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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최근 수정 시각:

NXC

NEXON

파일:넥슨.png

정식 명칭

NEXON Co., Ltd.[1]
(株式会社ネクソン)

한글 명칭

주식회사 넥슨

상장 여부

상장 (TYO:3659)

CEO

오웬 마호니 링크

NEXON Korea

정식 명칭

NEXON Korea

한글 명칭

넥슨 코리아

설립 연도

1994년 (창립)
2005년 (넥슨 홀딩스로부터 분리)
2011년 (본사 법인 변경)

업종명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
일반 서적 출판

기업 규모

중견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

공식 사이트


1. 개요
1.1. 자회사 및 관계사1.2. 사내 개발 스튜디오
2. 활동3. 게임 목록
3.1. RPG3.2. 액션 RPG3.3. FPS3.4. AOS3.5. 스포츠3.6. 캐주얼3.7. 모바일3.8. 개발 중3.9. 서비스 종료
4. 트리비아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회사
대한민국 게임 업계의 간판 기업이자,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기업

대한민국게임 제작·배급사. 대표작으로 메이플스토리피파 온라인 3,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바람의나라 등이 있다.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기업인데 엄밀하게 따지면 넥슨 이전에도 온라인 게임은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 서비스 전문 배급사는 넥슨이 최초다. 2009년 이후로 국내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만년 2위 기업인 엔씨소프트보다 연간 매출액이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2013년도 매출액 기준 더블스코어를 뛰어넘는 큰 차이가 난다.

90년대 이후 태어난 위키러라면 이 회사에서 나온 게임과 한 번쯤은 얽힌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애증의 대상.

파일:attachment/넥슨_코리아의_본사_빌딩-1.jpg

http://ftp.gameshot.net/article/2015_06/20150619144320_91d08d84.jpg

구 넥슨 사옥, 강남구 테헤란로 아이타워[2]

판교 신도시에 있는 현 넥슨 사옥


넥슨 코리아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넥슨 코리아와 자회사 대부분 이 곳에 모여있다. 전체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인 NXC제주도에 있는데 이것은 지주회사의 역할만 할 뿐이다.

SK그룹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인수 합병을 통한 몸집 불리기를 통해 ‘궁극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를 달성하려고 회사 규모를 확장해 나갔다. 2009년에는 던전 앤 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을 인수했다. 그 이후로는 과거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의 전성기 시절을 회복하고 싶은지 여러 신작을 서비스하는 중. 2010년에는 엔도어즈서든어택을 개발한 게임하이를 인수하였고 그 결과, 2011년에 대망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 (같은 해 라이벌 기업 엔씨소프트의 매출은 6089억 원.)

게다가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JCE의 지분 35%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리고 피파 온라인 2에 밀려 스포츠 게임에 별다른 두각을 보이지 못한 넥슨은, 이후 E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피파 온라인 3의 제작과 배급을 시작했다.

1.1. 자회사 및 관계사[편집]

1.2. 사내 개발 스튜디오[편집]

2. 활동[편집]

2.1. 본사 이전[편집]

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

NXC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넥슨[5]
(본사: 일본 도쿄 도)

넥슨 코리아[6]
(본사: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2011년 12월 14일일본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는데, 이 때 본사를 한국 법인에서 일본 법인으로 변경했다.#[7] 운영 주체는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해외 한국 교민이고, 주 서비스 대상은 한국인이지만 법인은 파라과이 법인인 나무위키와 비슷한 점이다.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먹튀냐?!라는 목소리가 높고 매국노라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 이후 대한민국에서 게임 규제들이 잇따라 생겨나면서 예언자(...)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일부에선 셧다운제와 같은 규제가 한국 기업을 외국으로 몰아넣었다고도 하는데, 한국 철수도 아니고 주식 상장은 국내 게임규제와 전혀 무관하다. 지배기업의 국적이 어디에 있든, 상장을 했든 안 했든 한국에서 게임을 서비스하는 법인은 당연히 한국 법에 의해 규제를 받는다. 모 대학교 강연에서 넥슨 관계자의 말로는 넥슨의 회장이 일본 진출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것 뿐이라고 변론한 바가 있다.

