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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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신의 아주 좋은 예, 최근 일본에서 급증하는 혐한시위대의 길거리 시위 모습이다.[1] 이러니 혐일이 생기지


파일:타국의 재해를 축하.jpg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드립니다(日本の大地震をお祝います)[A]라고 적혀 있다.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전북 현대 모터스의 팬이며 보이는 것처럼 일본 FNN 슈퍼 뉴스에도 보도되었다.) 이러니 혐한이 생기지

파일:external/thefw.com/Carving.jpg

(이집트의 국가 문화재다른나라 국민이 낙서를 해놓은 것이다. 이러니 혐중이 생기지

1. 정의2. 현실
2.1. 한국2.2. 해외
2.2.1. 일본
2.3. 공통
3. 창작물4. 관련 문서

1. 정의[편집]

개인이나 단체 혹은 국가 전체가 주변 국가, 또는 전 세계 적으로 자국을 망신 시키는 짓거리를 하는 행위이다. 이런 행동을 할 경우 그 행위를 한 개인이나 단체뿐만 아니라 소속된 나라 전체가 망신을 당하는 것은 물론 그 정도가 심각하면 국가 이미지에 손상을 입힌다. 특히 타국에게 민폐를 끼쳤을 시에는, 관련자들은 당연히 인간 말종 취급을 받고 국가간의 외교에도 문제가 된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면 분명 나라 망신의 범주에 속하는 짓거리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반대로 상식적으로도 별일이 아닌데도 나라 망신이라며 호들갑을 떨고 비하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정보망이 발달한 21세기에는 외신을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자국 차원에서의 문제가 나라 망신으로 비화되는 경우가 잦다.

디시인사이드 등의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일들을 표현할 때 국위선양, 국격상승이라고 비꼬기도 한다. 여기에 주모드립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라고 한다.

개인주의적 관점에서는 정부 인사 등의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이나 정부 단체가 저지른 잘못이 아니고 그 나라 국민이었기에 혹은 해당 국가 전반의 문화적 배경 때문에 저지른 문제도 아니며 투표 등으로 대변되는 국민 다수의 의지에 의한 잘못이 아닌 이상 일반 개인이나 단체의 문제를 나라 망신이라 여기는 것은 일부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로 여기는 태도가 될 수 있으니 지양하자는 의견도 있다.

그런데 다니엘 튜더라는 사람이 이 말을 보고 사대주의적이라고 했다. 맹목적으로 서구의 잣대에 맞추어서 비판에 대한 비판을 하지 못하는 태도란 것이다. 잘못된 점을 알았으면 고치면 그만이라는 뜻. 나라별로 도덕적, 윤리적인 우열이 없다면 친구의 조언 정도로만 듣고 판단하는 수준에서 그쳐야지, 친구의 가치관에 무조건 따르고 내 잘못이야 하고 속앓이를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2. 현실[편집]

이 문서는 토론을 통해 타국에게 민폐를 끼친 사안만 예시 기재(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추가 토론 없이 편집할 경우 편집권 남용 및 문서 훼손으로 간주되어 차단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원론적으로는 자국에서 일어난 사고가 타국에 알려지게 되어 웃음거리가 되거나 비난의 소재가 된다면 일단은 나라 망신이 되겠지만, 단순한 전국구 차원의 사고를 추가하기에는 예시가 지나치게 많으므로[3] 여기 서는 타국에 민폐를 끼친 사례만을 기술한다.

그 외 나라 망신에 해당하는 여러 사건들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사건 및 사고 관련 정보 문서 참조.

2.1. 한국[편집]

  • 갤럭시 노트7 폭발 사고: 국제적으로 그동안 삼성전자를 비롯 한국 기업들에서 열심히 쌓아온 한국 전자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크게 떨어트렸다. 다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 노트 7이 터진 것이 밈화되고 까인 것은 맞지만 해외 여론은 대체적으로 자국민은 엿먹이고 외국에서만 신속하게 수습한 삼성전자를 칭찬하기 때문이다.

