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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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후방주의!)

1. 개요2. 관련 사례
2.1. 정치인들
2.1.1. 자녀교육 관련
3. 창작물

1. 개요[편집]

남이 남이 사랑하면 불장난
내가 내가 사랑하면 로맨스


강민주의 노래 로맨스 사랑의 가사.

그리스어: Μὴ κρίνετε, ἵνα μὴ κριθῆτε: ἐν ᾧ γὰρ κρίματι κρίνετε κριθήσεσθε, καὶ ἐν ᾧ μέτρῳ μετρεῖτε μετρηθήσεται ὑμῖν.

라틴어: Nolite iudicare ut non iudicemini. in quo enim iudicio iudicaveritis iudicabimini et in qua mensura mensi fueritis metietur vobis.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래야 너희도 심판받지 않는다. 너희가 심판하는 그대로 너희도 심판받고, 너희가 되질하는 바로 그 되로 너희도 받을 것이다.


마태오 복음서 7:1-2[1]


약칭: 내로남불 혹자는 이게 사자성어인 줄 알았다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19금이 뜬다.[2]

1980년대, 후반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주정의당 시절부터 대변인이었으며 대표를 맡은 바 있는 박희태가 만들어낸 말이라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1970년대 소설에도 자주 나오던 개드립이다. 실제로 이문열이 1980년대 발표한 단편 <구로 아리랑>에 이와 매우 유사한 문장이 있다.

1996년 여소야대[3] 정국 하에서 정당의 '의원 빼내기'에 대한 비판에 항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정치적인' 유행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 야당인 새정치국민회의가 여당이 되자 의원 빼내기를 또 시전해버렸다 앞 버전에서 박 대변인이 총체적 난국(Total Crisis의 초월번역)이나 '호박이 줄 긋는다고 수박되냐' 등의 유행어를 개발하기도 했고, 현재의 폭탄주를 처음 만든 사람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하지만 이건 정치적인 목적에 따른 도시전설이자 모함, 총체적 난국은 이전부터 쓰던 이야기였고 호박... 은 이주일의 유행어 중 하나, 폭탄주는 박희태가 검사 생활하던 때부터 상용화된 것이다. 물론 저걸 대변인 시절에 유행어로 밀어붙인 건 박희태 본인이 맞다. 이 문장을 박희태 버전으로 하자면 "내가 하면 딸 같아서 쓰다듬어 준 것, 남이 하면 성추행"이다. 박희태, 홀마다 성추행했다.

'기혼자와 다른 사람이 서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간통 관계를 어느 시점에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이 크게 달라진다'는 사실을 한 마디로 축약한 것. 간통은 부적절하다고 여겨지지만, 한편 자체는 범죄도 아닌데다가 복잡한 인간관계 문제이므로 여러 정황을 살파지 않으면 도덕적 선악을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없기에 문언적으로는 맞는 명제이다. 친구사이에 등돌리고 다른 친구를 구하는 것과 마찬가지.

맥락적으로는 논점이 갈리는 사안에 대해서 일관되지 못하게 논지가 오락가락하며 자신이 유리한 쪽만 택하는 경우를 비판할 때 사용한다. 또한 같은 행동에 대해 평가해도 자신이나 자신과 가까운 쪽은 봐주는 사람들을 비꼴 때 사용되기도 한다.

진영논리에 사로잡힌 정치적 극단주의자들이 이런 행태를 자주 보인다. 그와 함께 타인을 정치극단주의로 매도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자주 보인다.

이 구절을 거꾸로 한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내로남불이라고 줄여서 부르며, 이거로도 리다이렉트된다. 현재는 원문보단 주로 이쪽이 더 많이 쓰이는 편. 내로남불이라는 줄임표현이 유행한 것은 비교적 근래의 일이며, 2010년대 중반 이후로 추정된다. 이 줄임말이 워낙 그럴싸하고 입에 감기기에 의외로 사자성어인 줄 알았다는 사람들도 있는 듯. ’내로남불’과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을 둘 다 아는데 둘의 관계를 모르는 경우도 은근 많다

2. 관련 사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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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산주의, 공산주의자

  • 강레오 - 셰프가 재미를 위해서 방송에 출연하면 안 된다면서 자신은 여전히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 개빠

  • 고대영 - 문서 참고.

  • 고양 Hi FC - 성남 일화 천마가 통일교의 후원을 받고 있다는 사실은 다른 사람들에게 무한 까임을 당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성남 일화 천마는 소속 선수 및 스태프들에게 어떠한 종교 행위도 강요하지 않으며 구단 내에도 통일교도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양 Hi FC야말로 종교구단 면모를 보였던 바가 있다. 실제로 2000년 초반 성남을 비난하면서 안산 할렐루야를 K리그로 진출시킨다는 교계의 움직임에 당시 유니텔이나 넷츠고, 하이텔, 나우누리 축구 게시판에서 쌍욕을 처먹었다.

  • 고영주 - 문서 참고.

  • 곽정은 - 문서 참고.

  • 교양 - "내가 아는 걸 남이 모르면 무식한 것이지만, 남이 아는 걸 내가 모르면 모를 수도 있는 것이다."

  • 국민의당 - 자신들이 비판했던 패권, 발목잡기, 막말, 호남홀대들을 그대로 시전하고 있으며 안철수가 대선에서 공약했던 일들을 선거에서 지자마자 반대하고 있다.

  • 급진적 페미니즘

  • 기독교공포증이슬람공포증 - 기독교는 입국이 금지된 이슬람 나라에 신분까지 속여 들어가 선교하는 주제에 한국에 무슬림이 한두명 정식적으로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내로남불적 태도를 보인다. 이슬람공포증 문서에서도 나오듯이 터키 대사관 직원 한두 명 교체를 가지고 무슬림 선교사 수백여명이 한국이 오네 어쩌네 하는등 엉터리 정보를 들이대며 이슬람공포증으로 선동하는데 이는 다른 종교들이 온갖 방법으로 불법입국하여 선교질하다가 걸려 추방당한 이슬람 근본주의 나라 언론이 보이는 행태를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 김성근 - 대한민국 내로남불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 내로남불이라는 줄임말이 대중화된 것이 바로 이 사람 때문이다. 김성근이 엄청난 비난을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내로남불의 언행 때문이다. 야구계 기본적인 불문율은 물론 엄격하게 명시된 규칙조차 이 사람 앞엔 내로남불이다. 자기에게 유리하면 망설임 없이 어기다가 불리해지면 상대팀에게 지키라고 으름장을 놓으며, 사인 뺏긴 사람 잘못이라더니 바로 그 며칠뒤 기아가 사인을 훔쳤다며 하소연하는등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킨 바 있다. 김성근의 내로남불 사례를 여기에 다 적기엔 여백이 너무나 부족하다. 내로남불의 구체적인 사례는 김성근/구설 문서 참고.#[4]

  • 김장겸 - 문서 참고.

  • 김장훈 - 일베를 극도로 혐오한다고 해왔는데, 정작 세월호 사건 당시 일베랑 똑같은 방식의 고인드립을 했다가 지지자들에게서도 큰 비판을 받았다.

  • 김지미 - 과거 노무현을 지지하던 명계남, 문성근 등을 비난하며 배우는 정치색을 띠면 안 된다고 큰소리치더니만, 그러는 본인도 이전에 새누리당을 옹호하고 새누리당 의원들과 친하게 지내던 걸 자랑하며 자신의 정치색을 띠던게 드러나 비웃음을 받았다.

  • 깨시민 - 지들은 우리들은 깨어있으니까 우리논리가 진리라고 발광하지만 일반인들이 보는 깨시민이나 깨시민들이 반대하는 세력의 행동패턴은 비슷하나 지들은 비슷하지 않다고 한다.

  •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

  • 넷 우익 - 한국과 중국이 일본에 크나큰 피해를 준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일본인들은 이들을 나라망신이라고 싫어한다. 재특회 참조.

