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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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浦市 / Gimpo City

파일:external/lh6.googleusercontent.com/3NwYiei.jpg

▲ 김포시청 전경. 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1(舊 사우동 263-1번지).

파일:김포시 CI.png

김포시
金浦市 / Gimpo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276.63km2

광역시도

경기도

하위 행정구역

3 3 7

시간대

UTC+9

인구

401,385명
(2018년 4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1,429.74명/km2

시장

유영록 (더불어민주당)
재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회

자유한국당 6석

더불어민주당 4석

도의원

김포시1: 조승현 (더불어민주당)
김포시2: 김준현 (더불어민주당)
김포시3: 김시용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포시 갑: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초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김포시 을: 홍철호 (자유한국당)
재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도시가스 공급업체

서울도시가스[1]
인천도시가스[2]

케이블방송 사업자

CJ헬로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1. 개요2. 역사3. 상징
3.1. 휘장3.2. 도시 브랜드3.3. 캐릭터3.4. 시정슬로건
4. 지리
4.1. 도시계획의 변화4.2. 인천 편입 문제
5. 교통6. 경제7. 관광8. 교육9. 문화관광
9.1. 영화관9.2. 스포츠9.3. 백화점
10. 정치11. 군사12. 하위 행정구역13. 사건/사고
13.1. 삼성물산 물류창고 화재 사건13.2. 2015년 10월 급수 중단 사태13.3. 김포 상가건물 공사현장 화재 사고
14. 기타15. 출신인물1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경기도 중서부(경기도 동서남북 분류상 서부)에 위치한 . 서울특별시의 위성도시이며, 경기도 본청(수원시) 관할 지역에서의 월경지다. 북으로는 한강을 끼고 북한황해북도 개풍군과 마주보고 있으며, 동으로는 역시 한강을 끼고 파주시고양시와 마주보고 있고, 남동쪽으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남쪽으로는 인천광역시 서구계양구, 서쪽으로는 인천광역시 강화군과 마주보고 있다.

행정구역이 서울특별시와 맞닿아있는 동시에 북한과 접경한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이다.그래서 지역격차가 심할 수 밖에 없는 곳이다

2. 역사[편집]

해당 문서 참조.

3. 상징[편집]

3.1. 휘장[편집]

파일:김포시 CI.png
1990년대 중반 과거 김포군 시절에 제정된 휘장을 현재도 그대로 사용중이다. 위의 하늘색은 휴전선 부근의 맑은 공기?![3]에 의한 깨끗하고 높은 하늘을, 아래의 남색은 김포섬김포반도를 둘러싼 한강과 염하를 상징한다.

3.2. 도시 브랜드[편집]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yZBkevW.gif
김포시의 브랜드는 'Best Gimpo'로 2006년 제정 이래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다른 지자체의 사례들처럼 시 휘장을 대체하는 로고로 쓰이고 있다.

3.3. 캐릭터[편집]

  • 파일:external/lh6.googleusercontent.com/qz11X8R.jpg
    2001~2005년 사이 캐릭터였던 '살이와 산이'. 2001년 유정복[4] 당시 시장의 주도로 시비 4억여원을 포함, 총 10억을 들여 만들었다. 하지만 캐릭터의 모델인 삽살개, 풍산개는 김포시와 아무런 관련도 없는 데다가, 당시 시에서 이 캐릭터들을 이용한 조형물을 만들어 어울리지 않는 곳에 마구마구 설치해대는 바람에 시민들의 불만이 많았고, 결국 2006년 폐기되었다.

  • 파일:external/www.gimpo.go.kr/img_portal_14.gif
    살이와 산이 폐기 이후 김포시 특산물을 형상화한 10개 캐릭터를 만들었는데, 적극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았다. 대표 캐릭터는 쌀을 형상화한 'G-rice'.

  • 파일:external/lh4.googleusercontent.com/%25EA%25B9%2580%25ED%258F%25AC1.jpg
    2015년 이후 사실상 김포시 캐릭터 역할을 하고 있는 SNS 명예홍보대사 '포수', '포미', '포치'. 김포시의 상징인 물, 쌀, 까치에서 따왔다.

3.4. 시정슬로건[편집]

  • 희망찬 김포, 영광의 21세기 (민선 1~2기 유정복 군수→시장)

  • 축복의 땅 살기좋은 김포 (민선 3기 김동식 시장)

  • 희망의 도시 도약하는 김포 (민선 4기 강경구 시장)

  • 지속가능한 창조도시 김포 (민선 5~6기 유영록 시장 2010~2016)

  • 파일:external/lh3.googleusercontent.com/img_promotion1_1.jpg
    대한민국 평화문화 1번지 김포 (민선 6기 유영록 시장, 2016~)

4. 지리[편집]

김포의 상세 행정구역
경인 아라뱃길 완공과 동시에 사방이 물로 둘러싸이게 되었다. 현대판 안면도[5]. 한강신도시를 분양하면서 대한민국의 베네치아로 광고하고 있는데, 신도시 내 수로공원 조성을 강조하는 광고 카피지만 묘하게 사방이 물로 둘러싸인 김포의 현재 상태(김포섬)를 생각나게 한다.

