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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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넷북이 엄청나게 잘 팔린 이유 및 장점3. 넷북의 단점4. 넷북을 사용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5. 넷북으로 오인받는 미니 노트북들6. 멸종7. 현재 8. 의의9. 기타

1. 개요[편집]

노트북 PC의 한 종류로서, 웹 서핑위키질이나 문서 편집, 멀티미디어 재생등 비교적 가벼운 작업을 목적으로 한다. 일반 노트북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크기가 작다. 태블릿 컴퓨터와 미니 노트북 컴퓨터 사이에 있는 등급으로 볼 수 있다.

개념상 시초는 MIT 미디어랩에서 후진국에 컴퓨터를 보급하기 위한 <100달러 노트북> 컴퓨터로 시작했다. 당시에는 자가발전에 윈도가 아닌 리눅스를 탑재하는 형태로, 성능은 둘째치고 오로지 인터넷과 교육용 프로그램만 탑재했다[1]

2007년 6월 ASUS에서 출시된 Eee PC의 대히트 후 다양한 제품이 등장하였다. ASUS가 셀러론M을 탑재한 7인치 제품 Eee PC 701을 출시해 주목을 받았고, 이후 아톰 계열의 CPU를 탑재한 400~500달러 대의 저성능 노트북 제품을 출시했다. 점점 판매량이 늘어나서 2008년에는 넷북 판매량이 노트북데스크탑 PC를 앞질렀을 정도.

아톰 계열의 CPU를 탑재한 넷북은 하극상을 방지하기 위해 스펙 상 제약이 가해졌다. 10.1형 디스플레이, 160~250GB HDD[2], 1~2GB DDR3 메모리로 조금 답답함을 느낄만한 조건이 있었다. 간혹 12인치 넷북을 만들고 싶은 제조사는 VIA CPU를 채용하고 넷북이라 부르지 않고 파는 경우도 있었다.

2012년 7월 기준으로 울트라북태블릿 컴퓨터가 급부상하고 넷북보다 훨씬 쾌적한 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되는 가운데 삼성전자LG전자와 같은 국내업체 사이에서는 스펙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넷북을 점차 퇴출시켜 왔고, 마침내 2012년 11월 삼성은 마지막 1개 기종을 단종시켰다. 다만 재고품의 경우 여전히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중.거기다가 넷북을 인텔 플랫폼으로만 한정하지 않으면 넷북급의 저가형 노트북AMD 플랫폼으로 나오고 있다.

2013년 1월, 넷북의 기원이 된 Eee PC를 탄생시켰던 ASUS까지 더이상 넷북을 개발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인텔에서도 아톰 CPU 라인업 중 넷북용 N 시리즈의 차기 제품의 소식을 내놓지 않는걸로 봐서 2013년 부로 넷북의 시대는 완전히 끝났고, 그 자리는 셀러론을 탑재한 미니 노트북이 이어가고 있다.[3]

2013년 9월, 아톰 베이트레일이 출시된 후 베이트레일을 기반으로 한 저가형 노트북용 셀러론N펜티엄N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들이 넷북의 후속 포지션을 맡고 있다. 과거와의 차이점은 실제 넷북의 영역인 휴대용 인터넷 접속 단말기 포지션은 스마트폰에게 넘겨주고, 그냥 저가 노트북 영역에서 11~15인치까지 사이즈 제약 없이 다양하게 나온다는 점이다. 15인치 대형 노트북에 아톰만 단 물건들을 보면 이를 통해 넷북을 떠올리기는 사실상 힘들어졌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인치 이하 크기를 가진 디바이스에 라이선스 비용 없이 무료로 윈도우를 보급하면서 차별화된 저가 컴퓨터 제조가 가능해지면서 제 2의 넷북이라 볼 수 있는 제품군이 탄생하였다. 7~9인치 디스플레이아톰 베이트레일, 2GB , 16~32GB eMMC를 탑재한 중국제 태블릿 컴퓨터들이 그것이다. 엄연히 태블릿 PC란 분류에 속한 제품군이라 넷북이라 칭하진 못하고 후속 포지션이라기 보다는 대체재로 보는게 맞지만, 키보드 독이라도 달면 딱 넷북이다.이젠 중국 회사들이 아예 중국제 태블릿이랑 동일한 사양의 노트북을 만들고 있다 제 2의 넷북 시대?

2. 넷북이 엄청나게 잘 팔린 이유 및 장점[편집]

이 제품은 어정쩡한 성능 탓에 팔리지 않을 것으로 여겨졌으나 예상을 깨고 엄청난 대박 행진을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 웹서핑이나 문서작성을 하는데는 고성능의 CPU/GPU를 쓸 필요가 없다. 일반적인 문서작성을 하는데는 컴퓨터가게에서 팔고 있는걸 싼 걸로 아무거나 집어와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4]

  • 이런 저성능/저전력 CPU를 사용함으로써, 당연히 전기 소비는 줄게 된다. 따라서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을 쓸 수 있는 놀라운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

  • 작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휴대가 편리하게 된다.

