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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니시 치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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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B48 Team B

나카니시 치요리 (中西 智代梨)

파일:AKB48 나카니시 치요리 2018.jpg

출생일

1995년 5월 12일

출신지

후쿠오카현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0px-Flag_of_Fukuoka_Prefecture.svg.png

혈액형

O형

신체사이즈

160cm, 49kg[1]

별명

쵸리, 행거, 행거단장[2], 김치요리[3]

소속 그룹

AKB48 팀 B

그룹 경력

HKT48 1기생
HKT48 팀 H (2012~2014)
AKB48 팀 A (2014~2018)
AKB48 팀 B (2018~)

소속사

AKS

링크

파일:구글 플러스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쇼룸.png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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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캐릭터 및 성격3. 활동
3.1. 아이돌 지망 계기3.2. HKT483.3. AKB483.4. 총선거3.5. 프로듀스 48
4. 특이사항5. 대인관계6. 트리비아
6.1. 졸업 후의 희망6.2. 관련 기사 및 게시물
6.2.1. 김치냄새 혐한 날조 선동 사건
6.3. 한국어 공부
7. 선발 참여곡

1. 개요[편집]

상대방의 미소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는 AKB의 버라이어티 아이돌

일본 아이돌 그룹 HKT48 팀 H의 멤버였으나 2014년 2월 대조각 축제 이후로 AKB48의 팀 A로 이적했다. 소속사는 AKS.

캐치프레이즈는 朝からすき焼き~(大丈夫!)スタミナ満点 福岡県出身xx歳ちょりこと中西智代梨です = 아침부터 고기전골~ (괜찮아!) 스태미너 만점 후쿠오카현 출신 xx세 쵸리, 나카니시 치요리입니다.

2. 캐릭터 및 성격[편집]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05.jpg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선풍기.gif

AKB48의 독보적인 게닌 캐릭터로서, 얼굴을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온다는 평을 들으며 버라이어티에서 대활약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기본적으로 일관된 패턴으로 막 들이대는 무라시게 안나와는 달리, 예능감이 정말 살아있다는 평가. 리액션이 풍부한데다가 즉흥적인 애드립도 훌륭하고 날아오는 개그를 맞받아치는 데에도 능하다. 무엇보다 어떤 갑작스런 무리한 요구에도 굴하지 않고 소화해내는 도전정신과 순발력이 특히 뛰어나다.

얼굴 표정을 이용한 흉내내기와 성대모사에 능하며, 레퍼토리로는, 이노우에 요스이, 안토니오 이노키, 이모토 아야코 흉내 등을 꼽을 수 있다.

원래는 무라시게 안나가 들이대다가 치요리에게 까이고 그 과정에서 웃기는 식으로 콤비를 짜고 있었는데, 중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이자 HKT48 2기생 타니 마리카가 들어오면서 함께 개그 콤비를 이루었다. 타니 마리카도 막 들이대긴 하지만 치요리 스타일과 호흡이 잘 맞는 편이라 개그 재능이 더욱 부각되는 셈. 다만 콤비를 이룬 개그의 특성상 특정 패턴이 반복되고 캐릭터가 겹치는 문제는 있었다.

게닌들이 정상을 다투는 R-1 그랑프리 대회에서 단숨에 3차전(8강)까지 간 적이 있는 버라이어티 재능의 소유자. 누가 MC로서 진행을 잘하는가 겨루는 예능기획에서 우승을 할 정도로 진행능력 또한 훌륭하다. NMB48오가사와라 마유와 거의 비슷한 캐릭터라고 보면 된다. 생긴 것도 비슷ㅎ... 대조각에서 오가사와라 마유와 함께 AKB48로 이적하게 되었고, 이후 팀은 다르지만 마유가 졸업하기 전까지 버라이어티에서 호흡을 같이 맞추는 일이 많았다.

장래희망은 배우 혹은 탤런트. 그러나 주변 멤버 모두 치요리가 게닌이 될 거라고 예상하고 있고, 치요리 역시 그런 주변의 기대에 책임감을 갖고 성실히 응하고 있다. 결국, 2015년 이후 AKB내에서 버라이어티 담당 아이돌이 점점 졸업해서 오오야 시즈카와 함께 멸종위기 직전인 버라돌이라고 할 수 있게 되었다.

동경하는 멤버는 오오시마 유코, 다카하시 미나미.

