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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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에피소드 목록3. 등장인물4. 특징5. 평가6. 미디어 믹스7. 설정
7.1. 인류7.2. 괴수7.3. 설정7.4. 우주력 연표
8. 기타
8.1. 팬카페8.2. 2차 창작

1. 개요[편집]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먼 미래.[3] 워프 항법의 구현으로 성간이동이 가능해지고 소형화 바이오테크놀러지 시대의 인간형 유물들이 최대전력중 하나의 위치로 자리잡아 개인의 싸움이 전면에 서게 된 시대―.

영웅이니 사상병기니 하는 요소들이 등장해 언젠가부터 전쟁이 판타지가 되었고, 기술의 단절과 편향성이 심해 마법같은 엄청난 기술들이 등장하며 하이코스트생체소형병사가 영웅이라 불리는 세계관. 이러한 미래의 드넓은 우주를 배경으로 별을 마구잡이로 침략하며 모든 인간을 없애려 드는 사악한(?) 외계생물 괴수에 대항해 전 성계에서 모인 초인이자 인류의 희망인 기사들이 인류 과학을 집대성해 만든 검 AB소드를 들고 맞서 싸우는 괴수들의인간들의 꿈과 희망의 판타지 SF 히어로물.


...은 오프닝 에피소드와 외전 파더스데이 한정이고, 그 실체는 꿈도 희망도 없는 생존률 0.0001%의 죽음의 세계관 + 강대한 괴수에게 대항해 인류가 처절하게 발버둥치는 세계다. 죽음과 희생이 당연시되며, 한 발짝만 물러나면 멸망할 위기에 처할 상황에 놓여 있다. 그런데도 인류는 제대로 통합되지 못한 채 서로 치고받으면서 암중모략을 꾸미고 있다. 1기에선 그래도 인류끼리 어느 정도 통합된 모습을 보여주지만 어나더 에피소드 2에서는 이해 대립과 권력 다툼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글루스에서 연재하다 소완결 이후 베스트 도전에 연재했다. 베스트 도전 시절에 에피소드-0 프레이, 외전 파더스데이까지 연재했었다. 그러다 2009년 4월 21일 정식 웹툰 입성. 웹툰 연재분과 파더스데이의 단행본으로 출판되었고 현재 나이트런 EX 문 오프닝이라는 제목으로 네이버 토요웹툰에서 학살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마크로스 시리즈톱을 노려라!, 스타워즈, 건담 등 여타 SF, 특히 스페이스 오페라류 작품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작가가 인증했다.
파이브 스타 스토리클레이모어에 등장하는 요소들이 연상되는 면도 나타난다.
설정상 꿈도 희망도 없는 압도적 외계생물과의 싸움이라는 점에서 알타입 세계관의 바이도를 연상케하는 점이 있다.

한게임에서 12월에 나이트런 프론티어라는 온라인 게임으로 서비스 된다고 했으나, 결국 2011년 8월 1일 한게임 아이두게임서비스의 서비스가 종료될 때까지 나오지 않았다.

후술할 '특징' 부분에서도 서술되어 있는 내용이지만, 연재 초기엔 분량을 희생해 얻은 러프한 그림체 때문에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지만, 만화의 전반적인 수위가 엄청나게 높고 자극적이다. 팔다리, 목, 몸통이 잘리고 찢겨져 나가는 사지분해는 전투씬이 등장하면 필연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이미 지적하는 사람도 없으며, 후반부로 갈수록 작가가 살인에 맛들렸는지 몸이 썩거나 터지고, 안구가 주르륵 소리를 내며 떨어지며, 얼굴에 주먹이 박혀 턱뼈가 빠지고 치아가 공중제비를 도는 등의 묘사가 곳곳에 등장한다. 거기에 팬티나 알몸이 나올때도 있다..그림 때문에 야하지는 않지만. 사실 나이트런이라서 그런거다.[4]

선정성 면도 만만치 않아서 알몸 묘사나 속옷 묘사, 판치라도 매우 잦은 빈도로 나온다. 연재분 초기에는 그나마 자제하는 것이 보였지만 장기 연재로 작가의 리미터가 풀린 것인지(…) 최신 연재분인 나이트폴 편에 이르면 판치라를 아득히 초월한 판모로 수준이 되었다. 이런 요소 때문에 방심위에서 청소년 유해매체로 꼽기도 했다. 보면 볼수록 19세 안 먹는게 신기한 웹툰.

메인 에피소드-1 '히어로' 부터 네이버 북스에서 3화 미리보기가 적용되었다. 참고로 미리보기엔 뒷설정이나 콘티가 추가로 공개되기도 한다.

2. 에피소드 목록[편집]

3. 등장인물[편집]

4. 특징[편집]

  • 분량 & 연출
    분량이 압도적으로 많다(글이 절반을 차지하는 진기한 웹툰[5]).분량만으로는 마술사와 함께 네이버웹툰 탑클래스로, 어느 정도냐 하면 작가의 사정으로 분량이 반이 된 화도 77컷, 어나더 에피소드 57화는 무려 280여 컷에 82화는 228컷, 나이트폴 44화에는 역대 최고 분량인 366컷 등. 이를 전부 혼자서 그려 올린다. 이 때문에 3대 정주행 불가 웹툰 중 하나로 손꼽힐 정도.[6] 하지만 그에 걸맞지 않게 오히려 웬만한 다른 웹툰보다 정주행을 하는 독자가 많다. 독자 수뿐만 아니라 독자당 정주행 횟수도 많은데 그게 다 소설을 보는 듯이 많은 텍스트(...)와 많은 분량으로 인해 떡밥의 출현과 회수가 있었는 지도 까먹을 정도라 정주행을 꾸준히 하는 독자가 많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올라온 지 꽤 된 화에서도 베스트 댓글이 종종 갱신되기도 한다. 간혹 늦게 나오는 날에도 욕하는 댓글보다 격려하는 댓글이 상당수며 별점 테러가 거의 없는 편이다. 휴재 공지도 3개월 넘게 9.8을 유지 중.

    죽고 죽이는 전쟁의 참혹함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에피소드 프레이 편에서는 그리 크게 부각되지 않지만 네가 있는 마을 편 이후에는 서로 죽고 죽이며 온 몸이 걸레짝이 되어서도 미친 듯이 굴려지는 주연들, 사지가 잘려 죽어나가는 조연들과 엑스트라, 부서지고 터지는 도시와 행성들이 삼위일체를 이룬다. 사실상 암묵적으로 금기시되는 어린이의 사망도 거리낌없이 그려낸다. 왕도적인 전개를 잘 활용해 몰입감이 좋기도.[7] 네이버 웹툰치곤 배경을 세세하게 그리는 편이다. 노을이나 역광, 반사광, 빔 등의 이펙트가 준수한 편.

    설정도 상당히 자세하게 잡혀 있어서, 메카닉이나 전함 관련 설정이나 인형의 감정기관 같은 설정도 찾아서 보면 꽤 상세하다. 기사를 운용해야 하는 이유도 나름대로 합리적인 편.