  • UMPC보다 싸면서, PC와 같은 호환성을 가진다. 이는 X86 기반 운영체제를 사용해서 PC와 같은 환경을 가지기 때문이다.

  • 팬리스(Fan-less) 제품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조금 뜨겁지만 정숙하므로 도서관에서 쓰기 좋다. 다만 이런 경우는 하드디스크를 읽을때 나는 스핀음이 문제가 되다 보니 SSD를 장착해서 무소음 PC로 쓰는 사용자가 있다.

  • 고급형 PMP와 비슷한 가격대에 있는 제품들은 PMP대용으로도 이용 가능.[5] 다만 고급형 PMP들보다는 동영상 재생시의 사용시간이 짧다. PMP시장군이 그나마 흥했던 2010년이전에나 통하던 이야기이고 요새는 태블릿 컴퓨터패블릿으로 PMP가 대체되었기때문에 이 점에 있어서는 넷북이 불리하다. 최신형 스마트폰이나 패블릿의 경우 고해상도 동영상은 무리없이 돌리지만 넷북의 경우 별도의 세팅을 해줘도 어렵기때문.

  • SSD(Solid State Drive)를 탑재한 제품의 경우에는 액세스타임이 빠르고 소음이 없다는 장점이있다.

  • ASUS의 Eee PC가 출시된 2007년부터 2010년 정도까지 넷북이 큰 인기를 누리던 시기에는 넷북을 대체 할 만한 모바일 시스템이 드물었다.[6] 지금이야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넷북이 폭발적으로 보급되던 시절에는 넷북이 웹서핑이나, 여러 간단한 문서작업을 하기 위해 가장 효율적인 모바일 시스템중 하나이기도 했다. 그리고 가격 역시도 당시 기준으로 여러 노트북들과 비교하면 그래도 확실히 저렴한 축에 속했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었다.


이러한 장점이 크게 부각되어 고성능 컴퓨터가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일반인 계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ASUS의 성공에 이어 타회사도 잇따라 넷북 제품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결국 넷북은 그 위치를 확고히 하게 된다.

넷북이 인기를 끌면서 UMPC는 결국 안드로메다로 관광갔으며, 삼보나 후지쯔등이 만들어내는 7~80만원대의 중저가 노트북은 넷북보다 어정쩡하게 좋은 성능을 가진 탓에 증발했다.

넷북이 잘 팔린 이유로 넷북의 경제성(싼 가격과 괜찮은 성능)[7]이 이러한 돌풍의 원인이었다는 것. 이는 2008년 말부터 세계를 강타한 경기침체와도 무관하지 않다.

3. 넷북의 단점[편집]

Netbooks aren't better than anything. They're just cheap laptops.
넷북의 문제는 말이죠. 어디 하나 좋은 게 없다는 겁니다. 넷북은 그냥 값싼 노트북일 뿐이에요.

- 스티브 잡스. 2010년 아이패드를 소개하면서.[8]

  • 화면이 작고, 해상도도 낮다.[9] 물론 7~10인치 화면이기 때문에 작은 게 당연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트북이나 PC에 화면을 맞춘 홈페이지들은 크게 보일 수가 있다. 싸이월드의 미니 홈피만해도 넷북에서는 풀화면으로 꽉차게 나오는것도 그러한 이유다. 이는 인텔의 CPU 공급 조건의 문제이므로, 추가 조치가 없는 한 해결이 불가능하다[10]. 단. 최근 출시되는 AMD APU 계열[11]은 해상도 제한에서 조금은 자유롭다.[12]

  • 시프트 키가 작다. 특히 넷북을 쓰면서 제일 애로사항중인 부분이 바로 작은 키보드인데, 이런 작은 키보드에 적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라틴 문자키릴 문자 같은 선형 알파벳을 쓰는 구미권이야 그렇다 쳐도 특히 동아시아 국가들에서는 그 좁은 시프트를 많이 사용하니[13] 워드 작업을 하기라도 하는 날에는 어휴...라서 넷북에 일반 키보드를 연결해서 쓰는 경우도 부지기수. 요즘에는 많이 해결되었다. 삼성, LG 등 한국 회사 제품들은 말할 것도 없고, ACER같은 대만 제품들도 방향키를 아래쪽으로 내리면서 시프트 키를 키웠다. 이는 델, HP등 미국 회사들도 마찬가지.

  • 고사양의 작업은 매우 느리거나, 할 수 없다. 즉, CPU 자체가 저 성능[14]이기 때문에 달리 방법이 없다. CPU 점유가 높은 압축/인코딩 등이 이에 해당하며, 그래픽 카드의 문제점으로 게임용 3D 그래픽 렌더링 기능이 없다시피 하다. 단적으로 포토샵 한 번 쓰기도 영 좋지 않은 정도.[15] 포토샵도 이런데, 3ds max마야 같은 것은 포기하면 편해 소리가 나오는 수준이다.
    N2800 정도면 비주얼 스튜디오 2015 코딩은 그럭저럭 돌아가긴하는데 N2800을 구하기가 힘든게 문제

  • ODD가 없다. 작은 크기와 휴대성 강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결국에는 OS의 재설치가 어렵게 된 편. 그러다보니 외장형 ODD나 USB메모리를 이용해서 OS를 재설치할 수밖에 없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한다[16].

