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 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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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츠&매직
(Knight's & Magic / ナイツ&マジック)

파일:나이츠매직1.jpg

장르

판타지, 이세계 전생물, 거대로봇물(기갑물)

작가

아마자케노 히사고(天酒之瓢)

삽화가

쿠로긴[1]

번역가

강동욱[2]

출판 레이블

파일:일본 국기.png

히어로 문고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소미미디어

발매 기간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 발매 중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11월 1일 ~ 발매 중

웹 연재 기간

2010년 ~ 연재 중


1. 개요2. 줄거리3. 발매현황4. 세계관 및 국가
4.1. 기본적인 세계관4.2. 용어
4.2.1. 주요 국가
5. 등장인물6. 미디어 믹스
6.1. 만화
6.1.1. 발매현황
6.2. 애니메이션
6.2.1. PV6.2.2. 주제가6.2.3. 방영 목록6.2.4. 평가
6.2.4.1. 비판
6.2.5. 기타
7. 기타8. 바깥고리

1. 개요[편집]

연재 장소(소설가가 되자)

히어로 문고에서 발매 중인 라이트 노벨. 작가는 아마자케노 히사고이며 2017년 3월에 7권까지 발매되었고 대한민국에서는 소미미디어에서 3권까지 발매한 후 수년간 소식이 끊겼다. 최근 애니화의 영향으로 5권이 발매되었다(2017년 8월 14일).

소설가가 되자 출신의 라이트 노벨 중에서는 흔치 않은 기갑물[3]로 로봇덕후인 주인공이 이세계에 전생해서 직접 로봇을 개발하고 활약하는 작품이다.

전체적으로 평범한 이세계 전생물클리셰를바탕을 치밀하게 쌓아 나가는 스타일이라고 하지만, 양판소적인 테이스트에 설명충이 너무 심하고 전형적이고 심심한 면이 있다. 바탕을 치밀하게 쌓는 스타일이라는데, 전생한 주인공(스승 포지션)과 라이벌격(및 제자) 남자친구와 소꿉친구(내지는 여동생)인 인간관계라든지, 앗! 친구A를 만났다! 친구B를 만났다!같은 단순한 스토리 전개에, 특히 초반은 기체개발에 대한 내용이 많은 편인데 주인공 보정을 생각하더라도 너무나도 단기간에 신형기를 뚝딱 만들어 내는 점도 어처구니가 없다. 작중에선 프레메빌라 왕국의 현용 주력기인 칼다토아가 만들어진게 100년 전이며, 그 전세대기인 살로드레아는 300년 전에 개발되었다고 언급된다. 즉 국가에서 전문인력들을 투입해서 만들어도 100년~200년 단위는 되어야 신형기가 등장하는데... 주인공은 전용기인 이카루가는 물론이고, 아예 기존 기체들과는 개념 자체가 다른 인마형의 셴트르그, 비행형인 윈디네 스타일을 학교의 정비학과 학생들을 이용해 1년 이내에 만들어 낸다. 개발에 관련된 묘사가 부실한 점 등 불만점도 많지만 그럼에도 개발과정에 대한 묘사 자체가 라이트 노벨계에선 흔치 않은 내용이기 때문에 신선하게 받아들여지는 듯 하다. 기체들의 병기로서의 장단점도 주기적으로 묘사되고 주인공 전용기도 3권 막바지에 완성되서 4권부터 나온다는 것도 기갑물로선 특이점.

웹 연재시에는 Knight's & Magic 이라고 영문으로 제목을 썼고 지금도 유지 중이지만 출판본에서는 가타카나로 변경했다.

2. 줄거리[편집]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던 주인공은 이세계 여행 전용 특수차량인 트럭에 의한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하지만 어째선지 다시 눈을 떠보니 이세계로 전생해 있었고, 새로운 삶을 얻게 된 이세계에는 그가 그토록 좋아하는 이족보행 거대로봇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된다. 오타쿠 기질을 대폭발시키며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거대로봇을 만들기 위해 폭주분투하는 주인공이지만, 어느샌가 국가의 주요 전력으로 취급되며 이런저런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3. 발매현황[편집]

나이츠 & 매직 발매현황

1권

2권

3권

파일:나이츠매직1.jpg

파일:나이츠매직2.jpg

파일:나이츠매직3.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01월 13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3년 11월 01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05월 31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4년 07월 17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3년 09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5년 05월 22일

4권

5권

6권

파일:나이츠매직4.jpg

파일:나이츠매직5.jpg

파일:나이츠매직6.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4년 04월 28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03월 15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5년 03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08월 14일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3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2017년 11월 01일

7권

8권

9권

파일:나이츠매직7.jpg

파일:나이츠매직8.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3월 25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9월 30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미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4. 세계관 및 국가[편집]

4.1. 기본적인 세계관[편집]

아직 개척되지 않은 지역이 많고 행성이나 혹성 등의 개념이 적립되지 않았기에 세계의 이름은 없다. 인류가 살고 있는 대륙은 '세테룬드 대륙'이라고 불리며, 인간들의 영역은 대륙의 서쪽에 치우쳐 있으며 '옥시덴츠'라고 불린다. 옥시덴츠의 동쪽 끝에는 오비녜 산지가 가로막고 있으며, 작품의 주요 배경인 프레메빌라 왕국은 그 너머에 있다. 프레메빌라 왕국 옆에는 보큐즈 대수해라고 불리는 마수들이 다수 서식하는 거대한 밀림이 있다. 아직 바다와 같은 지역은 구체저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보큐스 대수해에 버금갈 정도로 마수가 북적되는 마경이라고 한다. 그리고 10장에서는 부유 대륙에서 일어나는 동란이 테마라고 한다.

세테룬드 대륙에는 마법을 쓰는 생명체인 마수라 불리우는 강대한 위험이 상존하고 있었고, 이들에 대항하기 위해 인간과 알브(엘프)[4], 드워프들이 힘을 합쳐 실루엣 나이트를 개발한다.

소설 시작 시점에서 수백 넌 전 인간들은 실루엣 나이트의 힘을 이용해 마수들을 오비녜 산지 밖으로 쫓아낼 수 있었다. 오비녜 산지를 기준으로 서부는 인간들에 의해 지배되지만 아직 동부에는 강력한 마수들이 많이 남아있으며 이들이 보큐즈 대수해에서 인류의 영역인 서부로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프레메빌라 왕국을 보큐즈 대수해 주변에 세워 감시역으로 만든다.[5]

프레메빌라 왕국이 충실히 감시역을 맡음으로서 서부 전체의 마수 출현율은 격감[6], 이에 따라 여유가 생긴 타국은 점점 자신들의 이익과 세력확장을 위해 전쟁을 일삼기 시작한다.

