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만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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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개막장 웹툰 고마워 다행이야 최대의 개드립.

1. 개요2. 패러디된 매체

1. 개요[편집]

고마워 다행이야에 나온 한 장면. 잘하는 것 하나 없지만 그나마 작 중 가장 선한 인물처럼 보였던 철수가, 지하철에서 자기 여자친구 연이김군이라는 남자에게 안겨있는 걸 보고 그만 정신줄을 놓아 연이에게 미친 듯이 달려들며 "나... 나도! 나도 만질 거야!" 라고 외치는 장면이다. 잠만 근데 무엇을 만질 거야? 연이의 겉옷을 벗기고 속옷을 만지려 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철수랑 연이는 사귀고는 있었으나 연이는 혼전순결을 주장하며 철수의 과한 스킨십은 항상 거부했었다. 근데 지하철 안에서 웬 잘생긴 남자랑 저러고 있는 걸 보니 피가 거꾸로 솟을 수 밖에... 뭐 그렇다고 해서 잘한 짓은 아니지만 말이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자세한 내용은 웹툰을 보거나 문서를 참고.

이때의 철수의 임팩트 있는 표정과 그 전개의 막장성이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어 컬트적인 유명세를 탔다. 당시 연재 중인 여러 웹툰과 인터넷 게시판에 이 장면이 널리 패러디 되었다. 결국 만지지 못했다고 한다.

파일:external/img2.ruliweb.daum.net/1585_1.jpg
소녀더와일즈의 24화에서 나온 패러디 예시.

위 짤의 이문영처럼 어떤 캐릭터가 정신줄을 놓고 '나도... 나도 XX할 거야!' 를 외치며 달려들면 100%. 거기에 철수의 표정을 재현해 놓으면 효과는 2배가 된다. 전개상 가슴 만지게 해주세요와 싱크로가 높아서 그에 대한 패러디도 해당 항목에 링크되어 있다.

주로 "나... 나도! 나도 먹을 거야!" 로 자주 패러디된다.

2. 패러디된 매체[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