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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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나무위키+유도.png   파이널판타지 7편과 14편에 등장한 마물에 대해서는 나이츠 오브 라운드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ナイツオブザラウンド / Knights of The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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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기본 조작 및 스킬3. 특징4. 밸런스5. 꼼수6. 기타7. 등장 캐릭터8. 일반 적
8.1. 솔져8.2. 소드맨8.3. 마스크 맨 / 스카이워커8.4. 팻 맨8.5. 버스터8.6. 마법사8.7. 바바리안8.8. 버드맨8.9. 매드 타이거8.10. 배드 팔콘8.11. 톨 맨
9. 스테이지 및 보스
9.1. STAGE 1 전화의 마을9.2. STAGE 2 대난전9.3. STAGE 3 성채의 공방9.4. STAGE 4 기사제9.5. STAGE 5 원정9.6. STAGE 6 이국의 기사9.7. FINAL STAGE 왕성의 결전
10. 엔딩11. 기타 자료

1. 소개[편집]



1991년 발매된 캡콤의 아케이드용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캡콤 게임 중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게임 중 하나이다.

게임 제목부터 원탁의 기사이듯이 당연히 기본적인 스토리는 원탁의 기사들이 성배를 찾는다는 내용으로 13인의 원탁의 기사 중 아서, 랜슬롯, 퍼시벌이 등장한다.

2. 기본 조작 및 스킬[편집]

점프 공격이나 스매시는 레버를 고정한채로 쓰면 안 된다는 점에 주의. 가드는 애초에 커맨드상 레버를 고정하고 쓸 수 없으니 당연히 말할 필요가 없다.

  • 뛰어오르기 : 공격 + ↑

퍼시발은 사용 불가능. 아서의 경우는 검으로 걷어내듯이 쳐서 적을 다운시키며, 그 후 자동으로 점프를 하는데 추격타로 넣을 수도 있고 레버 좌우 추가 입력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이 기술로 말에 탄 적을 떨어트릴 수도 있으니 강공격보다 이 쪽을 쓰는 것이 좋다. 랜슬롯은 점프킥인데 의미를 알 수 없다. 대공기인지 모르겟지만 이 게임은 가드를 하면 무적시간을 부여하니까 쓸모가 없다. 게다가 이후 점프 상태가 되는 아서와 달리 행동 불능 상태로 체공하므로 얻어맞기 딱 좋다.

  • 스매시 : 공격 + →

흔히들 말하는 강베기. 랜슬롯 같은 경우는 딱히 연계가 아니라 단독으로 써도 될 정도의 선 딜레이 밖에 없다. 나머지 둘은 선타로 쓰고 싶다면 가드무적 후 연계를 넣는것이 기본이며, 한번 다운시켰다면 쫓아가서 스매시 쫓아가서 스매시...등으로 적을 잡으면 된다. 아더는 정말 느려서 가드 후에도 넣기 쉽지 않은 경우도 있으니 주의. 퍼시발은 생긴거 답게 파워 하나는 발군이고 발동도 빠르지만 도끼의 판정거리가 짧아 가드무적 상태가 아니면 의외로 근접해서 맞추기 어렵다. 말에 올라탈 경우는 아서라도 적은 딜레이로 스매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유용해지고, 말에 탄 상태에서 풀로 모아 때리면 3명 모두 무시무시한 공격력을 낸다.

  • 가드 : 공격 + ←

제일 중요한 스킬. 이걸 잘하느냐 못하느냐로 고수와 하수가 갈린다. 가드에 성공하면 약 3초 가량 무적시간을 부여하기 때문에 필수 스킬이지만, 무턱대고 지속하면 약 20프레임 정도 후에 헐떡이면서 스턴이 걸리기 때문에 일정 이상 지속했다면 바로 풀고 다시 가드를 하는 전법이 유효하다. 또한 가드에는 숨겨진 조작법이 있는데, 캐릭터가 진행 방향을 바꾸면 칼을 옆으로 돌리는 모션에 3프레임정도의 자동 가드판정이 생긴다. 정확히 말하면 킹 오브 드래곤즈의 가드 시스템이 이어진 것. 이 두가지 특성을 활용하여 가드를 펼쳤는데 적이 공격을 하지 않았다면 반대방향을 보면서 버튼을 뗌과 함께 위나 아래로 움직이는 것으로 '가드 - 반대방향을 보는 순간의 가드 프레임으로 가드 - 위로 움직이면서 적 공격 회피'의 3단 방어가 가능해진다.

  • 뒤구르기 : 가드 중 점프

퍼시벌 전용 시스템. 킹오파같은 무적시간은 전혀 없으니 그냥 도망용. 완전히 잊어도 상관은 없다. 대다수 적들이 리치가 길거나 대시해서 따라오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실수로 뒤구르기를 하다 얻어맞는 경우도 있다.

  • 대시 : →→

퍼시벌 전용 시스템. 빠른 속도로 전방으로 달려가며, 여기서 공격이나 점프 공격도 가능하다. 그런데 이 대시 공격이 별로 돌진 공격스럽지 않게 도끼를 옆으로 휘잉하고 돌려서 치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아는 대시 공격 같은 빠르고 강력한 공격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 봉인기 수준은 아니지만, 그냥 단독으로 대시를 쓸 일이 훨씬 많을 것이다.

  • 점프 : 말에 탄 상태에서 →→

점프 버튼이 방향 전환으로 바뀌고 레버 조작으로 점프를 사용하게 바뀐다. 점프 공격도 사용 가능. 말이 착지할 때도 공격판정이 있어서 스테이지 중간에 얻어맞는 아군 구출 등에 유용.