3. 활동[편집]

3.1. 아이돌 지망 계기[편집]

치요리가 아이돌을 지망하여 버라이어티에 두각을 드러내는 모습으로 활동을 하는 데에는 유년시절의 경험이 큰 영향을 미쳤다. 아주 어린시절 큰 병으로 식사가 불가능하여 9개월간 주사로 영양을 공급받으며 입원했던 경험이 있는데, 그 당시 주변사람들을 웃게 하고 싶어서 항상 웃는 표정에 다른이들을 웃게하는 표정을 짓곤 했다고 한다. 그 이후 곧장 아이돌을 지망하게 된 것은 아니었으나, 평소의 활달한 모습으로 인해 친구에게 아이돌 권유를 받게 되었고, 그런 경험이 바탕이 되어 다른이들에게 미소를 주는 아이돌이라는 직업에 큰 보람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처 - 2016년 1월 13일 아사히 신문 디지털 번역 관련 게시글1 관련 게시글2

3.2. HKT48[편집]

HKT48 1기생으로 굴러온 돌사시하라 리노오오타 아이카 다음으로 연장자라 팀원을 다독이는 역할도 맡고 있었다. HKT48은 극장 데뷔에서 부터 메이져 싱글 데뷔 사이에 481일 이라는 유독 긴 시간이 걸렸다. 거기에 초기 팀 에이스였던 스가모토 유코의 탈퇴사시하라 리노가 사고친 이후에 HKT48로 이적해 온다는 소식으로 팀원들이 불안에 떨자 캡틴 아나이 치히로와 함께 다른 멤버들의 멘탈을 잡아주기도 했다.

초기에는 마구 끼어드는 무라시게 안나에게 개그 보조를 맞추다가, 그 역할은 점차 사시하라가 맡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2기생으로 학교 친구인 타니 마리카가 들어온 이후부터는 타니와 콤비를 짜서 개그듀오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련영상) 특히 극 초창기의 HKT48NMB48과 비교되어 내세울 것이 없는데다가 극장 공연이 재미가 없다는 혹평까지 있어서, 치요리의 저런 활동은 팀을 위한 것이기도 했다.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마리카.jpg

- 나카니시 치요리 & 타니 마리카 -


2013년 3월 발매된 싱글 1집 スキ! スキ! スキップ!(좋아!좋아!스킵!)에 선발로 참여했다. 다만 엘범 재킷 촬영에 치요리는 참여하지 못했고, 무대에서도 위치상 그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다.

2013년 9월 발매된 싱글 2집 メロンジュース(멜론 쥬스)에서는 선발에서 제외되었다. HKT48 자체가 연구생들을 워낙 많이 밀어주다보니 1기생 일부가 피해를 본 셈. 애초에 정규 1기생인 팀 H가 자매 그룹에 비해 인원이 적긴 하지만, 1기생 7명에 연구생 역시 7명이라는 비율에 놀라지 않는 팬이 없었다. 멜론 쥬스에서 1집 선발 Team H 멤버들은 4명이나 잘려나간 셈이다. 당시 치요리와 콤비를 이루었던 동창 친구인 2기생 타니 마리카가 선발에 들었음에도, 인기가 궤도에 올랐던 치요리가 탈락한 것을 두고, 일부러 팬들의 어그로를 끌려는 의도가 담긴 선발이 아니었냐는 말까지 있었다. 해당 엘범의 커플링 곡 'そこで何を考えるか'의 내용이 '후배에게 포지션을 뺏겨 분하지만 다시 기회가 올 것을 믿고 노력한다'는 내용이라는 것을 의식한 선발일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어떤 이유로 보든, 후발주자로 기존 하카타 로컬 아이돌과 경쟁하느라 고생한 1기생을 지나치게 홀대한 것이라는 의견에는 반박할 여지가 없는 셈이다.

