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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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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날조 문서의 내용3. 전개 과정
3.1.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와 웹툰 갤러리에서의 전파3.2. 문서 최초 생성3.3. 문서 발전3.4. 아름드리 위키의 이의 제기3.5. 페미위키의 이의 제기3.6. 밝혀진 진상과 수습
4. 날조 문서의 문제점
4.1. 출처불명4.2. 사실 왜곡4.3. 영문 위키백과 "Equalism" 문서에 대한 안티 페미니즘 작성 시도사건4.4. 잘못된 번역4.5. 광범위한 날조와 문헌오염
5. 영향6. 날조 문서의 유지 원인7. 언론 보도
7.1. 리얼뉴스의 페미니스트가 주장한 ‘이퀄리즘’ 날조 사건의 진실 팩트체크
8. 더보기
8.1. 관련 문서8.2. 비슷한 사례들

1. 개요[편집]

나무위키의 한 사용자 및 문서 기여자들이 정체불명의 'Gender Equalism'이란 단어를 ‘성 평등주의’로 명명하고 페미니즘을 대체하는 새로운 학문적 사조인 양 서술하여 대중을 선동한 사건으로, 위키를 프로파간다의 수단으로 악용한 사례이다.

시작은 디시인사이드웹툰 갤러리·무한도전 갤러리 등에서 구전되어오던 이었다. 이를 토대로 2016년 8월 2일 한 웹툰 갤러리 사용자가 나무위키에 서구권에서 페미니즘과는 다른 성 평등을 주장하는 Equalism이라는 새로운 사상이 생겼다는 토막글을 작성했는데 이 문서가 <성 평등주의(Gender Equalism, Gender Egalitarianism)>라는 이름으로 퍼지며 양이 증가하고 폭발적으로 유포되었다. 이후 1996년 생겨나 기존의 페미니즘을 대체할 주류 사상으로 서술되더니, 어느새 엠마 왓슨의 UN 연설에서 인용한 사상이 되었다. 그러나 이는 에퀴티 페미니즘(Equity Feminism)과 안티페미니즘(Anti-Feminism), 남성주의(Masculism) 등의 사상에서 주장하는 내용을 이것저것 짜깁기하여 만든 허위에 불과했다.

2. 날조 문서의 내용[편집]

전문. 〈성 평등주의〉 문서가 날조임이 드러나면서 현재의 문서명으로 바뀌었다.

요약하면 대략 다음과 같다.

  • 성 평등주의는 1996년에 생겨나 주류 페미니스트들과 선을 그었고, 최근 많은 과학자와 페미니스트들이 자신을 평등주의자(Equalist)라 칭하며 그 숫자가 불어나고 있다. 엠마 왓슨도 UN 연설에서 이를 강조하였다.

  • 한국에서는 최근 메갈리아·워마드·여성시대를 비롯한 섀미니스트, 페미나치 단체들이 페미니즘이란 이름을 방패로 온·오프라인에서 각종 범죄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남성에 대한 차별에 반감이 있는 성평등을 지향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성 평등주의가 페미니즘을 대체할 성평등을 지향하는 사상으로 대두되었다.

  • 기존 페미니즘의 가치와 활동이 오히려 성차별적일 수 있다는 의문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서구에서 Equalism이라는 이름으로 페미니즘과 대비 대는 성평등 사상이 대두되었다.

  • 서구권에서 Gender Equalism은 Gender Egalitarianism과 동등한 의미로 쓰이고 있다.

  • 페미니즘은 여권 신장에는 관심이 많지만 여성 외의 젠더, 퀴어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 페미니즘은 젠더 이분법적 사고방식이다.

  • 일부 페미니스트, 특히 트위터에서 활동하는 이른바 트페미들은 '페미니즘 = 성평등주의'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이는 잘못되었다.

  • 근본적으로 페미니즘은 여성이 억압받는 약자이므로 남성을 차별해야 평등해질 수 있다는 주장이 기반이므로 남성과 여성을 동등한 인격체로써 대하는 성 평등주의와는 전혀 같다고 볼 수 없다.

  • 페미니스트들은 이퀄리즘을 현시점의 젠더 권력 문제를 잘못 해석한 올바르지 않은 온건 페미니즘으로 분류한다.

  • 이퀄리즘은 남녀를 동등하게 보는 사상이고 페미니즘은 여성 권리를 신장하기 위한 사상이다.