  • 노슬아치 -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은퇴했을 때 서태지의 집앞까지 찾아가서 은퇴하지 말라고 울부짖던 청소년들을 "미쳤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공부나 해라."며 타박했던 부모 세대들이 정작 자신들이 노년층이 된 2017년 박근혜 탄핵 정국에서는 박근혜가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오자 그녀의 집 앞으로 태극기를 들고 집합하여 박근혜를 눈물로 맞이하였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며칠간이나 박근혜 자택 앞에서 시위를 하며 심지어 등하굣길 초등학생에게까지[5] 정치 얘기를 하면서 욕설을 퍼부어댔다.

  • 니트로플러스 - 자신들의 작품에 대해서는 공식 한글패치까지 요청해서 중단시키는 등[6] 엄격한 저작권 적용을 들이밀지만 정작 자신들이 소속된 (비록 계약직이라지만) 원화가가 트레이싱해서 온갖 비웃음과 비난을 얻어먹었다. 거기다 원화가 개인이 자료를 찾아 트레이싱한 것도 아니라 니트로 측에서 직접 원화가에게 참고 명목으로 자료들을 준 뒤 논란이 터지고서 보이는 행보가 꼬리자르기 식이라 더 비판받았다.대략 유저들의 반응을 요약하면 니네들은 대놓고 남의 저작권 다 쌈싸먹은 주제에 그 빡센 저작권 가이드라인까지 만들어가면서 뻔뻔스럽게 큰소리치고 동인들 탄압할 자격이 있냐 정도. 상세사항은 니트로 플러스의 2.4 문단과 도검난무-ONLINE-/사건사고의 2.4 하위 문단 참조.

  • 더불어민주당 - 여당이 되면서 야당 시절 자신들이 비판했던 내용들을, 특히 문재인 정부의 인사 문제와 관련하여 그대로 하고 있다. 역시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를 시전 중.

  • 대선생활백서 - 평소에 다원주의를 주장하던 민주통합당이 18대 대선 당시 공식 채택했던 대선 홍보물. 자신과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 왕따, 배척, 조리돌림 등을 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문서 참고.

  • 대한민국 주식시장 - 기관과 외국인들은 수십억씩 허매수 허매도 물량으로 호가창 조작을 하는것이 매우 흔한 '전략' 이지만, 개인 투자자가 천만원 푼돈 가지고 똑같이 하려고 시도만 하면 불공정 거래법으로 제재를 받는다.

  • 디시인사이드 - 우리는 성역이 없다면서 눈에 보이는 모든 걸 까지만 정작 본인들이 까이면 바로 패드립이 날아온다. 디시 내에서야 그러면 상관이 없지만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남들 실컷 까다가 디시가 까였다 하면 바로 쌍욕하는게 문제

  • 루리웹

  • 리아나

  • 마루마루

  • 말레이시아 - 자신들은 자존심을 지킨다는 핑계로 외국인들에게 못 살게 굴고 타국을 신랄하게 헐뜯지만 정작 타국에서 본인들을 조금이라도 안 좋게 평가하면 자기 나라를 모욕했다니 뭐니 하며 발악한다. 특히 이민국이 대표적.

  • 망치부인

  • 무리뉴 - 이 문서 참고.

  • 문재인 정부 - 자기들이 정권을 잡기 전 적폐라고 규정했던 인간들을 내각에 집어넣으면서, 그에 대한 비판 수용도 제대로 안 하고 착한 시리즈를 남발하면서 넘어가려고 할 뿐만 아니라 자기들이 매국조약이라고 욕했던 한미 FTA를 지킨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문재인 정부/평가 참고. 그래도 박근혜 정부에 비하면 양반이라는 옹호 여론도 있다. 그도 그럴듯이 박근혜정부의 실책은 한국사 뿐만이 아니라 세계사에서도 보기 힘든 수준의 실책인지라.

  • 문빠 -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 민주노총 - 정부 및 재계를 향해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이 문제에 대해 제대로 한 일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정규 노동직의 인권을 대변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더 많다.

  • 바츠ㅑ모 사건 - 네이버 카페인 포켓몬매니아의 매니저 라티신은 평소에 카페 안에서 모든 에딧 및 루프 포켓몬 언급, 사용 및 교환을 금지했지만 정작 자신이 배틀에서 에딧산 번치코를 쓴 것이 들통났다.

  • 박동희(기자) - 엠스플뉴스 야구 커뮤니티 여론 조작사건, 박동희(기자)/논란 참고.

  • 박사모 - 평소 진보성향의 단체들이 시위를 하다가 경찰과 폭력적인 충돌을 일으키면 '법치주의를 무시하는 반국가 행위', '경찰이 무슨 죄냐.', '폭력으로 내란을 일으키려는 폭동행위'라고 호들갑 떨면서 극딜을 시전하더니, 정작 본인들이야말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결정에 반발해서 폭력시위를 일으켰다. 게다가 거짓 주장을 하거나 주변에 소음공해를 일으키거나 내란선동 발언까지 서슴없이 한다. 심지어 이중 몇몇은 진짜로 폭력 행위로 체포되었다. 그러다 박근혜에게 유죄가 확정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으면 어쩔 생각일런지...

  • 보건복지부 - 서울특별시성남시청년수당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면서도 자신들도 청년수당을 만들었다.

  • 북한 - 자신들의 핵개발은 방어용이라 개소리하면서 남한의 군사훈련에 대하여 전쟁도발이라 비난한다. 그것 외에도 엄청나게 많이 도발한 사례가 있다.

  • 불륜 - 내로남불의 대표적 예시. 물론 자기가 한 게 불륜 맞고 들킨 게 잘못이라는 뻔뻔한 케이스도 있긴 하지만.

  • 브베(BJ)

  • 서민(교수) - 여성의 비혼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으로 칭찬하며 장려하는 스탠스를 취했지만 남성의 비혼에 대해서 솔로가 행복한 것은 거짓이며 남자는 무조건 여자한테 잘해야 한다는 칼럼을 썼다.

  • 서윤수 - 리쌍 곱창집 사건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자기가 건물주인 리쌍이 연예인이란 점을 이용해서 리쌍의 재산권을 침해하고서는 리쌍이 갑질을 하고 있으며 대화를 거부하고 법에만 호소하는 리쌍이란 프레임으로 언론플레이했으나 이후 녹취록을 공개한 이후 대화 대신 법대로 해결하려 한 것은 정작 자신이라는 게 드러나면서 욕먹었다. 한마디로 공산주의식 떼쓰기인 셈이다.

  • 세네카 - 로마 제국스토아 철학자. 자기는 부를 경멸한다며 탐욕에 빠진 사람을 경계하라 했으나, 정작 본인은 고리대금업으로 큰 부를 쌓았다.[7]

  • 손노리 - 자신들이 복돌이들 때문에 큰 피해를 입었다고 10년 넘게 꾸준히 주장해오고 있지만 정작 손노리가 만든 게임에는 일본 게임의 구성이나 캐릭터를 대놓고 표절한 부분이 매우 많다.

  • 시사인 - 과거에 조중동 절독에 정당성을 부여하며 주도했지만##, 막상 시사인 자신이 메갈리아를 옹호하자 사람들이 시사인을 절독하는 것을 두고 언론탄압이라 했다. 게다가 소속 기자가 브라질 월드컵 때 욱일기로 페이스페인팅한 일본인들을 역겹다 하면서 막상 욱일기와 태극무늬 합성물을 2년동안 게시하고 다녔다.

  • 신태용 - 성남 일화 감독 시절, 2010년 수원 블루윙즈의 윤성효 감독이 탄천종합운동장의 잔디 상태에 대해 지적하자, 우리(홈팀인 일화구단)도 마찬가지라고 했다가##, 월드컵 대표팀 감독으로 2017년 08.31일 열린 경기에서는 잔디가 나빴다며 잔디 상태를 지적했다.##

  • 엘리 비젤 - 유태인계 미국 작가로 나치 홀로코스트에 대한 증언과 책자, 수기로 노벨평화상까지 받았음에도 시오니즘 찬양에 팔레스타인 학살을 지지하면서 내로남불을 확실히 보여줬다.