파일:attachment/桜、みんなで食べた/hkt3rd_c.jpg

- 桜、みんなで食べた Type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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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싱글 3집 桜、みんなで食べた(벚꽃, 다 같이 먹었어)에는 타니 대신에 선발로 합류했다. 다만, 2월 24일 대조각과 시기가 겹쳐서 엘범이 발매된 3월 12일 시점에는 이미 HKT48의 일원이 아니게 되어, 초창기 그 당시의 무대가 아니고서는 해당 곡에서 치요리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다. 자신이 선발된 곡이지만 해당 곡으로의 활동이 불가능해 진 셈. 타입C 앨범재킷에 모습이 실렸으며, 뮤직비디오공연 영상에서는 무대 제일 뒷줄 좌측 끝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3.3. AKB48[편집]

2014년의 AKB그룹은 본점을 비롯해 자매그룹의 인기까지도 불투명한 시기였는데, AKB본점에서는 기존 핵심멤버의 졸업과 전력 보강 실패, 새로운 기획의 계속된 실패로 더욱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운영측에서는 2월 24일 노기자카46 까지 포함한 모든 멤버를 뒤섞는 대조각이라는 카드를 꺼냈다. 역대 모든 인사이동 중 최악이라고 평가받는 대조각은 결과에 납득하지 못한 많은 멤버들이 차례차례 졸업을 발표하는 결과를 불러왔다.

치요리는 그 대조각에서 AKB48 팀 A로의 이적이 발표되었는데, 동시에 SKE48로 이적된 타니 마리카와 함께 HKT48의 개그 및 MC 담당이라 HKT48멤버들의 충격은 상당히 컸다. 극장 지배인 겸임까지 하고 있는 사시하라 리노아키모토 야스시에게 직접 찾아가 두 사람을 돌려달라고 요청하기까지 했을 정도. 하지만 조각은 예정대로 진행되었고, 본점 이적은 더 큰 무대를 향한 승급이라고 여기는 시선도 있었지만, 그 이후의 활동은 내수용 버라이어티 방송과 개그에 그 방점이 찍혀있었다는 면에서 운영진이 치요리를 본점으로 이적시킨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예능에 갈아넣기

2015년의 제 6회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는 역시나 이노우에 요스이 복장으로 등장해서 웃음을 주었다. 결승전에서 후지타 나나와 서로 묵을 6번 연속해서 내는 일이 있었는데, 이는 서로 빠를 내주기를 바라며 양보하는 모습이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적으로 받아들였다. 사실 후지타 나나와 나카니시 치요리가 우승을 했을 경우에는 비인기 멤버로서 상당히 큰 부담을 짊어지게 된다는 문제가 있었다. 결국 후지타 나나가 빠를 내서 승리하여 솔로싱글 발매, 나카니시 치요리는 2위가 되어 커플링곡 君は今までどこにいた? 의 센터가 되었다. 센터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치요리 본인은 상당히 기뻐했지만, 숏버젼 MV 에서는 치요리가 인형옷을 벗고 제대로 된 무대의상으로 춤추는 모습이 없고, 풀버젼 MV의 후반부에만 무대의상 모습이 등장하며, 검색해보면 MV를 제외하고는 치요리가 해당 곡의 무대에서 함께하는 장면을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다. 반면, 총선거 때 많이 힘들어하는 치요리의 모습을 지켜본 팬들은 가위바위보 대회 우승 기회를 놓쳐서 아쉽다, 기회를 왜 잡지 않았는가, 본인도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하는 평도 있었지만, 그래도 일부러 끝까지 져주는 용기가 멋지다. 라는 의견이 많았다. 관련 게시글

AKB48 이적 후의 버라이어티 방송에서는 흔히 말하는 '샌드백' 역할로, MC나 멤버들이 공격할때마다 적절한 리액션과 애드립으로 방송을 즐겁게 만드는 역할을 했다. 물론 자신의 개그를 부탁 받는 경우가 많지만, 상호작용이나 진행 중에 스스로 소재를 만드는 능력도 결코 부족함이 없다. 그렇게 AKBINGO!를 하드 캐리하는 등, 예능 멤버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소화해냈으며, 2017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AKB48에 몇 안남은 버라이어티 담당 멤버라고 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저 상황이 치요리에게 있어 좋은 이야기만은 아닌 것이, 대조각으로 이적시킨 오가사와라 마유는 2016년에 졸업했고, 니시노 미키라는 차세대 버라이어티 멤버도 스캔들 이후 졸업해버렸다. 특히 곤란해 보이는 것은 AKBINGO!를 캐리했던 이즈타 리나BNK48로 이적하면서 사실상 혼자서 AKBINGO!의 개그를 맡고 있다는 점이다. 이 시점에서 AKB본점에 개그담당 멤버가 나카니시 빼고는 한명도 없는 셈이다. 특히 문제는, 치요리에게 가해지는 멘트의 부담이 상당한 와중에, 외모 비하가 주요 개그 소재로 사용되는 지경이 되고 말았다는 점이다.[4] 관련 게시글1 관련 게시글2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예능1.gif 세리카 너마저

결국 AKB48의 내수용 버라이어티에는 거의 최대출연을 하는 활약상에도 불구하고 총선거에는 전혀 힘을 쓰지 못했고, 악수회도 비인기 라서 뾰족한 수가 없는 상황이 지속되었다.