게다가 애초부터 넥슨 재팬이 넥슨 코리아를 포함한 타국 법인들을 100% 소유하고 있었다. 넥슨이 지주회사로 전환할 때부터 넥슨 한국 법인은 넥슨 재팬 소유였고, 넥슨 재팬의 이름이 "Nexon Co., Ltd."로 바뀐 건 훨씬 예전인 2009년. 하지만 넥슨의 수익 구조를 보면 일본, 중국, 유럽, 북미에 위치한 넥슨이 전부 넥슨 코리아의 소유이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은 전부 넥슨 코리아로 들어간다. 넥슨(본사)의 수익은 넥슨 코리아에서 자회사를 통해 들어간 수익 혹은 넥슨 코리아 자체의 수익만 포함시키므로, 수익 구조상 넥슨 코리아가 넥슨 위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넥슨그룹 전체의 지주회사인 NXC의 국적은 한국이다.

간단하게 결론을 정리하자면, 명목(서류)상으론 일본에 본사를 둔 기업이나, 창업주인 김정주 부부가 지주회사 지분의 절대 다수를 소유하고 있으므로 넥슨은 한국 기업이 맞다고 봐도 무방하다.[8] 참고로 이런 방식의 조세 회피는 국내외의 기업들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현상으로 세계 최대 기업인 애플 역시 본사는 미국이 아닌 아일랜드에 있다.

2.2. 해외 진출[편집]

전체적으로 외국 시장의 분위기는 성공적인 듯. 미국이나 유럽이나 브라질[9]이나 일본에서도 욕은 들을지언정 망하진 않았다.[10] 해외에서도 그럭저럭 성공한 게임 회사라고 평해지는 듯하다. 특히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던전 앤 파이터가 중국 내 동시접속자 수 260만 명, 2014년에는 450만을 넘기는 수치[11]를 기록하며 2012년 1분기에만 2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12]

미국과 유럽에서 높은 점수와 호응을 받으며 브라질에도 진출한 컴뱃암즈가 호재를 보였고 Vindictus라고 개명된 마비노기 영웅전이 미국 게임 웹진 IGN에서 1위를 차지하고[13], 드래곤네스트도 나름 크게 흥행하는데 성공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또한 PopTag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였는데 IGN에서나 게임스팟에서나 리뷰가 없다. 그나마 하나 있는 데가 GameZone인데 이곳에서의 점수는 자그마치 8점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 '알려진' 게임이 될 리가 없었고 결국에는 서비스 종료까지 가게 되었다.

2.3. e스포츠[편집]

2005년 카트라이더가 큰 인기를 끌어 e-스포츠 공식 종목으로 지정되고 난 뒤 카트라이더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초창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몇 차례 흥행 부진 탓에 몇 번씩 긴 공백이 있었다가 현재는 넥슨 자사 스폰으로 4인 팀전으로 운영 중이다. 던전 앤 파이터 리그는 원 제작사인 네오플을 인수한 뒤 6차 이후 중단되어 장기간 공백에 있다가 2012년부터 사이퍼즈와 연계한 액션 토너먼트로 부활시켜 연간 단위 리그로 운영 중이다.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피파 온라인 3도타 2의 국내 대회들은 넥슨 스폰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까지는 온게임넷에서 이러한 대회들의 중계를 맡았으나, 온겜이 에 올인하면서 버려진 이후부터는 SPOTV GAMES와 계약을 체결한 뒤 넥슨 아레나를 건설해 중계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등 다른 SPOTV의 컨텐츠들도 넥슨 아레나에서 중계를 하는 중.

2015년 1월 기준 넥슨이 운영/후원하고 있는 대회들은 다음과 같다:

2.4.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편집]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문서 참조.

3. 게임 목록[편집]

공식 사이트의 분류를 따라 작성되었으며, 서비스 시작일 순으로 정렬되어 있다.

3.1. RPG[편집]

게임 명

제작사[14]

서비스 시작일[15]

비고

바람의 나라

1996. 4. 5.

[16]

어둠의 전설

1998. 1.

일랜시아

1999. 7.

아스가르드

2001. 8. 2.

메이플스토리

위젯 스튜디오

2003. 4. 29.

테일즈위버

소프트맥스

2003. 6.

마비노기

데브캣 스튜디오

2004. 6. 22.

메이플스토리2

위젯 스튜디오

2015. 7. 7.

아르피엘

엔진 스튜디오

2015. 12. 3.

