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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던전 앤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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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의지를 찾아 차원을 넘어왔답니다."

1. 개요
1.1. 인트로 영상1.2. 직업
2. 외형과 아바타3. 대전이 스토리 속의 나이트4. 무기5. 전직 구별법6. 논란7. 기타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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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위대한 의지를 찾아 차원을 넘어왔답니다."
모든 세상의 창조자 칼로소가 스스로를 봉하여 여러 곳에 거하였다. 이에 세상의 혼돈과 악이 극에 달하여 가히 두고 볼 수가 없었으니, 최초의 지혜자, 최후의 인도자인 네메르는 그 모든 눈물을 가련히 여기었다. 이에 자신의 형상을 빚어 입김을 불어 열을 나누어 주며 일렀다. 너희는 나이며 나의 뜻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하나이자 모두이니, 하나의 지혜를 모두가, 모두의 힘을 하나가 이을 것이다. 가거라. 위대한 주인을 찾아 그의 의지와 함께 세상을 이롭게 하라.

누군가에 의해, 혹은 어떤 의지에 의해 나이트라 불리게 된 그들은 아주 작은 빛의 형태로 온 우주에 흩어져 각자가 닿은 곳에서 성장하였다. 빛으로 충만한 성지에서 자란 자와 미움으로 가득한 싸움터에서 자란 자, 그 모습은 다양하였으나 그들에게는 근원되는 하나의 기억이 있었다. 그 기억은 칼로소의 행방을 추적하는 길로 이끌었다. 때로는 안개에 가려 기억을 바로 보지 못한 자도 있었다. 그러나 작은 계기라도 있다면 언제든지 그들의 사명이 향하는 곳으로 향할 것이다.


대전이 이후 던파의 변화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첫 캐릭터.
유저와 개발진의 불통으로 던파 역사상 가장 호된 신고식을 치룬 캐릭터.[1]

2013년 던전 앤 파이터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신규 직업.

성우는 한국판 김서영 / 일본판 우치다 마아야[2]

새로운 장비인 방패를 사용하여 적의 공격을 카운터하거나 밀쳐내는 게 가능하며 첫 공개된 영상에서 바칼의 성의 화룡 애쉬코어의 브레스를 방어하는 모습을 보여 유저들에게 컬쳐쇼크를 선사했다.

전용 OST는 Dream4U. 이 곡은 나이트의 전직 애니메이션에서 선공개 되었었다.

시즌4의 스토리의 근간을 이루는 흩어진 신들의 파편중 지혜의 파편인 네메르의 인간형 모습이다. 네메르의 모든 파편이 네메르의 기억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위대한 의지의 영향으로 어떠한 세계에서든 프롤로그 영상처럼 반드시 만나게 되어 있다.

네메르의 존재는 대전이 이후 추가됐으며 12사도와 싸우다가 나뉜 칼로소를 네메르가 나서 되찾는 내용이다. 홈페이지에 쓰여 있던 정확한 내용은, 태초에 지혜를 나눠 받은 네메르가 입을 열어 가로되 '만물의 근원, 천지의 주인이 패괴하여 우주의 수만 질서가 무너지니 어찌 한탄하지 아니하랴 내 능히 손을 들어 그의 이름을 창대케 하리라' 이에 위대한 의지가 본 상을 되찾고 온 우주를 돌며 흩어진 형상을 하나로 합하니 수없이 나뉘었던 우주가 다시 합하고 그의 힘도 절로 커지더라. 그로하야 충만한 힘이 터져 나와 우주를 다시 가르고 찢어 세계를 휩쓸었도다.

나이트는 네메르가 양산한 장기말 중 하나로, 네메르의 계시를 따라 온 평행우주를 탐색하여 칼로소의 파편을 찾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사도와 관해서는 다른 모험가들처럼 힐더에게 혹해 사도를 처치하기도 하고, 칼로소가 고대 12사도들에 의해 조각조각 났으므로 일리아처럼 사도의 존재를 모두 없에버려야 한다는 급진적인 생각을 하기도 한다. 최종 목적은 흩어진 칼로소의 파편을 다시 모아 우주가 다시금 위대한 의지대로 흘러가게 하는 것이다.

2014년 3월 4일 공개된 프롤로그 만화에서는 괴력의 소유자란게 잘 드러난다.
사실 원래 나이트 원화가가 말하기를 괴력녀의 설정은 없다고 한다. 단지 처음에 나이트의 무기에 대해 건의 했을때 일반적으로 일러스트에서도 보이는 작은 숏소드 정도에 한 손 방패를 제시 하였지만, 팀장께서 무기를 계속해서 추가하는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며 기각하여 결국 나이트는 대검이라는 위화감 확 드는 모습이 탄생 된 것.소검을 썼으면 됐잖아 소검을 그건 마공 무기고 웨펀, 소마 : ?[3]즉, 원래 나이트는 괴력녀가 아니었는데 귀검사와 무기를 공유&첫 공개된 엘븐나이트가 대검만 사용할 수 있음이 겹쳐져서 뒤늦게 붙은 것이다.물론 진짜 괴력녀는 따로 있다

2014년 12월 3일 일본 아라드 전기에도 나이트가 업데이트 되었다. 성우는 우치다 마아야로 밝혀졌다. 또, 캐치 프레이즈가 "차원이 다른 그녀"에서 "차원을 달리는 소녀"로 바뀌었다.[4]

1.1. 인트로 영상[편집]


2016년 1월 14일, 마창사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모든 캐릭터들의 인트로 영상이 카툰 형식에서 시네마틱 연출로 일신되었다.