  • 안빠 -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

  • 애니플러스 - 케모노 프렌즈를 더빙 방영하자 "더빙은 원작훼손이니 어쩌니 해놓곤 막상 자기네들 회사가 풍전등화 상태가 되어버리니 원작훼손이니 뭐니 비웃었던 더빙을 하냐?!"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 엠엘비파크, 오늘의유머 등의 대다수 반보수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들: MLB 파크를 포함한 대다수의 이른바 "친 문재인 성향"(좌파와는 다르다)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위의 주식갤러리 예와는 반대로 안철수 후보의 많은 약점, 안철수 후보에 우호적인 보도를한 언론들, 국민의당 원광대 학생동원 등을 공격하지만, 문재인 후보의 약점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논란이 되는 부분의 논점을 일탈하며 후보를 과잉보호, 신격화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김미경 교수의 서울대 특혜 채용문제에 대해서는 큰 문제를 삼지만, 당시 대학도 졸업하지않은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문재인 당시 대통령 정무특보와 옛 상사 부하직원 관계인 권재철 원장이 있는 고용정보원에 외부채용공고상에도 없는 분야를 단독지원해 합격해서 특혜 의혹을 사는 부분은 애써 외면하고, 고용정보원 퇴사 후 파슨스 대학원 졸업작품의 작품성으로 정당화하려는 행태를 보인다. 또한 국민의당 원광대 학생동원은 비판하면서 문재인 캠프총괄선대위원장인 우석대 교수가 우석대 학생들을 전주포럼에 동원하여 선관위가 고발한 사실은 문재인의 잘못이 아니라 개인의 일탈이라며 변호한다. 그 외 문재인 후보에 관련된 많은 논란들 (문재인/비판과 논란 참조)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그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을 조소하고 특정 정치세력의 지지자로 몰아간다는 측면에서 내로남불은 도긴개긴이라고 할 것이다.

  • 외교 - 정치현실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어쩔 수 없는, 약육강식의 국제사회에서 당연하리만큼 취해야 하는 것이 내로남불의 태도이다.

  • 워마드 -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김자연을 지지한 웹툰 작가 명단을 나무위키 살생부라 폄하하면서도 정작 자기네들은 '여혐불매기업 리스트'를 만들었다.## 웹갤에서는 저 명단을 보고 "우량기업 명단", "저기 올라와서 매출이 오름"이런 드립을 친다. 게다가 인터넷통신사 3 다 포함되어있는데 워마드가 저 보이콧 하면 인터넷 스마트폰 어떻게 쓸지 참 궁금해진다.

  • 월트 디즈니 컴퍼니 - 별명이 저작권 괴물로 불릴정도로 자신들의 저작권 단속이 심한데 2014년 7월에 발매된 디즈니 뮤지컬 Violetta의 OST 'Queen of the dance floor'가 2010년 6월에 발매된 인피니트의 데뷔곡 '다시 돌아와'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사실상 말이 표절 의혹이지 비트와 음을 그대로 가져다 쓴 수준이다. 어쨌든 이 일로 인해 디즈니는 "본인들 저작권 침해에는 그렇게 민감하면서 다른 가수의 노래를 표절하는 건 뭐냐"라는 비판을 받았다. 아직까지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상태. 데드마우스는 아예 디즈니를 상대로 정면 승부를 펼친 적도 있었다.

  • 위근우 - 웹툰작가 지망생인 파니 작가가 웹툰계에 회의를 느꼈다는 이유로 트위터로 조리돌림했다. 그런데 조리돌림 후 1시간도 지나지 않아 "소중한 감정들을 똥멍청이들에게 뺏겨선 안 된다. 억울함은 진정한 약자들을 위해 지켜내야 한다"라는 말같지도 않은 개드립을 날리면서 내로남불을 인증했다. 리트윗 댓글 : 그래서 그 진정한 약자인 웹망생을 조리돌림 하셨나요?

  • 이슬람 근본주의, 이슬람 극단주의 - 우리 나라에선 꾸란! 니들 나라에선 우리 존중 좀. 정말 성실하고 선량한 정통파 무슬림 입장에서는 이단.

  • 이현재 - 로리콘은 범죄지만 쇼타콘은 취향이라는 발언을 우격다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리고 이에 영향을 받은 막장짓이 터진다.

  • 인터넷 위키들

    • 나무위키 - 당장 다른 사이트는 가루가 되도록 까면서 나무위키/비판 문서나, 이런 문서의 생성에는 반대하거나 반달을 저지르는 모습이 적절한 예시다. 리그베다 위키의 사건들을 보고도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것(물론 이건 위키를 쓰는 쪽의 문제가 아니지만)도 까일거리.

    • 디시위키 - 문서들끼리도 모순이 있거니와 다른 대상을 까면서 정작 그 쪽도 여러 문제를 안고 있다. 예를 들면 나무위키의 일진 문서를 보고 찐따위키라며 비웃는데 정작 디시위키 쪽 문서는 다른 내용이 죄다 뒤섞여 더 개판이라던지. 사실 과격한 성향과 디시 갤러리들간 다른 성향을 갖고 있어 이미 예견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 리그베다 위키

    • 바다위키 - 외부에서 보면 리그베다 위키 시즌3에 불과해 보이지만 나무위키를 비판하면서 다르다고 포지셔닝하고 있다.

    • 아름드리 위키페미위키 - 자칭 페미니즘 진영의 병크과실, 사건사고 및 친 메갈 성향은 전혀 언급하지 않은 채 이러한 것들을 비판한 사람들을 성차별주의자로 몰고 있다. 대표적으로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사건 때 욕설이나 비난 없이 티셔츠의 정체를 알려주려 했던 것은 독자였고, 먼저 욕을 하거나 조롱한 것은 작가였다. 하지만 아름드리 위키에서는 그런 과정이 모두 생략되어있고 독자들이 작가를 조리돌림하거나 살생부를 만들었다고 서술해놨다.

  • 일베저장소 - 팩트가 중요하다고 하면서 타 집단을 루머에 선동된 사람들 취급 하지만, 일베 또한 진영논리에 맞추어 수많은 팩트 왜곡 자료들을 양산하며 자신들도 맘에 드는 이야기들을 취사선택해 스스로 '선동'당한다.

  • 자유한국당 - 박근혜 탄핵과 문재인 시대 개막의 여파로 제1야당이 되면서 여당 시절 자신이 비판했던 내용 그대로 하고 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셈. 결정적 기사 참조.

  • 재범오빠 찌찌파티 - 일종의 밈이 될 정도로 유명한 사례.

  • 전광용 - 본인은 꺼삐딴 리를 쓴 소설가이지만, 서울대 국어국문학과 대입면접에서 "대학 들어와서 소설을 쓰고 싶다"고 하는 수험생에게는 "그러면 여기 들어오지 말고 서라벌예대 문예창작학과(중앙대 문예창작학과의 전신)에나 가라"라고 면박을 주었다고 한다.

  • 전진석 - 트위터에 지적당하는 걸 싫어하면 꼰대가 된다. 혼내주는 사람을 고맙게 생각하자.출처라고 트윗을 했다. 하지만 지적당하는 걸 싫어해서는 안된다며 꼰대를 까놓고, 정작 본인은 권위로 자신에 대한 지적을 억누르는 전형적인 꼰대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내가 메갈이다라고 신나게 날뛰더니만 정작 자신은 여문하생을 성추행하고 돈도 제대로 주지 않아 메갈리아에게 역시 더러운 한남충 성추행범이라고 혐오를 당하는 꼴에 이르렀고 메갈리아 혐오 여론에게도 페미니스트라고 자랑하더니만 정작 자신이야말로 성추행범에 여성 노동착취같은 본모습을 드러냈다고 비웃음당하면서 만화가 협회에서 제명당했다.