4.2. 용어[편집]

  • 기조사나이트 런너(騎操士)
    실루엣 나이트의 파일럿. 일반적인 기사 중에서 특히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엘리트이다. 필요한 인원의 관계상 진짜 엘리트만 모여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루엣 나이트를 움직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전투 훈련과 함께 마법 훈련을 받아야 하기 떄문에 상당한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4.2.1. 주요 국가[편집]

  • 프레메빌라 왕국
    동쪽에 위치한 보큐즈 대수해의 마수를 막아내는 인류와 옥시덴츠(서방제국)의 방패 역할을 하는 국가. 옛 서방제국이 오비니에 산맥 너머 동부로 보낸 원정대가 그곳에 정착하면서 탄생한 국가이다.
    보큐스 대삼림에 인접해 있는 국가로 인류의 대 마수 최전선에 해당한다.[7] 어느 정도 대형 마수들이 사라지고 잔챙이들만 남은 타국과는 달리 몇년 간격으로 여단급이나 사단급 같은 초대형 마수들이 침입해 오기 때문에 타국과의 전쟁 따위는 생각도 안하고 있으며 인류의 최전선으로써 싸우고 있다는 자부심이 넘치는 상황.

    국왕인 암브로시우스부터 말단의 나이트 런너 더 나아가 국민까지[8] 대륙을 지키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무리 강대한 마수라 해도 물러섬이 없으며[9][10] 충성심, 무력 모두 타국에 뒤지지 않는 수준이다. 하지만 일단 국제사회에선 거의 활약을 하지 못하는 지라 잘로우데크 왕국 같은 국가들은 "벽촌의 촌뜨기들"이니 "마수 감시원" 등으로 얕잡아 보는 경향이 강하다. 심지어 잘로우데크 말단 병사는 국명 하나 제대로 모를 정도로 관심이 없다.은혜가 계속 되면 권리로 안다는 말이 딱 맞는다. 뭐, 웨스턴 그랜드 스톰에서 에르가 워낙 날뛰고 다녀서 본래 가져야 할 위치를 머지않아 회복할 듯하다.

    기사단의 이름을 붙일 때, 색상+새 이름이나 색상+동물 이름을 사용하며, 새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국왕 직속 기사단이고, 동물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귀족 휘하의 기사단이다. 그 아래는 도시 수호와 치안을 담당하는 도시 수호기사단[11]과 동쪽 국경선 마수가도[12]감시와 요새[13] 수비를 담당하는 국경 수호기사단[14]이 또 따로 있다.

    • 칸카넨
      프레메빌라 왕국의 수도. 왕성의 이름은 슈뢰벨 성. 보통 수도는 국가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지만, 칸카넨은 옥시덴츠와의 경계라고 할 수 있는 오비녜 산지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아무래도 프레메빌라 왕국의 주적은 보큐즈 대수해의 마수이며 오비녜 산지 너머의 국가들은 적으로 생각하고있지 않기 때문인 듯하다.[15]

    • 라이히알라 기조사 학원
      칸카넨에서 마차로 한나절 정도 동쪽으로 나아간 위치에 있는 평야지대 입구에 위치한 라이히알라 시에 세워진 학원. 학원장은 에르네스티의 할아버지인 라우리 에체바르리아다.

      전국 각지에도 다수의 학원들이 있지만, 왕도 칸카넨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학원이기 때문에 가장 다양한 업종의 학생들이 제적하고 있다. 기조사학과 외에도 정비학과, 상공학과나 농공학과 등이 존재하며 학과 불문하고 전투 훈련이 기본적으로 들어있고, 실전과 실습을 중시한다.

      9~11세까지 다니는 초등과, 12~14세까지는 중등과, 15세부터 고등과로 나뉘어지며, 보통은 중등과까지만 다니지만, 성인(15세가 되면 성인으로 친다)으로서 고등교육을 원할 경우에는 고등과에 진학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디와 에드가등의 기조사학과 학생들이 그런 경우. 왕국 최고수준의 교육기관이긴 하지만 다른 지방에도 학원이 다수 존재하기에 그 동안은 왕도 주변에서 입학자를 받았지만, 은봉기사단 창설 이후에는 각 지방에서 밀려온, 입학 정원을 거의 20배 가까이 넘어서는 신입생 때문에 몸살을 앓기도 한다.[16] 에르네스티가 쿠세펠가 원정전에서 비공선을 집어와서 빠르면 10년 정도 뒤에는 비공선 관련 학과, 학부가 생길 예정이다.

    • 얀투넨
      프레메빌라 왕국 중앙부에 위치한 최대 도시. 동쪽으로 마차로 하루 거리에는 클로케 숲[17]이 있다. 왕국 서쪽 오비네 산지를 넘는 타국과의 수송로와 왕국 동쪽 보큐즈 대수해 바로 앞의 요새 및 곡창지대에서 오는 짐을 운반하는 루트의 중계지점에 위치한 가도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왕도에 버금가는 방위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도시 경계는 견고한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그 주변엔 해자를 파놨고, 실루엣 나이트 1개 여단(100여기)의 도시 수호기사단이 주둔해 있어 그 중 3할은 순찰 및 전투 임무로 항상 바깥에 있다. 이는 가도를 이용해 주변 지역에 전력을 파병하는 것을 고려한 조치라고 한다.

    • 왕립 기조개발 연구공방
      프레메빌라 왕국의 실루엣 나이트 연구개발 기관. 오비네 산지 기슭에 자리한 도시군들 남쪽으로 마차로 며칠 걸리는 숲 속에 있는 성새도시 '뒤포르'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 구성은 1군당 라이히알라 기조사학원을 능가하는 개발 공방군 3군에 그마저도 능가하는 광대한 창고군 하나, 그리고 국내 굴지의 규모를 자랑하는 훈련장까지... 이게 전부 도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먹는다. 에르의 등장으로 기존 개념들을 모두 뒤엎는 신형기들이 개발되고 이들의 개량 및 양산을 담당하고 있다. 사실 에르는 신형 시험기를 만드는 것이 주된 일이고 실질적인 개선과 양산기를 만드는 것은 이쪽인데, 듣도 보도 못한 개념인 실루엣 기어, 인마형 기체나 반인반어 기체에 비공선까지 툭툭 던져주니 상당히 고생 중이라고. 그럼에도 착실히 결과를 내는 걸 보면 이쪽도 상당한 공밀레 실력자 집단임은 틀림없다.

  • 쿠세페르카 왕국
    프레메빌라 왕국의 동맹국으로, 프레메빌라의 공주가 시집가 있다. 3부격이랄 수 있는 쿠세페르카 동란편의 주 무대. 잘로우데크와 함께 서방 2대강국 중 하나였지만 신형기 타이런터(흑기사)와 레비테이트 쉽의 위력에 초반엔 왕도가 함락당하고 국왕마저 전사할 정도로 밀렸었다. 하지만, 은봉기사단의 참전으로 점차 형세를 역전시키더니, 비브르 격침을 기점으로 왕도를 탈환하고 전 국토를 어느 정도 수복한 듯 하다.
    연재판에선 수도 데르반쿠르 탈환(원작에서 크리스토발이 전사하는 전투) 이후 거의 국토를 회복하고 로컬 제국연합에 지원군을 보낼 회의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보면 애니판에 비해선 훨씬 상황이 좋은 편.