트리 오브 세이비어

imc게임즈

2015. 12. 17.

테라

블루홀

2016. 1. 26.

[17]

이카루스

위메이드

2016. 6. 1.

파이널 판타지 14

스퀘어 에닉스

2016. 6. 17.

[18]

아키에이지

엑스엘게임즈

2017. 1. 19

천애명월도

텐센트

CBT

아스텔리아

스튜디오8

CBT

[19]


2015
넥슨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메플2, 트오세, 아르피엘이 전부 게임순위 50위권 이하로 추락하면서 큰 실패를 당했다.
게임이라는 업종 특성상 망한 게임이 다시 흥하긴 어렵기 때문에..클래식 RPG 3개 추가요!

2016
넥슨에 약점이었던 성인 RPG 유저층을 공략하기 위해 테라, 이카루스, 파판14를 채널링한다.
게임제작사들 입장에선 넥슨만큼 인프라를 갖춘 퍼블리셔가 없으니 서로 윈윈인 듯.
유저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아 세 게임 모두 20위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2017
올해부터 아키에이지를 채널링한다. 넥슨의 채널링 이후 순위가 상승한 테라 등 좋은 예가 있기 때문에 성사된 계약인 듯.

3.2. 액션 RPG[편집]

게임 명

제작사

서비스 시작일

비고

엘소드

KOG

2007. 12. 27.

던전 앤 파이터

네오플

2009. 1. 22.

[20]

마비노기 영웅전

데브캣 스튜디오

2010. 1. 21.

크리티카

올엠

2014. 3. 27.

최강의 군단

에이스톰

2014. 9. 26.

클로저스

나딕게임즈

2014. 12. 23.

드래곤네스트

아이덴티티게임즈

2016. 9. 8

[21]

3.3. FPS[편집]

게임 명

제작사

서비스 시작일

비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밸브 코퍼레이션, 넥슨

2007. 12. 20.

서든어택

넥슨GT

2013. 7. 11.

넷마블에서 이관되어 서비스를 시작한 날 기준. 게임의 정식 서비스 시작일은 2005년 8월 23일.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

밸브 코퍼레이션, 넥슨

2013. 8. 7.

로브레이커즈

보스키[22]

CBT

타이탄폴 온라인

CBT


2016년
문제의 그 서든어택2를 시원하게 말아 먹었다.

3.4. AOS[편집]

게임 명

제작사

서비스 시작일

비고

사이퍼즈

네오플

2011. 6. 30.

카오스 온라인

네오 액트

2011. 11. 29.

하이퍼유니버스

씨웨이브소프트

OBT 진행 중

3.5. 스포츠[편집]

게임 명

제작사

서비스 시작일

비고

프리스타일2

JCE

2012. 11. 13.

피파 온라인 3

스피어 헤드[23]

2012. 12. 18.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스피어 헤드

CBT 진행 중

3.6. 캐주얼[편집]

게임 명

제작사

서비스 시작일

비고

크레이지 아케이드

로두마니 스튜디오

2001. 8. 3.

카트라이더

2004. 6. 1.

버블파이터

2009. 7. 2.

로스트사가

위메이드아이오

2010. 11. 04.

테일즈런너

라온엔터테인먼트

2013. 11. 14.

마비노기 듀얼

데브캣 스튜디오

2016. 4. 24.

[24]

3.7. 모바일[편집]

게임 명

제작사

서비스 시작일

비고

영웅의 군단

2014.02.14

FIFA Online 3 M

2014.02.27

삼검호

2014.07.08

포켓 메이플스토리

2014.10.27

마비노기 듀얼

데브캣 스튜디오

2015.06.09

천룡팔부

2015.07.10

도미네이션즈

2015.08.27

슈퍼 판타지 워

2015.11.05

히트

2015.11.18

메달 마스터즈

2016.02.18

카오스 크로니클

2016.08.04

아틀란티카 히어로즈

2016.08.16

삼검호 2

윈드플레이

2016.09.07

마스터 오브 이터니티(M.O.E.)