섬이라 취급받고 있지만(기사), 본디 동 지역과 고촌읍은 인천, 서울과 가까운 육지이고 양촌읍 이북의 옛 통진군은 반도이다. 동 지역과 고촌읍 신곡리, 양촌읍 양곡리 등은 도시적인 분위기를 갖고 있지만 나머지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의 형태이다. 월곶면과 하성면 등 최북단은 북한과 접경한 전방으로, 강화군 북부와 파주시 북부, 연천군과 함께 수도권에서 가장 긴장이 흐르고 경계심이 심한 곳이다. 성탄 트리 철거 병크로 널리 알려진 애기봉 전망대도 이 지역에 있으며, 애기봉은 검문을 받아야 방문할 수 있는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이다.

동 지역의 시가지 옆에 논이 있는 등 아직 미개발된 지역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한강 수변은 철새도래지이다. 정작 만들어 놓은 생태공원은 철새들이 거들떠보지도 않고 그냥 아파트 사이로 날아가버린다 마찬가지로 김포시 통진읍에 거주하는 모위키러는 사는곳이 아직도 논밭이 많아 매년 여름겨울마다 철새들 울음소리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ㅡ.ㅡ

여담으로 김포시가 서울과 맞닿는 구역이면서도 북한 접경구역하고도 맞닿는 곳이다. 그래서 지역격차가 심할 수밖에 없다. 행정시설, 주거시설, 상업시설, 교육시설이 주로 서울하고 인천하고 가까운 김포시 남부(한강신도시, 사우동, 풍무동, 걸포북변, 고촌읍)에 집중적으로 분포한다.

4.1. 도시계획의 변화[편집]

1998년 시 승격 당시까지는 시내에만 시가지가 다닥다닥 붙어 있고 나머지 지역은 시골인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였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난개발이 심했던 김포시내 북변로 연선을 뉴타운으로 재개발하고, 통진읍 마송리에 신시가지를 조성하여 김포를 전원휴양도시로 만드려는 계획을 세워놨었다. 현 김포재정비촉진지구와 마송택지개발지구는 그 시절의 흔적이다.

하지만 서울과 인접해 있는 특성상 풍무지구, 고촌 신곡지구 등 소규모 택지지구들이 곳곳에 생겨났고, 2003년 한강신도시 계획 발표로 인해 김포시 도시계획은 변화를 피할 수 없었으며, 서울 통근에 적합한 위성도시로 계획을 틀게 된다. 한강신도시의 개발과 함께 신도시의 여파로 그동안 농촌이었던 걸포동이 택지로 개발되기 시작했고, 풍무동 또한 검단신도시의 여파로[6] 대규모로 개발되면서 김포시의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김포시의 도시계획은 산업단지 조성 쪽으로 편중된 경향이 강하고, 계획상 공장이 들어서면 안 되는 지역에도 주물공장 설립허가를 내주는 등 지나친 친기업적 정책으로 인해 비판을 많이 받는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맑은 공기로 유명했던 김포는 2010년대 중반이 된 현재는 어마어마한 환경 오염으로 더 유명해졌으며, 주민들의 삶의 질도 과거에 비해 팍팍해졌다. 특히 맑은 공기를 기대하고 전원 생활을 꿈꾸며 걸포동이나 양촌의 전원주택으로 이주해 온 사람들은 비싼 돈 들여서 공해도시 입주권을 산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시청이 이렇게 공장에 집착하는 이유는 1995년 검단의 상실과 함께 찾아온 '공장 없는 도시'의 재정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각종 계획신도시와 계획파크등을 건립하고 있는데 문제는 정말로 이 많은 돈을 김포시에서 감당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무리하게 밀고 있다. 당장에 19년까지가 만기인 한강시네폴리스 사업은 09년부터 19년까지 총 9900억원을 투자했고 최근에 남경필의 야심차게 시작된 M-City 조성사업은 2000억을 투자했다. 여담으로 2000억을 투자한 M-City 조성사업은 큰 축을 담당하는 김포대의 자금 감당 불가와 불확실성한 투자대비 이익으로 벌써부터 삐걱거리고 있다는게 함정.

4.2. 인천 편입 문제[편집]

지리적·행정적으로 인천광역시와 가깝고 과거 완전히 인천 생활권이었던 것에 기원하여 지속적으로 인천 편입 논의가 이뤄지는 곳이다. 타 지역들의 대도시 편입 문제[7]와는 달리, 인천광역시가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고 김포시에서는 미온적이고 김포시민들, 특히 한강신도시 주민들은 이에 부정적이다. 인천광역시는 행정구역의 추가 광역화를 통해 시세를 확장하려는 목적으로 김포 편입을 추진하고 있는데, 아예 부천시시흥시까지 편입하여 인구 450만의 메갈로폴리스 만들기를 추진하고 있다. 반대로 김포시는 인천광역시에 대한 각종 편견으로 인한 지역 이미지 추락 및 인천의 재정난로 인해 김포 지역이 도시 개발이나 행정 서비스 등에서 배제될 가능성을 들어 편입에 반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서울·고양 출신자가 절대다수인 한강신도시 쪽은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도심권인 사우동과 풍무동 그리고 고촌쪽은
인천·부천 그리고 김포 토박이 출신자들이 다수인 곳으로 인천광역시와 편입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찬성에 가깝다. 또한 인천 소재 학교를 졸업했거나 인천에서 장기간 근무 경험이 있는 기성세대 김포 토박이나 인천 출신자들은 편입에 그다지 부정적이지 않다. 대표적으로, 인천 부평고를 졸업한 유영록 김포시장은 "김포시가 인천시로 병합되더라도 '인천광역시 김포구청'이 김포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면 되는 일 아니겠느냐"라는 사견을 밝힌 적이 있다.그럴꺼면 9호선을 들먹이지 말고 인천 지하철을 끌고 오지 그랬니

