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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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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초대
정우택

제2대
김성태

현직


파일:국회상징.png 대한민국 국회의원 (서울 강서구 을)

제17대
노현송

제18~20대
김성태

현직


역임한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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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reunparty.png 바른정당 사무총장

창당

초대
김성태

제2대
김세연


파일:libertykorealogo.jpg 자유한국당 대표

초대
홍준표

권한대행
김성태

비대위원장
김병준

파일:15167793021516779302_k0182710888_origin.jpg

이름

김성태(金聖泰)

출생일

1958년 5월 23일 (만 60세)

출생지

경상남도 진주시

본관

경주 김씨

학력

강남대학교 법학 학사
한양대학교 사회복지학 석사

소속 정당

자유한국당

가족

배우자 허덕순, 슬하 1남 1녀

지역구

서울 강서구 을

의원 선수

3

의원 대수

18, 19, 20

소속 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회운영위원회

현직

제20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약력

제18·19·20대 국회의원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제5정책조정위원장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
한국노총 사무총장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종교

개신교출처

외부 링크

공식 사이트 블로그 페이스북


1. 개요2. 생애3. 정치 활동
3.1. 최순실 국정조사3.2. 바른정당 창당과 자유한국당 복당3.3.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4. 방송 활동5. 사건사고 및 논란6. 여담7. 선거 이력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대한민국정치인. 3선 국회의원으로서, 2017년 12월부터 자유한국당의 제2대 원내대표직을 역임 중. 지역구는 서울시 강서구 을. 같은 당에 동명이인인 비례대표 의원 김성태(1954)가 있으니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1]

2. 생애[편집]

1958년 경상남도 진주시 출생. 가난했던 유년시절을 보냈다. 진주중안초등학교 , 진주중학교,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병역의무를 이수하였다.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파견 건설 노동자로 일하면서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그리고 KT에 입사하여 노동조합 간부를 역임하고 한국노총 사무총장도 지냈으며 1998년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인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비례대표 서울시의원에 당선되어 4년간 활동한 후 다시 한국노총 사무총장으로 복귀했는데, 2003년에는 노사정위원회 노동계 대표로 나서 주5일 근무제 시행 관련 협상을 진행하기도 했다.[2] 강남대학교 법학 학사 및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리고 2008년 한나라당에 입당하여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특별시 강서구 을에 출마했으며 당시 현역이던 통합민주당노현송[3] 의원을 이기면서 국회입성에 성공하였고,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호남 3선 중진 출신의 김효석 의원을 이기고 당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문재인의 호위무사" 진성준 의원을 이기며 3선 의원이 되었다. 현역 킬러?[4][5]

노동운동가 출신의 사람이 보수 정당에 들어간 것이라 다소 이례적인 케이스로 볼 수도 있지만,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자체가 민주노총에 비하면 매우 온건 성향이기도 하고 태생 자체가 어용 노조이다보니 한국노총 출신이면서 보수 정당에 입당한 경우는 의외로 많다. 현기환, 이화수, 장석춘, 문진국, 임이자, 이용득[6] 등이 비슷한 예.

3. 정치 활동[편집]

의정활동으로는 '대체 휴일 제도', '정년 60세 연장법'를 발의하는 등 서민친화적인 정책을 활발히 펼치며, 설운도가 이 사람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고 그를 꽤나 신뢰하는 듯하다. 또한 지역구 관리가 매우 철저한 것으로 유명한데,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도 지역적으로는 김 의원을 인정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신경을 많이 쓴다.

파일:external/file2.instiz.net/e8f6d610b290955db16f2e532aef350a.jpg
깨알같이 김진태조경태, 김명연이 보인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20대 국회 개회사 연설에서 우병우 민정수석의 사퇴와 THAAD 국내 도입 논란 등을 언급하자 다른 새누리당 의원들과 함께 국회의장실로 몰려가 농성을 벌였는데 이때 "잘못했으면 사과를 하고, 사과 못하면 사퇴를 해야지!"라는 말을 한 것이 짤방화되어 돌아다니기도 했다. 원본영상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새누리당이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한 2016년 11월 4일 열린 새누리당 긴급의총에서 비공개 진행을 강하게 주장하던 정진석 원내대표를 향해 원내대표가 지금 의원들 겁박하는 거에요?! 어디서 겁박이야! 라고 호통친 게 나름 인상을 남겼다(...).