  • 메가 크래시 : 공격 + 점프

캡콤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전통의 시스템. 점프를 먼저 누르면 나가지 않는 점에 주의. 가드가 있는 이 게임 특성상 방어용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적을 넘어뜨린 후 추격하기 위한 에너지 소모 공격기술에 가깝다. 파워가 절륜하며 그 반동으로 소모되는 에너지도 크다. 범위도 그래픽 보다 더 넓으며, 파워 아머를 가진 적 보스에게는 쓰러뜨린 후 근접해서 사용할 시 다단히트하기 때문에 이것으로 클리어도 가능하다.

  • 말 돌진 : 말에 탄 상태에서 공격 + 점프

캐릭터가 뛰어내리면서 말을 혼자 돌진시켜 없애버린다. 슬러그 어택. 메가 크래시와 달리 체력 소모는 없으며 말에 탄 상태가 더 유용한 아서 같은 경우 치명적일 수 있으니 주의. 싱글 플레이 중인데 화면에 말이 여러 마리 있는 상황이라면 써볼만 하다.

  • 점프 공격

랜슬롯은 그다지 미덥지 않은 점프 궤도로 뛰어서 칼을 두번 휘두른다. 대다수 자코들에겐 별로 쓸 일이 없지만, 말에 올라탄 적이나 덩치가 큰 보스들에겐 상당히 쓸모있다. Y축을 잘 맞추어 얻어맞지 않도록 하고 점프하며 연타로 때리면 지상공격 회피+적의 체력이 죽죽 까이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공중에서 적에게 얻어맞았을 경우 지상이면 다굴맞았을 것도 1방 맞고 멀리 날아가는 선에서 그치므로 체력을 아낄 수 있다. 맞고 날아가는 방향의 적들을 쓸어버리는 것은 덤.

아서는 낮게 빠르고 멀리 뛰면서 공격한다. 적하고 겹쳤을 때 횡방향 판정이 좋기 때문에 겹쳐서 쓰면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안전빵으로 공격이 가능하다. 특히 라스트 보스의 기마 상태를 상대할때 쓸만하다.

퍼시발은 점프 중이 아니라 착지 후 강 공격을 내지르므로 발동까지 딜레이가 있다. 공중 공격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멀리 있는 적에게 점프로 접근해 스매시로 때린다고 생각하자. 특이하게 퍼시발의 점프는 다른 2명과 달리 제자리 점프 후 레버 조작을 통해 앞뒤로 이동이 가능하므로 스매시 후 쓰러진 상대에게 점프 공격으로 거리 조절 후 스매시 같은 운영이 괜찮다.

공격 연타
세명 모두 별로 미덥지 않다. 때리다보면 적이 오히려 무적프레임이나 가드 후 어택으로 반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파이널 파이트 같은걸 하다보면 익숙해진 감각으로는 어라? 하는 느낌을 받기 쉽다. 특히나 퍼시벌이 중간 빈틈이 크고 랜슬롯이 적은 편. 연타중 앞으로 하면 피니시로 스매시가 나가나, 연타 공격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는다. 이 게임의 기본은 기본공격으로 경직을 줬다면 바로 스매시를 갈기거나 어떻게든 자빠뜨린 후 추적 후 스매시를 반복하여 일어서지 못하게 하는게 전술의 기본. 가드로 우선권을 쟁취한 후 커다란 한방을 먹이는게 좋다. 특히나 퍼시발은 절대 연속으로 나가게 하지 말도록. 얘는 차라리 1타째의 기본 공격을 천천히 계속 쓰거나 가드 후 스매시로 치는 게 낫다.

뒤돌아보면서 공격
말 그대로 뒤돌아보면서 공격. 랜슬롯 같은 경우는 검을 길게 펴서 옆으로 휘두르는데 메가크래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긴 공격범위를 자랑한다. 스매시 대신 써도 될 정도며, 위력도 괜찮은데 발동도 무지하게 빨라 이것만 능숙하게 써도 게임을 진행 할 수 있을 정도로 좋다. 물론 가드 후 스매시를 마스터하는 것이 더 좋기는 하지만, 라스트 보스처럼 가드 후 빠른 반격이 필요할때는 스매시 대신 이 것으로 공격하도록 하자. 아더 같은 경우는 위에서 아래로 검을 휘두르는데... 별로 쓸모없다. 얘는 점프공격 쪽을 활용하자. 퍼시발은 기본공격 1타와 거의 비슷하지만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

3. 특징[편집]

보기보다 자잘한 기술들이 많은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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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food_saladbowl.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food_chicken.png


게임 진행 중 커다란 아이템[1]을 공격하면 쪼개진다. 쪼개지면 원래는 600점이었던 것이 180점짜리 6개가 되는 등 점수 증가, 또는 HP 회복량 증가, 그 밖에 낮은 확률로 특수 아이템[2]이 나와 당시의 초딩(국딩)들에게 '혼자 얻는 것보다 나눠 가지는 것이 더 좋다' 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 주었다.[3]

큰 아이템을 쪼개면 가끔 가다가 스페셜 아이템이 튀어나오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은화 상자는 붉은색 구슬[4], 보물상자는 레벨 업 지팡이가 나오며, 컵 세트는 1UP(잔기)을 획득 할수 있다. 음식 아이템도 예외가 아닌게 야채 바구니는 녹색 구슬[5]이 나오며, 과일 접시를 쪼개면 2UP(!)이 나온다.