  • “나라망신 2단 콤보” 원정 성매매女, 괜한 메르스 탓: 대만에서 성매매를 하다 붙잡힌 한국 여성 2명이 “메르스 때문에 고객이 줄어 대만으로 왔다”고 핑계를 대며, 타국, 자국을 동시에 욕되게 한 사건. TVBS 등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대만 경찰은 최근 타이베이시에서 고모씨 등 한국인 여성 2명을 성매매 혐의로 체포했다. 고씨 등 2명은 “메르스이 확산되면서 한국 내 고객이 줄어 대만으로 왔다”고 핑계를 댔다. 남의 나라에서 불법적 성매매를 한다는 것도 이미 그 나라의 문화를 더럽히는 일이지만 동시에 국위까지 실추시킨 것. 대만 현지 언론은 이 여자들의 얼굴을 그대로 공개했다.

  • 뉴욕서 최대규모 한인 성매매 적발…‘나라 망신’: (기사의 일부) 미국 뉴욕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대규모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던 한국인들이 적발된 사건. 맨해튼에서 적발된 한인 성매매 조직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한다. 미국 국토안보부 등 5개 정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미국 뉴욕에서 성매매 업소를 소유·운영하거나 이를 온라인에서 광고해 온 12명을 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합동단속반이 발표한 보도자료에는 용의자 가운데 10명이 한국식 이름으로 표기됐다. 합동단속반은 이들이 뉴욕 시 일원에서 최소 10곳의 성매매 업소를 운영했으며, 이곳에서 2011년부터 올해까지 벌어들인 불법수입 140만 달러(16억 1,644만 원)를 돈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항공 086편 이륙지연 사건: 일명 땅콩 회항. 대한항공 조현아 부사장이 항공기 승무원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절차를 문제삼아, 이륙하던 비행기를 돌려 해당 승무원을 비행기 밖으로 쫓아낸 사건. 덕분에 조현아는 갑질여왕으로 통하며 해외에서도 일명 'nuts princess'[4]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 회사 중역이 진상 짓을 한 것도 모자라 해당 직원을 매장시킨 극히 악질적인 사건으로 고려항공보다도 못 하다는 외신의 비아냥을 받았다. 특히나 해당 기체가 이륙하려던 공항은 한국 공항도 아닌 미국 뉴욕[5]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이었다.

  • 도를 아십니까: 자국민한테도 상당한 민폐이지만 요즘은 외국인 관광객들한테도 접근하며 아예 공항 입국장서부터 대기를 탄다. 이들에게 끌려간 뒤 당하는 것들이 웬만한 범죄와 맞먹는 만행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를 아십니까 참고.

  • 독일 언론 장식한 대한민국 외교관의 음주운전 사건: (기사의 일부) 독일에서 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인 A씨가 베를린 시내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사건이다. 외교관 면책 특권으로 아무런 처벌은 없었으며, 독일 정부는 한국대사관 고위관계자를 불러 유감을 표시하고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당 직원에 대해 주의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의 나라에 국가를 대표하는 외교관으로 가서까지 음주운전을 했다.

  • 박근혜 변기공주 논란: 방문하는 곳마다 변기를 뜯어내고 새로 설치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게 나라 망신인 이유는, 국내는 그렇다 쳐도 해외 순방 시 방문하는 호텔마다 똑같은 요구를 했기 때문이다.관련 기사

  • 박정학 칠레 외교관 미성년자 성폭력 사건: 칠레에서 한류 등 문화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박정학 외교관이 '''외교관의 지위를 이용하여 미성년자를 강제 추행해 온 사실이 칠레 방송에 의해 드러나 한국의 국격을 엄청나게 손상시켰다. 한류 관련 행사 및 해당 지역 한국어 교육 등이 모두 취소되었고, 칠레 등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문화권에서 현재 엄청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 방탄청년단: 이름만 들으면 방탄소년단 팬클럽같지만 사실 이 단체의 풀네임은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 원정단이자 극좌단체이다. 아예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기대 물타기를 노리고 지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효순이 미선이 사건때나 하던 짓을 2010년대 후반에 시전하는 막장 집단으로 김기종이 속해 있던 단체인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연대라는 단체의 하부조직이다. 미국으로 가 트럼프 탄핵운동을 주도하겠다고 주장했지만, 비행기편을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구하는 사고를 저질렀고 반미 성향 단체인 것이 드러나 결국 입국 자체가 거부되었다. 덕분에 미국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마저 깎아먹은 것은 덤이다.