  • 잘로우데크 왕국
    옥시덴츠 국가의 하나로 과거에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통일국가인 '파더 아바덴(세계의 아버지)'의 정통성을 주장하며 정복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18] 하지만 대 크셰펠카 전에서의 패전으로 주력의 대부분(+국왕을 포함한 중진들 상당수)을 잃고 주변국들의 침략을 통해 국토의 60% 이상을 잃는 등 패망 직전까지 몰리게 된다. [19] 보고 있자면 자업자득이다.[20]

    그런데 의외로 침략 전쟁을 벌였을 지언정 점령지에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타국민들을 감시한 것 외에는 주민들을 박해하고 모질게 대하거나 철수하면서 거주민들을 학살하는 짓거리들을 하지 않은 걸 보면 그렇게 막장인 군대는 아닌 모양이다.하면 그 시점에서 군대가 아니라 군대 탈 쓴 도적일 거다.[21]

    기사단 네이밍 센스가 참 괴악하다. '구리 이빨', '검은 턱', '강철날개' 등 주로 금속&색상+생물체의 어느 부위로 그로테스크하게 짓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압권이 국내 방어용으로 남겨진 연골 기사단. 鉛骨, 즉 "납으로 된 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죄다 무슨 악의 제국 컨셉으로 그려놨다. 군대 복장도 그렇고, 왕성이나 옥좌가 말 그대로 마왕성을 연상케하는 등 일반인으로서는 생각하기 힘든 분위기의 괴랄한 디자인으로 통일되어 있다.

  • 일레븐 플레그스(孤独なる十一)
    작중에서 잘로우데크와 크셰펠카 외에 국명이 언급된 단 둘 뿐인 옥시덴츠 국가 중 하나. 상인들이 뭉쳐서 만들어진 국가. 소국들이 뭉친 로컬 제국연합과 비슷하게 이쪽은 11개의 중심도시와 다수의 중소규모 도시군이 합쳐진 도시연합국가로, 주 전력의 대부분을 상실한 잘로우데크에 가장 먼저 침공한 국가이다.
    연재판에선 우선 4개 도시의 전력 100여기가 침공했다가 비브르에게 괴멸 당한 후 관망하다 비브르 격침 후 나머지 도시들의 전력이 재침공을 한 것으로 나온다. 요즘에는 잘로우데크 왕국에서 뇌획한 레비테이트 쉽 개발, 양산에 힘쓰면서, 최근 발견된 부유대륙에 20기의 레비테이트 쉽 선단을 파견했다. 그 도중에 조우한 프레메빌라 제 2왕자 엠리스가 탄 황금갈기호의 마기우스 제트 스러스터를 어떻게든 입수하고 싶어하는 걸로 봐서는 또 등장할듯.

  • 로컬 제국연합
    여러 소국이 합쳐 만들어진 국가연합체로, 국가에 대한 묘사는 이것 뿐이고 잘로우데크의 침공당해 단 1개월만에 점령 당한 국가로 나온다.
    애니판에선 그 이상의 언급이 없지만, 연재판에선 국토 수복을 위한 원군을 보낸다는 회의를 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어느 정도 게릴라군이 편성되어 있는 듯 묘사된다.

5. 등장인물[편집]

문서 참고.

6. 미디어 믹스[편집]

6.1. 만화[편집]

스퀘어 에닉스의 영 간간에서 2016년 9호부터 연재중이며, 작가는 카토 타쿠지(加藤拓弐). 2017년 6월에 3권까지 발매되었으며, 코미카와에서 연재분량을 일부 공개 중이다.

기본적으로는 원작 내용을 따라가며, 방영시간이나 1쿨 제한 등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건너 뛰는 내용들(아디 납치 사건, 테레스타레의 개발중 실패 사례 등)도 대부분 묘사하는 중이다. 그런만큼 애니판보다 훨씬 평가가 좋다.

캐릭터와 메카닉의 디자인은 애니판 쪽에 더 가깝지만, 내용은 서적판을 따르고 있다. 물론 일부 수정된 부분도 있다. 대표적으로 에르의 성격이 원작의 대놓고 미친놈 같은 분위기에서 조금은 이성적으로 미친 것으로 바뀌고(...)[22], 발게리 요새예서 전령으로 탈출시킨 젊은 기사가 라이히알라 출신으로 입학 당시의 에르 이야기를 하고, 딕스고드 공작에게 "테레스타레가 아닌, 진짜로 폐하에게 보여드릴 신형기"라며 보여준 도면이 셴드르그인 등(원작에선 이 부분에서 딱히 어떤 기체를 준비중인지는 나오지 않았다) 소소한 부분이 조금 바뀐 편이다.

6.1.1. 발매현황[편집]

1권

2권

3권

파일:나이츠매직만화1.jpg

파일:나이츠매직만화2.jpg

파일:나이츠매직만화3.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6년 09월 24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3월 23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6월 24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4권

5권

6권

파일:나이츠매직만화4.jpg

파일:일본 국기.png 2017년 09월 25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2018년 03월 24일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파일:일본 국기.png 미정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미정

6.2. 애니메이션[편집]

나이츠 & 매직
ナイツ&マジック
Knight's & Magic

파일:external/pbs.twimg.com/DApALjVXcAAUMj3.jpg

원작

아마자케노 히사고(天酒之瓢)

원작 일러스트

쿠로긴(黒銀)

감독

야마모토 유스케(山本裕介)[23]

시리즈 구성

요코테 미치코[24]

각본

요코테 미치코
키무라 노보루(木村 暢)

캐릭터 디자인

카츠라 켄이치로(桂憲一郎)

총 작화 감독

카츠라 켄이치로
후쿠나가 토모코(福永智子)
야마다 유코(山田裕子)

이펙트 작화 감독

우메다 타카시(梅田貴嗣)

실루엣 나이트 디자인

쿠로긴

메카닉 디자인

텐진 히데타카(天神英貴)

컨셉 디자인

미야타케 카즈타카(宮武一貴)
키시다 타카히로(岸田隆宏)

프롭 디자인

이리에 아츠시(入江 篤)

미술 감독

마스다 켄타(益田健太)

미술 설정

후지이 카즈시(藤井一志)

색채 설계

후지키 유카리(藤木由香里)

2D 디자인

아라키 히로후미(荒木宏文)

CG 디렉터

이노모토 에이지(井野元英二)

3D CG

오렌지

촬영 감독

사토 히로시(佐藤 洋)

편집

우치다 메구미(内田 恵)

음향 감독

아케타가와 진(明田川 仁)

음악

코우다 마사토

애니메이션 제작

8-Bit

제작

나이츠 & 매직 제작위원회

방영 시기

2017년 7월 2일 ~ 9월 24일

최속 방송국

AT-X

국내 방송국

애니플러스

화수

13화

웹페이지

공식 홈페이지파일:트위터 로고.png


2017년 3월에 히어로 문고의 모회사인 <주부의 친구>사의 창립 100주년 기념작품 중 하나로 선정되어 애니메이션화가 발표되었다. 이미 애니메이션화 발표 자체는 되어 있었지만 4월 중반이 넘어서야 방영일이 결정된 이세계 식당과 함께 해당 히어로 문고 최초의 애니화 타이틀로 선정된 것. 7월 1일에 같은 문고계열 원작 애니메이션인 이세계 식당과 합동 선행 상영회를 개최했다.