이 게임의 메가 크러시는 다른 캡콤 게임의 메가 크러시와는 달리, 캐릭터의 앞쪽에서 메가 크러시를 맞던 등쪽에서 메가 크러시를 맞던 무조건 캐릭터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으로 적들이 튕겨져 날아가는 특이한 점이 있다. 잡아 던지기가 없는 게임이니 만큼, 만약 적들을 한 방향으로 몰고 싶다면 메가크러시를 종종 써준다면 좋다. 또 이 게임의 메가크러시는 좀 데미지가 높은 편. 레벨업 할 때 체력이 모두 차는데다 체력을 채우는 음식도 자주 나오는 편이므로 체력이 남아돈다 싶을때는 메가 크러시를 자주 써주는 것도 전략이 된다. 특히, 5 스테이지의 보스는 한번 넘어뜨린 뒤에 붙어서 메가크러시 연발로 원턴킬이 가능한데, 위의 동영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스코어를 얻어서 올리는 레벨의 한계는 16으로, 16이 되면 갑옷의 색이 일신되면서 다음 레벨의 요구 경험치가 9999999999… 가 된다. 16 아서의 갑옷은 이전의 노란색[6]에서 산뜻한 은색이 되고, 검[7]도 붉어져서 상당히 간지가 난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시궁창 성능

가드 직후에 일정시간 무적이 되기 때문에 원코인 클리어를 위해서는 가드를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특징. 더군다나 스테이지 6 보스인 무라마사는 전체공격을 남발해대니 가드가 능숙지 못한 캐릭터에게는 악몽같은 보스.

오락실 기준(3인 플레이 기준)으로 대부분 1P자리에서 시작하는데 1P자리에서 플레이하다보면 아군 졸병이 스코어계 아이템을 놔두고 가지만 2P자리에서 단독으로 플레이 할 시 스코어계가 아닌 음식 아이템을 내놓는다. 근데 야채 한 조각, 포도 한 알이라서 영양가가 없어서 그렇지 HP관리 하는데 나름 도움은 된다. 간혹 야채 바구니를 줄때도 있다.

1994년에는 슈퍼패미컴으로도 이식되었는데, 이식판에서는 아예 가드 버튼이 있어서 게임 진행이 더 쉬워졌다.

4. 밸런스[편집]

퍼시벌의 경우 파워형 캐릭터이면서도 유일하게 대시가 가능하지만 점프공격이 착지 후에 베는 거라 대공요격이 안되는 데다가 후술하는 이유로 인기가 없었다.[8] 획득한 점수가 일정치 이상이 되면 레벨 업을 하며, 레벨 업을 하면 더 강력해진다. 공격력은 갑옷이나 무기가 변화할 때 한 도트씩 올라가며 방어력은 변함 없다. 비주얼에 속지 말자. 대신 레벨 업 시엔 체력이 전부 회복된다. 스테이지 중에 레벨 업을 했다면 주위의 적들이 쓰러진다.

가장 인기가 많던 캐릭터는 랜슬롯인데 전형적인 스피드 캐릭터지만 빠른 강베기와 꽃미남 비쥬얼로 사랑받았다. 아서는 중반 이후부터의 갑옷이 멋지긴 한데 캐릭터 최악의 강베기를 보유하고 있었기에 2위, 퍼시발은 레벨 12 이상에서 머리가 벗겨지는 등 더 안습해진다… 대신에 캐릭터 유일의 대시를 가지고 있었기에 성질 급한 유저들은 오히려 이 캐릭터를 쓰는 경우가 많았다고…

캐릭터별 조작 난이도는 퍼시벌>아서>>>넘사벽>>>랜슬롯으로 퍼시벌은 낮은 셀렉율로 유발되는 구간별 공략법의 저조, 아서는 구리디 구린 강베기의 성능으로 하메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 능력이 원인. 강베기로 적을 자빠트려 계속해서 강베기를 또 명중시키는 하메는 이 게임의 기본으로, 강베기가 느려버리면 보스에게 강베기 하메를 성립시키는 난이도가 엄청나게 올라가게 된다. 전승 전설에서 기술된 랜슬롯의 뛰어난 무용이 성능에 반영되기라도 했는지, 랜슬롯의 기술들은 ↑+베기 공격 빼놓고는 전부 다 좋다. 이래서 스탯은 힘이 좀 딸린다고 나오지만, 실제 DPS는 가장 높다. 그야말로 밸런스 파괴 하긴 이것은 전작마찬가지

결국 아서니 퍼시벌이나 하는 건 필요 없고 란슬롯만 쓰면 된다. 오락실에서 2인 플레이를 하지 않는한, 모두들 란슬롯만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퍼시벌과 아서는 란슬롯을 고르지 못한 이들이 고르는 캐릭터 취급(...)

5. 꼼수[편집]

유저들 사이에 연구가 이루어지면서 다음과 같은 고득점 플레이를 위한 여러 꼼수들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다음과 같다.

1. 같은 적을 계속 죽이면 점수가 쌓여서 고득점을 올릴 수 있다. 대신에 4명까지만 가능하고 5명 때는 점수가 리셋된다.

2. 1의 방식을 약간 변형시킨 플레이로 4명 연속 킬 후 나오는 적들의 HP를 잘 조절한 후 긴급회피기(A+B)로 없앨 경우 죽인 적들의 점수가 4명 죽였을 때의 점수를 준다.

3. 초 극악 난이도 플레이로 역시 1의 방식에서 변형한 플레이. 4명을 연속 킬 한 후 다음 적을 말을 탄 상태로 대시 공격으로 끝을 볼 경우 한 마리당 무조건 4명 죽였을 때의 점수를 준다. 2, 3명 죽인 후에도 가능하긴 하지만 이 때엔 2, 3의 배수의 점수를 준다. 단, 이 대시 공격으로 적을 죽일 경우엔 연속 콤보 기록이 리셋되지 않기에 병사 2명 킬-다음 다른 적 대시공격으로 킬-병사 2명 또 킬 하면 4명 연속 킬의 콤보가 이어진다는 것.

