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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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2. 지리적 위치3. 다른 닌자 마을과의 비교4. 인재가 넘치는 마을5. 역사
5.1. 마을의 시작5.2. 수난사5.3. 마을의 발전
6. 마을의 징크스7. 문제점8. 1에서 따온 용어

1. 소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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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잎 마을의 호카게 바위상 (모티브는 러시모어 산 조각상)

파일:attachment/Naruto_-_Town_(6).jpg

마을 표시


나루토에 등장하는 닌자 마을.

5대 닌자 마을 중 하나이자 최초의 닌자 마을. 과거 닌자 일족들 간의 싸움이 만연하던 전국시대를 끝내기 위해 센쥬의 수장우치하의 수장이 주축이 되어 일족들 간의 거대 동맹체계를 건설한 것이 그 시초이다. 불 나라에 속해있으며 수장은 호카게라 칭한다.[2]

사실 마을의 이름과 호카게(火影)라는 수장의 직위 자체가 센쥬와 우치하의 화합을 뜻한다고 할 수 있는데, 화둔(火)은 우치하 일족의 특기 속성이며, 나뭇잎은 센쥬의 수장 하시라마의 능력인 목둔을 상징한다. 그리고 이 각각의 일족을 상징하는 이름을 서로의 상대 일족의 수장들이 지었다는 점은 두 일족의 화합을 상징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기본적으로 호카게는 불나라의 그림자라는 뜻으로서 닌자 = 그림자 라는 의미의 연장에서 이해되어야한다. 한 나라 한 마을 체제가 수립되면서 나라 이름과 그 나라에 대응한 닌자마을의 수장 직위가 정해지는 것일 뿐 화둔이 우치하를 상징한다고 보는 건 과한 의미를 부여한 무리한 해석이다.[3]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다. 예컨대 바람나라 닌자마을의 수장이 카제(바람)카게(그림자)인 것처럼.

보면 바로 알겠지만 호카게 바위상의 모티브는 미국 대통령 얼굴이 새겨진 러시모어 산. 위 사진은 초창기 마을의 모습이고 이후 오른쪽에 츠나데의 얼굴이 추가되었고, 작품 본편 완결 이후에는 6대 호카게7대 호카게의 얼굴이 추가된다. 또한 호카게 바위 위쪽에는 현대적인 느낌을 주는 고층 빌딩이 생겨 세월의 흐름과 발전을 보여준다.

다만 이러한 장소 역시 설정변경과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날 요소 때문에 비판은 비할수 없는데 이 점은 나뭇잎 마을/문제점 참고.

  • 나뭇잎 마을 소속이거나 소속이었던 닌자들의 목록은 나루토/등장인물에서 참조할 것.

2. 지리적 위치[편집]

사방으로 숲이 많다고 하지만 강가 쪽으로는 숲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우즈마키 나루토를 포함한 대부분의 주요 등장인물들은 이 마을 출신이다.

3. 다른 닌자 마을과의 비교[편집]

타 마을과 비교했을 때 인구는 많은 편이지만 군사력이나 상업은 중상 수준에 머무른다. 인구는 적지만 군사력과 상업은 번창한 구름 마을과는 대조적. 닌자세계 최강의 일족으로 꼽히던 우치하 일족이 거의 몰살당한 사건도 나뭇잎 마을의 군사력 하강에 꽤나 영향을 주었을 듯. 하지만 카카시를 거치면서 상업 수준이 매우 올랐다.

주인공 측의 집단이라 그런지 가장 온후한 성향을 지닌 마을. 타 마을 닌자에게서 "나뭇잎 닌자는 무르다" 라는 말을 들을 정도. 4차 이전의 닌자대전에서 발생한 실향민을 제일 많이 받아준 마을이기도 하다.

4. 인재가 넘치는 마을[편집]

주인공의 출신지라는 점과 그만큼 자주 조명되는 탓인지 비정상적인 수준으로 강함으로 보면 작중의 영웅급 인물 중에선 나뭇잎 마을 출신이 제일 많다.