  • 조선일보: 노동조합을 비난하는데 앞장서면서도 사내에 노조를 가지고 있다. 언론계 대표 강성노조로 꼽힐 정도로. 덧붙여 리플을 다는 사람들의 모습도 전형적인 내로남불이다. 홍준표 후보의 여러가지 사건을 덮어주려는 것을 보아도 (예를 들어 돼지 발정제 사건이나 장인어른 사건) 전형적인 내로남불.[8] 이러한 리플에 한해 조선일보 역시 수수방관하고 있는 모습을 보아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 주식 갤러리: 19대 대통령 선거 들어오면서 민주당 대선후보 불법경선 의혹, 문재인 후보의 많은 약점, 문재인 후보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JTBC, 심지어 4.13 총선 때의 민주당 불법 사전투표#까지 공격하지만 안철수, 홍준표 등 다른 대선 후보에 대한 약점은 침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민의당 광주경선에서의 불법동원, 국민의당 원광대 학생 불법동원까지 침묵하는 모습을 보이고, 사립 유치원 독립성 보장 논란은 실드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문재인 후보의 아들취업문제는 증거까지 찾아내며 까지만, 정작 안철수 후보 동생 성적조작 논란, 안철수 후보 부인 보좌진에 사적업무 논란 등에는 침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많은 언론들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기사에도 침묵하고 있다. 주식 갤러리는 여혐 성향을 보이는데 정작 안철수 후보의 여성할당제, 성평등 개헌 정책에는 침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 트위터 유저가 주식 갤러리를 비판하는 트윗을 조국 교수가 리트윗 한 것을 발견한 후 조국 교수가 병역특례, 표절 논란이 있다는 사실까지 들먹이며 까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암살 예고 소동 글에 동조하는 모습, 주식 갤러리의 여러 내로남불적인 행태로 역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SBS 세월호 관련 문재인 후보 오보 이후 SBS 뉴스 개편이 있었는데 그것을 언론 탄압이라고 비난하는데, 정작 주갤러들이 위 문단이 문재인 후보 관련 JTBC에 했던 것들을 생각하면 내로남불이다.오보라고 밝혀졌는데도 그것을 진실이라고 하고 외압이라고 하는 주갤러들의 댓글이 더 가관이다. 그러나 사실 대선 당시의 주갤러들은 인터넷 전역에서 모인 안사모에 가까웠고 대선 패망 후에는 흩어져서 주갤은 그냥 일베 멀티행.. 새로 옮긴 안철수 갤러리는 연예인갤 등에서 모인 남혐 성향의 문까 안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디시특성상 유동인구가 많아서 소속원을 지목하기 어렵다.

  • 중국 공산당 - 대표적으로 THAAD 문제에서도 내로남불을 시전했고, 미국의 패권주의를 비난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중화사상을 숨길 기색도 없고, 영토 분쟁에도 매우 많이 관련되어 있는데 여기서도 내로남불을 시전한다.

  • 진영논리 - 진영논리에 휩싸여서 자기편을 두둔할 때 내로남불식 논리가 나오기 쉽다.

  • 진중권 - 종편의 태생부터 비판을 하다 종편을 제외하면 어디든 OK라며 종편만 안나간다 하더니 어느덧 착한 종편 JTBC에 은근슬쩍 나오더니, 이젠 나쁜 종편(?) 채널A까지 거침없이 나온다. 과거 언행에 대한 해명은 없다. 2012년 총선 시즌, 이준석이 자신의 SNS에 손수조가 문재인의 목을 베는 만화를 올린 적 있다. 이를 진중권이 앞장서서 맹비난했고, 이준석은 사과글을 올리고 문재인에게 직접 사과까지 했다. 그런데 이후 진중권은 트위터에 이명박 대통령을 교수형에 처하는 듯한 가방 사진을 올렸다. 사람들이 항의하자 "이준석이 올린 만화는 혐오스럽고 상스러운데, 내가 올린 사진은 유머와 풍자가 있기 때문에 다르다."라는 내로남불의 정수가 담긴 명언을 남겼다.

  • 청동(인물): 리그베다 위키 사유화 사태로 리그베다 위키를 말아먹은 주제에 리그베다 위키 대 엔하위키 미러 가처분 신청 사건을 일으켰다.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 척하는 고도의 내로남불.

  • 최저임금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논란: 일부 정치인들이 최저임금은 "하루 6천원이면 황제같은 삶 살수있어"라고 해놓고는, 김영란법에선 "5만원으로 어떻게 밥 한끼를 먹냐"고 하는 어이없는 이중잣대를 보인 바가 있다. 높으신 분들의 사고방식 최저생계비 체험기

  • 크리스 락: 흑인 인종 차별에 대해서는 비판을 가하는데, 정작 동양인 차별은 웃음거리로 썼다.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나는 여행들과 탐험가들을 싫어한다. 그리고 이제 나는 나의 탐험들에 대해 이야기할 채비를 하고 있다."(Je hais les voyages et les explorateurs. Et voici que je m'apprête à raconter mes expéditions. 대표작 <슬픈 열대>의 맨 첫 부분)

  • 트루디 - 언프랩2 내내 같은 구절을 무려 4번이상 우려먹으면서 검은사골이란 별명이 붙었으나 정작 본인은 예지에게 미친개는 식상하다는 소리를 지껄인다던지, 한살 어린 예지한테 언니들한테 예의가 없다고 지껄인 주제에 정작 본인은 6살이상 차이나는 길미와의 디스배틀에서 길미에게 물병을 집어던진다든지, 자기도 다른 참가자 디스는 굳이 랩이 아니어도 신명나게 해대면서 본인이 디스당하면 깊게 빡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는데, 웃기는 건 언프랩2 자체가 트루디 몰아주기로 논란이 심했던 시즌이었고 조금만 신경써도 천사의 편집으로 충분히 이미지를 챙길수 있었는데도 연신 제 무덤을 파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인성논란에 휩싸였다. 그리고 본인은 윤미래를 따라하지 않았다고 계속 주장하면서 눈물까지 흘렸지만 길미 및 예지와의 디스전에서 '제 2의 윤미래', '미래 언니는 최고급 분유'라는 말을 하기도 하면서 시청자들한테 의아함을 남기기도 했다. 결국 파이널 배틀도 티파니의 하드캐리를 받고 올드스쿨 비트에 본인이 그동안 했던 랩 가사를 통째로 재탕하고 우승했지만 악화된 여론은 전혀 축하해주지 않는 분위기에 힘입어 제대로 묻혔다. 근데 어차피 언프2는 예지정도를 제외하면 다들 큰 이득을 보지는 않았다. 안습

  • 표현의 자유에 대한 편의적 이중성 - 극과 극은 통하신다고 높은 확률로 어디서든 목격할 수 있다. 주 논리는 "우리가 하면 표현의 자유고 니들이 하면 방종."

  • 프로레슬링 갤러리 - 로만 레인즈알렉사 블리스 둘 다 경기력이나 엔터테인먼트적인 능력이 부족함에도 과도한 푸쉬를 받는데, 외모 때문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런데 로만 레인즈는 까면서 알렉사 블리스는 까지 않는다.[9]

  • 한경오 - 2016년 광복절워마드에서 안중근, 윤봉길 의사, 안창호 선생을 합성하고 조롱했다. 이에 거의 대부분의 언론들이 비판했고, 파평 윤씨 종친회에도 알려질 정도로 큰 사건이었으나, 정작 에서는 전혀 기사화 되지 않았다. 오히려 티파니욱일기 논란을 여성 비하라 몰아세우고, 박근혜 대통령의 광복절 연설을 가지고 뭐라하기에만 바빴다. 어머 박근혜 대통령도 여자이니까 한경오도 성차별언론이네요.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도도맘[10] - 도도맘은 불륜스캔들 이후 극우 시사평론가 이봉규가 진행하는 이봉규의 밑장빼기라는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2015년 11월 민중총궐기를 주도햇던 사람중 한 명인 한상균을 비겁하다고 밝혔다(...)[11],

  • 한EU FTA :"이명박 정권 시대 체결한 한미 FTA는 나쁜 FTA지만 노무현 정부시절 체결한 EU와의 FTA는 착한 FTA"라며 친노진영에서 착한 XX 드립이 나왔는데 두 FTA는 농업이나 지적재산권분야의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다만 진보진영에서는 언제나 FTA를 강하게 반대했다. 친노와 구별이 필요하다. 몇년만에 여야가 바뀌면서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었다.

