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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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란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것에 전념할 때 진정한 보람과 인생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일 뿐이지!


1. 설명2. 현실3. 여담4. 참고 문서

1. 설명[편집]

김성모 화백의 만화 스터프 166km에 나온 대사로, 야구부에 들어오려 하지 않는 강건마에게 나태후가 날린 일침이다.

사실 똥 만드는 기계란 표현 자체는 김성모 화백이 원조가 아닌데, 원로 만화가 고유성 화백의 아가루타라는 작품에도 똥 만드는 기계란 표현이 있지만, 대본소용으로 찍힌 70-80년대의 고대자료라 아는 사람은 그다지 없다. 그런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어느 위키러에게 경의를

약자로 네똥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 후 '넌자불', '네놈은 그냥 하루하루 위키질하는 위키니트에 불과하지' 등으로 파생되었다.

하루하루 커피로 구정물 만드는 기계가 있다.

신조어는 아니지만 이와 비슷한 맥락의 한국어 단어로 '거수기(擧手機)'가 있다. 회의에서 남이 시키는 대로 손을 들어주는 데서 유래한 말로, 자신의 주견 없이 남의 의견에 동조하기만 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맨 마지막의 기 자가 기계 기 자다.

2. 현실[편집]


웹사이트
영상 중간에 요상한 것이 있는거 같지만 넘어가자

실제로 똥 만드는 기계가 존재하며(!), 게다가 상품화도 되어있다. 거기다가 부산물도 진공포장 후 예술작품처럼 비싼 가격에 판매된다고 한다. 대체 누가 사는거지 혹시 비료로 사용하려고 사는 건가? 물론 X 이 기계의 이름은 '클로이카'. 만드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지 잔기관 고장이 많으며, 인체의 소화흡수구조를 모방한 기계를 만들었기 때문에 크기도 웬만한 책상 여러 개 크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연구를 위해 매일 매일 음식을 넣어준다고 한다.

좁디좁은 뱃속에서 X를 만들어내는 생명체가 얼마나 복잡하고 위대(!)한지 느낌이 올 것이다. 사실 이런 기계를 만드는 궁극적인 이유는 잉여짓 따위가 아니라 인공장기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don't give a shit about shit

한편 동남아시아의 사향고양이 똥으로 만든 커피코피 루왁은 최고급 커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 지역 커피농장에서는 사향고양이를 똥 만드는 기계로 삼아 키운다. 당연히 먹이는 언제나 커피 열매고 가끔씩 보양식으로 닭죽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양부족으로 털이 빠진다고...

3. 여담[편집]

야구에는 하루하루 단타와 장타, 홈런을 만들어내는 김기계가 있다.이 사람 말고

메트로 2033아르티옴은 변소 청소를 하면서 인간이란 하루하루 똥 만드는 기계라고 깨달은 바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즈샤라 서버 호드의 오랜 길드 이름이기도 하다.

2ch에 올라왔던 현직 SOD 사원의 말에 의하면, 스캇물에 사용할 똥을 만드는 일을 한 직원도 있다.고 한다. 물론 직접 실제 똥을 생산(...)한 건 아니고 먹을 수 있는 재료로 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초콜릿 등...

킹오브 98에서 나오는 쿠사나기 쿄의 승리 일러스트가 위 캐릭터의 모습과 아주 흡사하여 쿠사나기 쿄의 승리 일러스트에 네똥기 대사를 합성한 짤방이 한 때 유행하기도 하였다.

GTA 5프랭클린이 키우는 인 '촙'은 GTA 5 모바일 어플을 통해서 훈련시키지 않을 경우 정말 똥만 싸는 기계가 된다.[1] 윈도 8 이상이면 윈도 앱스토어에서도 받아서 할수 있다.

유대교 근본주의자들인 하레디들은 진짜 단체로 잉여인간들이다. 여호와의 증인을 뛰어넘는 병역거부와 바퀴벌레 뺨치는 번식력(...)을 자랑하지만 정작 하는게 없다. 아예. 항목 참조.

각 대학교 기계과들에서는 똥 만드는 기계가 아니라 기계 만드는 똥(...)이라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

유희왕의 작가인 타카하시 카즈키는 중학생 때 담임 선생님께 이 소리를 들은적이 있다고 한다. 그 소리를 듣고 '똥 제조기가 만화를 그릴 수 있겠냐!'라고 생각한 것이 만화가가 된 계기라고.[2]

본 문서의 제목이 아주 길어서 이 문서의 역링크보단 이 문서의 리다이렉트 문서인 네똥기 문서의 역링크가 더 많다.

태조 왕건 궁예의 명대사(?)인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는가에선 초반부에 궁예가 신하들을 그대들은 하나같이 똥으로 가득 차있다고 질타하는 장면이 나온다.

스타바운드의 종족인 글리치는 정말 똥 만드는 기계(...)다. 자체가 이미 기계종족인데, 음식물을 먹고 그 음식물을 분해하여 배출한다.

덴마 3부 <다이크> 172화에서 사람이 똥 만드는 인간과 돈 만드는 인간 두 종류로 나눠진다는 대사로 패러디했다.

4. 참고 문서[편집]

[1] 개집 주변에는 말라 비틀어진 똥이 한무더기 쌓여있으며 프랭클린이 이를 보고 촙을 나무랄 정도. 가끔 보면 촙이 똥싸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게 된다.[2] 중학교 1학년 HR 시간 때 있었던 일입니다. 담임인 W 선생님은 절 안좋게 봐서 평소에도 반 친구들 앞에서 이런 말을 자주 했습니다. "카즈키! 넌 먹고 싸고 자기만 할 뿐인 똥 제조기다!" 교실은 폭소의 도가니! 전 웃으면서도 주먹을 불끈 쥐고 '날 놀렸겠다, 이 좁쌀영감!'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똥 제조기가 만화를 그릴 수 있겠냐!!(분노) 그 때문에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유희왕 28권 작가 코멘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