4. 어떤 조건을 만족시키면 특수아이템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퍼시벌로 플레이하면 밸런스 조절의 일환으로 랜슬롯이나 아서로 할땐 나오지 않는 아이템을 뽑아낸다거나, 회복아이템중 하나인 치킨이 무한으로 반으로 갈라진다거나 하는 괴현상들이 벌어진다. 관련 영상들을 디벼보면 일종의 난수조절 비슷한 테크닉이란걸 알 수 있다. 실제로 널리 알려진 비기중 하나인 Bird Man 격파후 기물이나 과일바구니를 까면 1UP 혹은 레벨업 지팡이가 나오는 것도 이것에 기반한 테크닉. 더 구체적인 설명은 이 링크에 소개되어있다(일본어 독해 필요)

5. 조종중인 캐릭이 HP가 체력이 10%밖에 남지 않을 경우 적을 강베기로 죽일시 큰 아이템 및 음식이 나온다. 소드맨, 버드맨, 바바리안이 보물상자, 금화 상자, 컵 세트를 떨구며(각각 800,600,500점 금화 상자 제외하고 쪼개면 더 많은 점수 얻을 수 있음. 덧붙여 버드맨은 금화 상자 말고도 가끔 야채 바구니도 드랍한다.) 부스터,톨맨은 보물상자 아니면 야채 바구니, 치킨 한 마리를 떨군다. 나머지 졸개들은 뚱보가 보물 낱개(낮은 확률로 식빵 큰것도 준다.), 마법사, 스카이워커가 사과, 포도를 떨궈주니 체력이 떨어졌다고 당황하지말고 적극적으로 강베기를 활용하자. 물론 HP상태가 괜찮을 때도 강베기로 적을 썰면 스코어계 아이템을 내놓는다. 하이 스코어를 노리는 유저라면 필히 참고해야할 부분.

참고로 4번의 경우에는 자칫하면 영파로 연결되기 딱 좋은 조건이지만 게임에선 시간제한이 있는건 둘째치고 무엇보다도 에브리 익스텐드제가 이니기 때문에 4번의 꼼수를 이용하여 불리는데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4번의 경우에는 영파가 성립하지 않는다.

퍼시벌 한정 7-2 1UP 획득레시피.

난수조절을 이용한 치킨 무한증식의 예시.

6. 기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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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enemy_tiger1.png


고증면에서는 개판이다. 물론 몹들의 무장은 충분히 중세 시대의 고증을 나름대로 잘 반영했지만 그마저도 15세기에나 나올법한 플레이트 아머가 등장한다(...) 그 와중에도 스타워즈에서 따온 듯한 스카이워커라는 몹도 그렇고, 뜬금없이 아시아에서나 서식할법한 호랑이[9]가 등장하는 등 뭔가 어색하다.

참고로 스카이워커는 스타워즈에서 따 온 것이 아니라, 왕의 명을 하달하고 전달하는 '전령'을 뜻하는 단어이다.

플레이트 아머는 이 게임이 영화 엑스칼리버(1981년)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퍼시벌은 "창의 달인" 이라는 설정은 갖다 버렸는지 뜬금없이 도끼를 들고 나오지를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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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2의 보스[10]헥토파스칼 킥을 날리지를 않나.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boss_balbars.png
스테이지 5의 보스인 바르바스는 무슨 어떤 고증에도 없는 디자인의 사람 몸뚱이만한 쇠망치를 휘두르는 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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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6의 보스가 "이국의 기사"랍시고 무라마사라는 이름을 가진 사무라이가 나오지를 않나, 그야말로 아스트랄하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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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관인 건 최종보스의 이름은 가리발디… 붉은 색 복장을 한 것으로 보아 이탈리아의 통일 영웅 주세페 가리발디에서 이름을 따 온것 같은데 19세기 이탈리아 인물이 왜 중세 아서 왕 전설과 연관되는지, 더군다나 이탈리아 사람이 왜 잉글랜드에 건너갔는지는 묻지 말자…

마계촌 기사열전 시리즈에도 아서, 랜슬롯, 퍼시벌이 전부 등장한다. 아마 같은 회사에서 만든거라 그런듯하다. 물론, 이름만 동일하고 모델링 자체는 상이하다.

7. 등장 캐릭터[편집]

등장 캐릭터는 레벨에 따라 갑옷과 무기가 아래의 그림과 같이 업그레이드 된다. 아서의 경우는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레벨에 따라 신분까지 같이 업그레이드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레벨에 필요한 요구 점수는 다음과 같다.

레벨 1

0

레벨 2

12,000

레벨 3

30,000

레벨 4

53,000

레벨 5

80,000

레벨 6

110,000

레벨 7

143,000

레벨 8

179,000

레벨 9

218,000

레벨 10

259,000

레벨 11

302,000

레벨 12

347,000

레벨 13

394,000

레벨 14

442,000

레벨 15

491,000

레벨 16

999,999


레벨을 올려주는 녹색 지팡이를 습득하면 다음 레벨로 올리는 데 필요한 점수가 줄어든다. 단, 컨티뉴를 하게 되면 이 특성이 사라지게 되어 본래의 요구 점수를 채워야 한다. 딥스위치 세팅에 따라 코인을 넣으면 목숨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컨티뉴 화면으로 넘어가지 않게 되어 레벨업 요구 점수가 그대로 유지된다.

7.1. 랜슬롯[편집]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art_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art_lancelot2.png

Lv.0? Lv.1과도 무기가 다르다.

무기는 Lv4인데, 갑옷은Lv.13[11]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1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3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4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6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9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10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13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15lancelot.png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16lancelot.png

Lv.1

Lv.3

Lv.4

Lv.6

Lv.9

Lv.10

Lv.13

Lv.15

Lv.16

: 스피드형 캐릭터.[12]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적절한 난도질과 와리가리로 쉽게 게임을 풀어갈 수 있는게 장점. 다만, ↑+베기가 쓸모가 없다. 섬머솔트 비슷한 모션으로 공중제비를 도는데 착지 할 때까지 무방비 상태이므로 봉인. 마상 공격도 킹왕짱인데 일반 마상 공격 콤비네이션은 1타 후 2타 까지의 연계에 딜레이가 크지만 마상 공격 시에 가능한 테크닉인 1타 끊어치기로 1타만 계속 연계해서 치면 한번에 2연타가 들어가는 확률이 꽤 높다. 이미지 변화도 멋진데, 머리는 장발이 되고, 갑옷도 번쩍번쩍, 칼도 멋지게. 그리고 이미지 변화도 적당한 간격으로 존재한다.