  • 쿨링팬을 제거한 제품들의 경우에는 소음이 일반적 노트북보다 적은 편이나, 그만큼의 발열은 감수해야 할 판국. 뭐 이건 945GSE[17]칩셋이 뜨거운게 문제이지만[18]

  • 어떤 제품의 경우에는 아예 RAM이 메인보드에 박혀 있기 때문에 죽었다 깨어나도 업그레이드가 절대 불가능하다. 이는 울트라북에서도 종종 발견되는 문제.[19]


사실 대부분의 소비자는 넷북에 대한 이해 없이 그저 저렴하고 휴대성이 좋다는 이유만으로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넷북은 말 그대로 저가 노트북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작업 이외엔 적합하지 않았고, 이에 대한 불만이 이어져 애꿎은 고가 라인업 노트북의 판매까지 막히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어서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 이에 대한 대안이라긴 뭐하지만 그런 까닭에 초전력판 노트북 프로세서를 탑재한 울트라 씬 노트북이 넷북의 상위 개념으로 출시되고 있다.

자신이 그래픽이나 동영상 편집, 최신 게임과 같이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작업을 하지 않고 단지 문서작성이나 웹서핑만을 한다고 해도 자신의 컴퓨터 사용 스타일상 웹서핑도 단순히 창 한개만 띄우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여려 개의 창이나 탭을 동시에 띄우면서 음악도 감상하고 PDF 파일도 띄우는 등 멀티태스킹을 즐기는 편이라면다시말해 컴퓨터를 좀 거칠게 쓰는 스타일 넷북 보다는 셀러론을 탑재한 11.6인치 미니 노트북을 생각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20]

4. 넷북을 사용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사항[편집]

넷북을 사용하려면 그 성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넷북 CPU는 (데스크탑 CPU에 비하면) 성능이 다 고만고만하다. 결국은 비슷한 시기에 나온 ATOM CPU[21] 들이기 때문이다. 초기 넷북인 Eee701(셀러론 M353)과 논리적 듀얼코어(하이퍼스레딩)를 사용하는 ATOM N270를 비교해도 굉장한 성능차이는 나지 않는다.[22] 하지만 전력소모는 ATOM이 압도적으로 적다. 듀얼코어 아톰은 벤치마크를 보면 두번 타는 펜티엄 D보다 못한 성능을 보인다.[23]

  • 넷북의 업그레이드는 거의 불가능하다. CPU는 당연히 온보드 형식이라 업그레이드 하기 매우 힘들고, RAM[24]의 경우는 2GB가 최대고, N2800만 4GB까지 쓸 수 있다. 가장 나은 업그레이드는 SSD를 장착하는 것 뿐이다.걍 N2800 구해서 4GB 달고 SSD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정도라 비추한다.

  • 그래픽 성능도 1세대와 2세대는 비슷하다. GMA 950이라고 불리는 칩셋을 사용하는데, 이 경우 GMA BOOSTER란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봉인된 클럭을 풀 수 있다. 원래 GMA950은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제품 기준으로 최대클럭이 400Mhz이고 넷북을 포함한 일반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GMA950은 저전력때문에 166MHz로 다운클럭이 되어있는데, 이 클럭을 최대까지 올릴수 있는 것. 다만 이를 사용하는 것은 방열대책 없이 CPU를 오버클럭 하는 행위와 비슷하기 때문에 배터리 시간 감소나 발열 증가 등의 위험성은 감수해야 한다. 참고로 2세대 넷북부터는 GMA 3150을 사용한다...라고 하지만 이는 사실 GMA950과 같은 세대의 그래픽이기 때문에 큰 성능 향상은 없다. 3세대 아톰에서는 SGX545를 장착해 1080i 동영상도 재생할 수 있는 수준이다.

  • N시리즈 넷북이 사이즈가 10인치 밖에 없는 이유는 인텔이 제한을 뒀기 때문이다.[25] 11인치나 12인치의 넷북은 이 제한을 피하기 위해 아톰Z 시리즈나 데스크탑용 아톰 또는 코어 2 듀오를 사용하고 있다. Z시리즈는 3D 성능, 데스크탑용 아톰은 소비전력이 각각 N시리즈보다 좋지 않기 때문에 큰 사이즈의 넷북이 있다면 CPU 종류를 잘 체크해봐야 한다.

  • 넷북의 체감성능의 차이는 대부분 SSD와 램에서 온다. 고로 빠른부팅, 빠른실행을 원한다면 SSD모델 + 고용량 램 + 가상메모리 없음 등의 관리가 필요.

  • SSD 넷북의 프리징 현상은 파일 시스템으로 NTFS를 사용해서 일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초기형 SSD가 부착된 넷북에서만 해당하는 이야기 이며 애프터 마켓으로 업그레이드 할때 장착하는 SSD가 고급 제품군일경우 SSD로 인한 프리징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거기다 윈도가 있는 파티션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NTFS로 포맷되므로 어쩔 수 없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경우 EXT 계열로 포맷되므로 관계없는 얘기.

