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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슈

최근 수정 시각:

내가 바리안 칠황을 총괄하는 자! 낫슈다!


1. 설명2. 정체
2.1. 유적의 전설
3. 작중 행적
3.1. 최종전
4. 과거 정리
4.1. 유적의 넘버즈에 얽힌 전설
5. 기타6. 주요 대사7. 캐릭터에 대한 비판과 문제점8. 사용 카드

1. 설명[편집]

ナッシュ / Nash

유희왕 ZEXAL Ⅱ의 등장인물. 바리안 세계의 존재.

이름의 유래는 북두칠성의 에타성인 알카이드(Alkaid)의 이명 베네트내시(Benetnash). 그리고 같은 작품에서 '아비스 스푸랏슈' 라고 발음되는 몬스터의 영어식 발음을 제대로 표기하면 '어비스 스플래시' 가 된다. 즉 이 캐릭터의 이름도 제대로 표기하면 내시.내스플래시 성우는 후술.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제알 5, 6기 방영 예정이 없는지라 만일 소식이 나오면 수정 바람.[1]

칠황의 리더. 칠황의 본거지에는 붉은색 연꽃[2]이 놓여져있는 큰 왕좌가 있는데 이는 바로 그의 자리였다. 그리고 바리안들이 사용하는 바리안, 바리안즈 카드에 있는 문장의 형태와 그의 펜던트의 문양이 똑같다.

본편 시점에서는 메라그와 함께 행방불명이었다. 벡터의 말에 의하면 인간 세계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도르베와 친구이며 도르베가 첫번째 넘버즈의 유적으로 갔을 때 처음에는 유마 일행에게 자기 이름 대신 낫슈의 이름을 가명으로 쓰기도 했다.

일단 칠황의 현 리더격인 도르베가 그를 친구라고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그리워하는 언동을 하는 걸로 미루어보아 낫슈 본인도 꽤 개념 있는 성격이었을 것이다.

또한 낫슈와 메라그가 없는 현 칠황 다섯 명이 낫슈가 리더라는 걸 부정하지 않는 걸 보면 칠황 중 독보적인 강자였을지도 모른다. 정말일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전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 낫슈/메라그를 제외한 나머지 칠황들의 강함을 생각해 보면 낫슈 역시 만만찮게 강할 듯. 도르베가 낫슈와 메라그가 있으면 칠황의 전력이 변한다고 언급한 것도 최소한 두 사람이 다른 칠황들 못지않게 강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2. 정체[편집]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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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난 널 지키지 못했어. 이게 우리의 진짜 기억인 걸까...? 나의... 카미시로 료가의 기억은 그 날, 그때 끝나버렸어. 그 날 이후로 내 몸 안에... 낫슈가? 아니, 난... 낫슈. 이 기억은 확실히 나 자신의 것! 그렇다면... 나는 싸울 거다!!!


이 대사 하나만으로 이미 모두가 예상했을 것이지만 낫슈의 정체는...

파일:S0yrJhb.jpg
카미시로 료가. 성우도 샤크와 똑같이 마스다 토시키
다른 칠황들과 달리 바리안 모습일 때도 오드아이이다.

칠황의 전생에 관련된 유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유마 일행과 도르베는 각자 마지막 유적에 도달한다. 이 유적은 다름아닌 낫슈와 메라그의 것. 그러나 이 유적의 전설이 밝혀지면서 이 유적의 전설에 등장하는 왕과 그 여동생이 바로 료가와 리오 남매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리고 돈 사우전드가 말한 바에 따르면 바리안 낫슈는 벡터에게 살해당했다고 한다. 태연하게 인간 세계에 있다 뻥치는 벡터였지만 사실은 옳았다 아무래도 벡터에게 살해당한 뒤 인간 세계에서 료가로 환생한 것으로 보인다.[3]

2.1. 유적의 전설[편집]

108화에서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No.73 격롱신 어비스 스플래시No.94 극빙희 크리스탈 제로가 있는 유적의 전설과 관련되어 있으며 칠황 메라그도 이 전설과 관련되어 있다. 지금까지 나온 5개의 유적의 전설처럼 이 유적도 두 칠황의 전생인데 전생에 포세이돈 연방이라고 하는 어떤 섬의 왕이었으며 메라그는 여동생이었다. 어느 날 어떤 섬의 왕자가 쳐들어와서 고르곤과 을 이용하여 공격하고 그 와중에 메라그는 바다의 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스스로의 목숨을 바쳐 죽는다. 전설의 내용이 끝까지 나오지 않아서 본인은 어떻게 죽었는지는 알 수 없다.

120화 내용에서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그 후 메라그의 장례식을 지내고 벡터와의 전쟁을 계속하다가 리오와 닮은 한 아이 '이리스' 를 보호하게 된다. 그 후 헛된 희생을 만들지 않기 위해 벡터에게 일기토를 신청한다. 벡터의 함정에 걸려 덱의 몬스터를 거의 다 잃는 등 고전하다가 어비스 스플래시를 사용하여 벡터를 쓰러뜨린다. 하지만 하필 그 듀얼이 현실의 전쟁과 연동되어 있던 탓에 현실에서 전쟁을 하던 자신의 부하들을 모조리 잃어버린다. 이리스조차도.