5. 교통[편집]


오직 48번 국도 하나에만 의존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지금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한강로 개통으로 예전보다 많이 개선된 상태이다. 철도는 아직 없으며, 경전철로 김포 도시철도가 2018년 말즈음에 정확히 말하자면 2018년 11월에 개통될 예정이다. 시민이 많이 사용하려면 (9호선처럼 지옥철 말고 가뜩이나 칸이 좁아 죽것는데 지옥철까지 되면 그땐 말짱 도로묵 된다)2019년1월 즈음 되야할 것이다. 출퇴근시간 고촌역은 승하차가 어려울 듯 양촌은 웁니다

예전에는 서울시내버스도 다닌 적은 있었으나, 김포교통이 불로동 영업소를 재개발 등을 이유로 처분하였다. 1980년대부터 130번 버스가 운행했었고 2004년 서울시내버스 번호 체계 개편 이후 672, 6600, 6641, 6712번 등 3~4개 노선이 과거에 김포까지 운행한 이력이 있다.

6. 경제[편집]

1990년대까지 주 산업은 농업이었으며 지금도 농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포도이 주 특산물. 지리적 표시제/대한민국에는 김포 쌀이 등록되어 있다. 최근 서울 근교에 있는 지리적 이점을 잘 활용하여 블루베리 국내 생산지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김포시에만 20여개 이상의 농가가 형성되었고, 출하량도 많은 편이다.

1990년대에는 검단면에 검단일반산업단지가 있어 김포 경제의 중추를 담당했으나 1995년 인천광역시 출범 당시 인천에 편입되었다. 이후 양촌산업단지의 육성을 통해 공업 기능을 회복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8] 양촌산업단지는 검단산단의 상실 이후 양촌읍 학운리에 조성된 산업단지와 시내에 산재한 공장들로 김포시 세입의 상당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시에서는 김포도시공사를 통해 양촌2, 3, 4산단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통진읍 옹정리에는 팬택 김포공장이 있어 여주공장과 함께 팬택의 주력 스마트폰을 만들어왔으나, 팬택이 회생을 포기하고 파산을 코앞에 둠으로써 폐쇄가 기정사실화되었다. 팬택이 쏠리드-옵티스 컨소시엄에 인수되었지만, 김포공장은 AS망과 함께 타사에 매각될 예정.

그리고 김포시에서는 도시가스 사업 관할지를 2곳으로 분리하여 관할한다. 김포시의 시내 동지역, 고촌읍, 통진읍, 하성면서울도시가스에서, 양촌읍 외 나머지 지역은 인천도시가스가 운영권을 맡기고 있다. 향후 서울도시가스가 김포시 시내 운영권을 고촌읍의 아라뱃길 옆 동측 지역을 빼고 모두 포기하게 될 경우 나머지 지역은 인천도시가스에 자연적으로 편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7. 관광[편집]

주요 관광지로는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정원군)의 능인 장릉과 김포조각공원이 있다. 장릉은 풍무동에, 조각공원은 월곶면에 있으며, 김포 소재 초중고의 대부분 학생이 이 두 곳으로 단체 체험학습을 간다. 요즘은 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가게 되면 김포시 학생들의 비난을 면치 못한다 카더라. 그리고 강화도와 마주하는 대명항이 있으며 김포조각공원, 김포함상공원이 있고 율곡 이이의 제자였던 중봉 조헌의 사당인 우저서원이 있다.[9]

대명항이라는 포구(항구)도 있는 엄연한 항구도시이다. 대명항에서는 꽃게, 포도 축제도 하고 함상공원(김포함상공원)도 있다. 6.25 전쟁 이전에는 한강에도 나루터가 있었으나, 휴전 이후 군사적인 문제로 폐쇄되어 버렸다.[10] 그리고 경인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이 서울과의 경계에 들어서 화물수송도 하고 있으나 시망 수준. 아라뱃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8. 교육[편집]

김포시/교육 항목 참고.

9. 문화관광[편집]

9.1. 영화관[편집]

인구에 비해 영화관이 많다. CGV 김포, CGV 김포풍무, CGV 김포운양, 메가박스 김포로 총 4곳. 김포시 인구가 30만명대라는 사실과 맞춰보면 한 곳당 잠재 고객수가 10만명도 되지 않는다. 단, 그에 맞게 CGV 김포를 제외하면 상영관 수가 2~4개로 규모가 작은 편이다. 게다가 이 4곳 모두 김포시내(구도심, 한강신도시, 풍무동)에 있기 때문에 나머지 지역은 영화관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고촌읍이야 김포국제공항이 코 앞이니 괜찮겠지만 양촌읍 이북은 영화 한 번 보려면 사우동까지 원정을 가야 한다. 그래서인지 구도심 사람들은 대부분 놀러나가는 김에 영화도 보는 느낌이라 김포공항 롯데몰을 가거나 일산 라페스타 혹은 웨스턴돔에 가서 영화를 보는 편이다.