  • 호세 바티스타 - 배트 플립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보이는 인터뷰를 해놓고 2015년 텍사스와의 ALDS 5차전에서 홈런을 때린뒤 파격적인 빠던을 시전했다. 이후에 터진 벤치클리어링은 덤.

  • 황안 - 자세한 내용은 쯔위 국기 논란 참고.

  • NPT - 핵무기를 이미 보유한 강대국들이 자신의 핵무기 보유는 용인하되 후발주자의 핵무기 보유는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담은 협약. 겉보기에는 인류보호라는 그럴싸한 명분을 가지지만 정작 이미 핵을 보유한 5개국은 그 위험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은 채로 타국의 핵보유는 막는 협약이다.

2.1. 정치인들[편집]

정치인들의 경우, 사실 상황이 변화함에 따라서 달라진 게 타당한 경우도 있긴 하나 명백한 내로남불인 경우도 있다.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좌우를 가리지 않는다. 여기 있는 사례들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 도널드 트럼프 - 대선이 약 11일 가까이 다가왔을 때 FBI의 힐러리 이메일 재수사에 대해 힐러리 측에서 많이 반발을 했지만, 트럼프는 그 소식을 듣고 "그녀가 범죄 계략을 갖고 백악관에 들어가도록 해서는 안 된다"며 노골적인 발언을 했다. 그러나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 된 후에 러시아 대선개입 파문이 일어났다.

  • 문국현 - 창조한국당 문서 참고.

  • 문정인 - "한미동맹 깨져도 전쟁은 안된다"고 발언했으나# 정작 자신은 미국 영주권자을 보유하고 있고, 아들은 아예 한국 국적을 버린 미국인이다.##

  • 문재인 - 대통령 후보 시절에 규정한 적폐에 해당되는 인사를 내각에 임명하면서 이에 대한 반대의견을 무리하게 넘어가 논란이 되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말바꾸기로 지금도 논란이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재인/비판과 논란, 문재인 정부/평가 참고.

  • 박근혜 - 말하자니 여백이 부족하다. 여기를 보자. 이를 풍자하여 모 언론사'박근혜 vs 박근혜'라는 편집동영상까지 만들었다(...).## 일명 박적박으로 대표되는 박근혜/평가 문서도 참조.

  • 박원순 - 지금은 비교적 조심하고 있지만, 여성혐오적 표현이 남발된다는 이유로 특정 사이트를 강제로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은 자신의 김일성 만세 허용 발언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이라, 이중잣대라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1인 시위자들을 존중한다며 그들을 위한 배려한 그늘막 설치를 지시했지만,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기피 논란 1인 시위자는 고소했다.

  • 박희태 - 내로남불의 원조라고 흔히 알려진 정치인.

  • 안철수 - 새정치를 하겠다고 탈당했지만 기존 구태적인 정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남의 내각 인사는 지적하면서 정작 본인 주변의 인사인 이준서, 증거조작한 것이 걸려서 구속됐고 당대표 시절 기초선거무공천이 새정치라고 했지만 정작 국민의 당은 기초선거에 공천했다. 기소만 되도 당원권 정지가 혁신이라고 했지만 선거법 재판으로 인해 당선무효형을 받은 국회의원들은 당원권을 유지하고 있다. 정치는 책임을 지는 것이라며 항상 남에게 책임을 요구했으나 정작 본인은 증거조작의 책임은 회피하고 있다.

  • 우병우 - 검사 시절 천신일 세중 회장이 가족회사를 차려서 탈세를 했다고 혐의를 물고 늘어졌는데, 정작 자신도 처자식들과 가족회사를 차려서 탈세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유시민 -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기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으나 노무현 대통령의 과한 비판에는 분노.

  • 이명박 - 자신이 대통령일 때에는 적폐청산의 명분으로 노무현과 측근을 탈탈 털고서, 막상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 적폐청산을 이유로 자신과 측근을 탈탈 털려고 하자 '적폐청산이 과연 개혁이냐?'라며 반발하고 있다.#

  • 이은재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게 MS 오피스를 일괄구매한 것을 두고 회사 측과의 밀실거래를 운운하더니, 정작 이때 자신이 과거에 한국행정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던 중에 법인카드로 100만원이 넘는 돈을 사적인 용도로 유용한 게 밝혀져 언론사와 국민들에게 신나게 까이고 있다(...)[12].

  • 이재명 - 이명박 정부 시절 벌어진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여론조작은 민주주의의 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지만, 본인 역시 자신의 팬클럽인 손가락혁명군을 이용해 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기사 댓글 도배를 적극 조장해왔다. 손가락혁명군 항목의 비판 문단 참고.

  • 정우택 - 촛불은 선동이라고 하면서 태극기 집회 참가는 자율이라고 했다.

  • 힐러리 클린턴 - 대선 전 여론조사가 앞서 나갈때는 도널드 트럼프가 선거불복을 할까봐 선거가 끝나지도 않은 판에 트럼프를 미리 비판했지만, 정작 자신이 낙선하자 재검표를 주장했다. 같은 민주당 현 대통령 오바마조차 부정선거 가능성은 없다고 타일렀지만 불복했고 유리천장 드립을 쳤다. 정작 힐러리의 거듭된 논란과 거만한 태도에 질린 미국 백인 여성의 53%는 트럼프를 찍었다.

  •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 당시 사드 배치 후보지역의 지역구 국회의원들 중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13] - 사드 배치는 찬성하더니, 정작 자신의 지역구에 사드가 배치되려 하자, 자신들이 그렇게 종북, 빨갱이라 욕하던 단체와 손잡고 사드배치를 막으려 했다. 사드가 배치된 이후 이들에게 남은 선택은 새누리당계 정당에 반대, 전향하거나, 사드가 배치된 지역구를 떠나거나, 남아서 결사항전으로 사드 자체를 무력화시키는 것뿐이다. 한편 사드배치는 헌법 위반이라 노래를 부른 김제동#과 사드배치 퍼포먼스로 전자파에 뇌가 튀겨 죽을거 같다던 손혜원, 표창원#. 절차적 문제를 들어 사드 배치 연기를 정당화 했던 현 여권 의원들은 현정부가 사드를 전격 배치함에도 입을 다물고 있다.

  •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 이후 여당이 된 더불어민주당. - 사드 결사반대를 주장했지만 문재인 정부 집권과 함께 야당이 되자 바로 배치하면서 자기들 집권 이전엔 북한 미사일 위험은 없고 집권하자마자 생겼냐며 내로남불이 되버렸다. 북한 핵 실험등 북한이 강경하게 나온 것이 원인 아니냐 할수있는데 이전에도 북한 핵 위험은 존재했다. 오히려 이렇게 따지면 현재 북한 핵 위험은 전적으로 문재인 정부 집권 이후의 일로 볼 수 있다.

2.1.1. 자녀교육 관련[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여러 정치인, 교육자 등 명사들이 유독 자식의 진학 등 교육 문제에 관해서는 평소 주장과 배치되는 행태를 보인 예가 유독 많다.

  • 김진표 - 교육인적자원부(현 교육부) 장관 시절에 "국립대학 등록금을 사립대 수준으로"라는 발언을 했으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자 비싼 등록금을 비판하며 반값 등록금을 주장하는 이중잣대를 선보였다. 또한 교육부총리 시절 외고는 어문계만 진학해야 한다고 역설했지만 정작 자신의 딸은 D외고를 나와 Y대 경영학과로 진학한 걸로 알려졌다.