그리고 그 전쟁에서 죽은 자들의 영혼들로 불완전한 바리안 세계에 힘을 주었던 모양. 그 후, 그의 펜던트의 문양이 바리안 세계를 상징하는 표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 펜던트가 바리아라피스의 역할도 하는 모양.

3. 작중 행적[편집]

121화에서 샤크가 전생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바리안 세계의 편에 서면서 낫슈로써 등장하게 되었다. 이 때 카미시로 료가로써 겪은 일들이 균열이 일어나더니 유리가 깨지는 것마냥 산산조각 나는 연출이 나왔다.

122화에서 메라그와 함께 실루엣으로 등장했다.

123화에서는 왠지 세뇌라도 당한 수준으로 바리안 세계에 충성을 맹세하며 "벡터, 네가 날 의심하는 기분은 알겠어. 확실히 나랑 메라그는 인간계에서 너희의 적으로 있었지. 하지만 지금 우리들은 바리안으로 각성했다! 지금은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 같이 힘을 합칠 때다!! 하지만 내가 배신하는 기색을 보인다면 그때는 뒤에서 날 베어라!! 나와 메라그의 운명은 바리안과 함께 있을지어다!" 라고 외친다. 료가의 기억도, 낫슈의 기억도 가지고 있지만 결정적인 부분인 벡터의 함정에 빠져 자신과 메라그가 살해당했을 때의 기억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낫슈 주변에서 떠돌던 여러 장의 카드들 중 자신의 넘버즈가 나오는데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다. 또한 벡터가 '유마아스트랄이 없는 지금 당장 깽판 치자' 고 하자 유마 일행을 너무 얕보고 있다면서 "유마와 아스트랄은 반드시 돌아올 거다. 원래 그런 녀석들이었으니까 말이야." 라며 아직도 그들에게 관심을 보인다. 이후엔 여러 장의 카드를 소환하는데 이것들이 바로 더 세븐스 원이라는 카드로 보인다.

124화에서 메라그와 함께 얼굴이 공개되었다. 실루엣이 이분의 뒤를 잇는 미친 개성의 헤어를 자랑하고 있던지라 많은 이들에게 멘붕을 줬는데 얼굴이 공개된 이후에는 실루엣 반사효과 덕택인지 의외로 괜찮다는 평. 그리고 Mr.하트랜드가 열어두었던 인간 세계와 바리안 세계를 잇는 길을 통해 칠황 전원과 함께 인간 세계로 침공한다.

칠황은 인간 세계에서 인간의 모습을 하게 되기 때문에, 카미시로 료가의 모습으로 등장. 자신을 '샤크'라고 부르는 유마를 보면서도 "'샤크'라... 그렇게 불렸을 때가 꽤나 오래 전처럼 느껴지는군. 하지만 지금의 나는 샤크도 료가도 아니다. 나는 낫슈! 바리안의 낫슈다!!!"라고 말하며 의외로 유마 일행과의 싸움을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태도를 취한다.

당황한 유마가 계속 부정하자 증거를 보여주겠다며 진정한 모습으로 변신, 충격과 공포, 그리고 카오스가 만연하는 바리아르포제를 시전한다. 그것도 칠황 전원이 동시에!!! 이때 변신하면서 칠황 전원이 변신 대사를 외친다. 한창 전개가 진지해지는 도중에 갑자기 기묘한 장면이 등장한 탓에 뿜은 시청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바리아르포제를 완료한 뒤 듀얼로 맺어진 유대를 강조하는 유마가 듀얼을 신청하자 뜬금없이 유마의 황의 열쇠와 낫슈의 가슴에 있던 바리안 펜던트에서 빛이 나와 서로 충돌한다. 그 빛들은 각자의 기억이었고 유마는 낫슈의 기억을, 낫슈는 유마가 아스트랄 세계에 다녀왔던 기억을 본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각자 상당한 리얼 데미지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유마는 기절.

그 때 로쿠쥬로의 연막이 칠황들의 시야를 가리고 유마 일행은 그 틈을 타 빠져나간다.

로쿠쥬로&야미카와, 코즈키 안나&오쿠다이라 후야, 타케다 테츠오, 그리고 고슈드로와가 칠황들의 앞을 가로막으며 듀얼로 추격을 저지하려고 한다. 하지만 빠져나간 차량을 이미 앞지른 낫슈는 일전에 유마가 카이토에게 첫 패배를 겪었던 교차로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낫슈는 인간 시절 카미시로 료가 때의 맹우였던 IV와 듀얼을 하게 된다.