2017년 11월 29일, 한국 엠넷에서 주관하는 연말 시상식 2017 MAMA in Japan에서 AKB48로 참가해 위키미키, 청하, 프리스틴, fromis_9 그리고 아이돌학교 1반(이해인, 나띠, 배은영, 조유리, 이시안)과 콜라보 무대로 Pick Me, 헤비로테이션, 코이스루 포춘쿠키를 함께 공연하였다.

2017년 12월 8일 AKB48 12주년 극장공연에서 AKB48 팀B로의 이동이 발표되었다.

3.4. 총선거[편집]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포스터.jpg
데뷔 이래 꾸준히 총선에 도전하고 있지만 2018년 까지 계속 권외이다.

이러한 나카니시의 성적에는 어느정도 어쩔 수 없는 면이 있다. 과거 AKB48에서 인기있었던 버라멤버들과 다르게 2세대 멤버들은 사시하라 리노미네기시 미나미처럼 굵직한 방송에 나가지 못하고 AKBINGO!같은 내수용 예능에 밖에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버라이어티에 재능이 있어도 일반 대중에게 능력을 선보일 기회가 없으면 성공할 수가 없는 것. 거기에 2013년 이후 등장해서 버라돌로 활약하는 멤버는 AKB내에서 인기가 없는 편이라는 추세도 작용한다.
거기에, AKB48 팀A로의 이적은 분명 승급이라고 볼 수 있지만, 기존 HKT48 1기 멤버로서 쌓아온 로컬 인지도를 버리고 도쿄에서 기존 AKB 본점의 인물들과 경쟁하여 아이돌로서의 지분을 확보해야 되는 상황에 놓인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겸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HKT야 삿시, 사쿠라, 나코, 미쿠 등 유명 멤버들을 제외하면 인지도 면에선 우위였지만, AKB 본점에는 워낙 쟁쟁한 멤버들이 많은데다 팀A이다. 카미7과 선발들이 즐비하다.

그런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때, 가장 큰 문제는 오가사와라 마유 처럼 AKB48의 내수용 버라이어티에서만 보이는 멤버로 이미지가 굳혀지고 있다는 점이다. 본점 선발에 들지 못해서 대외적으로 무대 위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힘든 반면에, 방송에서 재미를 책임지며 다른 푸쉬 멤버들이 하지 못하는 NG역할을 대신해주는 만큼, 망가지는 모습 위주로만 보여지게 되어 아이돌로서의 매력을 어필하기 힘들어 진다는 이야기가 된다. 방송을 보면 유독 치요리는 아이돌 대접을 받지 못하고 온갖 비하를 감내하며 다른 푸쉬 멤버의 재미를 채워주는 역할을 강요받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결국 아이돌이 재밌기도 한 것이 아니라, 개그맨이 아이돌 사이에서 같이 논다는 이미지로 받아들여지는 이유로 작용했다.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권외.jpg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총선무대뒤.gif

권외가 개그소재로 사용되는 상황이지만, 7회 총선에서는 권외였을 때 무대 뒤에서 거의 오열했다고 미네기시 미나미가 밝혔다.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2018총선1.gif
2018년 총선 권외를 계기로, 총선으로 모두가 힘들고 미안할 뿐인데 이런 아픔을 감내하고 계속 총선에 도전해야 하는지(총선 불출마), 혹은 장래 진로(졸업을 시사)를 어떻게 준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개인 쇼룸방송에서 팬들에게 이야기하였다.