  • 와이브로 끼워팔기는 초기에는 저렴했으나, 최근에는 그냥 신품을 사는것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싸다. 간단히 말해서 할인이 없는것과 마찬가지.

  • 위에 나온 CPU, VGA, 램, 해상도를 생각하지 않고 단지 게임용으로 넷북을 산다면 그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짓이다. 넷북은 게임하라고 있는 물건이 아니다. 예외로 지뢰찾기와 같은 저사양 게임 및 2D 기반의 고전게임이나 에뮬레이터 게임을 주로 즐기는 목적이라면 나쁜 선택은 아니다.[26] 에로게에는 더없이 적합하지만 공공 장소에서 하기에는 아주 많이 민망할 것이다.

  • 아톰 시피유에는 N시리즈와 Z시리즈가 있는데, 원래 Z시리즈는 넷북용이 아닌 MID용으로 개발된 프로세서이나. 일부 업체에서 액정 크기 제한을 피하기 위한 목적이나 배터리 시간 증가를 위해서 넷북에도 Z시리즈를 내놓은 것이 있다. 하지만 N시리즈가 저전력 기능이 항샹되 2세대로 넘어가면서 Z시리즈를 사용한 넷북은 사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N시리즈와 Z시리즈의 차이점에 관해서는 인텔 아톰 시리즈 항목을 참조하자.

  • 비슷한 가격과 비슷한 크기에서 저전력 코어 2 또는 셀러론/AMD APU를 달고나온 노트북을 사는게 나을 수 도 있다. 해상도 제한이 없어 1366*768가 흔하고 AMD APU는 CPU성능은 아톰과 별차이가 없지만 그래픽 성능에서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간단한 게임이 가능하고 Full HD영상을 가볍게 돌릴수있다. 셀러론은 아무리 보급형이라지만 아톰 따위보다 낫다. 코어2듀오 모바일의 성능을 낸다.

  • 진짜 특수한 목적으로 쓸 것이 아니면[27] 싱글코어는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28]

  • 최근에 출시된 많은 브라우저는 하드웨어(GPU) 가속을 지원한다. 다만 넷북에 탑재된 GPU의 성능이 형편없기 때문에 오히려 하드웨어 가속을 켤 경우 버벅대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설정에서 하드웨어 가속 옵션을 꺼주면 된다.[29] 단 이렇게 할 경우 3D요소가 포함된 컨텐츠들은 이용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애초에 GPU 자체가 최신 3D 컨텐츠를 돌릴 수준의 성능이 아니다.

최소한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후회될 쇼핑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특히 넷북은 게임용이 아니다라는 부분이 잘 안지켜지는 모습을 인터넷 홈쇼핑 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명확하게 넷북이라고 제목 및 내용에 작성이 돼있는데도 불구하고 구매한 뒤 "왜 게임이 안돌아가냐"고 따지고 드는 어이 없는 경우가 상당히 자주 보인다. 이 경우 환불을 하는 것으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제대로 내용을 기입했는데도 욕을 먹는 판매자에게 굉장한 실례이므로... 애초에 이름부터 북이다 넷북의 개념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오히려 기술 발전에 의해 너무 고사양이 된 컴퓨터에서는 돌리지 못하는 고전게임이나 고전 야겜 같은 경우는 오히려 넷북이 더 쉽게 돌리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30]

5. 넷북으로 오인받는 미니 노트북들[편집]

넷북 시장이 커지면서 아주 작은 영역의 시장을 차지하는 아톰 탑재 일부 미니 노트북들이 싸그리 넷북 취급을 받고 있다. 이러한 노트북들의 특징은 넷북에 비해 아주 작은 크기나 무게를 가지고 있고 넷북용 아톰N이 아닌 저전력을 위한 아톰Z 프로세서를 장착하며 100만원대 이상의 고가 가격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 사실 넷북이 가격이 저렴한 이유는 단순이 아톰이 저렴한것이 아닌 노트북의 부품-메인보드[31], 케이스, 액정 등을 모두 저가로 구성했기 때문인데 이러한 미니 노트북들은 고가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고 저가형이라는 넷북의 컨셉과 동덜어져 있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에서 넷북이 아니고 이러한 노트북을 만든 제조사들도 그것들을 넷북이라 부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트북에 해당하는 명칭이 딱히 없는 것과 단지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했다는 이유 하나 때문에 일반 유저들에게는 넷북이라 불렸고 거기다 가격이 비싸다고 "넷북인데 왜 이리 비싸?" 라는 식으로 하나같이 까이고 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아톰 z시리즈나 n시리즈나 성능은 거기서 거기라... 지못미

아래는 이 분류에 해당하는 노트북들을 열거한다.

