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대한민국)/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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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비판
2.1. 지나친 선민사상2.2. 정체성 정치 강요2.3. 인력 부족

1. 개요[편집]

노동당에 대한 비판을 서술하고 있다.

밑에서 서술할 문제점들 때문에 향후 앞날이 암울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사회민주주의 정당인 정의당과 사회자유주의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비교해서 급진적일 뿐이지 차별성도 없고, 잠재적인 지지자도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바람에 전부 사라졌다. 이렇게 되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지방의회 의석도 못 얻는 정당이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런 문제점이 해결되지 못하면 녹색당과 같이 지방의회에서도 활동을 못하는 듣보잡 정당이 될 가능성이 높았다. 다만 이 중 정체성 정치에 관련된 문제,진신류 특유의 선민사상에 관련된 문제는 해당 논란을 일으킨 계열이 탈당하고, 이갑용이 당대표로 선출되고 당을 구좌파 성향으로 재정비하면서 어느정도 해결된 상황이나 인력 부족이라는 새로운 문제가 생겨났다.

2. 비판[편집]

2.1. 지나친 선민사상[편집]

노동당 구성원 중 상당수가 자신들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신자유주의 or 개량주의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했었다. 여기와 비슷하게 노동의제를 다루던 정의당도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하고 연대하는 경우가 있고 NLPDR로 비판받던 민중당도 더불어민주당, 정의당과 면담이라도 가저본적이 있었던 것과 대조적이였다.

실제로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이전 이후 보수정권보다 충분이 복지지향적이였고 사실상 충분히 개혁적이였다. 심지어 독일도 분단당시에 사민당 등 진보세력만이 동방정책을 주장했고 보수 세력은 동독과의 화해를 반대했는데, 동독보다 더 막장인 북한과 화해의 제스처를 내민 김대중, 노무현이 유럽의 보수 세력과 같은 우파라고 하기엔 이르다.
사실 이들의 선민사상은 NLPDR,친노 리버럴과 맞먹을 정도로 선민의식이 강했고, 국개론, 반지성주의 이런 부분에선 그들보다 더 심할 정도였다.

그나마 대표가 현장파인 이갑용으로 바뀐 이후로는 정의당, 민중당과 같이 창원,울산지역에서 진보 후보 단일화를 성사시켰는데, 이는 적어도 이들이 같은 진보계열 정당에 대한 반감은 누그러뜨렸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동시에 진보성향 유권자들에게 지나치게 교조주의적이라는 비판은 어느정도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2.2. 정체성 정치 강요[편집]

제도권 정당인 정의당의 당게에서 비판받을 정도로 정체성 정치가 심했다. 출처, 특히 당내 신좌파 계열 정파인 경우는 녹색당과 같이 정체성 정치 강요의 끝판왕이였을 정도, 그 덕분에 LGBT, 여성주의를 지향하는 지지층이 늘었으나, 메갈리아, 워마드 같은 급진 페미니즘에 대한 옹호라는 위험까지 도사리고 있었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실제로 노동당에서는 메갈리아-워마드의 래디컬 페미니즘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며#, 강남역 충돌 사건에서의 주도와 마포구 을에 출마한 하윤정 후보의 갓치라는 단어 사용, 노동당 탈당파인 평등사회네트워크가 정의당에서 메갈 옹호 논란을 야기했다는 것 때문에 한 때 래디컬 페미니즘의 진원지로 평가받았었다, 하지만 메갈리아-워마드로 대표되는 래디컬 페미니즘의 평판을 생각하면 노동당의 몰락 가능성은 매우 높았다. 이를 비롯한 여러가지 이유로 당명과 당의 이념이 심각하게 괴리되어 있었고, 노동당이 추구해야 될 "노동자 투쟁 등의 노동자 관련 이슈" 등에는 기세를 펴지 못하고 사실상 녹색당 + 사회주의가 될 뻔 했었다.

하지만 이 문제는 크나 스캔들로 인한 주류 계파의 몰락과 이갑용 당대표의 행보에 따라 사라질 가능성이 높고, 이를 입증하듯 소녀전선 K7 업데이트 연기 논란에서 아무 논평도 내지 않았다.

이후 이들은 탈핵, 노동 등 전통적인 좌파 정당에서 요구하는 의제들이 두드러지면서 많이 해소된 상황이다. 추가로 현재 논평의 방향을 고려하면 전통적으로 사회주의 정당에서 다루는 민중의 해방을 위한 정당으로 선회하는 것으로 보인다.

2.3. 인력 부족[편집]

노동당의 새로운 문제
사실 노동당은 원내 진입에 대한 의욕도 능력도 모자라다는 비판이 있었다. 실제로 진보신당 출범 이후 매 총선마다 비례대표 득표율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18대 2.94% → 19대 1.13% → 20대 0.38%),

참고로 이들은 다른 진보정당처럼 지역운동이나 당원조직을 다지기 보다, 당원들끼리 여러가지 정치적 토론 및 세미나(자본주의, 사회주의, 페미니즘)등의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오히려 당세를 악화시켰다. 그래서 권력의 획득이라는 정당의 기능보다는 정치 동호회나 시민단체 정도에서 머물고 있다는 비판도 받았다.

결과적으로 이것은 위의 여러가지 이유(래디컬 페미니즘의 진원지 + 각종 사건사고들 + 통합파의 이동 등)과 맞물려 인력 유출이 심해지는 결과를 낳았고, 그 덕분에 노동자 투쟁등의 노동자 대변 정당의 역할은 옛 진보신당계(PD)가 다수 있는 정의당[1]과 NL계가 다수 있는 민중당에게 이미 뺏겨버렸고, 이갑용이 당 대표로 선출된 이후에 그나마 노동자투쟁 이슈에 중점을 맞춰가고 있기는 하지만 역시 앞의 둘에 비해 세력으로도 의석수로도 크게 딸리는 상황이다. 게다가 잇따른 탈당으로 인하여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필요한 조직력마져도 많이 상실했다. 이를 대표하는 사건이 전라북도에 청소년(!)을 공천한 것이였다.[2]

[1] 새진보통합연대와 노심조가 있다.[2] 사실 이건 선거권 연령 인하 이슈에 대한 퍼포먼스로 볼 여지는 있다. 실제로 진보 계열 언론에서 주목을 좀 받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