9.2. 스포츠[편집]

고양 국민은행 및 할렐루야 축구단이 한때는 이 지역 축구단이었다. 근데 잠깐 있다가 고양시안산시로 갔다.[11] 그래서 아무런 프로스포츠팀도 없다가 드디어 김포시민축구단을 창단하였다. 2013시즌부터 챌린저스리그에 참여한다. 하지만 유니폼이 안습[12]

9.3. 백화점[편집]

백화점이 없는 도시이다. 그래서 백화점에 가려면 일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10. 정치[편집]

19대 대선 김포시 개표 결과

정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격차

투표율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1위/2위)

(선거인/표수)

득표수
(득표율)

93,697
(41.75%)

48,490
(21.61%)

51,081
(22.76%)

15,614
(6.95%)

14,517
(6.47%)

+ 42,616
(△18.99)

77.50%

김포본동[13]

39.39%

23.02%

23.60%

6.98%

6.63%

△15.79

75.71

장기본동

45.32%

18.47%

22.27%

7.43%

6.19%

△23.05

78.63

사우동

41.15%

21.15%

22.67%

7.27%

7.28%

△18.48

76.11

풍무동

43.42%

20.22%

22.69%

6.85%

6.39%

△20.73

80.50

장기동

46.69%

17.46%

21.90%

7.30%

6.37%

△24.79

78.96

구래동

47.14%

16.71%

22.97%

6.34%

6.46%

△24.17

76.95

운양동

47.03%

16.13%

22.84%

7.93%

5.76%

△24.19

82.71

통진읍

32.37%

30.17%

24.18%

6.45%

6.30%

△2.20

65.63

고촌읍

38.34%

26.65%

21.32%

7.40%

5.93%

△11.69

77.99

양촌읍[14]

36.71%

26.25%

24.76%

5.91%

5.81%

△10.46

66.61

대곶면

27.37%

36.03%

24.98%

5.97%

4.92%

▼8.66

63.92

월곶면

26.49%

37.88%

22.88%

6.77%

4.86%

▼11.39

66.90

하성면

26.72%

37.34%

24.95%

5.13%

5.33%

▼10.62

66.99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거소·선상투표

36.21%

18.68%

31.61%

7.47%

4.31%

△4.60

관외사전투표

45.52%

17.13%

21.40%

7.45%

7.92%

△24.12

재외투표

60.19%

7.54%

15.27%

4.28%

12.27%

△44.92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김포시 갑[15][16]

42.15%

21.31%

22.55%

7.11%

6.50%

△19.60

78.00

김포시 을[17][18]

40.03%

23.38%

23.47%

6.69%

5.97%

△16.56

72.68

후보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원도심권[19]

41.39%

21.50%

23.04%

6.99%

6.67%

△18.35

77.68

한강신도시[20]

46.53%

17.27%

22.43%

7.22%

6.23%

△24.10

79.06

읍 지역[21]

35.88%

27.68%

23.34%

6.62%

6.01%

△8.20

69.91

면 지역[22]

26.92%

36.96%

24.45%

5.86%

5.05%

▼10.04

65.73


2012년 18대 대선/2016년 20대 총선(비례)/2017년 19대 대선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새누리당→자유한국당

김포시

45.53%

27.31%

41.75%

▼3.78 (-8.3%)

△14.44 (+52.9%)

54.11%

34.86%

21.61%

▼32.50 (-60.1%)

▼13.25 (-38.0%)


김포군-강화군

김포군

김포시

13대

14대

15대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정해남/초선
민주정의당

김두섭/초선
통일국민당

박종우/초선
무소속

박종우/재선
새천년민주당

유정복/초선
한나라당

유정복/재선
한나라당

유정복/3선[23]
새누리당

김두관/초선
더불어민주당

홍철호/초선[24]
새누리당

홍철호/재선
새누리당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농촌이었던 데다가 시 승격 당시의 군수(시장)가 한나라당 소속의 유정복[25]이었던 점, 그리고 최전방이라는 점 때문에 새누리당의 텃밭이었으나, 2000년대 한강신도시를 비롯한 택지지구의 개발과 함께 젊은 유권자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점점 새누리당더불어민주당의 격전지로 바뀌는 모양새이다.

이런 정치적 스탠스가 반영된 결과가 바로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유영록 후보가 시장에 당선된 것이다. 당시의 지역 중요 현안은 김포 도시철도였는데, 한나라당 소속의 강경구 당시 시장의 공약은 경전철 지하화였고, 유영록 후보의 공약은 서울 지하철 9호선과 직결되는 지하 중전철로의 변경이라서 유 시장은 강 시장을 여유롭게 따돌리고 당선될 수 있었다. 한나라당 소속이었던 김동식 전 시장의 무소속 출마로 보수표가 분산된 것도 유 시장의 당선에 한 몫 했다.