개개인으로 보면 보루토 시점에서 세계관 투톱인 나루토, 사스케가 있으며 전설의 3닌자의 출신지며 역대 호카게들 모두 전투엔 일가견 있으며 이름도 대대적으로 날린 인물들이다. 그 외에도 우치하 시스이나 하타케 사쿠모 등도 있었고 자의든 타의든 일단 악당이지만 실력하난 뛰어난 마다라, 오비토, 단조, 이타치 등도 나뭇잎 마을 출신이다.그리고 5카게가 겨우 분신술+스사노오킨 마다라에게 토막날 동안 선인인 마다라 상대로 죽을 정도로 밀어붙인 가이라든가

가문으로 봐도 대대로 치트급이라 인식되는 동술인 사륜안, 백안을 지닌 우치하 가문, 휴우가 가문이 소속되어 있으며 그 기술과 선천적/후천적인 요소로 지력으론 최고봉에 속하는 나라 가문, 육도선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센쥬 가문과 우치하가문등등 명가가 상당히 많다.

보루토 세대로 가면 5대국 닌자마을에서도 최강의 마을이라고 한다#

인재자체는 많았지만 이 태반이 쌈박질에만 특화된 인재인지라 정작 마을발전자체는 영웅들이 쏟아지는 마을치고는 상당히 낮았으나 [4]그나마 카카시가 호카게가 된 6대 시절엔 산업혁명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발전했는데 스마트폰, 노트북, 편의점, 패스트푸드가 생긴 걸 넘어서 고층빌딩까지 나오는 등 엄청나게 발전했다.

5. 역사[편집]

5.1. 마을의 시작[편집]

초대 호카게는 한 나라 한 마을 시스템을 처음으로 고안하여 나뭇잎을 세웠으며, 각종 사회 시스템의 초석을 세운 인물이다. 그 후 타국이 이를 모방하여 한 나라 한 마을 시스템은 세계관의 기본이 되었다. 혼란스러운 전란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은 상징적인 마을. 한편으론 그 호카게에게 진 녀석제4차 닌자대전이라는 대혼란의 배후였고 그 배후를 자처하던 대행자 녀석은 안개 마을을 피안개 마을로 만들기도 했으니 악업도 적지가 않다.

또한 초대 호카게는 나뭇잎을 습격해 온 구미호자신의 아내에게 봉인한 것을 시작으로 위험한 괴물인 미수를 전부 포획, 봉인해 마을 간의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각 마을에 미수를 나누어 주었다.

보유한 미수는 아홉 꼬리의 여우 '구미'.

인주력은 대대로 봉인의 일족인 우즈마키의 혈통. 초대 우즈마키 미토, 2대 우즈마키 쿠시나, 3대 우즈마키 나루토. ~

5.2. 수난사[편집]

초대 호카게인 센쥬 하시라마우치하 마다라와의 내전으로 고생하다가 츠나데가 개죽음이라고 표현할만큼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고, 센쥬 토비라마가 호카게일 때 역시 다른 나라의 전쟁을 겪으면서 사망하는 등 두명의 호카게가 젊은 시기에 목숨을 잃었다. 이후에 취임한 사루토비 히루젠은 재임기간이 역대 호카게를 합친 것보다 길었지만 아예 생전에 3번의 닌자대전을 포함한 온갖 고난을 겪는 등 나뭇잎 마을은 호카게에게조차 순탄치는 않은 장소였고 하물며 다른 닌자들과 주민들에게는 더욱 더 살기 힘든 장소였다.

게다가 이후에도 가면의 남자9미에게 환술을 걸고 침공한 적이 있으며, 그 과정에서 4대 호카게가 사망하였다. 또한 오로치마루가 4대 카제카게로 변장해서 소리 마을모래 마을이 연합해서 전쟁을 건 통칭 "나뭇잎 부수기"가 있었고 여기서 3대 호카게가 사망하였다. 또한 아카츠키의 리더인 페인의 공격을 받아 마을이 아예 포맷되는세 번이나 대파, 붕괴되었지만 목둔의 야마토와 주변 동맹국, 나루토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는 파도 나라의 목수 타즈나와 이나리 일행 등의 도움으로 일정 부분 수복을 하게 되... 었으나, 4차 인계대전에서 다시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최종화에서는 복구는 물론 엄청나게 발전되어 있다. 카게들이 노트북을 사용할 뿐더러 마을 위에는 초고층빌딩들이 세워져있다.

주인공과 아군이 사는 마을이라서 그런지 악당들에게 파괴를 많이 당하는 비운의 마을. 마다라, 토비, 오로치마루, 페인, 사스케, 카부토[5] 등...