3.5. 프로듀스 48[편집]

4. 특이사항[편집]

프로듀스48의 공식 프로필 '특기' 항목에 '노래, 댄스, 성대모사(흉내내기)' 라고 적혀있음에도, 해당 방송의 1차 경연 무대를 보고 보컬과 춤 양쪽에서 모두 놀라워 하는 반응이 많았다. 특히 일본에서는 해당 경연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7위에 오를 정도였고, 놀랍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쇼룸방송으로 중계하며 시청한 AKB 멤버들도 마찬가지 반응을 보였다.관련 게시물

하지만 보컬쪽으로는 이미 'HaKaTa 백화점' 이라는 레귤러 방송에서 HKT48 멤버가 뽑은 '가장 노래를 잘하는 멤버' 2위로 나카니시 치요리가 선정된 일화가 있었다. (1위는 무라시게 안나) 물론 모두가 제대로 된 보컬 트레이닝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의 평가이기에 실력보다는 자질의 이야기에 가까운 셈이라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춤 역시 표정 연출이 훌륭해서 동작을 더욱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효과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 치요리는 해당 반응에 대해서, 원래 춤 추는 것을 좋아하지만 댄스 레슨의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제대로 된 레슨을 받은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는 시스템상 대부분의 AKB 멤버 역시 마찬가지다. 확실한 것은, 치요리가 정말 자신이 없었다면 프로듀스48 프로필 특기 항목에 '노래, 댄스'를 기입하진 못했을 것이다.

게닌 캐릭터답게 헨가오(엽기 얼굴)에 대단히 능하다. 무라시게 안나와 함께 찍은 사진은 셀 수 없이 많고, 그 외에도 HKT의 헨가오 중 거의 절반 되는 분량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 크게는 사람을 흉내내는 것과 사물을 표현하는 것으로 나뉘며, 프로듀스48 촬영 중 즉석에서 심사위원을 흉내내는 모습을 통해 그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사물 흉내는 행거와 새가 가장 유명한데, 행거 흉내로 첫 선을 보인 초두효과가 국내의 팬덤명이 '행거단'이 되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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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시대 등으로 유명한 이노우에 요스이의 패러디. 실전에서도 이노우에의 흉내를 제일 많이 낸다. 뽀글이 가발이 있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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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모노마네. 코지하루에게 좋은 반응을 받았던 네타중 하나.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행거.gif파일:나카니시_치요리_풍선.gif파일:나카니시_치요리_새.gif
행거, 풍선, 새

MC로서의 능력을 겨루는 기획 예능에서, 원활하게 이야기 흐름을 유도하고 재미를 이끌어 내는 순발력을 확인할 수 있다.

자타공인 분위기 메이커로, 밝은 분위기로 집단 구성원의 긴장을 해소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5. 대인관계[편집]

HKT48 1기 멤버였기에, 초창기 HKT48멤버들과 기본적으로 친분이 있다. 당시 미야와키 사쿠라 소유의 '브라우니'라는 곰인형을 치요리가 갖고 노는 장면을 발견할 수 있는데, 훗날 프로듀스48 촬영 중 치요리가 큰 곰인형으로 장난치는 모습에 사쿠라가 단호히 낙제점을 주는 모습에서 그 시절의 편린을 엿볼 수 있다.(관련영상) 후에, 사쿠라가 AKB본점에 겸임으로 오면서는 치요리의 도움으로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고 한다. 마츠오카 나츠미는 HKT48시절 치요리가 먼저 다가와 준 덕분에 고립되지 않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한 바 있다. 특히, 2기생 타니 마리카와는 중학교 시절 같은 반 친구로서 서로 약점을 농담삼아 부르거나, 서로 위로해 주는 상당히 허물없는 관계이다.

AKB48로 이적한 후에는, 카와에이 리나가 치요리와 마음이 잘 맞는다고 방송에서 밝혔는데, 자신이 선발멤버라서인지 '카와에이상'이라 호칭한다는 이야기를 했다.[5] 이후, 치요리는 카와에이를 에이짱이라고 호칭하였는데, 그렇게 호칭하는 것은 치요리가 유일했기에, 서로의 친애를 증명하는 애칭으로 받아들여졌다.[6] 카와에이가 졸업하기까지 길지 않은시간이었지만, 당시 둘은 쵸릿쨩(쵸리+릿짱)이라는 콤비명으로도 불렸으며 (카와에이가 짖궂은 장난을 치면 치요리가 재밌게 받아넘기는 식으로 콤비를 이루었다.), 졸업후에도 현재까지 만나며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그 외, 같은 시기 이적한 오가사와라 마유와도 친하게 지냈다. 이적한 동병상련에 마침 친한 멤버가 딱히 없기에 둘이서 밥먹으러 다닌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AKBINGO!에서 개그담당으로 같이 활동한 이즈타 리나와도 매우 친해져서, 이즈타가 BNK48로 이적할 때 유일하게 알려준 멤버가 치요리였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키자키 유리아와 마찬가지로 총선거 성적이 아쉽긴 하지만 멤버들과의 관계가 좋기에 팀의 일원으로 잘 녹아들었다는 평.