그러나 재정 부족으로 유 시장은 9호선 연장 공약을 파기하였고, 이는 논란으로 이어졌다. 항상 형식적으로만 진행되던 시민 의견 수렴행사가 9호선 백지화에 분노한 시민들의 항의 공세로 난장판이 됐을 정도였다. 이는 공약 파기 뿐 아니라 개화~김포 중전철(...)을 9호선의 지선이라거나, 중전철 건설도 결국 9호선 연장이라는 등 거짓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지하 경전철 계획이 확정되고 비난 여론이 식었을 때, 시장은 다시 민간투자사업 전환을 검토하여 논란이 되었는데, 용인경전철의정부 경전철 등 민자를 투입해 지어진 경전철 치고 좋은 결과를 내놓은 사업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다. 민자사업에 대한 반발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극명하게 드러났는데, 야권 단일후보가 민자유치 공약 걸었다가 큰 표차로 낙선한 것이다. 지역구 투표는 '56.17 vs 41.22' 인데 정당 투표는 '48.96 vs 45.33'. 선거 내내 가장 큰 이슈가 도시철도 민자유치였던 점을 감안하면 이 공약이 야권 후보의 지지율을 상당히 깎아먹었다고 볼 수 있을 듯.[26] 또한 정당 투표도 장기지구와 걸포지구의 입주를 생각하면 새누리당이 승리한 것과 다름이 없는데, 주민들이 시정에 대해 느낀 배신감으로 민주당에 대한 지지율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신광식 시의원을 시장 후보로, 새정치민주연합은 유영록 시장을 공천했다. 원래는 한나라당 출신인 김동식 전 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에서 컷오프가 되어 무소속으로 나온다. 김동식 전 시장의 출마 이전에는 유영록 시장이 당선될 가능성이 낮아 보였으나 제3후보인 김동식 전 시장이 새누리당의 표를 주로 잠식하면서 유영록 시장은 재선에 성공했다.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인천광역시장이 된 유정복을 대신하여 남은 임기를 채울 지역구 국회의원을 선출했는데, 새누리당은 홍철호 크레치코 회장을, 새정치민주연합은 김두관 전 경상남도지사를 공천했다. 김두관 후보는 김포와 아무런 연고도 없는 반면, 굽네치킨 창업자와 형제 관계로 김포시에서 닭 가공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던 홍철호 후보가 굽네치킨 신화와 지역 의원론을 앞세워 당선되었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김포시 선거구의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인해 인구가 늘어나면서 인구 상한(28만명) 초과로 갑을로 분리되었다. 갑구는 동쪽의 땅거스러미인 고촌읍, 풍무동, 사우동, 김포1동, 장기동으로, 을구는 서부 지역인 김포2동, 운양동, 구래동, 양촌읍, 통진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으로 획정되었다. 한 편,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경쟁했던 홍철호 의원(새누리당)과 김두관 전 경남지사(더불어민주당)는 각각 을구, 갑구에 공천되어 리턴매치는 무산되었으며, 김포갑의 새누리당 후보로 김동식 전 김포시장이, 김포을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김포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을 지낸 정하영 전 김포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그리고 국민의당 후보로 하금성 전 미창개발 대표[27]가 출마하였다. 선거 결과 갑구는 김두관 후보가 당선되었고, 을구는 홍철호 후보가 당선되었다.

선거구 분구로 인해 광역급행버스 M6117 우회노선 수혜단지와 피해단지의 선거구가 갈리게 되었다. 수혜단지인 초당·수정마을은 장기(행정)동으로 갑 선거구고, 피해단지[28]는 김포2동(+구래동, 운양동)으로 을 선거구다. 이 때문인지 을 선거구 후보들은 하나같이 'M버스 노선조정'을 공약으로 들고 나왔다.(...)

김포 지역 정치인들 중 인천에서 이주해왔거나 인천 소재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인물이 많은데, 이는 김포가 오랫동안 인천의 영향권에 있었음을 반증한다. 대표적으로 김포시의 유력 정치인인 유영록 김포시장과 홍철호 국회의원은 모두 인천 부평고등학교 출신이다.[29] 또한 역으로 인천 지역 정치인 중에서도 김포 지역과 연고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인천에서 출생하여 초중고교를 졸업하고 김포군수, 김포시 국회의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최기선 전 인천광역시장은 김포시 출신이다.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41.75%를 얻어 자유한국당 홍준표를 20%가 넘는 큰 격차로 누르고 승리를 거두었다. 한강신도시 및 각종 택지개발로 가뜩이나 보수세가 약해지는 추세를 보이던 김포에서, 국가적인 이슈가 터지면서 완전히 더불어민주당 우세로 구도가 뒤집힌 것이다. 향후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대한민국 지방선거에서도 이러한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강신도시 4개동에서는 전 지역에서 45%를 넘어서며 평균 46.5%의 득표율을 올렸고, 2000년대 초반에 개발된 사우동, 풍무동에서는 40% 초반, 김포 구도심 및 3개읍에선 30% 후반대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에 거의 대부분이 농어촌 구역인 3개면에서는 홍준표가 약 10%의 큰 격차로 이기면서, 도농간의 민심 격차가 확실하다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동과 읍에선 문재인, 면에선 홍준표의 결과가 나온 것은 화성시와 완전히 동일하였는데, 안철수의 경우도 모든 7개 동에서는 2위를, 모든 읍면 지역에서 3위를 차지했다. 즉 쉽게 말하면 안철수가 동에서, 홍준표가 읍에서, 문재인이 면에서 예외없이 2위를 차지했다는 이야기이다. 이처럼 동/읍/면 간의 수치가 아주 극명하게 갈라지는 재밌는 결과는 향후 정국에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시 : 문재인 93,697 (41.75%) > 안철수 51,081 (22.76%) > 홍준표 48,490 (21.61%)

