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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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
Gimpo International Airport / 金浦國際空港

공항코드

IATA

GMP[1]

ICAO

RKSS

K-SITE

K-14

주소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100(공항동)

개항

1958년

활주로

구 활주로

14L/32R

신 활주로

14R/32L

운영기관

파일:한국공항공사.jpg

이미지

파일:attachment/rkss.jpg

홈페이지

김포국제공항 공식 홈페이지


1. 개요2. 연혁3. 국제선의 소멸과 재취항4. 운영시간 제한(커퓨)5. 국제선 확충에 대한 찬반양론6. 공항이용 및 현황
6.1. 공항6.2. 부대시설
6.2.1. 국내선 청사6.2.2. 국제선 청사
6.3. 공항 주변 정보
7. 교통8. 이야기거리9. 주요시설
9.1. 활주로9.2. 주기장9.3. 시설이용료9.4. 관제주파수
9.4.1. 타워9.4.2. 그라운드9.4.3. 딜리버리9.4.4. VFR9.4.5. ATIS
10. 운항노선
10.1. 국내선10.2. 국제선
11. 김포공항 버스터미널
11.1. 수도권11.2. 강원도11.3. 충청도11.4. 경상도11.5. 전라도
12. 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 SGBAC)
12.1. 터미널12.2. 전용기 격납고

1. 개요[편집]

1960년대부터 2001년 3월까지 대한민국의 관문 역할을 한 공항.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2동[2]과 공항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상야동[3]에 걸쳐있는 국제공항으로 인천공항이 개항한 후에는 국내선 허브 공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청주국제공항, 대구국제공항과 함께 한국공항공사를 먹여살리는 5대 흑자 공항 중 하나다. 다른 지방 공항의 적자를 이 공항들이 커버하고 있다.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 중 하나. 공항은 김포시가 아닌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있다. 그런데 타지 사람들이나 서울 동부권에 사는 사람들의 경우는 은근히 김포에 있는 공항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 과거 공항이 개항할 당시에는 공항 일대가 김포에 속하는 지역, 정확하게는 경기도 김포군 양서면(1914년 부군면 통폐합 이전에는 양천군 가곡면)이었고, 이 지역은 1963년에 와서야 서울특별시에 편입되었기 때문이다. 일제시대에 김포비행장으로 건설되어 1954년 정식 공항으로 개항하여 김포공항이라는 명칭이 자리잡힌 것이다[4].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 김포발 국제선과 국내선을 운항 중이다. 상하이항공, 에바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중국국제항공, 중국남방항공,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은 김포발 국제선을 운항 중이고 에어부산, 에어포항, 에어필립, 진에어는 김포발 국내선을 운항 중이다.

2. 연혁[편집]

1939년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 비행 훈련장으로 개장한 것이 김포공항의 시초다.[5]


여의도 비행장의 모습.



해방 이후에는 미군의 비행장으로 쓰다가 1958년 여의도공항의 국제선 기능을 김포공항으로 옮겨 대한민국 대표 국제공항으로서의 기능을 시작하게 되었다. 1971년에 국내선 청사(현 한국공항공사 본사)를 증축하고 1988년에는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신활주로 부설 및 북동쪽에 국제선 신터미널을 준공해서 기존 국제선 터미널을 제1터미널로 명명하고 외국 항공사 전용 터미널로 바꾸고, 제2터미널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전용 터미널이 되는 등 시설면에서 확장을 거듭한다.

현재는 잊혀졌지만 폭탄 테러의 아픔이 있기도 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를 참조. 이 테러를 계기로 국내에 있는 국제공항의 보안 검색이 대폭 강화되어, 김포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 김해국제공항에서 외곽 검문검색제도가 도입되기에 이른다. 외곽 검문검색제도의 도입으로 공항 진입 차량의 검문 검색이 한층 강화되었을 뿐 아니라, 공항 청사 출입구에서부터 보안 검색대를 설치하여 항공편 탑승객 외에도 탑승객을 배웅하러 온 일반 방문객들을 비롯한 공항 청사에 들어가는 사람들 모두 보안 검색대를 통과해야만 했던 적이 있었다.[6] 현재는 1992년 1월부터 단계적 폐지를 통해 오늘날처럼 자유로워졌다. 그래도 경찰특공대가 2인 1조로 경비를 서고 있는 곳으로 장갑차도 간간히 놀러오는(...) 셈. 김해국제공항 등 다른 공항에서도 일반적으로 경찰특공대가 경비를 서지만, 민군 겸용 공항이라는 특성상 한 번씩 공항 청사에서 대테러 훈련이 이루어진다.[7]


1980년대 후반에 들어 외국인들의 한국 입국 증가와 함께 해외여행 자유화에 따라 해외여행객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김포공항은 늘어나는 항공 수요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도달하게 된다. 당시 문제가 얼마나 심각했냐면 군사 및 귀빈용 공항이던 서울공항의 민간 개방 또한 검토할 정도였다. 거기다 인근 거주지역으로 인해 공항 운영시간의 제한(커퓨 타임) 및 확장이 불가능한 점 등의 한계에 따라 결국 1992년 인천의 영종도 및 용유도 사이를 매립한 부지에 신 국제공항인 인천공항을 착공하기에 이른다. 이때부터 시설 보수에 매우 인색해서 1990년대 후반에는 명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항인데도 불구하고 비가 새는(...) 등 시설 노후화로 한 차례 언론에 대차게 까인 적이 있었다. 인천공항이 개항하기 직전인 1990년대 후반에는 이미 포화 상태를 한참 넘긴 수준이라 러시아워가 되면 지연 출발은 기본에 마치 교통 체증 마냥 비행기가 줄줄이 서서 대기하면서 1분 간격으로 이륙하는 일이 일상이었다. 착륙까지 치면 그야말로 아비규환(...).

3. 국제선의 소멸과 재취항[편집]

2001년 3월 28일 21시 10분에 호놀룰루노스웨스트 항공 009편의 착륙, 21시 50분에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항공 514편의 이륙을 끝으로 김포공항은 '국제선' 꼬리표를 떼었다.

2001년 3월 29일에 인천국제공항이 개항되면서 국제선 기능을 모두 인천공항에 넘겨 주었고, 국내선 청사를 기존의 국제선 1 청사로 이관, 기존 국내선 청사는 이마트가 입점, 기존 국제선 2 청사는 스카이시티라는 이름으로 개편되었다. 국제선 2 청사는 스카이시티로 리모델링 하면서 어차피 건물 좀 뜯어내고 손대야 하니 겸사 겸사 영화 총격전 및 충돌 장면 촬영을 허가한 적도 있다. 해당 영화는 2003년 개봉한 김석훈, 배두나 주연의 영화 튜브로, 이 영화 첫 장면에서 김포공항에서의 총격전이 나오는데, 그야말로 총격전으로 유리창이 다 깨지고 아예 차량이 공항 출국장 내로 진입하기까지 하여 출입구도 작살이 나는 등 김포공항 제2 청사가 쑥대밭이 된다.

한편 인천국제공항의 개항 이후 김포공항은 일본나리타 국제공항 - 하네다 공항처럼 국내선 전용이 되었다. 그런데 정작 국제선을 죄다 빼고 나니 전체적으로 활주로가 그야말로 텅 비었고(...) 운항 가능 용량에 비해 취항지 수가 적은 건 곧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에 김포국제공항의 운영 기관인 한국공항공사 측이 건설교통부와의 협의 끝에 하네다 공항과의 셔틀형 국제선을 2003년에 취항시키면서 국제선 기능이 부활하여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회귀한다[8].