7.2. 아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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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의 모습

L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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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5arthu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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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v.2

Lv.3

Lv.5

Lv.6

Lv.8

Lv.9

Lv.15

Lv.16

: 밸런스형 캐릭터. 전작밸런스캐와는 다르게 성능이 매우 안습하다. 일단 상술한 강베기가 최악이라 공속 딸리는 랜슬롯(…)이라고 보면 된다. 선택율 및 조작 난이도는 두번째로 좋다. 한 마디로 콩라인. 이미지 변화는 무기보다 갑옷에 집중. 3레벨에 플레이트 아머, 9레벨에 투구와 망토 장착에 허벅지 보호대 강화. 다만, 문제는 9레벨부터 15레벨까지 이미지 변화가 없고, 철제에서 노란 빛이 도는 갑옷[13]이 되었기 때문에 황금 갑옷이겠거니 하고 있는데, 마지막 순간에 하얀색 갑옷[14]이 되어버린다. 전부 다 구리황동이였냐? 아마 16렙쪽이 백금이겠지. 마상 공격은 1타 끊어치기로 퍼시발과 비슷하게 빈틈이 없지만 퍼시발보다는 리치가 길기에 더 유리한 편. 여담이지만 이 게임에 등장하는 NPC 중 플레이어와 같은 편이 되어 적과 싸우는 하지만 매양 적에게 얻어터지는 NPC졸개는 Lv.3의 복장을 하고 있다. 그런 것으로 미루어 보아 아서의 갑옷은 다른 캐릭터들의 갑옷과는 달리, 정규군의 군복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Lv.1과 Lv.2는 민병대, Lv.3 ~ Lv.5 까지는 정규군 졸병, Lv.6 ~ Lv.8은 정규군 초급 장교, Lv.9서부터는 정규군 장군이다. 참고로 마계촌의 주인공 아서와 복장과 얼굴과 체격이 비슷한데 같은 캐릭터를 두 곳에 돌려쓴 것으로 보인다. 여기 아서는 마계촌 아서와는 달리 빤쓰 바람으로 돌아다니진 않는다.

파일:external/www.arcadequartermaster.com/lv3arthur.png

파일:attachment/원탁기사쫄병.jpg

둘을 비교해 보자. 완전히 똑같다.

7.3. 퍼시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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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v.12

일러스트 레이터들은 죄다 색맹인가? 포스터에서는 흑인. 일러스트에서는 바지가 청녹색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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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Lv.3

Lv.4

Lv.7

Lv.8

Lv.11

Lv.12

Lv.15

Lv.16

: 파워형 캐릭터. 성능상 전작마이크 해거와 비슷한 포지션인데, 해거의 사기성(?)을 의식해서인지 좀 더 약화된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당연히(!) 난도질로 게임을 풀어나가려는 건 금물. 대시가 있다는 장점 덕분에 대시를 이용하여 회피 및 접근을 하고 강베기를 잘 이용한다면 나름대로 쓸만하다. 더욱이 상술하였듯이 특수 아이템을 위의 두 캐릭보다 잘 뽑아내기 때문에 이것을 잘 이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상 공격은 1타 끊어치기 테크닉을 쓰면 빈틈이 없기에 강력하긴 하지만 그 놈의 리치가 발목을 잡는다. 이미징 변화로도 멋진 것 따위는 없고 그냥 대머리가 된다. 게다가 애초에 갑옷을 절반만 입고 있는데 갑옷이 없는 부분의 옷도 이상하게 점점 가리는 부위가 적어져서 속옷 노출처럼 된다. 대머리 수염이 속옷 노출을 하고 있으니 스티브 오스틴 같다 그냥 변태 같아 보인다. 마지막 갑옷이 초록색인 것도 의문.[15] 패션은 야만용사같은 야성적인 전사의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서일 것으로 추측된다.


8. 일반 적[편집]

8.1. 솔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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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처음 접하는 적으로 당연히 체력도 가장 낮다. 투구를 안 쓴 녀석은 랜슬롯 기본 콤보로 사망할 정도. 징집된 지 얼마 안 된 병사인지 플레이어를 보면 머뭇거리면서 두리번거리는데 어딘지 ADHD스럽다. 정말 억지로 등 떠밀려 전장에 와서 플레이어를 보고 멘붕한 거 같은 모습이 리얼한 캐릭터로 크게 투구를 쓴 녀석과 쓰지 않은 녀석으로 나뉘며 당연히 투구를 쓴 쪽이 체력이 높다. 그리고 투구를 쓴 적을 공격하면 투구가 벗겨진다. 무기는 숏 소드.

주 공격 패턴은 머뭇거리다가 달려와서 찌르기인데 이게 처음에는 별 거 아닌 거 같아도 난전 상황이 되면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다. 적을 몰아넣고 신나게 칼질을 하는데 갑자기 라인을 이탈해서 등 뒤에서 칼을 푹 찌르면 다구리를 치던 앞의 적들에게 다구리를 막고 반피가 깎이며 나뒹구는 모습을 보게 된다. 좀 조심만 하면 잡기 쉬운 적.

8.2. 소드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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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검을 들고 다니는 용병. 검이 워낙 커서 자기도 힘들어한다. 녀석이 잘 다루기 힘든 무기를 가지고 뭔 깡으로 플레이어 앞에 나타났는지… 주요 공격은 검으로 후쳐치는 연속 공격인데 워낙 공격 전의 모션이 커서 왠만하면 공격이 들어가기도 전에 먼저 공격해서 제거할 수 있다. 강베기로 없애면 체력이 긴 놈은 보물더미를, 체력이 짧은 놈은 금화를 떨군다.

투구를 쓴 것을 제외하면 뮤 온라인의 쓰레기 캐릭터인 기마검을 닮았다.