6. 멸종[편집]

2011년 말에 들어서는 아이패드갤럭시 탭, 윈도우 태블릿인 슬레이트 7니가 먼저 밀린거 같은데?[33]MS 서피스 시리즈와 같은 태블릿 컴퓨터에게 밀려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넷북도 휴대하기는 좋다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노트북 내에서의 이야기지 태블릿 컴퓨터에 비해서 못하고 부팅 시간과 무게, 사용성에서는 태블릿이 우월하다.[34] 게다가 윈도우 계열의 태블릿 컴퓨터가 나와서 iOS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마저 빨아들이는 등 이래저래 안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값싼 가격과 적당한 성능덕에 아직까지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 편이다. 대학교의 경우, 태블릿은 놀이용(게임이나 동영상 감상 등), 넷북은 과제를 포함한 여러가지 문서 작성용이나 인강 시청[35] 등의 용도로 둘 다 갖고 다니는 사람도 많다. 긴 문장 입력시의 편의성은 키보드터치 스크린보다 여러모로 우위에 있기 때문. 대신 가방이 점점 더 무거워진다.

그러나 블루투스 키보드나 키보드 커버 등을 이용해 태블릿 컴퓨터를 넷북 대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기 때문에 넷북만의 어떤 명확한 강점은 점점 희미해져 가는 추세이다. 게다가 아톰보다 성능이 좋은 저전력 셀러론이나 펜티엄달린 40만원대 슬림 경량노트북이 나와 거의 소매점은 멸종된 상태이다. 게다가 제조사들도 제조를 포기하고 있고 언론에서는 2015년에 멸종 예정이란다... 나온지 7년만에 멸종... 하지만 원래 IT제품은 흥망성쇠가 비일비재하다

다만 아이패드 출시 때 빌 게이츠는 넷북을 목소리와 스타일러스, 진짜 키보드의 결합체라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코타나시리 등 음성인식을 탑재하고 스타일러스와 키보드를 장착한 서피스 프로 4아이패드 프로 또한 넷북에 해당한다. 죽지않아

7. 현재 [편집]

이대로 넷북은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지나 했으나...

레노버 100s, ASUS의 l200ha, 아이뮤즈 스톰북, 디클 클릭북 등등의 서브노트북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많은 제조사에서 11~13인치대 30만원 이하의 저전력 노트북을 생산하고 있어 넷북이란 이름만 없지 사실상 당시의 넷북의 기능을 모두 대체하고 있다.

가벼운 무게(1kg 내외)와 저전력 cpu를 채용해 길어진 배터리시간, 윈도우 8.1/10을 기본탑재했음에도 저렴한 가격(30만원 내외의 가격을 형성중)을 무기로 내세우고 있다.
단점은 대부분의 모델들의 용량이 32GB라는 점(...)[36]과 메모리용량이 2GB[37]라는 점, 11.6인치 내외의 작은화면을 채용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고성능 컴퓨터를 필요로 하지 않는 라이트 유저들, PC를 메인으로 깔고 가볍게 들고다닐 서브 노트북이 필요한 사람들, ActiveX를 메인컴에 깔기 싫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는 중이다.

8. 의의[편집]

"별거 없이 몇년 안지나 끝나버렸다" 라는 식으로 회자되긴 하는데, 그런 평들에 비해 모바일 PC로 봤을때는 의의가 적지 않다.

넷북의 특징인 저발열, 저소음, 저전력, 저비용은 사실 모바일기기라는 측면에서는 가장 요구되던 것이고, 이것의 상업화의 성공은 결국 위에서 언급된 울트라씬과 울트라북 플랫폼의 토양이 되었음에 의의가 있었다고 볼수 있다.(경쟁작 애플계열의 경쟁력도 무시할수는 없었겠지만)

만약 위의 4가지 문제가 현재까지 극복되지 않았다면 어떻게든 넷북에 대한 소요는 당시과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노트북의 가격을 현실화 시켰다는 의견도 있다.

넷북이 나오기 직전의 노트북은, 문서작성용이 100만원은 기본이며,,, 게임좀 해보겠다 싶으면 200만원은 깨졌기에 일부 영업사원이나 쓰는 물건이였으나, 넷북 출시후 약간이 지나고 난후 저 가격에서 반토막이 났다.

2015년 현재로써는 태블릿 PC, 패블릿의 생산성에 부합한 상태가 가장 기존의 아톰이 위치하던 상태와 비슷할 것이다.

9. 기타[편집]

사실 넷북에 장착되는 인텔 GMA 내장그래픽 시리즈는 950이든 3150이든 성능이 도찐개찐이다. 인텔 내장에 뭘 더 바라리오(...) 이론상 아톰 플랫폼에서 그래픽 칩셋을 보다 좋은 제품과 조합하면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지만, 이건 인텔의 정책 때문에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례로 NVIDIA의 ION(아이온) 플랫폼이 있는데, 이는 지포스 9400 모바일 코어 또는 지포스 310 모바일 코어[38]와 아톰CPU가 조합된 형태로 간단한 3D게임과 HD영상의 하드웨어 가속을 지원한다. 다만 인텔이 자사 칩셋을 사용하지 않으면 제조사에게 아톰 플랫폼을 비싸게 팔 뿐이다(...)[39][40] 단, 아이온 플랫폼은 넷북의 저전력 메리트가 별로 없다.