표창원이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것으로 확인한 유일한 여당 의원이었다. 참조 박인숙 새누리당 의원 또한 표창원 리스트에 오르면서 유일한 여당 의원은 아니게 되었다.

2016년 12월 08일 TV조선에 출연하여 우병우에게 100만 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2017년 이동통신 기본료 폐지 논란 중에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의원으로 단말기 완전 자급제를 주장하여 자급제 도입을 바라는 국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2017년 7월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진 중인 '최순실 재산 몰수 특별법'의 제정에 찬성하는 116인의 국회의원 중 유일한 보수정당(자유한국당-바른정당) 소속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2017년 12월 12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탈당 이력이 있음에도 의원 과반수의 지지를 받아 원내대표로 당선됐는데, 당권파인 친홍-친무 연합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다.

2018년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였다.

2018년 6월 14일 홍준표가 대표직을 중도사퇴함에 따라 당헌에 따라 원내대표로서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을 하게 되었다.

3.1. 최순실 국정조사[편집]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 특위위원장을 역임했다.[7]

본래 진행자의 위치이기에 자신의 의견을 잘 내지는 않는 편이지만, 국정조사에 부적절한 사유서를 제출한 최순실이나 불성실하고 거만한 태도를 취한 우병우 등 증인들의 태도불량에는 호통을 치는 식으로 의사를 표현하고 있다. 표현이 불분명한 경우에는 다시 질의를 하여 정리하기도 한다. 이규혁에 대해서는 불러놓고 아무도 질의를 하지 않자, 본인이 직접 질의를 한 적도 있다.

국조위원들의 계속되는 추가시간 요청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노래방 주인이라고 불리고 있다. 투덜거리면서 1분씩 넣어주는 츤데레

동남 방언이 심한 경남 진주시 출신인 탓에 이분발음처럼 일부 단어의 발음이 잘 안 되기도 한다.[8] 이를테면...

"우벵우 정인!! 답변 자셰가 그게 뭐에요? 자셰 바로 하세요!"
(우병우 증인!! 답변 자세가 그게 뭐에요? 자세 바로 하세요!")


국정조사 5차 청문회 당시 답변 자세가 불량했던 우병우민정수석비서관을 다그치며

"그르면 최순실 정인에 대한 동행멩렝장즌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최순실 증인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정조사 청문회에 불출석한 최순실을 소환하기 위해 국회 경위들에게 동행명령장을 전달하며

"이어서 셰누리당 OOO 의원 어사진행발언 해주세요"
("이어서 새누리당 OOO 의원 의사진행발언 해주세요")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들에게 노래방 방 배정의사진행발언권을 주며

"자 그럼 오희 전 원장님 션셔해 주쉽쉬오."
("자 그럼 오병희 전 병원장님 선서해 주십시오.")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한 오병희 전 서울대학교병원 병원장에게 선서를 요구하며

썰전에서 등장할 때마다 자막이 김성태 의원의 발음대로 바꿔서 나온다.

3.2. 바른정당 창당과 자유한국당 복당[편집]

장제원, 권성동과 함께, 이언주에 이은 김민석 시즌 3 그리고 홍준표 방패.[9]
이 사건을 계기로 욕을 엄청나게 먹었다

김성태 의원은 박근혜 탄핵에 최초로 찬성하고 청문회를 주도하고 썰전에도 출연하는 등 좋은 이미지를 굳히며 새누리당의 양심, 갓성태, MC성태 등으로 불렸고, 심지어 만일 바른정당에 계속 남아 있었으면 바른정당의 2대 당 대표는 이혜훈이 아니라 김성태가 되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였다. 그러나 바른정당 입당 후 얼마 안 가 탈당하자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장제원의 경우 표창원과의 말싸움으로 인해 논란이 컸지만 청문회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고 역시 썰전에도 출연하여 긍정적인 이미지를 굳혔기에 남아있는 것이 훨씬 나았다. 대선 전까지 유승민 유세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모습까지 보였기에 더욱 마이너스가 되었다. 다만 권성동의 경우는 좀 상황이 다른 것이, 탄핵소추위원장으로서의 정의로운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현재 전 비서관의 강원랜드 청탁 의혹이 드러나는 상황에서 그대로 머물렀을 경우 이혜훈의 금품 수수 의혹과 더불어 바른정당의 신뢰도를 박살내는 공신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2016년 12월 27일로 예정된 새누리당 비박계 집단 탈당에 동참할 예정이다.(연합뉴스)

친무계의 주요인사로 꼽힌다. 이후 2017년 4월 3일까지 바른정당 사무총장을 지냈다.

