.[34] 보기에는 노력파는 절대 아니고, 게으른 천재같지만, 어렸을적부터 남 몰래 노력해왔는데, 곤도의 도장에 들어갔을때는 양손의 살이 찢어져서 피가 흐를정도로 통나무를 휘둘렀을뿐 만아니라(심지어 이 통나무는 진선조 국장 곤도도 몇번 휘두르고 지칠정도로 무겁다.), 이는 현재 진선조에 들어간 이후에도 전혀 바뀌지 않았다. 검술실력에서도 오키타가 앞선다고 하지만, 실전실력이나, 노하우등은 히지카타가 압도적으로 강한편.[35] 한명은 몰라도 다른 한명은 은수저급 집안인데 노오오오력파 란다.[36] 얼핏 보면 머리가 좋은 것도 있지만 사실상 낮에 일을 한 후 돌아와 밤늦게 까지 혼자서 오랜시간 공부한 결과 관리가 되었다[37] 가난해서 밭이나 논두렁에 글을 쓸 정도였다고[38] 이 카레이도 스타에서 노력 안하는 캐릭터가 드문데 그중에서도 단연 손꼽히는 노력파. 물론 재능도 있지만 기본이 없기에 피땀어린 노력으로 갖가지 기술을 성공해낸다.[39] 딱히 탁구에 재능이 없었지만 노력만으로 카이오 탁구부에 들어갔고 개인전 인터하이까지 진출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이 목록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씁쓸한 결말을 보여준다. 어찌되었든 발전해서 활약하는 록 리보다 꿈도 희망도 없다 안습...[40] 천재눈새사이에서 고통받았다.[41] 본래 추이 일족들 중에서도 타고난 재능과 특출난 부분이 있긴 있었지만, 산군과 무커를 압도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해진 것은 본인의 노력 또한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