  •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단체의 간부가 단체의 취지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여 물의를 빚었다. 해당 문서 참조.

  • 장휘국 - 전교조 출신의 광주광역시 교육감. 외고. 자사고의 폐지를 주장하였으나, 정작 본인의 아들은 과학고를 통해 법대에 진학하였다. # 사실은 장휘국 본인도 과학고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그리고 과학고를 폐지하자고는 안했다.

  • 조국 - 사교육과 특목고를 비판하고, 본인의 책에서 "특목고, 자사고, 국제고 등은 원래 취지에 따라 운영되도록 철저히 규제해야 한다." 고 주장하였으나, 본인의 딸은 외고를 졸업시키고, 이공계 대학에 진학시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시켰다.

  • 조희연 - 자사고, 외고 폐지를 주장하였으나, 정작 본인 아들은 두 명 다 외고로 보냈다.

  • 하창우 - 제48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공정사회를 위해 사법시험이 존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정작 자신의 아들은 법학전문대학원에 보냈다.[14]

  • 홍종학 - 문재인정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평소 특목고 폐지를 강력히 주장하였으나, 본인의 딸은 국제중에 재학중이다.

3. 창작물[편집]

  • 가면라이더 가이무 - 쿠레시마 미츠자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파라드: 이 문서에 기재된 이유는...

  • 군인RPG - 김정금: 김정플래티넘, 김정다이아와 같이 김정동에게 발각되어 서열에서 밀려났으나 "못난 동생도 아낄줄 안단 말이지."라는 대사를 남기며 박십에게 핵무기로 위협한다.

  • 나루토 - 시무라 단조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코우사카 키리노

  • 노블레스 - 마두크

  • 뉴 바이블 - 제이: 살인범들을 죽이면서 살인범은 죽어 마땅하다고 하지만 정작 자신도 살인범이다. 게다가 대놓고 자신의 제자인 김뽕에게 "X발놈아 내로남불이지"라는 말도 했다.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 안도 루루카: 자신은 배신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자기 남친에게 말했는데, 정작 자신의 소신이 옳다고 여기는 이기주의적인 면을 보여주었고, 자신을 끝까지 지키려는 이자요이 소노스케가 자신이 죽을 수도 있는 행동을 하려는 것을 보고 살해했고, 키리기리 쿄코를 죽이려고 하다가 동료들을 위험에 빠뜨렸고, 결과적으로 또 한 명의 동료를 죽음에 몰아넣었다. 그 대가로 끔살당한 건 물론이고 그녀를 싫어하는 사람이 대다수다.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아랑전설 시리즈 - 기스 하워드: 기스 본인은 어릴 적 권력에 눈이 먼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상처가 있음에도 유일한 혈육이자 사생아인 락 하워드와 그녀의 생모인 메리가 궁핍하고 어려운 삶을 살고 있음에도 어떠한 도움도 주지 않아 결국 메리는 병이 악화되어 숨졌으며, 락은 아버지를 증오하면서 의절했다. 때문에 둘이 같이 출연하는 맥시멈 임팩트나 KOF IV에서 락으로 기스를 이기면 어머니의 고통을 네놈이 알고 있냐는 원한에 사무친 대사를 한다.

  • 드라마 무인시대의 허승: 경대승과 함께 정중부 정권을 무너뜨린 후[15] 조정을 쇄신한다는 명목하에 독단적으로 중방을 협박하여, 정중부 정권과 협력한 죄에 대한 살생부를 만든다(출처 : 무인시대 80회). 원래 살생부에 적힌 이들은 모조리 처형하기로 했으나, 명종은 이들을 삭탈관직하고 귀양보내는 것으로 마무리 짓는다. 이에 허승은 조원정과 문극겸 등을 불러놓고, 살생부에 적힌 이들을 모조리 처형할 것을 주청하라고 요구하는데, 이에 문극겸은 "자신도 이 간적의 죄에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16]. 그러나 자네 또한 죄를 피할 수 없을것이다."라고 말을 한다. 이에 허승의 부하 김광립은 이는 고육지책이었다고 반론하는데, 문극겸은 "허승이 하면 고육지책이고, 남이하면 반역인 것인가'라고 일침을 놓는다. 이에 허승도 할말이 없는지 대답없이 부들부들만 했다.
    문극겸이 이러한 일침을 놓는 이유는, 허승이 정중부 정권의 실세인 정균의 부하노릇을 했기 때문이었다. 아무리 정중부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다지만 수년간 정균의 부하 노릇을 하면서 청주 지역의 주민들을 학살한다던가, 정균에게 찍힌 이들(두경승, 경대승 등)에 대한 암살시도를 하는 등, 허승 역시 수 많은 악행을 저질렀던 것.

  • 드래곤볼 - 자마스+오공 블랙+자마스/미래= 합체 자마스 전부 동일인물.

  • 메이플스토리 - 오르카: 본인들은 재미로 나쁜짓을 하고 스우와 함께 아리아를 죽여놓고서는 팬텀이 스우를 죽이자 복수를 다짐한다.그리고 프렌즈스토리에서는 남들이 자신의 외모를 평가하는게 싫다하면서 본인한테 고백한 프란시스의 외모른 디스하면서 프란시스가 이를 지적하자 대놓고 남이 자기한테 하는건 싫지만 본인은 안 한다는 말 한 적이 없다고 반박한다.

  • 복학왕

    • 우기명기안대학교 학생들 - 21~23화 '채플' 편에서 간증했을 때 자기 입으로 반성하는 채플 시간 때와는 달리 조기탈은 후배들에게 폭력을 행사한다던지, 김지노는 주말에 여친 몰래 홍대 클럽에 간다던지, 한채정은 먹는데 칩착을 버리지 못한다던지, 우기명이 설교했을 때 "흥청망청 술먹고,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바빴습니다!!"라라는 대사를 남기며 간증하지만 채플 시간으 끝나면 "인간이 술 안먹고 어떻게 살어?"라는 말을 꺼냈다.[17] 결국 기명이는 결국 번개를 맞고 F학점을 받았다.

    • 지은 엄마 - '인생 봉지은' 편에서는 봉지은이 교내 성적이 낮으면 무차별 폭행하더니 공부를 열심히해도 고아원으로 격리시키겠다고 위협한다. 그리고 '맞선 봉지은' 편에서 자신과 동갑인 맞선남에게 자기 딸 봉지은을 팔아치우고는 자취방으로 피신했다하면 또다시 폭행하더니 자신을 훈계하려는 지은 아빠에게 "가뜩이나 머리 나쁜애 맨날 머리 때린게 누군데!!!"거리며 반항한다.

    • 채유기 - VIP 패거리를 무력으로 진압했으나 김지노에게 반항하더니, 85화에서 관광버스 뒷자리를 독점하다가 김유이한테 혼나는거 외에는 응징당하지 않은채 비중없이 묻혔다.

    • 유보아 - 150화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도중 우슬범을 배척하고 놀이기구가 내려오기 전에 스스로 뛰어내려 자신의 발목을 훼손하는 자해 행동을 하면서 "니 때문에 다리병ㅅ 됬잖아~" 식으로 자신의 잘못을 우슬범에게 덮어씌웠다.

  • 뷰티풀 군바리

    • 김가을: 2소대 내에서 내리갈굼을 제공하고 오정화를 괴롭히는데 방순대장에게 착한척 아부하는 것도 모자라 오정화를 감싸고 자신을 말리려는 정수아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 오로라: 박소림에게 일방적으로 폭행하는데 육두문자와 함께 "사랑한다니깐, XX년이. 아, 짜증나." 라고 말하는 비정상적인 발언으로 보아 김가을과 함께 전형적인 사이코패스의 패턴을 보인다.

