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연대

최근 수정 시각: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존치(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추가 토론 없이 편집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파일:attachment/노동자 연대/Worker.jpg

1. 개요

1. 개요[편집]

노동자연대 홈페이지 / 노동자 연대 웹진

노동자연대(Workers' Solidarity: 옛 다함께)는 대한민국의 진보주의 성향 노동운동 단체이다. 정당과 유사하지만 정당은 아니고 각 정당 내부의 "정파"로서 활동해왔다.
이들은 반전과 반자본주의를 표방하며, 노동자에게는 완전히 다른 종류의 국가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에,노동자 계급의 단결, 해방과 정치적 노동운동을 통한 사회변혁(자본주의 폐지 등)을 추구, 주장하고 있다.
노동자연대는 2001년부터 대규모의 정치 포럼을 주최해 왔다. 초기에는 '전쟁과 변혁의 시대'로 불렸던 이 포럼은 현재 '맑시즘'이라는 이름으로 계속되고 있다.
그동안 '맑시즘'에는 강기갑, 노회찬, 심상정, 권영길, 이정희 등 진보정당 정치인, 김수행, 정성진, 박노자, 박세길, 최갑수 등의 진보적인 성향의 학자들이 연사로 참가하였다. 맑시즘은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며 2007년에는 고려대가 돌연 강의실 사용허가를 취소하면서 갈등을 빚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1564152

또한 경찰이 을지로사무실 압수수색과 회원 2명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피의 사건 혐의로 출두요구서를 발부하기도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0179601

노동자연대는 현재 혁명적 사회주의자들의 국제 단체인 국제 사회주의자 경향(International Socialist Tendency)의 대한민국 가맹 단체이다. 이들이 지지하는 이념은 트로츠키주의 지만, 이들은 제4인터내셔널, 그리고 트로츠키 본인의 주장과는 달리, 소련이 노동자 계급의 국가라는 주장을 지지하지 않는다.
이들은 정통 트로츠키주의자들과는 달리 소련 및 기타 스탈린주의 체제 국가들이 공산주의의 기본 전제들과 매우 다르고, 오히려 정부 개입주의적 자본주의와 비슷한 국가자본주의 국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때문에 이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쿠바의 체제를 반대하며, 스탈린주의, 주체사상에도 반대를 한다.http://wspaper.org/article/4246

홈플러스노조가 감사패를 주기도했다.http://wspaper.org/article/17035

2012년부터는 '노동자연대다함께'란 명칭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2013년 노동자 중심 진보당 건설을 내세운 노동정치연대에 참여했으나 이후 다시 빠지면서 정의당에 합류하지는 않았다. http://www.redian.org/archive/62044

최근 일어난 위례벌 초등학교페미니즘북클럽 사건에 대해서는 물의를 일으킨 교사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했다. https://wspaper.org/article/19901

은하선을 옹호하기도 했다.https://wspaper.org/article/19897

2016년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난사 사건 떄 노동자연대는 논평을 낸 적이 있었는데 무슬림들 중에 동성애 혐오자는 대다수가 아니고 개신교인 중에 동성애 혐오자는 대다수라는 주장을 한 적이 있었다. https://wspaper.org/article/17336 https://wspaper.org/article/17335 [1]
일심회사건때nl를옹호하기도했다.http://wspaper.org/article/4993 http://wspaper.org/article/4895 http://wspaper.org/article/5061

2017년 10월 11일자로 로힝야 문제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는데 영국과 미얀마정부의 잘못을 적어 놓고선 로힝야가 과거에 자행해온 잘못을 언급하지 않았다.https://wspaper.org/article/19417
문재인정권에 비판적이다.https://wspaper.org/article/20429 산입범위 확대 제도개악,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서 자회사 편법,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기간제 교사 제외등이 비판의 표적이되는듯.사실 사회주의 단체입장에서는 문재인정권은 어디까지나 리버럴정권에불과하고 따라서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다.




[1] 이슬람 지역의 성소수자 인권이 바닥인 점을 생각하면 당연히 어처구니 없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