  •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합니다 무개념 현수막 사건: 이 문서의 맨 위에 나와 있는 이미지. 전북 현대 모터스의 팬인 30대 회사원이 '일본의 대지진을 축하합니다(日本の大地震をお祝います)'[A]라고 적힌 종이 플래카드를 게시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일본에서도 보도됐으며 한 일본인은 뉴스 인터뷰에서 "사람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다.

  • 일본 국보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일본의 국보이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명 사찰도다이지(東大寺)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돼 일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요미우리신문 등 日 언론은 일본 나라 현(奈良)에 위치한 대규모 사찰단지인 도다이지 내 불당인 '홋케도' 법당 나무 난간 부분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나무 난간에는 뾰족한 무언가로 긁어서 쓴 듯 사람 눈동자와 같은 그림과 '임채현'이라는 한글 낙서가 선명히 새겨져 있다. (日 국보에 한글 낙서 '임채현'…경찰 탐문수사)

  • 일본 관광지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부끄러웠던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여행 중 목격한 일화를 전했다. 2박 3일로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온 글쓴이는 21일 황당한 일을 목격했다고 한다. 바로 후쿠오카 타워 3층에 낙서를 하는 한국인 커플을 발견한 것. 해당 공간은 연인들이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며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 자물쇠를 매달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글쓴이는 해당 커플이 '일본인 안내원이 낙서하시면 안 된다고 만류하는데도 불구하고 못알아듣는 척 하면서 끝까지 낙서를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무 창피해서 제 얼굴까지 빨갛게 달아올랐다"며 "커플이 가고 난 뒤 손으로 지워보려고 했지만 안 지워졌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일부 개념 없는 한국인 관광객 때문에 대한민국이란 나라의 이미지가 훼손 되는 것 같아 슬프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한 일본 매체를 통해 보도된 상황이다. (기사)

  • 해외에서 기승을 부리는 한국 사이비 종교: 신천지 구원파 등의 종교가 외국, 특히 일본에까지 진출하여 전도 활동을 하는 등 피해를 끼치고 있는데 이건 일본 언론에까지 나왔다.

  • 주한미국대사 피습 사건: 한미관계의 악화를 위해 범죄자 김기종이 마크 리퍼트 전 미국 대사를 흉기로 폭행하여 미국에 대한 한국의 국격을 손상시켰다. 다행이도 이 사건 이후에 한미관계가 악회되기는 커녕 오히려 반대로 흘러갔다. 국내에서 머무는 외국의 외교관은 그 나라를 대표하기 때문에, 그들을 향한 폭행은 나라 망신을 넘어서 엄청난 테러 행위다.

  • 청와대 대변인 성추문 의혹사건: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인 한미 정상회담 기간에서 윤창중 청와대 대변인이 미국 국적을 가진 21살의 재미동포 주미 대사관 인턴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윤 대변인은 현지에서 경질되었으며 급하게 귀국해 버렸다. 미국 경찰에 신고가 들어간 상황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외신에도 알려지며 나라 망신을 제대로 해 버렸다. 말 그대로 국가급 망신. 이로 말미암아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타격이 미쳤다. 이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 지지율은 10% 하락했으며 당시 한창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20% 하락 이상의 타격을 입은 것이다.