그리고 첫 화와 마지막 화에서는 호카케의 얼굴을 조각한 바위에 누군가가 낙서를 해놓는 일이 있다고 한다...

작품의 주요 배경이며 주인공인 나루토가 사는 마을이기에 항상 악역들에게 두들겨 맞는다. 그러나 나뭇잎 마을의 이미지가 가루가 되도록 까이면서 이들은 선구자 취급을 받고 이들의 희생은 숭고한 희생이라 웃지 못할 농담도 많이 나온다.

덧붙여 이 마을을 세운 센쥬 하시라마우치하 마다라는 각각 센쥬 일족과 우치하 일족의 수장이며, 이 두 일족은 모든 인술의 창시자이자 닌자들의 시조인 육도선인의 먼 직계 후손이다. 원조의 정통성을 가진 마을이라는 것. 어쩐지 많이 노려지는 이유가 있었다.

웃기게도 육도선인 후손 하나 잘못 취급했다가 다른 후손에게 인과율이 적용된 마을이기도 하다. 게다가 다른 후손 일족은 더더욱 제대로 잘못 취급한 탓에 한바탕 인과율이 적용될 위기에 있고, 동료 챙기느라 임무를 포기한 닌자에 대한 취급도 가관인 등 온후한 성향이라곤 해도 여기저기 문제투성이. 나뭇잎의 암부는 암부라는 말답게 굉장히 지저분하다. 거기다가 단조는 사루토비에게 숨겼다지만 자기의 부하와 권력으로 우치하 일족으로부터 사륜안을 훔치는 만행을 저르기도 했다.

사루토비 히루젠 같은 경우는 어떻게든 단조를 막으려고 했지만 다른 지도부가 단조를 지지할 뿐만이 아니라 단조 역시 뿌리를 통해 히루젠을 암살하려고 하는 등 더러운 수작을 부렸기에 처리하기에는 어려웠다. 그럼에도 끝없이 단조를 견제하면서 우치하 일족에서 어떻게든 사스케를 지켜냈고 그 우치하 이타치조차 마지막으로 믿었던 것이 히루젠이였다.

5.3. 마을의 발전[편집]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Konohagakure_Post_War.png

나뭇잎마을이 처음 형성된 시기: 전국시대~에도시대 수준의 마을
↓ 약 100년 경과
나루토 본편: 전봇대, 텔레비전이 존재하는 세계
↓약 20년 경과
최종화 이후:현대식 고층빌딩이 세워져있고, 컴퓨터가 있는 세계
-2ch에서 나온 나뭇잎마을의 문명발전(...)


나뭇잎 마을이 발전한 진짜 이유 합법적으로 삥뜯는 법

6대 호카게를 기점으로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 그 이전까진 호카게가 동네 이장 수준이었다면 7대인 나루토 때부터는 가히 시장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번화가의 초대형 모니터, 현대식 편의점, 패밀리 레스토랑, 초고층 대형 빌딩이 보인다. 극장판에는 열차와 비행선도 나온다. 단, 편의점은 이전에도 나오긴 했다. 지라이야 사망 후 슬픔에 빠진 나루토가 지라이야와 먹던 쌍쌍바 비슷한 아이스크림을 들고 벤치에 주저앉은 모습이 나오기 전에 스쳐지나간다.

원래 증기기관과 전기 발전 시스템은 존재하나 인술이 기계장치의 역할을 대신한다는 설정이 있었다. 나루토가 어렸을 때도 전등이나 가전제품은 있었다. 상하수도와 가스레인지도 있었고. 파도 나라 편에 보면 모터보트와 타워크레인도 나온다. 잘 보면 각개전투시 이어셋과 무전기를 사용해 의사소통을 하기도 한다. 4차 인계대전 직전 영주들이 화상회의를 하는 장면도 있다. 거의 현대에 가까운 문명에서 이동수단만 인술로 대체한 정도.

다만 보루토 시점에서 안개 마을도 상당히 근대화가 잘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마을 역시 문명 수준이 발전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차크라를 응용하는 기술력도 발전하여, 록 리가이 같이 인술의 사용이 불가능한 닌자도 인술을 사용할 수 있는 닌자 도구 '소수'가 개발되었다. 차크라로 천체를 관찰하는 연구자도 있으며, 마을의 암호반도 차크라 기계로 카구야의 두루마리를 해석한다. 그야말로 엄청난 발전속도.다만, 저건 어디까지나 일상용 기술이 핵심이라 돈만 주면 목숨까지 바치면서 어지간한 더러운 일도 맡아주는 닌자 체제가 사라질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이렇게 발전한 보람도 없이 나루토의 후속작인 보루토 1회에서 다시 한 번 반파된(...) 모습으로 등장하여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 중이다.