16기 후배들 중에는 나카니시를 좋아하는 멤버로 꼽는 이도 있는데, 사토 미나미는 가장 좋아하는 맴버로 치요리를 꼽은 바 있으며, 치바 에리이는 휴대폰에 나카니시 치요리 캐릭터 스티커를 붙여놓았다고 한다. 거기에 2016년에는 후배들로부터 가장 존경하는 선배 6위로 뽑혔다.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in Japan 에서 콜라보 무대를 함께 한 인연으로 프리스틴 유하가 일본친구라고 언급하였으며, 치요리 역시 쇼룸방송에서 유하와의 친분을 언급하였다.

프로듀스 48을 계기로는, 함께 히든박스 미션을 수행했던 최예나(위에화 소속 연습생)와 친해졌다. 치요리가 쇼룸에서 밝히기로는, 최예나가 휴대용 캐릭터 선풍기를 어댑터까지 함께 챙겨서 치요리에게 선물했다고 한다. 또한, 한국통인 미야자키 미호로 부터 한국어 공부용 교재를 추천받고, 팀B 이동으로 같은 팀에 소속되게 된 타카하시 쥬리와 함께 신오쿠보에서 식사를 하는 등 팀원 사이의 친분 역시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그 외, 함께 1차 경연을 준비했던 상당히 좋은 관계인 것으로 보이며, 특히 무라세 사에김현아와는 여러가지 촬영을 함께 하게 되는 상황이 겹쳐서 특히 각별한 관계가 된 모양. 그리고 탈락이 확정된 후 인스타에 야마다 노에와 같이 찍은 사진을 여러장 올렸는데 이번에 많이 친해진걸로 보인다. 동병상련 이렇듯, 촬영과정에서 다방면으로 친분이 확장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6. 트리비아[편집]

6.1. 졸업 후의 희망[편집]

'내일 AKB멤버가 아니게 된다면' 이라는 주제로 작성된 이력서를 통해서 졸업 후의 고민을 엿볼 수 있다.(참고로 너무 진지하게 볼 필요는 없다.)쇼룸방송에서 밝히기로는, 데뷔 이전에는 아이스크림 가게 점원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한다.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이력서.jpg
출처 및 원본

6.2. 관련 기사 및 게시물[편집]

6.2.1. 김치냄새 혐한 날조 선동 사건[편집]


프로듀스 48 2차경연 당일 새벽, 모 폐쇄적인 커뮤니티 내에서 치요리에 대해 '혐한'프레임을 씌우는 게시글이 큰 이슈를 모았다.

그 게시글은 치요리가 2014년도에 출연한 예능방송의 앞 뒤를 잘라서 발언 하나를 악의적으로 해석하는 전형적인 기레기찌라시와 다를게 없는 구성을 갖고 있었다. 그럼에도 프로듀스 48이라는 방송의 출연자간 경쟁과 자극적인 대립구조는 팬덤 사이에서도 그대로 반영되기 마련이었던데다가, 일반인들에게 혐한이라는 소재는 언제나 공분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적인 소재였기에, 해당 장면에 그런 방식의 프레임을 씌우는게 옳은 것인지는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다.

결국, 해당 이슈는 대놓고 '상황이나 뉘앙스는 제쳐두고' '영상은 첨부하지 않는' 다는 글귀를 첨부한 상태로, 폐쇄적인 성향을 지닌 커뮤니티 위주로 퍼져나가서, 댓글을 달수 없게 처리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빠르게 확대 재생산 되어 급기야는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그 내용이 그대로 모 언론사를 통해 기사화되는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해당기사는 원인이 된 실제 예능영상을 확인조차 하지 않고 떠도는 내용을 마치 사실인듯 그대로 옮겨서 거짓 기술 한 것에서부터 문제가 있었기에, 사실 파악을 위해서는 당시 기사의 내용을 조목조목 짚어가며 문제를 정리한 게시글과 실제 영상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치요리 김치발언 해명글 (+) 해당 영상 - 140108 HKT48의 외출!_부산편 - 9분 45초 부분 정정 기사 요청 글과 수정된 내용 정리 당시 커뮤니티 반응