한 소녀가 알 수 없는 꿈을 꾼다. 자신과 비슷한 소녀들 무리에 섞여있는 소녀는 방패를 품 안에 안고 있다. 모두들 "칼로소"라는 사람을 찾으며 어디론가 천천히 걸어간다. 악몽은 아니었으나 칼로소란 존재를 찾으며 소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어둡고 좁은 길을 걸어간다. 어두컴컴한 꿈 속에서 소녀는 이내 밝은 빛을 맞이하게 되는데, 밝은 빛의 원천은 바로 칼로소의 파편중 하나인 태초의 지혜, "네메르". 빛으로 눈부신 그녀는 무서워하는 소녀를 달래듯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러자 낡은 방패가 밝은 빛을 발하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당신은 곧 깨닫게 될 거에요. 그 분이야말로 태초의 빛, 모든 우주의 진실된 주인. 우주 어딘가에 계실 칼로소님을 찾는 것이 바로 여러분들의 사명입니다."

꿈에서 깨어난 소녀는 늘 반복적으로 꾸어 왔던 꿈의 의미를 찾기 위해 고아원의 정들었던 가족들과 작별하고 모험을 떠난다.


1.2. 직업[편집]

파일:attachment/DNF_Knight_Guardian.jpg
(나이트의 가디언들)

각각의 전직은 각자 다른 차원에서 온 4명의 자신이라고 하며 다른 차원 너머의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자신과 싱크로하여 그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이 녀석도 핑크색 악마였어 그래서인지 이후 공개된 던파 나이트 CF에서는 나이트로 분장한 아이유가 다른 차원의 자신인 신봉선과 싱크로해서 싸운다.(...)

공개된 전직은 4종류로 다음과 같다. #

여담으로 각각의 들이 예외없이 관계가 있다. 그것도 전부 번외.(바칼은 前 9번이었지만)[5][6]


한국판의 트레일러 영상. 나이트의 전직 4개를 순차적으로 보여준다. 가슴을 뭍는 영상은 나중에 인벤 인터뷰에서 밝혀졌지만 노린거였다고 진술하였다


한국판의 트레일러 영상. 여태까지의 트레일러 영상과는 다르게 던파 스쿨 형식으로 나온다.영상들이 하나같이 다 오글거린다.


일본판의 트레일러 영상. 나이트의 인트로 만화를 애니메이션화 한 것으로 퀄리티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적어도 한국의 두 트레일러 영상들 보다는 나이트에 대한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7]

파일:attachment/DF-K-EK.png

가디언 : 유니콘(탈것)
액션에 특화된 캐릭터. 던파 내에서 몇 안되는 탱커 포지션이 가능한 캐릭터로, 다양한 방어관련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다. 가디언으로는 유니콘을 사용한다. 나이트의 전직 중 2014년 1월 16일 가장 먼저 출시되었다. 1차 각성명은 '피스메이커', 2차 각성명은 '가이아'이며 조작난이도는 놀랍게도보통이다.아니다! 이 악마야! 무기는 대검이 추천되며, 물리공격 캐릭터이다.[8]

  • 악마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마 카오스

파일:attachment/DF-K-C.png

가디언 : 악신(소환수)
악마들을 소환해 함께 싸우는 캐릭터. 소환사와 동일하게 악마를 희생하여 특수한 효과를 발생하며, 소환사와 달리 소환된 악마는 대미지를 입지 않는다. 원래 엘븐나이트와 같이 업데이트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완성되었다는 초기 발표와는 다르게 아직 제대로 도트로 안찍은 듯 업데이트 날짜가 2014년 3월 13일로 밀렸다. 가디언으로는 악신 아텐이라는 소환수를 사용한다. 여담으로 한쪽 눈이 보라색인 오드아이.[9] 1차 각성명은 '마왕', 2차 각성명은 '마신'이며 조작 난이도는 보통이다. 소검이 추천되며, 마법공격 캐릭터이다.[10]

  • 대천사의 가호를 받은 성스러운 천사 팔라딘

파일:attachment/DF-K-P.png

가디언 : 천사(버프)
적에게는 타격을 가하고 아군에게는 지원을 해주는 파티특화 캐릭. 크루세이더와 달리 공격 보조가 통합되었으며 버프 투척 형태로 아군 지원 및 공격 가능할거라고 한다. 2016던파 패스티벌에서 17년 여름중에 추가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일러스트와 이전 무기제한의 역사로 보건대 둔기가 추천될 가능성이 높다. 여담으로 소환사의 2차 각성인 이클립스의 일러스트는 이 일러스트와 비슷한 모습으로 나왔다. 직업명으로 인해 여러모로 논란의 불씨가 된 직업. 그래도 크루세이더와 비슷한 컨셉이라 홀슬아치의 독과점을 해소해주기를 바라며 어느정도 기대는 하는 직업.

