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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최근 수정 시각:

NXC

NEXON

파일:넥슨.png

정식 명칭

NEXON Co., Ltd.[1]
(株式会社ネクソン)

한글 명칭

주식회사 넥슨

상장 여부

상장 (TYO:3659)

CEO

오웬 마호니 링크

NEXON Korea

정식 명칭

NEXON Korea

한글 명칭

넥슨 코리아

설립 연도

1994년 (창립)
2005년 (넥슨 홀딩스로부터 분리)
2011년 (본사 법인 변경)

업종명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
일반 서적 출판

기업 규모

중견기업

상장 여부

비상장

공식 사이트


1. 개요
1.1. 자회사 및 관계사1.2. 사내 개발 스튜디오
2. 활동3. 제작 · 배급 게임 목록4. 트리비아5.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회사
대한민국 게임 업계의 간판 기업이자,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기업

대한민국게임 제작·배급사. 대표작으로 서든어택메이플스토리 , 피파 온라인 3,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바람의나라 등이 있다.

세계 최초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기업인데 엄밀하게 따지면 넥슨 이전에도 온라인 게임은 있었지만 온라인 게임 서비스 전문 배급사는 넥슨이 최초다. 2009년 이후로 국내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만년 2위 기업인 엔씨소프트보다 연간 매출액이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2013년도 매출액 기준 더블스코어를 뛰어넘는 큰 차이가 난다.

파일:attachment/넥슨_코리아의_본사_빌딩-1.jpg

http://ftp.gameshot.net/article/2015_06/20150619144320_91d08d84.jpg

구 넥슨 사옥, 강남구 테헤란로 아이타워[2]

판교 신도시에 있는 현 넥슨 사옥


넥슨 코리아는 판교 테크노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넥슨 코리아와 자회사 대부분 이 곳에 모여있다. 여기서 매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NDC도 개최된다. 전체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인 NXC제주도에 있는데 이것은 지주회사의 역할만 할 뿐이다. 이점은 카카오의 경우 제주와 판교 사옥이 2개가 있지만, 두 사옥 모두 이원화 사옥처럼 운영하는점과는 좀 다른 배경.

SK그룹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인수 합병을 통한 몸집 불리기를 통해 ‘궁극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를 달성하기 위해 회사 규모를 확장해 나갔다. 2009년에는 던전 앤 파이터를 개발한 네오플을 인수했다. 그 이후로는 과거 카트라이더와 메이플스토리의 전성기 시절을 회복하고 싶은지 여러 신작을 서비스하는 중. 2010년에는 엔도어즈서든어택을 개발한 게임하이를 인수하였고 그 결과, 2011년에 대망의 연 매출 1조 원 돌파에 성공했다. (같은 해 라이벌 기업 엔씨소프트의 매출은 6089억 원.)

게다가 프리스타일로 유명한 JCE의 지분 35%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그리고 피파 온라인 2에 밀려 스포츠 게임에 별다른 두각을 보이지 못한 넥슨은, 이후 E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피파 온라인 3의 제작과 배급을 시작했다.

1.1. 자회사 및 관계사[편집]

1.2. 사내 개발 스튜디오[편집]

2. 활동[편집]

2.1. 본사 이전[편집]

넥슨 그룹의 지배 구조

NXC
(본사: 제주특별자치도)

넥슨[5]
(본사: 일본 도쿄 도)

넥슨 코리아[6]
(본사: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2011년 12월 14일일본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는데, 이 때 본사를 한국 법인에서 일본 법인으로 변경했다.#[7] 운영 주체는 한국계 외국인 또는 해외 한국 교민이고, 주 서비스 대상은 한국인이지만 법인은 파라과이 법인인 나무위키와 비슷한 점이다.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먹튀냐?!라는 목소리가 높고 매국노라는 소리도 있었지만 그 이후 대한민국에서 게임 규제들이 잇따라 생겨나면서 예언자(...)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일부에선 셧다운제와 같은 규제가 한국 기업을 외국으로 몰아넣었다고도 하는데, 한국 철수도 아니고 주식 상장은 국내 게임규제와 전혀 무관하다. 지배기업의 국적이 어디에 있든, 상장을 했든 안 했든 한국에서 게임을 서비스하는 법인은 당연히 한국 법에 의해 규제를 받는다. 모 대학교 강연에서 넥슨 관계자의 말로는 넥슨의 회장이 일본 진출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것 뿐이라고 변론한 바가 있다.

