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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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현황4. 스마트에디터5. 문제점 및 비판
5.1. 이웃 기능
5.1.1. 도둑 이웃 추가5.1.2. 과도한 서로 이웃 구걸5.1.3. 광고성 서로이웃 신청5.1.4. 친목질
5.2. 과도한 댓글, 공감 구걸5.3. 주 사용 연령대의 문제5.4. 3페이지 블로그 문제5.5. 광고 블로그에 대한 어뷰징5.6. 서비스 품질 저해 관련 문제5.7. 보안 문제5.8. 서비스 장애 이력5.9. 삭제된 포스트 복구 불가5.10. 기타 문제
6. 관련 문서7. 문서가 개설된 네이버 블로거
7.1. ㄱ7.2. ㄴ7.3. ㄷ7.4. ㄹ7.5. ㅁ7.6. ㅂ7.7. ㅅ7.8. ㅇ7.9. ㅈ7.10. ㅊ7.11. ㅎ7.12. A~Z

1. 개요[편집]

마음까지 찾아주는 네이버 블로그[2]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서비스형 블로그. 2003년 6월, '페이퍼'라는 서비스를 오픈한 게 시초이며, 같은 해 10월 12일에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까지 내려오고 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2009년 6월 기준으로 활동 블로거 숫자가 약 1800만 명에 달한다고 하며, 2016년 4월 네이버 블로그팀의 공식 발표로는 2300만 개의 블로그가 개설되어 있다고 한다. 참고로 블로그차트 순위에 존재하는 블로그는 약 1400만 개이며, 이들 중 3분의 2 정도가 네이버 블로그다.

강화된 보안을 위해 https가 적용된다.

2. 특징[편집]

일단은 국내 블로그 업계의 1인자다. 이는 아무래도 네이버가 국내 최대의 포털 사이트인 만큼 기존에 축적된 회원의 물량이 매우 많고 네이버 검색을 통한 접근성 또한 용이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로 인한 문제점도 적지 않다.

실제로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웬만한 블로그라도 방문자 수가 매우 높게 나타난다.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 정보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기 때문이기도 하고, 특히나 네이버 메인에 걸리기라도 하면 이글루스이오공감 따위와는 비교를 불허할 정도로 엄청난 조회수를 얻게 되므로 자신의 지식이나 솜씨를 자랑하고픈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더없는 기회의 장인 것이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는 가입에 별다른 제한이 없다. 네이버만 가입하면 블로그가 아이디 주소로 하여 자동으로 만들어진다. 이글루스는 연령 제한이 있었고, 티스토리는 기존 회원에게 초대장을 받아야 하고 그것조차 이메일 주소나 개설 이유 등을 캐물어 제대로 답하지 않으면 초대장을 주지 않으려 하며, 태터툴즈설치형 블로그인지라 그 측면에서는 분명히 꿀린다. 외국 거주자 대상의 가입 메뉴도 따로 있는 등 가입의 편의성은 확실히 뛰어난 듯. 이글루스 등지에서 외국 거주자는 데이터베이스에 없다는 이유로 여권을 스캔해서 보내야 한다.

쓰기 편하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 같지만 알고 보면 그렇게 편한 것도 아니고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기능상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 다만 라이트하게 블로그 사용하는 대개의 일반인이 쓸 만한 기능은 다른 블로그와 다를 바 없다. 최근에는 다음 블로그에서 폰트를 무료화하자 덩달아 유료였던 폰트를 무료화하고 스킨 공유가 가능하게 만듦에 따라 꾸미는 것이 매우 쉬워져 따로 복잡한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쉽게 쉽게 사용하려는 목적이라면 손쉽게 예쁘장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개념찬 블로그도 많고, 사진 올리고 글 쓰는 것만 하기에는 편하고 스킨이나 폰트가 다양하며 전문지식(요리, 리폼, DIY, 액세서리 제작, 다이어트 등)에 대해서는 그 어떤 블로그보다 방대한 자료와 알찬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네이버 검색에서 노출되는 대부분의 결과는 네이버 블로그에 집중된다. 이 때문에 많이 검색하는 주제에 대해 포스팅하면 검색결과에 쉽게 노출된다.

네이버 블로그만 주력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개인 블로거는 구입한 도메인을 네이버 블로그에 쉽게 연결할 수도 있다.

2009년 6월부터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위한 배너 광고인 애드포스트 서비스를 신청해 블로그에 광고를 달 수 있다. 구글 애드센스와 비슷하다. 다만 구글 애드센스와는 달리 페이지뷰 수익은 없는 거 같다. 여전히 베타 서비스다. 2014년 7월 1일에 네이버㈜에 합병. 단가가 구글 애드센스보다 낮다는 것이 중론이다. 하지만 네이버 애드포스트도 구글 애드센스처럼 페이지뷰 수익이 있다면 높거나 비슷할 거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실제로 네이버 애드포스트로 백만 원 이상 또는 그 이상을 버는 사람도 있다. 여기에 페이지뷰 수익까지 있다면...

넷상인지 병동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공익 출신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커뮤니티다. 현역병은 블로그 활동을 유지할 수 있는 여건이 제한적이고 열악하다는 점을 감안해야 되겠지만..이 점 때문에 입대 전에는 네덕 수준으로 불태우다 전역하고 나서 흥미를 잃고 블로그를 접는 사람이 많다.

3. 현황[편집]

  • 현재 포스트 안에 음원을 올려놓거나 링크하는 것을 막아놓은 상태라고 한다. 이것 때문에 음악 관련 블로그가 들썩이고 있다. 뭐 그 이전에도 솔로몬 법무법인과 스타서치 미디어덕에 익스트림 쪽이 많이 사그러들었고, 단속 문제로 볼멘소리가 은근히 많다.[3]

  • 덧글 대신 댓글이라는 말로 변경되고, 엮인글은 2016년 3월부로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

  • 그리스 신화 관련 나체 조각상을 반사회적 음란물로 분류하고 있다. 그것 외에도 딱히 문제가 안 될 것들까지 음란물로 분류되는 성향이 심하다. 비디오 게임의 비키니 복장 스샷이나 유명 모델의 란제리 화보 같은 것도 음란물에 포함되는 모양.