2016.09.20

리터너즈

2016.12.08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2016.10.07

메이플스토리 M

NSC

2016.10.13

엘소드 슬래쉬

2017.1. 5

던전 앤 파이터: 혼

2017. 1. 12

애프터 디 엔드: 잊혀진 운명

2017. 3. 2

최초의 유료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

CBT

메이플블리츠X

CBT

건파이 어드벤처

2017.3.23

자이언티카

CBT

아레나 마스터즈

CBT

탱고 파이브

CBT

테일즈런너 리볼트

CBT

레고 퀘스트앤콜렉트

CBT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CBT

드래곤네스트 2 레전드

CBT

엘소드M 루나의 그림자

CBT


2016
게임계의 공룡, 넥슨이 모바일 시장 공략을 야심차게 준비중이다.
체질변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악몽과도 같았던 메이플2, 트오세, 서든어택2 3연망 이후로 PC게임 개발은 접고 모바일에 총력 중.
올해에만 13개의 게임을 출시했으며, 8개의 게임이 테스트 중이다. 과연 그동안의 실패를 만회할지?

2017
엘소드와 던파의 모바일 버전이 상용화되었다. 피파 온라인 M의 성공과 더불어 시리즈 게임들을 연타로 성공할 수 있을지?

3.8. 개발 중[편집]

게임명

개발 기간

페리아 연대기

2011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개발 중

3.9. 서비스 종료[편집]

게임명

서비스 시작

서비스 중단

비고

큐플레이

1999. 10. 1.

2015. 12. 31.

세계 최초의 부분 유료화 수익 시스템을 구현한 역사적인 의미를 가진 게임이다.

엘리멘탈 사가

2000. 11. 13.

2002. 12. 9.

택티컬 커맨더스

2001. 1. 1.

2005. 12. 31.

북미서버는 여전히 Tri Synergy에서 운영중이다. 그러나 유저가 괴멸적으로 없다는 것이 문제. 서비스 종료해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지만 어쩐지 서비스 종료 하지는 않고 있다.

엑사인

2002. 12. 11.

2005. 8. 31.

오픈할 당시에는 카르마 온라인이라는 이름이었으나 FPS 카르마 온라인을 개발한 드래곤 플라이에서 '카르마' 상표권의 사용행위 중지를 요청하여 이름이 엑사인으로 변경됐다.

로켓롤

2003. 7. 22.

2004. 2.

팡팡테리블

2003. 8. 21.

2004. 4. 15.

2004년에 조이온으로 이관됐으나 조이온이 망하고 올리브게임에서 2009년부터 2014년 4월 15일까지 서비스하였다.

제라

2005

2009. 1. 28.

2005년 빅3

구룡쟁패

2005. 5. 2.

2010. 4. 26.

중원게임즈로 이관

워록

2005. 5. 5.

2012. 12. 19.

드림익스큐즈로 이관

빅 샷 : 카스카 토너먼트

2005.10. 27.

2009. 1. 2.

루니아Z

2006. 1. 21.

2013. 12. 31.

나나이모

2006. 9. 20.

2012. 5. 3.

쿵파

2007. 7. 5

2009. 1. 15.

컴뱃암즈

2007. 11. 15.

2017. 3. 9.

SP1

2008. 3.31

2011. 12. 22.

카바티나 스토리

2008. 11. 25.

2009. 12. 31.

메이플스토리의 후속작을 표방했지만 베타테스트만 하다가 게임자체 계획을 엎어버렸다.
그나마 잔재 몇몇개는 메이플스토리 2에서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에어라이더

2009. 7. 21.

2012. 1. 12.

오픈당시 흥행 하는듯 싶었으나... 개발자가 손을 놔버렸다(...).

허스키 익스프레스

2009. 8. 11.

2011. 4. 18.

게임성은 훌륭했으나, 돈벌이가 안되어 망해버린 비운의 게임

넥슨별

2010. 4. 30.

2011. 4. 28.

에버플래닛

2010. 1. 14.

2017. 1. 19

제2의 메이플로 주목받았으나 성적이 매우 나빴다

제4구역

2010. 12. 30.

2012. 12. 20.

소드걸스

2011. 4. 6.

2011. 12.

웹게임 퍼블리싱이 취소되면서 서비스 중단. 제오닉스 쪽도 업데이트 종료를 공지했다.

파이터스클럽

2012. 1. 19.

2013. 10. 31.

시스템 변경과 동시에 히어로로 변경

능력자x

2012. 5. 10.

2013. 8. 1.

넥슨에서는 퍼블리싱이 중단되었고, 현재 마상소프트에서 운영하고 있다.