8.3. 마스크 맨 / 스카이워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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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맨

스카이워커제다이

스테이지 2부터 등장.
이 게임이 눈요기용여성 적 캐릭터가 없는 시궁창남탕인 관계로(…) 여성 몹 포지션, 혹은 벨트 스크롤 액션에서 닌자형 적 캐릭터의 계보를 잇는 적으로 레이피어를 소지하고 나온다. 사실, 스테이지 4 보스 팬텀의 배리에이션들이다. 마스크맨은 이름처럼 무도회장스러운 가면을 쓰고 있으며 스카이워커는 통키마냥 위로 뻗은 머리가 인상적. 나름 미형의 캐릭터 디자인과 더불어 심란한 분홍색(…) 의상인 데다가 하의가 팬티스타킹이라는 점 때문에 동네에서 후로게이 취급을 받는 녀석.[16] 빠르고 날쌘 동작으로 회피하며 공중에 수직으로 점프해서 후려치기나 레이피어 연속 공격 혹은 발차기 공격을 한다. 마스크맨이건 스카이워커이건 빨간 전투복 입은 녀석들은 원거리에서 단검 투척도 한다. 점프 후려치기는 난전 시 플레이어의 공격 흐름을 끊을 소지가 다분하니 적이 점프하면 같이 점프해서 후려쳐주거나 가드를 하자.

8.4. 팻 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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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그대로 뚱땡이. 역시 뚱땡이 잡몹의 계보를 잇는 녀석으로 모든 뚱땡이 잡몹들이 그렇듯이 대시 공격을 주로 한다. 다들 저 정도의 순발력과 운동량을 가졌으면서 체지방 연소는 왜 안되는 건지… 할버드를 소지하고 다니며 이런 녀석들이 그렇듯이 잡으면 체력회복 아이템을 종종 떨군다.인육!! 할버드를 소지하고 다닌다.

8.5. 버스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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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스크롤 액션게임에서 역시 흔히 등장하는 비만형 잡몹의 계보를 잇는 녀석. 체형만 놓고 보면 팻 맨과 별 차이 없는 비만형 몹인데도 팔짝팔짝 잘도 날아다닌다. 점프 공격, 가드, 연속공격, 거기다 말까지 타면 돌진 공격까지 하는 녀석으로 어찌보면 플레이어의 하위 배리에이션 같은 녀석. 말덕후라서 말에 환장을 한다. 말만 보이면 무조건 타려고 발버둥을 치는데 이 때 빈틈이 있다. 무기는 모닝스타. 붉은 갑옷 입은 놈이 버스터 F이며, 나머지 회색, 검은색 갑옷 입은 놈들이 버스터 S다. F가 점프 공격하면 착지를 하지만 S는 착지를 못해서 철푸덕하고 쓰러진다. 헛점이 많으므로 바로바로 공격을 해주자.

8.6. 마법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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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배경이 중세라고 나오는 구색맞추기 마법사. 사실 처음에 등장했다 사라지는 멀린과 비슷한 모자를 쓰고 있다. 하지만 무기는 슬링. 마법사치고는 완력이 좋다. 주요 공격 패턴은 마법구를 생성해서 슬링으로 던지기. 빠르게 접근해서 진공 던지기기스 하워드

8.7. 바바리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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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가 불분명한 근본없는 녀석. 이슬람 군이나 훈 족의 이미지를 적당히 섞은 것처럼 생겼으며 어떻게 보면 고대 로마군 같기도 하다. 무기는 월도와 라운드 쉴드. 스테이지 4부터 등장하며 방패 돌진, 숄더 태클을 하며 원거리에서는 활 공격도 한다. 그나마 직사가 아니고 곡사라서 다행. 그로기 상태의 표정이 참으로 볼만하다.

6 스테이지 보스 무라마사와 더불어 고증 파괴의 주범.

8.8. 버드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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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테이지에서 첫 등장하며 역시나 키다리 잡몹의 계보를 잇는 녀석. 이름답게 오리 부리처럼 생긴 챙이 달린 투구를 쓰고 전신무장을 한 녀석으로 이 녀석도 참 걸음이 엄청 빠르다. 주요 공격은 돌진해서 도끼로 찌르기. 가드도 버스터 이상으로 잘 하는 상당히 까다로운 녀석. 이놈을 강베기로 썰어죽이면 소드맨과 같이 은화, 금화, 보물을 필히 드랍해준다.

버스터보다 훨씬 기사같이 생겼는데도 요상하게 말을 안탄다.

8.9. 매드 타이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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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병 걸린 것처럼 침을 질질 흘리고 다니는 이름 그대로 맛이 간(…) 호랑이. 하지만 평소에는 엎드려서 쉬고 있다. 크기 때문에 라인 잡는 게 다소 난해할 수 있으며 공격 범위가 넓어서 잡기 힘든 적. 근거리에서는 할퀴거나 물거나 하며 원거리에서는 점프해서 달려드는데 참 은근히 잘 맞는다. 괴이하게도 잡으면 무슨 뱀파이어 마냥 불타면서 사라진다.

8.10. 배드 팔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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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 2부터 등장하는 날아다니는 . 보통은 단검을 발에 들고 날아다니면서 플레이어를 공격하고 가던 길 간다… 이 녀석도 공격 판정이 은근히 좋다. 대신에 데미지가 약하고 체력도 낮아서 좀 거슬리는 정도.

8.11. 톨 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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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파이트의 앙드레 포지션의 적으로 사실 스테이지 1 보스 스콘과 동일하다. 그 때문에 역시나 보스같은 잡몹의 계보를 잇는 녀석. 큰 키에도 불구하고 "오호호호!"하는 심히 게이스러운 웃음소리를 내는 기분 나쁜 녀석. 보스 아니랄까봐 가드도 곧잘 하고 리치도 길며 근거리에서의 자비없는 발차기는 물론 중거리에서 찔러 넘기기는 상당히 위협적이다. 무기는 팻 맨과 더불어 할버드.