    어마어마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나쁘지않은 작화를 보여주며, 특히 전투씬은 웹툰을 포함한 다른 어떤 만화와 붙여 놓아도 전혀 꿇리지 않았었다. 나쁜 의미로 전위예술이라고 불릴 정도로 작화가 열화된 나이트폴 에피소드의 초반부에서도 전투씬만은 탄성이 나온다. 다양한 장면과 디테일이 살아있는 연출을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 웹툰 작가들도 전투씬(특히 칼싸움)을 그릴 때 조언을 받는 듯하다. 실제 갓 오브 하이스쿨의 작가에게 전투씬 연출을 도와준 적이 있다고. 그러나 나이트폴 에피소드의 중반부터 급속도로 작화의 질이 떨어지고 있으며 문 오프닝 에피소드의 경우 이게 같은 만화인가 싶을 정도의 작화붕괴를 보여주고 있으며 분량의 대부분을 어디선가 튀어나와 쓸대없이 길게 늘려져서 몇번이고 정주행을 하던 독자들마저 이해하기 어려운 설명들로 채우고 있다.


  • 잔혹함
    괴수가 한 번 습격할 때마다 상하체 분리와 사지절단은 기본에 심하면 장기자랑까지 등장한다. 연재 초반에는 모자이크가 나왔지만 이제는 거의 없다. 아무 생각 없이 처음 접한 사람들이 충격을 받기도 할 정도. 상술한 많은 연재분량을 위해 작가가 퀄리티 잡는 걸 포기하다시피 한 탓에 자잘한 묘사의 디테일이 크게 떨어져서 그 잔인성에도 불구하고 신체 단면이 소시지 썰어 놓은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작화 디버프(…)로 그렇게 심각하게 보이지는 않으나, 전연령 웹툰 중에서는 독보적인 고어함을 자랑하고 있다. 이러한 고어 묘사 덕분에 청소년 유해매체 지정으로 지정되기도 했을 정도니 말 다한 셈이다. 심지어 몇몇 화는 잔인하기로 소문난 19금 웹툰들보다 잔인하다. 나이트런이 전체이용가 판정인 이유는 네이버 웹툰의 수수께끼 중 하나다.[8] 오타 문제를 볼 때 네이버 웹툰 편집부 자체가 장식인 거 같지만

    작가는 독자들이 전쟁의 세계를 보면서 '우와 멋있다'소리는 나와도 '나도 저런 세계에 가고싶다'소리는 나오지 않도록, 비극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라고 밝히고 있으나, 나이트런은 어디까지나 전연령 웹툰인 만큼 전연령 수준을 한참 벗어난 묘사는 확실히 문제가 있다. 아예 19세 등급으로 올릴 것이 아니라면 전연령 수준으로 절제하는 것이 필요한데, 후술할 선정성 문제도 그렇고 작가가 묘사의 절제를 아예 포기한 느낌.(…) 전연령은 장식입니다, 네이버 분들은 그걸 몰라요.

    2015년 5월 9일, 나이트폴 74화에 베스트 댓글이 달렸는데, 나이트런의 잔혹함이 어느 정도인지 아주 잘 표현해주고 있다. 김성민 당신 진짜 악마보다 더한 사람이야...

    2015년 11월에 올라온 나이트런 사이드 15~17화에서는 정규군에 의한 민간인 대량학살이 등장하여 잔혹함의 정점을 찍었다(...). 지금까지의 학살 양상은 초병기와 괴수, 영웅들의 싸움 사이에서 일반 병사들이 대량으로 죽어나가거나 괴수들에 의한 시민 학살이었다면, 이번 학살은 인간의 군대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라서 참혹함이 더 큰 걸지도 모른다.


  • 선정성
    잔혹성 못지 않게 선정성 역시 전연령 수준이 아니다. 네이버 웹툰에서 소녀더와일즈(요즘은 뜸해진듯 하다...), 스페이스 차이나드레스와 함께 판치라가 등장한 몇 안되는 케이스 중 하나인데, 저 두 웹툰을 예시로 든게 민망할 정도로 나이트런의 선정성은 단연 독보적이다. 그나마 프레이편 초반에는 작가가 적당히 자제하고 있어 그렇게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나이트폴 편이 진행되면서 한껏 선정성의 폭주를 보여줬다. 의상 디자인 자체도 바디슈트 계통이나 노출이 있는 의상이 상당히 늘어났으며, 치마를 입은 여캐의 전투씬에서 팬티가 노출 안되는 컷이 드물 정도고, 엉덩이를 과도하게 부각하는 경향도 늘어났다. 이젠 판치라라기 보다는 판모로라 불려야 할 지경.

    당장 앤의 전투복을 보면 디자인 자체는 프레이편과 나이트폴이 크게 다르지 않으나, 묘사상의 노출도는 하늘과 땅 차이다. 그나마 전투신이라면 격렬한 움직임에 치마가 펄럭이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하니 납득할 만한 여지가 있을 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유유히 걸어가는 장면에서도 치마를 들춰서(…) 노출을 보인다. 나이트런을 정주행 해보면 묘사의 수위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대강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잔혹성 문제와 비슷하게, 작중의 묘사 퀄리티가 그렇게 높진 않다 보니 그렇게 야해 보이지는 않지만, 노출 수위만 보면 19세 먹어도 할 말 없을 수준이다.


  • 커플 브레이킹
    작품 내의 모든 커플들이 불행하게 되거나 깨진다. 굳이 커플이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 둘이 붙어 있는 꼴을 거의 보질 못한다는 점에서 작가가 솔로라는 사실을 알수있다.하데스가 이 글을 좋아합니다 여-여 콤비나, 괴수 남매도 깨졌었다. 정식 연재분 11화에서 유나-말린 커플을 쪼개 버린 다음 "작가는 커플질에 악의적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이 이번 화를 경계로 더 커질 것 같은 기분이... 여러분 오해입니다."라고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는다. 캐릭터에 정을 붙일 틈도 없이 죽어버려서 학살 역시 단점으로 꼽는 사람도 있다. 일단 남자+여자로 나오면 무조건 사망플래그.

( 예외적으로 남자쪽은 가족을 잃고 여자쪽은 사지절단과 능력을 잃는 정도로 끝난 해피엔딩(?)도 있다.[9] )

러브라인이 무서운 만화는 처음이라는 말도 공감을 얻고 있다.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커플이라서 죽이는 게 아니라 죽인다고 해서 죽였더니 거기에 커플이 있는 것이라고도... 사실 틀린 말도 아닌 게 등장인물의 대다수가 죽는 내용에서 커플 둘 중 하나가 살 확률은 50% 미만. 사실 죽는 사람들 중 커플들 숫자보다 커플로 나오지 않는 인물들 숫자가 더 많다.


  • 느린 전개
    상당한 장편으로 기획된 모양인지, 4년 가까이 연재하고[10] 나서야 본편[11]에 들어갔다.4년 분의 연재가 모두 프롤로그였다는 의미다(...) 프롤로그에서만 몇 명을 죽인 거죠? 프롤로그만 585화한 만화도 있는데 프롤로그 에피소드 프레이가 75화로 완결, 2013년 2월 두 번째 외전 네가 있는 마을이 90화, 엑스트라 스토리가 3화로 끝나고 3개월 후 복귀하여 겨우 첫 번째 메인 에피소드를 완결내고[12] 현재 두 번째 메인 에피소드 나이트폴이 2015년 6월 12일끝났다. 휴재에 들어갔으며, 복귀 날짜는 8월 8일로 예정돼있다. 이렇게 작품의 분량이 많아진 것은 프레이편을 진행하다 작가가 폭주해서 분량이 예상 외로 많아졌기 때문. 네가 있는 마을 편도 예상 분량의 4배 정도로 많아졌다.