김포-하네다 항공편은 2002년에는 기간 한정 차터, 2003~2010년은 정기편에 한없이 가까운 '정기차터편'이었다가 하네다공항 D활주로 사용을 개시한 2010년 10월 31일부로 정기편으로 공식 승격되었다. 공식 승격이후 김포-하네다 슬롯은 한국 항공사 주간 일6왕복, 일본 항공사 주간 일6왕복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가 각각 3왕복씩 배정받아 운행중이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김포-하네다 편명은 차터로 운행을 시작했다는 점 때문에 정기편으로 승격한지 한참 지난 2018년 현재도 4자리 편명을 사용한다.(원래는 차터나 국내선, 코드셰어에 주로 4자리 편명을 사용한다.)

이후 국제선이 차츰 확충되어 2007년에는 중국 상하이(훙차오), 2008년에는 일본 오사카(간사이), 2010년에는 일본 나고야, 2011년에 중국 베이징, 2012년에 대만 타이베이(쑹산) 노선을 취항시키면서 말 그대로 동아시아 셔틀 노선을 전부 갖추며 수도권 제 2의 국제공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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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국제공항 미래 조감도

김포공항은 도심 접근성에서 인천국제공항보다 상당히 유리하며, 약 1달러만 내면 20~40분 내로 갈 수 있는 장점을 살릴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볼 때 김포국제공항이 노리는 것은 아시아 비즈니스 셔틀 공항인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참조.

항공업계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홍콩방콕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김포 노선을 열어달라고 로비를 한다는 카더라성 이야기가 꽤 들린다. 2017년 즈음 국제선 터미널 증축을 하면서 이 이야기가 다시 나왔는데, 이 당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게거품을 물고 결사 반대하면서 단순히 카더라성 이야기가 아니게 된 상황. 자세한 내용은 후술.

하네다 공항 육성의 직접적 수혜자인 일본항공과 전일본공수는 일본에서 나리타 국제공항의 위상이 나날이 추락하고 하네다 공항을 다시 밀어주는 모양새를 보이자, 김포발 하네다 경유 유럽/미주 노선에 주목하고 있다. 인천-나리타 노선을 축소하고 김포-하네다를 집중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서울-도쿄간 비즈니스 수요도 있겠지만 김포발 하네다 경유의 환승 장사를 노린 것이기도 하다. 실제로 김포발 하네다 경유 유럽/미주노선 항공권 예약이 가능하다.[9]

그 외에도 북한고려항공 전세기 역시 김포공항에 착륙한 적도 있었고, 중장기적으로는 홍콩 등 일부 신규 노선을 발굴할 계획 역시 있다.

4. 운영시간 제한(커퓨)[편집]

인근 주민들의 생활권 보장 때문에 커퓨 타임이 적용되어 1993년 이후 23시부터 익일 아침 06시 사이의 항공기 이·착륙이 법적으로 금지되었다. 장거리 노선 스케줄 조정 때문에 공항 운영시간이 유동적이어야 하기에 별로 좋은 점은 아니지만[10], 인천국제공항에 기능을 이관하여 큰 문제는 되지 않으며, 커퓨 타임을 끼고 국제 허브로 기능하는 공항은 사실 생각보다 많다.

그나마 22시였던 커퓨타임이 공식적으로 23시까지로 늦춰져 어느 정도 착륙 제한이 완화되었다. 하지만 23시를 넘기거나, 넘겨서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항공기는 제한을 임시 해제해 주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인천국제공항으로 목적지를 변경하여 착륙한다. 몇 안되는 예외로는 2016년 폭설 및 한파가 있다. 이 당시 제주국제공항이 42시간 동안 폐쇄되었다가 운항을 재개하면서 제주에 갇힌 수만 명의 승객을 받기 위해, 2016년 1월 25일에 한하여 심야운행 제한이 고시된 1993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제한을 임시 해제하고 24시간 운영했다. 또한 4월 16일에는 제주지역의 폭우, 강풍특보, 윈드시어(난기류)특보로 하루 동안 281편의 항공기가 결항되어 다음 날인 4월 17일에도 커퓨 타임을 해제하여 24시간 운항하도록 했다. 여유가 생겼다

5. 국제선 확충에 대한 찬반양론[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김포국제공항/국제선 확충에 대한 찬반양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공항이용 및 현황[편집]

6.1. 공항[편집]

2015년 국내선 이용객 1913만 명, 국제선 이용객 402만 명. 이 숫자가 김포국제공항의 현재를 잘 말해준다.

국내선 터미널은 국내 비즈니스 수요와 에어부산의 1시간마다 편성되는 김해행 편성, 세계에서 가장 혼잡한 노선인 제주행 편성으로 상당히 붐빈다.특히 제주행 노선은 연간 승객수 기준 세계 1위(유일하게 연 승객 수가 1,000만을 넘는다!), 좌석수 기준 세계 1위, 연간 운항편수 기준 세계 1위인 노선이다. 지역 기반 저가 항공사인 에어포항코리아익스프레스에어, 국제선 전문 저가 항공사인 에어서울 정도를 제외한 국내의 모든 항공사가 이 노선에 참여할 정도. 보안 절차에 은근히 시간이 소요되니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 내에서 김포보다 국내선으로 이용객이 많은 공항은 제주국제공항뿐이며, 그나마 차이도 적은 편이다.

하지만 김해행 노선이나 제주행 노선들을 제외하면 나머지 노선들은 영 상황이 좋지 못하다. 대한민국 영토가 그리 큰 편이 아니고 도로망과 철도망이[11] 잘 갖춰진 터라 워낙에 수요가 많은 김포-김해간 노선이나 항공편이 아니면 선박밖에 선택지가 없는 제주행 노선을 제외하면 KTXSRT, 고속버스시외버스 같은 타 운송수단에 비해 항공편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과거에는 김포국제공항에서 양양국제공항, 속초공항, 강릉공항, 예천공항, 군산공항, 무안국제공항 등지로 가는 국내선 노선이나 김해-광주/강릉/속초 내지 광주-강릉/양양 간의 국내선 노선도 존재했으나, 해당 공항들이 전부 군 전용 공항으로 전환되면서 민항사들이 철수하거나 고속도로 혹은 고속철도 등의 개통으로 인한 수요 감소 등의 사유로 폐선되면서 사라졌다.

현재 제주행과 김해행을 제외하고 그나마 많이 운항하는 국내선 항공노선인 울산행 노선을 대한항공이 일 5회, 에어부산이 3회씩 일 8회[12] 운항하는 정도이며, 그 외에 여수행 노선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회씩 일 4회, 포항행 노선을 대한항공에어포항이 2회씩 일 4회, 광주행, 사천행 노선을 각 일 2회씩 운항하고 있다. 광주공항행 노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사천공항행 노선은 대한항공이 단독 운항중이다. 대구행 노선은 폐지된 지 10년 만에 에어부산에서 부활시켜 주 5회 운항 중이다. 이 때문에 상기했듯이 제주행이나 김해행 이외의 국내선 노선은 저가 항공사를 이용하거나 특가 운임으로 할인받는 게 아니라면 KTX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을 이용하는 게 시간 면에서나 금액 면에서나 훨씬 나을 가능성이 높으니 참고할 것.[13]

국제선 이용객은 인천국제공항의 1/10, 김해국제공항보다도 적은 수준이라 보안 절차 및 출입국심사는 인천국제공항에 비하면 거의 프리패스에 가깝다. 명절이나 휴가철 극성수기, 주말을 앞둔 금요일에는 혼잡하나 이 또한 인천국제공항에 비하면 장난 수준. 김포국제공항의 극성수기는 웬만큼 큰 공항의 평균 정도의 혼잡도이다. 거기에다 인천과 김포의 거리 차이까지 고려하면 서울 사는 사람들은 김포에서 국제선을 타면 인천에 비해 평균 1시간 이상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심지어는 돈 많으면 당일치기로 도쿄를 다녀올 수 있을 정도.[14] 덕분에 단거리 비즈니스 수요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김포가 다 잡아먹는 상황. 김포-하네다 노선이 대표적인데 이쪽은 심지어 일본에서도 나리타-인천에 비해 시간이 엄청나게 절약되기 때문에 최대 배 이상 비싸도 잘 팔린다.[15]

다만 면세구역 안에서 시간 때우기가 만만치 않은 것은 여전히 문제다. PP카드 이용이 가능한 라운지는 두 곳이 있으나 그나마 한 곳[16]은 Landside에 있다.[17] 면세점 규모가 작은 것이 문제. 백화점을 방불케하는 어마무시한 사이즈의 인천공항 면세점을 생각하고 왔다가는 실망하기 딱 좋다. 인천이 비정상적으로 큰 거긴 하지만 그래도 김포는 심하게 작다. 명품 브랜드는 아예 없다고 봐야하고, 화장품 종류도 많지 않다. 매장도 작아서 보통 30분 이내에 충분히 둘러본다.