게다가 애초부터 넥슨 재팬이 넥슨 코리아를 포함한 타국 법인들을 100% 소유하고 있었다. 넥슨이 지주회사로 전환할 때부터 넥슨 한국 법인은 넥슨 재팬 소유였고, 넥슨 재팬의 이름이 "Nexon Co., Ltd."로 바뀐 건 훨씬 예전인 2009년. 하지만 넥슨의 수익 구조를 보면 일본, 중국, 유럽, 북미에 위치한 넥슨이 전부 넥슨 코리아의 소유이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은 전부 넥슨 코리아로 들어간다. 넥슨(본사)의 수익은 넥슨 코리아에서 자회사를 통해 들어간 수익 혹은 넥슨 코리아 자체의 수익만 포함시키므로, 수익 구조상 넥슨 코리아가 넥슨 위에 있다고 보면 될 것이다. 무엇보다 넥슨그룹 전체의 지주회사인 NXC의 국적은 한국이다.

간단하게 결론을 정리하자면, 명목(서류)상으론 일본에 본사를 둔 기업이나, 창업주인 김정주 부부가 지주회사 지분의 절대 다수를 소유하고 있으므로 넥슨은 한국 기업이 맞다고 봐도 무방하다.[8] 참고로 이런 방식의 조세 회피는 국내외의 기업들을 가리지 않고 일어나는 현상으로 세계 최대 기업인 애플 역시 본사는 미국이 아닌 아일랜드에 있다. 넥슨을 일본 기업이라 주장하는 것은 애플을 아일랜드 기업이라고 우기는 것과 같은 꼴인 셈.

2.2. 해외 진출[편집]

전체적으로 외국 시장의 분위기는 성공적인 듯. 미국이나 유럽이나 브라질[9]이나 일본에서도 욕은 들을지언정 망하진 않았다.[10] 해외에서도 그럭저럭 성공한 게임 회사라고 평해지는 듯하다. 특히 중국에서는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던전 앤 파이터가 중국 내 동시접속자 수 260만 명, 2014년에는 450만을 넘기는 수치[11]를 기록하며 2012년 1분기에만 20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12]

미국과 유럽에서 높은 점수와 호응을 받으며 브라질에도 진출한 컴뱃암즈가 호재를 보였고 Vindictus라고 개명된 마비노기 영웅전이 미국 게임 웹진 IGN에서 1위를 차지하고[13], 드래곤네스트도 나름 크게 흥행하는데 성공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또한 PopTag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였는데 IGN에서나 게임스팟에서나 리뷰가 없다. 그나마 하나 있는 데가 GameZone인데 이곳에서의 점수는 자그마치 8점이었지만 '알려지지 않은' 게임이 '알려진' 게임이 될 리가 없었고 결국에는 서비스 종료까지 가게 되었다.

2.3. e스포츠[편집]

2005년 카트라이더가 큰 인기를 끌어 e-스포츠 공식 종목으로 지정되고 난 뒤 카트라이더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초창기에 큰 인기를 끌었으나 몇 차례 흥행 부진 탓에 몇 번씩 긴 공백이 있었다가 현재는 넥슨 자사 스폰으로 4인 팀전으로 운영 중이다. 던전 앤 파이터 리그는 원 제작사인 네오플을 인수한 뒤 6차 이후 중단되어 장기간 공백에 있다가 2012년부터 사이퍼즈와 연계한 액션 토너먼트로 부활시켜 연간 단위 리그로 운영 중이다. 넥슨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피파 온라인 3도타 2의 국내 대회들은 넥슨 스폰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3년까지는 온게임넷에서 이러한 대회들의 중계를 맡았으나, 이후부터는 SPOTV GAMES와 계약을 체결한 뒤 넥슨 아레나를 건설해 중계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2등 다른 SPOTV의 컨텐츠들도 넥슨 아레나에서 중계를 하는 중.

2015년 1월 기준 넥슨이 운영/후원하고 있는 대회들은 다음과 같다:

2.4.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편집]

넥슨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문서 참조.

3. 제작 · 배급 게임 목록[편집]

게임 목록 문서로 이동.

4. 트리비아[편집]

  • NEXON이란 이름의 유래는 NEXt generation ONline service의 약자다. 김정주 회장의 자서전에서 밝혔다.

  • 창업 멤버가 서울대카이스트 대학원 출신인 김정주 회장의 후배들로 이루어진 탓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카이스트 출신의 신입사원이 꽤 되는 편이라고 한다. 데브캣 스튜디오의 나크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김동건도 카이스트 출신.

  • 그나마 한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타 브라우저에 대해 관대한 편이다. 다른 게임 사이트들은 ActiveX로 게임을 실행하기에 다른 웹 브라우저들은 게임 실행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넥슨은 따로 NGM[14]이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타 브라우저에서도 게임 실행을 가능케 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무조건 접속을 막고 봤던 어느 누군가와는 상당히 대조된다.

  • 2012년 6월 8일, 엔씨소프트 지분 14.7%를 인수함으로서 최대주주가 되었다! 김택진 대표의 지분을 판 것. 넥슨 대표 왈 이번 투자는 엔씨소프트의 개발력과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간의 결합이라고. 그러나 망했어요 실패했는지 3년 후 모든 주식을 손해보면서까지 되팔아 버리고 없던 일이 되었다.