6. 마을의 징크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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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을에는 한 가지 치명적인 징크스가 있는데, 바로 사제관계인 인물들이 모종의 이유로 혈전을 벌이게 되면 스승은 타락한 제자에게 결과적으로 죽게 된다는 것이다. 시스?그래서 독자들은 사제관계인 인물들 사이에서 결투 이벤트가 생길 듯하면 매번 스승이 죽는 게 아닌가 하고 걱정한다. 작중에서 이 징크스에 당한 자만 무려 3.

  • 사루토비 히루젠 vs 오로치마루
    모래 마을과 동맹을 맺은 오로치마루가 대군을 이끌고 나뭇잎 부수기에 돌입. 예토전생으로 초대, 2대 호카게를 소환해 스승과 대치한다. 하지만 히루젠의 시귀봉진에 초대, 2대 호카게를 잃고 오로치마루 본인은 양 팔을 잃음으로서 슬슬 안습의 일대기를 찍기 시작한다. 시귀봉진의 페널티로 히루젠은 사망.

  • 지라이야 vs 페인
    아카츠키와 페인의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비 마을에 잠입한 지라이야를 감지한 페인이 축생도, 인간도, 아귀도를 보내 스승과 대치한다. 스승이 선인모드 파워로 셋을 바르자 나머지 3명도 모두 소환시켜 스승을 차크라 수신기로 만든 칼로 무참하게 살해. 마무리로 괴완의 불화살을 발사해 스승의 사체를 심해로 가라앉힌다. 근데 웃긴 건 저렇게 마무리까지 심하게 해버린 덕에 심해까지 시체가 떨어져서 카부토가 건지지 못했고 고인능욕은 피할 수 있었다(...)


그리고 600화 분량의 스포일러도 있다.

7. 문제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나뭇잎 마을/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1에서 따온 용어[편집]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살타리온 한국 서버의 별명.

왜 이런 별명이 붙었냐 하면 전 서버들의 닌자들이 살타리온으로 이주해버리는 막장스러운 사태가 벌어졌기 때문. 리분시절 블코의 막장 정책으로 신규섭으로 개설 되어 살타리온 섭으로 무료이전 해주던 것을 이용해 닌자들이 한탕 하고(+덤으로 길드 창고까지 털어서) 섭 이전으로 경력 세탁을 해 버리는 방법을 사용 했는데 이 시기에 붙은 별명이었다.

참고로 닌자질로 한 건 크게 터뜨린 자는 호카게라 부른다.

[1] 7미는 5대 닌자 마을에 포함되지 않는 폭포 마을이 보유하고 있다.[2] 참고로 나뭇잎 마을이라는 이름은 우치하 마다라가, 호카게라는 이름은 센쥬 하시라마가 지은 건데 서로가 서로에게 지어보자고 넘겨놓고 정작 지으니 지들끼리 서로의 네이밍센스를 깐다.[3] 또한 나뭇잎 마을의 이름을 지을때 마다라도 딱히 하시라마의 목둔을 겨냥해서 붙인 이름이 아니라 길에 있던 나뭇잎을 보고 지었다.[4] 근데 따지고보면 다른 마을들도 다들 비슷비슷했다. 초기~4차 닌자대전 때까지만 해도 (공공의 적이 등장해서 한 번 뭉칠 수밖에 없던 4차 닌자대전 정도를 제외하면) 각 마을들은 끊임없이 온갖 이유로 분쟁을 지속해오면서 쌈박질 특화 인재들만 기르고 차출하는 분위기였다. 4차 닌자대전이 끝난 후 공공의 적도 없어지고 세계관 최강자들이 평화주의자기도 하고 마을들이 본격 평화협정을 맺게 되어서 분쟁의 여지가 이전에 비해 확실하게 줄어들자, 어느정도 다른 쪽으로 발전하는데 눈을 돌리게 된 것이라 할 수 있다.[5] 사스케와 카부토는 미수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