  • 테러 예고 장난전화 사건: (기사의 일부) 미국 뉴저지 주 워런 카운티 911 신고센터에 한 남성이 추적제한 번호로 전화를 걸어 “나는 AK47소총을 들고 해커츠타운 고교 인근 숲에 숨어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살해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해당 시각은 학교 내에 수업 듣는 학생으로 가득할 시간이었다. 미국 경찰은 즉각 대테러 장비로 무장한 대응팀 44명을 투입해 신고된 고교와 인근 초중고교 및 대학교 8곳으로 통하는 도로를 봉쇄했다. 각 학교는 재학생과 교직원이 아무도 건물을 드나들지 못하도록 문자메시지와 e메일로 안내했다. 장갑차와 헬기가 출동했다. 미국 ABC뉴스를 비롯한 방송들은 심각한 상황으로 보고, 이 사건을 생방송으로 비중 있게 보도했다. 정작 진범이 나타나지 않자, 미국 경찰은 오후 2시경 협박이 장난전화였다고 결론 내리고 봉쇄를 해제했다. 4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인근을 수색했지만, 주변에서 소총 소지자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주일 후인 4월 3일 이번에는 뉴욕 경찰 신고센터에 같은 발신번호의 전화가 걸렸다. 이번에는 “당신(경찰관)이 10세인 내 아들을 죽였기 때문에 당신의 가족을 살해하겠다”는 협박이었다. 2차례에 걸친 협박은 시간이 갈수록 사람들의 뇌리에서 지워졌지만, 미국 경찰은 끝까지 진범을 추적했다. 경찰이 전화 발신지를 추적한 결과, 한국에서 접속한 스마트폰용 무료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 국토안보부 수사국은 한국 경찰에 협조를 요청했고, 한국 경찰청은 1년 가까이를 추적한 끝에 검거 당시 육군 일병으로 복무 중이던 이 아무개(사건 당시 19세)를 검거했다. 다른 나라의 경찰력과 인력까지 허투루 사용한 대사건이다.#

  • 한국인 관광객 여성 허위 도난 신고 사건: (기사의 일부) 대만에서 한국인 여성 관광객 차모(30)씨는 타이베이 시내의 한 야시장에서 모르는 남성에게 300달러(약 33만 4,000원) 상당의 명품 선글라스와 400달러(약 44만 6,000원)짜리 캐논 카메라를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대만 경찰이 아무리 CCTV를 돌려봤지만 그러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결국 허위인 사실이 탄로났다. 차씨는 뒤늦게 울면서 뉘우쳤지만 대만에서 무고죄는 징역 7년까지 떨어지는 중범죄다. 대만 경찰은 수갑을 차고 있는 차씨의 모습까지 공개했다. 이 때 대만 네티즌은 “한국인을 쫓아내라.”, “문제 있는 외국인은 추방하라”, “절대 한국으로 돌려보내지 말라”처럼 강경한 반응을 보였다. #

  • 한국인이 날린 ‘드론’, 이탈리아 두오모 성당 충돌: (기사의 일부) 이탈리아 밀라노의 대표적인 상징물인 두오모 성당에 한국인들이 조정하던 카메라 장착 무인 비행기(드론)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해 이탈리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사고는 각각 42세, 39세, 35세인 한국인 남성 3명이 22일(현지날짜) 오전 두오모 성당 앞 광장에서 성당 꼭대기 첨탑 주변으로 드론을 날리면서 시작됐다. 세계에서 5번째로 큰 성당인 두오모 성당은 완공하는 데 600여 년이 걸린 세계적인 건축물이다. 이 성당의 유지와 관리를 맡은 회사인 '베네란다 파브리카' 관계자는 한국인들의 드론 조정의 목적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한국인들은 경찰이 접근하자 순간적으로 드론 조정을 하지 못했고 하늘을 날던 드론은 두오모 성당의 가장 높은 첨탑에 장식된 금빛 성모 마리아상 근처 테라스 지붕에 설치된 케이블에 부딪쳤다.

  • 한국 유학생 커플 미국 사적 낙서 사건: (기사의 일부) 뉴멕시코대에 재학 중인 한인 남학생 오모(23)씨와 여학생 최모(22)씨가 뉴멕시코주 국립공원 사적지인 '엘 모로 바위'에 낙서를 한 혐의로 기소돼 공판에서 2만 9,782달러(한화 약 3,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남의 나라의 사적에 낙서를 해버린, 그야말로 민폐 중의 대민폐이다. (기사)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독교 관중 사건: 올림픽 경기장 등에 출몰하면서 예수천국 불신지옥 류의 플랜카드(노란 배경에 'JESUS = HEAVEN / NO JESUS = HELL' 이라 쓰여 있었다.)를 내보이고 앉았다. 심지어는 시상식장 그것도 시상대 바로 뒤의 관중석에까지 진출했다. 이 짓은 올림픽 헌장 제50조 3항에 위반되는 행동이다. 모든 올림픽 관련 시설, 지역내에서는 어떠한 정치, 종교, 인종 차별에 관한 시위, 선전활동을 금지한다.