김성태 : 고뇌에 찬 결심을 할 수밖에 없었어.
안민석 : 워낙에 박쥐가 힘든 거에요.
-탈당 기자 회견을 끝낸 김성태와 국회 복도를 지나가던 안민석대화 중.


2017년 5월 2일 다른 비유승민계 의원들[10]과 함께 홍준표 지지를 선언하며 바른정당을 탈당했다. 국정농단 관련 탄핵과 청문회 정국에서 주요 역할을 했던 장제원 의원과 함께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받고 있다. 본인은 이대로 가면 좌파의 집권을 막을 수 없는데 단일화를 거부하는 유승민을 지지할 수 없어서라고 하지만, 대선 패배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차기 정권 안에서 권력 지분과 지방선거 밥그릇 챙기기 위해 자유한국당에 백기투항한 거라는 평가가 있다. 장제원, 권성동과 함께 탄핵 정국 후 지금까지의 이미지와 정치생명을 위해서라면 차라리 남는 게 나았다 5월 6일 홍준표 대통령후보가 당무우선권을 근거로 복당을 지시한 것을 두고 당내 작은 내홍을 겪다가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이 최종적으로 이를 승인하였다. 5월 12일 마침내 동반 탈당한 11명의 바른정당 탈당파 의원들과 함께 복당 절차가 완료되었다.

복당 후 처음인 5월 18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안민석에게 공격당했다. 안민석에게 '국민이 우습냐'는 소리까지 들었다. 이전에도 안민석은 새누리 분당 이후 몇 달간 지속적으로 김성태와 같이 게스트로 참여한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바른정당과 새누리당은 위장이혼 상태고, 바른정당 의원들은 진정성 없는 박쥐"라고 비판해왔다. 본인도 홍준표의 당선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바른정당은 도피용 정당이므로 자유한국당에 복당해 자유한국당을 바꾸고 보수를 살리기 위한 결단이었다는 식으로 자신의 탈당행보를 밝혔다. 하지만 배경음악이 무려 새타령(...).

김성태 의원은 "이번 복당 이후 평생 가장 많은 욕을 먹었다"고 토로했으며, 심지어 "자녀들도 복당 이후 아버지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을 정도로 외면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실을 이야기하며 김성태 의원은 이같은 선택을 한 것은 보수 개혁에 대한 의지 때문이었다고 이야기했다. 김어준 공장장과 안민석 의원은 자신의 가족도 설득할 수 없는 선택이 국민의 이해를 얻을 수 있을지라며 비난했다.

이날 뉴스공장 제작진은 새타령 이외에도 다양한 BGM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김성태 의원이 멘붕하여 거의 울기 직전의 상황이 되자 김성태 의원과 작별할 때에만 BGM을 틀었다. 노래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로 유명한 듀스의 '우리는'으로 김성태 의원의 현재 심경을 대변하는 곡으로 선곡했다고 한다. 이때 못 튼 곡을 마지막 엔딩곡으로 틀었는데, 다름아닌 황금박쥐 주제가.

5월 25일 뉴스공장에 출연했다. "자유한국당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이냐"는 김어준 공장장의 질문에 대한 답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따르지 않는 세력의 청산'을 들었다. 사실상 친박과의 선전포고를 한 셈. 이에 김어준 공장장은 계속해서 '복당으로 인해 정치적 생명은 끝난 것 아닌가? 바른정당에 위기가 오자 살아남기 위해 간 것 아닌가?' 하는 질문을 했으며 이에 김성태 의원이 시원스레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 그리고 김어준 공장장은 이번에도 배경음악으로 물새 한 마리(하춘화), 독수리 5형제, 새(싸이)를 틀었다. 이 곡들도 가사들이 참 절묘하다. 그리고 엔딩곡은 어김없이 또 새타령(...)