1위 - 문재인 : 구래동(47.1%), 운양동(47.0%), 장기동(46.7%), 장기본동(45.3%), 풍무동(43.4%), 사우동(41.1%), 김포본동(39.4%), 고촌읍(38.3%), 양촌읍(36.7%), 통진읍(32.4%), 거소/선상투표(36.2%), 관외사전투표(45.5%), 재외투표(60.1%) (7개동 + 3개읍 + 관외투표)
1위 - 홍준표 : 월곶면(37.9%), 하성면(37.3%), 대곶면(36.0%) (3개면)
1위 - 안철수 : 없음

2위 - 문재인 :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 (3개면)
2위 - 안철수 : 김포본동, 장기본동, 사우동, 풍무동, 장기동, 구래동, 운양동, 거소/선상투표, 관외사전투표, 재외투표 (7개동 + 관외투표)
2위 - 홍준표 : 통진읍, 고촌읍, 양촌읍 (3개읍)


6.13 지방선거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에서 정왕룡 현 김포시의원 > 유영록 현 김포시장 > 정하영 전 김포시 을 지역위원장 순으로 지지율이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남성은 유영록 시장 경합우세, 여성은 정왕룡 시의원 경합우세이며,
구도심과 고촌에서는 유영록 경합우위, 양촌, 통진, 대곶, 월곶, 하성 지역에서는 유영록 압도 우위,
신도시에서는 정왕룡 25.5% 정하영 18.7% 유영록 9.9%로 나타났으며,
신도시에서는 유영록 시장에 대한 강한 반감으로 지역 성향에 맞지 않게 유영록 출마시 유영록을 이길 수 있는 후보를 뽑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도시는 18대 대선에서 유일하게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우위를 차지했던 지역이고, 19대 대선에서는 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50% 수준의 득표율을 보여주며 김포시 전체 득표율보다 약 10% 더 높게 득표한 지역이다. )

11. 군사[편집]

북한과 접경하고 있는 전방이기 때문에 군부대가 많이 주둔하고 있다. 동 지역과 고촌읍은 제17보병사단의 위수지역이며, 그 이북은 대한민국 해병대 제2사단과 수도포병여단 예하 대대들이 주둔하고 있으며 사단본부도 김포시에 있다. 민통선 부근의 월곶면과 하성면의 분위기는 매우 살벌한 편.[30] 특히 해병대에서 관할하는 하성면의 애기봉전망대에서는 불과 1.8km밖에 안떨어진 북한 개성시 일대를 볼 수 있다.[31] 북한이 조성한 위장마을, 북한군 초소, 송악산 등이 한 눈에 보일 정도이다. 따라서 민간인 출입통제선 이북이므로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다. 애기봉 방문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32] 도보나 자전거로는 검문소를 통과할 수 없다. 다만 시 당국이 이런 불편한 출입 절차 때문에 애기봉을 찾는 여행객이 적다고 생각했는지, 이후 월곶면에서 애기봉 사이를 잇는 주말 노선 따복버스 1-1이 개통되어 운행 중이다. 따복버스 이용시에는 버스 안에서 검문이 이루어진다.

다만 북한과는 한강이라는 자연 경계를 사이에 두고 있기 때문에, 강화군과 함께 육상 군사분계선비무장지대가 설정되어 있지 않다. 이 사실을 이용해 시에서 '평화문화도시' 컨셉을 2015년부터 밀기 시작했다. 물론 실상은 전혀 평화롭지 않다. 탱크나 전차도 꽤 보인다.

동 지역 이북에서는 강화도와 함께 제2해병사단에서 예비군 자원을 관리하고 있다. 주소지를 김포 북쪽 읍-면으로 하고 있다면 서울 김포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훈련장까지 1시간 20분정도를 들어와야하는 수고로움이 있다. 대중교통은 버스밖에 없어 멀미하는 사람은 죽는다...

12. 하위 행정구역[편집]

김포시/행정 항목 참고.

13. 사건/사고[편집]

13.1. 삼성물산 물류창고 화재 사건[편집]

2015년 05월 25일 02시 15분경 고촌읍 삼성물산 패션부문 물류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경비원 1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도산한 배달 협력업체 직원인 52세 김 모 씨를 용의자로 보고 김 씨가 업체 파산으로 인해 몇달치 월급을 못 받게 되자 극단적인 행동을 벌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사) 2달여 후인 2015년 7월 말에 해당 물류창고의 철거가 완료되면서 용의자 김 모 씨로 추정되는 시신[33]이 발견되어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분석을 의뢰하며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었다. (기사)

13.2. 2015년 10월 급수 중단 사태[편집]