  • 네이버 오픈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블로거들은 1인 웹진을 출판할 수 있다. 물론 그게 뜰지 안 뜰지는 캐스터의 재량. 참고로 1위는 수만휘에서 운영하고 있고, 구독자가 30만에 육박한다. 그러나 오픈캐스트 전체 발행자가 그렇게 많지 않고, 2015년 4분기에 네이버 통합검색에서 오픈캐스트 검색 결과를 제외시키는 등 여러모로 위태위태한 서비스이다. 결국 2016년 9월 30일부로 네이버 PC홈 오픈캐스트 주제판이 사라진다고 한다.

  • 2013년 12월 17일부터 운영진에 의한 게시물 삭제가 누적되면 그 정도에 따라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생기며 규정을 위반한 게시물의 경우 그냥 영구 정지될 수 있다고 공지를 했는데, 이게 저작권 문제까지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돌아 블로거들을 더더욱 폭력적으로 만들었다.[4] 이 때문에 네이버를 떠나거나 걸릴 법한 포스트를 이웃·서로 이웃 공개,[5] 또는 비공개로 막아두는 블로거들이 늘었지만 12월 17일이 됐어도 큰 대란은 없었으며, 문제가 된 저작권 문제의 경우 애니플러스니켈로디언과 관련된 포스트들을 제외하면 딱히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단속 자체는 강화됐다고 한다.

  • 2014년 4월 30일엔 모바일 웹의 대대적인 개편이 있었다. 개선이 아닌 개악 수준이라 이용자들의 불만지수가 높다. 갤럭시 S5, 노트 3 같은 최신 기기에서도 렉이 심하게 걸리고 데이터를 엄청 잡아먹는데다, 외관은 카카오스토리의 디자인을 그대로 베끼는 등, 마치 블로그앱을 쓰라고 일부러 이렇게 바꾼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 하지만 네이버 측에선 이용자들의 롤백 요구에도 한 달 가까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데다, 알바들은 좋다고 하악대는 포스팅을 올려대고 있어서 이용자들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이용자들의 불만 표명과 운영자 측의 모르쇠가 뒤섞인 혼돈의 현장)

  • 2015년 7월 8일, 모바일 웹과 앱의 이웃새글 탭이 '피드'로 개편되었다.(공식 블로그) 이웃의 새 글을 그룹별로 나눠 보는 기능이 삭제되고 새글 포스트 하나당 세로 스크롤이 길어졌으며, 이웃 새글 중간중간에 타 블로그 글과 이웃 추천 목록이 끼워져 뜨게 되었다. 2014년 개편 이후 이미지 크게 보기를 On/Off 처리했던 것도 사라져 버렸다. 이용자들은 편의를 무시하고 기존 SNS를 따라하는 거냐며 비판하는 상황. 개편은 모바일웹에서 시작되어 13일에는 안드로이드용 앱에도 적용되었다. 한 달여후 사과문과 함께 주제별 글보기나 주변글 기능을 제외한 "이웃 새글"을 메인으로 하여 롤백하였다.

  • 2015년 9월 경 BGM 플레이어가 모든 웹브라우저와 스마트폰에 재생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되었다.(공식 블로그) 이제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도 배경 음악이 지원되고 앱에서도 배경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자동으로 재생되서 듣기를 원치 않는 사람도 있을텐데, 강제로 끄려면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하지 않는 것밖에 없다. 업데이트가 되면서 네이버 카페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되었지만 블로그와 카페는 배경 음악이 겹쳐져 재생된다.[6] 아무 블로그나 들어가서 일시정지 한번만 눌러주고 숨겨놓으면 다른 블로그 가도 배경음악이 재생되지 않는다. 자체 BGM과 관련 없는 음악위젯이나 유튜브 위젯을 설정해 놓아 자동 재생되게 한 블로그는 끄려면 그냥 찾아 끄면 된다.

  • 2015년 11월에 '블로그 최적화'[7]의 발생률이 급감했다. 따라서 그 이후에 블로그를 개설하는 신규 블로거들은 이전 세대 블로거에 비해 블로그 운영하기가 훨씬 힘든 상황. 게다가 2016년 10월부터 오픈캐스트[8]를 통한 네이버 메인 노출도 더 이상 노릴 수 없게 되니 망했어요. 따라서 신규 블로거 유입이 갈수록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기존에 상위노출 잘 되던 블로거들도 블로그 저품질에 걸려서 힘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 블로그에서 SNS(페이스북, 트위터 등)로 시장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네이버에서 2014년에 정식 오픈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블로그 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네이버 포스트' 서비스를 밀어주는 것[9]을 고려하면 가까운 미래에는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자체가 위기에 봉착할지도 모른다.

  • 트랙백(엮인글) 시스템을 종료하고, 네이버 검색 허용과 외부 수집 허용 옵션을 하나로 통합하였다. 엮인글이야 스팸 악용 사례가 많아서 그렇다 치지만, 네이버 검색과 외부수집을 따로 분리하여 설정하지 못하게 하였다. 이는 네이버 검색에 노출되지 않게 하면서 외부로는 검색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게 할 수 있었지만 네이버 검색에 노출하면 외부수집 노출도 같이 허용하는 것으로 통합된 것이다. 네이버 검색의 영향력을 최대한 높이기 위한 정책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 2016년 4월 14일, 네이버 블로그팀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파워 블로그를 더 이상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공식 블로그) 매년 선별해서 블로그를 뽑는 것보다, 타 SNS와 같이 활동하면서 특별히 파워 블로그로 선정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좋은 블로그를 구독하고 홍보하는 등 자생력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2015년 파워 블로그는 발표되지 않을 예정이며, 다른 서비스를 통해 비슷한 블로그 소개 코너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한다.