  • 드래곤을 타는 바칼의 최정예 전사 드래곤 나이트

파일:attachment/DF-K-DK.png

가디언 : 드래곤(탈것)

강력한 드래곤의 힘을 이용하며 싸우며 드래곤을 탔을 때와 내렸을 때 차이가 커서 전략적 운영이 필요하다. 드래곤 전용 방패로 드래곤 브레스와 표효 가능. 탈것인 드래곤의 경우 각성스킬로 활용된다고 한다. 2016던파 패스티벌에서 17년 여름중에 추가될 것 이라고 밝혔다. 일러스트와 이전 무기제한의 역사로 보건대 도가 추천될 가능성이 높다.

2. 외형과 아바타[편집]

파일:나이트_프롤로그.jpg

파일:나이트_모션.gif

나이트 프롤로그 만화에서의 모습. 그린이는 서브팝.

인게임 도트 모션[11]


파일:dfknight emotion.jpg
[12]

전체적인 외모는 비교적 진중하고 음울한 던파 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모에성 충만한 느낌이 많다. 일러스트레이터 Mlin(물린)[13]이 그린 무전직 나이트의 일러스트를 통한 외모를 보자면 검은 머리띠를 한 분홍색 머리, 그 위로 솟은 바보털, 녹안에 풍만한 가슴[14][15], 가슴 위가 트인, 여학생 교복을 어레인지 한 듯한 상의에 넥타이와 어깨의 황금색 견갑, 그리고 겨드랑이 빨간색 짧은 주름치마를 볼 수 있으며, 순한 외모와 그에 걸맞는 성격을 더하면 마치 일본 애니메이션의 모에 지향 여성 캐릭터의 코드를 가지고 있다. 출시때는 이런 튀는 외모때문에 던파를 오래 즐겨왔던 유저들은 실망스러운 의견(남거너의 2차 각성을 미루고 출시한 점은 제쳐두고라도)을 보이기도 했다. 세상에 이게 미연시야, 던파야? 그래도 출시 전과 직후에도 맘에 들어한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았다. 우선 야심차게 준비한 티가 팍팍나는 고퀄리티의 인게임 도트에 사로잡힌 사람들도 많았고, 개중에는 나이트는 가슴 커진 법미다라는 감상을 표하기도 했다.[16] S.Y.D가 담당한 인게임 도트 모션을 보자면 거의 모든 모션에 바스트 모핑이 있다. 나이트 도트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기도 하고, 그토록 고퀄리티의 도트임에도 평가절하당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다. 덕분에 "출렁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 바스트 모핑을 빼고 보자면 찰랑찰랑거리는 머리카락과 옷자락, 평타 공격시 특이한 표정묘사가 눈에 띈다.
마을에서 모션을 보자면, 한손에 팔을 굽혀 방패를 잡고 약간 X자 다리 모양으로 선 채 리듬을 타듯 좌우로 몸을 흔든다. 전투 대기 모션은 무기를 전방 사선 방향으로 향하게 쥐고, 상체를 살짝 숙이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인다. 두 모션 다 바스트 모핑이 눈에 띄는건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음성을 들어보면 다른 캐릭터와의 차이점을 느낄 수 있다. 피격시 음성과 사망시 음성이 거너&다크나이트처럼 3가지로 다른 캐릭터와 비교해볼때 사망 음성이 조금 더 있는 편이다. 보통 다른 캐릭터의 사망 음성이 1개에서 2개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많은 편. 일부 피격음은 계속 들으면 기분이 묘하고, 사망시 음성중 한개는 왠지 한이 느껴진다. 한편, 스킬을 사용할 때, 쿨타임이라 사용할 수 없을 때의 음성과 마나가 부족해서 사용할 수 없을 때의 음성이 다르다. 전자는 후우~, 어, 안돼?이고 후자는 하악...(하이 톤), 흐읍, 하...로 지친듯이 숨을 몰아쉬는듯한 소리를 낸다. 마나 부족 소리를 듣다보면 역시 기분이 묘할수도 있겠으나 여귀검이 넘사벽[17]

아바타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우선 기본 도트 모션을 잘 살린 덕에 출시되는 아바타도 퀄리티가 무척 준수하게 나온다. 한편, 제작자가 그 특유의 바스트 모핑에 신경 쓴 점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러나 대체로 바스트 모핑이 부담된다는 반응이 많았고, 네오플도 이를 인지했는지 바스트 모핑을 최소한으로 하거나 아예 가려버리는(렛서팬더 목도리 or 렛서팬더 슈트) 아바타를 출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그 큰 가슴과 바스트 모핑이 캐릭터와 도트의 정체성이기도 하니 대놓고 섹시함을 강조한 아바타도 분명 존재한다. 정열의 삼바 아바타라던가 닌자 아바타가 좋은 예이다. 나이트의 아바타 상의 디자인은 이처럼 바스트 모핑을 완화하느냐, 아니면 아예 강조를 더 해버리느냐로 나뉠 수 있겠다. 2016년 9월을 기준으로는 올림푸스 패키지로 상/하반신을 모두 드러낼 수 있다. 패키지의 상의가 바스트 모핑을 드러내고 수영복과는 다른 느낌으로 가슴을 강조한다. 하반신은 허리를 착용하고 수영복 같은 하의를 곁들여, 적당한 노출과 어느정도 가려진듯한 느낌의 외양을 만들수 있다 올림푸스 아바타 상의, 허리로 48개의 캐릭터를 코디한 비범한 유저가 있다.