  • 그 것

함께 대사 관련하여 들어오는 지적이다. 일종의 작품 내 말버릇 같은 것으로, 전지적 시점의 설명을 포함하여 인물들의 대사까지 빠짐없이 '그 것'이라는 단어가 계속 반복된다. '~의'를 반복하는 버릇과 함께 작가가 퇴고를 하지 않고, 어휘력이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신빙성을 붙여준다.

  • 미리보기
    네이버에서 미리보기 시스템을 하는 웹툰들 중 미리보기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타 웹툰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나 지속적인 작품의 질 하락으로 인하여 과거의 이야기가 되었다.[13]

5. 평가[편집]

SF라기 보다는 전기물에 가깝고[14] 세세한 설정과 잘 구축된 세계관, 박진감 넘치는 액션 등 특유의 장점도 많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수많은 설정들이 예고없이 튀어나오는데 이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지나치게 불친절한 모습을 보이고 작화또한 이게 같은 만화인가 싶을 정도로 크게 변하면서(물론 안좋은 쪽으로) 과거의 영광이 되어버렸다.

한국 웹툰계에서 보기 드문 스페이스 오페라를 주제로 하고 있고 인류의 위기에서 오는 압박감과 긴장감, 비장함을 강조하는 스토리라인 등을 따져 봤을 때 특정 독자층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한 매력도 있으나 스토리 텔링 면에서도 다소 미숙한 점이 보이는 전개 완급조절, 과도한 노출을 비롯한 선정성, 대사 길이나 문법 오류 문제[15] 등등 나루토나 블리치 마냥 비판 항목이 따로 작성될 정도로 문제점이 산재해 있다.

즉, 이야기를 구성하는 재료들은 나쁘지 않은 편이나 하나하나의 재료를 활용하고 유연하게 엮어나가는 솜씨가 부족하며 충분히 짧고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을 장장 몇페이지동안 설명하는등의 문제들 덕분에 전반적인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점이 아쉬운 작품.

5.1. 비판[편집]

6. 미디어 믹스[편집]

6.1. 단행본[편집]

출판사는 도서출판 길찾기. 현재, 웹툰 연재분인 프레이편(1권, 2권)과 과거 네이버 베스트 도전 시절 연재분인 파더스데이(상, 하)가 출간 되어있다. 또한 본편 외에도 권당 10 ~ 20페이지의 나이츠 잡지를 보너스로 수록하고 있다. 단행본 제작에 한국 웹툰 사상 최다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 그럼에도 진행이 안 되고 있다 작화가가 계속 바뀐다 2015년쯤 오니 결국 다들 반쯤 잊어버리고 해탈상태에 들어갔다.(...)

사실 이러니 저러니 이유를 대지만 냉정히 전체상황을 보면 스스로 기본적인 작화력마저 발전시키려하지 않는 작가가 근본적인 문제고 다른 문제는 작화력은 갖췄지만 프로 의식이 희박한 메인 작화가들이 계약으로 단행본 하나 만들고 질려버리는 사태가 연이어 지는 것으로 볼수 있다.

6.1.1. 나이트런 파더스데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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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런 파더스데이 상

나이트런 파더스데이 하

2010년 10월 20일 발행

2010년 11월 18일 발행

원작 김성민

작화 황보혜림

메카닉 박성규

프롤로그
Part 1. 적이 있는 풍경
Part 2. 엑소더스
Part 3. 추모의 블루로즈
Part 4. 소년, 소녀를 지켜주겠다고 말하다.
<특별 부록> 나이츠 430년 11월호
우주력 연표

Part 5. 브로큰 애로우
Part 6. 세 사람이 함께한 꿈
<특별 부록> 나이츠 430년 10월호
우주력 연표


베스트 도전 시절 연재했던 파더스데이를 담은 단행본으로 메카닉은 박성규 작가가, 작화는 황보혜림 작가가 맡아 새로 그려졌다. 초판 한정으로 5가지 종류의 책갈피가 있었고, 단행본은 상(上), 하(下)권으로 나뉘어서 발매되었으며 기존의 내용과 크게 차이가 없지만 소소한 변경이 있다.

원래 2010년 4월에 상권이 출판될 예정이었으나 계속 연기 된 끝에 10월 8일 출판 예정이었다. 그러나 10월 20일로 출판이 연기되고 이어서 11월 15일 하권이 발매 예고되었지만 2일 정도 연기된 후 발매되는 등 발매 과정에 있어서 이래저래 문제가 많았다.

같은 단행본인 프레이 1권이 그림체나 효과음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비해 파더스데이는 스토리나 그림체 등 단행본 중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16] 더불어 분량면에서도 가장 '외전'다운 분량을 보여주고 있다. 같은 외전인 '네가 있는 마을'이 90화라는 아스트랄한 분량을 자랑하는지라... 네가 있는 마을에 비해서 굉장히 짧은 화수이지만 '가족'이라는 주제를 잘 살리고 있다. 웹툰 프레이편이나 네가 있는 마을편이 설정이 넘쳐나고 전개가 복잡해진 것에 비하면 파더스데이는 짧지만 깔끔하고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6.1.2. 나이트런 프레이[편집]

6.1.2.1. 1권[편집]

파일:attachment/Pray.jpg

나이트런 프레이 1

2011년 12월 25일 발행

원작 김성민

작화 박성규

캐릭터 마스크 황보혜림

컬러 윤성식

Part 1. 기사
Part 2. 사람이 사는 땅
Part 3. 만나고 싶은 사람
Part 4. 두 사람의 싸움
Part 5.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손
Part 6. 답답함
<특별 부록> 나이츠 426년 8월호
나이트런 용어사전
우주력 연표

나이트런 파더스데이에 이어서 두 번째로 단행본화 된 에피소드이다. 웹툰의 1~6화 분량. 만화 인게이지를 그렸던 박성규 작가[17]가 참여해 자잘한 작화를 깔끔하게 재창조 개선했다. 1권은 2011년 12월 25일에 출판되었다.[18]

얼굴 작화(캐릭터 마스크)만 별도로 담당한 황보혜림 작가가 있다. 박성규 작가의 작화가 기존 작화와 조금 이질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작가가 다르기에 본편과 작화가 미묘하게 달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그럭저럭 원판의 그림체를 잘 따르고 있으며 여러 면에서 좋은 퀄리티로 업그레이드 되었기에 대체적으로 팬들은 좋은 평가를 내리는 편이다. 다만 효과음이나 폭발 이펙트는 파더스데이에 비해 낮은 퀄리티에 실망했다는 의견이 많다.

괴수나 기계류의 입체감과 디테일이 좋다. 연출, 구도 등은 그대로에 작화와 디자인만 바뀐 파더스데이와는 달리 몇몇 부분은 완전히 새로 그리기도 했다. 하지만 박성규 작가는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1권을 마지막으로, 이후 참여하지 않는다.