첫 턴에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를 소환하고 효과로 IV의 No.15 기믹 퍼핏-자이언트 킬러를 오버레이 유닛으로 만들어 몰아붙이지만, IV는 다음 자신의 턴에 마법 카드를 사용한 도박에 성공해 No.15를 되찾고 되찾은 즉시 RUM-아젠트 카오스 포스CNo.15 기믹 퍼핏-시리얼 킬러를 소환한다. CNo.15의 효과와 그 뒤를 잇는 공격으로 아크 나이트는 파괴.

다음 낫슈의 턴이 오자 어젠트 카오스 포스를 어중이떠중이처럼 흉내낸 카오스의 힘이라고 힐난하면서 "진정한 카오스의 힘을 보여주겠다" 면서 힘을 사용한다. 그러자 각 듀얼리스트들과 듀얼 중인 낫슈를 포함한 칠황 6인이 낫슈의 힘을 받은 뒤 다같이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를 외치고 '더 세븐스 원' 을 드로우한다!

125화에서 RUM-더 세븐스 원을 사용해 CNo.101 사일런트 아너즈 다크 나이트를 소환, 시리얼 킬러를 흡수하고 공격하지만 IV는 기믹 퍼핏-섀도우 필러를 써서 패배를 간신히 면한다. 이어서 갑자기 빈정대는 듯한 높은 목소리 톤으로 "그나저나 놀랬어~ 극동의 사기꾼 챔피언이 이렇게까지 하다니~" 라든가 "네녀석들과의 우정 놀이는 이제 질렸다고!!", "물론 진심이지. 난 한테서 우정이니 유대니 그딴 미적지근한 거 느낀 적 없다고!!" 라며 IV를 분노하게 만든다. 이는 모두 이전의 카미시로 료가로써의 자신을 묻어버리기 위한 말이었다.

이어 IV가 소환한 데블즈 스트링스가 다크 나이트를 파괴하자 잠시 바리아르포제가 풀리지만 이내 계속 부활하면서 오히려 라이프를 회복한다. 그리고는 역으로 팬 서비스 드립을 치면서 다른 칠황들이 더 세븐즈 원으로 IV의 동료들을 박살내고 바리안계의 양분으로 만드는 모습을 생중계해서 IV를 분노시킨다.

라이프 5300 vs 100, 낫슈의 다크 나이트에게 데블즈 스트링스마저 흡수당한 데다 동료들은 전부 당하고 IV만 남은 상황. 이에 IV는 낫슈를 설득하는 걸 포기하고 CNo.88 기믹 퍼핏-디저스터 레오를 꺼내 효과를 사용해 낫슈를 밀어붙이지만 낫슈의 수를 읽은 함정에 특수 승리 효과는 불발로 돌아가고 만다.

다음 턴, 낫슈는 드로우 페이즈에 그야말로 자신의 처지에 걸맞는 카드인 마법 카드 '운명의 크로스 드로우' 를 뽑는다. 운명의 크로스 드로우로 낫슈가 뽑은 것은 사일런트 워비였다. 낫슈는 뽑은 몬스터 카드를 보고 "보아라 IV!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바리안으로서 살아갈 운명의 한 장, 사람의 마음에 작별을 고하는 한 장의 카드다!!!" 라는 말을 한다. IV는 이 말을 듣고 낫슈의 본심을 깨닫게 되어 크게 놀란다.

이후에도 IV는 죽기살기로 낫슈와 듀얼을 이어가지만 낫슈는 그런 IV를 등지고 결국 디재스터 레오를 전투 파괴하여[4] 승리를 거둔다. IV는 낫슈에게 패배하여 사망[5]한다. 이후 IV가 죽을 때에는 다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와서 지켜보고 있었다.

IV의 죽음을 보면서 낫슈는 모든 일이 끝나면 나도 너희들의 뒤를 따를 것이라 말해 또다른 불길한 복선을 남긴다. 이후 다른 칠황들이 나타나자 반드시 No.를 가진 자들을 찾아내라고 하며 다같이 순간이동을 한다.

127화에서는 낫슈를 바리안 세계로 보내기 위해서 벡터가 보낸 기라그의, 유마가 바리안 세계로 갔다는 벡터 딴에선 거짓말이지만 사실은 진짜인 말을 듣고 황급히 바리안 세계로 돌아간다.

하지만 그 다음 화인 128화에서는 바리안 세계로 이동하던 중 기라그에게 심어진 돈 사우전드의 분신촉수의 힘에 의해 붙잡히게 되었다.

131화에서는 어느 공간[6]촉수 플레이붙잡힌 채로 벡터가 메라그&도르베와 듀얼하는 걸 보고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서 충격적인 과거를 듣게 된다. 당시 낫슈는 메라그를 인질로 잡은 벡터와 대치 중이었는데 벡터가 함정 카드 '천공의 대검' 을 발동해서 바리안 세계에 블랙홀을 만들고 메라그를 블랙홀에 던져넣었다. 그러자 낫슈도 메라그를 따라서 뛰어들어갔고, 그 뒤 낫슈와 메라그는 No.73 격롱신 어비스 스플래시의 정령 어비스에 의해 교통사고로 사망한 카미시로 남매의 몸에 들어갔고 대신 기억을 잃었다.