3. 전개 과정[편집]

3.1.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와 웹툰 갤러리에서의 전파[편집]

이퀄리즘이 본격적으로 퍼져나간 것은 2016년 7월 말 경으로 추정된다. 당시 페미니즘 사용자들과 남성 커뮤니티 간의 대립이 심했는데, 그에 대한 반발로 이퀄리즘이 대두된 것이다. 당시 페미니즘을 비판하는 측에서 페미니즘의 대안으로 이퀄리즘을 제시하였고, 전체적인 논지 또한 위의 논지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3.2. 문서 최초 생성[편집]

Equalism [1]
페미니즘이 역차별논란이 심해지자, 서구권에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는 주장을 기반으로 하여 생겨난 사상이다. 페미니즘보다 역차별 논란에서 자유롭다.

'상대적으로 낮은 여성의 권리를 높임으로써 성평등을 실현 함'이 페미니즘의 사상이라면, 이퀄리즘은 평등자체에 관점을 둔다. 그중에서도 Gender Equalism[2]이 특히 부각된다. 특징은, 여성의 인권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단정하지 않는다는것이다.

[1]평등주의
[2]성평등주의


이 문서의 r6판

〈이퀄리즘〉이라는 제목으로 문서가 최초로 작성된 시각은 2016년 8월 2일로(문서 히스토리), 작성자는 주로 트위터에서 페미니스트들과 논쟁을 벌이는 사용자였다. 이 당시 웹갤 등지에서 페미니즘의 대안으로 이퀄리즘을 내세우기 시작한 흐름 속에서 나무위키에서도 문서가 생성된다.

3.3. 문서 발전[편집]

r18판(2016.08.06)에 추가된 내용은 ‘이퀄리즘 10계명’이었다. 해당 내용은 편집 분쟁이 일어나 이후 삭제로 결론이 났다.[1]

서구권에서 평등주의를 Equalitarianism으로 쓴다는 내용은 r37판(2016.08.10)에서야 등장했다. 같은 날인 8월 10일, r41판에서 Equalism에서 ‘성 평등주의 문서’로 이동하고 표제어 또한 ‘Gender Equalism, Gender Egalitarianism’으로 정한다.

원래 Equalism이라는 말은 없는 말로서, 원래 평등주의는 과거 그리스 학파의 주장에 기반을 둔 Egalitarianism[2]이라는 말이 학계에서 쓰이고 있었다.[3] 그러나 2010년대 들어 기존 페미니즘의 가치와 활동이 오히려 성차별적일 수 있다는 의문을 가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서구에서 Equalism이라는 이름으로 페미니즘과 대비대는 성평등 사상이 대두되었고, 이를 많은 사람들이 Equalism으로 칭하게 되어 서구권에서 Equalism은 Gender Egalitarianism과 동등한 의미로 쓰이고 있다.

[2] 직역시 평등주의자의 사상
[3] 이는 신분, 계급에 대한 평등을 말하므로 현대의 의미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


r45판(2016.08.10)

요약하면 2010년대에 대두되었으며 Equalism과 Gender Egalitarianism은 서구권에서 같은 뜻으로 쓰인다는 것이다.

이퀄리스트들은 1996년 주류 페미니스트 운동에서부터 구분지으며 페미니스트라 불리길 거부하고 이퀄리즘을 주장하였다. 최근 많은 과학자들과 페미니스트들이 스스로를 이퀄리스트라 칭하며 그 숫자가 불어나고 있다. 주류 페미니스트의 잘못된 방식과 부정적인 사고방식때문에 페미니즘을 버리고 이퀄리즘을 추구하는 추세이다.


r106판(2016.08.20)


그러나 이후 2010년이 아니라 1996년에 생겨났다고 바뀌었다.
같은 날 이거 실제로 존재하는 사상이긴 합니까?라는 제목으로 토론이 제기되었으나 단 7개의 스레드만이 달리며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3.4. 아름드리 위키의 이의 제기[편집]

아름드리 위키 측은 2016년 9월 21일 다음과 같은 트윗을 한다.

오늘은 '이퀄리즘' 문서를 소개합니다. 일부 남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는 이 단어는 사실 나무위키에서 탄생한[2] 단어라고 폭로합니다. 실제로 나무위키의 해당 문서에는 신뢰할 만한 리퍼런스가 하나도 없답니다.

그러나 날조 문서의 최초 작성자는 다음날 〈아름드리 위키에서 선날승을 시도하네요〉라는 제목의 토론을 연다. 또한 문서의 기여자들은 엠마 왓슨의 연설을 인용하여 'Gender Equalism을 몇 번이나 말하는지 세어보라'라는 식의 내용을 추가한다. (123번째 버전), 이는 2017년 1월 23일 209번째 버전에서야 삭제되었다.