그나마 위안인 것은 쾌적성인데, 김해국제공항의 국제선이 2015년 현재 확장공사로 인해 보딩 브릿지 3개짜리 규모인걸 생각하면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수준이다.

한때 국제선 터미널은 한-중-일 셔틀을 지원하는 보조적인 개념이 강해 여러 지원시설이 부족했지만, 국제선이 확충을 거듭하고 이용자들의 수요가 늘어 지금은 로밍센터, 환전소, 약국, 카페, 식당, 라운지 등의 편의시설이 대부분 잘 갖추어져 있다. 우리은행 본점은 국제선, 국내선 양 터미널에 있으며 신한은행은 국내선 터미널에만 있다.

6.2. 부대시설[편집]

한편 공항을 이용하려는 목적으로만 사람들이 몰리는 것이 아니라, 인천공항, 부천, 일산, 김포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중간 지점으로 거쳐가기도 하는 교통의 요지임과 동시에 상권이 발달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을 위시한 롯데 관련 건물들이 문을 여는 등 문화적인 요충지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카이시티란 국제선 2청사에서 개편된 김포공항 아울렛, CGV 공항, 컨벤션센터 및 웨딩홀 등과 국내선청사에서 개편된 이마트우리들병원을 아울러 일컫는 말이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구 국제선 2청사와 구 국내선 청사간의 거리가 꽤 있고 구 국내선 청사 쪽은 이마트 빼고는 별다른 상업시설이 없기 때문에 스카이시티라고 하면 대개는 구 국제선 2청사를 의미하기도... 스카이시티로 개편된 기존 국제선 2청사는 국제선이 다시 부활하게 되면서 상업시설들과 함께 국제선 청사로 다시 활용되고 있으며 구 국제선 1청사는 현재 국내선 청사로 쓰이고 있는 중이다. 구 국내선 청사만 유일하게 과거 청사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이마트로 리모델링되어 사용되었고, 구 국내선 청사 오른쪽으로는 우리들병원, 왼쪽으로는 한국공항공사 건물이 자리잡고 있다.

이마트의 입점에는 나름의 사연이 있는데, 구 국내선청사의 건물 규모도 꽤 큰 편에다가 오래된 건물이라 층고도 공항답지 않게 3m밖에 되지 않아서 지게차를 이용한 상품 수송이 불가능하여 한국공항공사에서 여러 업체에 러브콜을 보내봤으나 입점하는 업체가 없었다고 한다. 결국 이마트가 들어오기는 하였으나, 천장도 높고 마감재가 깔끔하게 시공되어 있는 다른 지점들과 달리 이곳은 천장이 낮아 어두침침해 보이고, 따로 천장 마감재도 하지 않아(할 공간도 없다) 천장 구조나 설비가 다 드러나보였다. 게다가 형광등은 손 뻗으면 닿을듯한 높이에 있기도. 2011년에 새로 건물을 지은 후술할 롯데몰과는 천지 차이이다. 하지만 가격과 제품의 차별성을 내세우며 운영 자체는 잘 했다고 한다.

2014년 잘 운영되고 있던 이마트(9월 30일 영업종료)나 CGV 공항(10월 13일 영업 종료) 그리고 공항 아울렛(2015년 1월 23일 영업 종료)이 갑작스럽게 줄줄이 영업을 종료하였다. 표면적 이유는 계약 만료에 따라 한국공항공사에서 퇴점을 요청했기 때문이라고. 설명에 따르면 이후에 공항 지원 시설로 탈바꿈하며 LCC를 위한 사무실이나 국제선 게이트를 대폭 늘릴 예정. 이에 맞춰 국내선 터미널도 2017년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 비용은 약 1,300억 정도이며, 한진중공업이 시공.

2011년 12월에 롯데그룹에서 과거 공항내 상설 주차장 부지에 롯데몰이라는 새로운 테마 쇼핑몰을 개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미국식 몰의 구조를 가진 롯데몰과 롯데시네마, 롯데호텔이 함께 있는 복합시설이다. 2014년 김포공항점 이마트와 김포공항 내 아웃렛이 철수하면서 현재는 롯데몰이 김포공항 내의 유일한 상업 부대시설로 제왕의 자리를 차지하였다. 대신 롯데몰 공원도 열심히 관리하고 점심시간이나 저녁 때 특히 주말에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참고로 미국식 몰의 구조를 갖고 있고 공항과 직접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지 외국인들이 상당히 많다. 여기서 비행기를 타는 일본인이나 중국인은 물론 동남아계나 아랍계 사람들도 종종 볼 수 있다.

국내선/국제선 모두 청사에는 (승객이 아닌) 일반인용 뷰포인트가 없지만, 인근 지역에 뷰포인트가 될만한 곳이 있다. 위에 적혀 있는 롯데몰의 백화점 옥상[18], 한국공항공사 건물 6층 김포공항전망대(KAC전망대라고도 부른다.)[19][20], 인근 개화산(해발 108m)의 하늘길전망대[21], 역시 인근 개화산의 신선바위[22]가 대표적.

인천국제공항과 달리 24시간 동안 운용하는 곳이 아니어서, 이곳에서 밤에는 머무를 수 없다. 게다가 공항 근처에는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숙박시설이 많지 않다. 국제선과 국내선 사이에 4성급 호텔인 롯데시티호텔이 있지만, 롯데몰과 롯데시네마,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과 지하철이 바로 연결되는 장점을 가진 대신 성인 2인 기준 15~20만원으로 배낭 여행객이 1박을 이용하기엔 비싼 편이다. 야간 영화 상영을 하는 롯데시네마를 제외한 롯데몰은 오후 10시에는 운영이 종료되며 이후에는 출입이 금지된다. 때문에 10시 이후에 공항에서 호텔로 들어가려면 어두운 롯데몰 공원을 통해 롯데호텔로 들어가야 하는데 길이 어려울 수 있기에 잘 봐야한다. 그리고 김포공항은 택시의 천국이기에 밤 12시가 넘어도 택시를 쉽게 잡을 수 있으니 택시 걱정할 필요없다.다만 바가지는 책임 못진다.

6.2.1. 국내선 청사[편집]

1층엔 주로 카페 / 서점 등과 같은 편의시설이 있으며, 제주행 비행기를 타기 위한 사람이 많아 항상 혼잡하다. 2층엔 주로 수속을 밟을 수 있는 항공사가 위치해 있다.

참고: 2017년 9월 18일 김포국제공항 공식홈페이지 기준이며, 격리 구역은 입국/출국시에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말함.