또한 벡터가 듀얼 중 발동한 돈 사우전드의 옥좌의 효과로 라이프를 회복할 때마다 낫슈의 생명력이 벡터에게 빨려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일부러 낫슈에게 듀얼을 생중계하는 것도 그를 절망시키기 위해서인 듯. 결국 도르베와 메라그[7]가 차례로 죽는 걸 보면서 그야말로 멘붕. 분노로 각성한 낫슈는 주박을 스스로 깨뜨린다.[8]

136화에서는 벡터와 듀얼. 돈 사우전드의 계약의 코스트인 라이프 포인트 2000을 지불하게 된다. 발동시에 돈 사우전드의 문장이 몸에 박히는 것을 보면 돈 사우전드의 계약 연출인 걸로 보인다. 벡터의 카오스 넘버즈 4장에 라이프가 100이 남게 되지만 마법 카드로 CNo.65 재단마왕 저지 데블의 컨트롤을 가져오고 함정 카드로 파워 업을 시킨 후 CNo.104 마스커레이드 매지션 엄브럴을 파괴해서 본의 아니게 벡터에게 진짜 전생의 기억을 돌려주게 된다.

129화에서 나온 돈 사우전드의 "이 녀석은 나의 힘을 되찾기 위해 되살린 영혼들 중 하나다" 라는 발언과 자신의 봉인을 풀기 위해서 넘버즈와 연관된 자들을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로 저주를 걸어 타락시키고 바리안으로 되살렸다는 것을 보면 낫슈도 일정 수준 이상 세뇌되었을 가능성이 높았지만 141화에서 아니라고 밝혀진다. 저주의 해제 방법은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를 유적의 넘버즈로 파괴하는 것. 그런데 문제는 벡터와 메라그는 자신들의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와 유적의 넘버즈를 둘 다 갖고 있다. 컨트롤 탈취라도 하지 않는 이상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또한 메라그는 이미 사망해서 저주를 풀기 더 힘들어졌다.

놀랍게도 137화에선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 번도 당황하지 않고 벡터를 침착하게 관광 보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여러 번 뒤통수 맞고 흥분하면서 사백안을 하곤 분노에 미쳐 날뛰는 모습을 자주 어필하던 이전과는 크게 차별화되는 모습. 심지어 벡터에게 낚여서 벡터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척 하다가 자신을 믿지 않았냐는 벡터의 말에 "믿음 따위는 인간 시절의 기억과 함께 버렸다"고 대답하며 역관광 보내는 모습이 포인트.

그후,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로 속공 마법의 랭크 업 매직인 퀵 카오스를 드로우해 어비스 스플래시를 CNo.73 격롱폭신 어비스 수프라로 카오스 엑시즈 체인지 시킨다. 이때 한순간 낫슈의 위에 인간 모습이 겹쳤다. 그리고 벡터와 CNo.5 망롱룡 카오스 키메라 드래곤를 썰어버린다. 패배한 벡터에게 과거에 자신과의 듀얼에서 패배해 망자들과 함께 지옥에 떨어졌다는 걸 말해준다.

이후 돈 사우전드가 벡터를 흡수해 완전히 부활하고 미자엘마저 흡수하자 분노가 폭발, 유마와 일시적으로 손을 잡고 돈 사우전드와 듀얼을 시작한다. 정작 츠쿠모 유마가 소환한 희망황 호프누메론 리라이팅 엑시즈에 의해 갈려나가 간바라 나이트가 대신 소환된다.

139화에선 돈 사우전드의 누메론 No.들의 맹공을 유마의 간바라 나이트와 컷 인 샤크의 효과로 버텨낸다. 이어 봄 샤크[9]아쿠아제트의 연계로 4000의 데미지를 주려 했으나 아쿠아제트가 누메론 네트워크에 의해 부상으로 바꿔치기 당한다. 묘지의 컷 인 샤크가 되살아나는 바람에 봄 샤크는 자멸하고 만다.

절망한 유마에게 "포기하지 마! 아직 듀얼은 끝나지 않았어!!" 라고 격려하곤, 속공 마법 서페이스 랭크 업[10]을 발동, 더 세븐즈 원을 가져와 발동한다.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를 소환 후 랭크업하여 CNo.101 사일런트 아너즈 다크 나이트를 특수 소환한다. 이때 "누메론 네트워크의 효과는 1턴에 1번! 이제 카드를 바꿔칠 수 없을 거다!!" 라고 일갈하며 날카로움이 건재함을 보여준다. 그 후 다크 나이트의 효과로 아크 나이트를 소생시킨다.

즉, 봄 샤크를 꺼낸 것은 전부 낫슈의 콤보의 시작이었다는 것. 그러나 아쉽게도 돈 사우전드가 아크 나이트의 공격을 당한 후 꺼낸 누메론 월[11]에 의해 다크 나이트의 공격은 막혀버려 좌절한다. 그러나 누메론 네트워크를 무사히 파괴하기 위해[12] 자기 자신을 희생하려 드는 아스트랄의 결단을 보고 아스트랄과 시선을 주고받더니 그 마음을 이해한 듯 듀얼을 재개한다.