BD 1권 초동 판매량은 3,008장으로 그냥저냥 평범한 수준. 망하지는 않았지만, 2기 제작은 힘든 수치다.

6.2.1. PV[편집]

1차 PV

2차 PV

애니플러스 PV

BD 1권 PV
에르!에르!에르!에르!에르!에르!

6.2.2. 주제가[편집]

Hello!My World!!

카탈로그 넘버

LACM-14627, LACM-14628

발매일

2017.08.02

발매사

란티스

노래

fhána

작사

하야시 히데키

작곡

사토 쥰이치

편곡

fhána, A-bee[25]

트랙

곡명

비고

1

Hello!My World!!

TV 애니메이션 나이츠 & 매직 오프닝 테마

2

reaching for the cities

애니메이션 음반 한정.

2

네가 사는 마을 (君の住む街)

아티스트 음반 한정.

3

Hello!My World!! -instrumental-

4

reaching for the cities -instrumental-

애니메이션 음반 한정.

4

君の住む街 -instrumental-

아티스트 음반 한정.

일반적인 fhana의 타이업 타이틀은 가내수공업 형식으로 fhana 맴버들이 작곡과 편곡을 전담했지만, 이번에는 A-bee가 처음으로 편곡에 참여한다. 하야시 히데키는 fhána의 데뷔 싱글부터 참여한 작사가라서 제외. 2번 트랙은 아티스트 음반이 유우키 와가, 애니메이션 음반을 케빈 미츠나가가 담당한다.

애니메이션 ver.

9화에 효과음이 추가되었는데. 2000년대 더욱이 2010년도에 들어와서는 시청자들의 불호가 있던 기법이라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 2010년도에는 대표적으로 위크로스 애니메이션이 이런 실험을 했다.
10화에 반주에 본편 이미지를 섞는 효과가 추가되면서 90년대 이전 애니메이션 오프닝 만의 요소들이 사용되어서, 메카물 선배 작품인 우주세기 건담 시리즈에 대한 오마쥬라고 보는 것이 맞다.

ユー&アイ

카탈로그 넘버

LACM-14643, LACM-14644

발매일

2017.08.02

발매사

란티스

노래

오오하시 아야카

작사

나카무라 카나타[26]

작곡

아키우라 토모히로[27]

편곡

아키우라 토모히로

샘플 (1(0:00), 2(1:41), 3(3:29))

트랙

곡명

비고

1

유&아이
(ユー&アイ)

TV 애니메이션 나이츠 & 매직 엔딩 테마

2

해피 메리 고 라운드!
(ハッピーメリーゴーランド!)

3

Break My Jail

4

ユー&アイ
(off vocal)

5

ハッピーメリーゴーランド!
(off vocal)

6

Break My Jail
(off vocal)

Kpop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디지털 팝으로 작사, 작곡가 둘 다 소녀시대의 음반을 작업 해 본적이 있어서, 그 느낌이 한층 강하다. 오리콘 29위로 호성적으로 마감했다.

애니메이션 ver.

6.2.3. 방영 목록[편집]

회차

제목[28]

각본

콘티

연출

작화감독

총작화감독

방영 일자

일본최속

한국방영

제1장

Robots & Fantasy

요코테
미치코

야마모토
유스케
(山本裕介)

나카야마
아츠시

카츠라 켄이치로
(桂憲一郎)
시게하라 카츠야[M]
(重原克也)

-

2017.07.02
(일)

2017.07.03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2장

Hero & Beast

사사키
신사쿠
(笹木信作)

시게하라
카츠야

타니가와
마사테루
(谷川政輝)
야히로 유코
(八尋裕子)

카츠라 켄이치로
후쿠나가 토모코
(福永智子)
야마다 유코
(山田裕子)

2017.07.09
(일)

2017.07.10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3장

Scrap & Build

야마모토
유스케

모리
요시히로
(森 義博)

야마우치 노리야스
(山内則康)
카지우라 신이치로
(梶浦紳一郎)
키노시타 유미코
(木下由美子)
사루와타리 세이카
(猿渡聖加)
시게하라 카츠야[M]

카츠라 켄이치로
후쿠나가 토모코

2017.07.16
(일)

2017.07.17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4장

Light & Shadow

코모토
쇼고
(河本昇悟)

모리
소스케
(守 奏佑)

Won chang hee
시게하라 카츠야[M]

카츠라 켄이치로
야마다 유코

2017.07.23
(일)

2017.07.24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5장

Hide & Seek

사사키
신사쿠

시게하라
카츠야

사카이 히데키
(酒井秀基)
나카지마 미코
(中島美子)
코지마 아키라
(小島彰)
무라마츠 히사오[M]
(村松尚雄)
안도 요시노부[M]
(安藤義信)

카츠라 켄이치로
야마다 유코
후쿠나가 토모코
타카오카 준이치
(高岡淳一)

2017.07.30
(일)

2017.07.31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6장

Trial & Error

키무라
노보루
(木村 暢)

코모토
쇼고

나카야마
아츠시

요네자와 마사루
(米澤優)
타니가와 마사테루
무라마츠 히사오[M]

카츠라 켄이치로
후쿠나가 토모코
타카오카 준이치

2017.08.06
(일)

2017.08.07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7장

New & Old

코지마
마사시
(小島正士)

모리
요시히로

카지우라 신이치로
야마우치 노리야스
사루와타리 세이카
무라마츠 히사오[M]

카츠라 켄이치로
타카오카 준이치
야마다 유코

2017.08.13
(일)

2017.08.14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8장

Secret & Quest

코모토
쇼고

나와
무네노리
(名和宗則)

야기사와 슈헤이
(八木澤修平)
키쿠치 야스히토
(菊池康仁)
이리에 아츠시
(入江篤)
우메다 타카시
(梅田貴嗣)
야마모토 마리코
(山本真理子)
사카이 히데키
사토 요시
(佐藤好)
무라마츠 히사오[M]

카츠라 켄이치로
야마다 유코
후쿠나가 토모코

2017.08.20
(일)

2017.08.21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9장

Force & Justice

요코테
미치코

사사키
신사쿠

후지시로
카즈야
(藤代和也)