9. 스테이지 및 보스[편집]

9.1. STAGE 1 전화의 마을[편집]

(戦火の村, 제한시간 6분) - 스콘(Scorn, 경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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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 맨과 동일하므로 생략. 2000 XP

9.2. STAGE 2 대난전[편집]

(大乱戦, 제한시간 12분) - 소드마스터 브라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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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말을 타고 등장하는 스테이지 2 보스. 소드마스터인데 주 공격은 헥토파스칼 킥… 마상에서는 거대한 검기를 날려대므로 말에서 내리게 하는 건 필수. 플레이어가 공격에 맞으면 브라포드가 병맛스럽게 웃어댄다. 지상에서는 메가크래시 스타일의 전방위 공격(주로 기상 시), 헥토파스칼 킥, 대시 후 검으로 찔러 날리기 등을 사용한다. 사실 가드를 익히면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워낙 정신없이 날아다닌다. 4000 XP

9.3. STAGE 3 성채의 공방[편집]

(城砦の攻防, 제한시간 18분) - 실버 엠퍼러 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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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갑옷의 황제라는 컨셉의 보스. 거대한 모닝스타와 무식하게 큰 너클을 가지고 근거리 공격을 주로 하며 가드 이후 돌진 반격이 상당히 까다롭다. 게다가 날아다니면서 착지 시 전방위 공격 또한 매우 까다로운데 2인 플레이의 경우 공중 공격 판정이 좋은 아서가 구석에 몰아놓고 계속 공중 공격을 같이 해 상쇄시키는 하메 공격을 하는 동안 다른 플레이어가 잡몹을 처리하는 식으로 공략하면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6000 XP

9.4. STAGE 4 기사제[편집]

(騎士祭, 제한시간 6분) - 나이트셰이드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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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볼 수 있는 라이벌 포지션의 보스. 기본 모션은 마스크맨/스카이워커와 동일하나 원거리 공격이 좀 더 위력적으로 추가되었고 거기에다 카게무샤 소환에 분신술에 전방위 범위 공격까지... 닌자가 따로 없다. 4000XP

한 번 쓰러뜨리면 마지막 스테이지로 가서 기계를 조작해 공격한 다음 다시 나타나 중간보스로서 최후의 발악을 한다.

9.5. STAGE 5 원정[편집]

(遠征, 제한시간 12분) - 더 해머 바르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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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리안 왕처럼 생긴 녀석. 근데 이거 뭐… 거인이다. 상당히 출중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며 몸집 큰 보스들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는(…) 플라잉 보디프레스를 자주 시전한다. 이놈은 쓰러진 후 기상하는 타이밍에 메가크래시 공격을 반복하면 다단히트 로 처맞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6000XP

9.6. STAGE 6 이국의 기사[편집]

(異国の騎士, 제한시간 18분) - 피의 갑주 무라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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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포드와 팬텀에 익숙해졌다면 오히려 이쪽이 실질적인 난관. 본격 안드로메다 설정(…)의 보스.[17] 난대없는 사무라이로 바바리안 잡몹과 같이 있으면 괴랄하기 짝이 없는 녀석으로 일본 제작 게임이라면 한번쯤은 고증이고 뭐고 날려버리고 나타나는 분 되시겠다.

주요 공격은 대시 공격을 하며 가끔 작은 크기의 메테오(…)까지 시전한다. 메테오 공격은 거진 전체화면 판정이라 가드를 해야 하는데 처음 가드한 후엔 예전과 달리 무적시간이 바로 풀려버리므로 가드 후 바로 가드를 해야한다. 가드 했다고 방심하면 안된다. 8000XP

9.7. FINAL STAGE 왕성의 결전[편집]

(王城の決戦, 제한시간 24분) - 마지막 대결 가리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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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알겠지만 아론의 배리에이션. 말을 타고 등장하는 걸 보면 3 스테이지의 아론도 말을 탈 수 있을 것 같지만 아론의 방에서는 말이 등장하지 않는다… 말을 탄 상태에서는 브라포드처럼 빔을 쏴 대며 나머지 공격 패턴은 아론과 비슷. 일정 데미지를 입으면 마스크가 떨궈지면서 알렉스 머피스러운 대머리 얼굴이 나온다. 10000 XP

10. 엔딩[편집]

참고로 엔딩에서 조종 캐릭터가 누구냐에 따라, 성배를 갖는지 안 갖는지에 따라 대사가 다르다. 하지만 별로 차이점은 없고, 어느 루트든 간에 결론은 아서가 평화를 위해 성배를 가졌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아래 대사는 수출판 기준.

나레이션 : 셀 수 없이 격심했던 전투들을 지속한 후, 용감한 전사들은 마침내 전설의 '성배'를 얻게 되었다. 악당들이 패배하긴 했지만, 성배만이 악당들이 남긴 파괴를 복구하고 이 땅에 다시 평화를 불러올 수 있었다. 아서 왕 일행은 재빨리 마법사 멀린에게 도움을 청했다….
멀린 : 잘 돌아왔네! 아아, 성배로군. 여기엔 상상할 수 없는 힘이 담겨 있다네. 아마 인류의 행목, 혹은 심한 파괴를 위해 쓰이게 될 걸세. 이 힘을 어떻게 최대한 발휘할 것인지는 그대에게 달렸지만 말이야.


(성배를 집지 않을 경우)
멀린 : 엑스칼리버를 휘두르는 자 아서여, 신께서는 그대가 브리튼 왕국을 통합하고 평화를 가져오는 임무를 맡으라고 계획하셨네. 성배를 들고, 그대의 임무를 돕기 위해 쓰도록 하게.
아서 : 왕이 되어서 그대가 예전에 나에게 말했던 행동들을 하는 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나는 그렇게 하겠네. 난 이 멍에를 기꺼이 내 어깨에 지고, 이 나라의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네.