이어 다크 나이트로 누메론 월을 흡수, 뎁스 이럽션[13]으로 누메론 네트워크를 포함해서 모든 카드를 갈아버린다.[14] 그 후 다크 나이트를 자기 효과로 소생시켜서 다크 나이트의 공격력만큼 라이프를 회복한 후 카드를 1장 덮고 턴 엔드한다.

140화에선 공격력 10000CNo.1000 몽환허신 누메로니어스의 공격으로 패배할 뻔했지만 함정카드로 다크 나이트의 파괴를 막는데 성공하지만 누메로니어스의 효과로 다크 나이트를 파괴 당해 빼앗기고 만다. 그리고 누메로니어스의 공격에 유마와 함께 당하게 되자 No.100 누메론 드래곤의 효과로 살아남는다. 하지만 돈 사우전드는 누메로니어스를 랭크 업해 CiNo.1000 몽환허광신 누메로니어스 누메로니아를 소환해버린다. 누메로니어스 누메로니아의 공격하지 않으면 패배하는 효과에 절망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는 유마의 말에 그 말대로다! 유마!라고 대답한다. 제알 III이 된 유마와 함께 데스티니 샤이닝 드로우와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를 동시 시전. 둘이 드로우한 레벨 5 몬스터 2체를 세션 드로우의 효과로 즉석에서 엑시즈해 No.73 격롱신 어비스 스플래시를 소환하고 어비스 스플래시와 누메론 드래곤의 효과를 호프에게 주고 140화는 종료.

대망의 141화에서 돈 사우전드와의 승부에서 이긴 후에 돈 사우전드가 남긴 넘버즈를 아스트랄이 모두 흡수하고 유희왕 ZEXAL도 평화롭게 끝나나 싶었지만...

3.1. 최종전[편집]

유마, 아스트랄... 난 이 넘버즈, 넘겨줄 수 없다!


돈 사우전드가 죽으면서 스스로의 의지로 자신의 넘버즈와 힘을 아스트랄이 아닌 낫슈에게 흡수시켜 버린다. 즉 유희왕 ZEXAL의 진 최종 보스로 등극. 돈 사우전드는 페이크 최종 보스였다.[15][16]

그리고 돈 사우전드는 자신에게 '아무것도 하지않고 자기 주변 사람들만 노려서 스스로 바리안 세계에 오게 했다'고 하고 자기 자신이 돈 사우전드의 저주라 말한다.

이후 바리안 세계와 아스트랄 세계를 잇는 중간 지점으로 유마 일행을 이동시키고, 두 개의 세계가 충돌하려고 하고있으며 그렇게 되면 약해진 아스트랄 세계는 소멸하기에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며 두 세계의 존망을 걸고 듀얼을 한다.

듀얼 시작부터 다크 나이트를 세븐스 원으로 불러내어 도플 샤크, 카오스 크로스 배리어로 매 턴 직접 공격+효과 파괴, 제외 내성을 갖게 하여 의도적으로 유마가 다크 나이트의 컨트롤을 빼앗도록 유도한다. 다음 턴 유마가 계획대로 No.11 빅 아이로 다크 나이트를 강탈해 다이렉트 어택을 먹인다. 이에 함정 카드 칠황의 쌍벽으로 라그나 인피니티, 노블 데몬을 불러낸 후에 다크 나이트를 파괴해서 다시 되찾아온다. 유마가 장비 마법 얼티메이트 호프 검으로 낫슈의 필드를 쓸어버리자 이번에는 함정 카드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유니버스를 발동해 자신의 필드에는 라그나 인피니티, 노블 데몬, 다크 나이트를 깔고 유마의 필드에는 매지션 엄브럴, 혜성의 카에스토스, 자이언트 핸드 레드를 수비 표시로 소환한다. 이후 자신의 턴에 오자 오버 헌드레드 콜로 자신 필드 위에 네오 타키온 드래곤까지 불러내 서로의 필드 위에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를 7장 전부 불러낸다.[17]

142화에서는 필드 위의 모든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를 레벨 7의 몬스터로 취급해, 랭크 7의 마지막 엑시즈 몬스터, 칠황의 꿈의 화신이자 바리안의 수호 거신이라는 CX 기망황 바리안을 소환한다. 기망황 바리안의 몬스터 효과[18]로 유마를 압박한다. 아스트랄은 낫슈가 기망황의 효과를 굳이 카오스 오버레이 유닛이 아닌 라이프 포인트 지불로 발동하는 것에 의문을 표하는데 유마는 낫슈의 심정을 알 것 같다 한다. 기망황의 카오스 오버레이 유닛이 된 카오스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들에는 아직 다른 칠황의 영혼이 남아 있다는 것. 은근슬쩍 그렇게나 죽이질 못해 이를 갈았던 철천지 원수유마의 편으로 돌아선 두 명과 카이토의 유지를 이어받아 유마에게 모든 희망을 걸겠다고 했던 용술사도 낑겨있는 것도 같지만.[19]