3.5. 페미위키의 이의 제기[편집]

페미위키의 한 임시운영자는 12월 28일 페미위키의 이갈리타리아니즘 문서를 통해 먼저 이의 제기를 한다. 다음날 이 문서는 젠더 이퀄리즘 문서로 분리된다.[3] 그리고 페미위키의 트위터가 이를 2017년 1월 9일 트윗한다.

엠마 왓슨이 2014년 UN Women 연설에서 젠더 이퀄리즘을 페미니즘의 대안으로 쓰자고 제안했다는 나무위키의 서술은 사실이 아니다.

페미위키의 〈젠더 이퀄리즘〉 문서에는 나무위키가 성평등주의를 날조했다는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가령 기존의 위키 문서에서는 "엠마 왓슨이 he for she 연설에서 'Gender equalism'이라는 단어를 썼다"라고 하는데, 엠마 왓슨은 Gender equalism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적이 없으며 '성평등(Gender equality)'이라는 용어를 몇 번 사용한 것이 전부였다. 또한 성평등주의 상징이라고 주장하는 이미지 역시 기존 문서 상단에 올라와 있었는데, 이미지 제작자는 성평등주의가 아닌 성평등의 이미지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페미니즘 상징 분류가 달려 있다.

3.6. 밝혀진 진상과 수습[편집]

2017년 1월 24일, 해당 페미위키 운영자[4]에 의해 작년 8월 2일에 생겨난 토론이 재개된다. 토론에서 성평등주의가 서구권의 여러 사상이 짜깁기되어 있으며 학술적으로 정립되어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이후 대략 2800플 가량의 토론을 거쳐 1월 29일 새벽에 문서의 제목과 내용이 현재의 형태로 수정되었으며, 이는 트위터 등에서도 실시간 트렌드에 올라가는(캡처) 등 상당한 주목을 받았다.

문서의 최초 작성자는 트위터에서, 그리고 토론 안에서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인증하고 자신이 문서를 작성한 것을 인정했다. 이후 나무위키 관선 측에서 임시 조치로 영구차단을 했다. 하지만 최초 작성자가 다른 계정으로 들어와 토론 페이지에서 슬그머니 다시 등장하는가 하면, 토론에 지인이 나타나 토론 방해를 하다가[5] 1월 31일 영구 차단되고, 또 다른 사용자가 토론 방해를 하다가 차단[6]되는 등 혼란이 계속되었다.

덤으로,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이와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던 〈섀미니즘〉 문서가 비슷한 사유로 토론을 통해 삭제되었다.

4. 날조 문서의 문제점[편집]

4.1. 출처불명[편집]

Equalism은 단어 그 자체는 나무위키의 창조물이 아니다. 1874년의 문서기록도 있다. '이퀄리즘'단어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970년대로 보인다.[7] 그러나 날조 문서의 주장처럼 Equalism 안에 Gender의 속성이 있다는 사전적 정의를 내린 것은 창조영역에 속한다. 물론 이 주장 역시 나무위키에서 처음 나온 것은 아니다. 나무위키에 등재되기 이전에 이미 비슷한 이퀄리즘에 대한 논리가 다수 커뮤니티에 퍼진 상태였고, 그걸 바탕으로 문서가 작성되었다. 엠마 왓슨의 He For She 연설 또한 성평등주의나 이퀄리즘과 같이 언급되었고, 그게 확인되지 않은 채 위키에 올라왔다. 하지만 그런 사전적 정의를 나무위키를 통해 강화해 나간 것은 사실이다. (3.2, 3.3 문단 참조)
한때 영어 위키백과에 Egalitarianism에 Equalism이 기록된 적이 있어 이를 근거로 국내에 유입되고 나무위키에 기록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론이 가능하다. (4.3 영문 위키백과의 이퀄리즘 등재 사건 참조) 하지만 굳이 해외에서 뿌리를 찾지 않아도 ‘Equal’과 ‘-ism’이란 단순한 형태로 ‘평등을 주장하는 어떤 생각이나 행동’을 드러내는 직관적 측면을 가졌기 때문에 그냥 만들어 냈을 가능성도 있다. (3.2 문단 참조)[8]
Equalism과 관련된 공통된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2.날조 문서의 내용 참조)

  • 서구권에서 Equalism이라는 페미니즘과 다른 성 평등을 요구하는 흐름이 생겼음.