2015년 10월 19일 오전 10시 경 고촌 정수장의 송수 펌프가 침수되어 김포1동, 사우동, 풍무동, 고촌읍을 제외한 모든 읍면동으로의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었다. 시에서는 원인을 찾을 수 없다고 밝혔으며, 일단 침수된 구역의 물을 빼낸 후 펌프를 제조사에 보내 건조 후 재조립을 실시했다. 19일 저녁부터 양촌읍과 그 이북 지역의 수돗물 공급이 완전히 중단됐고 구래·마산·운양동은 제한 급수를 실시했다. 관련기사

20일부터 김포시는 물론 인근 지자체의 인력까지 총동원되어 '물과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소방차로 물을 퍼나르는 것은 기본이고, 서울특별시에서 급수차를 보내기 시작했으며(#), 인천광역시에서는 미추홀 참물(인천시 페트병 수돗물)을 읍면 지역으로 실어나르기 시작했다.(##) 또한 가정집 못지않게 학교들도 비상이 걸려 밥 대신 빵과 바나나우유 등으로 대체급식을 하거나 물 사용에 제한이 걸린 학교도 생겼다.

한편 전체 수돗물의 50%를 김포에서 공급받는 강화군도 초비상에 돌입, 21일 제한급수를 시작했다.(#)

이튿날인 22일, 재조립이 완료된 급수펌프가 재가동되면서 일부 오지를 제외한 전 지역의 급수가 재개됐다.(#)

13.3. 김포 상가건물 공사현장 화재 사고[편집]

2016년 9월 10일, 김포 상가건물 공사현장 화재 사고가 일어났다. 이로 인해 4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태에 빠졌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14. 기타[편집]

  • 2000년대 초까지 김포국제공항이 국제공항 역할을 수행하다가 인천국제공항의 건설로 국내선과 일부 국제선만을 운항하게 되었...는데 김포국제공항은 개항 당시에는 옛 김포군 영역이었다가 1963년 서울특별시로 편입된 곳이어서 지금은 김포시가 아닌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다.[34] 같은 사례로 부산광역시김해국제공항이 있다. 하지만 현재도 김포국제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피해는 양천구 주민들만큼이나 크다.[35]

  • 참고로 김포에는 은행권 지점은 있지만 저축은행 지점은 없다 그래서 저축은행 업무를 보려면 일산으로 나가야 한다.

  • 말라리아 감염 위험지역이기 때문에 이곳 주민들은 전혈 헌혈이 불가능하며 혈장 성분헌혈만 가능하다. 이로 인해 김포시 내에는 헌혈의 집이 없다.

  • 2010년 이후 대곶면 거물대리 일대에서 전국 평균의 3배 가까이 되는 암 발병률을 기록했고, 주민들은 암 외에도 크고 작은 각종 질병 증세를 호소하고 있다. 그 이유는 원래 농토여야 할 거물대리에 주물 공장들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해당 지역은 원래 도시계획상 공장이 세워져서는 안 되는 지역이지만, 세입 증대를 위해 양촌산업단지의 스프롤 현상을 유도하려는 시청이 무분별하게 허가를 내줘 이 지경이 되었다.(#) 가끔씩 새벽에 타는 냄새, 쇠 냄새, 비린내가 섞인 묘한 악취가 한강신도시 전부와 원도심 일부에 퍼지는데, 양촌산업단지 및 거물대리 공장 일대에서 자행되는 불법 폐기물 소각 및 그로 인한 미세먼지와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시의회에서도 자주 부각되는 이슈이지만, 시청은 늦은 새벽에 몰래몰래 저지르는 일이라 단속이 쉽지 않고, 천여개의 공장을 모두 뒤질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난처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 최근들어 일부지역 치안이 상당히 좋지 않다. 특히 공단과 인접한 지역은 외국인 근로자 범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이고
김포경찰서의 상급기관인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관할 내에서도 외국인 범죄율이 상위권이므로 밤에는 유의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상급기관인 경기도남부지방경찰청 관할내 안산이 중국인 범죄율 1위라면 김포는 서남아 (파키스탄,방글라데시,스리랑카) 등
애들의 범죄율 1위가 김포다.

  • 마곡지구가 개발되어 감에 따라 강서구의 위성도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근데 강서구 입장에서는 부천이 더 가깝다 부천으로는 바로 들어가지만 김포로 가려면 안으로 더 들어가야 한다 김포 경전철도 이러한 맥락이고 부천은 중전철인 소사대곡선이 건설 중이고 원종홍대선이 계획 중에 있다 김포 됐네 최근 김포에서 분양하는 신축 아파트들도 5호선의 사대문, 9호선의 강남과 함께 마곡 접근성을 강조하고 있다.

  • 훗날 남북통일이 된다면, 한강하구와 시 북부를 중심으로 각종 관광단지와 개발사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일단 최전방 도시라는 지위를 벗어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김포시 입장에선 엄청난 메리트다.