아바타 코디를 하고자하면, 원래 어느 캐릭이든 창의적이고 어울리는 코디는 어려운 문제이지만, 나이트는 그것이 특히 더 어려운 문제로 다가온다. 이는 아무래도 출시 초기에는 상급 아바타의 갯수가 고작 2세트 뿐이었으며, 이벤트 아바타 업데이트가 더 빠르고, 이벤트 아바타 특성상 따로 노는듯한 디자인이 이 문제를 풀기 힘들게 만들었다. 현재는 캐주얼한 상급 아바타도 조금 더 늘어났고, 이벤트 아바타 세트 수가 많아짐에 따라 개성있고 매력적인 코디가 수월해졌다. 대표적으로 로맨틱 아라드 상의는 상의만 장착해도 원피스같은 연출이 가능해 아바타 코디의 중요 부위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프릴로 바스트 모핑을 가려 부담을 줄인 점은 덤.

여담으로 나이트가 나오기 전에 여귀검 초기에 나왔던 레드스톤 던전에 여성죄수의 도트가 체형부터 대쉬, 바스트까지 나이트와 매우 흡사하다. 또한 시간의 문 에어리어의 대화재 던전의 여성요정의 모션에서도 나이트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각 던전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는 것도 좋다.둘다 이쁘게 생겼어[18]

3. 대전이 스토리 속의 나이트[편집]

나이트는 본격적으로 세계관이 리부트된 대전이와 관련이 깊다. 칼로소의 파편중 하나인 네메르의 분신인 만큼 에픽스토리 진행에서도 조금 다른 부분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꼽을 수 있다.

  • 캐릭터의 전직은 실버크라운의 비탈라가 담당하는데, 나이트는 나이트들의 교관이며, 로드 나이트인 아니스 바인스타이가 담당한다. 또한 전직 레벨에 도달하기 전 이벤트적 퀘스트로 미리 전직할 직업을 체험할 수가 있다. 이는 다른 차원의 또 다른 자신에게 힘을 빌어온다는 설정을 게임 내에서 설명하기 위해 넣은 것으로 보인다.[19]

  • 레벨 일정 간격마다 나이트의 전용 장비인 "방패"를 획득할 수 있다. 방패 통합 및 자동 획득 패치 이전에는 엘븐나이트와 카오스 별로 방패 종류와 방패에 관한 스토리가 모두 달라서 육성중인 캐릭터에 소소하게 몰입할 수 있었다. 나이트에게 있어 방패란 태초의 지혜, 네메르의 가르침이기에 비록 게임 내에서 특출난 성능을 보이진 않지만 나이트의 아이덴티티중 하나라 할 수 있다.

  • 절망의 체스판 던전에서 일리아와 만나는 부분에서 나이트와, 타 캐릭터간의 대사가 다르다. 타 캐릭터는 일리아를 그냥 이상한 모험가로 생각하지만, 나이트는 사명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나이트에게 일리아가 조언을 해주는 내용이다.

  • 타임 브레이크 던전의 후속 퀘스트에서 길잃은 전사가 등장하는데, 타 캐릭터는 이상한 사람 취급하지만 나이트는 칼로소의 조각임을 알아챈다.

  • 푸르츠 발전소 던전의 "발전소에 침입자가" 퀘스트에서 일리아와 재회하는데, 타 캐릭터는 행적이 수상한 일리아에게 혹시 사도의 첩자 ㅡ 일리아에게는 폭언에 가까운 ㅡ 가 아니냐고 의심을 하거나, 일리아가 요정인 점을 신기하게 생각한다. 이에 일리아는 오히려 당신처럼 사도를 증오하는 부류라고 말하면서, 칼로소의 재림만이 세상을 평화롭게 할 수 있다면서 푸르츠 발전소에서 보여준 실력으로 사도를 없에는 데 힘쓰라고 말한다. 한편 나이트는 쇼난에서 길잃은 전사를 발견한 얘기를 일리아에게 해주고, 일리아는 세상을 정말 사랑하는 당신이 있기에 차원을 넘어온 보람이 있다고 말하며, 칼로소의 회복을 위해 더욱 힘내달라고 독려한다.[20]

  • 79레벨 파워스테이션 퀘스트 중 "아이리스의 만류" 부분에서, 마계로 올라가려는 나이트를 아이리스가 말리자 이렇게 말한다.[21]

...저는 지금까지 제가 잘 알지 못하는 '사명'이라는 것에 이끌려 모험을 했어요. 처음엔 무서울 뿐이었지만 차츰 모험이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죠. 마계로 가는 것은 꼭 사명을 위해서만이 아니에요. 제 자신을 위해서... 지금껏 찾아온 답이 맞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꼭 가고 싶어요.

4. 무기[편집]

현재 나이트는 귀검사군의 무기 전부(광검 제외)를 착용할 수 있다. 그러나 출시 당시에는 무기 사용에 제한이 있었다. 아래는 그 역사에 관한 내용이다.

기존의 무기군 내의 4~5종류의 무기는 모두 장착할 수 있던 기존 캐릭터와는 달리 현재 공개된 2직업은 오직 1종류의 무기만을 사용할 수 있다.
초기직종인 귀검사와(여성포함) 격투가(남성포함) 이후로 최초로 기본속성저항에 차이가 있는 캐릭터이기도 한데, 모든 속성 저항이 기본적으로 5다.

