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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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남희성
출생년도 : 1980년.블로그
한국의 판타지 소설 작가.

1. 소개[편집]

현 대여점 판타지 소설 시장의 본좌

전작들인 하이마와 태양왕은 그저 무난하다, 별로다 정도의 평가를 받았았지만 달빛 조각사를 내게 되면서 그야말로 대여점 시장을 석권해 버렸다.

간략한 묘사, 신파극과 치정극을 배제한 가볍고 자극적이지 않은 글들이 특징으로 달빛 조각사의 성공만으로도 대여점 시장에선 본좌 급으로 불리기엔 충분하다. 100만부 이상 판매한 작가로 판타지 소설 작가 중 정말 이름만 대도 알만한 메이저한 작가들도 근래와 같은 시기에 이 정도 판매량을 내기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달빛 조각사로 대성공을 했지만 이걸 지나치게 끈다고 하는 지적들이 많다. 자세한 건 달빛조각사/비판참조. 다만 작가에 대한 정확한 평가는 후속작까지 나와봐야 할 수 있을 것이다. 30권이 넘어가며 7년동안의 꾸준 연재에 힘입어 은근히 긍정적인 평가가 늘어나기도 했으나, 카카오페이지 연재로 목돈을 벌자 갑자기 달빛조각사가 눈에 띄게 내용이 엉망이 되더니 연재주기도 급격히 흐트러지고, 후속작이라고 쓴 새벽 여행자는 심각하게 재미가 없다가 결말마저 성의없이 끝나버려놓곤 블로그에 원래 그럴려고 했어요라고 하는 바람에 좋은 평가고 뭐고 프로의식부터 의심받을 판국에 처했다.(…) 역시 돈맛을 보면 사람이 망가지는 법인가

여행을 상당히 좋아하는 듯 하다.
2013년 1월 19일, 결혼을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너 고소 스킬을 상당히 애용한다. 네이버에 보면 달빛조각사 저작권 위반으로 걸려 울어대는 학생들로 천지다. 좋게 사서보든가, 빌려보도록 하자.근데 걔들이 잘못한거는 맞잖아? 사실 이 경우에 남희성 작가 본인이 직접 소송하기보단 판권사 혹은 주위 관계인이 소송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와 관련해서 올라온 글

2012년 12월 경에 유재석의 쌀기부에 감명받았다며 20일까지 해당 맛보기 글에 달린 댓글 하나당 쌀 1kg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2000개를 넘으면 조기마감 한다는 떡밥은 덤. 그러나 왜인지 작가의 위치에 비해 댓글 증가 폭이 미묘하게 저조했고.(…)[1] 댓글 수 2445개, 금액으로 환산하면 736만 5천원이라는 결과로 마무리되었다. 10월 16일에 올라온 기부 인증글.

최근에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월 수입이 약 1억 2천을 넘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막 태동하는 e북 시장의 버프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그 엄청난 액수에 네티즌들은 열폭.

블로그에 집필 관련 얘기를 할때마다 작가는 글을 쓰는 걸 즐겨야한다는 말을 꼭 한다. 다만 이건 '즐기면서 쓰면 성공한다'는 말이 아니라, 작가가 엄청 고생스런 직업이라 즐기지라도 않으면 버티질 못한다는 말. 사실 마감이 진심으로 피말리는 작업이다

9월 22일부터 신작 연재 시작. 사이코메트러가 주인공인데, 특유의 가벼운 분위기와 느낌표 문체는 여전하다.

2015년 8월 19일.블로그에 득녀를 했다는 소식을 올렸다. [2]

2016년 7월 31일에는 둘째를 득남 했다는 소식을 올렸다.

2. 작품[편집]



[1] 안부 게시판에서 '아직도 2천개를 못넘기다니 실망스럽군요'라고 작가가 농을 던졌을 정도였다.[2] 출생일은 2014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