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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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예시
2.1.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개념이나 사건, 창작물2.2.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
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넘을 수 없는 4(사)차원의 벽" 의 줄임말.[1] 본래의 표현은 거의 사어가 되었고 준말인 넘사벽만 살아남아 쓰이고 있다. 당장 이 문서의 제목부터가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이 아니라 그냥 '넘사벽' 이다.

어떤 두 가지 이상의 사물(혹은 인물)을 비교할 때 한쪽이 너무나도 우월해 비교의 대상조차 되지 못함을 의미한다. 겹쳐진 부등호 사이에 끼워서 이용하며[2] 쓰는 사람의 취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사용법은

A>>>>>넘사벽>>>>>B

이런 식이다.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지만 일본 2ch에서 유래된 말이다. 2ch에서는 4차원이라는 말은 안 붙이고 그냥 '넘을 수 없는 벽(超えられない壁)' 이라고만 표기했지만 겹쳐진 부등호 사이에 끼워넣는 사용법까지 완전히 똑같다. 아마도 2ch에 종종 들르던 일부 오덕들이 가져와서 사용하던 중 한국화된 듯. OTL도 이런 식으로 한국에 유입됐다. 아니면 네이버 인조이재팬에서 한일 배틀을 벌이다 이쪽으로 넘어온 것일 수도 있다.

2. 예시[편집]

2.1.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개념이나 사건, 창작물[편집]

  • 겨울왕국 - 라이온 킹에 이은 디즈니 제2 르네상스를 몰고 오고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순이익. 무엇보다 대한민국 최초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이자 최초 1000만 돌파에 블록버스터 따위를 쌈싸먹은 역대 외화 흥행 4위. 무엇보다 애니 흥행 2위와의 차이가 무려 2배.

  • 그레이엄 수 - 숫자계의 넘사벽

  • 내가 고자라니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슈퍼맨 시리즈 -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시리즈.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액션코믹스 또한 슈퍼맨이 최초로 등장한 타이틀이다. 인지도만큼은 배트맨, 스파이더맨조차 뛰어넘는 원조 히어로

  • 드래곤볼 - 코믹스 발행부수 2억 3천만부 이상, TV애니메이션 11년간 평균시청률 20%이상 유지, 극장판 총 17편의 총 관객 4900만명, 두말하면 입아픈 소년만화 역대 탑 오브 탑 인기 작품. 2000년대 이후 만화시장이 정체기에 있는 일본의 실정상 흥행 면에서 드래곤볼의 인기를 뛰어넘는 작품은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다.

  • 라이온 킹 - 대한민국이나 일본 등 동양권에서는 그리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애니메이션계의 넘사벽.

  • 마리오 시리즈 - 가장 유명한 게임으로 전설의 게임 중 하나.

  • 마인크래프트 - 가장 인기있는 샌드박스 게임.

  • 명량 - 2017년 현재까지 대한민국 영화들중 역대 최다 관객수를 달성한 영화[3].

  • 블랙·잭 - 권당 천만권 이상 팔린 만화.

  • 사자에상 - 1969년 애니메이션 첫 방송 후 중지되지 않고 계속 방영, 명실공히 일본의 국민 애니메이션. 가장 오래 방영한 TV 애니메이션 기네스북 기록도 보유했다.

  • 세서미 스트리트 - 세계 아동 교육 TV 프로그램의 정점.

  • 아바타 - 전 세계 박스오피스 역대 1위. 전 세계 흥행 수익 27억 달러로 1위.

  •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 단행본 권수 200권으로 기내스북 등재.

  • 원피스 - 전 세계 발행부수 3억 8천만부 이상,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만화책으로 기네스북 기재. 초판 발행부수 일본내 도서 최고기록 갱신. 최초의 초판 400만부 달성.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세계 MMORPG 시장 점유율 60%. 부동의 1위.