엘븐나이트 - 대검[22]
카오스 - 소검

3월 6일자 인터뷰에 따르면 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 직업도 1종류의 무기만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23]

그리고 이 경우에 생기는 문제는 역시 과도하게 몰린 검 계열 수요가 될 것이다. 애초에 현재 던전 앤 파이터에서 가장 많은 직업군이 검 계열을 사용하는데 그 수요가 더욱 늘어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현재 대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들은 다음과 같다.

남자 귀검사 - 검신, 블러드 이블 (대검이 검신의 메인 무기는 아니지만 앞뎀을 보고 대검을 선택하는 검신 유저는 있다.)
외전 캐릭터 - 다크나이트 (물공트리 한정)
여자 귀검사 - 마제스티, 디어사이드, 검제 (반대로 말하면 네메시스를 뺀 전부)

여기에 엘븐 나이트가 추가되면서 던파의 총 32개의 직업 중 8개의 직업이 대검을 주로 사용하거나 아니어도 선택의 범주는 넣고 있다. 전 직업 중 25%가 대검을 고려한다는 얘긴데 다른 무기의 수요를 생각하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다.[24]

차라리 연결검, 풍화륜, 폴암[25] 같은 나이트 전용 무기 카테고리를 만드는게 나았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신 무기 카테고리를 만들면 처음엔 매물이 없기 때문에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고 에픽 아이템 파밍에도 확률이 하나 더 추가되니까 좋지않다는 의견이 있는데 가격은 시간이 지나면서 공급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안정되게 되어있다. 하지만 타직업군과 무기 카테고리가 공유되면 당연히 공급은 예전과 비슷한데 수요는 올라가기에 가격은 올라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두 귀검사와 다크나이트쪽은 검 계열 내에선 다른 종류의 무기를 낄 수 있기에 차선책으로 물공캐는 둔기, 마공캐는 도를 낄 수 있지만 나이트는 전직시 아예 패시브 스킬 중 하나로 인해 한 종류 밖에 낄 수 없으므로 이런 가격 상승을 피해갈 방법이 없다. 사실상 기존 귀검사, 나이트 모두 손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아니면 무기 도트 새로 찍기 귀찮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또한 이러한 경제적 이유 말고도 다른 문제가 있는데 바로 밸런스. 무기에 에픽이나 일반 유니크같이 특수한 옵션(일정 콤보 이상 달성시 대미지 X%증가 등)이 달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경우 해당 무기를 사용하는 직업군이 많으면 그만큼 무기의 옵션에 시시비비가 걸릴 수 밖에 없다. 단순이 깡 퍼센트 증가처럼 대놓고 대충 만든 옵션이 아닌 이상에야 어느 직업군은 유용하고 어느 직업군은 쓸모없는 옵션이 되는 것이다. 지금도 에픽 옵션의 직업별 밸런스를 맞추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자꾸 한 무기에 과도한 직업군이 몰릴 경우 향후 개발자가 옵션을 정하는 데도 머리를 싸맬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이번에 등장한 엘븐나이트는 대검밖에 사용이 불가능하다. 대검 옵션이 엘븐나이트에게 유용하지 못한 옵션일경우 눈물을 머금고 다른 고강유니크나 리버대검을 들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는 고작 반년 전에 에픽 개편과 함께 등장한 다크템플러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렇듯 나이트의 무기 공유요소 때문에 초기에는 대검앤 파이터를 가속화시키는 건 아닌가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해당 무기 이용자들의 밸런스 패치와 2차각성 등으로 직업마다 특화된 무기가 생겨 예전같이 대검 수요 폭등 현상은 찾기 힘들게 됐다. 문서 참조.[26]

2차 각성이 다가오고도 나이트 직업군의 무기제한 스킬인 기사도와 혼혈에 아무 변화가 없었으나 2016년 1월 18일 업데이트된 개발자 노트에서 윤명진 디렉터가 글 말미에 나이트 직업군의 무기 제한을 푼다는 암시를 주면서 나이트 직업군의 무기제한이 풀릴 가능성이 암시되었으며(루리웹 반응)[27] 2016년 6월 14일 개발자 노트를 통해 7월 말에 무기 제한을 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리고 2016년 7월 28일 패치로 나이트의 무기 제한이 해제 되었다.

5. 전직 구별법[편집]

  • 엘븐나이트 - 전직 시 머리에 꽃장식이 생기고 귀가 길어진다. 2차 각성 시 방패를 치켜 올리면서(버프 시전 모션) 온몸에 녹색 오라가 피어오르며 방패에 녹색 구체가 생성된다.

  • 카오스 - 전직 시 귀가 악마의 귀로 바뀐다. 2차 각성 시 작은 인간형 보라색 아텐이 따라다닌다.


드래곤 나이트와 팔라딘은 미구현 상태이나 2017년 여름 중으로 추가가 될 예정이다.

6. 논란[편집]

나이트(던전 앤 파이터)/논란 문서 참조. 네오플이 야심차게 준비해서 내놓은 나이트이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한동안 곤혹을 치러야 했다.