샤이야

2012. 7. 9.

2016. 5. 12

워페이스

2013. 4. 23.

2014. 11. 27.

GFACE에서 여전히 북미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도타 2[25]

2013. 7. 9.

2015. 12. 10

넥슨 아이디를 스팀으로 이관하여 플레이는 가능하다.

아틀란티카

2013. 8. 2.

2016. 9. 22.

밸로프로 서비스 이관

히어로

2013. 10. 31.

2015. 4. 12.

링토스 세계여행

2014. 3. 20

2017. 1. 12

모바일 게임

캐스팅 온라인

2014. 10. 24.

2016. 2. 17.

소울마스터

2014. 11. 20

2016. 4. 6.

용사x용사

2015. 6. 23

2016.11.10

모바일 게임

아이마

2015. 10. 8.

2016. 11. 17

서비스 시작한지 1년만에 종료

서든어택2

2016. 7. 6.

2016. 9. 29.

최단기간 23일만에 서비스 종료 결정.

삼국지를 품다 2 PK

2016. 8. 30

2017. 4. 5

서비스 이관이지만 사실 넥슨에서도 실패한 게임이 홀로서기로 성공할 리가..

D.O.S

2016. 9. 28

2017. 3. 17

모바일 게임.

퀴즈퀴즈

2016. 10. 20.

2017. 3. 17.

모바일 게임.

4. 트리비아[편집]

  • 바람의 나라를 개발할 당시 넥슨은 평범한 중소기업에 불과했고, 회사 내부의 서열 관계가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서열 다툼이 눈에 띌 정도로 심해지자 결국 스무 명 남짓한 사장 이하 임원 전부 옥상으로 올라와 한바탕 싸움을 했고, 그 싸움으로 회사 내에서의 서열이 정해졌다는 카더라가 있다. 물론 개소리다. 넥슨게이트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넥슨은 창업주 김정주가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하는 오너이며 지금까지 김정주가 갈아치운 대표이사만 10명이 넘는다.

  • NEXON이란 이름의 유래는 NEXt generation ONline service의 약자다. 김정주 회장의 자서전에서 밝혔다.

  • 창업 멤버가 서울대카이스트 대학원 출신인 김정주 회장의 후배들로 이루어진 탓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카이스트 출신의 신입사원이 꽤 되는 편이라고 한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나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김동건도 카이스트 출신.

  • 그나마 한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타 브라우저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다른 게임 사이트들은 ActiveX로 게임을 실행하기에 다른 웹 브라우저들은 게임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넥슨은 따로 NGM[26]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타 브라우저에서도 게임 실행을 가능케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무조건 접속을 막고 봤던 어느 누군가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 2012년 6월 8일, 엔씨소프트 지분 14.7%를 인수함으로서 최대주주가 되었다! 김택진 대표의 지분을 판 것. 넥슨 대표 왈 이번 투자는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간의 결합이라고. 그러나 망했어요 실패했는지 3년 후 모든 주식을 손해보면서까지 되팔아 버리고 없던 일이 되었다.

  •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닌텐도의 한국 서드파티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NDS로 많은 작품을 냈었지만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메이플스토리의 컨텐츠를 사용한 게임을 닌텐도 DS/닌텐도 3DS용으로 출시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 메이플스토리 DS는 국내 시장 10만장의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 밸브와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도타 2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이전부터 스팀 클라이언트의 한국 다운로드 서버를 넥슨에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스팀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때 높은 다운 속도가 나오는 것은 한국에서는 밸브가 아닌 넥슨 서버를 통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기 때문이다.

  • 넥슨에서 오픈시간부터 빨리 터진 게임은 메이플스토리2로, 약 1분정도 후에 바로 터졌다.

  • 2014년부터 어떠한 공지도 없이 해외 IP를 차단했고 홈페이지 및 게임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캐시 지르며 게임해오던 해외 유저들은 피가 거꾸로 솟을 일. 해킹대책, 해외 넥슨을 이용하라는 이유라고 추측만 오가고 있었으나, 2015년 1월 갑자기 해외 IP 차단이 풀렸다. 역시 어떠한 공지도 없다.

  • 매년 NDC(Nexon Developer Conference)를 개최한다.