3.3. 자유한국당 원내대표[편집]

2017년 12월 12일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복당파 출신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의외일 수도 있으나, 이미 친홍파로 전환한 뒤라 여유로운 표차로 당선되었다. 이후 행보가 논란 문서에 자세히 적혀있다. 태도는 무조건 청와대 탓 + 여당은 청와대 바라기라는 태도. 같은 복당파인 장제원 대변인의 행보와도 유사하다. 청와대에는 독단과 전횡을 막겠다고 수시로 엄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에는 "청와대를 비판하지 않고 문재인 바라기만 하고 있다"며 비판한다.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사고 관련한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참사 현장을 찾아서는 현장 앞에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한다면서 현수막을 걸고 정치질 시전. 물론 가능한 주장이지만, 분향소를 찾아서는 유족들 항의로 무릎까지 꿇은 사람의 행보치곤 앞뒤가 맞지 않았다. 다양한 억지 주장을 하다가 현장에 있던 시민에게 항의를 받았는데, 그 시민의 주장을 어이없는 소리로 일축하면서 또 논란이 되었다. 시민의 발언은 '9년 동안 정권을 잡았던 자유한국당이 할 소리냐'라고 물었으나 김성태는 '지금의 문제를 지적하라'며 논점을 회피하기에 급급했고, '소방관 증원을 반대하지 않았느냐'란 질문에도 '그런 적 없다'며 거짓말까지 했다. 여기에 해당 시민이 제지받고 떠나자, 김성태는 '한 시민이 말하기를 특정 정당 지지자라더라'며 초등학생도 비웃을 물타기를 시전했다.

이후 임종석 UAE 특사 파견 논란에 있어서 자유한국당에서 가장 앞장서서 논란을 부추겨왔다. 자세한건 문서 참조. 결론적으로는 김성태의 주장은 대부분 허위로 밝혀졌고 오히려 이명박 정부에서의 이면계약이 여러 증언와 정황에 의해 드러났으며, 임종석 실장과의 독대를 마지막으로 자유한국당에서도 의혹제기를 멈추었다.

밀양 세종병원 화재 사고에서도 제천 사고와 마찬가지로 현장에서 무리한 정치 공세를 펼치다가 현장에서 항의를 받았다. 화재 현장에서의 짧은 기자회견에서 '정치보복', '쇼통', '생일축하 전광판' 같이 문재인 대통령 까기에만 혈안이 되어 정작 화재에 관련한 소리는 거의 하지도 않았다. 심지어는 그걸로 내각 총사퇴를 거론했으니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듯.

21일 운영위 전체회의에서 트집잡기를 시전하다가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졌다. 오전 운영위에서 첨예한 대립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식 시간이 되었다고 중식 이후 진행하자고 무리하게 중단을 하였다. 세금도둑 인증 그런데, 여야 합의로는 오전에 회의를 끝내기로 합의를 하였고 여당의 발언이 지속되는 상황이었다. 사실상 회의보다는 시간끌기 퍼포먼스라는 비아냥을 들었다. 더불어, 오후에는 청와대 직원이 웃었다고 주장하며 임 실장에게 “발언대에 서라”고 요구했다. 임종석 실장은 당연히 억지주장에 반발했고 설전이 오갔다. 절차적이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을 자주 일삼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이후 연석회의 개최를 거부하는 홍준표 당 대표를 대신하여 자신이 자유한국당 다선 중진의원들의 연석회의를 개최했지만 절반이상 자리가 비어버렸고 그마저도 참석한 중진의원들이 하라는 회의는 안하고[11] 죄다 홍준표 당 대표의 불통, 소통거부를 성토해버리면서 파토나버렸다. 덕분에 현재 김성태는 이름만 거창한 원내대표지 실상은 홍준표 당대표의 욕받이 내지는 바지사장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 당 외부에도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버렸다.

자유한국당의 제7회 지방선거 참패로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총사퇴하며 당대표 권한대행이 되어 차기 전당대회까지 당을 이끌게 되었다. 이후에 당 쇄신안으로 중앙당을 해체하고 원내 정당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할 것을 제안했다. 하지만 친박계 의원들이 강력하게 반발하면서 그는 계파갈등의 태풍의 눈이 되어버렸다.