  • Equalism는 Gender Egalitarianism과 동등한 의미로 쓰임.

두 주장 모두 출처를 확인 할 수 없다. Equalism에 Gender로 고정해 <성 평등주의>라는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면서 적어도 국내에서는 (Gender) Equalism을 ‘안티-페미니즘의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해도 할 말 없게 만들었다. 실제 서구권에서 Equalism은 아무 의미가 없다. Gender와 전혀 별개의 평등 의미로 사용된 예도 찾을 수 있고 위키백과에 잠시 올라왔던 Equalism조차 Egalitarianism(평등주의)에서 삭제되어 현재는 ‘Equality(평등)’로 검색된다.
Gender의 영역에서도 안티-페미니즘에서의 용례, 페미니즘에서의 용례[9] 모두 찾을 수 있어 그저 보편원리인 평등에서의 성 담론 정도이지 공통된 특징이 없다. 또한, 특징이 없다는 것 자체가 이 단어의 사용빈도가 얼마나 희박한지를 말해준다. 서구권에서 시대에 따라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발전한 여성주의(Feminism)와 구별되는 흐름을 찾자면 남성주의(Masculism)나 안티-페미니스트 정도다. 날조 문서에 따르면 이들은 기존의 자기주장을 버리고 새로운 사상을 선택했다는 것인데 그런 흐름은 없다. 또한 Equalism은 젠더와 관계없이 시에서 조어로 사용되거나 균형/평등의 뜻으로 사용된 예, 행동 심리학논문에서 사용된 예도 존재한다.[10][11][12][13][14]
다시 말해, 성 평등주의(Equalism, Gender Egalitarianism)라는 이름으로 나타나는 사상뿐만이 아니라 주류사회에서 인정되는 공통된 흐름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

4.2. 사실 왜곡[편집]

아름드리 위키 측에서는 나무위키에서 탄생시킨 신조 여혐용어"라고 한다(…)


191번째 버전에서

he for she 항목에도 있는 유명한 엠마 왓슨의 2014년 연설에서도 젠더 이퀄리즘이라는 단어가 몇번이나 나오는지 직접 세어보자. 아름드리 위키이퀄리즘 페이지는 출처를 나무위키로 언급하고 있다. 다만 옥스퍼드 사전과 표준국어 대사전에 검색이 되는 페미니즘과는 달리 젠더 이퀄리즘은 사전을 찾아봐도 검색이 되지 않는다. 20세기 이전부터 흔히 쓰여온 페미니즘이라는 용어보다는 빈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바로 위 문구에 붙어있던 각주

엠마 왓슨이 UN 연설에서 'equalism'을 여러 번 말했다고 하였으나 실제로는 단 한 번도 언급되지 않았다. 전체 스크립트 원본 영상

4.3. 영문 위키백과 "Equalism" 문서에 대한 안티 페미니즘 작성 시도사건[편집]

영문 위키백과에서 Equalism 이 Egalitarianism 의 동의어로 기술된 것은 2006. 6. 26일부터였다.# 이후 Egalitarianism 의 동의어로 리다이렉트 된 역사를 거쳐, 2016년 5월 17일에는 Equality 의 동의어로 리다이렉트 되었다.#
2016년 7월 12일, 한 익명의 편집자가 영문위키의 Egalitarianism 페이지에 이퀄리즘과 동의어라는 서술을 추가하면서# 하위 문단에 '안티 페미니즘을 골자로 하는 Equalism 항목'을 덧붙이기 위해 반달을 시도했다. 이후 토론#을 거쳐 정상적으로 삭제 처리된다. 사유는 독자연구, 출처 없음이다. 이 사건이 발생한 지 불과 한 달 여 만에 흡사한 내용이 이 문서에 등재되었다. 그래서 둘 사이에 모종의 인과관계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추측하는 의견이 당시 문서 재작성 토론에서 제시되었다.