이가이 카즈유키
(飯飼一幸)
핫토리 켄지
(服部憲知)
와니부치 카즈히코
(鰐淵和彦)
Kim Myung Sim

카츠라 켄이치로
후쿠나가 토모코
타카오카 준이치

2017.08.27
(일)

2017.08.28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10장

War & Princess

사이토
테츠토
(斉藤哲人)

시게하라
카츠야

코지마 아키라
코스게 카즈히사
(小菅和久)
시바타 아츠시
(柴田篤史)
타니가와 마사테루
모치즈키 슌페이
(望月俊平)
야마나카 마사히로
(山中正博)
안도 요시노부[M]
시게하라 카츠야[M]
무라마츠 히사오[M]

카츠라 켄이치로
야마다 유코
후쿠나가 토모코
타카오카 준이치

2017.09.03
(일)

2017.09.04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11장

Hit & Away

키무라
노보루

코모토
쇼고

모리
요시히로

야마우치 노리야스
사루와타리 세이카
키노시타 유미코
사카이 히데키
시바타 아츠시
코지마 아키라
무라마츠 히사오[M]

2017.09.10
(일)

2017.09.11
(월)
하이라이트 영상

제12장

Knight & Dragon

코지마
마사시
코모토
쇼고

나카야마
아츠시

사카이 히데키
사쿠라이 타쿠로
(櫻井拓郎)
시미즈 쇼스케
(清水勝佑)
나카지마 미코
야기사와 슈헤이
야마모토 마리코
안도 요시노부[M]
무라마츠 히사오[M]

2017.09.17
(일)

2017.09.18
(월)
하이라이트 영상

종장

Heaven & Earth

요코테
미치코

코모토
쇼고
야마모토
유스케

시게하라
카츠야

이리에 아츠시
코지마 아키라
사카이 히데키
시바타 아츠시
타니가와 마사테루
요네자와 마사루
시게하라 카츠야[M]

2017.09.24
(일)

2017.09.25
(월)
하이라이트 영상

6.2.4. 평가[편집]

종합적인 평가를 내려보면, 평작 이상은 하는 제법 괜찮은 수작으로 그럭저럭 양호한 내용 전개와 영상적 디테일 부분에서도 좋게 평가를 받고 있다.

전반적으로 배경과 메카닉 디테일등이 휼륭한 편이다. 단순한 라노벨 홍보 애니로 전락할 것을 우려하면서도, 작화빨을 엄청 받은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 남자일 리 없잖아 수준의 주인공의 미모가 주목을 받았다.[44] 다만 몇몇 작중 서술의 지나치게 친절한 나레이션화[45]나 일부 연출이 일부 시청자들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면이 없지 않아있는 듯. 양판 테이스티가 절임 수준으로 배어 있다.

6.2.4.1. 비판[편집]

2쿨로 나가야 할 분량인 5권 분량을 1쿨로 억지로 무리하게 압축시킨 만큼 당연히 비판 역시 적잖게 있다.

원래대로라면 반드시 최소 2화로 끝내야 할 1권 전반부를 1화만으로 끝내버렸다. 꽤 심심한 편이던 초반 전개를 과감하게 단축하고 여러 곳을 변경해 연출하였다. 우선 주인공이 죽은 것은 음주운전을 하던 트럭에 받힌 탓이었는데, 일반승용차의 과속운전인 것으로 바뀌었고, 어린시절 어머니 품에 안겨 학원에서 일하는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가 실루엣 나이트를 처음 목격했는데, 이것을 대형급 마수에 습격받아 아버지의 실루엣 나이트에 구해지면서 목격한 것으로 바꾸었다.[46][47][48] 키드&아디와도 지붕을 뛰며 특훈하던 중에 만났던 것을 지붕에서 떨어질 뻔한 아디를 구해주며 만난 것으로 바뀌었다. 바트슨과 친해진 것은 입학 뒤 키 때문에 커스텀 제작을 고심하면서로, 당시 에르의 심리와 수미상관을 맞춘 것으로 수정. 그 때문인지 몇몇 에피소드들이 술렁술렁 대충 넘어가고 있다는 느낌도 없지 않다. 초반부 남매의 집안 사정을 잘 반영해주는 '아디 납치사건' 도 통째로 생략되어버렸다.[49]

2화에서도 좋은 퀄리티가 유지되고 있다. 작가가 대놓고 미친놈이라고 부르는 에르의 나사 빠진 성우 연기도 출중한 편. 소스 코드를 변경하는 장면이 심하게 비약적이다. 원작과 다르게. 이렇다 ~이러하다로 넘겨버리는 방식. 결국 애니플러스의 그 장면을 애니플러스가 업로드 하였는데 심하게 까였다. 반박을 하면 천재니까~ 마법이니까~ 논리가 애니랑 완벽 일치.

3화는 신형기 개발 에피소드로 채워졌다. 다만 다소 오류가 있는데 텔레스타레 곳곳에 우겨져 있는 원통 부위부터 연비 문제를 위한 디자인이었는데 한번 나오고 안 나올 테레스타레 초기 형태의 3D디자인을 따로 만들긴 힘들었는지[50] 완성형 테레스타레 디자인으로 마나 고갈이라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이 문제는 4화에서 더 큰 통이나 장비를 달거나 해 더 비대화되는 것으로 간략하게 짚고 넘어간다.

6화는 원작에서 이런저런 내용이 많이 들어가 있었지만 1화와 마찬가지로 상당히 압축된 내용으로 바뀌었다. 1쿨 분량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쳐내고 있는 듯. 다만, 이 때문에 한 맺힌 근성의 소유자로 발광 직전까지 갔던 카이스카 요한손이 그냥 까불이로 전락해버렸다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7화는 신형기 채택을 두고 전반부는 국립기조개발연구공방(아르반즈)와 은봉 기사단 간의 모의전, 후반부는 왕실 전용기인 골드 리오를 두고 암브로시우스와 엠리스의 대결 같은 액션씬을 다루고 있다. 물론 원작에선 토잉 앵커까지 써서 넘어뜨리거나 단신 격투전으로 2기를 가볍게 발라버린 센도르그가 애니에서는 그냥 닥돌하고 법격을 요리저리 회피하면서 1기를 짓밟고 뛰어넘은 다음에 마지막 1기를 창으로 내리찍는 척 하면서 창대를 옆으로 휘둘러 가볍게 날려버리는 것으로 간략하게 연출하고, 암브로시우스와 엠리스 간의 대결에서는 두 왕족의 격투전을 지켜보며 이야기하는 에르와 어떤 근위기사(혹은 아디 일 수도 있다.) 간의 대화를 아디와 대화하면서 일부 대화는 다른 곳에서 졸업한 스테파니아와 딕스고드 공작이 대화를 나누고 회상하는 것으로 바꿨다.(덕분에 스테파니아도 어느샌가 증발된 원작과는 달리 제대로 등장해서 제 역할을 다 하고 퇴장하게 되었다.) 엠리스의 등장도 원작과 달리 일찍 귀국해서 모의전을 감상하는 것으로 1쿨 분량 안에 담을 수 있는대로 원작 내용을 다 담으려 했다.