  • 2016년 4월 27일, 모바일 블로그에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됐다.(공식 블로그) 자기소개글을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다! 또한 한 주 간 인기 게시물, 수상 내역도 표시된다. 블로그팀은 매 달마다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6년 6월 15일, 이달의 블로그가 오픈하였다.(바로가기) 선정된 블로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달의 주제'와 '테마 블로그'의 블로그들은 상당수가 이웃 수 10,000명 이상인 점으로 볼 때 이웃 수가 이달의 블로그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추측할 수 있다.

  • 2016년 9월 5일에 모바일 블로그 웹 버전이 새롭게 바뀌었다. 모바일로 볼 때에는 전체보기 혹은 해당 블로그 홈으로 볼 때 어디어디의 글이 어느 카테고리에 있는지 알려주는 초록색 카테고리 글자가 보이지 않으니 참고. 동년 9월 8일에는 iOS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도 업데이트되었다.

  • 2017년 4월 26일 오후, 아무런 공지도 없이 모바일에서 블로그 하단의 다른 글 목록이 사라지고 프로필로 대체되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같은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려면 카테고리를 일일히 찾아보아야 하도록 되었기 때문에 오히려 모바일로 블로그를 이용하기 더 불편해졌다. 그래선지 모바일 이용자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중.(관련 공지)

  • 2017년 11월 29일에는 공감 하트 표시가 공감해요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는 앱 한정이고, 인터넷 웹은 9월(?)쯤에 바뀌었다. 아마도 페이스북을 인식해서 바꾼 듯.

  • 2017년 12월 6일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가 크게 변화할 가능성이 생겼다.(#) 링크의 내용에 따르면 '블로그에는 수많은 콘텐츠가 쌓여 있지만, 1020 세대가 즐기는 플랫폼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설명과 함께 '블로그 등 오래된 국내 서비스는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인 포스트와 같은 신규 서비스와 통합하는 등 정리하고 해외 진출에 집중할 것'이라 밝혔다. 가장 유력한 가설은 네이버 블로그가 네이버 포스트랑 합병될 것이라는 것인데, 블로그만의 유용한 기능을 애용해오던 블로거들은 예전의 그 블로그가 사라질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중. 이후에 블로그 운영팀에서 해명글을 올렸다.

  • 2018년에 네이버 블로그가 15주년을 맞이하자 네이버측에서는 블로그 개편을 예고했다.

4. 스마트에디터[편집]

네이버 블로그에서의 글쓰기를 위한 웹 에디터이다. 스마트에디터 문서 참고.

5. 문제점 및 비판[편집]

5.1. 이웃 기능[편집]

이웃이라는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로그인한 방문자가 자유롭게 이웃과 서로이웃이 될 수 있으며, 자기가 쓴 글을 같은 이웃, 서로이웃만 열람하게 설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싸이월드가 나오기 전부터 있었다. 원래 이웃은 일방적인 추가였지만, 싸이월드의 일촌 기능이 인기를 끌자 이웃과 서로이웃으로 세분화되었다. 서로이웃이 도입되면서 그냥 이웃은 일방적인 추가, 서로이웃은 싸이월드 일촌과 유사하게 상대의 승낙을 필요로 하도록 변경되었다. 서로이웃 한정으로 싸이월드의 일촌 기능 벤치마킹을 한 것. 그리고 방명록에 해당하는 '안부 게시판'이라는 것이 있다.

5.1.1. 도둑 이웃 추가[편집]

위의 독특한 이웃 시스템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서만 일어나는 매우 독특한 현상.

이웃은 상대방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가가 가능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이웃 추가를 한 사람들은 나를 추가한 이웃란에 표시된다. 이렇게 추가된 이웃은 추가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이웃 추가를 취소하지 않는 한 삭제되지 않는다. 그래서 허락없이 자신의 블로그를 이웃추가한 사람을 도둑이추라고 부르면서 화를 내는 블로거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도둑이추를 한다고 해서 이웃 추가한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건 그저 전체 공개 한정으로 새로운 글이 올라왔는지의 여부 정도이다. 네이버의 이웃 시스템은 오히려 나를 이웃 추가한 사람이 이웃 공개로 올린 글을 내가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모두가 볼 수 있는 전체 공개글을 도둑이추한 사람은 보면 안 된다는 건 상당한 억지 주장이며, 블로그의 원래 의미와도 맞지 않는 주장이다.

이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도둑이추를 싫어하는 네이버 블로거들 중에는 서이신청을 환영하거나, 이웃을 신청하더라도 자기 소개 정도는 알려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말해 뒤에서 자기를 북마크하기보다는 인맥 만들기와 친목을 쌓는 걸 더욱 선호하는 것.

이러한 도둑이추 논란은 네이버의 이웃 설정에서 유래하는데, 네이버의 이웃 기능은 트위터의 팔로우와 거의 다를 바 없는 기능이다. 하지만 트위터의 경우에는 자신의 트위터가 팔로우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잠금(Protect)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서로이웃은 받지 않을 수 있지만 이웃 신청은 거절할 수 없게 되어있다.

한편 자신의 서로이웃 A와 또 다른 서로이웃 B가 서로이웃이 되는 경우도 도둑 이웃추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2012년 2월 22일부터는 스팸 차단 목록에 해당 아이디를 입력하면 상대방의 이웃 관계를 끊거나 차단할 수 있다.(블로그에서 스팸 차단하기) 차라리 이웃을 지금의 서로이웃 개념으로 바꾸고 기존 이웃을 '구독'이라고 했으면 논란이 적었을 지도 모른다는 의견도 있다.