4.4. 잘못된 번역[편집]

문서에서는 성 평등주의를 일컫는 영어단어를 Gender Egalitarianism이라고 칭했는데, 이는 학술적으로 널리 쓰이는 단어이긴 하지만, 페미니즘과 같은 어떤 사상을 의미한다기보단 '성 평등의식'이나 '성 평등의 정도'의 의미로 사용되므로 성 평등주의라는 사상과는 큰 연관성이 없다.[15]
참고로, Egalitarianism은 한국어로 번역할 때 평등주의라고 한다. 실제로 외국에서 평등주의를 말할 때는 Equalism이라 말하지 않고 Egalitarianism이라고 말한다.스탠퍼드 철학 백과사전

파일:external/kzine.se/Men-And-Women-Double-Equal-Sign-Gender-Equality.png

또한, 이 문서에 등재되었던 이미지 역시 원문 의도와 무관하게 왜곡해서 삽입한 것이었다. 원본엔 '성 평등(Gender Equality)'이라 서술되어 있지 '주의(ism)'라는 접미사는 붙어있지 않다.[16]

4.5. 광범위한 날조와 문헌오염[편집]

정작 위에서 언급했듯이 페미니즘을 표방하고도 젠더학, 퀴어학에 상당히 무지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젠더 이퀄리즘〉 문서에 가면 젠더 이퀄리즘이라는 단어를 나무위키에서 만들었다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는데다가 위키 공식 계정이 이를 홍보하고 있다. 정리 원본 아카이브 실컷 비웃음 받은 건 덤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나무위키가 무슨 학술단체도 아닌데 여성학과 관련된 용어를 왜 만들겠는가?


아름드리 위키 문서, 223번째 버전

나무위키의 〈성 평등주의〉 문서가 기존에 없던 사상을 서구권에서 통용되던 사상인 것처럼 거짓으로 창작하여 페미니즘의 대안적 사상으로 둔갑시킨 후 퍼트린 것은 명백한 선동과 날조행위로서, 자기 실현적 예언이나 위키얼리티(Wikiality) 현상과도 궤를 같이한다. 이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위키의 기능이 심각하게 악용된 사례에 해당한다.

적어도 다음과 같은 나무위키 문서가 날조된 문서를 참고하거나 인용하였으며 나무위키 성평등 프로젝트라는 나무위키 젠더 이퀄리즘 프로젝트를 다른 이름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생성되기도 하였다.관련 토론


이에 대한 일차적인 원인은 최초 작성자에게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된 확인 없이 비판 없이 문서의 내용을 수용하고 지속해서 살을 붙인 수정자들의 책임이 희석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문서 생성자가 기여한 비율은 낮았다. 나머지는 기여자들이 알아서 살을 붙이고 붙여 만든 독자연구 문서였다. 나무위키 내의 다른 문서에서는 페미위키나 아름드리 위키의 지적을 덮어놓고 비웃었으며, 이를 일방적으로 삭제해 왔다. 그리고 이는 각종 커뮤니티에서 페미니즘을 비난하고 대체하는 근거로 사용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성평등 의식이 상대적으로 높은 서구 국가들의 경우, 현재의 대한민국 페미니즘에서도 종종 보이는 급진 페미니스트들의 과도한 남성 배제적 태도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자, 페미니스트였던 사람들이 페미니즘이 아닌 이퀄리즘으로 입장을 변경하여 기존의 여성주의에 입각한 평등이 아닌 완전한 평등을 주장하고 있다.


편견 및 고정관념/성 관련 문서, 119번째 버전

단, 여성주의의 성평등은 젠더이퀄리즘의 성평등과 세세한 차이가 있으니 해당 항목 참고.


페미니스트 문서, 608번째 버전

남성우월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페미니즘 안에 변질되는 여성우월주의를 우려하고 반대하며 성평등을 바라는 것이다. 때문에 모든 안티페미니스트가 젠더 이퀄리스트라고 할 순 없지만, 젠더 이퀄리즘의 일부 분파와 교집합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페미니즘 안에도 수 많은 관점이 있는 것과 같이 젠더 이퀄리즘 안에서 일부분 페미니스트 사상의 반대편 관점에서 성평등을 바라보는 사상도 있을 것이다.


안티페미니즘 문서, 122번째 버전

날조 문서의 생성 이후, 페미니즘·페미니스트·안티페미니즘·남성우월주의 등 여성 관련 문서 십수 곳에서는 이퀄리즘을 빌미로 삼아 '서구권에서도 페미니즘이 아닌 이퀄리즘으로 전향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내지 '이퀄리즘에 비하면 페미니즘은 편파적인 사상이다' 등 아무 근거도 없이 페미니즘을 극단적인 것으로 몰아가는 일이 곧잘 일어났다.[17] 위 인용문을 제하고도 '남성우월주의 - 남성주의 - 성평등주의 - 여성주의 - 여성우월주의' 식으로 자의적인 도식을 만들어내 성평등주의가 페미니즘보다 더 중립적인 것처럼 보이게 하고, 페미니즘을 극단적인 사상처럼 선동하는 것이 그 일례였다.[18]

5. 영향[편집]

학술적으로 정의되지도, 연구되지도 않은 일방적 주장에 불과했던 '성평등주의'라는 용어는 안티 페미니즘의 물결을 타고 나무위키라는 매체에 하나의 사상으로서 기재되었다. 인터넷 뉴스는 물론, 정의당의 당원 게시판에서도 당내 여성주의를 표방하는 세력을 비판하기 위해 조작된 내용이 인용되는 촌극이 일어나기도 했다.