이에 아스트랄은 지금의 낫슈의 모습이야말로 오히려 카오스가 가진 최대한의 가능성이라 평한다. 결국 바리안의 효과를 모두 견뎌낸 유마는 다음 턴 엘리파스의 유품인 RUM-아스트랄 포스No.39 희망황 비욘드 더 호프를 소환한다. 결국 비욘드에 의해 기망황 바리안이 파괴당하고 낫슈는 "어디까지 나의, 우리들의 꿈을 부술 거냐?!?! 유마!! 아스트랄!" 이라고 절규한다.

그 후 함정 카드를 발동하여 기망황 바리안과 그 카오스 오버레이 유닛을 전부 게임에서 제외, 엑스트라 덱에서 블랙 레이 랜서를 특수 소환한 후 그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유마와 아스트랄에게 주어 듀얼을 끝내려 했으나 비욘드 더 호프의 효과로 효과 데미지가 무효가 되고 유마에게 턴이 넘어간다. 그리고 다음 자신의 턴에 잠항모함 에어로 샤크를 엑시즈 소환 후 효과로 350밖에 남지 않은 유마와 아스트랄을 이번에야말로 끝내려 하나 유마의 함정으로 인해 효과 데미지가 무효가 된다. 이에 블랙 레이 랜서로 공격하고 이는 호프의 효과로 무효가 되었으나 에어로 샤크로 (함정의 효과로 공격력이 1600으로 내려간) 호프를 파괴하여 유마의 라이프를 50으로 만든다. 다음 유마의 턴, 절망에 빠지려던 유마가 코토리의 격려로 다시 재기하고 아스트랄과 제알로 엑시즈 체인지한 이후 ZW-실피드 윙을 소환, 호프에 장착하여 블랙 레이 랜서를 공격하려 한다. 낫슈는 함정카드 세븐스 어라이벌을 발동하여 필드에 있던 블랙 레이 랜서와 에어로 샤크를 릴리스하고 제외되었던 기망황 바리안을 특수소환한다.

그리고 세븐스 어라이벌의 효과로 제외되었던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 3체를 바리안의 오버레이 유닛으로 하여 공격력을 3000으로 만든다. 실피드 윙의 효과로 공격력이 4000이 된 호프가 공격을 하려던 순간 함정 카드 드로 리셋 배틀을 발동하여 서로가 한 장의 카드를 드로우하는 대신 공격을 무효로 한다. 그러나 제알이 드로우한 카드는 더블 업 찬스였고 더블 업 찬스의 효과로 공격력이 8000이 된 호프로 공격하려던 순간 유마가 제알을 분리한다. 그 모습을 본 낫슈는 유마가 찾은 답은 모두를 믿는 것, 그리고 그 누구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임을 알게 된다. 유마는 실피드 윙의 효과로 실피드 윙을 호프의 오버레이 유닛으로 만든 뒤 공격력을 5600으로 올려 기망황 바리안을 공격하려 하지만, 생각을 바꾸어 오버레이 유닛이 된 실피드 윙을 사용해 호프의 효과로 공격을 무효로 한다. 이걸로 무승부로 듀얼을 끝내려고 했던 유마였지만...

낫슈는 드로 리셋 배틀의 효과로 드로우한 속공마법 영광의 칠황(글로리어스 세븐)을 발동하여 제외되었던 남은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를 모두 기망황 바리안의 오버레이 유닛으로 만들어내고, 전투 데미지를 전부 상대에게 반사시키는 효과를 바리안에게 부여한다. 즉 더블 업 찬스의 효과로 유토피아가 다시 공격을 했었다면 반사 데미지로 유마의 패배가 결정났던 것.

그러나 글로리어스 세븐에는 엔드 페이즈에 오버레이 유닛을 전부 묘지로 보내고 상대의 라이프가 변화된 수치만큼 자신의 라이프를 변화시킨다는 효과가 있었고 유마의 라이프는 50에서 변하지 않았기에 자신의 라이프가 0가 되어 패배한다.[20] 듀얼 이후 유마의 길을 계속 지켜보고 싶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내고 코토리에겐 유마를 잘 지켜보라는 유언을 남기며 사라진다.

146화에서 누메론 코드에 의해 부활했다. 바리안 세계는 사라졌으니 다른 칠황과 함께 인간으로 부활. 바리안이 없어졌지만 칠황이란 용어는 계속 사용 중이다. 벡터와도 화해한 듯. 그리고 유마 일행과 함께 위기에 처한 아스트랄 세계로 간다.

4. 과거 정리[편집]

  • 낫슈라는 인간 왕으로 살았다. 아래 항목 참조.