사실, 블로그 내에서만 볼 것이 아니라면 RSS로도 구독할 수 있지만, 네이버 me에서 네이버 블로그들의 글을 이웃 추가 없이 구독해 볼 수 있다. PC 블로그에서 접속해서 포스트영역 끝에 "구독"이란 버튼을 누르면 네이버 me 구독함의 "구독 블로그"에서 받을 수 있다. PC웹 네이버 me에서 리스트를 관리할 수 있으며, 블로그홈과, 앱에서는 뜨지 않는다.

그러나 2017년 12월 14일 네이버 me 개편 후 구독 블로그 배달이 중단되고, 구독 블로그 리스트 백업 기능 제공 후 종료된다. 이제 이웃추가를 하거나 RSS 구독기로 구독해야 한다.(네이버 me의 RSS 구독 서비스도 종료)

5.1.2. 과도한 서로 이웃 구걸[편집]

애니메이션 캐릭터 몇개 집어넣어 만든 스킨이나, 인기 MP3 파일 & 텍스트본 등 저작권 걸리기 좋은 자료를 제목이자 검색 유입용으로 올려놓고[10] 본문에 서로 이웃에게만 공유한다는 내용을 작성하여 서로 이웃을 늘리는 행위다. 일단 서로 이웃 추가 시에 기본 멘트를 받지 않고 무조건 몇 줄 이상, 자세히 적으라거나[11] 심지어 나이, 성별 등의 일부 신상 정보를 요구하기도 하며 이걸 안 지키고 그냥 서로 이웃을 걸면 블로그 글에 개념이 없다고 까는 글을 올리는 경우도 잦으며, 댓글 다는 이들도 같이 욕한다. 이렇게 맺은 서로 이웃들에게 아래 문단에서 언급되듯이 자기 글에 댓글을 안 달거나 블로그 활동을 안하면 서로 이웃을 끊겠다거나 심지어 죽이겠다는 식의 공지를 빙자한 협박글을 올리는 블로거도 많다. 이젠 아예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잡았는지 어지간한 블로그에는 꼭 이런 게 적어도 하나씩 있을 정도.

5.1.3. 광고성 서로이웃 신청[편집]

네이버 블로그의 서로이웃 기능은 상대방에게 이웃 신청 메시지를 보낸 후 상대방이 승낙하게 되면 이뤄지는 싸이월드의 일촌 기능과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이웃 신청 메시지에는 댓글, 메일, 쪽지와는 달리 별다른 스팸 차단 기능이 존재하지 않아 불법 도박, 웹하드 홍보 등의 온갖 스팸글을 보내는 우회로로 변질되기도 한다.

2014년 이후부터 악성 바이럴 마케팅으로 이용하기 위해 서로이웃 신청 메시지를 통해 블로그를 팔라는 식의 스팸/낚시성 글을 스토킹에 가까운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보내는 사람이 나타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한 상태이다.

'초보 블로거입니다~'라고 하면서 서로이웃을 신청하는 것도 다반사. 닉네임이랑 문구를 넣어 무작위로 서로이웃을 돌리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한다.[12] 이들 블로그를 확인하면 한결같이 대충 막 찍어낸 듯한 포스트만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마케팅 목적의 블로그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서로이웃 신청을 보내오면서 앞서 언급한 "초보 블로거입니다~"라는 메세지 혹은 '일상', '음식', '소통' 등의 단어를 흔히 섞어서 사용한다. "일상, 음식을 포스팅을 하는 블로그입니다. 소통해요~"라고 오는 경우는 90% 확률로 마케팅 블로그라고 봐도 된다.

포스팅 수가 50개도 안 되는 신설 블로그가 이웃 수는 이상하리 만큼 많은 경우도 마케팅 블로그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 마케팅 블로그의 이웃 신청이 들어왔을 때 이를 수락하는 것은 되도록 권하지 않는데, 그 이유라면 처음은 나의 블로그에 종종 흔적을 남겨주다가 어느 순간 부터는 활동이 갑자기 멈춰 있고, 갑자기 병원, 식료품 판매 등의 완전한 마케팅 블로그로 바뀌어버리는 점 때문이다. 한 마디로 나의 블로그가 누군가의 이용 수단으로 전락 해버리는 것이다. 이런 서로이웃은 주로 마케팅 대행사에서 보유한 블로그 계정으로 날아온다. 서로이웃이 많으면 블로그 대행사에서는 검색 결과에 상위 노출이 쉽다고 본다.

이웃/서로이웃 신청글에 대한 네이버 알림을 끌 수도 있다. 네이버 me에서는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지만 블로그 알림창에서는 나타난다. 서로이웃을 아예 받고 싶지 않으면 관리 페이지나 블로그앱의 설정에서 "서로이웃 신청 받기"를 끄면 된다. 2015년 5월 20일부터 신설된 기능으로 서로이웃을 받지 않으면 이웃 추가에 서로이웃 옵션이 비활성화되고, 기준 서로이웃은 유지되며 본인이 서로이웃을 신청하러 가는 것은 가능하다.[13]

5.1.4. 친목질[편집]

이웃 기능 덕분에 네이버 블로그는 여타 다른 블로그 서비스에 비해 친목질을 하기 쉬운 구조로 되어 있다. 또한 카페에서 닉네임을 클릭하면 바로 블로그로 들어갈 수 있기 떄문에 카페에서 친목을 나누는 유저들이 서로이웃을 맺고 블로그로 장소를 옮겨 친목질을 지속하기도 한다.