이렇듯 쉽게 그 기사의 문제를 확인할 수 있음에도, 불과 하루만에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서 기사 내용이 사실인 것 처럼 날조하여 받아들여지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말았고, 다음날에는 기존 내용 그대로 타 언론사에서 재차 기사화가 되었다. 해당기사 해당 기사에 대한 게시글 [7]

정리하자면, 실제 영상의 앞 뒤만 살펴봐도 어떤 비하나 혐오의 의도 없이 사전적 의미 그대로 '김치냄새'로 발언한 내용을, 앞 뒤 잘라서 혐한이라는 의미를 부여해 프레임을 씌워서 거짓 선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것을 무책임한 황색언론이 재생산하면서 확대시킨 사건이다.[8]

따지고 보면, 한국의 행거단 팬들이 치요리에게 별명을 '김씨 + 치요리 = 김치요리'로 붙여줘서 매우 좋아하는 반응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에 이런 식의 혐한 날조 선동이 말 자체가 안 되는 것이다. 실제로, 치요리는 혐한과 전혀 거리가 멀고 오히려 친한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아니, 혐한이면 프로듀스 48을 왜 나와

6.3. 한국어 공부[편집]

2018년 쇼룸을 통해 프로듀스48 참가를 계기로 한국어 공부를 시작하였음을 밝혔다. 여동생이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서 공부에 도움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쇼룸.gif

파일:나카니시_치요리_한글공부.jpg


7. 선발 참여곡[편집]

NO

싱글명

발매일

1st

スキ! スキ! スキップ!

2013년 3월 20일

3rd

桜、みんなで食べた

2014년 3월 12일


[1] 160615 본인의 SHOWROOM 방송에서 몸무게를 공개했을 때는 47.8kg이였으나 최근 프로듀스 48 프로필에는 49kg으로 기재되어 있다.[2] 180621 쇼룸 방송에서 자신의 한국 팬덤 이름이 행거단인 만큼, 자신은 행거단장이라고 스스로 자칭하였다.[3] 기본적인 의미는 당연히 김씨 + 치요리 로서, 미야자키 미호를 '김먀오'(김+먀오)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한국어를 잘한다거나 명예 한국인의 의미로 김씨를 붙인게 아닌, 동음이의로 김치+요리라는 의미가 연상되는 위트가 있다는 점에서 '김'씨 라는 별명이 붙었다는 점이다. 치요리 본인은 '김'씨에 걸맞을 정도로 한국어를 잘 하게되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4] 이런 역할을 강요하면 쉽게 주변 멤버를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거기에 다소 얼굴살이 붙은 것도 작용했는데, 2018년에 하루 한끼 다이어트를 하면서 밝히길, 많이 먹을때는 하루 5끼를 먹었다고 한다.[5] 후지 TV ジャネ_ノ 2014년 7월 21일자 방송[6] 일반적으로는 릿짱, 카와에~, 카와에이상 이라는 호칭이 사용되었다.[7] 해당 언론사는 이후 프듀48 타 참가자가 쇼룸 방송에서 희롱과 욕설 등의 테러를 당했다는 기사의 사진에, 치요리가 당한 내용을 해당 참가자가 당한 내용으로 오용하는 짓을 저지르기도 했다. (관련 게시글)[8] 기분이 나쁠 수 있기에 잘못이다라는 주장도 있지만, 누군가 사전적 의미로 '민주화'라고 발언한 것을 앞뒤 뚝 자르고 살을 붙여서 일베 프레임을 씌우고 선동한 것을 두고 해당 용어를 사전적 의미로 발언한 것이 기분 나쁠 수 있기에 잘못이라고 주장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구글에서 공항 마늘냄새 김치냄새로 검색해보면 알 수 있듯이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실제로 냄새가 나며, 한국 연예인들 역시 해외 공항에서 각 식문화권 특유의 향을 종종 언급했을만큼 흔한 상황전개이기도 하다. 결국 이 선동은 치즈냄새가 나는 걸보니 역시 치즈의 본고장에 왔다는 실감이 난다! 라는 문장을 악취가 나는걸 보니 역시 쓰레기 음식의 본고장이구나! 라고 해석하는 것 만큼의 비약을 교묘하게 억지로 유도하고 있는 셈이다. (관련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