7. 기타[편집]

  • 캐릭터의 컨셉은 초대 아테나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보인다. 숏소드와 한손 방패를 사용해서 싸우는 전투 방식, 일부 스킬(라이온 킥, 방패방어, 피니쉬 등). 탑승형 전투방식(엘븐나이트, 드래곤나이트)등이 유사하다. 또 초대 아테나와 아사미야 아테나의 관계성을 생각하면 다른 차원의 자신이란 컨셉도 모티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관련 글

  • 2013년 12월 26일자로 Coming soon 페이지 대신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중인데 그중 나이트 관련 아이템이 목록에 있으며 1월 16일 이후 개봉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등장일은 1월 16일로 확정됐다. 그러나 던페 때 두개의 전직을 동시 공개하겠다는 발언과 달리 1월 16일에는 엘븐나이트만을 공개하고 카오스는 3월 13일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 2014년 1월 9일 대박기원 2014 이벤트 아바타 예약판매를 시작했는데, 예약판매의 특전으로 나이트의 속옷이 포함되어 있다. #

  • 본 캐릭 등장 이후 진행될 이벤트로는 이 캐릭터를 레벨 60이상 달성시 경험치 1억5천을 주는 캡슐을 지급하는 것이 선행 공개되었다. 또한 1~84레벨까지 사용 가능한 여태까지 묵혀둔 퀘스트(업적/일반/에픽 등)를 한번에 클리어하는 슈퍼 퀘스트 클리어권 또한 지급하며 하드코어 캐릭터나 나이트 본인은 사용할 수 없다. [28][29] 그리고 나이트 스페설 서버가 추가되며 그 외에 전직 담당 NPC도 별도로 추가된다. 이름은 아니스 바인스타이.

  • 가장 최근에 출시된 캐릭터라서 그런지 이벤트와 관련하여 한동안 소외를 받는듯한 느낌도 있었다. Fate/Zero 패키지, 마기 패키지, 소드 아트 온라인 패키지에서도 나이트의 아바타는 없었으며, 2015년 만우절 이벤트의 아바타 세트에도 그러했다.[30] SD크리쳐 코스튬 분장아이템을 주는 이벤트에서도 나이트의 것은 없었다.[31] 그래도 9주년 이벤트로 SD나이트 카드같은 것도 내주는 것을 보면 네오플이 캐릭터들의 2차 각성을 진행시킨다고 바빴을 순간에도 SD 일러스트를 그리는 등 신경을 쓰긴 한 것 같다.

  • 2014년 말 시점에서, 도적의 미구현 전직이었던 쿠노이치와 섀도우댄서가 모두 등장하며, 이제 던파 클래스의 미구현 전직은 남법사와 나이트만 남았다. 문제는 당시 나머지 전직인 드래곤나이트와 팔라딘의 즉각적인 추가를 원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았고, 심지어는 이 두 클래스를 기대하는 유저조차 나이트 신규전직으로 인해 기존 캐릭터의 2차각성 추가가 밀리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소 모든 클래스의 2차 각성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공개되기가 어려울 상황. 2014년 던파 페스티벌에서 2015년 여름까지 도적, 남격투가의 2차 각성 출시 계획이라 언급을 했고, 남아있는 여귀검과 남법사의 2차 각성까지만 해도 2015년 하반기를 꽉 채울 판인데 2014년처럼 1개월마다 2차 각성 하나씩 공개한다고 해도 아무리 빨라야 2015년 겨울, 혹은 2016년 봄에나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그런데 2015년 5월 7일, 전직업의 2차각성 출시가 올해 안에 완료될 것이라고 윤명진 디렉터가 언급하였고 열파참 행사에서 남법사 2각이 8월 27일에 여귀검 2각이 9월 17일에 업데이트 된다고 발표하였다. 현재 나이트를 제외한 직업이 모두 2차각성을 완료했으니, 나이트의 2차각성은 10~11월, 늦으면 11월 말~12월 초에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 팔라딘과 드래곤나이트는 윤명진 디렉터의 공언이 신직업은 더이상 내지 않고 2각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겠다는 내용인 만큼 빨라야 내년에야 가능할듯 하다. 순서가 순서인만큼 남법 신직업이 출시된 후에야 나올것이니 아직 조금 먼 이야기인 셈.[32]

  • 그리고 2015년 12월 6일 던파 페스티벌에서 드디어 나이트 2차각성이 정식으로 공개되었다! 아쉽게도 자세한 컨셉은 얘기하지 않고 "그냥 나온다" 수준으로 얘기를 한 터라 나이트 유저들의 실망감도 조금 있는듯. 하루 전 유출된 그대로 엘븐나이트 2차각성 - 가이아, 카오스 2차각성 - 마신이어서 실질적으로 나이트 2차각성 공개는 없었다면서 분노하는 유저도 있다. 나이트 2차 각성일은 2015 던파 페스티벌이 종료되고 이윽고 홈페이지 메인에 12월 17일로 밝혀졌다. 2차각성 업데이트 타이틀은 차원을 달리는 소녀.[33] 나이트를 끝으로 하위 직업이 있는 전 캐릭터의 2차 각성을 완료하게 되었다. 나이트 2차 각성 광고 배너도 생겼는데 문구는 나이트·2차 각성·성공적 어느 우주벌레의 말투 같다 그분보단 이분


파일:잡힌 나이트.jpg

  • 겐트 외곽안개도시 헤이즈등 천계 시나리오 던전을 진행하다보면 붙잡힌 여거너와 함께 붙잡힌 나이트를 볼 수 있다. 여거너는 카르텔에 맞서싸우는 천계인이니까 그렇다쳐도 나이트는...?마을 소녀 1 컨셉인가 풀어주면 헤이스트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철창에 갇힌 APC와 다르게 기둥에 묶여있는 점 때문에 묘한 느낌이 든다카더라...여거너도 기둥에 묶여 있긴 한다.