대개 이웃 수가 많거나 유명한 사람의 블로그들이 주축이 되어 친목질을 하게 되는데, 모든 블로그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친목질 문서에서 나와있는 것과 유사하게 파벌을 만들기도 하고 블로그를 새로 개설한 신규 블로거들이 본의 아니게 배척당하는 일도 종종 일어난다. 이러한 친목질의 중심이 되는 블로그의 경우 뻘글만 써도 수십 개의 댓글이 달리는 반면 신규 유저가 아무리 알찬 내용의 포스트를 작성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 나쁜 사례도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친목질의 주축이 되는 블로그가 이웃 수나 블로그 경력을 이용해 갑질을 하는 경우도 있다.

좀 더 심한 사례로, 어느 정도 규모가 있고 친구가 좀 많다 싶은 블로그는 바로 친목질의 중심이 되고, 이런 블로그에서는 해당 블로거나 친목질 파벌 소속인이 근거도 없이 무슨 헛소리를 해도 사람들이 옳다옳다하고 맞장구치는 사례를 조금만 둘러봐도 매우 많이 찾을 수 있다. 누굴 욕하면 같이 욕하는 조리돌림이 대표 예시로, 트위터 같은 다른 SNS에서도 볼 수 있는 문제점이지만 네이버 블로그 특유의 성격으로 인해 그 문제가 더욱 더 심하게 부각되는 편. 혹은 처음 보는 사람이 친추를 하거나 댓글 하나만 달았어도 욕을 먹기도 한다.

위에서 말한 과도한 서로이웃 구걸 문제와 후술할 댓글 구걸 문제는 대개 이런 친목질의 폐해로 자신의 글에도 댓글과 이웃을 늘리고 싶다는 심리로 인한 결과라고 볼 수도 있다.

5.2. 과도한 댓글, 공감 구걸[편집]

댓글, 공감은 블로거에게 큰 힘이 됩니다

블로거들이 포스팅에 올라온 댓글을 보며 블로그를 하는 재미를 느낀다고는 하지만, 일부 블로거들은 과도한 댓글 구걸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댓글을 안 달면 죽여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글도 간혹 보인다. 다른 경우로 안 퍼가면 죽여버린다는 경우도... 그리고 애니 캐릭터나 싱하형까지 동원해서 댓글 구걸용 사진을 만든다. 근데 그걸 보면 절반 이상은 꼴불견이다. 사람들이 보기 시작하면 반응도 궁금하고, 피드백도 받고 싶으며, 무엇보다 관심을 받고 싶은데, 댓글이 없다면 영 섭섭할 수도 있다. 게다가 글의 노력에 비해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을 안 보여준다면 의지가 꺾이는 것도 인지상정. 그러나 댓글을 다는 것은 절대 의무가 아니며, 순전한 개인의 자유의지에 달린 문제이므로 왈가왈부할 사항이 아니다.

게다가 불법적인 자료들을 댓글을 달면 보내주겠다 하며 자신에게 저작권이 없는 자료를 가지고 마치 자기가 저작권자인 양 행패를 부리는 경우도 많다. 음원, 소설 텍본을 서이공개로 돌린다거나, 댓글을 단 사람에게만 보내주거나 하는 경우.

5.3. 주 사용 연령대의 문제[편집]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특징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는 연령대가 매우 다양한 편이다.

여기서 문제가 나타나는데 아직 나이가 어린 초중고 학생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들이 블로그에 사고를 터트리는 일이 잦다는 것이 문제이다. 선술했던 이웃 문제나 댓글 구걸이 이 때문이며, 저작권에 대한 개념이 아직 확립되지 않아서 그런지 영화를 메일로 공유하겠다는 이벤트를 벌이곤 한다.

또한 일부 블로거들은 특정 연예인이나 정치같은 것[14]들을 비난하는 포스트를 쓰기도 하는데, 문제는 연령층이 대체적으로 어린 특성상 이런 글들이 정당한 논리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감정에 휩쓸려 욕으로만 점철된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것. 보면 무엇을 말하고 싶어서 썼다기 보다는 그냥 욕을 하고 싶어서 쓴 것으로 보인다.

더 문제인 점은 이렇게 특정 인물에게 욕을 하는 포스팅에 대해 비판하는 의견을 보이는 사람들에게 "여긴 내 블로그인데?"라며 "내 블로그에 내 생각 쓰면 안되냐?"라며 해당 인물에 대한 욕설 및 비방을 정당화하는 행동이다.

그래도 이런 현상은 대부분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라지며 몇 년이 지난후에는 자신이 썼던 글들을 보며 후회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어린 블로거들이 모두 이런 것만은 아니며 성인 못지않은 수준의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들도 물론 존재한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블로거가 아줌마로 옮겨간 상태이며, 무엇을 검색하든지 줌마체로 쓰여진 광고글을 보게 된다.

5.4. 3페이지 블로그 문제[편집]

2013년 말 무렵, 검색 엔진의 로직이 바뀐 이후 일부 블로그들의 글들이 3페이지로 내려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이용자들은 저품질 블로그를 3페이지 블로그라고 칭하기에 이르렀고, 속칭 3페이지 블로그에 걸리게 되면 그 블로그의 글들이 블로그 검색 시 최소 3페이지 1면(21번째)부터만 출력되어 자연스럽게 방문객이 하락하게 된다. 그로 인해 이용자들은 블로그 운영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게 되고, 네이버를 이용하는 여러 사용자들이 블로그 등을 통해서 각종 유용한 정보를 얻는 데에도 방해가 된다. 블로그 저품질 참고.