4. 방송 활동[편집]

2013년 방영한 정치인 예능인 JTBC 적과의 동침에 첫회부터 마지막회까지 고정출연하였다. 특유의 말투와 박명수 닮은 외모, 막춤 등으로 활약하며 가장 높은 존재감을 뽐냈다. 이언주를 좋아하는 컨셉, 이경실을 싫어하는 컨셉, 김무성에게 아부하는 기믹[12] 등 수많은 기믹과 컨셉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또한 회사원인 자신의 딸이 미인이라고[13] 자랑해놓고 "근데 딸이 다니는 회사에서 회식을 많이 해서 술을 많이 먹는 게 문제"라고 밝혔다.

썰전 131회에 임시패널로 출연하여 강용석의 빈자리를 채웠다. 언론에서는 박명수 닮은 의원이라고 포장하기도 했다(...) 워낙 비중이 많았던 강용석이었기에 대체할 수 있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났으나 적과의 동침으로 짧게나마 예능을 찍은 적도 있었고, 본인이 현직으로 의정활동을 진행하면서 알게된 내부사정을 잘 털어주었기(?) 때문에 성공적이었다는 평이 대다수. 물론 김구라와 이철희가 임시 패널에게 많이 배려해주기도 했다.

후에 썰전에선 직접 출연하지 않고 전화통화로 연결되었는데 이때도 청기백기 깨알드립과 예능감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3번 항목 참조.

2016년 6월 9일 썰전에 국회의원이 된 이철희와 또 다시 출연했다. MC 김구라는 그를 썰전 새누리당 공식 휴민트라고 소개했으며, 예능감은 녹슬지 않아서 반응은 괜찮았던 편. 심지어 2부 폐지하고 이철희와 김성태를 고정으로 집어넣으라는 여론도 있었다. 국회의원은 일을 시키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본격적으로 터진 직후인 2016년 10월 27일자 썰전 190회 방송에도 전화통화로 출연해서[14] 이정현 당시 당 대표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기도 했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도, 안민석 의원과 함께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2016년 12월 29일 김경진 의원과 함께 썰전에 출연했다. 그리고 왜 박명수 닮았냐며 박명수를 디스했다

2018년 1월 2일 JTBC 신년 토론회에 박형준 교수, 유시민 작가,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와 함께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으나, 이 토론회로 인해 누리꾼들로부터 혼수성태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물론 좋은 의미는 아니다. 상대측 패널이 하필이면 토론의 달인으로 통하는 유시민노회찬이었고, 적폐청산 정국이라는 시기적 특수성, 제1야당 원내대표라는 본인의 신분까지 더해져 그야말로 맹폭격을 당했기 때문이다(...). 본인도 토론에 약한 것도 있고, 설상가상으로 박형준은 자유한국당 이슈에 관해서는 별 관심이 없었다.

5.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문서가 길어짐에 따라 김성태(1958)/사건사고 및 논란으로 분리.

6. 여담[편집]

경상남도 진주시 출신이라서 그런지 동남방언 억양이 매우 쎈 편이다. 예시로 우병우를 우뱅우라고 발음한다던지, 민병두를 민뱅도라고 발음한다던지. 그리고 말버릇인지 "사실상"이라는 말을 즐겨 사용한다.

유튜브에 "국회의원의 하루"라는 제목의 짧고 굵은 영상이 올라와 있다.[15].

7.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1998

제2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의회 비례대표)

새정치국민회의

1,718,888 (50.80%)

당선 (2번)

[16]

2008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서 을)

한나라당

45,284 (47.15%)

당선 (1위)

2012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서 을)

새누리당

61,967 (50.35%)

당선 (1위)

2016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강서 을)

새누리당

45,862 (45.92%)

당선 (1위)

8. 둘러보기[편집]