번호

시설명

구역

유형

상세유형

위치

1

롯데리아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왼쪽

2

수하물보관소

1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오른쪽

3

만남의 장소(임시폐쇄)

1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4

분실물 보관소

1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오른쪽

5

엔제리너스커피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6

신한은행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중앙

7

CU

1층

일반

입점업체

미용/생활

8

리무진매표소

1층

일반

입점업체

교통

중앙

9

렌터카

1층

일반

입점업체

교통

중앙

10

구두미화소(임시운영중단)

1층

일반

입점업체

비즈니스

11

Food on Air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12

우리은행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오른쪽

13

공항서점

1층

일반

입점업체

비즈니스

오른쪽

14

Noodle6 (Flavour6 매장 내 위치)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15

우편취급국

1층

일반

비즈니스

오른쪽

16

Alaska in Jeju (Flavour6 매장 내 위치)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17

파리바게뜨

1층

일반

입점업체

기타

18

풍경마루(전문한식당)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19

스테프핫도그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오른쪽

20

공차 (Flavour6 매장 내 위치)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21

마리짱 (Flavour6 매장 내 위치)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22

삼송빵집 (Flavour6 매장 내 위치)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23

오사카키친(일식전문점)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24

아시아나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오른쪽

25

제주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중앙

26

이스타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오른쪽

27

무인민원 발급기

2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28

주차대행(차량 맡기는 곳)

2층

일반

입점업체

교통

오른쪽

29

대한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오른쪽

30

에어부산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오른쪽

31

진에어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중앙

32

t'way 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중앙

33

비즈스낵

2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34

제주관광홍보센터

3층

일반

입점업체

관광/호텔

오른쪽

35

항공사 라운지

3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36

무인민원 발급기

3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왼쪽

37

세븐일레븐

3층

격리

입점업체

미용/생활

38

신분확인검사대

3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39

웰빙국내선 약국

3층

일반

입점업체

의료/휴게

40

귀빈실

3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41

유아휴게실

3층

격리

공공시설

기타

중앙

42

플레이보6 익스프레스

3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43

플레이보6 익스프레스

3층

격리

입점업체

식당/카페

6.2.2. 국제선 청사[편집]

롯데몰이 들어서기 전, CGV와 스카이시티(쇼핑몰)이 있을 당시에는 사람이 북적북적했던 과거가 있다. CGV 이용을 위해 새벽까지도 출입이 가능하도록 국제선 청사가 열려 있었다. 롯데몰이 들어서기전, 강서구의 방화동과 송정-공항동 주변변두리에는 대형쇼핑몰과 체인 음식점들이 적었는데 그 때문에 과거 국제선 청사내 CGV와 스카이시티는 공항동 및 방화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이자, 가벼운 데이트 장소였다.

김포공항에서 사실상 사용되지 않던 부지를 매입해 롯데몰이 도로까지 바꿔가며 롯데몰-롯데호텔-롯데시네마를 개장하면서 CGV와 스카이시티, 이마트 등은 큰 타격을 입었고 불편한 동거가 지속되던 중 입점계약 만료와 함께 추억속으로 사라졌다. 그 덕분에 지금은 순수한 비행 목적의 이용객이 대부분으로, 예전에 비하면 많이 한가해졌다.

국제선 내 면세점이 있던 시절에는 지하통로로 국제선을 들어설 때에 T자형 갈레길에서 왼쪽은 면세점으로 향하고, 오른쪽은 국제선청사 1층으로 바로 갈 수 있다. 현재는 일반 이용객들은 오른쪽 통행만 가능하다.

1층에 입국장 근처는 평소에는 한가하지만, 김포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스타 등이 있다면 많은 인파가 모이기도 한다. 1층 우리은행 앞에는 롯데몰 / 김포공항역(5호선, 9호선, 공항철도) / 국내선 등으로 갈 수 있는 지하통로가 있다. 입국장 바로 앞에는 입국자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대합실이 마련되어 있다. 바깥으로는 시내/시외버스 터미널과 택시 승차장이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고 또 건너가면 롯데몰까지 걸어갈 수 있다.

2층은 출국을 위한 수속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가 길게 위치해 있으며, 조그마한 오픈형 카페와 대합실이 있다. 출국장 이용객을 위한 2층 도로와 출입구가 마련되어 있다. 출입구 양 옆에는 흡연실이 마련되어 있다. 여담으로 2층 도로에서 한국공항청사(구 이마트)로 이어지던 도로는 저녁과 밤 그리고 새벽 사이 CGV를 이용하기 위한 주차장으로 변하였었다.

3층은 큰 광장형태로서, 출국장과 병원, 식당, 비즈니스 컨벤션센터 등이 위치해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전시된다. 2층에서 3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기준으로 오른쪽에는 약국과 대합실, 화장실이 마련되어 있다.

2층과 3층은 복층형으로 3층에서 2층을 바라보면 탁트인 시야가 뷰 포인트이다.

참고: 2017년 9월 18일 김포국제공항 공식 홈페이지 기준이며, 격리 구역은 입국/출국시에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말함.

번호

시설명

구역

유형

상세유형

위치

1

입국장

1층

격리

공공시설

식당/카페

중앙

2

zoo coffee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오른쪽

3

우리은행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오른쪽

4

수하물보관소

1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오른쪽

5

만남의장소

1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오른쪽

6

던킨도너츠

1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왼쪽

7

국제택시 카운터

1층

일반

입점업체

교통

왼쪽

8

olleh 로밍센터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중앙

9

LG유플러스 로밍센터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중앙

10

SK로밍

1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오른쪽

11

김포공항관광정보센터

1층

일반

입점업체

관광/호텔

중앙

12

대한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중앙

13

동방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중앙

14

아시아나항공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오른쪽

15

파리바게뜨 김포공항점

2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오른쪽

16

일본중국노선

2층

일반

입점업체

항공사 서비스

오른쪽

17

에이스손해보험 여행자보험

2층

일반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18

시티면세점

3층

격리

입점업체

기타

중앙

19

롯데면세점

3층

격리

입점업체

비즈니스

왼쪽

20

면세품 인도장 (한국면세점협회)

3층

격리

공공시설

기타

왼쪽

21

까페띠아모

3층

격리

입점업체

식당/카페

왼쪽

22

우리은행 김포공항국제선환전소

3층

격리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왼쪽

23

㈜케이티스(KT tourist reward)

3층

격리

입점업체

금융/인터넷통신

왼쪽

25

출국장

3층

격리

공공시설

식당/카페

중앙

27

에브리싱 Books & Gift

3층

격리

입점업체

비즈니스

왼쪽

28

프렌치

3층

격리

입점업체

식당/카페

왼쪽

24

국제공항약국

3층

일반

입점업체

의료/휴게

오른쪽

26

세븐일레븐

3층

일반

입점업체

미용/생활

29

Specialtea's/에어라운지 休휴

4층

일반

입점업체

의료/휴게

왼쪽

30

유아휴게실

4층

일반

공공시설

기타

31

공항의원

4층

일반

입점업체

의료/휴게

32

하늘찬(한식당)

4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왼쪽

33

페스티발 (푸드코트)

4층

일반

입점업체

식당/카페

왼쪽

6.3. 공항 주변 정보[편집]

지방에서 올라와 근처에서 하루를 묵어야 하고 가거나, 커퓨타임인 밤 11시부터 아침 6시에 운이 나쁘게 걸려 하루를 묵어야 된다면 롯데몰 내부에 있는 롯데시티호텔이나, 도보로 10분 정도 걸리는 서울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 주변 혹은, 서울 지하철 5호선 송정역 부근에서 모텔,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방향은 롯데몰 하이마트 출입구 옆 계단이나, 3번출구로 나와 쭉 걸어나오면 된다.[23]

정 돈 없고 시간도 애매하다면 상술한 지역에 있는 PC방이나 송정역 24시간 맥도날드도 밤새기에는 괜찮다. 특히 5호선 송정역 근처 맥도날드 옆 골목과 건너편에는 공항관계자 및 공항동 일대 주민들에 의해 형성된 술집 골목-먹자골목이 있으니 한끼 때우기에도 괜찮다.