보통 이렇게 3페이지 블로그가 걸리는 경우는 그 블로그에서 자동화/어뷰징 등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글을 올렸거나 실시간 이슈/검색어에 의존했거나 과도한 홍보/후원/상업성 운영이 문제가 되는데, 문제는 이렇게 문제가 될 만한 글이 올라오지 않은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포스팅이 3페이지로 밀리는 등 정확한 기준이 공개되어 있지 않아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고객센터 등에 문의를 해 봐도 이에 대해 마땅한 답변이 돌아오지 않다 보니 결국 이용자들은 블로그를 초기화한 후 다음이나 티스토리 등 타 사이트로 이사를 갈 지경에 이르렀고, 저품질 블로그에 취하는 조치를 개선하거나 3페이지 블로그의 기준 등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5.5. 광고 블로그에 대한 어뷰징[편집]

네이버 블로그의 특성을 악용한 어뷰징이 존재한다. 네이버 검색의 최대 선호 순위로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다수 존재하는데 이들은 댓글 알바, 일일 방문자수 조작 등 온갖 어뷰징을 한다. 별 짓을 다 한다 댓글 알바들 때문에 양질의 글에도 어지간한 포스팅에 영혼 없는 댓글들이 난무하다.(댓글 알바의 대표적인 사례)

네이버 검색이 잘 되는 블로그를 업계에서는 최적화 블로그(또는 리브라 블로그)라고 하는데, 네이버 블로그 검색 결과에서 블로그의 신뢰도나 활동에 따라서 상위 노출이 된다며 댓글과 무작위 서로이웃 구걸을 통해서 블로그를 키운다. 위에서 서술한 광고 댓글, 서로이웃 신청의 원인이다. 이 서로이웃 신청과 댓글이 일반 블로거의 골칫거리. 최근 블로그 최적화가 거의 나오지 않는 것도 이 문제에 대한 네이버의 대응으로 추측하기도 한다.

블로그에 글, 댓글을 쓰고 서로이웃을 신청하는 블로그 관리 아르바이트도 있다. 이들이 양산한 글은 짧은 글에 이미지 조금, 그래도 양반이면 본인 얘기 조금 하면서 흘러가는 블로그들이다. 이렇게 블로그 여러 개 혼자 운영하다가 잘되면 팔아먹고 안되면 버리는 방식의 전략인데.. 이렇게 버려진 글들의 정크 DB도 문제고 일반 블로거가 보면 그들의 서로이웃 신청과 댓글, 쥐어짜는 포스팅 솜씨에 감탄만.(#1, #2)

작은파워블로거라는 유저가 실시간 어뷰징 글 목록을 올려놨는데 본다면 그들의 솜씨에 까무러칠 지경.(보러가기) 이 분이 만든 작은자동방문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블로그 아이디만 치고 돌리면 순식간에 하루 방문자수가 늘어난다. 방문자수가 늘어나면 블로그 상위노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고 하며,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이유는 위에 언급했듯이 위에 나타나는 어뷰징으로 피해를 보는 네이버 블로그 사용자를 구해주고 어뷰징을 일삼는 사람들에게 한방 먹이기 위함이라고.

결국 2015년 7월 3일, KBS 뉴스를 통해 이러한 문제가 간접적으로 보도되었다. 이 기사의 핵심은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의 고객센터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한 것이지만, 인터뷰에 응한 피해자의 블로그가 3만 7천명 정도가 나오다가 5000명으로 뚝 떨어졌다고 한다. 십중팔구 3페이지 블로그 문제다.

문제는, 저품질 블로그에 대한 네이버의 공식적인 입장을 찾아보기 힘들다. 저품질 블로그의 알고리즘, 가이드를 발표하고 일반 블로거는 가이드를 따라 잘 이용하면 좋겠지만 저품질에 걸리는 이유를 아무리 자세히 발표를 한다 해도 일반 블로거나 업계에서 가이드를 간파하고 어뷰징과 불량 정보가 더 판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세하게 공개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5.6. 서비스 품질 저해 관련 문제[편집]

가끔씩 네이버 이용약관이나 운영원칙을 위반했다는 이유만으로 블로그에 올라온 게시글이 비공개 조치되거나, 30일 정지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네이버 측에서는 서비스 품질 저해 사유로 검색 노출을 노려 부적절하게 글을 올리거나 서비스의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 자동 덧글 등의 프로그램을 사용/유포하는 경우라고 못박아두고 있는데, 여기서 애매모호한 부분은 '서비스의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경우'이다.[15] 물론 이용 약관과 운영 원칙을 살펴보면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사측이 이로 인한 조치를 지나치게 행사하면서 억울하게 글이 날아가 피해를 봤다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또한 언제부터인가 몇몇 단어는 금칙어라고 입력이 제한된다.

5.7. 보안 문제[편집]

파일:attachment/20120303.png

  • 보안상의 이유로 일부 HTML 태그, JavaScript 등등을 사용할 수 없다. 외부 소스 링크에 주로 사용되는 iframe 태그조차 안된다. 네이버TV 영상과 유튜브 영상에 대해서만 사용이 가능하다.[16] 추가로 네이버 블로그에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은 2015년 말부터 전체화면을 지원하지 못하도록 해둔 상태.[17]

  • 이것만으로 부족한지, 2015년 8월 19일부로 플래시 파일(SWF)의 노출을 전면 차단하였다.(공지) 플래시 플레이어 보안 이슈가 터진 이후 해당 이슈로 swf를 통한 악의적인 악성코드가 첨부될 가능성을 두고 신규 업로드되거나 태그되는 모든 swf를 차단시켰다. 이 때문에 플래시 블로거나 포스트 하나하나 브금을 올리는 블로거들에게 직격탄을 맞았다.[18]

  • 악성코드가 넘쳐난다. 블로그에서 유틸리티, 게임, 동영상, 음악 등에 몰래 악성코드(특히 애드웨어)가 삽입되어 있다. 티스토리의 경우도 만만치 않지만, 타 블로그에 비해 그 비율이 매우 높다. 조심하자.