성 평등주의가 날조된 사상임이 밝혀지고 언론 보도까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일부 사람들이 트위터에 '이퀄리즘 부흥본부'라는 계정을 개설하여 소위 '잘못된 페미니즘 확산을 막고 올바른 이퀄리즘을 보급한다'라는 명분을 내세우기도 했다. 또한, 리얼뉴스라는 자칭 대안언론사에서는 이 사건 자체가 페미니스트의 날조라고 주장하기도 하였으며, 본 문서에도 앞의 리얼뉴스 문서와 유사한 주장을 들고 와서[19] 이 문서 자체를 삭제하거나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는 억지 토론들이 지속적으로 열렸다. 현재 리얼뉴스쪽에서는 이퀄리즘과 관련된 모든 카드뉴스를 내린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자료는 남초사이트들을 중심으로 퍼져 신빙성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6. 날조 문서의 유지 원인[편집]

이번 사태는 나무위키의 취약성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신뢰도를 보장할 수 없는 위키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었고, 출처 검증이 까다롭지 않은 엔하계 위키라는 점은 이를 더 악화시켰다. 당장 페미니즘성 평등 관련 문서들의 전반적인 수준이 크게 떨어졌고, 검색 몇 번으로 바로 논파 될 정보[20]가 버젓이 남아 있을 정도로 문서 내용이 최소한의 교차검증 없이 몇 달째 유지되었다. 당연히 관련 문서는 물론이고 젠더 관련 문서들의 신뢰성 또한 다 같이 처참한 수준으로 굴러떨어졌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젠더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관련 문서를 편집하는 이용자들의 대부분은 이를 자각하지 못하고 위키 문서를 그대로 맹신하는 경향을 보였고, 광범위한 문서 오염을 막지 못했다. 게다가 자정작용을 기대하는 건 고사하고 관련 문서 내에서 나무위키의 주류 의견과 다른 의견을 밝히는 이용자들이 한참 동안 여론에 밀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정적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내용을 보완해야 할 관련 나무위키 프로젝트 참여자들 또한 비참여자들과 비슷한 수준에 그치는 등, 오히려 관련 제도가 보완된 뒤로 이전보다 퇴보한 움직임을 보여주기까지 했다.[21] 그러다 보니 사실상 거의 모든 책임이 나무위키의 이용자들, 특히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비롯한 젠더 관련 문서 편집자들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이 사건이 외부의 부정확한 정보에서 비롯했다 하더라도, 그 기본 논거가 검색 몇 방에 간단하게 깨질 것이었음에도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했기 때문이다.

파일:출처발생 - by xkcd .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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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랜들 먼로가 연재하는 xkcd라는 만화의 한 에피소드 중 하나. 해당 만화 자체는 위키백과를 소재로 한 것이지만, 이번 사건의 원인에서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흡사하게 전개되었다.

교차검증이 이래서 중요한 것이다.

7. 언론 보도[편집]

7.1. 리얼뉴스의 페미니스트가 주장한 ‘이퀄리즘’ 날조 사건의 진실 팩트체크[편집]

2017년 4월, 리얼뉴스라는 대안언론에서 이 사건 자체가 페미니스트의 날조이며, 옛 이문서에 서술되었던 이퀄리즘은 존재한다는 요지의 카드뉴스(원본 삭제됨.)를 보도하였다. 해당 카드뉴스는 페이스북 페이지 꿀빠니즘의 진실에도 업로드되었다. 그러나 이 카드뉴스는 의도적으로 불리한 사실을 누락하거나, 왜곡하였으며,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를 근거로 사용하는등, 사실관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 카드뉴스는 리얼뉴스 및 페이스북 페이지 양측에서 사라진 상황이다.

