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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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의 성씨2. 실존 인물
2.1. 업로더
3. 가상 인물4. 나고야 시의 구

1. 일본의 성씨[편집]

한자

中村

히라가나

なかむら

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

나카무라

통용 표기

나카무라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나카무라


영어로 번역하면 미들턴 일본에서 흔한 성씨 중 하나. 약 100만명 정도가 존재하며, 일본에서 8위. 보통 한자로 中村로 쓴다.[1], 단 오키나와에서는 仲村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미디어에서는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에서 일본인 악당캐릭터의 이름으로 자주 쓰인다. 그 상황을 묘사하면 다음과 같다. 193X년[2] 일제강점기 시대 칼 찬 순사가 칼소리를 쩔렁쩔렁 내며 골목을 돌아다닌다. 돌아다니면서 조선인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발로 차고 다닌다. 그 순사의 이름이 (흔히)나카무라다. 덧붙여서 형사는 주로 키무라. 한국인들이 흔히 생각하는 ‘일본인’의 모습으로, 분장을 할때는 콧수염을 붙이고 덧니 분장을 하는 경우가 제법 있다.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이전에는 된소리로 나까무라라고 쓰는 경우도 많았다. 국립국어원 외래어 표기법에서 규정한 바에 따르면 거센소리로 쓰는 것이 맞다.

나카무라 악당 설은 한국, 태국, 홍콩 등지로 여행을 다니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여행기를 쓰는 일본인 나오키(http://naokis.net)씨가 처음으로 제안했으며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옳다' 라는 긍정적인 대답이 많아서 굳은 듯하다. 이 가설에 따르면 ~라로 끝나는, 즉 명령조처럼 들리는 이름은 왠지 악당 이름으로 들린다.가츠라 호무라 구하라(응?) 대체적으로 나카무라의 계급적 위치를 따지자면 말단에 가까우며, 무게있는 악역이면 하야시가 주로 쓰인다. 저 하야시(林)란 성씨도 한국계와 관련있어 재미있다. 사실 한국의 임씨도 악역으로 많이 나온다! 이와 비슷하게 서구권에선 독일인들의 익명을 나타낼 때 슐츠(Schultz)라는 이름을 주로 쓴다고 한다.피너츠 원작자도 슐츠였지...

과거 전설적 개그 프로그램 유머 일번지의 코너 중 하나였던 "괜찮아유~"에서 최양락의 단골 코멘트 중 하나였다. 일명 나까무라 순사. 이웃 형인 김학래네 할아버지가 나까무라 순사에게 아첨하여 친일행위를 하던 걸 비아냥거리는 건데 이 이야기를 듣을때마다 김학래가 버럭거렸다. 한 에피소드에서는 딱 1번 카메오로 나온 송대관과 이야기하다가 일본 공연간다고 하자 또 나까무라 순사 이야기를 한 최양락에게 김학래가 버럭거리다가 말리던 송대관까지 밀어 내던져 창피를 당하던 것도 있었다. 그리고 진정한 김학래에게 최양락이 또 확인사살. "야마모토 순사도 있었는데 말 안했잖아유~?" 또 김학래가 버럭거리면서 끝나곤 했다.

이후 무한도전 초기 무한뉴스에서 "괜찮아유" 상황극을 할 때에도 자주 나왔다.

오인용에서 만든 플래시 영상 중 초기작에 <나까무라의 비밀>[3]이라는 작품이 있다. 이 작품은 본디 오인용 멤버인 혁군(정지혁)의 졸업작품이었는데, 그 와중에 오인용 멤버들이 일하는 회사가 망해버렸고 이게 오인용을 만든 계기였다고. 인터뷰 기사

1950년대의 유행가 중에 「어이 나카무라군(おーい中村君)」이라는 노래가 있다.듣기

2. 실존 인물[편집]

2.1. 업로더[편집]

니코니코 동화의 업로더.

맥도날드햄버거 20개를 쌓아서 한개로 만든 메가맥에 대항해서 테라맥을 만들어 보았다라는 한 편의 영상으로 니코니코 바보 사천왕에 등극한 괴인. 참고로 다른 사천왕의 면면을 보자면 마견이라든가 오타켄같은 정말 이해불능(...)의 인간들이 포진해있는걸 봐서는 구색맞추기 수준인 듯 하지만.
테라맥을 먹는 장면에서 본인의 실사가 나오는데, 생긴건 꽤 멀쩡하게, 아니 잘생겼다.

3. 가상 인물[편집]

4. 나고야 시의 구[편집]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Nagoya.svg.png 나고야시 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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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밑줄은 시청소재지이다.


나고야 시의 서쪽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2016년 10월 기준으로 134,117명. '나카무라'라는 지명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에 구분하여 부를 때에는 오와리나카무라라고 한다. 1937년 10월 1일 니시 구와 나카 구의 일부를 떼어 신설했다.

인구는 1960년대 당시 20만명을 넘었었지만 현재는 시가지의 확장으로 인해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철도도카이도 신칸센도카이도 본선츄오 본선간사이 본선나고야 본선나고야선히가시야마선사쿠라도리선니시나고야코선 등이 지나며, 구내에 나고야역이 있다.

[1] 대전광역시 중구 중촌동... 한자까지 같으나 일본의 성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다. 다만 일제강점기중촌동이 '大田府 中村町(나카무라마치)'라 불리기는 했다.[2] 참고로 이 시기는 전세계적으로 전체주의, 파시즘이 휩쓸고 다니던 시기였다.[3] 내용은 전형적인 나폴리탄 계열의 괴담이다. 그 내용에 대해서는 나폴리탄 항목을 참조.[4] 이쪽은 仲村로 표기한다.[5] 이쪽은 中邑이라고 표기한다.[6] 만화 미스터부의 등장인물. 부가 고담 면민들을 되살리기 위해 드래곤볼을 찾으러 일본에 가서 아무 일본인이나 골라잡고 뒷통수를 치며 나카무라라고 불렀더니 진짜 그 일본인 이름이 나카무라였다(…). 게다가 "드래곤볼을 내놔라!"라고 하니 "안돼! 내가 평생동안 모은 드래곤볼을 줄 수는 없어!!!"라고 버팅기면서 실토(…). 드래곤볼을 모아서 하렘을 차리는 것이 꿈이었지만 부에게 강탈당해서 실패.[7] 사실 시리즈 첫 작품 시점에서 부터 이미 고인이지만 그가 남긴 건축물들이 이 시리즈의 배경이다.[8] 쿠로코의 농구의 나카무라 신야(中村 也)와 아인의 나카무라 신야(中村 也)하고 비슷하다.[9] 中村京次郎. 담당 성우는 마츠카제 마사야. 은혼 애니 107~108화에 마시로이 파 두목의 수호견으로 나온 인물. 고아였던 자신에게 가족을 느끼게 해줬고, 지병으로 죽을 날이 얼마남지 않았던 마시로이 카구조 두목의 아들이 죽은 것을 숨기려 했다. 죽은 두목의 뒤를 잇는 책정식에서 본인이 죽을 것을 알고 참석하여 그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가려고 했으나, 긴토키의 도움으로 빠져나와 결국 두목의 무덤앞에서 미소를 짓고 죽음을 맞이한다. 알고보니 착한놈 유형. 별도 문서가 없어 쿄지로의 죽음을 기억하고자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