[1] 참고로, 같은 당에 동명이인 의원이 3명이나 될뻔 하기도 했다. 20대 총선 때 남양주 을에서 낙선한 새누리당 후보도 김성태였는데, 당시 접전 끝에 김한정(김한정은 금천구 국회의원 이훈(정치인)의 외사촌 형)에게 패했다.[2] 1:10부터 당시 모습이 나온다.[3] 2018년 현재 강서구청장. 사실 국회의원을 하기 전에도 강서구청장이었는데 국회의원 낙선 후 3번 연속 강서구청장에 당선되어 7대 강서구청장을 끝으로 연임제한에 걸린다.[4] 물론 그 현역이 지역구를 옮긴 사람이거나 비례대표 출신이라서...[5] 참고로 20대 총선에서 비강남3구인 서울 지역에 출마한 새누리당 후보들 중 야권 유력 인사를 이긴 이는 그가 유일했다. 다른 비강남3구인 서울특별시 지역 새누리당 소속 후보들 중 야당 유명 인사들과 맞섰던 새누리당 후보들(오세훈, 이준석 등)은 모두 참패했다.[6]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지만, 2008년 한나라당 공천 탈락 후 탈당하여 민주당에 재입당하였다.[7] 잠시 자리를 뜰 경우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리한다. 이완영도 간사이기에 임시 의장 역할을 맡는 경우도 있지만, 언제부턴가 오전질의 후에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박범계 의원이 더 많은 빈도로 맡았다.[8] 공교롭게도 허구연 위원과 김성태 의원은 똑같이 진주시 출신이다. 다만 허구연 위원은 학창시절을 부산광역시에서 보냈다.[9] 이언주는 차치(且置)하고—사실 그녀는 당적을 딱 한 번 자의적으로 바꾼 경우라 철새라 보긴 좀 애매하긴 하다. 게다가 이언주는 중도 보수 성향이 강한 인물이다— 김민석과 김성태, 장제원, 권성동은 탈당을 안 하는 것이 좋았다. 김민석의 경우 민주당 역사상 최고의 정치공학자이자 책사였으며 젊고 잘생긴 차기주자의 이미지 등, 지금의 안희정이나 이재명, 박원순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졌다. 그런데도 탈당을 감행하며 철새가 되었고, 정몽준이 무너지며 새가 됐다.[10] 장제원, 홍문표, 박성중, 여상규, 박순자, 이진복, 이군현, 김재경, 김학용, 권성동, 홍일표 , 황영철, 정운천[11] 물론 회의를 해봤자 아무런 소용도 없었는데 중진의원들 절반 이상이 참석하지도 않았고 김성태도 사실상 홍준표가 연석회의를 개최하기 싫어해서 원내대표로서 그래도 뭔가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주최한 것일 뿐이라서 진지하게 회의를 해봤자 웃음거리가 될 상황이였다. 무엇보다도 중진 의원들이 김성태에게 의견을 개진한다고 해서 이것이 반영되지도 않을 것이 뻔한데 굳이 회의를 벌인다는 것은 탁상공론일 뿐이다.[12] 당시에 둥글게 둥글게 노래에 맞춰 춤추다가 숫자에 맞춰 끌어안는 게임을 했는데, 당시 김무성, 김성태, 낸시랭 3명이 남았고 김성태는 낸시랭 팀이었는데, 게임을 하자 '2'가 나오자 낸시랭이 아니라 김무성을 끌어안는 기행(?)을 선보였다.[13] 당시 공개된 사진으로는 실제로 예쁜 편이었다.[14] 썰전 190회 방송이 녹화되던 순간(2016년 10월 24일 밤) JTBC 뉴스룸을 통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불쏘시개가 된 태블릿 PC의 실체가 생방송으로 대폭로됐고 그 다음 날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사과를 하면서 시국 분위기가 제대로 뒤집혔다. 다른 상황이라면 패널을 급히 불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추가 녹화를 했겠지만 주중 유시민 작가가 해외 체류 일정이 있던 관계로 현장 녹화가 무산됐다. 결국 이 사태에 대해 패널들과 비슷한 부류인 인사들의 목소리가 필요했고 썰전과 인연이 있던 정치권 인사들이 전화 통화 형식으로 출연했는데 첫 번째로 등장한 임시 패널이 김성태 의원이었다.[15] 같은 당의 안효대 또한 이와 비슷한 영상이 있다. 항목 참조[16] 이 때는 지역구 득표를 합산한 순위로 비례대표를 배분했다.