드디어 에르의 이카루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하는 8화에는 분량을 위해서인지 오프닝을 생략해버리고, 이런저런 내용이 들어가 있어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간략화되었다. 특히 셀 케이스 전의 경우 엄연한 결투급 마수 셀 케이스들이 원작보다 훨씬 약체화된 무리로 너프되었고, 퀸 셀 케이스도 분투 끝에 간신히 격퇴한 원작과 달리 다리 하나 부러뜨리는 것으로 허무하게 쓰러지고 베헤모스 전 때 처럼 3식 장비에 장착되어 있던 거대한 칼날을 뽑아 와이어로 묶고 집어던져서 머리에 꽂고 전기로 지지는 것으로 도저히 여단급 마수라는 타이틀에 어울리지 않게 간단하게 격퇴되었다. 그 밖에 다른 점은 에르네스티가 에테르 리액터 제조법을 익히는 기간이 더 늘었다는 점과, 키트리가 에르의 이질성을 꿰뚫어 보는, 원작에도 없던 내용을 추가.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맥거핀이다. 알브족은 여러모로 신비한 느낌이 강화된 편.

10화에도 설명을 대폭 단축한대신 좀더 동적인 전개와 묘사를 강화하고 주인공의 반면경격임에도 분량이 적고 다소 묘사가 건조했던 오라시오 코저스의 캐릭터성등에 조정이 가해졌다.

당연하겠지만 역시 '가장 눈에 띄는 비판점'은 역시 분량의 문제로 원래대로라면 반드시 2쿨로 나가야할 분량 5권 분량을 1쿨 분량 안에 억지로 무리하게 담은 만큼 원작에서 볼만했던 장면들이 대폭 비중이 줄어들거나 너무 많이 생략되고 있다는 점이 꼽힌다. 대표적으로 메카닉 개발 과정, 그리고 1권 초~중반의 어린시절의 에르의 성장과정과 1권 중반부의 발트사르 세라티와 아키드 오르타의 결투씬. 원작은 신형 기체의 개발 내용에 특히 상세하게 공을 들여 서술하고 있는데, 애니에서는 간략하게 보여주거나 아예 제작과정을 통째로 생략하는 등의 각색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원작팬들과 신형기 개발 과정을 재미의 포인트로 보는 원작팬들의 불만이 있는 편.

다만, 원작을 완전히 재현하기 위해 해당 부분들에 비중을 두고 화수를 할애해 버리면 철펀스 처럼 로봇 애니인데도 로봇은 움직이지 않고 사람만 움직이는 화가 많아져 버린다는 문제와 특히 영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개발 부분을 애니에서 표현하자면 설명 나레이션이 기형적으로 많아질 것이라는 문제. 1쿨 내에 적어도 주인공 전용기가 활약하는 시점까지는 전개해야 한다는 제한으로 인해서 어쩔 수 없다는 문제 또한 있는지라 아쉬움의 토로 이상의 불만은 잘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6.2.5. 기타[편집]

파일:knights_and_magic-ep01-kuratas_code.png

애니메이션 1화에 등장한 에르의 전생인 쿠라타가 작업 중인 소스 코드는 Java 언어로 작성된 GUI의 일부로 추정된다. 정확히 어떤 GUI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코드인지를 알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하다.

연재판이 전형적인 소설가가 되자 스타일의, 좋게 말하면 읽기 편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떨어지는 필력으로 팍팍 진행시키는 작품이다 보니 서적판에서는 상당히 수정이 되어있는 편이며, 서적판만의 추가요소도 많은 편이다.

가령 에르가 초등부 입학 후 1년도 안 되어 신형기를 팍팍 뽑아내던 것(초등부 2학년인 10살때에 이카루가를 만든다)에 비해 서적판에선 중등부 졸업이 다가와서야 칼디토레가 나오고 이 외의 부분에서도 그나마 현실적인 시간으로 바뀌었다.[51]

이 외에도 퀸 셸 케이스 사건이나 연재판에선 어느샌가 사라진 헬비의 존재 등 서적판에서 추가되는 내용들이 상당한 수준.

출판사가 악명높은 "연중의 히어로"임에도 불구하고, 적게나마 꾸준히 연재판이 올라오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대충 7~9일에 한편 정도씩은 올라오는 편.

여담이지만 일러스트의 수가 타 라노벨들에 비해 실제 페이지 양에 어울리지 않게 매우 적은 편이다.

7. 기타[편집]

애니메이션의 실루엣 나이트가 소설 삽화와 달리 어깨 장갑과 고관절 부위도 발광하는 연출이 생겼다. 전술기

주인공 에르가 에테르 리엑터 제작 기술을 배워서 귀환하는 기간이 매체를 거칠수록 길어져가고 있다. 웹 연재본에서는 일주일, 서적판에서는 1개월, 애니판에서는 3개월로. 그렇게 늘려도 먼치킨스러운 습득 기간이라는 건 동일하지만...

애니메이션 9화부터 오프닝에 효과음이 들어가고, 10화에선 아예 본편 장면 중 일부를 집어넣는 바람에 일본쪽에선 "이 무슨 레이즈너냐"라며 재미있어 하는 중이다. 일부에선 "OP바꾸곤 싶은데 예산이 없으니 이렇게라도 변화구를 준거 아닐까"라고 예상 중이기도...
파일:external/pbs.twimg.com/DAytDjMVoAAQ8up.jpg

반다이의 신규 상품 로봇혼 TRI 1탄으로 실루엣 나이트가 10월 발매예정이다.#

8. 바깥고리[편집]