    • 홍이란, 주방희, 이송이: 이들 일경(119화 때 상승)들은 1소대 내에서 866K의 고문관 패거리로 일경 뻘인 우지영을 치켜세우며 편애지만 정수아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으며 모욕하는데 자신들보다 며칠 늦게 입대한 정수아를 만만하게 보며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 주희린: 근무명령 위반으로 소대원 전원이 단체 기합받는 불미스런 사건을 벌였음에도 불구하게 자신보다 늦게 입대한 고효원에게는 냉혈한 모습을 보인다.

  • 수전전대 쿄류저 - 백면신관 카오스

  • 엄마엄일남: 자신은 윤정애가 좋아서 결혼했으면서 정작 윤정애의 차남 김강재가 콩순이와 결혼하는 것은 반대했다. 반대한 이유는 김강재를 고위공무원이나 다른 재벌가 집안의 자제와 정략결혼시키기 위한 계획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 연예인 지옥짱고: 등장 초반에는 김창후의 전여친이였으나 김창후 입장에서는 저속한 대사와 흉기로 위협하는 난폭한 행동때문에 본심을 드러내며 인연을 끊지만, 짱고 자신은 허위취득으로 1중대 소대장에 임명된다. 시즌2에서는 후임병들을 폭행하는 최현일에게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다거나 장병들의 군용품을 갈취한 구정치를 두둔하는 아전인수 격인 태도를 보이는데, 밀반입한 흉기로 김창후에게 강제삭발 시키거나 장석조나 손효석에게는 사소한 일로 가혹한 벌을 주는 이중잣대를 보인다. 이런 비정상적인 행동은 소대장직에서 해임할 가능성이 있다.

  • 연애혁명왕자림, 남유리: 둘 다 남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왕자림은 자신에게 대놓고 대쉬하는 유치원 동창인 최한별을 그대로 내버려 두고, 남유리는 친한 오빠인 박승진을 집에 재워줬다. 그 때문에 공주영, 이경우가 대놓고 질투하거나 의심했다. 그런데 정작 공주영이 장해리에게 대쉬를 받거나, 이경우김우리와 같이 있는 모습을 보자 왕자림은 장해리를 질투하고, 남유리는 둘 사이를 의심한다. 다만 남유리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조승민이 "이경우에게 여자가 있다." 는 식으로 유리를 속였다.

  • 오성전대 다이레인저 - 샤담 중좌

  • 오소마츠 상요와이 토토코: 자신은 육둥이들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지만, 정작 10화에서 육둥이들이 다른 여자들에게 반하게 되어서 자신을 무시하자 육둥이들에게 주먹을 날리고 이젠 모른다며 울먹인다.

  • 원펀맨꽃미남 가면 아마이마스크: 괴인의 강함과 상관없이, 괴인을 완벽하게 막지 못한 히어로는 책임감이 있건 없건 죄다 싫어한다. 그런데 정작 자신이야말로 늘상 연예인 활동을 하느라 책임감 있는 히어로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게 아이러니. 때문에 금속 배트, 탱글탱글 프리즈너 등은 그를 좋지 않게 보고, 가로우는 아마이마스크에게 폭언과 죽빵을 선사했다.

  • 유미의 세포들 - 김유미: 남친인 웅이에게는 새이에게 선을 그으라며 걔는 널 친구 이상으로 보고 있다면서 강압적으로 말했지만, 정작 본인은 유바비에게 쉽게 넘어갔고, 남녀 사이에도 친구가 될 수 있다며 이중적인 면모를 보인다. 때문에 안티들에게는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중.

  • 외모지상주의

    • 불법또또 사장: 자신의 부하인 김기명, 준희를 이용해 박지호를 속이는 사기 범죄를 저지르지만, 코우지에게 통장이 털리자 자신의 부하인 준희를 고문하데 사기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박진처럼 응징당하지 않은채 비중없이 묻혔다. 이럴 경우 재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 이태성: 자신을 비웃고 돼지라고 놀리는 일진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며 경계하지만 자신보다 작고 더 뚱뚱한 비만 박형석에겐 몽키, 돼지라고 놀리며 동물 울음소리를 강요한다. 재원고등학교에 전학을 와도 전학교에 저질렀던 갑질 횡포는 끊이질 않는다.

    • 장영민: 아루를 배신하고 박진과 손잡고 빚독촉을 강요한다. 수정 아빠를 만나면 다짜고짜 화풀이를 하는데 자신의 잘못을 부인하고 자기 주장만 늘어놓는다.

    • 제우스 교관: 성충동조절장애가 있어 여학생들에게 성폭력(특수 강간)을 저지른 전과가 있다. 자신을 말리려는 선배 교관인 원빈을 폭행하는 하극상을 저지르지만, 김미진을 꽃뱀이라 놀리며 폭행한 후 "때려서~ 미안해~"식으로 중얼대면서 성추행한다.

    • 최수정: 역차별 성향과 남성혐오 증상이 있는데, 비만인일 경우 남성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 때문에 여학생들로부터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잘생긴 애들은 자기가 잘난줄 알아"라고 말하며 미남 박형석을 증오하면서 미용과 장현을 편애한다던가, 미인일 경우 '스토커' 편에서 스토커한테 전기충격기 맞고 납치당하다가 자신을 고문한 스토커에게 직설적인 발언[18]을 남기며 경고하지만 자신을 구했던 미남 박형석에게 전형적인 확대해석이자 만물여혐설에 입각한 대사[19]를 남기며 배신했다. 비만인이든 미인이든 냉혈한+이기주의 성향때문에 얼굴로 사람을 차별한다는 점에서 해골과 똑같은 행동을 저지르기 때문에 이런 클리셰가 적용된다. 미남 박형석을 증오하는 이런 배신 행동이야 말로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표본이 된다.

    • 스토커: 해골일 경우 초등학교 때부터 외모 차별 때문에 수십년간 집단 따돌림에 시달리다가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가 단절된 채 SNS에 의존하다가 자신의 계정에 미남 박형석 사진을 불펌하는 초상권 침해를 저지른다.[20] 이때문에 잘생긴 남자들에 대한 집착이 더욱 심해져 미남 박형석을 납치하기 위해 남의집 열쇠를 절도하고 취침 장면을 몰래 염탐한 다음 소지허가증을 불법대여한 후 전기충격기로 공격하려는 비겁한 수법을 쓰는데[21] DG를 전남친이라고 우기더니 남의 말을 거짓말로 치부하고 피해의식을 버리지 못한채 자신의 트라우마를 얘기하며 혼자 중얼대더니 자신보다 약한 비만 박형석을 괴롭히고 돼지라고 놀리는 이중잣대를 보인다. 최수정한테 혼나고 반성할 기색도 없이 동네방네 박형석 몸이 두개라고 떠벌리고 자기 남편이라고 거짓말하는 정신나간 행동으로 보아 색정망상을 갖고있다. 가장 많은 범죄[22]를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120화 Epilogue에선 일찍 출소하겠다는 야욕을 드러내자 화장을 이용해 예쁜 외모로 둔갑하고 사회에 진출한다는 점에서 또다시 재범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 성요한

    • 수미: 143~144화에서 여자 화장실 세면대를 독점해서 남몰래 흡연하더니 자신에게 훈계하려는 박하늘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 제5공화국(드라마) - 김재익. 이철희장영자사건 직후 금융실명제를 강행하려고 하자 허화평이 반대하는데, 이에 대해 개혁을 부르짖더니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면서 응수한다.##

  • 이누x보쿠 SS - 유키노코지 노바라: 자기는 레즈비언이면서 BL을 "같은 남자끼리 뭐하는 짓이람?"하며 배격하며 남자보단 차라리 촉수가 낫다고 얘기하는 이중잣대성을 보인다.

  • 컨트롤제트 - 배원호

  • 포켓몬스터

    • 플라드리: 게임 한정.

    • 릴리에: 스토리 내내 주인공을 멋대로 굴려놓고 어머니에게 남을 멋대로 다루지 말라고 한다. 그 이외의 전체적인 행적도 특별한 이유없이 실드 받는 것 투성이. 자세한 건 릴리에/비판 참고.