송정역 근처 호텔정보는 2017년 신축 호텔인 로얄스퀘어 호텔과 호텔 에어포트(셔틀운행) 등이 있다. 호텔 아미고스가 지도에는 뜨지만, 운영 종료 및 건물 자체가 철거되었다. 호텔은 고도제한으로 인해 대부분 5층 이내로 낮게 지어졌기 때문에 야경은 기대하기 힘들다. 공항시장 방향에는 몇 개의 여인숙을 제외하면 야놀자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모텔 브랜드인 KOTEL이 기존 여관 건물을 신축하여 들어가 있다. 김포공항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모텔. 그리고 5호선 마곡역 근처에 라마다 앙코르 호텔이 신축되었으며, 앞으로도 공항 이용객 및 마곡내 비즈니스 목적 방문객을 위한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택시 이용객들은 새벽에 공항에 떨어진다면 공항 내 택시를 이용하는 것보다 번거롭더라도 걸어서 10분 정도 5호선 송정역까지 나와서 택시를 잡으면 바가지를 덜 쓸 가능성이 높다. 위에서 언급된 지하철 통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화물청사 쪽에 찜질방이 한 군데 있다. 23시가 막차인 공항순환버스(화물청사행)을 타고 골프타운에 내리면 보인다. 골프장 안쪽에 위치해 있다.

7. 교통[편집]

1996년 3월에 서울 지하철 5호선 개통과 함께 김포공항역을 통해 지하철과 연계가 되었다. 현재는 인천공항철도, 서울 지하철 9호선도 들어와 총 3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이 되었다. 덕분에 서울 시내 및 인천국제공항과의 연계교통이 굉장히 편리해진 상태. 김포공항을 기준으로 서울역은 22분, 여의도까지는 5호선이 27분, 9호선 일반열차가 30분, 9호선 급행열차는 17분이면 갈 수 있다. 한편 한 때는 김포선을 통해 경인선과의 연계도 이루어졌으나, 폐선된 상태. 대신 소사대곡선이 개통되면 경의선과 경인선 두 노선과 직접 연계될 수 있다.

김포공항역 - 국제선 - 국내선 - 공항공사 - 롯데몰을 연결하는 지하통로가 양쪽으로 있으며 무척 길다(...). 국제선에서 국내선까지 넉넉히 20분은 걸어야 한다(...). 터미널 사이 거리가 어중간하게 떨어져 있는데 그 터미널의 중간점에다 역을 세워놔서 어느 터미널이든 멀다. 그래서 지하철 도착시간 +10분 정도는 감안해야 한다 지하철에서 내리면 방향이 화살표로 연결돼있으니 길잃을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도 많이 잘못 온다. 국제/국내선이 따로 있는 것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많다. 국제 - 국내선의 무빙워크가 가장 길다. 걸어가도 땀이 날 정도니까 무빙워크나 타자(...). 서두르는 사람은 바깥으로 나가서 걸어가면 의외로 짧게 느껴진다. 그러나 횡단보도 찾는 데 한세월(...) 걸릴 수 있고, 그 동선도 대략 1km 넘는 짧지 않은 거리니[24] 그냥 안전하게 지하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아니면 공항에서 무료로 운행 중인 공항순환버스를 타도 된다. 다만 국제선에서 국내선 가는 건 상관없지만 국내선에서 국제선을 갈 때는 노선을 잘 봐야 한다. 노선은 여객청사행과 화물청사행(여객청사행 노선의 연장)이 운행중이기에 화물행을 탄다면 대한항공 화물청사 정류장까지 가는 참사가 일어날 수 있다. 만약, 지하철역 - 국제선으로 이동해야 하고 시간도 30 ~ 40분 정도로 넉넉하다면 롯데몰 앞 하늘 공원을 걷는 것도 나쁘지 않다.정 모르겠으면 롯데몰로 나가서 버스타면 된다.

공항리무진 버스 역시 수많은 노선이 운행 중이며 영등포·강남·잠실·삼성동·명동·동대문 등 서울 시내 주요 중심지로 운행한다. 국제선-국내선 환승을 위한 인천국제공항 노선도 존재한다. 그리고 강북 쪽으로 가는 노선도 있다. 시외버스 노선도 있는데, 자세한건 아래 김포공항 버스터미널 문단을 참조.

공항 내 도로 구조상 김포국제공항 내로 들어오는 대다수의 시내버스는 회차지점 방향이든 기종점 방향이든 항상 롯데몰->국제선 청사->한국공항공사 본사->국내선 청사 순서로 반시계 방향으로 순환해서 가던 방향으로 간다. 따라서 보통 이 쪽으로 들어오는 버스들은 앞 쪽에 시내 방향으로 가는지, 종점 방향으로 가는지 알 수 있게 행선판을 세워놓는다. 버스를 타려면 꼭 방향을 확인할 것. 또한 시내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정류장과 종점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정류장은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정류장의 위치를 확인해서 타는 방법도 있다. 단 한국공항공사 본사 정류장처럼 시내 방향과 종점 방향이 붙어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행선판을 꼭 확인하고, 잘 모르겠으면 버스 기사에게 물어보자. 잘못하면 서울 시내로 들어가려다가 공항 북쪽의 방화동(혹은 개화동)에 있는 시내버스 차고지로 들어갈 수 있다. 서울 가나요?라고 물으면 된다. 행정구역으론 김포공항도 서울이지만 극히 외곽이므로 서울이란 단어가 의미없다. 그래서 버스 기사들(서울시내버스 포함)도 서울 가나요?라고 물으면 알아서 잘 대답해 준다. 여기서 말하는 서울은 차고지의 반대 방향을 말한다. 김포공항 근처 혹은 앞에 산다고 하면 다들 김포사는 줄 안다

대부분 새벽 4시에 첫차가 출발하는 서울특별시 시내버스도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에는 공항이 안 열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는 아예 공항에 안 들어 왔었으나 언제부터인가 (아마도 영화관 생긴 이후로 추정) 605번을 제외한 김포공항 구내 경유하는 대부분 서울 시내버스는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에도 들어 온다.

김포국제공항에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아래와 같다.

김포국제공항 경유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601

605

651

6629

6632

6642

6645

6712

■간선 ■지선

몰 : 국제선, 국내선 청사 미경유 노선 (롯데몰만 경유)

김포국제공항 경유 경기도 시내버스

김포시

파주시

2[1]

20

21

22

56

150

고양시

시흥시

부천시

85

12

3

50

50-1

71

■일반좌석 ■일반시내

[1] : 국제선 청사 미경유 노선


택시는 바가지 요금 단속이 꽤 심한 편이다. 서울 시내로 간다면 카카오택시(!) 불러서 가는 것이 좋다. 아니면 공항 앞 관광 겸 5호선 송정역앞에서 택시를 잡는 것도 좋다. 타 지역 택시[25]도 많은 편이니 지역을 잘 보고 타야 한다.

8. 이야기거리[편집]

  • 해가 지고 난 저녁 즈음에 관악산을 스쳐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할 무렵에는 서울특별시의 근사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 맑은 날이면 해질녘 노을과 비행기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꽤나 장관이다. 뷰 포인트는 롯데몰 앞 또는 송정역에서 공항방향을 보면 볼 수 있다.