[1]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의 의상 디자인 담당. 마장학원 H×H의 메카닉 디자인에도 잠깐 참여한 적이 있다.[2] 1권은 김완이 담당했었다.[3] 소설가가 되자에서 연재되는 기갑물 자체는 적은 편이 아니지만, 이 작품만큼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 거의 없는 편이며 실제로 출판된 작품도 몇 안된다[4] 원작과 애니메이션에서의 묘사가 다르다. 원작에서는 뾰족한 귀를 가진 전형적인 엘프로 묘사하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귀가 있어야 할 위치 위쪽에 기다란 귀가 아래로 처지듯 내려와 있으며 머리칼과도 일체되어 있어서 요정이라기 보다는 신비한 수인에 가까운 느낌을 준다.[5] 6권에서 좀 더 자세한 내막이 밝혀지는데, 수백 년 전 오비녜 산지 서쪽을 평정하면서 실루엣 나이트의 힘을 과신하게 된 옥시덴츠는 보큐즈 대수해의 땅을 차지하기 위해 원정군을 보냈으나, 대수해에서 강력한 마수와 마주쳐 원정은 실패하고, 살아남은 원정군은 그나마 차지한 땅인 오비녜 산지 동쪽 사면을 영토로 삼아 프레메빌라 왕국을 건국했다.[6] 프리메빌라 왕국에서는 도시 밖으로만 나가도 마수를 심심치 않게 만날수 있지만, 서부왕국에서는 마수가 이야기 속에서나 등장하는 존재로 여겨진다. 셴드린블을 처음 본 마르티나가 "쿠세페르가에도 마수가 존재한다는 건가?"라며 당황하기도 했는데, 쿠세페르가가 프레메빌라의 바로 옆나라인데도 이 정도였다.[7] 국가 위치 자체가 위치인지라 국토 면적만 보면 세계에서 제일 크지만 에도 마수 구축이 덜 된 지역이 많다. 주요 지점에 도시를 건설하고 이를 연결하는 가도를 건설하는 식으로 국가를 유지하고 있지만 비공선과 운디네 스타일 실루엣 나이트의 등장으로 개척이 급속히 진행될 예정이다[8] 툭하면 마수가 튀어나오니 일반 농민들도 자기 몸을 지킬 무력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국민들에게 전투 훈련을 시켰다. 다른 나라 같으면 반란의 위협 등을 생각하겠지만 프레메빌라가 워낙 흉험한 동네다보니 오히려 국가유지에 도움이 되는 중이라고.[9] 연재판이나 출판본, 애니메이션 모두 발게리 탑의 기사들이 못 이길 걸 알면서도 조금이라도 시간을 끌기 위해 전원 돌격을 마다하지 않았고(애니메이션에서 스테판이라는 기사를 전령이라는 명목으로 얀투넨 기사단에 보냈다. 본인에게 말은 안했지만 외동아들인 스테판을 희생시킬 수는 없다는 것이 진짜 이유.) 얀투넨 기사단은 "100여기 남짓으로 과연 사단급 마수를 막을 수 있을것인가"라고 고민하다가 숲에 학생들이 남아있다고 하자 기사단장이 직접 가용병력 전체를 끌고 뛰쳐나가기도 했다. 말 그대로 진짜 군인들인 셈. 그리고 애니메이션 판에서는 묘사가 부족해서 알기 어렵지만, 에르가 베헤모스의 눈을 찌를 수 있었던 것도 발게리 수비대장의 결사의 일격으로 미리 상처가 나 있었기 때문이었다.[10] 단, 얀투넨 수호기사단의 경우 연재판, 서적판, 만화판에선 모두 "이 전력으로 가봤자 의미가 없으니 조금 더 전력이 모일 때까지 기다린다"라며 탄식한다. 그래도 100여기에 달한다는 얀투넨 배치전력의 반도 안되는 수를 끌고 나온것만 봐도 최대한 서두른 것은 사실인 듯.[11] 얀투넨이나 정예들로 모인 아르반즈가 그 예이며 왕도를 지키는 근위기사단도 이에 포함되지만, 이들은 그 특례상 국왕 직속 기사단으로 대우받는다.[12] '래비들리 로드'라고도 불리며 보큐즈 대수해 바로 앞에 있고, 이따금 대형 마수가 심심찮게 출몰하는데다 그 이하 마수 출현율도 매우 높아서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13] 마수가도 그 입구에 중심적으로 방어형 요새를 세워놓고 주요 요새는 성벽으로 이어놓았다. 단, 국경 전체를 감싸기에는 현실적으로 무리여서 마수가도에서 벗어난 장소를 통한 침입은 끊이지 않았지만, 대형 마수의 침입을 저지하거나 차단하는 것에 대해선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물론 발게리처럼 대형 마수는 커녕 중형 마수도 나타나는 일이 드물 정도로 마수가도에서 먼 곳도 있지만 운 나쁘게도...[14] 발게리처럼 규모가 작을 경우 그냥 '수비대'라고 불리기도 한다.[15] 테레스탈레 강탈 사건이 일어난 뒤에 암브로시우스는 "'옥시덴츠'의 방패인 우리가 등뒤를 걱정해야 하다니"라며 한탄한다. 국왕까지 이런 인식이니 다른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는 셈.[16] 말 그대로 갑툭튀한 에르인지라 친분있는 인물도 거의 없고 접촉을 하려해도 학생이란 이유로 학원에서 나오질 않는데다 국왕 직속 기사단의 단장이니 귀족들이라도 함부로 불러낼 수도 없지만(딕스고드 공작이 불러냈을 땐 그냥 학생이었을 뿐이었고 이유도 있으니 예외) 반대로 학원에 입학하면 선후배 관계가 되니 누구라도 자유롭게 접촉할 수 있다는 이유다.[17] 비교적 약한 마수들이 다수 서식하는 곳이라 라이히알라 학생들이 계속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였다.[18] 프레메빌라 왕국은 예외다. 프레메빌라 왕국을 점령한 뒤에는 자기들이 마수 퇴치를 해야 할테니 귀찮아서인지 프레메빌라가 파더 아베덴의 영역 밖에 위치해서인지 몰라도 테레스탈레 강탈 사건 뒤에는 완전히 관심이 사라졌다는듯.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카자드쉬 사건 이후, 남응 기사단의 본격적인 첩자 색출과 추적 및 보안 강화가 효과를 발휘하면서 더 이상 건드려 봤자 나오는 건 없으니, 전쟁 준비에 집중하기로 한 모양이다. 뭐, 옥시덴츠 평정 후에는 프레메빌라에도 눈길을 돌리려 했겠지만, 프레메빌라는 수백년 동안 마수와 부대끼며 살아와서 전투민족화된지 오래라...[19] 그나마도 40%라도 건진 건, 워낙 많은 국가들이 침공해 온지라 서로 조금이라도 더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싸워대느라 진격이 늦어진 사이에 마지막 전력인 연골(鉛骨)기사단이 구스타보를 필두로한 살아남은 정예들을 총동원해서 분산된 적들을 각개격파 했고, 얼마 후 비공선 기술이 유출되면서 이쪽에 집중하느라 다들 전력을 물렸기 때문[20] 특히 서적판에선 더욱 더 자업자득인 것이, 원정을 떠났던 주 전력을 상실한 상태에서 주변국들이 불온한 움직임을 보임에도 복수전을 하겠다고 결전병기 비브르를 크셰펠카에 투입했다 이것마저 잃음으로서 방어력을 상실해 주변국들에게 절호의 찬스를 제공했다. 연재판에선 일단 선봉으로 쳐들어온 주변국 군세를 1차적으로 물리쳐 일단 내정을 안정시키기라도 한다. 그래봤자 최종 방어병기인 비브르 상실 후에는 재침공을 당하지만..[21] 잘로우데크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고토 회복이지, 식민지 정책이 아니다. 