  • 바리안에서 인간 카미시로 료가로 넘어가는 과정은 131화에서 밝혀졌다. 이분메라그를 절벽에서 밀어 떨어뜨리자 그녀를 따라 투신했는데 그 밑에서 어비스를 만났고 교통사고를 당해 죽어 있던 카미시로 료가카미시로 리오의 몸에 들어간 것. 이때 그 대가로 그때까지의 인간 낫슈의 기억과 바리안 낫슈의 기억을 전부 잃었다.

  • 그 다음부터는 제알 1~121화 시점 동안 인간 카미시로 료가로 살았다. 그러나 108~109화에서 유적의 전설을 통해 과거 벡터에게 자신의 왕국이 침략당했다는 것을 알았고 118~121화에서 왕이었을 시절을 체험해 이때의 기억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 121화에서는 바리안으로 각성, 몸은 인간의 몸 그대로지만 자신이 바리안의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자각해 그 힘을 사용한다. 그런데 다른 기억은 잃었어도 유적의 기억과 도르베가 각성시킨 기억은 찾게 되었으면서 벡터에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 그때의 기억이 다시 떠올랐다면 벡터를 먼저 처리하거나 벡터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여야 정상인데 이상하게 그러지 않았다.

  • 123화에서 '벡터, 네가 날 의심하는 기분은 알겠어', '내가 배신하는 기색을 보이면 등 뒤에서 날 쳐라' 등등의 대사를 보면 인간 시절에 찾았던 과거의 기억까지도 다시 잃은 듯. 벡터는 그냥 같은 바리안 칠황으로만 여긴 듯하다.

4.1. 유적의 넘버즈에 얽힌 전설[편집]

낫슈와 메라그는 어느 왕국의 왕과 공주로, 나라를 통치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벡터고르고닉 가디언을 앞세워 쳐들어왔고, 도르베가 구하러 오긴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벡터는 어비스 스플래시에게 제물을 바쳐 현실 세계에 강림시켰지만, 메라그가 자신을 희생해 크리스탈 제로를 불러내어 신을 잠재웠다고 한다. 이후 바리안이 된 것으로 보인다.

5. 기타[편집]

파일:external/36.media.tumblr.com/tumblr_nomh41UScc1sitde3o1_1280.png

바리안 모드 설정화


돈 사우전드에 의해 세뇌된 기라그에게 붙잡힐 때 다른 칠황은 다 알고 있던 돈 사우전드의 존재를 처음 듣는다는 식으로 반응을 한다. 아무래도 기억이 완전히 돌아오지 않은 걸로 보인다.

벡터가 자신과 메라그를 죽인, 벡터 입장에선 최고로 똥줄이 탈만한 중요한 사실을 칠황 복귀 이후에는 어떻게 처리할까 귀추가 주목되었으나 정작 그 사실은 벡터 본인이 밝히기 전까진 잊고 있었다(...). 돈 사우전드와의 듀얼 중 엘리파스가 아스트랄 대신 누메론 네트워크의 에너지를 받아낼 때에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21] 그러다가 141화에 전부 다 기억났다고 하는데, 사실상 벡터와 재대결하기 전의 행보로 미루어보아 료가는 그저 자신이 낫슈라는 사실만 자각하고 료가로 환생하기 전 낫슈로서 살던 기억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본인은 기억 조작을 당하지 않고 스스로 바리안의 길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낫슈는 이미 돈 사우전드가 저주를 건 모조 넘버즈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링크 소환이 나오면서 다른 의미로 통수맞게 되었다. 어디까지 나의, 우리들의 꿈을 부술 셈이냐!! 유사쿠!!!,아이!!!

6. 주요 대사[편집]

내가 바리안 칠황을 총괄하는 자! 낫슈다!

진정한 카오스의 힘은 이 정도가 아니야! 보여주지. 인간은 도달하지 못하는 카오스의 신념을

물론 진심이지! 난 에게서 우정이니 유대니 그딴 미적지근한 거 느낀 적 없다고!!

보아라, IV! 이것이 진정한 바리안으로 살아갈 자의 운명의 한 장, 사람의 마음에 작별을 고하는 한 장의 카드다!

난 이렇게 누군가를 미워한 적은 없어!

그만둬, 유마! 그 녀석에겐 마음이 없어! 구해줘도 또 배신할 뿐이야!

믿는다? 그런 감정은 인간이던 시절의 기억과 함께 버렸다.

그 말대로다! 유마!!

함정 발동! 희망의 유대!!

이것이 우리들의 유대의 힘이다!

어디까지 나의, 우리들의 꿈을 부술 셈이냐!! 유마, 아스트랄!!![22]

사람은 대개 성장하면서 소중한 것을 잃게 되기 마련이야. 하지만 유마. 넌 절대 그러지 말라고. 사람을 믿는 힘,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말야. 너희들이 이끄는 미래를 더 지켜보고 싶었지만 말이야. 그러진 못할 것 같아. 코토리, 이 바보에게 눈을 떼지 말라고. 고맙다. 유마, 아스트랄... 내 생애의 친구여...! 너희들과 마지막으로 최고의 듀얼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야. 그럼... 안녕...!(유언)

7. 캐릭터에 대한 비판과 문제점[편집]

8. 사용 카드[편집]

카미시로 료가/덱 문서 참조. 어째 OCG화 안된 카드들이 많다.