  • 다크나이트 - 다크나이트 이후로도 수많은 히어로 영화가 나왔지만 아직까지 그 어떤 히어로영화도 다크나이트 이상의 작품이라고 할만한 것은 없으며 히어로 영화계의 우상 같은 존재.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2011년 최다 GOTY 수상(226개, 역대 모든 게임 중 3위이며 [4] 역대 RPG 장르의 게임 중 2위), 총 판매량 2천만장 이상으로 역대 RPG 장르 중 압도적 1위. [5]외산게임 평가에 박하기로 유명한 패미통 크로스 리뷰 최초의 외산게임 만점 타이틀.
    판매율로는 압도적인 1위 평가또한 2015년 스팀 모드 유료화 사태로인해 사람들이 스카이림에 낮은 별점을 줬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베데스다에게 실망해서 낮은 별점을 줬다고하지 막상 스카이림 자체를 까는 평가는 거의 없다 참고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또한 스카이림과 견줄정도로 엄청난 평가를 받았으나 판매량에서 스카이림이 압도적이기에 스카이림을 올렸다

  • 인텔 코어 i 시리즈 - 인텔이 에어리어 51에서 납치한 외계인을 고문한 끝에 얻어낸 테크놀로지의 결정체.

  •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 패미통 크로스 리뷰 최초의 만점 타이틀,EDGE의 역대 게임 랭킹에서 1위, IGN의 최고의 게임 2006년,2008년 1위,게임스팟 10점 등등. 가히 역대 최고의 게임 중 하나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작품. 슈퍼마리오 64와 함께 게임에 준 영향도 넘사벽급. 그야말로 게임계에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작품이다.

  • 크라이시스

  • Blendtec Total Blender - 성능도 성능이지만 가격도 넘사벽이다. 믹서기 중에서는 이미 전설의 레전드. 벽돌 갖고는 축에도 못 낍니다.

  • F-22 - 2003년에 배치되기 시작하여 지금도 대적할 만한 전투기가 존재하지 않는 외계인 고문의 결정체.

  • 실마릴리온 - 판타지 소설계의 넘사벽. 반세기 남짓한 작업 기간에, 어떻게 한 인간이 민족 하나가 일구어낼 만한 창작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는가? 다루는 역사만 해도 1만 2000년, 인물은 500명, 지명은 100가지.

  • 6체널 헬기 - 많은 사람들이 드론이나 4체널 헬기를 잘 날린다고 자만심에 차있다가 6체널을 만지자마자 말아먹는다...

  • AK-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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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하늘을 찌르거나 혹은 디지털 시대쓸데없는 짓

2.2. 넘사벽으로 평가받는 캐릭터[편집]

3. 관련 문서[편집]

1인자 문서 참고. 이쪽은 현실에서의 넘사벽이라고 볼 수 있다.

[1] 이 말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넘을 수 없는 사랑의 벽" 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게 더 무섭다 하지만 아이러닉한 맛에 그 효과가 배가 되는 기분이 든다! 또 죽을 死 자를 써서 '넘다가 죽는 벽' 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탄의 사를 써서 넘을수 없는 '사탄의 벽'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오덕 성향이 있는 커뮤니티에서는 "넘을 수 없는 사념의 벽"이라고 풀었다. 실제로 4차원 공간은 인간이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2] 부등호의 수가 많을수록 넘사벽은 높아만 진다.[3] 역대 최다 관객수를 기록한 최악의 영화라는 점도 넘사벽이다.[4] 하지만 후에 GOTY수상개수가 120개가 더 늘어 비율로보자면 스카이림이 더 높다[5] 물론 시리즈 전체라면 스카이림을 뛰어넘은 게임도 꽤 많지만 게임 한부작이 판매율로 스카이림을 뛰어넘은 게임은 없다디아블로의 판매율을 뛰어넘은게 바로 스카이림 거기다 이건 스팀같은 플랫폼의 판매율을 제외한 수치다 참고로 스팀에서 가장 많이 팔린게임이 바로 스카이림이다[6] 해태:1983,1986,1987,1988,1989,1991,1993,1996,1997/KIA:2009,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