카드뉴스의 주장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이퀄리즘이 성평등을 반대하는 한국남자들이 만든 허구에 불과하다고 나무위키와 페미위키를 인용하며 주장한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이퀄리즘은 실존할 뿐 만 아니라, 페미니즘과 이퀄리즘은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 오히려 페미니스트들이 이 이퀄리즘이 한 명의 누리꾼이 날조한 것이며 2016년 7월경 본격적으로 디시인사이드에서 퍼져나간다고 '날조를 날조'하였고, 이를 진보언론들이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퀄리즘'을 언급하는 유튜버와 단체 등을 언급하며 페미니스트들이 감춘 '이퀄리즘의 존재'를 밝힌다. 그리고 나무위키에 이러한 한국 페미니스트들의 '허위주장'이 실릴 수 있는지에 대하여 개나 소나 올릴 수 있기 때문이며, 이러한 '거짓선동'을 한 계기는 지금 페미니즘이 여성 우월주의이기 때문이며, 이를 근거로 마일로 이아노풀로스(Milo Yiannopoulos)가 브레이트바트지에서 "여성은 페미니즘을 원하지 않는다. 그들은 지금의 페미니즘을 완전히 거부한다"라고 발언한 내용을 사용한다.[22] 마지막으로, 이런 날조를 날조하는 일이 들키지 않을것 같았냐며 한국의 페미니스트를 비난하면서 Betsy Cairo, TEDxMileHighWomen의 Why I am not a feminist로 끝마친다.


해당 카드뉴스의 문제점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나무위키의 본 문서는 '이퀄리즘'이라는 '단어 자체'가 나무위키에서 창조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180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이퀄리즘이라는 단어가 존재했음을 먼저 밝힌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이퀄리즘은 나무위키에서 말하는 '페미니즘을 거부하고 나온 새로운 젠더 이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김철수라는 허구의 인물을 내세워 사기를 치는 것에 대해, 김철수라는 동명이인을 데려와서 김철수가 여기 있으니 사기가 아니라는 것과 같다.
리얼뉴스가 이퀄리즘이 존재한다는 증거로 가져온 Human For Equalism 사이트, 유튜버 aastha의 경우 실제 그들의 홈페이지 및 영상을 체크해 봤을 때 그들의 이퀄리즘은 본인들 스스로가 Egalitarianism의 동의어로 사용한 것이며, 그 내용이 한때 나무위키에 등제되었던 '젠더 이퀄리즘''과 전혀 일치하지 않고 있다. 결론에선 아예 안티페미니즘(재니스 피아멩고의 반페미니즘 선언우먼스 어게인스트 페미니즘 사이트)을 가져와서, 그들이 한 번도 '이퀄리즘' 따위를 주장한 적 없는데 이퀄리즘의 존재를 주장하는 기사에 사용하였다. 이는 마지막에 인용된 영상도 마찬가지이다. 해당 TEDx영상은 페미니즘이라는 단어가 성중립적이지 않기때문에 이퀄리즘으로 이름을 바꾸어야한다고 주장한다.[23]

따라서 리얼뉴스는 이사건이 페미니스트들의 날조이며 정말로 해외에서 "젠더 이퀄리즘"이 유행하고 있다고 주장하나, 그러한 근거는 앞에서 보았듯, 실제로 하지도 않은 주장을 만들어 이름만 같고 뜻만 다른 단어를 가져와 반박한 논리적 오류에 불과하다. 뿐만아니라, 진보언론이 맹목적으로 "지지"한다고 주장하기위해 이들은 한국경제나 머니투데이등 보수경제지가 이사건을 보도한 사실을 빠트렸으며, 페미니즘이 몰락하고 있다는 근거로 유명 대안우파(altright. 샬롯빌 폭동의 주동집단.) 언론 브레이트바트와 브레이트 바트 전 편집장 마일로 이아노폴리스를 인용하였다.[24]

마지막으로, 나무위키문서를 아무나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 문서는 5000 스레드가 넘는 토론을 통해 합의된 것이다. 오히려 젠더 이퀄리즘이 날조라는 것이 밝혀진 이후에도 지속해서 젠더 이퀄리즘이 존재한다는 요지의 토론이 발제가 이루어졌으며, 그때마다 여러 자료가 제시되고 또 검토되었음에도 그것이 '젠더 이퀄리즘'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는 것만 입증되었다.

