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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內浦 / Naepo / 아낙개 (고유어/지명)

내포신도시와는 다르다 내포통합시와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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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평야(내포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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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포 천주교 순례길(홍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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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저수지(내포저수지) (예산군)

1. 개요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본래 내포란 가야산 앞뒤와 오서산 북쪽의 열 고을을 말하는데 그 곳들은 지금의 아산시에 속한 옛날의 신창현, 예산군의 옛 예산현, 덕산군, 당진시의 옛 면천군, 당진현, 서산시의 옛 서산군, 해미현, 태안군의 옛 태안군, 홍성군의 옛 홍주목과 결성현으로 여겨진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은 곳이다”라고 하였는데, 실제로 내포는 지세가 산모퉁이에서 멀리 떨어져 있고 큰 길목이 아니므로 임진왜란병자호란 2차례의 난리 때에도 적군이 들어오지 않았다.

조선시대에는 홍주목[1]이 이 지역의 중심도시였지만 21세기 들어 항만과 산업이 발달한 당진시서산시가 가장 번화한 편이다. 내포신도시 조성, 장항선 복선전철화 및 서해선익산문산고속도로의 개통 등 앞으로의 발달이 기대되는 곳이다.

인천광역시에는 원적이 충청도인 이주민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들 중에서 특히 내포지방 출신이 많다.

2. 관련 문서[편집]

[1] 1914년 공주와 홍주의 일본어 음독이 같다는 이유로 홍주에서 홍성으로 개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