6.1.2.2. 2권[편집]

파일:attachment/나이트런/Pray2.jpg

나이트런 프레이 2

2014년 4월 26일 발행

원작 김성민

작화 이기호

컬러 윤성식

Part 7. 꽃도 외롭지 않게
Part 8. 징조
Part 9. 은퇴
Part 10. 인형
Part 11. 콜로니
Part 12. 사일런트 워
<특별 부록> 유니버스 가십 - 특별 증간호: 은하의 음모론
나이트런 용어사전
우주력 연표


나이트런 프레이 1권에 이어, 전부 새로 그려 출판된 나이트런의 단행본이다. 작화는 이기호 작가[19]가 맡게 되었다. 2권은 2014년 4월 26일에 출판되었다. 가격은 1권보다 1,000원 올라간 12,000원.

1권이 출판되고나서 오랫동안 2권의 소식이 들리지 않다가 2014년이 되어 조금씩 출판 떡밥이 들리더니 2권을 그리는 이기호 작가가 블로그에 2권의 원고로 직접 예고를 하기 시작했다.

2권의 특별 상품은 나이트런 프레이 2권의 펜 선 원고로, 초판 한정으로 2권과 같이 랩핑되어 있다. 그러나 1권에서 문제시되었던 효과음 이펙트와 폭발 이미지는 2권에서도 전혀 개선되지 않은 채 출판되었다. 덤으로, 초판이라서인지 오타가 간간히 보이기도 한다. 더불어 해당분량의 설정오류들도 수정되지 않았다(...)

참고로 단행본판에서 PPP의 약자가 'Project for Permanent Peace'에서 'Perfect Peace Project'로 변경되었다. 헐.Pray Pray Pray 아니었어?

2권의 뒷표지의 주인공은 블루비틀이 되었고, 2권의 부록 우주력 연표는 1권보다 내용이 최근 연재분에 맞추어 약간 더 추가되었다.

그리고 3권은 다시 깜깜 무소식이 됐다

결국 2015년 3월 중순쯤 손목부상이 이유로 3권은 또 다른 작화가로 바뀌게 된다는 소식이 이기호 작가의 블로그에 올라왔다.(...) 이 소식 나올때까지 1년 걸렸다 단행본 두 권쯤 냈겠다

6.1.3. 나이트런 네가 있는 마을 [편집]

작화가로 전설의 3대 웹툰의 최중심에 있던 박진성 작가가 참여하게 됐다. 작가의 블로그에 간간히 작업 현황이 올라오고 있으며 이쪽 역시 발행을 2013년으로 예상하고 있었으나 연기되어 나오지 못했다.

작가의 블로그에서 몇몇 컷들이 선행 공개되었지만# 출판사의 요청으로 인해 사전제작 원고처럼 깔끔한 작화가 아니라 최대한 원작의 러프한 느낌을 살려서 진행한다고. 프레이편 1권이 원작 그림과 괴리가 심한 그림체로 말이 많아서 그런 걸지도.[20]

한 독자가 문의한 메일에 따르면 2014년에 나오는건 어렵다고 한다.#

메인 작화가로 보이는 박진성 작가는 희대의 괴작들의 집합인 3대 웹툰으로 유명한 마신슈트의 이미지가 강해서 원래도 네티즌들의 평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박진성 작가가 탑툰에서 연재한 신작 성인향 웹툰인 '육체꽃'에서 호문쿨루스, Tony를 비롯한 인기 에로 동인지 작가의 일러스트를 그대로 덧그린 트레이싱을 저지른 것이 네티즌들에 의해 발각되어서, 논란 끝에 작가가 탑툰에서 영구제명되고 웹툰은 삭제조치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작가 역시 비난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블로그 자체를 셧다운시킨 상태이다. 덕택에 '네가 있는 마을' 단행본 역시 불투명해진 상황.

제명조치는 탑툰에 한정된 일이고, 원한다면야 다른 연재처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마신슈트에 이어 육체꽃 사건으로 그야말로 최악으로 치달은 작가의 이미지 덕분에 네티즌들의 여론은 곱지 않다. 이 바닥 판이 좁다는 것을 감안하면 해당 작가가 만화계에 다시 발을 붙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이후 북큐브에서[21] 페로몬스터로 연재하면서 재기했고, 여러 학습만화도 맡으면서 작가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박진성 작가 본인은 둘째치고, 가장 큰 타격을 입은 쪽은 원작자 쪽인데, 논란이 된 작화가를 그대로 쓰기도 그런데다 그렇다고 작화가를 교체하자니 지금까지 작업한 분량이 다 날아가는 진퇴양난 격에 놓인 상황이 되었다. 재작화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는 불명이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애먼 김성민 작가가 불똥을 뒤집어 쓴 격이 되었다.

6.2. 소설[편집]

외전이 소설판으로 출판될 예정이다. 제목은 《나이트 슬레이어즈》. 도서출판 길찾기라이트 노벨인 레이블 V노블로 출판될 예정이다. 작가는 원작과 같은 김성민. 다만 작가의 답변에 따르면, 작업을 하고는 있지만 생각보다 많이 늦어지고 있다고 하니 2014년 내로 출판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결국 2014년에 나오지 못했다. 2015년도 결국..
이제 2017년도 3월이 됐지만포기하면 편해. 애초에 없는 거라고 생각하자... 3년간 감감무소식

6.3. 피규어[편집]

파일:3Fb6r9k.jpg

AS및 제작자 카페.

공식 카페에서 프레이 피규어도 팔았다. 가격은 35만원인데 일정 수 이상의 사람이 모인다면 30만원까지 떨어트릴 수 있다는 듯. 주문을 하고 돈을 보내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 결국 최종가격은 35만원이 되었다.

시온 피규어도 팔았다.

6.4. 파더스데이[편집]


7. 설정[편집]

7.1. 인류[편집]

7.2. 괴수[편집]

7.3. 설정[편집]

7.4. 우주력 연표[편집]

해당 연표는 단행본 나이트런 : 파더스데이 에 실린 자료를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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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2153

목성연합과 화성공화국, 지구와의 전쟁 종결. 지구권의 승리로 태양계 통합정부 탄생.

AD 2200

타키온 드라이브 개발. 외우주 개발의 시작.

AD 2230

블랙홀 엔진(축퇴로) 상용화 성공.

AD 2245

변동중력필드 형성기술 개발. 블랙홀 엔진의 특이점과 중력필드를 이용한 웜홀 유지 실험 성공.

AD 2248

우주력 선포.

우주력 0

워프 기술의 확립으로 게이트가 다수 건설. 인류의 본격적인 우주 진출 시대가 열리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연표 '우주력(Cosmic Century)'이 도입된다.

우주력 1

통합 지구 정부의 주도로 자원행성 개발시작과 제 1단계 대규모 테라포밍 계획 시작.

우주력 3

본격적 타 성계 우주이민의 시작. 이후 20년간 우주이민은 절정에 달하고 인구수는 폭발적으로 증가, 노동력 확보를 위한 클로닝 기술 등 기술과 개척의 시대가 시작.

우주력 25

알타이 성계 행성국가 독립 선언.

태양계 통합정부와 알타이 성계와의 독립전쟁. 첫 외우주 행성간 전쟁으로 기록.

우주력 30

알타이와 다수 성계가 연합한 반 지구연합과 친 지구권 성계의 전쟁으로 발전. 전쟁은 소규모로 나뉘며 세력도 수많은 세력으로 분열.

