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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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2. 관련 항목

1. 의미[편집]

일을 망치거나 괴악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짓거리를 지칭하는 속어로, 정확하게 말하면 정신나간 짓거리이다.[1]

주로 자신의 의견이 대표로 안 되니까 아예 반자이 돌격식으로 밀어붙이는 건 물론이고, 갑자기 지랄염병을 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이 위키도 예외는 아니라서 자기주장만이 옳다는 식의 뻘글을 남기는 정신병자들이 상당히 많다.

이러한 행위를 거리낌없이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는 경우는 최대 17~18세 정도 까지가 한계.[2] 그 이상인 나이[3]에선 하면 미친놈(년) 내지 정신병자 취급받으며 사회에서 매장당하기 십상이다.그러니까 중고딩들 깝치는건 당연한 거구요

사실상 사람이 해선 안 될 짓이긴 하다. 이런 짓을 하다가는 쌍욕듣는 건 물론이고, 관계가 악화될 수도 있다.심하면 아예 사회에서 매장당한다.
주로 논쟁에서 이런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 자신의 의견과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 생겨난다 싶으면 미쳐 날뛰어서[4] 있는 소리, 없는 소리 다 해 주변에 피해를 끼치는 건 기본옵션에 지가 잘못을 저질렀는데 대다수는 수습을 안한다. 그냥, 이런 사람이 목격되면 차라리 말도 말자, 입만 아프다.

인터넷 블로그/카페 나 온라인 게임 상에서도 주로 저연령층의 유저들이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늘어놓거나 다짜고짜 쌍욕부터 날리는 식의 댓글을 날리는 일이 많다. 특히 초딩들이 더 그렇다.

폭력을 동반하는 심한 주사(酒邪)도 깽판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이 용어 말고도 술주정, 꼬장부리기 등의 대체용어가 있다.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잘못을 따지면서 시정을 요구 했는데도 억지를 부리며 배쩨라는 식으로 버티거나, 하기 싫은 일이라고 의사를 밝혔는데도 계속해서 강요 했을 경우에도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좋게 몇차례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해서 듣지 않으면 그 상대방을 '말로 해서는 들어먹지 않을 사람' 이라는 생각을 가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런 사람들은 좋게 얘기해 주면 경고를 우습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으며 상대방이 화를 내기 전까지 지나친 억지를 부리면서 이래놓고도 " 좋게 말로하지 왜 깽판을 치냐?" "좋게 말로하면 될것이지 왜 사람을 때리냐?"는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다.

TCG등에서 갑작스럽게 게임의 상황을 급변시키는 한 장의 몬스터를 그리 부르기도 한다.

이계로 날아간 고등학생들이 즐긴다 카더라.

2. 관련 항목[편집]


[1] 예)밥상 뒤집기, 괴성 지르기, 아무데다 막 드러눕기, 물건 던지기 등. 이거 엘소드의 베르드 기술모음 같은데?[2] 물론 중학생정도 까지만 되어도 깽판을 치면 이상한놈 취급 받을수는 있어도 그 나이때 애들은 어딜 가나 깽판을 쳐도 이상할것 없이 막나가는 애들이 대다수다.당장 인터넷 찌질이들만 봐도 대부분 중,고등학생 연령대다.[3] 즉,성인이 된 이후.[4] 주로 모 아니면 도성향이 이런 걸 자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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