  • 프리드로우

    • 박은혁: 등장 초반에는 임재익을 폭행하더니 남의 휴대폰을 자기 것처럼 마음대로 쓰는 것도 모자라 의자로 공격하려는 비겁한 수법을 쓴다.

    • 장봉남: 남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렀다. 그리고 128화에서 이미 쫓겨난 학교를 찾아와 일진들을 응징하기 위해 미술실 유리창을 훼손했다.

    • 한태성: 만화부를 제외하면 지인들이 거의 다 일진들이고, 만화 작품의 현실성을 그리기 위해 일진에게 감정이입해라며 이민지에게 일진이 되라고 '일진 과외'를 가르친다.

    • 현아영: 웹툰 공모전에서 자신이 내기에서 이기려고 악의적으로 한태성을 저격했다. 특히 한태성을 탈락시키려고 SNS에 가짜 뉴스를 유포하고는 자신과 가까운 청부업자한테 고자질했다. 그리고 정범구한테 도움받고도 자신의 이름으로 제출해 저작권 침해를 저지르고도 성추행 누명을 씌웠다.[23]

  • 하나의 하루 - 이하나: 자신을 짝사랑하고 있는 하루 앞에서 현재 자신의 남자친구인 시원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시원과 대놓고 연애하는 모습을 보여줘 하루가 질투하고 속상하게 해 놓았다. 그러나 하루가 자신이 소개해 준 여자 늑대인간인 양순과 잘 어울려 다니자 자신도 질투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독자들에게는 가루가 되도록 박박 까이는 중이다. 오죽했으면 독자들이 후크와 하루를 이어주자는 BL드립을 치거나, 양순이를 밀 정도니. 굳이 변호를 해 주자면 이 세계관은 늑대인간이 말하는 반려 동물 취급을 당하니 하나가 하루의 마음을 모르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하고, 하나는 시원의 흑심을 모른다.

  • 해적전대 고카이저 - 바스코 타 조로키아


[1] 이게 왜 있나면 본 문서의 관련 사례를 참고.[2] 이유는 간단하다. 그저 불륜이라는 단어가 19금이기 때문... - 지금은 아님[3] 물론 얼마 후 야당, 무소속 의원 빼내기로 극복(?)되지만...[4] 웃기게도 김성근과 김성근 팬덤을 증오하고 디스하는 측도 내로남불 면모가 있어서 극과 극은 통한다를 보여준다.[5] 박근혜 옛 자택 바로 뒤가 서울삼릉초등학교이다.[6] 슈타게의 경우 전연령인데다 실제로 이후 발매했으니 틀린 행보는 아니다.[7] 훗날 영국의 철학자인 버트런드 러셀은 자신의 저시인 서양 철학사에서 세네카가 지금의 영국인 브리타니아에 많은 돈을 빌려주고는 이자를 비싸게 받아서 이 지역에서 일어난 반란의 원인을 제공했다고 깠다.[8] 리플의 일부분만 봐도 가관인게 홍 후보의 돼지 발정제 사건의 베플이 어렸을 때 그럴 수도 있지이고 장인어른 사건에서는 그렇게 부를 수 있지.. 라고 적었다. 실제로 그렇게 그렇게 들었을 경우에 가장 분노할 사람들이 말이다.[9] 알렉사는 엔터테인먼트적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기에는 애매하다. 특히 2017년 4분기 기준 미키 제임스와의 대립에서 나오는 연기력은 로만 그 이상이다.그래봤자 초짜다. 썩은 표정으로 디스이즈마이야드맨과 미키언니 괴롭히는 광년이[10]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이 났던 여자다..[11] 물론 한상균도 엄연히 불법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징역을 살고 있는 인물이다.[12] 링크된 MS 오피스 사건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사무용 프로그램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지를 생각하면 조 교육감이 까일 이유가 전혀 없는 사항이다. 덕분에 이은재 의원은 내로남불에 무식 인증까지 하여 더더욱 까이는 실정이다.[13] 원유철, 유의동, 조원진, 유승민, 이완영, 김기선.[14] 사시 존치를 주장한 이유가 로스쿨이 불공정하다는 것이어서인데,# 본인 주장대로라면 '회장님 아드님은 아버지 잘 둔 덕분에 변호사가 되었네요?'라는 비웃음을 사도 할 말이 없다. 그게 아니라면, 말로는 불공정하다고 하면서도 내심 불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는 말밖에 안 된다. 이는 상술한 김선수 변호사의 경우와 마찬가지의 내로남불이다.[15] 교전 중에 사망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정중부, 정균, 송유인만 죽었다.[16] 단, 작중 문극겸은 정중부 일파에 협력하기는커녕, 소극적이나마 정중부의 전횡에 저항하는 측이었다. 오히려 정중부 일파는 살생부에 문극겸을 올려놓았다.[17] 특히 우기명일 경우 72화에서 불량 학생들과 마주칠 때 "여기가 니들 술 먹고 여자 꼬시는데로 보여?!"라는 대사를 남기더니 마지막에 자취방에서 남몰래 술을 마신다거나, 76화에서 박뿔테가 중1 일진들에게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도 직접 말리지 않고 가만이 있는다거나, 144화에서 지은 엄마가 원하지 않는 맞선을 강요하는데 자취방으로 피신한 봉지은의 절박한 심정을 외면하는 것 등 나몰라라 하는 안일한 태도를 보인다.[18] "난 너같은 애들.. 많이 봤어, 껍데기만 보는 애들 ..결국 너도 ..얼굴로 사람 차별하고 있잖아"라는 대사를 남겼는데 기껏 구해주려고 했더니 도리어 미남 박형석을 욕했기에 최수정 자신이야말로 얼굴로 사람을 차별한다.[19] 박형석이 해골을 응징한 것에 고맙다고 인사할 때 "..너 ..나보고 도망가라고 했지? 당연히 내가 약할거라 생각했지? ..내가 여자라서 위험하다고? 저 사람도 여자야 ..너 사람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마"라고 욕하고 인사를 거절했다.[20] 이뿐만이 아니라 109화 마지막 장면인 Cookie3를 통해 자신의 계정에 불펌한 박형석 사진들을 불법 복사한 후 자신의 방에 도배했는데 SNS에다 정치행위를 한다던지 종북몰이하며 중립을 무시한다던가, 식민지를 찬양하고 친일파를 옹호하며 독립운동을 부정한다던가, 특정 종교를 비난하며 사이비 종교의 만행을 찬양한다던가, 독재 체제를 찬양하며 민주화 운동을 부정한다던가, 가짜 뉴스를 만들어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DG랑 사귀다가 미남 박형석과 결혼했다는 근거없는 루머를 퍼뜨리는 등 네티켓 위반을 저지른다. 이런 비정상적인 행동 때문에 또다른 관심종자강남건물주나 건축과 박태준이 정상인으로 보일 정도로 심각한 망상장애를 갖는다.[21] 미남 박형석을 기절시켜 결박한 후 원하지 않는 결혼을 강요하며 협박하는데 '여보'라고 부르며 사유재산 취급하고 거짓 눈물로 우는 척 연기를 보이더니 무차별 폭력을 휘두른다. 그리고 최수정까지 납치한다.[22] 세계관 내에서 가장 많은 위법행위를 저지른 악역으로 이태성보다 전과가 훨씬 더 많다. 전과 면에서 타 창작물짱고 소대장과 맞먹는다.[23] 정범구를 처음 만났을 때 정범구한테 착한 척 하면서 꽃뱀 연기를 보이더니 자신에게 작업 걸면 은근슬쩍 배척하려는 경우가 있지만, 웹툰 공모전에서 우승하고 싶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해 만화 그릴 때 정범구에게 도움 받으려고 대리작업을 시켰다. 이러한 반칙이 드러나 결국 부정행위로 실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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