  • 아시아나타운이나 대한항공 본사에서 일하면 공항에 내리는 비행기들을 하루종일 볼 수 있다. 여러 비행기가 이착륙 할 때의 모습은 하나의 장관이다. 또한 대한항공 본사를 지나 아시아나 타운(부천 방향)으로 가는 길에는 비행기들이 이착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관악산에서 줄지어서 들어오는 모습이나, 머리 위를 지나 이·착륙하는 모습 또한 일품이다[26]. 시끄러운거는 덤이다

  • 인천국제공항이 생긴 후에 태어난 사람은 해외출장을 많이 다닌 부모님께 김포공항이 어땠는지 물어보자.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김포공항 앞 칼국수집이 빠지지 않는다. 버섯칼국수로 유명한 집으로 2016년경 백종원의 3대 천왕에도 나온 곳이다. 입국해서 배고프면 칼국수 한 그릇 하고 지하철 타고 집에 왔다는 스토리가 꽤 많다. 해당 식당은 현재도 영업 중이나, 워낙 오래된 건물이고 시설도 오래된 탓에 바로 옆에 롯데몰이 있는 공항 시설과 비교돼서 엄청 작아보인다. 이곳은 2017년 12월에 송정역 근처 이스카이 오피스텔로 이전했다. 그런데 이 칼국수집, 인근 주민들은 평범하다고 잘 이용하지 않는다. 근처 주민들보다는 공항 이용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편. 근처 주민들은 차라리 롯데몰이나 근처 다른 가게들로 간다.

  • 2017년 11월 29일 오후 4시 16분경 국제선 터미널 1층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승객과 직원 30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과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스카이몰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작업자가 용접하는 과정에서 불꽃이 발생한 뒤 불이 났고, 건물 내에 연기가 가득 찼다. 불은 약 35분만인 오후 4시 51분경 완전히 진화되었다. 이 화재로 인해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4시 45분 출발 예정이었던 대한항공-일본항공 공동운항 비행기 한 대가 한 시간 가량 늦은 5시 55분에 이륙했다.

  • 2014년 12월, 서울시에서 공항 명칭을 서울공항으로 개명을 추진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었다.# 다만, 2004년에 이미 개명을 추진했다 좌절된 바 있고, 이미 서울공항 명칭을 가지고 있는 군 공항이 있는데다 국제기구와의 협의도 필요해서 실제로 될지는 아직 두고 봐야 할 듯 하다. 다만 국토교통부는 제2차 항공정책기본계획 (2015~19)에 김포공항의 개명추진은 반영되지 않았다며 선을 그었다.#
    김포공항을 서울공항으로 개명해야 한다는 주장에 찬성하는 입장은 과거 김포군에서 시작되었으나 이제는 서울특별시의 행정권역 내에 있는 공항임으로 위치상 문제도 없는데다가, 공항 자체에 서울이라는 인지도 높은 지역의 이름이 붙어있으면 김포공항에 대한 브랜드적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반응이다. 하지만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어차피 인천이나 김포나 공항 이름과는 상관없이 도착지가 서울로 표기되는 상황이고, 네임드 공항 중에서 굳이 인지도 높은 지역 이름을 걸어놓은 곳이 생각만큼 많지 않은데다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김포 자체를 지명보다는 하나의 이름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높기에 명칭 변경의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27]
    이와 별개로 공군 측에서도 반대할 가능성이 높다. 현 서울공항 (성남 비행장)이 전략, 안보상 필수적인 비행장임에도 서울, 성남이라는 대도시에 둘러싸여 있기에 각종 민원의 대상이 되고 제2롯데월드 문제 때처럼 개발논리와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 자주 이전, 축소 논란이 일어나는데도 그나마 외적으로 군 공항이라는 이미지를 상쇄시켜주는 역할을 해주었던 게 서울공항이라는 비군사적인 명칭 덕분이었기 때문이다. 만약 김포공항이 서울공항으로 개명을 추진한다면, 둘 중 하나는 해당 이름을 포기해야 하는데 공군 역시 이 명칭의 중요성을 분명히 인지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장기적으로 서울공항이 서울특별시[28] 밖으로의 이전이 확실시 되는 만큼 자연스럽게 서울공항이라는 명칭이 공석이 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다.

9. 주요시설[편집]

9.1. 활주로[편집]

활주로

구 활주로

신 활주로

14L/32R

14R/32L

길이

3600m×45m

2743m×46m

ILS

CAT-I[29]/CAT-I, ILS

CAT-IIIa[30]/CAT-I, ILS

시간당 처리 능력

41회


기본적으로 14번 사용 시 이륙은 14L,착륙은 14R 활주로를 이용하며 반대의 경우 32L/R활주로는 Operation Hours 정책[31]에 따라 이/착륙 방향이 변경된다.

*김포공항 활주로의 맨 끝(북서방향)은 행정구역상 인천 계양구 상야동으로 들어간다. 영문으로 GIMPO 로쓰여진 부분은 사실 인천의 행정구역인 것임.

9.2. 주기장[편집]

총 142대의 주기가 가능하다.

9.3. 시설이용료[편집]

2016년 기준

  • 착륙료
    감항증명의 최대이륙중량(MTOW)로 계산하여 매 착륙시 지불한다. 회전익 항공기 최소부과요금은 5톤 기준으로 산정한다.

    • 국내선

      • ~50톤 : 톤당 1,954원 (최소요금 19,540원)

      • 50톤 초과~100톤 : 97,700원 + 50톤 초과 톤당 2,408원

      • 100톤 초과 : 218,100원 + 100톤 초과 톤당 2,968원

      • 항공기별 착륙료 (VAT 포함)

        • B747 : 1,094,000원

        • B777 : 966,000원

        • A330 : 604,000원

        • A320 : 155,000원

        • B737 : 134,000원

    • 국제선

      • ~100톤 : 톤당 8,200원 (최소요금 150,000원)

      • 100톤 초과~200톤 : 820,000원 + 100톤 초과 톤당 8,000원

      • 200톤 초과 : 1,620,000원 + 200톤 초과 톤당 7,800원

      • 항공기별 착륙료 (VAT 포함)

        • B747 : 3,141,000원

        • B777 : 2,806,000원

        • A330 : 1,853,000원

        • A320 : 607,000원

        • B737 : 533,000원

  • 조명료
    야간이나 시계불량 상황에서 항공등화시설이 켜진 상태에서 이착륙시 각각 부과된다.

    • 국내선 : 52,015원

    • 국제선 : 106,270원

  • 주기료
    비행기가 공항에 주기하는 동안 지불하는 사용료이다. 기본 3시간 무료이며 이후 매 30분마다 계산된다. 착륙료와 마찬가지로 MTOW 기준.

    • 국내선

      • ~50톤 : 톤당 980원 (최소요금 9,800원)

      • 50톤 초과~100톤 : 49,000원 + 50톤 초과 톤당 847원

      • 100톤 초과 : 91,350원 + 100톤 초과 톤당 678원

    • 국제선

      • ~100톤 : 톤당 110원

      • 100톤 초과~ 200톤 : 11,000원+ 100톤 초과 톤당 90원

      • 200톤 초과 : 20,000원 + 200톤 초과 톤당 70원

  • 탑승교사용료
    접이현횟수에 따라 부과된다.

    • 국내선 : 20,178원

    • 국제선 : 39,834원(1way), 79,669원(2way)

  • 수하물처리시설사용료
    승객 수하물, 화물의 보안검색 및 수송을 위한 X-ray, 컨베이어 벨트 사용료

    • 국내선 : 여객 승객당 88원, 화물 kg당 24원

    • 국제선 : 여객 승객당 422원

9.4. 관제주파수[32][편집]

9.4.1. 타워[편집]

  • 118.10

  • 118.05

  • 240.9

9.4.2. 그라운드[편집]

  • 121.9

  • 121.95

9.4.3. 딜리버리[편집]

  • 121.85

9.4.4. VFR[편집]

  • 123.25

  • 123.8

  • 363.8

9.4.5. ATIS[편집]

ARS 전화로도 청취할 수 있다. 번호는 02-2660-2676.

  • 126.4

  • 317.8

10. 운항노선[편집]


에어부산이 김포발 노선이 그것도 국내선으로 4곳인데 포커스시티이다...