8. 더보기[편집]

8.1. 관련 문서[편집]

8.2. 비슷한 사례들[편집]


[1] 정확한 원 출처나 저자는 불명이다. 그러나 같은 내용을 찾을 수 있는 가장 오래된 인터넷 문서는 웹툰 갤러리에서 작성되었다. 2016년 8월 3일자 작성된 이퀄리즘 강령.txt(아카이브)이다.[2] 학술적으로 없는 의미인지 단어 자체를 뜻하는건지는 중의적이다. 며칠 후 전자에 맞춰 수정되었다. 나무위키가 잘못된 개념을 퍼뜨리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나 트위터 등지에서 알려진, 나무위키가 최초로 만들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3] 현재는 젠더 이퀄리즘 날조 사건으로 이동되었다.[4] 2017년 1월 31일 나무위키의 페미위키문서를 편집하다가 이해관계자의 편파적 편집으로 긴급조치되었으나 해제됨. 페미위키 운영자 개입 사건 문서를 참고할 것.[5] 해당 사용자는 단순히 인민재판을 하지 말라는 식의 주장을 했고 나중에 스스로 최초 작성자의 지인이라 밝혔다.[6] 사유는 중재자의 근거 제시 요구 불응, 토론 태도 불량 및 기타 이용자 관리 방침 위반이다.[7] (동아일보 | 1970.03.20 기사(칼럼/논단) 세계의 실태 )[8] 첫 문서 작성자는 국내 사이트를 보고 작성했다고 한 바 있다.[9] 참고 : 페미니즘 대신에 이퀄리즘이라고 부르자고 한 주장은 새로운것이 아니다. 1995년, 1997년에도 이를 찾을 수 있다.
Gender watch:: [Final Edition] Baldwin, Susie Sault Star; Sault Ste. Marie, Ont. 29 Nov 1997: C8 / FRONT.
The real meaning of the `F' word: [FINAL Edition] JANET BEACH DAVIS Bloomington, Ill. 29 Aug 1995: C.1.
[10] A Year and a Day Laite, William E. Journal of Rehabilitation; Washington, D.C.38.5 (Sep 1, 1972): 26.[11] To be a Tory Charles, Basil. The Spectator; London235.7683 (Sep 27, 1975): 398.[12] LETTERS Northwest Florida Daily News; Fort Walton Beach, Fla. [Fort Walton Beach, Fla} 11 Dec 2003: A6. [13] Recidivism, proportionalism, and individualized punishment Finkel, Norman J Maloney, Stephen T Valbuena, Monique Z; Groscup, Jennifer. The American Behavioral Scientist; Thousand Oaks39.4 (Feb 1996): 474.[14] "POLITICS UPA ADVANI TWO LAST BANGALORE'' United News of India; New Delhi 28 Apr 2011[15] 남녀 대학생의 남녀평등의식, 성태도와 성희롱 통념간의 관계 The Relationships among Gender Egalitarianism, Sexual Attitudes and Sexual Harassment Myths among Korean University Students 김양희, 정경아 <한국심리학회지: 사회 및 성격> 제14권 제1호, 2000.03, 23-44 (22 pages) DBpia 검색 결과[16] 원본이 담긴 위키미디어 공용 해당 이미지는 CCL 3.0-BY-SA조건으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17] 이는 폭력시위 프로파간다를 통해 집회·시위에 대한 거부감을 만들어내는 것과 매우 유사하다.[18] 비슷한 사례로는 불가지론-무신론 사이의 논쟁이 있다. 다만 불가지론과는 달리 성평등주의란 개념은 날조라는 점에서 다르다.[19] 물론 해당 주장들은 이미 여러 차례 토론에서 논파되었다.[20] 젠더 이퀼리즘 문서의 내용이 완전히 격변하게 된 토론에서 이런 특징이 드러난다. 토론 참고.[21] 이 사건 이전까지 기존의 잘못된 정보가 문서 오염을 일으킨 가장 큰 경우가 1년전쟁 확대계획인데, 해당 정보가 문서 오염을 일으킨 범위는 우주세기 외전 바리에이션 관련 몇몇 문서밖에 없었던데다 루리웹 측에서 이의제기가 들어오고 관련 정보 교차검증을 시작하자마자 비교적 깔끔하게 처리가 완료되었다. 이후로는 원희룡 문서의 잘못된 서술 내용을 근거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제주지사 경쟁후보였던 문대림 후보가 정치공세를 펼친 적이 있으나, 당시 원희룡 후보가 며칠만에 소명 자료를 제출하면서 빠르게 진화되었다.[22] 그러나 그에 대한 출처를 리얼뉴스에서 명시하지 않았다.[23] 원본[24] WIL S. HYLTON, Down the Breitbart Hole <New YorkTimes Magazine>[25] 이퀄리즘이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문서명 자체에 작은따움표를 포함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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