[1] 일단 제알 자체가 소송이 얽힌 작품이라 수출 판권이 은근히 꼬인 작품이며 북미에서는 5기 중반부터 방송국이 니켈로디언과 훌루닷컴으로 바뀌었다. 제알 4기가 북미에서는 2014년 2월 22일에 종영을 했으며 한국에서는 2014년 4월부터 방영을 시작했었다.[2] 처음에는 바리아라이트의 원본으로 추정했다.[3] 스스로 환생을 한 것은 아니고, 어비스 스플래시가 죽기 직전에 나타나 도와주어 인간으로 환생한 것이다. 교통 사고로 죽어버린 카미시로 료가와 카미시로 리오의 몸에 깃들어 환생했다.[4] 사일런트 워비로 라이프를 회복하고 다크 나이트의 소재를 충전 디제스터 레오에게 돌진해 자폭한 다음 다시 부활해 발동 조건을 충족한 파워 스트림으로 소재를 충전하고 공격력을 1000포인트 올렸다. 좋았어 낫슈님의 매직 콤보야![5] 굳이 듀얼에서 패배하지 않았더라도 영혼에 부담을 준다는 카오스 넘버즈를 3장이나 꺼냈으므로 듀얼의 승패와 상관없이 목숨이 위태로웠다.[6] 카오스화한 No.96이 있던 공간이랑 똑같다.[7] 그런데 환상에서 메라그와 대화를 할 때 서로를 '료가', '리오'로 부른다.[8] 사실 이 점은 부자연스러운 부분이다. 낫슈는 분명 벡터에게 생명력을 계속 갈취 당하면서 쇠약해져야 정상일텐데, 분노 때문에 생긴 일시적인 힘이라 해도 이후 벡터와의 결전에서 힘이 부친 모습은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 낫슈가 자신의 힘에 대해 몰랐다가 분노에 의해 각성했다면 좀 말은 된다. 다만 이에 대한 설명은 없다.[9] 공격력 1000, 전투 후 파괴되지만 자기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준다. 자기 필드 위에 다른 몬스터가 있을 경우 파괴된다.[10] 물 속성 몬스터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졌을 때 덱에서 RUM 1장을 패에 추가한다.[11] 전투 데미지를 받았을 때 특수 소환되어 전투를 종료한다.[12] 누메론 네트워크를 그냥 파괴하면 주변의 에너지가 역류해서 인간계가 파멸하고, 파괴하지 않으면 낫슈와 유마는 50000의 데미지를 받고 패배한다.[13] 자기 필드 위에 물 속성 엑시즈 몬스터가 있을 경우 필드 위의 모든 카드를 파괴한다.[14] 그러나 정작 누메론 네트워크의 에너지는 엘리파스가 대신 받아내버리고 아스트랄은 엘리파스에게서 새로운 카드를 받게 된다.[15] 이후 아스트랄과 싸우기는 하지만 아스트랄은 최종보스가 아니라 DM아템에 해당하는 히든보스다. 아스트랄vs유마는 어디까지나 DM의 싸움의 의식 포지션일 뿐이라 아템vs유우기와 같은 맥락으로 최종보스라 할 수는 없다.[16] 사실, 낫슈가 진 최종보스가 된 것도 사실상 돈 사우전드 때문이고 결전 자체도 라이벌전의 이미지가 더 강한지라 돈 사우전드는 형식상으로는 페이크 최종보스이지만 ZEXAL 전 스토리에서도 보았듯이 ZEXAL의 최종 흑막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셈이다.[17] 보면 알겠지만 이 듀얼의 흐름은 전부 다 낫슈가 예상했던 대로 흘러갔다. 흠좀무[18] 엑시즈 소재인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의 효과를 자신의 효과로 취급해 사용한다.[19] 하지만 그들이 살아 있다 하더라도 이 대결은 낫슈vs유우마였기 때문에 벡터를 제외하고는(혼자 자립할 가능성이 매우높고 아니더라도 배신하고 깽판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낫슈의 편을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20] 유마가 공격을 철회하여 라이프가 변하지 않은 시점에서 굳이 이 카드를 발동한 이유는, 드로 리셋 배틀의 마지막 효과는 이 카드의 효과로 드로우한 카드를 그 턴 사용하지 않은 플레이어는 엔드 페이즈시 자동으로 패배한다는 효과였다. 즉 쓰든 안 쓰든 패배는 정해져 있었던 것.[21] 카미시로 료가로서는 접점이 전혀 없지만 낫슈로서는 각 세계의 리더로서 서로 대립했었음이 분명하다.[22] 후속작 유희왕 아크파이브 후반부가 막장태크를 가게 되면서 이 발언이 졸지에 재평가 받는 처지가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