10.1. 국내선[편집]

10.2. 국제선[편집]

11. 김포공항 버스터미널[편집]


김포공항도 인천공항, 김해공항처럼 시외버스 노선이 있다. 이곳에서도 KD의 위엄을 느낄 수 있다 카더라

국내선 터미널 옆으로 2019 ~ 2025년까지 대형 터미널이 들어설 예정이다.

11.1. 수도권[편집]

주의! 3700번을 제외한 모든 노선 교통카드 사용 불가, 반드시 기계매표기에서 승차권을 신용카드체크카드로 구입 후 승차하여야 한다.[33]

  • 성남, 용인 방향

11.2. 강원도[편집]

행선지

정류장

소요시간

운임

운행 횟수

운행 회사

비고

춘천

↓청평, 가평 경유

1:00

₩ 15,700

1일 21회

강원고속

원주

1:10

₩ 16,600

1일 15회

경기고속
금강고속
영암고속

강릉
동해
삼척

강릉

₩ 24,000

1일 10회

경기고속
강원여객

동해

₩ 27,500

1일 2회

삼척

₩ 29,300

1일 2회

영월
신고한
태백

↓제천 경유

영월

₩ 25,000

1일 2회

경기고속
영암고속

[46]

신고한[47]

₩ 27,900

1일 4회

태백

₩ 30,300

1일 4회

속초

↓인천공항 출발

3:40

₩ 25,600

1일 5회

금강고속

11.3. 충청도[편집]

11.4. 경상도[편집]

행선지

정류장

소요시간

운임

운행 횟수

운행 회사

비고

동대구
구미

구미

₩ 26,200

1일 2회

코리아와이드 경북

동대구

₩ 32,500

1일 2회

11.5. 전라도[편집]

행선지

정류장

소요시간

운임

운행 횟수

운행 회사

비고

광주

↓1일 3회 세종시 경유

₩ 23,700

1일 5회

금호고속

익산IC
전주

↓인천공항 출발

익산IC

2:40

₩ 23,000

1일 24회

대한관광리무진

[59]

전주[주의!]

3:10

₩ 23,000

1일 24회

순천
여수

고양종합(백석) 출발

순천

4:00

₩ 26,000

1일 2회

경기고속

여수

4:30

₩ 31,000

1일 2회

경기고속

12. Seoul Gimpo Business Aviation Center(서울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 SGBAC)[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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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SGBAC 소개

2016년 6월 개소한 비즈니스 제트(전용기) 전용 터미널이다. 보통 외국 정치인이나 정부 관료 인사들은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하지만[61], 연예인, 영화배우, 재벌등의 비정계 전용기는 김포공항으로 들어온다. 김포공항에도 하루에도 적게는 2~3편 많게는 수십편의 전용기가 오고 가는데, 이에 따라 전용기 전용 터미널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2016년 6월 개장했다.

만약 제15특수임무비행단이 이전하게 된다면 자체 전용기를 타고 오는 국빈들은 이 터미널로 입국을 할 듯하다. 또한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 도쿄 국제공항, 첵랍콕 국제공항들을 상대로한 전용기 사업의 경쟁력이 올라갈 것이다. 하지만 김포공항은 야간 이착륙 제한시간(Curfew)[62]이 있다는 점이 발목잡을[63]듯하다.

12.1. 터미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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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Q 출입국 수속시설.

파일:external/www.airport.co.kr/CONTENTS_201609292157380070557770.png
SGBAC에서는 VIP들의 빠른 출입국을 위해 전용 출입국 수속 터미널을 마련했다. SGBAC가 생기기 전 전용기를 타고 온 VIP들은 국제선 터미널을 이용하여 입국시간이 오래 소요되었지만, 이제부터는 5분 내로 PASS가 가능하다[64]. 또한, VIP들을 위한 VIP룸과 운항에 지친 파일럿들을 위한 승무원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65].

VIP룸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SGBAC를 이용하여 출입국하는 승객에 한해 1시간 무료 혜택이 제공되며, 1시간 초과시 시간당 15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VIP룸 사용료는 승객인원 10명 이하일시 1편당 55만원 이며[66][67], 10명 초과시 1명당 5만 5000원을 징수한다[68].

12.2. 전용기 격납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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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BAC에는 전용기 주기공간 확보를 위해, 기존에 있었던 국제선 주기장 일부를 없애 버리고, 7면의 전용기 주기공간을 추가 도입했다. (301~307)

격납고 1일(24시간) 이용료는 B737급 항공기가 3,217,900원 수준이며, 비즈니스젯(GLEX/GLF5)[69]은 각각 1,732,700원(GLEX) , 1,691,400원(GLF5) 수준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재벌한텐 이 정도는 껌값이다