15. 출신인물[편집]

16. 관련 문서[편집]


[1] 고촌읍, 하성면. 구래동을 제외한 시내 동 전역. 구래동·양촌읍·통진읍 일부[2] 대곶면, 월곶면 전역. 구래동·양촌읍·통진읍 일부[3] 김포의 대기오염은 2009년 규제 완화로 인한 공장의 급증으로 생긴 것으로, 그 이전에는 깨끗한 공기질로 유명했다.[4] 2016년 현 인천광역시장 맞다.[5] 사실 안면도도 원래 섬이 아닌데, 운하를 파서 섬이 된 것이다.[6] 재밌는 점은 검단과의 연계를 기대하며 풍무동을 대규모로 개발했으나, 검단신도시는 2015년 9월에야 첫 삽을 떴다는 것이다. 현재 검단의 인구 증가는 검단신도시가 아닌 불로동·마전동의 택지 개발로 인한 것이다.[7] 광명시의 서울 편입 문제, 김해, 양산시의 부산 편입 문제[8] 이 공백기 동안 김포시 재정은 궁핍의 악화일로를 달렸다. 2000년대 중반까지 김포시가 검단 환원에 목을 맨 것도 고토 회복(...)보다는 검단산단을 찾아오기 위한 레토릭.[9] 김포가 조헌의 고향인데, 정작 그가 전사한 금산군보다도 관련 사업이나 기념행사가 전무하여 까인 적이 있다. 2009년경부터 조헌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다. 김포시립도서관은 김포시중봉도서관이 되었고, 검단로와 직결되는 김포시 측 도로의 이름은 중봉로가 되었다. 이외에도 김포 원시가지에 있는 각종 시 산하 시설에 조헌의 호인 중봉을 붙이고 있는 상황.[10] 휴전 협정문에는 한강 하구 나루의 이용을 보장하도록 되어 있으나, 남북 양측 모두 나루터를 폐쇄하였다.[11] 이후 두 팀은 2013년 K리그/승강제의 도입과 함께 프로 진입을 앞두고 변화를 겪었다. 고양 국민은행은 해체 이후 FC 안양에 흡수되었고, 할렐루야는 연고지를 고양시로 옮겼다.[12] 굽네치킨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굽네치킨은 김포에서 시작한 업체다.[13] 북변동 중앙시장이 있는 중심지 동네[14] 제2해병사단이 있는 동네[15] 김포본동, 사우동, 풍무동, 장기동, 고촌읍[16] 지역구 국회의원 :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초선)[17] 장기본동, 구래동, 운양동, 통진읍, 양촌읍,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18] 지역구 국회의원 : 홍철호 (새누리당 → 바른정당 →자유한국당,재선)[19] 김포본동, 사우동, 풍무동[20] 장기본동, 장기동, 구래동, 운양동[21] 통진읍, 고촌읍, 양촌읍[22] 대곶면, 월곶면, 하성면[23] 14.3.31 의원직 사퇴(인천광역시장선거 출마)[24] 14.7.30 재보궐선거[25] 원래 민주자유당 - 신한국당 소속이었다가 1998년에 새정치국민회의에 입당한 후 새천년민주당 창당에도 합류했으나 2003년 탈당해 한나라당에 복당했다.[26] 선관위 홈페이지-선거정보-선거자료-19대 총선 개표자료 참고함. 정당 연합은 '새누리당+자유선진당+한나라당' vs '민주통합당+통합진보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 으로 계산함.[27] 웹툰작가 하일권의 아버지라고 한다. 하 후보가 사장으로 있던 (주)미창개발은 원래 평범한 도매업체였다가 지금은 하일권이 물려받아 만화 수출 및 만화 관련 부가가치 사업으로 업종이 바뀌었다고 한다.[28] 좁게 보면 고창·청송마을, 넓게보면 수혜단지 뺀 한강신도시 전체[29] 홍철호 의원은 월곶초 재학 중 인천 신흥국민학교로 전학 후 동인천중, 부평고를 졸업하여 인천 색이 짙은 인물이고, 유영록 시장은 고등학교만 부평고 졸업이다.[30] 그래서 가끔식 아침에 뻥 뚫려있는 대로에서 전차들이 늘어서 있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31] 개성시내가 아니라 강건너 개성시 관할지역이 애기봉으로부터 1.8km 떨어져있다는 뜻[32] 내국인은 4대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중 하나를, 외국인의 경우는 여권을 지참해야 한다.(적성국 국민 제외)[33] 화재 당시 불타버려 유골과 다름없다고 한다.[34] 그래서 '김포 산다'고 하면 타지인들로부터 대부분 "김포공항 근처?"라는 대답이 돌아온다. 사실 현재는 관할구역이 아닐 뿐이지 근처인 것은 맞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본래 양천현(군)이었다가 부군면 통폐합으로 김포에 편입된 거라서 애초부터 김포 땅도 아니었지만.[35] 어느 정도냐 하면, 5~7분에 한 대씩 비행기가 지나간다. 이륙해서 날아오는 비행기면 어느 정도 괜찮지만, 착륙 준비중인 비행기는 약 1분 20초 후에 착륙하는 비행기로, 저고도로 비행하기 때문에 엄청난 굉음을 내며 지나간다. 김포 중심가나 한강신도시는 조금 덜하지만, 풍무동 당곡고개 일대나 고촌읍은 정말 죽을 맛. 그래서인지 김포 토박이들은 중학생 정도 되면 비행기 엔진소리 따위에는 신경도 쓰지 않는다. 일일이 신경쓰다가는 생활이 힘들어지니. 고촌읍 주민들은 서울 어느 동네 주민들처럼 심각한 청각 문제를 갖고 있기도 하다.[36] 이 붙은 탄두를 에 넣어서 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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