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대한민국)/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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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지나친 선민사상3. 정당의 동아리화4. 이름과 실제가 다른 정당5. 짙은 급진적 페미니즘 성향6. 계속되는 트롤링

1. 개요[편집]

노동당에 대한 비판을 서술하고 있다.

밑에서 서술할 문제점들 때문에 향후 앞날이 암울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사회민주주의 정당인 정의당과 사회자유주의 정당인 더불어민주당과 비교해서 급진적일 뿐이지 차별성도 없고, 잠재적인 지지자도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바람에 거의 다 떠나갔다. 이렇게 되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그나마 있던 거제의
의석도 못 얻는 정당이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런 문제점이 해결되지 못하면 녹색당과 같이 지방의회에서도 활동을 못하는 듣보잡 정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2. 지나친 선민사상[편집]

녹색당과 같이 선민의식이 매우 심한 편이다.
이들은 녹색당,노동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이 신자유주의 or 개량주의 정당이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기도 한다. 정의당도 바른정당,국민의당하고 연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실제로 김대중, 노무현 정부는 이전 이후 보수정권보다 충분이 복지지향적이였고 사실상 충분히 개혁적이였다. 심지어 독일도 분단당시에 사민당 등 진보세력만이 동방정책을 주장했고 보수 세력은 동독과의 화해를 반대했는데, 동독보다 더 막장인 북한과 화해의 제스처를 내민 김대중, 노무현이 유럽의 보수 세력과 같은 우파라고 하기엔 이르다. 다른 정파를 까지만 선민의식이라던가 국개론, 반지성주의 이런 부분에선 그들보다 더 심하다고도 보여진다.

특히 다른 신좌파 정당은 친이재명성향이 있지만 여기는 그런거 없다

이런 것 때문에 친노, 친문 계열과 대단히 상극이며, 이것 덕분에 여러가지 문제를 지니기도 하며, 대표적인 것이 나중에나 여성신문의 비판 문단 내용이라 볼 수 있다.

덕분에 유권자의 표를 받고 세를 불려야 할 정당인 주제에 대다수의 유권자들에게 멍청하다며 폭언에 가까운 비판을 일삼는 경우가 허다하다. 정당은 학술단체나 과거 학생운동 시절 학번을 무기 삼아 후배들 위에서 군림하던 학생회가 아니다.(...) 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정의당, 바른정당 등 기성 정당들이 국회 원내에 다수 진출해 있는 것은 그들이 그만큼 대다수의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이며 이런 기성정당과 기성정당의 지지자들을 어리석다고 비난하는 것은 대다수의 유권자들에게 등을 돌린다는 것이나 다름 없다. 자신들을 보고 멍청하다고 비난하는 정당에게 표를 주고 키워줄 유권자들은 그 어느 국가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점이 노동당의 성장전망을 암울하게 만든다고 볼 수 있다.

3. 정당의 동아리화[편집]

원내 진입에 대한 의욕도 능력도 모자라다는 비판이 있다. 진보신당 출범 이후 매 총선마다 비례대표 득표율이 떨어지고 있는데 (18대 2.94% → 19대 1.13% → 20대 0.38%), 지역운동이나 당원조직을 다지기 보다, 당원들 끼리 여러가지 정치적 토론 및 세미나(자본주의, 사회주의, 페미니즘)등의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오히려 당세를 악화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즉 권력의 획득이라는 정당의 기능보다는 정치 동호회나 시민단체 정도에서 머물고 있다는 것이다.

4. 이름과 실제가 다른 정당[편집]

당명과 당의 이념이 심각하게 괴리되어있다. 위에 나온 이유 탓에 정작 노동당이 추구해야 될 "노동자투쟁 등의 노동자 관련 이슈" 등에는 기세를 펴지 못한다. 결국 노동자 투쟁등의 노동자 대변 정당의 이미지는 옛 진보신당계(PD)가 다수 있는 정의당[1]과 NL계가 다수 있는 민중당,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 뺏겨버렸다.

5. 짙은 급진적 페미니즘 성향[편집]

실제로 노동당에서는 메갈리아계 커뮤니티의 방법론인
급진적 페미니즘에 동조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 강남역 충돌 사건에서의 주도로 인해 커넥션이 있나는 의심을 받은 적이 있다. 게다가 마포구 을에 출마한 하윤정 후보의 갓치라는 단어 사용과,노동당 탈당파인 평등사회네트워크가 정의당에서 메갈 옹호 논란의 주된 원인인 것 등으로 인해 이 의심은 더 커지고 있다. 설령 커넥션이 없다고 해도 이 정당이 親 메갈리아, 워마드 성향 정당이라는 건 확인사살이 되는 것이다.

참고로 메갈리아의 방법론은 조직 확장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방식이다. 다수의 적을 상정하고 맹비난하고 모욕으로서 내부의 결속을 다지는 방법인데 노동당은 동아리가 아니라 정권획득 적어도 입법부에 진출해서 입법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정당이다. 메갈리아의 방식은 더 많은 유권자들을 포섭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유권자들을 적대시 하는 방법인데 이러한 방법으로 어떻게 당세를 불리고 선출직에 당선될 수 있을까? 이렇게 권력 획득에 실패하다보니 대중의 표를 얻어 정치권력을 쟁취하는 민주주의를 혐오하고 자신들의 주장이 얼마나 고결하고 정당한지만 허공에 외치는 경우도 발생하곤 한다.

6. 계속되는 트롤링[편집]

정의당에서 메갈 옹호 논란 발생의 원인[2]으로 노동당 탈당파인 평등사회네트워크가 주목받고 있으며, 그 이후 정의당 관련 사건사고로 인해 옛날에 통합진보당을 장악해 자기들 세상으로 만들어 종북논란을 일으켰던 경기동부연합과 마찬가지로 정의당을 장악해 래디컬 페미니즘 정당, 大 노동당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었다. 물론 현재는 이들이 당직선거에서 완패했기에 이 문제는 자동적으로 해소가 되었지만

[1] 새진보통합연대와 노심조가 있다.[2] 참고로 정의당은 메갈리아를 지지한 적이 전혀 없다. 논란이 된 논평은 '정치적인 이유로 예술 활동이 탄압받아거나 부당해고가 이루어져서는 안 된다.'로 정리할 수 있다. 오히려 정의당은 3세대 페미니즘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