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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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8월 14일

대한민국정치인이다. 종교가톨릭으로 세례명은 마태오이다.

1953년 전라북도 무주군에서 태어났다. 집안형편으로 무주중학교까지 졸업하고 전주고등학교 시험에 낙방하면서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방송통신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식당을 경영하다가 1985년 전두환 대통령이 민주정의당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덕유산 민주정의당 연수원에 간다고 하자 살인마 전두환이라고 담벼락에 낙서를 하다가 입건되어 식당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1987년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평화민주당 김대중 대통령 후보 측 무주군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수행하며 정치에 입문하였다.

한겨레 지국장을 역임하다가 1991년 지방선거에서 신민주연합당 후보로 전라북도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내무위원장을 역임하였다.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전라북도 무주군수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통합민주당 후보로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그러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국회의원직을 상실하였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무주군수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새정치민주연합 황정수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