우주력 90

행성간에 연합과 전쟁, 독립을 60년 가까이 반복하며 개척과 전쟁의 시대. 개척과 전쟁에 의한 기술개발과 발전의 절정, 대전쟁시기 오버테크놀러지는 이 때 대부분 완성.

우주력 99

인류는 크게 지구권, 휴먼 얼라이언스, 이노베이션 엠파이어, 신인류혁명동맹, 루인 5개 세력으로 재편. 세력은 안정되었으나 소규모 전투와 자원행성 전쟁은 꾸준히 계속됨. 전쟁동안 개발된 기술들의 확립. 인구수와 인간들 최고의 번영의 시대로 불리움. 하지만 5개 세력의 기술 공유는 이루어지지 않고 폐쇄적인 문명을 따로 구축.

우주력 123

3월, 괴수 출현. 피해는 아이단 행성에 한정.

7월, 행성전쟁이 진행중. 괴수 출현에 대한 대응은 직접 피해를 입은 5개 세력중 하나인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에서 소규모 함대를 파견하는 것에 그침. 타 세력은 공동대응 방침을 거부. 새로운 이문명 관련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전력 소모를 기대.

우주력 125

휴먼 얼라이언스와 카리오 성계를 두고 전쟁중이었던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갑작스런 철수.

우주력 128

이노베이션 엠파이어 붕괴.

우주력 129

신인류혁명동맹 붕괴.

8월, 지구권 게이트 두절.

10월, 자밀 박사가 괴수의 재밍 시스템을 분석, 이를 자밀 기관(Jamil Organ)이라 명명.

우주력 130

자밀 기관이란 인류의 대부분의 병기를 무력화시킨 이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은 전무한 상황에서 휴먼 얼라이언스와 괴수의 전쟁이 시작.

4월, 루인이 붕괴 직전인 휴먼 얼라이언스와 연합. 기술협력. 괴수에 대응하나 두 세력을 붕괴시키며 두 세력의 기술을 대부분 흡수한 괴수는 이미 대규모로 세력을 형성.

8월, 붕괴된 두 세력의 잔존 성계와 연합형성. 현 연합 의회의 시작점. 이후 약 100년간 대전쟁이 시작.

9월, 엘리스타입 여왕 첫 출현.

우주력 218

10기 이상의 엘리스타입 출현으로 이미 인류는 20%로 줄어들게 됨. 하지만 괴수세력도 규모 축소. 괴수는 전쟁중반엔 소형화기술로 인한 소규모 공격체제로 변환. 상위괴수들도 출현. 대응하지 못한 인류는 5개 세력 시절 대부분의 기술 유실. 블랙홀엔진 건조기술도 사실상 유실. 사실상 전쟁의 패배. 인류멸망 직전 상황에 몰림.

우주력 220

인류의 각 세력별로 단순한 전력 연합으로 공동대응이 미흡했던 현 상황을 우려. 전 신인류혁명동맹의 전투병 출신의 중앙 연합군 대장 다비드 레온하르트가 전쟁 중 공을 거듭해 의회 진출, 연합 의회에 발언권을 얻으며 군을 이용해 강제적으로 연합 의회의 중앙 집권화. 중앙 의회가 주관하는 대 괴수 전담부대 AE 발족. 전 성계의 인재와 기술을 강제징집하며 AE 탄생. 표면상 발족이유는 전문적 대 괴수 전담부대의 발족이지만 사실은 연합의 중앙 집권화에 따른 반발을 우려해 의회 직속 엘리트 부대인 AE로 무력 통합을 공고히 하려는 것으로 분석됨.

우주력 225

AE는 생존을 위한 대규모 이민계획 개시. AE의 게이트 관리법 개정. 이 때를 시작으로 AE와 의회의 위치가 역전.

8월, AE 대장인 버밀리온 로하겐의 대두와 그에 의해 연합 의회 의장이자 AE 설립자인 다비드 레온하르트 축출.

우주력 227

처절한 이민과 괴수에 의한 행성 침식으로 전쟁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으나 상위괴수에 대응 할 수 없어 계속된 패배로 주 방위거점 행성이었던 마리안, 시빈, 로암 괴멸.

우주력 228

연합은 행성들을 버리고 인류의 모든 기술과 과거 로스트테크놀러지의 잔해를 집결. 여러개의 블랙홀 엔진과 최강의 무장, 자급자족이 가능한 대규모 생활이민함선 아이온을 개발. 대규모 타은하 탈출계획. 전투를 계속하려는 AE와 탈출하려는 연합 의회가 대립하나 결국 탈출계획 강행, AE도 결국 아이온의 1차 호위를 수락.

우주력 229

마더 나이트가 연합의료지원단체 'PF'를 설립, 이후 의료 기술 발전을 이유로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와 신인류혁명동맹의 생체병들과 그들의 성계연구 그룹 접촉. AE에서 축출됐던 다비드 레온하르트의 지원협력을 받음.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새로운 무장단체 설립으로 추정됨.

9월, PF와 이노베이션 엠파이어의 대표 생존그룹인 자일가(家)와의 협력체제 완성. 의료지원기관에서 대 괴수 연구기관으로 탈바꿈. 과거 5대 세력 중 하나인 루인에서 이어진 군수회사 루인사(대 괴수 전투 전문)와 지원 협약.

우주력 230

레온하르트가(家)의 협력으로 PF는 연합에 대 괴수 연구기관으로 괴수 교전권을 획득. '기사단'으로 이름을 변경. 아린성에 설립. 코어템플 건설. 대규모 훈련생을 받아들임.

우주력 231

아린성 괴수방위에 성공. 상위괴수가 많은 전장에서 큰 피해를 입지 않은 승리를 거둬, 세간의 관심을 끌었지만, 은하탈출계획의 와중이라 큰 반향은 못 이룸.

우주력 233

영식 잉그릿드 출현. 공식적으론 첫 사상병기에 속하는 모글레이에 의해 대규모 이민함선 아이온 습격. 분전후 결국 아이온 파괴. 이민선 탑승이 시작되기 직전이라 인류의 상당부분이 이동용 콜로니와 이민함선으로 집결되어 괴수의 공격에 AE의 방어 대응이 난항을 겪음. 하지만 공개되지 않은 어느 집단과 인물의 참전으로 잉그릿드 격파. 환호와 논란 여론의 관심을 받음. 이는 기사단의 아린성 이외 지역의 첫 전투로 기록.

9월 마더 나이트에 의해 거의 유일한 상위괴수 대응무기인 AB소드 공개. AE에 협력요청. 권력화 되어버린 AE는 연합에 큰 영향력을 펼치려면 대 상위괴수 제압력이 필수라 생각하고 대대적 협력을 천명. 레온하르트와 AE의 불편한 관계 속에서 AE는 기사단의 지원약속 및 밀월협약을 통해 작전권 협력안을 체결.

우주력 234

첫 협력작전으로 오랫동안 인간을 괴롭혀왔던 잉그릿드의 여왕인 E-12의 섬멸에 성공. 연합과 AE의 지원에 의해 동서남북 4개 기사단을 확장. 중앙기사단은 주로 연구와 기사양성기관으로 변경.

우주력 240

기사단과 AE의 기술협력으로 대전쟁시대의 DC소자 기술을 재구축, 이를 활용한 각종 방어구를 개발협력. AE에서 양산시작. 기사단에 독점 공급.