  • 킴 부탱 인스타그램 악플 테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500m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최민정 선수가 순간의 반칙으로 인해 은메달이 물 건너가고 4등이었던 킴 부탱이 동메달을 차지하자 그녀도 반칙해서 메달을 따냈다며 몇몇의 한국 네티즌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폭언 및 악플 테러를 남긴 사건이다. 허나 이 일은 심판이 결정을 내린 것이기 때문에 선수를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결국 캐나다 경찰과 한국 경찰이 그 네티즌들에 의한 사이버 수사에 들어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다. 결국 킴 부탱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돌려놨다. 하지만 후에 있었던 1500m 결승전에서 최민정이 금메달을 따고 자신은 이번에도 동메달을 땄는데 최민정에게 손 하트 세레모니를 제안해서 그녀와 앙금이 없음을 알리는 것은 물론이고, 인터뷰 상에서도 "마음은 아팠지만, 화는 나지 않았다. 모든 한국인이 그런 것은 아니다."라면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악플을 단 네티즌들(한국인들)이 국가 망신을 시킨 것이다. 게다가 사이버 수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 한국인 남녀가 오사카 돈키호테에서 의약품을 절도한 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 오사카 혹은 일본 내의 혐한 분위기만 공고히 한 셈이다.

  • 응니애미: 이걸 독일인이 따라하면서 유럽에서도 유명해졌다. 뭔지도 모르고 그냥 발음만 흉내낸 걸로 보이는데 뜻을 알게 되면 상당한 수준의 나라망신이다.

2.2. 해외[편집]

  • 러시아네오 나치: 네오 나치가 비록 러시아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러시아의 네오 나치는 외국인들에 대한 테러로 국제적으로도 문제시되고 있다. 2007년엔 진짜로 정신 나간 참수-총살 행각을 담은 영상까지 퍼뜨린 적 있다. 물론 범인은 아직도 안 잡혔고. 더군다나 나치와 치고 받은 나라에서 이러다 보니...[7]

  • 레오폴드 2세: 이 자가 벨기에의 국왕에 있을 때 저지른 콩고 대학살로 벨기에의 이미지를 제국주의 악마 국가로 만들었다. 지금도 벨기에가 까이는 이유도 대부분이 이 자 때문이다. 나치에 버금가는 제국주의자 끝판왕.

  • 메이드 인 차이나: 그 폐해는 아프리카에서 악명이 높고 특히 의약 체계에서 문제가 되었다.

  • 배터리게이트: 이 사건으로 인해 애플은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엿을 먹였다

  • 브리지트 바르도: 그녀의 개고기발언 때문에 대다수의 한국인이 프랑스를 싫어하게 한 전적이 있다.[8]

  • 시오니즘: 타국에 대한 무차별적인 전쟁범죄로 유대인이스라엘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비춰진 것은 물론 자국의 장래도 어둡게 되었다.

  •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미얀마의 경우 국빈을 맞는 자리에서 자국의 보안이 허술했음을, 북한 입장에서는 제3국에 피해를 주면서까지 테러하는 막나가는 집단임을 인증했다.

  • 아편전쟁: 서양의 군사력 우위를 보여준 전쟁이었지만, 역사상 가장 더러운 전쟁 후보 순위권에 꼭 들어갈 정도로 뒷배경이 더러웠던 전쟁. 당시 영국 의회에서도 반대파가 많았고, '전쟁에서 이기겠지만 우리나라 이미지 엄청 깎일 거다' 라는 여론까지 있었다. 그야말로 나라 망신을 자초한 전쟁.

  • 아문센과 스콧의 남극점 경주: 역시 영국이 나라 망신을 자초한 사례. 남극점 경주가 끝난 뒤 영국이 보인 태도가 너무나 치졸했다. 굶주림을 면하기 위해 아문센를 먹은 걸 가지고 야만인이라고 흉보지를 않나, 아문센을 말석에 초대하지를 않나, 심지어 자국 교과서에 "남극점에 먼저 도착한 건 스콧이었다"라고 써서 교과서 왜곡까지 하지를 않나... 이 때문에 당시 영국 학생들은 다른 나라 학생들에게 "니들 왜곡된 교과서로 배운다며?"라고 망신당했다.