  • 2016년 10월 6일 메카닉 퍼스트 서버 패치에서 있었던 유혹의 랜드러너란 스킬에서 나이트의 춤추는 홀로그램남프리스핀 댄스중 하나가 랜덤으로 나온다. 퍼섭 메카닉 패치가 많이 나사빠졌지만 일부는 이 나이트 춤에 동해 메카닉 키울거라고 했을 만큼 열광적인 반응과 지지를 얻었다. 던파 캐스터 중 한명이 이 춤추는 나이트를 주제로 한 포스팅을 하였다. # 살랑살랑 어깨춤 흥한다 그러나 루리웹의 프로불편러 몇몇들이 이의를 제기하는 바람에 현재는 랜드러너 한 기가 미친듯이 발광을 하는 "RX-60 트랩러너"라는 스킬로 바뀌었고 루리웹을 제외한 일부 사이트들은 분노했으며, 여론이 악화되자 루리웹 던게에선 자신들은 그런적 없다고 발뺌하는 중이다.

  • 중국 설정집에서는 나이 16세, 키 165cm, 체중 48kg,[34][35] 귀여운 물건을 좋아하며 몸매가 좋다는 설정이 나와있다.

  • 2016 던파 페스티벌 윤명진 디렉터와의 담화 코너에서, 나이트의 나머지 직업들이 2017년 여름 중으로 추가 된다고 윤디렉터가 언급을 하였다. 담화 중에서 윤 디렉터는, 드래곤나이트의 경우 탑승형 전투방식 구현의 어려움이, 팔라딘은 전투방식 구현보다 여성 프리스트와의 설정 충돌을 피하는 것이 개발의 난제라고 밝혔다.