우주력 243

DC소자 활용 개인방어구 개발 성공.

우주력 245

괴수전에 공동 대응 메뉴얼 확립. 엘리스타입의 수차례 발현에 대응성공. 주 행성의 안정화.

우주력 246

괴수의 습격을 방치하게 하는 성계 곳곳에 놓여있던 괴수들의 생체워프마커 제거를 위한 작전 '오퍼레이션 클리어라인'의 시작. 반격의 시작.

우주력 300

작전 성공과 기사와 AE의 활약으로 인류는 성계에 어느 정도의 방위권을 획득. 연합, AE, 기사단이 파견되어 종합, 방어라인을 지키는 연합 방위군의 설립.

우주력 320

괴수 함대의 방어권 획득, 그동안은 점령 후 이루어졌던 적의 여왕과 영식, 형 등 상위괴수를 이용한 행성 침식이 소규모 단독 기습침식으로 전투양상 변경.

우주력 331

기사단 발행 공식잡지 '나이츠' 창간.

우주력 368

E-33 여왕괴수와 S급 영식 '사탄' 침공 시작, 최초의 S급 영식.

우주력 369

전황은 악화. 침식진행으로 괴수의 침략요새 푸른꽃 최초 등장.

우주력 370

대규모적인 손해 후 E-33 여왕괴수와 사탄 제거, 푸른꽃도 제거되었으나 그 잔해가 곳곳을 침식. 이미 괴멸적인 손해를 입은 연합은 대응을 하지 못함.

우주력 371

전쟁의 영향으로 AE와 기사단 대부분의 소실. 방어라인의 후퇴.

잭 노튼 소장에 의해 노튼프로젝트 시작.

새로 개발된 인자추적시스템으로 E-33이 전 우주에 뿌린 발현되지 않은 엘리스형 인자시드를 추적. 토벌전 시작.

우주력 380

타이탄급 전함 롤아웃.

우주력 384

노튼급 전함 롤아웃.

우주력 386

비 발현 엘리스여왕 2차 토벌전에 노튼 함대를 투입.

우주력 395

노튼함을 이용한 신 함대의 활약으로 오랜 전투 끝 방위권 재형성.

우주력 400

괴수 래빗 토발에 출현, 기사 라임과 전투 후 후퇴.

우주력 413

괴수 래빗, 단독으로 아린성 주변 게이트를 침공 후 홀연 잠적.

우주력 415

더욱 세분화된 단독플랜트를 이용한 소규모 침략전으로 괴수전의 양상이 바뀜. 기사의 극심한 소모가 시작됨.

우주력 418

신 게이트 운용과 관측시설에 의한 절대방위권 계획 시작. AE와 기사단은 각지에서 상위괴수의 게릴라전에 의해 극심한 소모성 국지전이 계속됨.

우주력 420

방위권 형성 방해를 위해 괴수들의 주요 행성 침식을 목적으로 다수의 여왕연합에 의한 대규모 연합공격 시작.

우주력 422

AE와 기사의 대규모 반격작전이자 루인사의 연구시설인 대괴수생채연구소 탈환이 목적인 오코넬리 공략작전 시작. 3개월만에 성공.

1월, E-99, E-101 여왕 출현. 침식플랜트를 이용한 5개 행성 침식. SS급 영식 크로스아이 알파, 베타 2기 출현, 사상병기 출현, 벨치스전 전개. 137개 함대가 전멸.

8월 4일, 여왕격파, 크로스아이 베타 격파로 벨치스전 승리. 크로스아이 알파 후퇴.

괴수 연구기관 P.P.P. 설립. 장기적 대 괴수전 연구를 시작.

우주력 423

레온하르트 가(家)에서 제안한 어스 스트라이크 계획이 연합 의회를 통과.

연구기관 P.P.P.의 협력으로 전술안 재수립, 남은 모든 전력을 쏟아 넣어 괴수의 남은 워프마커와 주요 성계 내부 괴수전에 총력, 방위권 완성에 전력 투입.

우주력 424

P.P.P.와 아린군과 중앙기사단과 북부기사단, 지어스사의 합작으로 사상무기와 알키오네 건조, 중앙 괴수둥지 탐사계획을 수립.

우주력 428

어스 스트라이크 계획의 핵심 유닛 '에덴' 착공 시작.

우주력 430

수많은 전투 끝에 절대 방위권 확립. 기념으로 연합과 기사단에 의해 '인간의 시대'가 대대적인 행사와 함께 선포된다.

E-34 출현, 아린성 침식, 중앙 기사단 궤멸, 마더 나이트 실종.

발티아에 괴수 습격. 괴수는 사상병기 사용, 주요 군사거점인 발티아, 나리카파, 달티아, 푸안 4개 행성 폐기당함.

드라이 레온하르트, 와해된 기사단과 AE를 재구성, 임시로 신 연합 함대 결성. 총 4기의 블랙홀 엔진함이 이곳에 집결.

12월, 다량의 푸른꽃 재발생, 영식 2체 사상병기 사용 등 최악의 전투가 벌어지나 기사 드라이 레온하르트, 앤 마이어의 활약에 의해 카테고리 S급 제 1종 특수 의태여왕괴수 E-34 소멸 확인. 침식된 행성의 괴수 플랜트의 활동 및 괴수의 전투활동은 계속 됐으나 여왕 사망과 지휘영식 도주로 지휘력 및 생산력 저하.

신연맹의 대표 드라이 레온하르트에 의해 기도(Pray)전쟁이라 명명. 관계자들 사이에서 E-34 여왕을 지칭했던 임시 명칭이 정식으로 정착되었다고 함. 일반인들에게는 이름의 출처에 관해서 알려지지 않음.

기사단의 연구 실험 시설이 집결되어 있는 토발성(星)에 2번 푸른꽃 침입.

우주력 431

1월, 푸른꽃 격추. 토발 각지에 잔해가 떨어지며 2차 피해 발생. 외부로 날아간 푸른꽃 중 처음으로 격추된 경우로, 기사단에서 신연맹으로 통제권이 이양된 콜드 히어로가 격추했다고 알려짐. 토발 내부에선 '청화전쟁'으로 명명. 행성 통합 정부가 아닌 토발에서 리안 외의 국가 소멸.

외부로의 워프에 성공한 푸른꽃 2기가 여러 번의 워프를 거쳐 추가 피해를 일으킴. 기도전쟁을 끝내기 위한 필사적인 추격전 실시.

5월, 전후 처리 과정에서 민간에서의 피해가 줄어들며 인류 부흥 계획 시작.

타이탄 함의 코스트 다운으로, 주력함을 타이탄 함대로 재편한 신 군사계획 시작. 푸른꽃 추격과 함께 동시 실시. 드라이 레온하르트의 동부·서부기사단을 중심으로 한 신연맹에 의해 세계 통합 정부 수립안 제정. AE 통합 절차 진행. 계속된 전투에서도 인류의 안정권 확보. 신연맹과 기존 중앙기사단에 대한 반발 세력 결집. 달타, 니오마, 토발 등 각지에서 반 신연맹·반 기사단 세력이 속속 결집.