  • 많은 사람이 모르는 사실이지만, 유일하게 살아남은 닌텐도의 한국 서드파티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NDS로 많은 작품을 냈었지만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메이플스토리의 컨텐츠를 사용한 게임을 닌텐도 DS/닌텐도 3DS용으로 출시해 어느 정도 성과를 얻었다. 메이플스토리 DS는 국내 시장 10만장의 기록을 세웠다고 한다.

  • 밸브와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도타 2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하며 이전부터 스팀 클라이언트의 한국 다운로드 서버를 넥슨에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스팀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때 높은 다운 속도가 나오는 것은 한국에서는 밸브가 아닌 넥슨 서버를 통하여 게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기 때문이다.

  • 넥슨에서 오픈시간부터 빨리 터진 게임은 메이플스토리2로, 약 1분정도 후에 바로 터졌다.

  • 2014년부터 어떠한 공지도 없이 해외 IP를 차단했고 홈페이지 및 게임 접속이 불가능해졌다. 캐시 지르며 게임해오던 해외 유저들은 피가 거꾸로 솟을 일. 해킹대책, 해외 넥슨을 이용하라는 이유라고 추측만 오가고 있었으나, 2015년 1월 갑자기 해외 IP 차단이 풀렸다. 역시 어떠한 공지도 없다.

  • 매년 NDC(Nexon Developer Conference)를 개최한다.

  • 2016년 6월부터 진경준 검사장의 넥슨 주식 대박에 대해 여러 의혹이 오갔고 현재에 이르어 검찰 수사를 받다가 결국 본사가 압수 수색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때문인진 몰라도 넥슨의 주식 시세는 5월 경에 비해 6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소 중이다. 그리고 결국 창업주인 김정주 NXC 회장도 소환 조사받기로 한다. 구속영장까지 발부하는걸 고려 중이라고. 이렇게 순서대로 진행하는건 세무조사처럼 사실상 증거를 다 잡아놓고 뜯어낸다는 뜻이라고 봐도 될지도. 이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상단의 넥슨 게이트 항목 참조.

5. 관련 문서[편집]

[1] 넥슨 그룹의 지주 회사 엔엑스씨와, 이 문서에서 서술할 넥슨 코리아의 출자 고리 사이에 넥슨(구 넥슨 재팬)이 존재하고 있다. 다만 명목상 본사일 뿐, 규모나 기능 측면에서 그룹 내에서의 영향력은 미미한 상태.[2] 넥슨의 기업 규모에 비해 너무 작은 빌딩이어서 주변의 몇몇 빌딩의 층들을 임대하여 추가적으로 부서들을 입주시킬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3] 페리아 연대기 개발 중,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출시.[4] 원래는 넥슨 코리아의 사내스튜디오이였다가 2013년에 법인화되었다.[5] 구, 넥슨 재팬. 명목 상의 본사.[6] 구, 넥슨. 넥슨 그룹 전체 규모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는 거대계열사. 대부분의 게임 개발 본부들, 혹은 산하 개발사 및 스튜디오들을 지배하고 있는 기업이다.[7] 참고지만 기사에 나온 추론 중 국내 매출 비중이 35%밖에 안된다는 것이 본사 이전 추진의 이유가 된다면 대한민국에 남아있을 대기업은 롯데나 한국야쿠르트 같은 내수기업을 제외하고 한 곳도 없다. 때문에 그냥 원래부터 계획했던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8] 사실상 세금의 문제라 할 수 있다. 보통 법인의 세금은 본사를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세금을 적게 내려는 의도로 보여진다. [9] 컴뱃암즈는 브라질에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FPS 시장을 정복했다.[10] 2012년 1분기에 한국에서 1271억을 버는 동안 일본에서 445억, 북미와 유럽 및 기타지역에서 각각 200억, 26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11] 참고로 한국 서버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에 따르면 29만 명이 최고 기록이다.[12] 2011년 1분기에 중국에서 기록한 매출이 약 1000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1년 사이에 약 2배 가까운 매출 신장을 이룬 것이다.[13] 정확히는 F2P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14] Nexon Game Manager[15] 참고로 서울 히어로즈와는 관계 없다. 다시 말하지만 이 쪽은 타이어 회사 넥센이 후원한다. 스폰서 결정 이후 꽤 많이 헷갈리는 듯.[16] 쓰는 트윗과 멘션의 말끝마다 '넥'을 붙이는 식의 괴상한 말투를 사용한다. 사실 이전에 넥슨 공식 트위터 계정만의 말투를 만들고 싶다면서 나온 농담 식의 소리였는데 어느 새 공식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