  • 저스틴 비버: 다른 국가에 가서 하는 행동 짓거리들[9]을 보면 그야말로 국제망신이 따로 없다.

  • 주한미군 범죄: 참고로 미군 여중생 압사 사건주한미군의 범죄의 하나로 거론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사실이 아니다. 현장조사를 통해 밝혀진 결과, 의도적으로 벌인 사건으로 보긴 어렵다고 밝혀졌고, 때문에 당사자 역시 피해자의 유가족들에게 용서를 받았다. 문제는 이것이 주한미군이 일부러 학생들을 장갑차로 깔아 뭉갰다고 오인된데다, 피해자가 어린 중학생들이었고, 결정적으로 당시 조지 W. 부시의 국수주의적 망언과 더불어 김대중미국에 대한 저자세 외교 때문에 그렇잖아도 반미 감정이 들끓어 있었는데, 이 사건을 계기로 그것이 폭발하면서 당사자가 괜한 욕을 먹은 게 됐다.

  • 주일미군 범죄: 주일미군 범죄는 미군이 오키나와에 주둔하면서 각종 범죄로 주민들의 속을 썩이다 1995년 오키나와 초등학생 강간사건으로 일본에 10만명이 모일 만큼 인파가 몰려 반미시위와 각종 폭력시위로 호되게 당하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공개사과와 범죄 신병 인도, 미국 재판권 포기, 미일 소파개정하고 나서야 진정시킬 정도였다. 그 후로도 사고쳐서 오키나와 주민들의 주일미군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데다, 해노코 미군기지 건립 때 기를 쓰고 반대할 만큼 주일미군에 대한 반감이 깊다.

  • 포클랜드 전쟁: 아르헨티나 역사상 최악의 나라 망신이다. 차라리 나라 망신으로 끝난 게 다행일 지경인데 그걸로 끝난 것도 아니고 전쟁 배상금으로 인하여 아르헨티나는 결국 깡통찼다. 무엇보다도 이 전쟁을 안 일으켰으면 지금쯤 아르헨티나와 영국이 이 섬에 대한 조차반환 협상을 시작했을 것이다. 특히 패전 직후 레오폴도 갈티에리가 이겼다고 거짓부렁을 쳤다가 단 3일 만에 들통난 건 최고의 나라망신이다.

  • 훌리건: 단지 영국에서만 그러면 상관없는데 프랑스 월드컵 때도 훌리건 때문에 몸살을 앓았을 뿐더러 국제적으로도 영국 관중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하였다. 물론 타국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주로 유럽 쪽에서 지저분한 짓거리를 하는 놈들이 많은데, 단골 혐의라는 게 네오 나치, 경기장에 이물질 투척, 폭력, 경기장 난입, 경기 방해 등이 있다. 혐의자가 응원하는 팀은 여러가지 처벌을 받게 되는데, 가장 보편적인 게 무관중 경기이며, 그 다음이 승점삭감[10] 등이 있다.

2.2.1. 일본[편집]

  • 토요타 리콜 사태: 전세계적으로 사망자만 수십명이나 발생한 사건. 특히나 토요타의 사건 축소, 은폐 때문에 더 더욱 비난을 받은 사건이다.

  • 타카타 에어백 결함 사태: 사상 유례없는 에어백 결함 사태로 기술진들이 모두 반대한 질산암모늄을 회사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에어백 분사제로 사용해 확인된 사망자만 수십 명이나 발생한 사건. 결국 이 에어백 결함 사태로 인해 타카타사는 일본 제조업 사상 전후 최대의 파산을 하고야 말았다.

  • 껀터대교 붕괴 사고: 일본 건설사들이 베트남에서 건설하던 '껀터대교'가 공사 도중 붕괴되어 55명이나 사망한 '교량 붕괴 사고'이다. 이 사고로 껀터대교를 건설하던 해당 일본 건설사인 다이세이 건설과 카지마 건설 2개사는 사고 이후 베트남 정부로부터 1년간 베트남 국내의 다리와 도로의 건설공사의 수주 자격을 정지당하는 처벌을 받았다.