8월, 토발에서 일어난 기사의 폭주 사건으로 반 기사단 여론이 점차 확산. 반대 세력의 상징으로 여론에 이용. 대표적인 반 기사단 인물인 로버트 넬슨의 집권으로 반 기사단 운동이 각지에서 발발. 5개 행성에 기사단과 신연맹에 반발하는 세력 확산.

영식과 2식 동시 출현. 토발전쟁 발발.

반 기사단 세력 간의 분열로 추측되는 내부 요인과 더불어 과거 소멸되었다고 알려졌던 영식 히페리온, 푸른꽃 격추 당시 살아남은 괴수 잔존 세력의 연합 등 다양한 요인으로 토발 세력 괴멸. 기사단 투입 없이 자체적으로 식 2기를 해결하며 반 기사단 AE 세력의 구심점이 된 토발 대표였던 로버트 넬슨이 의문 세력의 테러, 토발 토착 세력과 외부 AE 세력 간의 다툼 속에서 암살됨. 전후의 혼란에 내전 상황이라 판단한 신연맹 개입. 반 기사단 세력 괴멸.

12월, 기사단과 친 기사단파 AE 세력인 신연맹이 토발 내전 진입을 하며 토발 행정부가 사실상 해체됨. 반 기사단 세력의 숙청 시작. 기사단과 신연맹이 토발 점령.

우주력 432

4월, 괴수와의 전쟁 중에도 세력을 늘려가던 신연맹이 연맹에 반발하는 나머지 5개 행성을 차례로 무력개입하며 해체. 드라이 레온하르트의 신연맹에 의해 얼터너티브 리그 선언.

7월, 할리성계, 푸른꽃 전투 승리. BF-7 자원행성, 푸른꽃 전투 승리.

8월, 2년간의 전투로 6개 행성이 폐기되는 피해 끝에 연합의 승리. 푸른꽃 4기 격추. 연합함대 80% 괴멸. 나머지 푸른꽃은 은하계 외곽으로 퇴각. 명령권을 가진 지휘개체가 존재하지 않기에 재공격의 위협은 적은걸로 판단. 제 1영식은 행방을 알 수 없음. 결국 아린은 폐기지정.

12월, 동부를 거점으로 중앙을 대신할 임시기사단 설립을 공표. 대표는 드라이 레온하르트. 중앙 기관을 대신할 임시기사단 설립에 서부는 협력, 북부는 거부의사를 밝힘. 남부는 마더 나이트 수색 성공까지 의사를 보류. 임시기사단의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 자체는 모두 찬성. 그러나 시설 등의 문제로 각각 기사단에 중소규모의 기사교육기관을 따로 운영하기로 결정. 마더 나이트가 이끄는 폐쇄적 기사단 구조에 회의적이던 AE는 마더 나이트의 역할을 대신할 드라이 레온하르트의 제안서에 많은 이견 속 결국 지지를 선언. 임시기사단에 힘을 실어줌.

연합 의회는 AE와 기사단의 비견제 관계에 회의적인 입장을 밝히나 AE대장 펄 머레이와 AE주력 중 하나인 피린 방위함대 제독 리넬의 강력한 지지로 연합의회를 무력화.

우주력 433

1월, E-34전때의 신연합의 구성을 기본으로 AE와 임시기사단의 작전협력중계기관인 신연맹을 법안화. 사실상 AE와 기사단의 통합된 형식에 연합의 발티아 등 상당수의 행성과 북부 기사단이 반대했으나 법안은 통과. 중앙의 자일 가 역시 반대입장을 밝히며, 북부 기사단으로 전향. 오랜 친분을 자랑한 레온하르트 가와의 결별.

연합 의회 지원으로 만들어진 괴수연구기관 P.P.P.에 지원 중단. 루인사와 동부 기사단의 협력으로 이루어진 대 괴수 생체대응 연구기관 D.O를 설립. 반인권적이란 이유로 논란이 되어 미뤄젔던 이노베이션엠파이어와 신인류혁명동맹의 특수병 관련 임상연구실험이 시작.

2월, AL로 명칭을 공식화한 신연맹이 전 우주 통합 시도. 반 기사단 세력에 대한 숙청 시작.

4월, TIC(토발 독립 위원회) 해체.

5월, 가리안성(星)에서 네임드 괴수 '관지기' 출현. 곧 이어 일족인 영식 데이워커를 필두로 한 귀상어 함대 출현. 영식전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전쟁 종료. 상세한 상황은 알려지지 않음.

3개의 행성에서 P.P.P.의 주도로 루나 프로젝트 시작. 신임 대표로 신원 정보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젊은 기사가 선정됨.

6월, AL(신연맹)이 된 서부와 동부기사단과는 달리 북부기사단이 정통성을 버린 신연맹에 반발.
아린성 기사단의 성지인 코어템플과 관련된 분쟁이 일어나 아린성을 폭격하는 과정에서 북부기사단들 사망.

AL에 의한 무인 행성관리 시스템인 스퀘어 오브젝트 프로젝트 실시. 행성관리와 함께 유일한 세계정부 수립을 천명.

AL 발표에 반발한 북부기사단의 아린성 점령. 반 AL 세력의 결집 후에 AL에 선전 포고, 전쟁 발발.

연합의회의 지원을 받을 수 없게 된 P.P.P.의 소장인 앤 마이어는 신연맹 반대입장인 행성국가의 지원을 받아 기관의 이름을 '아이기스'로 바꾸고 프로젝트 기계들의 사회를 실시.

특수법안으로 무인 생성금지조항을 면제받은 자아형 인형 무인생산시설을 기반으로 한 인형 커뮤니티와, 비밀에 싸인 특수 유닛 '유그드라실'의 관리 속에 예정보다 적은 수로 이루어진 무인 건설함단이 개척되지 않은 우주로 진출.

앤 마이어는 이 프로젝트를 마지막으로 아이기스 등 산하의 모든 연구기관의 관리를 토르박사에게 위임. 이후 앤 마이어의 행적은 밝혀지지 않음.

우주력 433

7월, 자료 공개 제한으로 인한 전쟁 관련 정보 미공개.

우주력 434

지어스 인터스트리와 루인사의 통합 추진법안 발표. AB소자 생성능력을 상실한 기사단은 대체물 연구를 위해 D.O의 권한과 규모 확대. 이 연구기관의 대표로 듀란 맥그루거 박사가 임명.

8. 기타[편집]

  • 괴수 모양 지우개가 나왔다. 허나 지우개의 퀄리티가 심히 안습이라 다들 흑역사 취급. 이에 대한 언급도 없어서 모르는 독자들이 태반이다. 지우개는 인터넷에 팔긴 한다는 모양. 지우개 소개글지우개 후기

  • 서양에 먹힐 만한 장르인 배틀물[22]이고 보다 한국에서 조회수 및 인지도가 낮은 웹툰들도 영어권 불법 대패질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에 비하면 나이트런 번역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 물론 이제 라인판을 스캔본 사이트에서 퍼가겠지만 영어와 한국어 양쪽이 어느정도 유창해도 이해하기 힘든 나런체가 원인일지도. 불법유포를 예방하는 건전한 문체 인정합니다 설상가상으로 '네가 있는 마을'과 여기서 바로 이어진 EX편 3개를 끝으로 라인 영문판에선 '완결'로 분류되어 번역이 중단되어버렸다.