이러한 넷북의 기능적인 제한은 인텔의 센트리노 플랫폼 때문이다. 아톰 플랫폼의 출시 이후 일반 노트북 플랫폼(특히 성능이 상대적으로 낮은 저전력 플랫폼)이 아톰과 상위 플랫폼 사이에서 어정쩡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면서, 인텔로서는 팀킬방지를 위해 성능 제한을 둘 수 밖에 없었던 것. 게다가 2세대 넷북 플랫폼도 성능 향상보다는 저전력기능 강화의 컨셉으로 만들어져서 큰 성능 향상은 없는 상태이다. 사실상 마지막 세대인 3세대에서도 성능보다는 저전력, 그래픽을 강화했다.

넷북에 사용하는 O/S는 성능상의 이유로 윈도 7 스타터 에디션 혹은 XP를 사용한다. 리눅스(우분투)와 구글 안드로이드와 같은 O/S를 사용할 경우, 가격이 대폭 낮아질 것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다[41].

Windows 8.1, Windows 10도 설치할 수 있다. 상황에따라 더 깨끗하게 돌릴수있다 N270/N280 한정으로 Windows 2000도 설치할 수 있다. 단 Windows 8.1이나 10을 설치한 경우 스토어 앱은 넷북 해상도 때문에 실행이 되지 않는다. 다만 Easy Resolution Manager같이 해상도를 강제로 1024x768해상도로 전환하는 프로그램이 탑재된 경우 이를 이용해 해상도를 변경한 후 실행 가능하다.

넷북은 특히 해킨토시를 설치하기 쉬운데, 이는 넷북 제품군이 대동소이한 부품구성을 하고 있기 때문. MSI Wind시리즈와 Asus EeePC 모델, Dell Mini 9등이 해킨토시가 잘 깔리는 제품이다. 국내 넷북 중 삼성의 N10모델과 LG의 Xnote Mini가 해킨토시와 궁합이 좋다는 소문이 돌면서 한동안 맥북 대용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많았다.

넷북에서 파생한 넷탑도 있다.

넷북으로 툼레이더 : 리부트 를 돌린 용자도 나왔다(!)

애플이 심심하면(?) 비교대상으로 들어 비판했다. 아이패드 출시 때도 까였고 맥북 에어 출시 때도 까였다. 당시 잡스 왈, "넷북의 문제는... 어느 하나 좋은게 없다는 겁니다." 애플의 지향점과는 거리가 먼 타입인 듯 하다. 그런데 리파인된 맥북이 나오면서 역으로 비싼 넷북이라며 까였다.

2010년 12월 16일엔 일명 통큰넷북이라는 롯데마트의 미끼상품이 출시되었다. 실제 상품명이 저런 건 아니고 가격을 대폭적으로 낮췄기에 붙여진 별명. 넷탑용 프로세서인 아톰 D510를 사용하여 가격을 낮추고 윈도우 7 스타터를 탑재한 재품이다. 통큰치킨의 인기에 힘입어 관심을 끌고 있다.

크롬북도 사용 용도로만 본다면 넷북의 일종이긴 하지만, 윈도와의 호환성은 없다. 대신 안드로이드 와 호환성이 있다

20만원짜리 컴퓨터와 같이 조카몬들 제물로 안성맞춤이다.

저전력, 저발열이라 여기에 대용량 하드를 장착해서 홈서버로 쓰기 딱 좋다. 이 경우 싱글코어는 피하자.[42]

IE 등에서 시작 페이지를 검색포탈로 지정할 때 PC버전 주소 대신 모바일용 주소[43]로 해두는 것도 좋다. 해상도 제약을 받지 않는데다 데스크탑 버전보다 가볍다.