  • 2016년 6월부터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에 대해 여러 의혹이 오갔고 현재에 이르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결국 본사가 압수 수색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때문인진 몰라도 이거도 한몫했을 것이다 넥슨의 주식 시세는 5월 경에 비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다. 그리고 결국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도 소환 조사받기로 한다. 구속영장까지 발부하는걸 고려 중이라고. 이렇게 순서대로 진행하는건 세무조사처럼 사실상 증거를 다 잡아놓고 뜯어낸다는 뜻이라고 봐도 될지도. 이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넥슨 게이트 항목 참조.

5. 관련 문서[편집]

[1]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 엔엑스씨와, 이 문서에서 서술할 넥슨 코리아의 출자 고리 사이에 넥슨(구 넥슨 재팬)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명목상 본사일 뿐, 규모나 기능 측면에서 그룹 내에서의 영향력은 미미한 상태.[2] 넥슨의 기업 규모에 비해 너무 작은 빌딩이어서 주변의 몇몇 빌딩의 층들을 임대해서 추가적으로 부서들을 입주시킬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3] 페리아 연대기 개발 중,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출시.[4] 원래는 넥슨 코리아의 사내스튜디오이였다가 2013년에 법인화되었다.[5] 구, 넥슨 재팬. 명목 상의 본사.[6] 구, 넥슨. 넥슨 그룹 전체 규모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계열사. 대부분의 게임 개발 본부들, 혹은 산하 개발사 및 스튜디오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이다.[7] 참고지만 기사에 나온 추론 중 국내 매출 비중이 35%밖에 안된다는 것이 본사 이전 추진의 이유가 된다면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대기업은 롯데나 한국야쿠르트 같은 내수기업을 제외하고 한 곳도 없다. 때문에 그냥 원래부터 계획했던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롯데는 원래 일본꺼잖아[8] 사실상 세금의 문제라 할 수 있다. 보통 법인의 세금은 본사를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세금을 적게 내려는 의도로 보여진다. [9] 컴뱃암즈는 브라질에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FPS 시장을 정복했다.[10] 2012년 1분기에 한국에서 1271억을 버는 동안 일본에서 445억, 북미와 유럽 및 기타지역에서 각각 200억, 2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11] 참고로 한국 서버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에 따르면 29만 명이 최고 기록이다.[12] 2011년 1분기에 중국에서 기록한 매출이 약 100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1년 사이에 약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이룬 것이다.[13] 정확히는 F2P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14] 넥슨 코리아의 자체 제작 게임일 경우 공란으로 처리 또한 사내 스튜디오가 제작한 경우 뒤에 스튜디오로 적음. 참고로 퍼블리싱채널링을 구분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15] 한국 넥슨 배급 시작 시점 기준.[16] 세계 최초 그래픽 인터넷 온라인 게임. 넥슨의 최초작.[17] 원래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던 게임이었으나, 넥슨으로 배급이 이관되었다. 게임의 정식 서비스 시작일은 2011년 1월 11일.[18] 2005년에 서비스하던 정액제 게임들을 모조리 부분유료화로 전환시킨 후 11년만에 다시 생긴 정액제 게임이자 현재 넥슨에서 유일한 정액제 게임.[19] 제작사인 스튜디오8은 바른손비엔에이의 자회사로 넥슨과의 관계가 조금 복잡한데 넥슨이 퍼블리싱한 모바일 게임 히트의 제작사인 넷게임즈의 모회사도 바른손비엔에이고, 넥슨은 넷게임즈의 2대 주주이다.[20] 한게임에서 이관되어 서비스를 시작한 날 기준, 게임의 정식 서비스 시작일은 2005년 8월 10일.[21] 4년 9개월 만에 넥슨 서비스 재개.[22] 넥슨의 자회사가 아니다.[23] EA 서울 스튜디오[24]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되었지만 PC로 플랫폼을 확장했다.[25] 국내배급만 담당.[26] Nexon Game Manager[27] 참고로 서울 히어로즈와는 관계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이 쪽은 타이어 회사 넥센이 후원한다. 스폰서 결정 이후 꽤 많이 헷갈리는 듯.[28] 쓰는 트윗과 멘션의 말끝마다 '넥'을 붙이는 식의 괴상한 말투를 사용한다. 사실 이전에 넥슨 공식 트위터 계정만의 말투를 만들고 싶다면서 나온 농담 식의 소리였는데 어느 새 공식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