  • 서로이웃이 아닌 타인의 서로이웃 공개글까지 볼 수 있는 어느 해킹툴까지 존재한다. 특히 네덕들이 자주 쓰는 편. 그것을 네이버는 모르는 척하고 있으며 막지도 않고 있다.

5.8. 서비스 장애 이력[편집]

파일:attachment/네이버 블로그/스크린샷(27).png

  • 이외에도 서버가 통째로 오류를 일으키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2014년 2월 17일. 블로그가 HTTP Status 404 -라는 오류와 함께 접속이 안 되는 현상이 일어났다. 네이버측은 같은 날 오후 10시에 오류를 해결했다.(사과문)

  • 2013년 7월 11일에 블로그 정기 점검이 있었는데, 문제는 시간을 계속 연장해서 블로거들을 폭력적으로 변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오후 7시가 되었을 쯤에 점검이 끝났다고 한다.

  • 2015년 7월 14일 10시 55분부터 갑자기 네이버 접속이 안되면서 다시 풀렸다가 보니 이웃 위젯에서 '공개된 이웃이 없습니다'라고 되어 있었다. 블로그앱과 블로그 홈 접속 시 일시적인 오류라고 하며 접속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일시적인 오류로 블로그홈의 일부 화면만 제공됩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신속히 복구하겠습니다'라고 답변했지만 2시간 째 복구가 되지 않았다. 다음 날 새벽 3~4시 쯤에 복구가 완료되었다. 이때 파워 블로그가 10시 52분부터 접속이 안됐다. 역시 네이버. 설마 일부러? 파워블로그만 따로 블로그 서버 만들어놨나(네이버 홈페이지 관련 공지사항, 네이버 파워 블로그 관련 공지사항)

  • 네이버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블로그 서비스 장애로 공지한 사항이 많은 편이다. 2015년 7월 10일에는 공감 버튼이 눌러지지 않았던 문제도 있었다.

  • 2015년 이후에는 블로그 서버가 무리가 많은지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정기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 2016년 3월 22일 오후 8시경부터 모든 PC 버전 개별 블로그가 접속되지 않다가 약 30분~1시간 후인 9시 경에 복구되었다. 이후 3월 23일, '접속 장애가 있어서 신속하게 복구하였으며, 서비스 사용에 불편함을 겪은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게시되었다.

5.9. 삭제된 포스트 복구 불가[편집]

2014년 말부터 삭제된 블로그 포스트를 복구할 수 없게 되었다.[19] 개인 정보보호 차원에서 한다는 게 이유. 하지만 부득이하게 삭제할 수 있음에도 이걸 다시 복구하지 못하게 한다는 건 블로거의 선택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이다. 개인정보가 그렇게 중요하면 차라리 삭제할 때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을 썼어야 했다.

5.10. 기타 문제[편집]

  • 스크랩을 유도하기 위해 첨부파일에 암호를 걸어놓고, 블로그글에 드래그 방지+암호를 숨기는 방식(글자색과 배경색을 같은 색으로 지정)을 쓰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해당 글을 스크랩한 뒤 본인 블로그에 확인하면 보이게 되는데, 우클릭 방지를 푸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아도 첨부파일 위에 있는 "전용 뷰어 보기" 버튼만 눌러도 숨은 암호가 드러난다. 사실 모바일 버전으로 봐도 그대로 보인다. 이 경우는 누가 첨부파일을 받아갔는지 대략적으로 알거나 추적하기 위해 쓰인다.

  • 블로그에 알파값이 적용된 이미지를 올릴 경우 PC 버전의 디자인 설정에 따라서 글꼴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 블로그 세부 디자인 설정을 점검하도록 한다.

  • 블로그 앱 말고 일반 모바일 버전의 변경이 수시로 일어난다. 다른 사이트라면 대격변에 해당할 정도로 많은 부분이 바뀌는 업데이트를 예고도 없이 패치를 하는 경우가 잦다.

  • 가끔 작성 취소 버튼만 빼고 모든 버튼이 먹통이 되는 경우가 존재한다.

  • 가끔 사진을 올릴 때 에러가 뜬다. 보통 블로그 서버에 과부하가 걸려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특수한 경우도 있다.(error code:44라던가...)

  • PC로 블로그를 포스팅할 때 가끔 글꼴을 14 이상 쓰면 내용란 전체가 먹통이 되며 스크롤이 맨 위로 올라가게 된다.[20]

  • 모바일 버전의 경우 이웃이 아닌 사람의 블로그에 가서 글을 3개만 보면 이웃으로 추가하겠냐는 팝업이 올라오는데, 문제는 블로그 레이아웃상 내용을 가릴 수도 있는 위치에 뜬다. 게다가 닫기를 눌러도 다른 글을 보면 계속해서 이웃추가하겠냐고 올라오며, 2018년 5월 현재로서는 이것을 막는 기능이 없다.

  • 포스팅 백업을 PDF로만 할 수 있다. 분명 신상이 털렸다든가 하는 이유로 기존에 쓰던 아이디로 굴리던 블로그를 접고 싹 새로 시작하고 싶을 사람이 있을 텐데, 공식 고객센터 답변에서조차 PDF로만 할 수 있지 자신의 명의로 만든 다른 아이디로 이전하는 것도 불가능하다.[21](참고) 또 PDF로만 된다는 건 뒤집어 말한다면 첨부했을 온갖 파일이나 이미지 및 링크를 온전히 보존하지 못한다는 말도 된다. 이걸 해결하려면 개인이 직접 만든 백업 프로그램을 돌리든가 해야 한다. 그래도 이 정도가 되는 것만도 국내 서비스 중에서는 감지덕지다. 카카오는 그것도 없다. 불만족이면 블로거나 워드프레스로 가자.