[1] 자세한 내용은 논란 문단의 문서를 참조. 대전이 이후의 세계관에 부합하는 신규 캐릭터를 냈으나, 당시 산적한 과제나 문제점때문에 환영은 커녕 비난만 질펀하게 들어야하던 시절이 있었다.[2] 던파의 여성 플레이어블 캐릭터들 중 가장 경력(2010년 데뷔)이 짧은 성우이다. 다만 나이 상으로는 여성 마법사의 성우인 유우키 아오이보다 높다.[3] 두 직업은 그나마 소검측에 후한 어드벤티지를 줬기에 물공캐임에도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더구나 웨펀마스터는 연이은 개편으로 인해 광검의 효율이 높아졌기에 사실상 소드마스터를 빼면 마공 캐릭터밖에 남지 않는다.[4] 재미있는 점은, 2015년 12월 16일 나이트의 2차각성 캐치 프레이즈 이름이 '차원을 달리는 소녀'라는 점이다. 그래서 일본 아라드 전기에서는 2016년 4월 12일 나이트의 2차각성 캐치 프레이즈 이름을 차원을 뛰어넘는 소녀라고 바꿨다.[5] 그러나 카오스의 경우 스토리상 오즈마보다는 오히려 카인과 더 관계가 있다.[6] 또한 이 네 명의 사도들은 모두 13 사도 중 현 9 사도를 제외한 4명들이다.[7] 참고로 삽입곡은 담당 성우인 우치다 마아야가 불렀다.[8] 대검의 앞뎀이 가장 높기 때문에 선호된다. 다만 스킬쿨타임, 마나소모 등의 패널티가 체감이 되므로 다른 장비도 고려할 만하다.[9] 단, 초기 일러스트에선 오드아이 속성이 없었다.[10] 무기 제한이 풀리기 전에는 소검만 착용 가능했으나 이후로는 독립공격+독립오브젝트 캐릭터의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다만 천총운검처럼 소검에 카오스 특화옵션이 많이 달려있는것도 무시할 수는 없다.[11] 자세히 보면 보라색의 무언가가 보인다. 출시 후에는 수정하여 거의 다 사라졌다.이젠 수영복이나 삼바 하의 때문에 큰 의미도 없다, 취향이 있다면 몰라도...[12] 2016년 이벤트 "다차원소녀 대모험"의 노전직 나이트의 호감도별 표정변화.[13] 나이트 말고도 프라임, 커맨더 등의 일러스트도 그렸다. 네오플 제주도 이전으로 현재는 퇴사하여 최강의 군단을 만든 에이스톰에 입사.[14] 괴리성 밀리언 아서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나온 나이트 기사카드에서, 신체사이즈 란을 보면 바스트가 무려 95cm나 된다.[15] 한편 괴밀아에는 나이트와 느낌이 비슷한 캐릭터인 "가희 아서"가 있는데 우연히도 두 캐릭 모두 같은 성우라는 점이 포인트.[16] 실제로 비교적 던파를 즐긴지 얼마 안되는 유저들은 외모적인 면에서 여성 마법사와 나이트를 비슷한 컨셉으로 보고 있기도 하다.[17] 다른 캐릭터들도 두 상황의 음성이 다른 경우가 많다. 동일한 경우는 남귀검, 여법사, 여격가. 이 중 여법사만 같은 파일을 쓰고 남귀검, 여격가는 음성은 동일하지만 경로는 다른 파일을 쓴다. 그런데 다크나이트는 타임브레이크 영향때문인지 원래 그랬는지 몰라도 두 상황에 해당하는 음성이 없다.[18] 비슷한 케이스로는 디멘션 워커괴리 : 금단의 니알리가 있다. 니알리의 외형과 모션은 헬 몬스터들이 소환하는 서큐버스의 그것이 기반이 되었다.[19] 시나리오 던전 업데이트 이후 이 전직체험 퀘스트가 사라졌다. 의도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나이트 전직퀘스트 진행시 아니스가 "저번에 한번 경험해보셔서 아시겠지만..."하는 대목이 있는것은 어색하게 되었다.[20] 일리아와의 대화 첫부분에서, 아니스로부터 나이트가 강해졌다고 말하는부분이 있는데 엘븐나이트의 경우 칭찬에 쑥쓰러워 하고, 카오스의 경우 살기 위해선 당연한 것이라며 쿨하게 답변한다.[21] 사실 이 부분은 캐릭터별로 모두 다르다! 지금까지 다른 대사는 캐릭터, 직업 상관없이 말투가 다 같아서 실망을 준 감이 있지만, 이 부분만은 모두 다르게 나와서 주목할 부분이다.[22] 무기 미착용시에도 대검이 기본 무기다.[23] 드래곤 나이트는 , 팔라딘은 둔기로 추정된다. 알진 모르겠지만 위의 해당 일러스트에서도 해당 무기를 들고 있다. 개발진 노트에 따르면 나이트의 도와 둔기 착용 도트를 작업중이라는 얘기도 있다고.. 아무도 안쓰는 광검은 지못미[24] 다른 무기야 말할 것도 없고 검 종류 중에서도 가장 높다.[25] 폴암의 경우 마창사의 미늘창 디자인으로 나왔다.[26] 사실 대검의 경제적 수요가 예전보다 덜해진 이유중에는 리버대검을 제외한 레전더리 대검의 어중간한 옵션+에픽 대검의 오버 스펙(양검,별운검)으로 에픽대검 파밍의 증가 탓도 있다. 리버대검도, 진고던 접근성 증가로 리버무기 제작 난이도가 비교적 줄어 그 물량이 많아져서, 요새는 다른 리버무기보다 압도적으로 비싸지 않다.[27] 나이트는 각 직업으로 전직하기 전에도 대검만 착용가능하다. 이로 미루어보건대 무기 제한을 건 것은 확실히 출시 전까지 무기 도트 찍을 시간이 촉박해서 그런것으로 보인다.[28] 단, 업적부분은 칭호북 관련만 가능하며, 보조장비/마법석 에픽 퀘스트도 완료되지 않는다.[29] 다만 단순히 경험치 캡슐을 목적으로 키울 마음도 없는 나이트를 키우는 것은 비추천. 1억 5천만이라는 경험치가 갓 전직한 캐릭터에게 사용하면 딱 60렙이 되는 경험치인데다, 저렙 구간에서 얻는 경험치와 이미 어느정도 키운 캐릭터가 고렙 구간에서 얻는 경험치의 차이를 봤을 때 키우던 캐릭터를 키우는 게 훨씬 이득이다. 다만 작정하기 이벤트와 같이 진행하거나, 모험단이 완성되지 않은 유저, 넨마나 크루같은 초반부를 넘기기 힘든 캐릭터나 정크쳐(...)처럼 초반부를 넘기기 귀찮은 캐릭터를 키운다면 얘기가 조금 다르다.[30] 패키지의 경우는 아라드 전기에서 수입해 온 것인데 나이트 업데이트 이전에 나온 아바타이고(이는 만우절 아바타의 이유도 동일), 나이트에 맞춘 아바타사쿠라라든지 리파라든지를 던파가 공들여서 해주려고 해도 판권 문제때문에 곤란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31] 파일:나이트SD크리쳐.jpg그런데 땅다먹기 이벤트에서 SD크리쳐로 예상되는 나이트의 모습이 한번 등장했었다. 이후에 2차각성 이벤트나 윤디런 이벤트등 SD캐릭터가 나올만한 이벤트에서 모습을 보여왔다.이제 크리쳐 실물만 내주면 되는데[32] 윤명진 디렉터가 2015 던파 페스티벌에서 밝힌 대로 남법 신직업은 내년 여름쯤에 공개라고 했으니 나이트의 남은 2직업은 그 뒤가 되는것이 가장 좋아보인다. 사실 넥슨이나 네오플이나, 비주얼 좋은 여캐이고 이미 2직업이 선행 공개된 나이트를 먼저 개발하는게 편하겠지만, 정말 그랬다간 애써 쌓아올린 나이트의 이미지가 다시 무너져 내릴지도 모르는 일이다. 물론 모 청발의 미청년갑작스럽게 등장한 지금 상황에선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말이다.[33] 공교롭게도 아라드 전기 나이트 출시 타이틀과 같다. 성의없어 보인다... 그래서 아라드 전기에서는 2차 각성 추가 때 차원을 뛰어넘는 소녀라고 바꿨다.[34] 외형 문단에서 언급한 괴리성 밀리언 아서 한국 서비스판의 프로필과 같다.[35] 가슴 사이즈가 90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좀 비현실적인 체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