  • 고베 제강 데이터 날조 사건: 일본의 철강업체 겸 건설장비 제조회사 '고베 제강(神戸製鋼)'이 생산하는 제품들의 품질 데이터가 조작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메이드 인 재팬"의 브랜드 가치가 1950년대 수준으로 폭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게 된 사건이다.

  • 일본인 관광객들의 허위 도난 신고: 일본인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본인 잘못으로 휴대전화를 분실하고도 보상을 받으려고 도난 신고를 하는 경우가 하도 많아, 아예 경찰에서 고육지책으로 서울 남대문경찰서 명동파출소 벽 한쪽에 일본어로 된 경고문을 붙이기 까지 하였다. # 분실하고도 도난신고…얌체 관광객에 경찰 '골머리' 이런 일본인 관광객들의 추태는 한국 내의 혐일 분위기만 공고히 한 셈이다.

  • 파일:external/image.ytn.co.kr/201610051750066624_d.png

    버스표에 한국인 비하 춍 표기 논란: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사카의 한큐버스 직원이 2016년 5월초 티켓을 끊으면서 감사하다고 인사하는 한국인 관광객 표에 몰래 <춍이라는 비하용어>를 써서 내준 뒤, 후에 피해자가 이를 뒤늦게 알게 되어 매스컴을 타게 되었다. 물론 직원은 모르는 일이다 내지는 들리는 그대로 쓴 것이라 해명했으며 한큐버스 측도 똑같은 해명을 내놓았다. 본명이 김청인 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당사자는 본인의 성만 알려줬다고 반론한 상황. 日 '와사비 테러'에 이은 '버스표 욕설' 혐한 논란.

  • 오사카 난카이 지하철 내 안내방송 물의: 2016년 난카이선은 칸사이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하철인데 당시 40대의 일본인 승무원이 <지하철 내 가이진(외국인)[11]들이 많아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안내 방송을 내보내 물의를 빚었다. 사측은 당시 일본인 승객들이 외국인들이 많아 걸리적거린다고 말한 걸 듣고 난 뒤 이렇게 방송하였다고 해명하였다. 이게 해명이야? 정확히 정리하자면 칸사이 공항 및 오사카 남부에서 오사카 중심부로 향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된 상황이라 시민들과 관광객이 같은 교통수단으로 도심에 접근할 수밖에 없던 상황이었다. 때문에 시민들은 집채만한 캐리어를 들고 2~3명분의 자리를 잡아먹는 외국인들에게 평소 불만이 많았다고 한다. 그리고 동시기에 "외국인 관광객들은 시민들에게 민폐가 되니 특급전철을 타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한 트위터리안도 같이 논란이 되었다.

  • 오사카 도톤보리 묻지마 폭행 논란: 2016년 도톤보리 다리에 있던 한 한국인 여행객 가족에게 20대 건장한 일본인이 접근하여 13세 소년의 배를 발로 강하게 가격한 뒤 위협적인 몸짓을 보인 뒤 달아났다. 한국인 가족은 영사관 측에 신고했으나 영사관 측은 일본어를 모르는 피해자 가족에게 "직접 신고하라"는 답변을 하여 다시 물의를 빚었다.

  • 한인 영상 촬영 중 욕설 및 손가락 욕 논란: 한 한인 여성이 촬영한 오사카 길거리 영상에서 촬영 여성의 뒤를 거닐던 일본인이 손가락 욕과 일본어 욕설을 하는 장면이 같이 찍혔다. 뉴스.

  • 신혼여행 중이던 한 한국인 부부도 유사 피해사실을 알렸는데, 어떤 일본인 중년여성이 신혼여행 중인 아내의 다리를 멍이 들 정도로 발로 차고 소리를 지른 뒤 달아났다고 한다. 현재 일본 여행 커뮤니티 등지에서 "묻지마 테러는 원래 빈번했었다"는 얘기들이 올라오고 있는데 피해자들은 대다수가 젊은 한국 여성들로 여행 중 길가에서 황당하게 머리를 얻어맞았다고 한다.

  • 2017년 2월 28일에 오사카를 관광 중이던 한국인 관광객이 괴한 3명에게 스프레이 테러를 당한 사건이 발생되었다. 오사카 시내서 한국인 관광객 '스프레이 테러' 당해.