[1]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전의 코드는 "SEL"이었으며 서울공항과 병용하였다. 인천국제공항 개항에 맞춰 김포국제공항의 코드가 GMP로 변경되었고 서울공항 또한 별도의 IATA 코드를 받았으며, 이후 SEL은 '서울'의 도시 코드로만 쓰고 있다.[2] 국제선 청사와 그에 딸린 주기장, SGBAG만 방화2동에 소재하고 나머지 시설들은 공항동에 있다.[3] 활주로 일부가 걸쳐있다.김포인천공항[4] 서울공항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다. 본래 여의도공항이 옮겨가면서 그대로 서울공항이라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쪽은 공군 전용 비행장이지만, 이름이 참 사람들 헷갈리기 딱 좋다.[5] 김포공항 전망대의 안내문에 따르면 가미가제 자살공격대 훈련장으로 건설된 비행장이라 한다.[6]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공항에서는 아직도 입구에서 보안 검색을 실시하고 있다.[7] 여담으로 일본의 나리타 국제공항도 최근까지 검문검색을 시행한 적이 있었다. 2015년 3월에 마찬가지로 비효율성 이유로 폐지했는데, 휴전선에서 30km밖에 안 떨어진 한국에서도 1990년대 이후로 안 하는 검문을(...) 최근까지 한 이유가 물론 있긴 있다. 전투민족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8] 재미있게도 일본은 나리타 국제공항이 전투민족들에 의해 고자가 되면서 국내선 수요만으로도 포화 상태이던 하네다 공항의 국제선을 증편하게 된다. 김포공항과는 다른 이유로 국제선이 부활한 셈이다.[9] 일본항공은 하네다 경유 김포 - 유럽발 항공권의 스케줄을 보면 타 외국계 항공사보다 환승 스케줄이 훨씬 좋다. 하네다 공항에서의 대기 시간은 1시간 20분 미만으로 환승 수속 시간을 제외하면 공항 대기 시간은 20~30분밖에 안 된다. 중국국제항공이나 중국남방항공 역시 김포공항 -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 연결편을 이용한 서우두 발착 환승 장사에 열심이다. 그리고 ANA가 인천노선에 A320을 투입하는 등 규모에 어울리지 않는 운항을 하다 단항한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항공도 2018년을 기점으로 인천-나리타 노선을 단항하였다. JAL이 한국행 여러노선을 단항하며 꾸준히 김해 - 나리타 노선을 유지하고 김포 - 하네다에 꾸준히 대형 광동체 항공기만 투입해 온 것으로 보아 인천 - 나리타 노선보다 훨씬 수익성이 좋은 노선으로 평가된다.[10] 이 때문에 미주 노선의 경우 항속거리가 충분한 B747-400을 도입한 뒤에도 김포공항 착륙 가능 시간에 맞추기 위해 앵커리지 국제공항에 중간기착하기도 했다.[11] 대한민국의 고속도로 인프라는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질의 도로를 촘촘하게 잘 갖춘 것으로 매우 유명하며, 철도망 역시 총 철도망의 길이는 비교적 짧은 편이지만 일본 같은 철도대국을 제외하면 질적으로 크게 다른 국가들에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12] 단 일요일은 대한항공이 1회 감편하여 7회 운항.[13]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해, 대구 등지로 운항 중인 내항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려는 승객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순수한 의미의 국내선으로 보기 어렵다.[14] 도착지인 하네다공항의 도심 접근성도 김포공항보다 나으면 나았지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 당일 출장을 하는 한국/일본 비즈니스맨들도 많다.[15] 김포에서 하네다로 가는 가장 빠른 비행기가 전일본공수 7:40 출발인데 출국심사대는 1시간 전인 6시 40분부터 열린다... 5시 40분에 가도 최소 30분 이상은 그냥 발권 카운터 근처에서 강제로 놀아야 하는 상황.[16] Air Lounge Hue[17] 나머지 한 곳은 면세구역 내에 있는 Sky Hub Lounge[18] 활주로가 잘 보인다. 단, 전망대가 국내선청사쪽으로만 놓여져 있어 국제선청사쪽은 보이지 않는다. 롯데몰이 폐장하는 밤 10시까지 운영.[19] 뷰포인트 중 계류장과 활주로가 가장 가까우면서도 잘 보인다.그 덕에 시끄럽기도 가장 시끄럽다 이마트 건물 왼편 한국공항공사 입구에서 조금만 더 왼쪽으로 가면 작은 입구(매우 작은데다 인적도 드물어서 놓치기 쉽다. 때문에 공항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있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가 있고 그 안에 엘리베이터가 있다. 6층으로 가면 실내전망대에 들어갈 수 있다. 전망뿐 아니라 어린이를 위한 항공기 디스플레이 모형, 공항이나 비행기에 대한 교육자료 등(역시 어린이 대상)도 그럭저럭 볼거리. 무료로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9:00~17:00(점심시간 11:30~12:30).단,매주 월요일에는 개방되지 않는다.[20] 기본적으로 실내 전망대지만, 좀 안쪽으로 들어가면 옥상전망대로도 연결 된다.[21] 계류장과 활주로 북측이 잘 보인다. 지하철5호선 개화산역에서 도보 10분정도 거리에 위치.[22] 하늘길전망대와 마찬가지로 계류장과 활주로 북측이 잘 보이지만, 하늘길전망대보다는 접근거리, 직선거리 모두 조금 더 멀다. 그러나, 하늘길전망대보다 나무가 적어 공항 전경을 사진에 담기에는 더 좋았었...는데 지금은 하늘길전망대를 약간 리모델링하면서 나무를 쳐낸 상태라 하늘길전망대가 사진 찍기에도 더 좋다. 지하철9호선 개화역에서 도보로 대략 15분 거리에 위치.[23] 방향을 찾기 어려우면, 오피스텔 건물이 높게 솟은 쪽이 송정역/공항시장역 방향이니 그쪽으로 무작정 나오면 된다[24] 직선거리로만 대충 800m 정도[25] 지근거리인 김포시, 부천시, 인천광역시, 고양시 면허 택시가 서울 택시 이상으로 많다.[26] 거기서 일하지 않아도 인근 대두둑천(인천시 계양구 상야동)이나,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할 수 있다.[27] 일례로 도쿄 국제공항만 해도 세계적인 도시이자 일본의 수도인 '도쿄'를 공식적으로 내세우고 있음에도 일본인들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영어권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름은 하네다 국제공항이다.[28] 비행단 대부분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에 위치되어 있으나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에 아주 살짝 걸쳐있기는 하다. 서울공항이라는 명칭을 유지하는데에 있어 좋은 명분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29] 착륙시정 RVR 550m[30] 착륙시정 RVR 175m[31] 32R이 착륙으로 이용되는 시간은 6시~11시경, 15시~18시경, 21시~23시이다.[32] 단위는 MHz.[33] 3700번은 별도 승차권 구입 필요없이 현금과 교통카드를 이용하여 승차가 가능하다.[34] 의정부터미널 내부에서 승하차 취급[35] 단, 의정부터미널 내부 승하차가 아닌 건너편에 있는 신도브래뉴 아파트쪽에서 승하차가 가능하다.[36] 2018년 2월 19일부터 '고양-순천,여수' 시외버스 노선이 이곳을 경유하기 시작했다. 1일 2회 운행[37] 서산, 당진, 기지시 등 경유[38] 공도, 평택, 오산 등 경유[39] 이 노선들의 고양방면 승차가능 여부는 확인 후 추가바람.[A] 40.1 40.2 40.6 인천공항 출발 노선이다.[42] 아래 노선 외에도 8165번이 수원시를 경유한다.[43] 고양종합터미널 출발 노선이다.[44] 한경대는 1일 5회 경유, 동아방송대는 1일 4회 연장 운행[46] 오후 시간대편만 경유.[47] 강원랜드(하이원 리조트)[48] 충북혁신도시, 증평 경유[49] 혹시라도 착각할까봐 얘기하는데, 인천공항발과 별개의 노선이다. 아래 광주 노선에도 언급했듯 광주행의 경유지이다. 즉 인천공항발은 대전행의 경유지이지, 같은 노선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B] 50.1 50.3 50.5 전회 고양백석 착발[51] 기지시 경유[53] 기지시, 당진, 구룡, 운산, 음암 경유[55] 기지시, 당진, 구룡, 운산, 음암, 서산, 어송리 경유[56] 태백, 사북, 고한, 영월행 버스가 제천을 경유함[57] 부천, 정안, 논산 경유. 김포공항→부천 구간 발권 불가.[58] 연무대행 노선은 차내에 고속버스 E-Pass 기계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코버스의 망을 쓰지 않고 버스타고망을 이용하는 관계로 기계와 연동되지 않아 김포공항에서는 E-Pass를 이용할 수 없다. E-Pass를 사용할 수 있는 노선은 다음 경유지인 부천발에 한정된다. 반대로 올라오는 노선은 E-Pass 사용이 가능하다.[59] 훨씬 먼 거리를 운행하는 광주 노선보다 요금이 비싸므로 9호선을 타고 센트럴 시티발 노선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주의!] 전주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한 대한관광리무진 터미널에 정차한다.[61] 정치인들 중에서도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일이 종종 있다.[62] 한국시각 23시~다음날 06시 / 국제표준시 14시~21시[63] 오후에 방한 스케줄 끝나고 새벽시간대에 나가고 싶어도 못 나간다. 06시 이후까지 기다려야 한다.[64] 단, 2일 전에 SGBAC에 미리 연락이 되어야 한다. 출입국, 세관, 검역관들이 국제선 청사에서 출장을 오는 형태라 미리 통보해 놓지 않으면 몇시간을 터미널 내에서 기다려야 한다.[65] 각종 편의시설(무료 인터넷, 휴게의자, 엔터테인먼트 등), 간단한 음료 제공.[66] 승객없이 공기운항하는 페리운항은 27만 5천원이다. 사용료를 50%만 받는다. 왜냐하면 빌려준 전용기로 승객을 입국시킨 후 승무원은 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출국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 [67] 만약 항공종사자 자격증명에 경비행기까지 있다면 SGBAC 사용을 시도해보자. 그나마 최대한 저렴하게 공항 VIP 대접을 받아 볼 수 있다.[68] 이는 타국에 비해 싼편이다.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 비즈니스 항공 센터 사용료는 출입국 왕복 총 500만원. 착륙료는 별도 터미널에서 제공하는 사시미 케이터링은 10만원이다 그 대신, 전용 슬롯 주기시 VIP 전용차량으로 터미널까지 모셔드리는 서비스는 무료다. 재벌한텐 이정도는 껌값이다[69] GLEX는 봄바르디어의 글로벌 익스프레스 기종, GLF5는 걸프스트림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