8.1. 팬카페[편집]

나이트런 팬카페

나이트런의 정식웹툰 연재분을 볼 수 있다. 전에는 베스트 도전 웹툰 분까지 볼 수 있었으나, 정식 웹툰화와 파더스데이 출판으로 인해 현재는 에피소드 프레이 몇몇 편만 공개되어 있으며, 어나더 에피소드인 '파더스데이'는 완전히 막혔다.

매화마다 팬들 간의 해석이 서로 달라서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때 ### VS 나이트런 같은주로 어느 쪽이 더 꿈도 희망도 없는지... VS놀이도 자주 나왔었지만, 현재는 카페 내에서 금지하고 있다. 이유는 분쟁이 잦기 때문이라고. 금지 이후로는 엄격한 SF 팬들과 SF냐 아니냐, 어느 정도까지 SF에 가깝나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다가, 나이트런의 장르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결론이 일치하게 된 이후로는 작품 내 VS놀이가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작중 등장인물 중 누가 더 강하냐가 주요 주제. 이와 상호 연관된, 개별적 설정 분석들도 자주 볼 수 있다.

회원은 꽤 많은 편. 그러나 실제 활동 인원 수치는 들쑥날쑥하다. 2016년 12월 3일 기준으로 60,076명으로 네이버 웹툰 팬카페에서는 상당히 많은 축에 속한다.

매화 나이트런의 감상, 설정 연구를 하거나 자작 연구를 공유할 수 있다. 자캐나 자작설정이 다 그렇듯이, 대부분의 자작 국가, 세력, 기사, 괴수들이 거의 원작을 능욕하는 수준으로 강하며 종종 설덕끼리 격렬한 키배를 벌이기도 한다. 그러나 2016년 시점에서는 옛말이 되어버렸다. 나이트런에 대한 몇몇 비판에서 지적하는 문제들과 맞물려, 자작 설정은 사실상 사장되다시피 하고, 작품 설정 연구도 이전보다는 덜 활동적인 상황이다.

한때 전에 팬 설정이라고 하여, 원래 세부 설정이 없지만 나름대로 비중이 있었던 것들[23]에 관해서 팬이 직접 설정한 것을 받아주는 이벤트성 게시판이 있었으나. 먼치킨급 설정 범람, 운영진 아이디어 고갈, 어른의 사정 등이 겹쳐서 사라졌다.

출판물에 쓰인 타이틀 로고를 배포하기 시작했다.# 다만 견습기사 등급 이상 한정. 상업적인 용도를 배제한 동인 용도로는 사용 OK.

현재 각각의 아끼는 등장인물을 수호하고 상대편이 아끼는 등장인물을 잔인하게 편집해버리는 ' 시빌 워' 가 자주 발생한다

8.2. 2차 창작[편집]



[1] 작가가 자주 night run(...)라고 쓴다. 야반도주 기사들아 도망쳐[2] 네이버 북스의 장르 분류는 SF/호러, 이후 추리/공포를 거쳐 모험/판타지로 바뀌었다.[3] 우주력은 원년이 서기 2248년이고, 프레이편 초반 시점이 우주력 430년이므로 정식 연재가 시작된 2009년을 기준으로는 669년 후의 미래가 된다. 2017년 현재 진행중인 문 오프닝 에피소드의 시점은 우주력 434년이므로 지금을 기준으로는 665년 후가 된다.[4] 팬들 사이에서도 자조적으로 알몸이 나오는 장면에서 멈추면 나런팬이 아니라고 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5] 에피소드 후반부로 갈수록 마감에 쫒겨 조금 줄어드는 경향이 있으나 대체적으론 많은 편. 너무 많아서 못 보겠다[6] 나머지 2개는 마술사마음의 소리 마술사와 마음의 소리는 연재기간이 되기 때문에 화수가 아득히 많은 편이지만 컷도 보기 쉽고 컷마다 크기도 어느 정도 되면서 그리 많은 것도 아닌데(한 편당 60컷 정도) 나이트런은 완전 그림반 글반일 정도로 글이 많다. 진짜 농담 좀 보태면 십수화 정도면 그냥 만화글로만 소설 분량 뽑아낼 수준이다. 거기에 컷도 상당히 작은 것도 많고(덤으로 그것 덕에 말풍선도 가뜩이나 작아진다.)분량자체가 어지간한 웹툰의 몇배 분량이다. 이런 이유로 비교적 연재기간이 몇년 수준으로 딸리면서도 엄청 읽기가 빡세다. 최근 어시가 2명 생겼다고 한다.[7] 간혹 컷과 챕터 배열을 복잡하게 해 혼란이 오기도 하지만.[8] 2015년 12월 10일 낚시신공이 신체 절단을 묘사한 고어 장면이 나와 삭제되는 사태가 일어났는데, 웹툰 커뮤니티에서는 비슷하게 전연령이면서 신체 절단이 밥먹듯 등장하는 나이트런도 같이 엮여서(…) 논란이 되고 있다.[9] 게다가 빈의 어머니는 괴수한테 살해된 것도 아니라, 괴수침공으로 의료진이 대피한 관계로 투약을 받지 못해 사망한 것으로, 나런월드에서 죽은 사람치곤 꽤 곱게(?) 죽은 편이다.[10] 2009.04.21 ~ 2013. 2. 22[11] 나이트런 히어로편. Extra story 완결 뒤 4개월의 휴재를 거쳐 2013년 6월 27일부터 연재.[12] 작가의 당초 계획에는 메인 에피소드 0.5 '사이' 였다.[13] 물론 현재도 작품순위에 비해 미리보기 순위가 압도적으로 높다.[14] 프레이편부터 약간 그런 느낌이 있었지만 결국 무공, 흡혈귀, 예언자, 아카식 레코드등 아예 판타지,무협 요소들을 끼워넣으면서 sf라기엔 좀 그렇게 됬고 워해머40k같은 스페이스 오페라물로 정의된다.[15] 베도시절엔 국어와 영어 모두 문제가 많았다. 국어를 무협지로 배우고 번역기를 애용하는, 일본 역사대체물과 전기물에 심취한 일본인이나 재일교포 2세쯤으로 착각할 정도. 2017년 현재에도 기본적인 맞춤법을 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6] 작화가인 황보혜림의 그림이 매우 안정적이고, 나이트런과 비슷해서 익숙하다는 느낌이다. 배경묘사의 세밀함이나 만화적인 연출력쪽은 프레이편 1권이 우세.[17] 변태작가, 헨샤코라는 닉네임으로도 활동 중.[18] 앤의 생일도 12월 25일이다.[19] 멜랑꼴리의 작가와는 동명이인이다.[20] 원작과 그림체가 달라졌기에 이견이 있지만, 1권의 작화를 맡은 박성규 작가가 모에 그림 역시 잘 그리는 작가 중 하나라서 오히려 단행본 쪽을 호평하는 팬도 적지 않은 편이다.[21] 참고로 북큐브는 탑툰과 마찬가지로 웹산협 산하단체이다. 사실 탑툰에서 제명당한게 웹산협 설립 전이기에 웹산협 전체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22] 오히려 양덕에게 스페이스 오페라가 어필하지 못했을지도 모르지만 일본 만화들을 보면 과연?[23] 영식, AE의 화기, 엑스트라 기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