  • 2018년 3월 30일, 오사카 덴노지 공원에서 벚꽃 구경을 하던 20대 한국인 남성이 괴한이 휘두른 칼에 등이 찔린 사건이 발생하였다. 범인은 범행 전부터 발음이나 옷차림 등으로 피해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고 옆에서 비웃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日 오사카서 한국인 피습..불거지는 '혐한' 분위기

  • 일본 고등학교 축구부 단체 절도 사건: 한국에서 단체로 절도 행각을 벌인 일본 고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경찰에 적발된 사건. 단체 절도 행각...일본 축구부 학생들 입건 / YTN 이들은 서울 동대문에 있는 쇼핑몰에서 종업원이 없는 매장 9곳을 돌며 벨트와 지갑 등 액세서리 70여 점, 250여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22명이 모두 불구속 입건되었다. 결국 이 사건으로 한국 내의 혐일 분위기만 공고히 한 셈이 되었다.

2.3. 공통[편집]

3. 창작물[편집]

  • 사막에서 살아남기 - 레오
    작중 레오가 이슬람교의 예배 시간에 모여서 메카 쪽으로 절을 올리는 무슬림들의 앞에서 숙부가 경고하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장이라도 된 듯이 춤을 추는 바람에, 레오는 무슬림들에게 얻어터졌다. 이는 무슬림과 이슬람교를 모욕하는 행위라서, 실제로 이러면 목숨까지 날아간다. 어떠한 종교이던, 예배 시간은 신자에게 더없이 중요한 행사다.

  • 심슨 가족 - 호머 심슨
    그 유명한 '충격과 공포다 그지 깽깽이들아'가 이탈리아에 가서 한 짓이다. 그 밖에도 외국에 나갈 때마다 꼭 한 번 씩은 나라 망신 짓거리를 하고 다닌다. 일본에서는 차비가 다 떨어져서 집에 가기 위해(...) 생선 공장에서 알바로 일했지만 다 말아먹었다. 그래서 일본의 예능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상품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표와 차비를 구했지만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 알렉산더 로마노프
    세계대전 일으켰다 결국 쳐발리고 본인은 속옷 차림으로 책상 밑에 숨어있다 타냐에게 생포되는 대 굴욕을 당했고 이 속옷 차림의 체포 장면이 사진으로 찍혀 전 세계 언론을 타는 바람에 제대로 나라 망신을 시켰다.


4. 관련 문서[편집]

[1] 길거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한국인들을 향해서 돌을 던지고 한국 여성들은 강간해도 좋다"고 말하는 등, 심히 질낮은 저급한 발언들을 외치고 다닌다. 오죽하면 인터뷰에 나온 일본 시민들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을 정도.[A] 2.1 2.5 이거 사실 문법도 틀렸다. お祝います가 아니라 お祝います여야 한다.[3] 해외 보도를 기준으로 하게 되면 해당 국가에서 범죄 및 사건 사고 등이 일어나고 해당 국가 입장의 타국 언론이 보도만 하면 기준에 다 부합된다.[4] 일종의 언어유희. nuts는 견과류도 뜻하지만 '미친, 정신 나간'이라는 뜻도 되니까.[5] 9.11 테러가 일어났던 그 뉴욕이다. 15년이 지난 지금도 항공기 테러나 납치, 승객의 임의 지배라고 하면 미국인들은 이를 바득바득 간다.[7] 한국으로 치면 뉴라이트, 대한민국 엄마 부대 등 친일성향 극우단체가 참수-총살 행각을 담은 영상을 퍼뜨리는 꼴이다.[8] 프랑스는 생각보다 꽉 막힌 나라가 아니며 오드리 햅번은 물론이고 같은 프랑스인인 이다도시까지 깔 정도 [9] 대표적으로 아르헨티나 공연 도중 아르헨티나 국기 밟기.[10] 세르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유로 2016에서 이 처벌을 받고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11] 외국인인 外国人(가이코쿠진)에 비해 外人(가이진)은 대게 낮춰부르는 뉘앙스가 강하다.[12] 엔클레이브의 경우는 외로운 방랑자가 도와줄 경우 실행에 성공해서 자기들이랑 외로운 방랑자 말고는 인류고 돌연변이고 싹 전멸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