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지방

최근 수정 시각:

파일:나무위키프로젝트.png
이 문서는 나무위키 충청권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해당 프로젝트 문서를 방문하여 도움이 필요한 문서에 기여하여 주세요!


內浦 / Naepo / 아낙개 (고유어/지명)

내포신도시와는 다르다 내포통합시와도 다르다(...)

파일:external/www.koreatrails.or.kr/FILE_20150420014100169595.jpg
▲ 예당평야(내포평야)

파일:external/www.koreatrails.or.kr/FILE_20150420020009242860.jpg
▲ 내포 천주교 순례길(홍성군)

파일:external/educksan.ducksan.net/l01_01.jpg
▲ 예당저수지(내포저수지) (예산군)

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본래 내포란 가야산 앞뒤와 오서산 북쪽의 열 고을을 말하는데 그 곳들은 지금의 아산시에 속한 옛날의 신창현, 예산군의 옛 예산현, 덕산군, 당진시의 옛 면천군, 당진현, 서산시의 옛 서산군, 해미현, 태안군의 옛 태안군, 홍성군의 옛 홍주목과 결성현으로 여겨진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은 곳이다”라고 하였는데 홍주, 예산, 당진, 서산 등이 이곳이다. 내포는 지세가 산모퉁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큰 길목이 아니므로 임진왜란병자호란 2차례의 난리 때에도 적군이 들어오지 않았다.

그 중에선 조서시대에는 홍주(1914년 공주와 홍주의 일본어 음독이 같다는 이유로 홍주에서 홍성으로 개명되었다)가 제일 발달했었고 일제시대에는 철도교통이 편리한 예산군이 그 후에는 항만이 발달한 서산시가 가장 발달하였다. 내포신도시와 서해선개통 장항선 복선전철화 익산문산고속도로 개통 등 앞으로의 발달이 기대되는 곳이다.

2. 관련 문서[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