때문에 전쟁으로 인해 피해를 줄 지언정 자신들의 국민으로 흡수하기 위해서라도 그 이상 범법 행위는 자제하는 편이 바람직 했을 것이다. 카타리나 역시 정무 보좌에 파견되면서 최대한 신경 쓴 것이 점령지에 대한 '안정'이였고, 그를 위한 수단이 바로 왕가의 혈통인 엘레오노라를 크리스토발과 혼인시켜 왕국 재기의 의지를 꺾어버리는 것이였다. 그런데 그런 걸 도로테오 말도네스가 깡끄리 무시하고 다 쓸어버렸다. 왕녀도 놓쳤겠다 주군도 죽었겠다 거기다 잔당군이 신생국을 자처하니 눈에 뵈는게 없어진 모양[22] 원작에선 곧바로 흥분할 만한 부분에서 그래도 일단 생각을 먼저 하고 움직인다거나 하는 식이며, 전생의 쿠라타 츠바사 자체가 조금 더 이성적이면서 멀쩡한 인간으로 바뀌었다. 물론 처음 구엘을 탄 이후부터는 폭주에 가속이 가해지긴 하지만...[23]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공동 감독 및 NHK에 어서오세요, 소년 메이드 등의 감독.[24] 동 분기에 시간의 지배자 시리즈 구성도 담당한다.[25] 일본의 사운드 크리에이터로 서브컬쳐에서는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의 사운드 트랙에 곡을 제공했다.[26] 아이돌 성우나 SM소속 아이돌의 일본활동 위주로 활동한 작곡가로 특히 소녀시대의 히트곡을 많이 담당했다.[27] 일본의 음악프로덕션인 아게하스프링스의 계열사인 Onetrap에 소속된 작곡가로 이쪽도 아이돌 전문이다.[28] 국내 제목은 정식 방영사인 애니플러스 방영판을 기준으로 한다.[M]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29.10 29.11 29.12 29.13 29.14 29.15 메카닉 작화감독.[44] 실제로 목소리 듣기 전까지는 여자라고 착각한 등장인물도 있었다.[45] 그냥 영상만 보고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장면들도 나레이션화 한다(...). 그 외 설명충화되도 차라리 에르 입으로 설명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장면들도 있다.[46] 일반적으로 중세국가는 우리가 생각하는 면이 아니라 점과 선으로 이루어져 있는거고 그 레일 밖은 그냥 야만세계이지만 이런 식으로 연출하면 프레메빌라의 국가 시책인 '마수가 백성들을 건드리기 전에 막는다' 는 게 완전히 무너져버린다. 설령 무언가의 잘못으로 마수의 침입을 허용했다고 해도 기사단이 출동할 일이지 교직원인 에르의 부친이 나타날 상황은 아니다.[47] 다만 이것은 원작을 제대로 안 읽어보고, 세계관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하는 소리다. 보큐즈 대수해에 인접해 있어 마수의 위협이 늘 도사리고 있는 프레메빌라 왕국에서 기사가 백성을 보호하는 것은 학원에서도 강조해서 가르칠 정도로 당연시 되는 의무이며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과제는 맞지만, '마수로부터 백성을 지키는 것'이지 '마수가 백성을 건드리기 전에 사전에 미리 막거나 예방하는 것'이 아니다. 기사가 아무리 많아도 넓은 국토에 모든 마수를 퇴치하며 백성을 지키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고, 제아무리 대응을 빨리 한다고 해도 대부분의 경우 기사는 마수 발견 통보를 받고 움직이기 때문에 한발 늦는 경우가 많다. 간단한 예로 베헤모스 사건에서 베헤모스의 발견을 통보 받고 가용 병력을 움직여서 출동한 얀투넨 수호기사단이나 카자드쉬 사건의 발단이 된 달리에 마을 습격 사건에도 카자드쉬 성채에서 마수 습격 신호를 감지하자마자 재빨리 빨간토끼 기사단 1개 중대(10기)를 파견하는 대응을 했음에도 에르네스티가 구엘을 타고 베헤모스를 상대로 얀투넨 수호기사단이 올 때 까지 2시간 동안이나 지구전을 벌였으며 빨간토끼 기사단 1개 중대가 최대한 빨리 와서 마수를 격퇴 했을 때에는 이미 달리에 마을 주민들 중 절반 가량이 사상자가 난 뒤였다. 다만 퀸 셀 케이스 사건의 경우는 엘더인 키트리가 꿀잠을 방해받아 불쾌해서불온한 움직임을 미리 감지했기 때문에 아르반즈가 즉각 나가서 대응해서 시간을 벌었고, 또한 곧바로 대응 가능한 부대가 센드린블을 보유한 은봉 기사단 뿐이였기 때문에 빠른 대응이 가능했던 것이다. 에르네스티가 마수의 위협을 받고 있다는 장소(알브헤임)가 '에테르 리액터의 생산지'라는 말을 듣고, 평소와 다르게 서두른 감도 있지만.[48] 이 때문에 농민들조차도 스스로 몸을 지킬 수단이나 기술 없이는 살 수 없을 정도로 프레메빌라는 안전한 동네가 아니며 학원장이자 에르네스티의 할아버지인 라우리나 모친인 세레스티나가 갑작스런 마수의 습격에도 대응할 수 있을 정도의 전투 능력을 보유한 이유이다. 그리고 프레메빌라 왕국은 국내에도 아직 마수가 많이 잔존해 있는 만큼 마수에 대한 습격에 대비해 성채며 방벽같은 시설이 즐비하게 세워져 있다. 또한 일반 상인조차도 실루엣 나이트의 호위를 받는다는 묘사도 분명히 있다. 괜히 '기사의 나라'라고 불리는게 아니다. 그리고 애니판에서 묘사되는 장소는 왕도 칸카넨에서 학원인 라이히알라 기조사학원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즉, 라이히알라 근방에 가까워졌다는 소리인데 라이히알라는 교육시설이라 기사단이 상주되어 있지 않다. 그 대신에 학원실습기인 살로드레아가 배치되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며 부친인 마티어스는 '교관'이다. 즉, 유사시 대응가능한 전력이며 하물며 기조사는 기사 중에서 엘리트 취급 받는 직종이다. 때문에 마티어스가 나타나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더군다나 나타난 이유도 '가도에서 마수 피해가 있다는 소식에 척후를 가고 있던 참이였다.'는 분명한 사유가 있었다.[49] 다만 이 작품 초창기의 양판소적인 연출상 쌍둥이 집안사정은 점점 거의 아무래도 좋은게 되버리고 해당 에피소드는 너무 전형적이고 대국적 전개에 미치는 영향도 거의 없어 적절한 생략이었다는 의견도 있다. 실제로 생략해도 위화감이 없다[50] 원작에서도 일러는 없고 서술로만 있다.[51] 사실 소설가가 되자의 환생물 중에서는 주인공이 10세 이하부터 활약하는 작품들이 의외로 많은 편이다. 심한 경우엔 이제 1살된 아기가 대학살극을 펼친다거나, 6~9살 정도의 아이들이 최상위 모험자가 되는 경우도 흔한 편.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다"라는 의견의 많아서인지 요즘은 다시 주인공 연령대가 상향되고 있는 중...이라지만 그래도 10대 초중반 정도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