(성배를 집을 경우-캐릭터에 따라 다르다)[18]
랜슬롯 : 당신이 저에게 성배의 힘을 제공하셨기에 저는 큰 영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게 제 것이 아님을 알고 있습니다. 제 임무는 저에게 행복을 위해 제 자신을 헌신하는 일의 미덕을 가르쳐 주었고, 제 삶을 기꺼이 바칠 만한 주군이자 왕을 찾게 해 주었습니다.
퍼시벌 : 저는 성배에 어울리는 인물이 아닙니다. 저보다 더 큰 운명을 짊어진 사람에게 가야만 합니다. 저는 절대로 될 수 없는 왕이 그걸 얻어야 합니다. 한 사람만이 왕이 될 수 있으며, 이제 전 누가 그 왕이 될 지 알고 있습니다.

멀린 : 그렇다면 말해 보게, 브리튼 제국의 왕이 될 사람은 누구인가?
랜슬롯, 퍼시벌 : 아서입니다!!!
아서 : 왕이 되어서 그대가 예전에 나에게 말했던 행동들을 하는 것이 나의 운명이라면, 나는 그렇게 하겠네. 난 이 멍에를 기꺼이 내 어깨에 지고, 이 나라의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네.


나레이션 : 길고 길었던 폭력과 전쟁 이후, 영국은 이 세 영웅과 그와 같은 사람들의 용감한 노력에 의해 마침내 통일되었다. 멀린이 예언한 대로 아서는 브리튼 제국의 첫 번째 왕이 되었으며, 그의 가장 절친한 동료들인 랜슬롯과 퍼시벌은 제국의 모든 사람들의 영광을 받으며 환영받았다. 아서 왕은 자신과 자신의 기사들은 동등하게 만나야 하며,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보다 위에 설 순 없다고 믿었다. 따라서 그는 아무도 탁자의 상석에 앉을 수 없도록 '원탁'을 발명했다. 사람들은 그들을 원탁의 기사로 불렀으며, 그들의 이야기는 오늘날까지도 전세계의 사람들에 의해 여전히 퍼지고 있다.


11. 기타 자료[편집]

3인 협동플레이 영상, 손발이 착착 맞는 팀플레이.
#3인중 한 명도 죽지 않고 원코인 클리어
랜슬롯이 까다로운 잡졸이나 보스를 주로 처리하고 아더는 점프공격과 통상기 위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말이 나올 경우 일단 아더에게 밀어주고 이후 여분의 말에 란슬롯이 타는 형태. 스크롤에 조심해 진행하면서 세 명 다 가드를 잘하고 아이템 배치와 적 출현장소를 숙지하고 있다. 보스나 강한 적의 경우 가운데 끼워놓고 양쪽에서 패거나 교대로 강공격을 넣는 것이 보이며 보스 체력이 일정 수준에 달하면 3인 동시 메가크러시 연타로 보내버리는 광경도 있다.

[1] 커다란 야채바구니, 보물상자 등등[2] 녹색 레벨 업 지팡이, 전멸구슬 붉은색 또는 녹색, 은색 갑옷(1UP), 금색 갑옷(2UP)[3] 다만, 금화 상자는 그냥 얻으면 600이지만 쪼개서 얻으면 180X3=540점 밖에 주지 않는다. 금화 상자에서 금화 주머니가 4개 또는 6개로 쪼개지는 확률이 좀 있다고는한다만... 그래도 대부분 금화 주머니가 3개밖에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혼자 할 경우, 점수 욕심이 있으면 그대로 600점 획득을 추천한다. 또한, 큰 과일 바구니는 쪼개면 과일이 달랑 하나만 나올 확률이 높다.[4] 화면상에 있는 모든 적들이 죽으며 점수 아이템을 내놓는다.[5] 역시 화면 상의 적들을 전멸 시키며 음식 아이템 획득 가능하다.[6] 거의 똥색 수준…[7] 정확힌 자루 부분 검 자체색은 금색[8] 2P 플레이면 주로 1P 아서, 2P 랜슬롯.[9] 유럽에는 사자도 없다. 과거에는 발칸 반도그리스 등 일부 지역에서 서식했지만 중세 시대가 되기 전 멸종되었다. 차라리 늑대이라면 모를까… 다만 억지로 끼워맞추자면 중국에서 사왔다고 우기면 되긴 하다.[10] 2스테이지 보스 이름은 브라포드인데,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에 등장하는 흑기사 브루포드의 패러디이다.[11] Lv.4에 없는 허벅지 보호대가 붙어있다.[12] 걷기 속도는 가장 느리다. 반대로 능력치 표기에 속도가 제일 낮게 나와있는 퍼시벌은 걷기 속도가 제일 빠른데다 랜슬롯과 아서에게 없는 달리기까지 있다. 그렇다고 이걸 칼질속도로 보는것도 좀 애매한게 속도가 중간이라고 나와있는 아서는 강공격이 너무너무 느리다. 그래서 이 게임에서 속도라는게 뭘 뜻하는지는 알기 어렵지만 그것과는 상관없이 랜슬롯이 칼질속도가 최고인건 확실하다.[13] 9렙이 될 때, 갑옷의 색이 미묘하게 화사해진다. 이것이야말로 금과 구리의 차이.[14] 아마도 은제 백금제.[15]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 중에서 초록색인 것은 청동이나 구리녹이 슬은 경우 정도이다. 대표적인 예가 자유의 여신상.[16] 근데 사실 스타킹 자체는 과거 중세 시절에 원래 여성용이 아니라 남성용이었다. 이유는 플레이트 아머를 입을 때 판금에 피부가 쓸리는 문제 때문에 이를 막으려고 입은 것이다.[17] 사실, 원본(일본판)의 "이국"에는 '외국'이란 뜻도 있다. 어쨌든 수출판에서는 좀 아니다 싶었는지 이상한 나라의 기사로 제목을 수정했다.[18] 랜슬롯은 그렇다 쳐도 퍼시벌은 성배를 선택해서 다가가면 성배한테 한 대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