[1] 그러나 초기 보급을 하고 얼마 되지 않아 학생 하나의 하드에서 저용량의 야동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2] 허나 이것과는 달리 실제 인식 가능한 HDD용량은 250GB 이상도 가능하다. 아마 공급 조건에 명시된 제약인 듯. 삼성 N150에 500GB HDD 장착 후 테스트한 결과 문제없이 인식하고 사용 가능했다. 여기에 1TB 이상의 HDD를 장착해서 NAS나 홈서버로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을 듯 하다. 다만 기종에 따라 바이오스 상에도 제약을 걸어놓은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3] 한성 컴퓨터나 에이서, 레노버 혹은 에이수스등에서는 아이비브릿지 셀러론 노트북 모델을 30~40만원 대에 판매하고있다.어차피 아톰은 요새 윈도우8 태블릿으로만 나오니까 저렴한 신품 노트북은 이것으로 대체되었다고 봐야한다.중고 노트북을 사면 배터리 리필을 해줘야하기도 하고..[4] 다만 웹서핑시에는 배너광고와 팝업창이 많거나 스크롤이 긴 문서의 경우 응답없음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특히 플래시캔버스 떡칠이 된 사이트는 주의.[5] 이 중에는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고도 3~40만원대의 가격을 실현한 제품도 있다.(2010년 12월 기준으로 빌립ASUS의 제품이 있음.)[6] 그러나 2011년 즈음부터 폭발적인 수요로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2012년도 즈음부터 아이패드나 각종 안드로이드 & 윈도우 태블릿이 폭발적으로 보급됨에 따라 넷북의 필요성이 급격히 줄어들었다. 등장시기가 다소 늦긴 했지만 울트라북의 등장 역시 넷북을 죽이다 못해 확인사살했다. 넷북이 그나마 명목을 이어갈 수 있었던게, 무게가 가벼워 들고 다니기 편하며, 사양도 낮아서 배터리 지속시간이 길어 출장용으론 더할 나위 없는 물건이었다. 하지만 같은 무게에 사양도 훨씬 높고 두께도 얇고 화면도 크고 해상도도 높은 울트라북 앞에서 넷북은 그저 고물일뿐. 울트라북 등장 초기엔 비싸기만 비싸고 어정쩡한 물건이었지만, 지금은 브랜드, 성능만 타협하면 매우 싼 가격에 울트라북을 구매할 수 있게됐다. 이로인해 넷북은 멸망.[7] 다만 괜찮은 성능이란 부분에서는 용도가 지극히 제한적임은 감안해야 한다.[8] 이 발언은 넷북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꼬집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아이패드는 넷북의 역할을 거의 완전히 대체했고 그 결과 넷북을 아예 관짝에 넣어버렸다.[9] WSVGA(1024×600)이다.[10] 인텔의 고가 CPU를 지키기 위해 이러한 제한을 거는 것이므로 풀릴 가능성이 상당히 낮다.[11] 온타리오, 자카테, 트리니티 등[12] 단, AMD사의 CPU는 성능이 좋지 못하다. 일반 데스크탑용 CPU는 전기만 꾸준히 공급해주면 클럭빨, 코어빨로 밀어붙일 수 있지만,그마저도 안되는게 함정 모바일CPU는 그게 불가능하다. 인텔이 모바일 CPU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온타리오, 자카테의 경우는 넷북용으로 나와 인텔의 아톰보다 연산성능, 그래픽상 우위에 놓이는 경우가 있었지만, 울트라북으로 넘어오면서 인텔이 넘사벽급의 저전력+고성능 cpu를 내놓는 바람에 AMD의 설자리는 줄어들다 못해 거의 없어져가고있다. 당장 주변 사람들 노트북에 어떤 CPU가 들어가 있는가를 보면 답이 나온다.[13] 한국은 한자문화권이지만 한글 전용이 보편화된 현실이라 중국어나 일본어에 비해 한자 변환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사정이 좀 다르다. 물론 된소리나 ㅒ,ㅖ가 많이 들어가는 글을 쓰려면 시프트를 많이 눌러야 할 것이다.[14] 3세대 최고봉인 N2800도 E2140정도.... 게임은 에뮬 이외엔 꿈도 꿀 수 없다. 마인크래프트 최소옵이나 스타크래프트 정도. osu!는 초당 110프레임 정도 나온다[15] 포토샵은 그래픽보다 램과 CPU를 더럽게 잡아먹는 프로그램이다. 근데 넷북은 CPU는 말할것도 없고, 램은 커봐야 4기가인데 대다수가 32bit OS를 쓰다보니 최대 3.5기가가 한계. 램 클럭도 좋지를 못하니... 그리고 애초에 포토샵은 넷북따위에 돌릴 정도의 프로그램이 아니다. 은근 고사양을 요구하는 프로그램이다.[16] 다행히 윈도우 XP부터는 USB 부팅으로 윈도우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대부분의 넷북은 UEFI가 없기 때문에 NTFS 호환성 문제도 없다.[17] 945GC와 945GSE를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945GC는 데스크탑=넷탑에서, 945GSE는 넷북에서 쓰이는 칩셋이다. 그리고 둘의 전력소모와 발열은 하늘과 땅 차이이다.[18] 이 문제는 2세대 아톰에서 해결된다. 기존의 GMA950 계열에서 GMA 3150 계열로 바뀌고 칩 자체가 CPU에 통합된다.[19] 2015년 후반부터 현재까지 나오는 일반 노트북들도 RAM이 보드에 박혀서 나오는 모델들이 부쩍 늘었다. 여담으로 삼성에서 출시되는 노트북 중 NT#####K 이후에 출시된 모델들은 모든 라인업이 메인보드에 RAM이 박혀있다. 그러다가 노트북3를 시작으로 이후 출시되는 노트북9를 제외한 모든 신제품들은 다시 SODIMM으로 회귀했다.[20] 실제로 넷북 이용시 웹브라우저 창 3개 이상을 띄울경우 싱글코어 아톰 넷북 기준으로 창 최소화/최대화 및 탭 브라우징 이용시 탭 이동이 원활하지 못하다.[21] 코어2 듀오가 달린 제품도 있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다.