  • 게임 복제물을 공유하는 게시물을 올리고도 대처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덧글로 반박하다간 해당 블로거의 무개념 덧글을 볼 수 있으니 그냥 신고하자.

  • 검색 허용 옵션을 통합한 후부터, 검색허용을 하지 않은 포스트가 네이버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는 반면 Daum에서는 버젓이 검색이 되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 언제부터인가 네이버 홈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버튼이 사라졌다. 자세한 내용 추가 바람.

  • 2018년부터 엑스아이라는 프로그램이 나와 큰 골치를 겫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비밀글 & 비밀댓글 & 비밀안부글까지 잡아서 사용자를 블록시킨다. 해당 행위를 비꼬아 네이버를 유교 탈레반으로 칭할 정도.

6. 관련 문서[편집]

7. 문서가 개설된 네이버 블로거[편집]

본 목록은 인물의 인기나 선호에 따라 선별적으로 정리한 것이 아니라 현재 나무위키에서 문서가 개설된 인물 중 현재(활성화 여부에 관계없이)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갖고 있는 인물을 기계적으로 나열한 것이다. 따라서 여기 소개되는 인물 중에서는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도 있는 반면 오래 접할수록 상식인의 정신 건강에 현저히 해를 끼치는 인물 또한 있음을 미리 유념하고 접근하기 바란다. 개별 블로그에 관한 보다 상세한 소개는 해당 블로거 문서를 우선적으로 참조할 것.

개중에서도 손꼽히는 메이저 블로거일 경우 인증의 의미에서 네이버로부터 전용 퍼스나콘을 부여받은 바, 각 퍼스나콘이 뜻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파일:external/itemimgs.naver.com/1998544.gif

  • 2007 네이버후드 어워드 - 편의상 이름 앞에 %을 붙인다.


파일:external/itemimgs.naver.com/2522299.gif

  • 2008 ~ 2014 네이버 파워 블로그 - 편의상 이름 앞에 @을 붙인다.


혹시 문서가 개설되었는데 본 목록에 누락된 인물이 있다면 추가바람.

취소선이 쳐진 부분은 현재는 폐쇄된 블로그를 말한다.

7.1.[편집]

7.2.[편집]

7.3.[편집]

7.4.[편집]

7.5.[편집]

7.6.[편집]

7.7.[편집]

7.8.[편집]

7.9.[편집]

7.10.[편집]

7.11.[편집]

7.12. A~Z[편집]

[1] 단, 페이퍼 시절까지 합치면 2003년 6월 4일.[2] 2003년 10월 12일, 첫 공지사항에 담겼던 문구.[3] 네이버TV, 유튜브는 현재 막아놓지 않은 상태이다. 음원 같은 다른 멀티미디어를 직접 블로그에 올려놓으려면 이쪽 경로밖에 없다.[4] 사실 이는 이미 이용 약관에 있었으나 이용 약관보다는 서비스 운영 원칙을 블로거들이 더 많이 확인하기 때문에 공지를 했다고 한다.[5] 네이버 측에서는 이웃·서이 공개라도 원칙을 어기면 제한된다고 하지만 전체 공개 포스트보다는 단속이 심하지 않다. 거의 신고가 들어왔을 때만 단속하는 정도.[6] PC 버전에서 배경 음악이 설정된 여러 블로그를 열어두면 그 중 하나의 블로그에 배경 음악만 재생된다. 이 점은 좋다.[7] 한마디로 블로그 검색 결과에서 비슷한 내용/품질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블로그들보다 상위권에 잘 뜨는 현상. 블로그 방문 경로가 일반적으로 대부분 검색이다 보니 블로거들이 상위 노출에 많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8] 블로거들이 네이버 메인에 꽤 자주 노출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9] 네이버 PC, 모바일 메인 화면에 나오는 컨텐츠는 상당수가 네이버 포스트의 컨텐츠이다.[10] 몇몇 블로그에는 자기가 찍은 사진이나 캐릭터를 사진에 합성시켜 올리기도 한다.[11] 그런데 이 경우에는 상대가 순전히 서로 이웃을 늘리기 위해 신청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이 그렇게 잘못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12] 네이버 블로그 내 지수가 높거나 검색이 잘 되는 블로그들이 그 대상이라고 한다.[13] 물론 상대방이 서로이웃을 받기를 꺼놓은 경우에는 신청할 수 없다.[14] 종류도 다양하다. 개고기로 시작해서 가수, 친구, 대한민국 그 자체까지...[15] 특히 상위 노출 비법 등을 공유하자는 글이 차단되는 경우가 많다.[16] iframe 태그가 적용되면 이를 악용한 바이러스 유포 등의 우려가 있으니 어느 정도는 봐줘야 할 부분도 있다...고 적어두었으나, 이는 네이버 측에서 그만큼 보안에 신경을 써야 할 문제이다. 당장 유튜브사운드클라우드 등의 사이트가 HTML5 방식을 채택하면서 더 이상 기존의 Object 태그를 지원하지 않는 상황에서 보안 문제를 핑계로 iframe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대형 포탈로서 자격이 없는 발언이다.[17]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 안 유튜브 영상이 발견되면 재생은 가능하지만 전체화면으로 들어갈 수 없다. 유튜브 사이트에서 이어 보도록 하자.[18] 그런데 브금저장소에서 퍼온 건 또 되는 것 같다. 또 다른 곳이 있거나 우회법이 있으면 추가바람. 참고로 브금저장소 음원도 네이버 필터링에 걸리면 또 재생되지 않는다.[19] 그 전에는 삭제한 지 3개월 안에 복구가 가능했다.[20] 해당 문제는 임시저장글을 불러오면 해결된다.[21] 구글처럼 무한대로 아이디를 만들 수 있다면 악용 문제로 봐줄 수나 있는데 네이버는 이미 3개로만 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에 더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