[22] 다만 Eee701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전력소모 문제 해결을 위해 CPU를 다운클럭한 630 MHz를 기본으로 동작하며, 램이 겨우 512MB이기때문에 성능이 다를수밖에 없다. CPU 다운클럭을 풀어 900 MHz로 동작시 N270아톰과 성능이 비슷하거나 더 좋은 모습을 보인다. 물론 다운 클럭을 풀 경우, 배터리 시간은 3셀 리튬이온 기준으로 1시간 반에 발열이 꽤 심하다.[23] 2세대 최상위 넷탑 제품인 D2700 기준으로 데스크탑용 싱글 코어보다는 멀티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작업에서는 크게 유리하고, 지원하지 않을 시는 애슬론 64 3000+와 비슷한 정도. 멀티 프로세서 작업으로 가면 펜티엄D 805보다 조금 밀린다.[24] DDR2 램 슬롯이 하나밖에 없다.[25] 초기에는 해상도도 1024x600밖에 없었지만 현재는 1366x768까지 제한이 풀린 상태이다.[26] 하지만 무슨 이유에서 인지 아톰 N270 CPU와 비슷한 처리 성능을 가진다고 알려진 펜티엄 3 1Ghz 급 CPU 보다 에뮬레이팅이 느린 경우도 있다.[27] 넷북으로 서버를 돌리거나 인터넷 라디오 전용으로 쓰는 경우 등[28]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초창기의 N270은 펜티엄3 1Ghz와 경쟁하는 수준. N4xx 시리즈는 투알라틴 셀러론과 경쟁하는 수준이다. 이 항목에서도 기기 사양에 관한 글에서 살짝 언급된다.[29] 2세대 아톰(파인뷰) 또는 그 이후 모델이 탑재된 넷북은 Windows 7 Starter가 탑재되므로 IE11이나 크롬 등의 최신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다.[30] 실제 고성능의 부품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windows 등의 운영체제를 최신형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하지만 넷북은 그 성능의 특성상 Windows 2000이나 XP 또는 NetBSD 같은 저사양의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밖에 없고 Windows 7을 깔면 버벅이는 경우가 흔하다. 또 그래도 제대로 부품성능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저사양의 운영체제를 굴린다. 때문에 고전게임은 오히려 이런 넷북에서 잘 돌아가는 기현상이 발생한다. 그 외에도 2014년대의 최신형 그래픽카드를 이용하면 인식 오류로 인해 오히려 그래픽이 엉망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넷북은 인텔 내장 그래픽카드를 쓰는 경우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 충돌도 안 일어난다. 오히려 저성능이라 게임을 돌릴 수 있다는 점이 이질적이다.[31] 아톰 탑재 넷북의 경우는 인텔에서 기판 설계까지 지원해주기 때문에 기판설계의 비용도 절감된다. 다만 기판 설계 규격이 동일하기 때문에 노트북 사이즈를 일정 이상 줄이기 힘들다. 넷북들의 본체 사이즈가 제조사와 관계없이 거의 비슷한것은 이때문[32] 소니에는 VAIO W와 VAIO M이라는 넷북 라인업이 염연히 따로 있다. 일본 소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면 W와 M은 넷북으로 분류하지만 P와 X는 모바일 노트북 라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그리고 P는 넷북이라기엔 너무도 이상하게 생겼다. 실제로 보면 안다.[33] 아티브 탭 7(당시 아티브 스마트pc 프로)에 밀려 일찍 단종.마치 갤럭시 A가 나온 지 몇 달 뒤 갤럭시 S가 나온 것처럼 토사구탭[34] g 단위에서 노는 태블릿과 kg 단위에서 노는 넷북이 상대가 될 리 없다.[35] 아무래도 삼성 슬레이트7 시리즈를 제외한 태블릿은 운영체제가 윈도우가 아닌지라 범용성이 떨어져 인강 듣는 데에는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36] 대부분의 경우 SD카드로 용량확장이 가능하다[37] 인텔 베이트레일은 최대 2GB의 램을 지원한다 체리트레일은 4GB[38] 어떤 제품에는 지포스 GT218이 탑재된 경우가 있다.[39] 아톰을 플랫폼 전체(945 mch와 ich)와 함께 구입하는 경우에 한해 거의 $100 가까운 할인을 해준다. 결국 아이온을 쓰려면 아톰 프로세서 구입 시점에서 이미 할인 없이 $100 가량의 추가 부담을 져야 한다. 때문에 NVIDIA로써는 인텔에게 큰 불만.[40] 2세대 아이온은 칩셋 교체방식이 아닌 외장그래픽과 같은 구조의 별도 칩 추가 방식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러한 부담이 없어졌다.[41] 일반적으로 OEM공급받는 윈도우 7 스타터 에디션의 경우 $30정도에 공급받는다 한다.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넷북의 가격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가격 절감이라 볼 수 있다.[42] 상기된 제약 중에 160~250GB HDD용량제한이 있으나 상기 각주에 있듯이 이는 공급 상 제약일 뿐 실제 인식가능한 용량에는 제한이 없다. 게다가 넷북을 포함한 모든 노트북에는 배터리가 있기 때문에 이를 서버로 굴릴 경우 배터리가 UPS 역할을 하게 된다.[43] 예 : m.naver.com(네이버), m.daum.net(다음) 등. 대부분 URL 앞부분이 "m."으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